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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오늘의 증시 브리핑 시작하겠습니다. 엔비디아가 예상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공개했고 그리고 연준 의사록 FMC 의사록은 어 뭐 기존에 알려진 수준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는 그런 내용이 나왔습니다. 우리 증시는 한동안 이제 하락 종목이 더 많은 그런 상태가 나타났었는데 뭐 엔비디아 실적이 이런 흐름을 단기적으로 좀 뒤집을 주목을 해봐야 될 것 같고 특히 코스닥은 신성 델타 테크가 변동성이 나오면서 좀 흔들렸아요. 근데 여기서 또 수급이 어디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업종별 수급 동향을 또 집중적으로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우선 미증시 마감부터 보면 장중에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막판에 30분 정도 남겨 놓고 다우와 sm 500은 상승으로 전환이 됐고요 나스닥 낙폭을 줄이는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엔비디아 실적 국채 금리 때문에 밀렸다가 이제 나중에 만화가 된 건데 금리가 초반에 좀 부담을 줬어요. 그니까 엔비디아가 4% 장중에 빠진 점 그리고 국제 금리가 올라간 점이 부담으로 작동을 했는데 금리가 갑자기 올라갔아요. FMC 의사록은 거의 장 후반에 있었기 때문에 장중에 장초반에 국채 금리가 올라가는데 영향을 준 건 아니었거든요. 그 국가 왜 갑자기 올라가냐 men 오늘 20년물 금리 발행이 있었습니다. 근데 발행 금리가 4.6% 근접했을 국채 발행 금리 추위를 보면 내려가다가 두 번 연속해서 금리가 계속 올라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어이 사람들이 미국 국채를 안 사주네 그러면 금리가 더 올라갈지도 모르겠구나 이런 우려 가 제기가 된 거죠. 그래서 금리가 뛰면서 엔비디아 약세와 더해지면서 이제 초반에 증시가 하락하는데 그런 이제 영향을 줬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장 후반에 나왔던 FMC 의사록은 그냥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 정도였다 대부분 원들이 너무 빨리 금리이나 하는 건 좀 위험하다 인플레이션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지를 평가해야 된다 그렇지만 일부 두 명 정도는 너무 오래 유지하면 경제가 하방을 위험도 있다 이거 누군지 알죠. 뭐 두 명 중에 한 명 오스틴 굴수 이겠죠.
어쨌든 그러면서 전체적으로는 이제 물가 안정이 좀 정체될 수도 있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대차대조표에 대해서는 다음 회의 때부터 축소할 건지 어떻게 할 건지이 속도에 대해서 좀 심층적으로 논의를 할 거고 또 일부 위원들은 금리를 내려도 대차대조표 축소 그니까 유동성 흡수하는 거를 계속해서 이어질 수도 이어갈 수도 있다 이런 주장을 했습니다. 근데 이게 다 대부분다 알고 있는 거예요. 어쨌든 분명한 건 금리 인상은 끝났다인 시점에대 만 좀 논의가 이제 논란이 남아 있다이 정도로 보면 될 거 같고요 연준 인사들도 좀 비슷한 언급을 했습니다.
이날 뭐 미쉘 보만 이라든가 토마스 바킨 대부분 다 지금 당장은 이제 금리 인하 하기는 좀 쉽지 않을 것 같다 이런 취지로 이야기를 했는데 뭐이 내용 나오고 나서 뭐 금리가 특별히 올라가거나 그러진 않았어요. 오히려 이제 달러는 올라가다가 살짝 밀리고 금리도 살짝 밀리는 모습을 보였거든요. 그래서 의사록 자체는 뭐 큰 변화가 되지 않았다 이렇게 봐야 될 거고 오늘의 최대 하이라이트는 역시 엔비디아 실적이었던 매출이 220억 달러 그니까 예상이 205억 달러 정도였으니까 서프라이즈한 결과가 나온 거고 주당 순익은 4달러 중반 정도 EPS 그 정도였는데 5달러 16c 나왔거든요.
예상치를 훌쩍 뛰어넘는 결과가 나왔죠. 그다음에 이제 시장에서 뭔가 또 관심 있어 하는 건 다음 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보게 되는 거잖아요. 근데 240 달러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2% 굉장히 2% 디테일하게 잡은 건데 그러면 지금보다 또 올라간다라는게 되는 거죠. 그래서 엔비디아 실적이 앞으로도 계속 좋아지겠다 그래서 우려했던 거 그리고 가이던스 제시도 이제 생각했던 거보다 훨씬 더 잘 나왔다라는 평가가 나오면서 일단 일단 실적 공개 직후에 이제 시간의 주가는 7% 이제 급등을 해서 최근에 하락했던 거를 그대로 이제 만회하는 예 그런 모습을 좀 보였습니다.
큰 고비 하나 넘겼다고 봐야 되겠죠. 그다음에 증시 관련된 주요 코멘트는 이제 ubs 그래는 금리 첫 인하 시점은 5월로 잡았었는데 6월로 바꾼다 그리고 올해 인하폭은 1.0% 포인트에서 0.75% 포인트로 이제 낮춘다 그래서 고용과 인플레이션 지표가 예상보다 강해서 금리에 대한 어떤 전망을 좀 수정을 하는 예 그런 모습 근데 이게 ubs 전망은 연주 저 점도표 거의 비슷하게 나온 거예요. 뭐 그렇게 얘기를 했고 골드만삭스에서 나온 오늘이 기사도 시장에 좀 영향을 줬는데 해치 펀드들이 it 비중을 좀 축소하고 있다 그러니까 뭐 마이크로소프트나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든가 아니면은 마블 테크 온 세미콘덕터 이런 종목들을 좀 줄이고 근데 그 안에서 이제 아마존은 좀 선호하고 그외 뭐 라든가 이런 종목군들이 대해서는 좀 긍정적으로 평가를 하더라 근데 어쨌든 올해 들어서 it 비중을 좀 줄이고 있다라는 점에 투자자들이 초반에 좀 긴장을 했고 그게 이제 나스닥 시장 내리는 데 일부 역할을 줬다고 볼 수 있거든요.
근데 이제 오늘 엔비디아 실적이 또 어떤 이제 변화를 만들어 낼지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로이터에 나온 보도는 1월 미국의 물가 지표가 갑자기 튕겨 올라갔 아아 근데 그게 좀 의심스럽다는 거예요. 그 전일 발표된 캐나다 cpi 예상치보다 훨씬 아래로 나왔거든요. 그래서 미국만 저렇게 튀는게 좀 이상하다서 뭐 집게 문제가 있었던 거 아니냐 그니까 이런 의구심을 제기하는 분석가들이 있었다 요런 내용들도 있었어 자 다음에 이제 뉴스들 보면 이건 뭐 아까 말씀드린 거라서 이건 제가 지금 생략하겠습니다. 자 우리 시장에서는 어저께 이제 대부분 업종이 하락했어요.
그 좀 올라간 업종이 일부 있긴 있었어요. 그 일부 있긴 있었는데 예를 들면 통신 업종이 되게 많이 빠졌는데 이거는 사실 통신업종은 그냥 KT 빠진 거라서 그 LG 플러스 SK 텔레콤 그냥 다 일제히 나빠진 건 아니에요. 그 말 바꾸면 종목별로 갈렸다는 거고 보험이 또제 제 되게 많이 올라갔 아아 많이 빠진 거 많이 올라간 걸 제가 구분 보는 건데 보험이 어제 많이 올라갔는데 이것도 사실은 보시면 삼성생명이 88% 올라가서 그렇지 보험주가 또 다 올라간 건 아니에요. 그 최근에 이제 저 PBR 이슈에서 가장 큰 랠리가 나왔던 흥국 화제는 어제 6.7% 빠졌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대체로 조정을 보였었고 그리고 그 PBR 저 PBR 관련된 종목 내에서도 선별적으로 종목들이 다른 움직임이 나오고 있다 제가 이제 계속 말씀드리는게 저 PBR 랠리가 이제는 좀 분화가 됐어 왜냐면 시가 총액이 너무 커졌기 때문에 새로운 시세를 일제히 만들어 내기가 쉽지가 않거든요. 그렇게 되면 이제 종목별로 바뀌게 됩니다. 그래서 지금 저피 관련주들도 이제부터는 종목별 흐름으로 바뀌게 될 가능성이 있다라는 점 그니까 코스피에서 이런 부분들을 좀 감안을 해야 될 거 같고 코스타가 이제 신성 델타테크 이후의 움직임인데 제가 이걸 왜 보여 드리냐면 에코프로 이제 에코프로 에코프로 비엠이 그 정점 났을 때 주가 패턴이든 양봉 나오고 위꼬리 길게 맞고 그다음 날 또 두들겨 맞고 근데 그 위에 반등 나왔지만 이때 고점 양봉에 이제 몸통의 상단을 돌파하지 못하고 이게 뒤풀이 나오긴 했지만 결과적으로 대세로 꺾이는 그런 모습이 나왔거든요데 아이고 근데 어저께 어제 이제 패턴을 보시면 양봉과 위꼬리 하고 조합이 이게 나와 버렸잖아요.
그래서 만약에 오늘 신성 델타 테크가 아래쪽으로 쭉 빠지게 된다라면 이제 사실상 이번 어제의 고점이 이번 이제 흐름에 피크가 될 가능성이 있 그니까 근데 제가 이제 신성 델타 테크를 예측하려는게 아니라 제가 보기에는 어저께 이미 초전도체에 집중됐던 자금이 일부는 빠져 나왔다라고 보거든요. 그래서이 자금이 어디론가 또 넘어갈 겁니다. 그러니까 뭐 자금이 현금화 상태로 오래 있지 않아요. 이런 쪽에 투자하는 자금들은 그래서 오늘 거래대금이 어느 쪽에서 증가가 되는지 이거 이제 단타의 영역으로 바뀌어 버렸으니까 다른 쪽 어디로 바뀌게 되는지이 부분도 오늘 중점적으로 코스게 되게 중요한 포인트니까 업종별 거래대금 테마별 거래 대금 좀 잘 살펴보시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자 시장 정리해 보면 비디아 실적이 우려했던 것보다 훨씬 더 잘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우려라는 거는 그냥 서프라이즈만들기 나왔죠. 근데이 발표 이후에 어 업종이 어떤 변화가 생기는지 그냥 계속 AI 고고싱이 들지 아니면은 이제 다음 주 정책 발표 앞두고 어 저피 쪽으로 또 이제 관심을 갖게 될지 여러 가지 시나리오가 나올 수 있잖아요. 근데 하루 향후의 이틀 정도가 뭐 좀 어느 정도 기간 동안에 어떤 주도주를 결정짓는 어떤 수급의 어떤 움직임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업종 수급을 좀 집중해 보는게 중요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이거래를 남은 밸류업 정책 발표 이제이 상태에서 제가 앞서 말씀드린 대로 지금은 제가 보기에는 업종에서도 종목별 갈리는 그런 변화가 생길 거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종목들 별로 어느 업종 적으로 왜 금융 증권 뭐 지주 회사 등등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이 중에 어느 쪽으로 이제 남게 되고 가게 되는지 좀 볼 필요가 있고요 다음에 이제 신성 델타 테크라 제가 표현을 했지만 저게 이제 초전도체 신성 델타 테크가 어저께 시가 총액 5조원 나왔잖아요. 근데 5조 원은 항상 벽이 되거든요. 테마성 종목이 올라갈 때는 그래서 거기서 일부 자금이 나왔다라고 볼 때 어느 쪽 업종으로 전환이 되는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저께 이제 어제 엔터와 조선 업종이 강했는데 그래서 오늘은 좀 다른 업종이 좀 붙을 가능성이 있어서 좀 업종별 특징이 어제하고 좀 달라질 가능성이 있지 않나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오늘은 제가 엔비디아 저 실적이 되게 중요하다라고 봤던게 이게 뭐냐면 미국의 이제 트럭 화물 지수라는 데이터가 있어요. 그니까 트럭에 싣고 다니는 물동량이 얼마나 되는지를 수치를 보는 건데 지금 그거하고 지수하락 가잖아요. 이게 어떤 의미냐면 미국이 정말 경기가 엄청나게 좋아서 증시가 올라간게 아니라는 얘기거든요. 실제로 보면 그 빅테크 주들 제외하고는 지수가 올라간게 별로 없다라는 평가가 나오잖아요. 그래서 비디아 실적이 되게 중요했던 겁니다. 그니까 비디아 실적이 조금만 삐끗하면 돌이켜 보면 어 물동량도 저렇게 안 별로였고 증시도 너무 쏠려 있었네 그렇게 되면 믿었던 구속까지 무너지면 증시가 상당히 조정을 받을 수도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지금 비디아 실적이 다행히 그런 우려는 일단은 좀 틀어 막아줬다라고 좀 봐야 됩니다. 그니까 이후에이 물동량이 살아 하기 시작하면 이제 중성수 쪽 다른 경기 관련된 종목 쪽으로 매수세가 좀 분산되는게 활발해지게 그래서 지금 비디아 실적이이 슬상 되게 아슬아슬한 상황이었는데 이제 다행히 좀 나온 거 같습니다. 물론 뭐 주가가 또 장중에 어떻게 돌아갈지 모르기 때문에 봐야겠지만 일단은 그랬다 정도 알고 계시면 될 거 같습니다. 예 그 또 자세한 내용은 제가 또 다음 방송에서 전달해 드리겠습니다이 방송 구독하기 하고 예 좋아요. 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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