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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TQQQ 장기투자는 생각이 없습니다

TQQQ미친놈 · 2026-02-15 · 유튜브 시청 39,368 · 게시판 조회 3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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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TQQ라는 상품을 참 좋아하죠. 그럼 이제 이것저것 기사도 읽고 뭐 커뮤니티 글도 읽다 보면 미국에서는 TQQQ를 철저하게 단기 트레이딩 도구로 바라보는데 한국에서는 장기 복리 자산으로 바라보는 경향이 좀 있더라고요. 그리고 댓글에서도 저한테 물어보실 때 티미 님께서는 TQQQ를 장기 투자하시나요? 아니면 사고파시나요? 뭐 이런 질문을 많이 해요. 근데 저는 목표 수익 금에 도달했을 때 전략 매도한다라고 말씀을 드려요. 뭐 예를 들면 4천만 원의 수익금이 찍혔다. 그럼 저는 그냥 다 팔아 버리는 뭐 그런 전략을 택하거든요.이 TQQ 탄생 배경을 알면 좋은데요.

TQQ가 2010년도에 출시됐거든요. 운용사는 프로셰이라고 합니다. 2008년도 금융 위기 이후에 시장의 변동성이 커졌잖아요. 그때 등장한게 레버리 ETF 시장이고 또 확장이에요. 구조를 잘 이해하시면 좋은데요. TQQ는스택의 일간 수익률을 세 배 추종을 합니다. 연간도 아니고 누적도 아니고 하루이에요. 그러니까 그 차이를 이해하시면 투자 전략을 세우기가 편해져요.이 leverage ETF는요. 메일 리밸런싱 되거든요. 예를 들면 10% 오르면 다음날 기준 가격이 달라지고 10% 떨어지면 또 기준이 바뀌어요. 그러니까이 과정에서 발생하는게 voltil리ity티 dec케라는 개념이거든요.

상승과 하락이 반복되면 지수는 거의 제자리입니다. 네. ETF들은 서서히 깎여요. 그니까 이게 시간이랑 싸우는 상품이라고 견주가 되어야 되는게 맞는 거죠. 미국은요. 파생 상품 접근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옵션 거래도 보편화돼 있고 선물 계좌 접근도 훨씬 쉽고 마진 활용이 1번화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TQQQ를 미국에서는 굳이 장기 자산으로 사용할 이유가 별로 없어요. 너무 많은 대안이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한국에서도 요걸 좀 인지하시는 분들이 뭐 하러 TQQ를 하냐? 그냥 옵션 거래 하지. 선물해라. 이런 말씀을 그래서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TQQQ에 대안이 많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미국에서는 추세가 강할 때 사용하고 추세가 꺾이면 빠르게 이탈한다. 그니까 전술적으로 활용하겠다라는 거죠. 그런데 한국 투자자들은 심장이 다릅니다.이 TQQ의 장기 차트가 강하게 공유가 되고 있어요. 문화가 다른 거예요. 2010년도 이후에 NAS은 거의 장기 상승장이었거든요. 그러니까 TQQQ 정도면 견딜 수만 있으면 장기 복리 자산 가능할 듯이라는 서사가 형성이 되고 또 그걸 인증한 유튜버들도 열었 계시죠. 그리고 접근성이 쉽잖아요. ETF는 참 매수하기가 쉽고 선물은 어려워요.

그러니까 어 일반 개인이 내 인생을 한번 바꿔 보겠다. 미친 짓을 하겠다. TQQQ가 가장 간편한 리버시 수단이 되는 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TQQQ를 평생 보유하겠다라는 입장은 아직은 아니에요. 저는 그냥 목표 수익금 도달시 전략 매도를 한다. 왜냐? TQQQ는 상승장이 왔을 때 자본을 증폭시켜 주는 도구이지. 시간을 견디기에는 각자의 인생과 서사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라고 보는 입장이에요. 세배 레버리지 ETF는 정말 강력한 거거든요. 근데 지금 2026년도거든요. 이걸 찍고 있는게 2월이란 말이죠. 5개월째 횡보하고 있어요.이 피로도가 굉장히 크다고요.

그러니까 TQQ가 조금 더 전략적이고 전술에 가깝다면 QLD는 그냥 모아갈 수 있다. 뭐이 정도로 저는 보고 있습니다. QLD는 두 배짜리잖아요. 아무래도이 오르고 내리고의 속도가 세 배인 TQQQ보다는 느립니다. 심리적 부담도 낮고요. 장기 복리 유지에 저는 두 배 정도면 충분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뭐 S&P 500의 SSO도 마찬가지라고 보고 있어요. 그 TQQQ를 평생 들고 가냐는 잘못됐다 가능하다의 문제는 아닌 거 같고 그냥 신념인 거 같아요. 근데 목표 수익 도달시 매도하는 건 신념이 아니라 시스템에 가깝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제 투자 방식의 신념도 물론 중요하지만 저는 시스템이 더 중요하다고 봐요.

저는 몸살 걸려도 아침에 크로스 못 나가면 저녁 반이라도 갔다 오거든요. 저는 그만큼 루틴을 지키는 거에 조금 진심입니다. 물론 부족하지만 노력하려고 애를 써요. 그러니까 저는 레버지 ETF에서 매도 기준이 없으면 감정이 개입한다고 생각을 해요. 아 좀 더 살 걸 그랬나? 수량을 더 늘릴까? 괜히 했나? 뭐 이런 것들이 있잖아요. 그리고 상승장에선 욕심이 그렇게 나요. 아 더 살 걸 그죠? 근데 하락장에선 공포가 밀려와요. 야, 이거 세 배로 녹는다는데 어떡하지? 뭐 이런 거 있잖아요. 그니까 저는 수익률을 보지 않고 수익 금을 중요하게 보는 겁니다.

수익률은 맨날 맨날 변동하지만 목표 금액은 명확해요. 그 예를 들면 내가 4천만 원 먹겠다. 그럼 그 전까지는 꽉 잡고 버티는 거예요. 그냥 버티는 거지. 자, 강한 상승장에서는 TQQ가 자본을 빠르게 증폭시킬 겁니다. 그 순간에 잡아서 현금화하고 구조 자산으로 이동한다. 뭐 예를 들면 저 같이 QQQi를 매수하셔도 되고 DGRO 같은 배당 성장 ETF로 돌리셔도 상관이 없죠. 그게 이제 접근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TQQ의 추세를 적절하게 활용하는게 좋다라는 입장이에요. 그니까 미국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방향성이 틀린 것도 아니고 한국 어떤 경향이 틀린 것도 아닙니다.

다른 거죠. 그러니까 미국은 확률적으로 접근하는 거고 한국은 복리 서사 중심인 겁니다. 저는 그 사이에서 이제 전술과 전략을 좀 분리했을 때 TQQ랑 QLD를 같이 가지고 가되 TQQ는 적절하게 좀 매도 기준을 세우고 가는게 좋다라는 입장입니다. 여러분들의 의견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TQQQ#나스닥#S&P500#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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