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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오늘의 일발 장전 돌입혀 보도록 하죠. 일발 장전의 두 기둥입니다. 최고의 주식점과 두 분 함께합니다. 김태윤 김준호 MBN 골드 매니저 모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아 이게 참이 없나 봅니다. 유가가 지금 110달러도 코 앞에 두고 있고 당연히 금리도 폭등을 해서 10년물 5%는 당장이라도 찍을 기세네요. 네. 네. 일단은 뭐 물가, 유가 다 지금 이제 폭등을 금리까지도 좀 다 이제 폭등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결국에 지금 이제 뭐 뉴욕 3대 지수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이제 글로벌 증시가 오늘은 좀 흔들릴 수밖에 없다라고 좀 보고 있지만은 결국 이제 뭐 PPI 지표들이 발표됐는데 그냥 예상치에 거의 부합하거나 소폭 상해하는 수준이었거든요.
네. 이건 봐줄 만하죠. 맞습니다. 또 근원 같은 경우는 오히려 예상치에 부합했고 전넓비 기준으로 봤을 때는 오히려 0.2% 2% 예상을 하외했어요. 그래서 상담 부분이 물가 지표는 잘 나와서 오늘 바에 발표되는 CPI 지표도 어느 정도 예상에 부합할 가능성이 좀 높다라고 좀 보고 있고요. 다만 이제 문제는 PPI와 CPI보다는 지금 물 유가가 지금 말도 안 되게 지금 치솟다 보니까 결국 지금 CPI, PPI 오히려 9월 달의 어떤 물가가 좀 상다부분 치솟을 거라는 우려감이 네. 좋 같습니다. 그래서 특히나 지금 이제 사우디가 지금 이제 오펙 생산이 급강한 상태 그니까 1990년도 이후에 최저치를 기록한 상태이다 보니까 당분간 고육가 기조가 좀 이어질 수밖에 없고 어제 진짜 트럼프 대통령이 11월 중간 선거 직후에나 이런 전쟁이 마무리될 수 있다라는 발언이 이제 기름을 부으면서
벤스는 뭐 정권 내내 간다면서요? 맞습니다. 그래서 결국이 고유가 기조가 쉽게 꺾이진 않을 거라는 우려감이 결국 지금 발표되는 생산자 물가 지수 그리고 또 이제 CP 소비자 물가 지수보다는 유가의 어떤 이제 폭등세가 계속 이어진다라는 불확실성이 적용되지 않았나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또 이제 후티 방군이 또 홍해 지금 해업으로 예, 맞습니다. 높이고 있는 시점이다 보니까 홍해 수출기도 막힐 수 있다라는 가능성도 높아지면서 지금 WTI까지도 지금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를 했고 변동성 지수인 빅스 같은 경우도 거의 8.38%까지 38%까지 취소왔는데 그래도 우리가 좀 기대해 볼 수 있는 부분은이 사실 우리가 3월 달, 4월 달, 5월 달 심지어 6월 달까지도 좀 국제 유가가 100달러 이상이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좀 안정적이었던 부분도 있었고 그리고 최근에 이제 원러 이사가 이번 주에 발언했던 내용 중에 하나가 에너지 가격이 광범위한 서비스와 물가로 전이되지 않고 있다라는 평가를 했잖아요. 안 되고 있다. 전이 안 된다. 맞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이런 부분들이 유가가 이제 급등을 해도 이게 전쟁 이슈로 인해서 일시정이었던 상황인 거지. 때에 오려가 좀더라 지금 FMC는 근원 PC 그 CPI와 근원 PC를 중점적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그래도 이젠 지금 유가의 어떤 상승이 일시적인 현상이고 오히려 또 어느 정도 화이 무도와 트럼프의 탁코가 나와 버리면은 결국 유가도 바로 빠르게 안정을 찾는다라는 거를 우리가 또 7월 달에 한번 확인했잖아요.
정 한번더 기도해자 트를 왜냐면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중간 선거에 관심이 없는 듯하지만 지금 트럼프 쇼라고 불리면서 배당금과 지금 돈을 계속 풀고 있다는 점을 놓고 본다고 하더라도 타코가 나오지 않을까 보고 있습니다. 잠시 후에 오늘 밤 이제 미국의 8월 CPI와 또 타코에 대한 대비책을 어떻게 가져야 될지 두 분의 포트폴리오와 종목까지도 함께 여러분께 살펴보도록 하겠고요. 지금으로서는 그런데 뭐 전쟁이라든가이 금리를 잡을 만한 딱히 방법은 없어 보입니다. 이것이 오늘의 프리마켓도 반영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도 [콧방귀] 오늘 삼전닉세 자사주 매입을 바라보는 차원에서 생각만큼은 잘 버텨내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겠어요.
삼성전자가 3.5% 하락이고요. 하이닉스도 3.7% 하락 출발을 [콧방귀] 하고 있습니다. 삼성 전기도 3% 대고 SK 스퀘어가 조금은 많이 빠집니다. 4.2% 2% 대까지 밀린 그런 상황이 됐고요. 삼성 물산도 3%, 삼성 생명도 2.75가 빠지게 되면서 S7이 한 3%에서 3.5% 오늘의 야간 선물의 하락치 정도까지로 일단은 하락 출발을 하고 있거든요. 어, 오늘 크게 무너질 거보다는 생각보다는 지금 잘 버티고 있다는 말씀 다시 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반도체 섹터 전반적으로가 보겠습니다. 하위 반도체가 4.35% 하락을 하고 있고요.
이오테크닉스도 3%대 일단 하락을 하고 있고 그동안에 프리에서는 좋은 출발을 보였던 DB 하이텍도 일단은 -3자를 그리면서 출발을 하고 있네요. 전체적으로 반도체 소부장들 뭐 따로 볼 것도 없습니다. 2에서 4% 대까지 다 하락폭들이 나오고 있는데 이와중에이 BH만 앞서 이제 애플에 대한 주가 이야기를 해 드렸잖아요.이 아이폰 듀오에 대한 호평 속에 홀로 3.5% 5% 올랐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BH만 봐도 나올로 이제 애플 기판 아니겠습니까? 아이폰 기판 3%대 시세가 좀 나고 있어서 이건 좀 별도로 생각을 하셔야 되겠고요. 전체적으로 반도체 소부장도 거래량도 좀 부족하고 어 약간 시세도 많이 좀 힘든 그런 모양세들 나오고 있습니다.
현대차 그룹으로가 볼까요?음 음, 현대차도 1.6% 대, 1.5%대 하락. 기아차, 모비스, 오토에보, 현대 위아, SL 등까지도 모두가 다 한 1에서 2%대 하락을 하고 있습니다. LG 전자도 2% 대, LG 이노텍도 1.9%대 빠지고 있으면서 오늘 이제이 피지컬 AI 쪽도 아직까지는 뚜렷하게 희망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콧방귀] 반면에이 코스닥 로봇으로 또 와 보면 어, 전체적으로 한 뭐 1, 2% 빠지고 거래량도 거의 없는데요. 사면이 어제도 프리 출발해서 저희가 사면은 따로 달랐었는데 지금 거래량도 한 43만 주 실리면서 홀로 로봇주에서 4.66% 또 시세가 나고 있습니다.
어떤 재료가 있을지 따로 한번이 3면도 살펴볼 텐데 그 외에 레인보 로보틱스도 1.7%대 엔젤 로보틱스도 2.5% 마이너스입니다. 로버티즈 로보스타도 1에서 2% 대까지 함께 어 빠지고 있습니다. 오늘 방산 업정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이 프리마켓 전에 한화 에로스페이스의 또 수주 공시 말씀을 드렸었는데 1.59% 정도의 반영만 현재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워낙 간밤에 투심도 안 좋고 오늘 밤에 미국의 8월 소비자 물가에 대한 또 마지막 관문이 있어서 그럴까요? 한화 시스템 또 LIG DNA도 한 0.4% % 강보합이긴 한데 오늘 막 미일안에 난타전 이렇게 나오고 수주 나와도 어 방산주도 현재로서 뚜렷한 시세는 보여지지가 않고 있다는 점 말씀드립니다.
[콧방귀] 정의업정을 봐야 되겠습니다. 어 SOL이 일단 3.74% 올라가면서 이제 본질적으로이 영가 상승 부분을 반영을 하고 있고요. SK 이노베이션도 오늘은 한 1.3% 2.4% 4% 때까지 반영을 하고 있는데 항상 보면 뭐 흥구석유, 급류화 요런 작은 정유주들이 많이 올라가고 있지 않습니까?이 이 테마성을 형성을 하면서 여기는 프리마켓에는 없습니다. 이런 점들 보셔야 되겠고요. 에너지 쪽 섹터로가 보면 원전 두산 에너비티가 그래도이 힘든 장 속에서 강보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BH도 강보합입니다.이 원전은 유가에 대한 원유에 대한 대학마도 있고 지금 김정관 산업부 장관이 또 미국으로 이제 출발했다라고 하죠.
결국 추석 전에는 아마도 대미 투자 사인을 하고 있지 올 것이다. 이런 전망 속에 아직까지 원전 속은 거래량을 봐서는 투심은 살아 있습니다. 태웅도 어 살아 있고요. 한 1% 대까지 상승이 되고 있고 반면에 수소 연료 전지는 좀 쉬어 갑니다. 두산표월셀, 범한 피열셀 태양광 [콧방귀] 중에 상장되 있는 OCI 홀딩스는 강부합 한 0.6% 정도 상승을 좀 하고 있어서 오늘이 유가 급등 이제 거의 폭등에 가깝죠.이 이 속에서 대체 에너지와 원전까지도 반응들 한번 정유주도 물론 봐야 되겠고요. 보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아, 전체적으로 현재까지 피난처는 뚜렷하게 보여지지는 않고 있습니다.
뭐 금융주가 덜 빠지고 있기는 하지만은요. 아, 이것을 피난처라고 보기에는 또 개인들에게는 좀 버거운 측면이 있지 않나라고 보고 있고 가스 중에서 한국 가스 공사가 2% SK 가스 또 한전 기술이 원전 받아서 한 2%대 한전 라인들 한국 가스 공사 라인들이 그나마 좀 버티고 있는데이 역시도 아직까지 뚜렷한 어 피난처가 되기엔 좀 역부적이고요. 뷰티를 그럼 한번가 보도록 할까요? 근데 오늘은 뷰티도 뚜렷한 반응이 없네요. AP도 1.8% 대. 또 코스닥으로 와서 한국 콜마, 코스맥스, 코스메카 코리아의 ODM 3인방도 약세고요. 파마 리서치 메디톡스도 모두 1, 2% 하락입니다.
어, 뭐 변전 쪽도 당연히 변합기 쪽도 뭐 2%대 이상들의 다들 하락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어, LG 어, LS 일렉트릭도 한 2.6%, HD 현대 일렉트릭도 2.4%, 효성 중공업도 2.2%, 2% 범위를 좀 넓어서 LS 마리 솔루션 등 또 재룡 전기 또 일진 전기 모두 한 1, 2% 일단은 다 약세 출발을 하고 있는 그런 모양세입니다. 아, 뚜렷하게 보면 거래소에서도 갈 곳이 없고 코스 닭으로 와서 이제 2차전지와 바이오를 한번 보도록 할 텐데요. 먼저 2차전지 라인들 보면 거래소 코스닥 함께 보죠. 삼성 SDI가 2.5% 하락이고요.
LG 에너지 솔루션도 1%대 하락. 에코프로 에코프로 BM도 2.3% 대까지 빠지면서 2차전지도 큰 시세가 없고요. 상대적으로 오늘 K바이오 많이 좀 힘들 거라고 생각을 하셨을 텐데 그동안에 좀 많이 힘들었잖아요. 그래서 오늘 막 어 30년물이 5.3% 넘고 10년물이 5%를 코앞에 두고 해도 일단 알테오젠도 어제 정도 그제 정도입니다. 최근에 약세 흐름이네요. 1.9% 하락. ABL 바이오도 2%대 하락. 리가 바이오드 2.7%대 하락. 그런데 이제 본장에 들어갔을 때 삼정뉴스 수급과 함께 오늘 일시적으로 또 K바이오가 출렁될 수가 있거든요.
밑으로의 변동성 여기에 대한 대비척도 좀 봐야 되겠습니다. 일동 제약 정도가 한 30만 주 실리면서 2%이기는 한데 자 대료적인 틱면도 이따 시간에서 나오는 대로 저희가 살펴봐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이어서 전체적인 오늘 업앤다운을가 봐야 되겠는데 여러분도 함께 보시겠지만은 어, 뚜렷하게 오늘 대응 반등도 안 보입니다. 반면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그래도 프리마켓에서 잘 버텨 주고 있어요. 삼성전자도 한 2%대 정도로 2.9% 대로 현재로서는 막아 주고 있거든요. 어 일단 오라클의 우리 깜짝 실정 내용들 한번 내용 살펴보고 오늘 3전 닉스를 또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태현주 함께 이야기해 볼까요?
네. 어 지난 밤에 이제 아무튼 그 매크로에 대한 부분들에 부담을 느낄 수밖에 없기에 뭐 당연히 지금 프리장에서는 어 대부분의 종목들이 이제 하락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만 어 삼성전자 SK닉스도 물론 그 매크로 흐름의 영향권의 내에는 있을 수 있지만 하락폭은 그래도 다른 개별주들 다른 성장주들보다는 조금은 제한적이다라고 보는 거는 자주도 있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의 그 주가에 좀 하방을 좀 나름대로 지지해 줄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보고 있고 오늘 이제 미국에서 장 끝나고 나서 이제 오라클의 실적 발표가 나왔는데요.이 매출과 EPS 모두 다 예상치를 이제 상의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정규장에서 좀 하락했던 부분들이 뭐 완벽하게 해소됐다라고 보기는 어렵겠지만 만해했다라고 보기는 어렵겠지만 현재 애프트 마켓에서 한 3에서 4%대 정도의 또 반등 흐름이 나와지듯이 전체적인 어떤 그 산업에 대한 부분들 특히나 a AI 뭐 클라우드나 이쪽에 대한 사업 자체는 여전히 잘되고 있다라는 쪽에 우리가 주목을 해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가 그 내용들을 한번 살펴보시면이 여기서 이제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을 담당한다라고 볼 수 있는이 쪽에 대한 부분들 요게 지금 매출이 뭐 전년 대비해서 60% 이상 증가를 했고요. 특히나 전분기 어 93%였는데 이번 분기에는 121%로 성장률이 이제 재가속되고 있다.
네. 그리고 지금 보면은 뭐 사실 우리가 이제 그 오라클 관련해서 항상 부담이 되는 부분들은 바로이 FCF이 잉여 현금흐음에 대한 어떤이 적자 기조에 대한 즉이 케펙스 부담이었는데이 투자에 대한 부담이었는데요. 하잖아요. 어은속해낄 수는 있지만 이번에 조금 우리가 주목을 해볼 부분들이 뭐냐면은 그 AI 계약이 신규 AI 계약 상당수가 고객 선벌 또는 고객이 직접 하드웨어나 GPU를 제공하는 방식이어서이 오라클이 모든 케펙스를 다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 요런 내용들을이 CFO가 또 강조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그 케펙스 투자 확대에 대한 어떤이 비용에 대한 부담 자체는 그래도 조금씩 회사 측에서 조금 만해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는데 결론은 사실 근데 아무리 실적이 잘 나와도
우리나라 증시 같은 경우에는 아무튼 지금 유가가 100불을 넘어서고 있고요. 매크로의 시대입니다. 매크로 네. 장기 때에 사실 삼성전자 SK뿐만 아니라 국내증시에이 오라클에 치는 자체는 매크로 자체가 완화되지 않는 이상은 우선은 단기적으로 좀 어렵다라고는 보지만 만약에 매크로가 완화된다라고 한다면이 논리는 후행적으로 추후에 다시 한번 주목받을 수 있는 이슈지 않을까 이렇게 정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삼성전자 기술적 분석으로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에 3전 닉스 중에 하이닉스는 ADR 훈풍으로 꽤 올랐는데 삼성전자는 솔직히 막 막 오은 것도 없거든요.
그러도 25만 원은 굳건하게 지키고 지금 26만 원도 잘 버티고 있기는 한데 이게 이제 26이 또 깨지고 앞자리가 2 5로 바뀌면은 또 불안해지거든요. 예. 삼성전자 보죠. 네. 네. 뭐 삼성전자는 제가 지속적으로 좀 말씀드리지만 뭐 단기적으로는 조금은 지루할 순 있어도 중기적으로 좀 보시면 좋을 것 같은게 사실 삼성전자가 요즘에 하고 있는 사업들이 전반적으로 다 잘 되고 있습니다. 뭐 예를 들면은 파운드리 쪽도 그동안 안 되고 있다가 요즘에 가동률 막 많이 올라오고 있다. 뭐 풀가동이다 막 이런 얘기들도 많이 나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심지어 흑자.
그래서 아마도 3분기실적 발표에서이 흑자전환 요것도 관련된 이슈가 뭐 그때 당시 이제 그때 가서도 주목받을 수 있다라고 보고 있고 또 중요한 거는 HBM4 쪽에 대한 좀 약진 요게 이제 아마도 삼성 전자의 그 측면에서는 제일 중요한 이슈이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뭐 최근에 그 AI 비서이 메타의 뭐 뮤즈 그리고이 GPT6 아스트라 이런이 AI 에이전트 AI 쪽에 대한 어떤 성장 가능성이 계속해서 높아지면서 뭐 Hmm에 대한 수요는 뭐 중기적으로 계속해서 올라올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서 어 요런 부분들을 바라봤었을 때 또 HBM 생산량을 늘리게 되면은 또 범형 디 가격이나 요런 것들도 또 더 같이 올라오게 되는 그런 구간에 있어서 이제 단기적인 어떤 유가의 안정화 아니면이 매크로에 대한 부담감이 조금이라도 완화되면은 다시 또 상방으로 자네 잡을 가능성이 높아서 단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보지 마시고 계속해서 좀 말씀드리지만 중기적인 호흡으로 뭐 연말까지 그냥 차분하게 좀 보유하시는 전략이 맞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차트를 약간만 키워 주면은요. 이제 긴 박스가 옆으로 쭉 가면 좋은데 60일선이 저렇게 눕고 있잖아요. 약간 그렇죠. 모양 아 저게 약간 걸리거든요. 저 하이닉스 어버데 삼성전자가 저기를고 떨어지면 약간 불안할 수도 있다. 그런 좀 이야기도 있어요. 지금 60일선을 못 뚫고 있습니다. 뭐 계속해서 좀 올라갈 만하면 60일선 저항 받고 이제 계속해서 내려오지만 사실 뭐 SK닉스 같은 경우에는 뭐 최근에 이제 ADR이라는 어떤 나름대로의 좀 벤치마크라고 할 수 있는 벤치마크 아닌 벤치마크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하고 좀 영향을 받았다고 보는데 저는 이게 뭐 단순하게이 삼성전자만 60일선을 뚫지 못한다라고 해 가지고 요거를 그냥 부정적으로 보시기보다는
밑으로 쿵 떨어진다 그러네 맞습니다. 그 결국에 만약에 우리가 주식 시장을 떠나는 관점이라면 상관이 없어요. 근데 주식 시장에서 남아 계신다면 오히려 삼성전자나 SKI 하이넥스의 수익률 자체가 하방으로는 조금 더 안정적일 수 있다. 즉 주가는 내려갈 수 있지만 다른 종목들보다는 덜 내려갈 수 있다라는게 지금 구간에서는 제일 장점이 될 거 같고요. 예. 그래서 추후에는 조금 기호 후를 보시자 계속 이렇게 강조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지금 살짝 26만 원이 깨져서 25만9,000원 9 25만9,500원 정도 흐름인데요. 우리 태우 매니저도 옆으로 긴 박스고 이번 매크로만 어떻게든 밑에만 방어해 주면서 끝까지 좀가 본다면은 기업이 지금 뭐 실적이 나쁜 거는 아니죠.
너무 좋아서 탈이니까 여기에 대한 신뢰 믿음 주셨고요. 어제 그래도 우리를 살렸던게 반도체 소부장이었고 저희가 KRX 리밸런싱 반도체 예수 리밸런싱은 미리 여러 차례 경 얘기를 해 드렸었고 많이 수혜를 좀 받았을 거 같아요. 오늘도 어 3전 닉스가 좀 타격을 받더라도 아 소부장들이 어제이어서 그렇죠 쭉 가줬으면 하는 바람들 있습니다. 오늘 반도체 소부장이 좀 버틴목이 될까요? 주는 매니저 일단 장 초반에는 같이 좀 영향을 좀 받을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는게 일단 필라델피아 반도체의 지수가 한 2.66% 좀 하락이 나와지기도 했고 최근에 이젠 국채 금리 특히 장기체 국채 금리 어떤 상승에 가장 직격 탄을 맞는 섹터가 바이오보다는 오히려 AI 칩 특히 메모리 섹터가 많이 영향을 받잖아요.
속으로 인결칩기업들이 많는 기업 오히려 영향을 가장 많이 받기 때문에 반대로 말하면 이제 국채금리가 조금이라도 안정을 찾으면 또 가장 빠른 속도로 회박할 수 있는 섹터가 또 AI 칩 섹터고 어제만 본다고 하더라도 최근에 지금 시장에 단단한 버틴목 역할을 하는게 결국 이젠 반도체 또 소부장 섹터이기도 하고요. 최근 코스닥이 그래도 코스피 대비해서 좀 경고하고 강한 모습을 보여줬던 것도 결국 이제 코스닥 소부장 섹터다. 어제 반도체에서 자금이 한미반도체라든지 주성엔지니어링 이런 판도체 소부장의 가장 탑티어 기업들로 수급이 이동되다 보니까 어제 뭐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경우도 두 자리 두 자릿수 반등을 나와주기도 했고 일부 이제 반도체 섹터가 이제 강하게 움직인다고 했을 때는 전체적인 소부장 기업들의 상승을 견인하는데 오늘 장 초반은 그래도 어느 정도 한 2, 3%대 그리고 3, 4% 정도의 어떤 조정이 나올 수가 있는 게요.
어제 또 제일 강했기 때문에 어제 상승폭을 일부 반납할 수가 있겠지만 결국에 지금 우리가 중동 전쟁 그리고 국채근 상승 요런 부분들은 우리가 지금 수개월째 겪고 있는 똑같은 반복되는 악재잖아요. 그래서 오히려 시장에서도 항상 조정이 나올 때마다 또 적감에서도 그마만큼 들어와 주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또 그리고 국제 금리가 또 역설적으로 100달러를 또 돌파를 하고 저항 라인인 그리고 또 이제 국채 금리가 막 4.9% 5%까지 10년물이 지금 취소려고 하고 있는 상황에 바로 가겠어요. 뭐네. 그리고 또 이럴 때 또 강력한 대응책들이 나와요.
그래서 환율도 1,500원을 돌파하고 나서 강력한 대응책이 나오는 것이고 유가도 그리고 국채 금리도 결국 이제 어떤 저항 라인을 강력하게 돌파했을 때 그에 상응하는 대응책이 또 나오기 마련이기 때문에 결국 이제 국채 금리가 반대로 안정을 찾았을 땐 가장 빠른 속도로 반도체 소부장이 움직인다는 점을 봤을 때 결국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들을 우리가 노를 필요가 있지 않을까? 그래서 결국 이제 코스닥 활성화 대책과 그리고 9월 달에 또 이제 국민선장 펀드 2차가 출시를 또 앞두고 있는 것도 있고요. 또 코스닥 승강제가 또 연내에서 맞습니다.
셀렉트 나오는데 거기 셀렉트와 프리미엄 군에 당연히 들어갈 수밖에 없는게 대부분도 반도체 소부장이고 그리고 사실상 지금 이제 올해 1월까지만 하더라도 코스닥 시 총 12 안에 반도체 기업이 단 한 기업도 없었습니다. 근데 지금 현재 기준에서 반도체 그 코스닥 타 10에서 일곱 개 여섯 개 종목이 지금 되다 반도체 소부장 기업으로 포진돼 있다라는 거는 결국 반도체 소부장이 움직여야 코스닥이 움직인다라는 거고 최근에 어떤 주가 움직이면은 코스피 대비해서 코스닥이 훨씬 더 경고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점을 놓고 봤을 때 오늘 시장화로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 특히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인 종목들이 밀린다면네 조정시 매수의 관점이 오히려 유효하지 않나라고 좀 판단이 되고 있어서 뭐 대표적인 종목인 뭐 주성 엔진 엔지니어링 뭐 그리고 이오테크닉스 뭐 TC 뭐 같은 종목들 한미 반도체 요런 기업들을 오히려 조정시 매수의 관점이 유하지 않나라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반도체 소부장 저희가 두 종목 보죠. 어제 좀 많이 화두가 됐고 언급이 됐었던 어 TSE는 우리 태훈 매니저와 함께가 보도록 하고 아 경고딱지가 붙었네요. 그리고 주성 엔지니어링은 준노 매니저랑 보도록 할 텐데 우리 TSE 한번 보도록 할까요? TSE랑 주성 엔지니어링 모두 프리마켓에는 없습니다. 소부장 쪽에서 저희가 종목을 좀 보려고 해서 TS가 보도록 할까요? 네. 저 9월 달 이제 반도체 종목들 제가 공략한 종목들 세 종목이 좀 있었는데요. 그 중에 하나가 이제 인테클러스, 네오셈, 그리고 TS였었습니다. 근데 어제 그 TFE 그리고 TSE 같은이 프로브 카드나 아니면 인터페이스 보드 즉이 인터페이스 그니까 테스트 인터페이스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가 전반적으로 제일 강한 모습을 보여줬었는데
어제 이제 KLX 리밸런싱 효과에 대한 어떤 소부장 기업들에 대한 뭐 수급 유입 효과도 있었겠지만 어제 엔비디아가 가격을 올려서 테스트 인터페이스 생산량을 싹스리 하겠다 요런 내용이 아마도 더 큰 주목을 받았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뭐 TSA 같은 경우에는 뭐 최근에 반도체 서부장 관련된 기업들 중에서 신고가를 간해가 최근에 없거든요. 근데 이번에 신고가를 어제 좀 뚫어줬던 기업이라서 차트 약간만 벌려주세요 여러분 지금 사상 최고가입니다. TSC는 지금 나올로 저 세상으로 가고 있었죠. 예. 네. 어제 그래서 이제 뭐 여러 가지 뭐 ISC나 뭐 또는 뭐 리노공업 이런 종목들도 있기는 하지만 사실
어 어제 엔비디아와 관련된 이슈에서 제일 큰 영향을 받았던 뭐 TFA나 TSA 그 공통점을 본다면은 이게 단순하게 뭐 프로브 카드뿐만 아니라 뭐 테스트 소켓 여러 가지를 좀 함께하고 있다 보니까 부품으로 봐야 되겠죠. 네. 맞습니다. 그거에 대한 이제 수요가 증가한다. 요런 부분들이 어제 주가가 이제 급등을 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어제 NBI에서 직접적으로 어떤 테스트 소켓 케파가 부족하다. 그러니까 또 TFA가 또 급등을 하고 뭐 프로브 카드나 아니면 테스트 소켓 쪽 관련된 내용도 포함되다 보니까 아마도 이제 TSA가 어제 제일 큰 상승률을 보여줬다 이렇게 보시면 되는데
전략을 좀 짜야 될 거 같아요. 네. 우선은 지금은 사실 우리가 보통 신고가 가는 종목들을 쉽게 매도하면 안 된다라는 논리는 근데 이게 워낙이 매크로 자체가 좀 부담스러워서 그리고 오늘 밤 뭐 CPI 요런 것들 다음 주에 FMC 회의들 뭐 글로벌 중앙은행들이 지금 계속해서 좀 긴축을 하고 있는 그니까 금리 인상을 하고 있는 사이클이라서 지금은 평소보다는 좀 다소 보수적인 스탠스를 취하는게 맞다라고 봐서 일부는 수익을 챙겨야 된다라고 봅니다. 물론 전략 매도는 당연히 아니다라고는 보고 있는데 만약에 익절 가격을 좀 잡아드린다면은 한 20
7만 원 정도 27만 원 정도 이탈하지 않으면 계속해서 좀 보유하시면서 좀 추가적인 흐름을 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그렇습니다. TSE 엄밀히 말하면 이제 테스트 부품이라는 표현이 맞을 것 같아요. 그렇죠? Q프로 카드 또 소켓 테스 소켓 등인데 엔비디아가 이제 전량적으로 요구를 하고 있다. 상당히 많은 물량.요 요 재료가 있고 투경이고 사상 최고가는 원래 두는 건데 매크로가 흉흉하니 이제 어느 정도 익절 라인 잡고 좀 챙길 건 챙기자라는 이야기였었고요. 정말 많이 어제 언급이 됐던 주성 엔지니어링 주노 매니저가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훈풍도 수혜도 받았고 언급도 많이 되고 있고 뭐 이번 달은 아니지만은 주성 엔지니어링은 오래 전에 올해번이 아니라 늘 함께했었던 종목이잖아요.가 볼까요? 맞습니다. 일단 뭐 주성 엔지어링이 이미 뭐 코스닥 시커의 4위이기도 하고요. 코스닥 내에 있는 반도체 소부장 1등 기업이기도 하고 그리고 양지 메모리와 창신 메모리에도 직접적인 증착 장비를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기도 한데 특히 SK 하이닉스와의 오래된 또 파트너십을 구축한 기업이라 결국 이제 SK 하이닉스를 필도로 한 메모리 기업들의 어떤 공격적인 증서에 가장 큰 또 수혜를 받을 수밖에 없는 기업이 주성 엔지니어링가 말씀드렸고 뭐 사실상 코스닥의 시가 총액 상위 또 그리고 소부장 1등 기업이다 보니까 아무래도 주성 엔지니어링이 움직여야 전체적인 이제 소부장 기업들의 홍풍이 이어지음 수밖에 없다라고 좀 보고 있고 어제도 이제 KRX 반도체 지수 리벌레싱에 있어서도 한미 반도체는 이제 코스피 종목이거든요.
두 번째로 주성 엔지니어링의 1,200억 정도 수량이 또 이제 바로 기계적인 매입이 들어왔기 때문에 어제 그 기대감만으로도 장중에 한 16% 가까운 좀 상승 흐름이 나오지 않았나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1,200억입니까? 맞습니다. 네. 그래서 결국 이제 소부장 내에서도 약간의 좀 전투식으로 움직이는 거 같아요. 예전에 이제 주성 엔지니어 올라가면은 뭐 원익, IPS, 유진테크, 테스 이런 전공전 장비들이 같이 따라 움직였는데 요즘에는 약간의 독점적인 기술력 특히 주성 엔지니어링 같은 경우는 태강 장비 쪽에서의 어떤 독점적인 기술력을 또 가지고 있는 기업이잖아요.
거기 증착도 되는 거죠. 맞습니다. 그래서 태양강 그리고 또 이제 최근에는 또 페오브 스카이트용 지금 이제 원자체 증차 장비 관련해서도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양산을 앞두고 있는 기업이다 보니까 결국 그 모멘텀까지 적용이 받고 그 밸류가 이제 반영이 되면서 코스닥에 이제 반도체 소부장 1등 기업이 되지 않았나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우리가 반도체 소부장을 본다고 하더라도 이제는 딱 기술력과 독점적인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 안에서 우리가 움직여야지 시장이 흔들려도 가장 빠른 속도로 회복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좀 보고 있고요.
어제 프로카드용이 지금 H 특히 창식매리 메모리에도 HM3 관련된 공급 테스트이 들어가고 있다고 해요. 거기도 대중 관련주입니까? 맞습니다. 그래서 본격적인 양산이 시작된다고 했을 때 지금 이제 테스트용이 공급되고 있는데 양산이 시작되면은 결국 프로카 프로브 카드의 어떤 출량은 더 늘어날 수밖에 없기 때문에 TS와 또 주성 엔지어링 공개 방송에서도 늘 강조를 해 드렸는데 주성 엔지어링도 마찬가지로 어제 TSA처럼 신고가 그름이 나올 수밖에 없다라고 저 보고 있습니다. 그겁니다. 의문 이제 TS 갔어요. 사상처로 주맞서 오늘 주성 엔지어링이 한 3, 4% 정도는 당연히 이제 조정이 나올 수밖에 없다라고 좀 보고 있는데 도정시 매수의 관점이 저는 가장 유효하고요.
물려도 가장 대장주에 물리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점에서 코스닥 소부장의 1등 기업인 주성 엔지니어링이 오낙 3, 4% 정도 밀렸을 때 1차 매수로 접근했으면 좋겠고 그리고 최소한 19만 원까지 물량을 받는다라는 관점에서 분할 매수로 접근한다고 했을 때는 시장이 안정화되고 국채 금리가 안정을 찾으면 가장 먼저 코싹 상승을 견인할 수 있는 기업이 주성 엔지니어링이다라고 저 보고 있고요. 그 일단은 제 목표가를 직전 고점이었던 28만 원으로 돌파를 보고 있기 때문에 29만 원을 일단 이제 목표가로 좀 설정해서 요정시 매수의 관점으로 접근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습니다. 아마 60일선까지도 밀릴 수가 있으니까 자금 여력 잘 배분해서 모아가는 거죠. 네 주성도 28만원이었네요. 전고점 사상 최고가 도전을 한번 해보는 또 그렇게 종목을 봤습니다. 자, 여기서 준노 매니저 일발장 좀 보도록 할 텐데 제가 살짝 어 컨닝을 했는데 오늘의 일발은 그 [콧방귀] 영역으로 갔네요. 예. 네. 그 영역이지만 그동안 못 갔다. 네라는 점에서 L 아 LIG 디펜스의 에어르스페이스로 오늘 타픽 전모 좀 선정을 봤습니다. 원래는 뭐 LIG 넥스이었고요. 뭐 최근에 이제 3형을 LIG 디펜스앤 에어로 스페이스로 변경을 했어요.
그래서 그마만큼 방산뿐만 아니라 우주 항공 쪽으로 확실히 나아가겠다라는 어떤 의지가 사명으로 좀 반영된게 아닌가라고 좀 보고 있고요. 예전에는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우주 그리고 무인체계까지 사업을 이제 장해 나가겠다라는 일종의 선언이었다라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LIG DNA 같은 경우는 실제로 지금 위성체 통합 그리고 시험 품질 관리 등 우주 사업을 지금 확대하고 있기도 하고요. 무인 수상정 그리고 드론 그리고 사족보행 로봇 무인체계 성장 동력을 지금 확보하고 있는 상태인데 우리가 알고 있듯이 2024년도에 고스트 로보틱스를 지금 3,억 규모 투자를 해서 지분 60% 확보해서 경영권을 인수를 했잖아요.
그래서 사실상 LIG 디펜스앤 에어로스페이스 같은 경우는 로보틱스 관련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고 그 안에서 지금 무인책에 관련된 로봇 실제로 지금 비전 60이라는 사족보행 로봇을 지금 미국 중심에 실제 군용으로 확대가 되고 있다라는 점을 놓고 봤을 때 우리가 LIG 디펜스 에로스페이스의 고스트 로보틱스 인수 이후에 로보틱스 기업으로서의 평가가 제대로 좀 반영이 안 됐다라고 좀 평가를 내고 있고요. 최근에 보로보틱스 같은 경우도 적차폭을 좀 축소하면서 지금 이제 미국을 중심으로 계속해서 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라는 점도 의미가 좀 크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3반기에 영업 이익만 본다고 하더라도 12.1%를 기록했고요. 지난해 연간 7.4% 영업 이율을 기록했던 썼는데 오히려 지금 최근에 청궁2의 어떤 수주가 계속해서 늘어나면서 영업 이익률이 증가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수출 비중 같은 경우도 19.9%에서 27.9 9%로 확대가 됐고요. 특히 고마진인 정밀도 무기일 매출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다라는 점이 좀 실적을 개선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난해 말 수장고가 26조인데 오히려 지금 올해부터 중동양 청궁2 관련된 수출이 본격화되기 때문에 올해의 어떤 수장고는 더 폭발적으로 쌓일 수밖에 없는 구조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북유럽과 그리고 중동 대상으로 무인 수상정 그리고 또 이제 항 감시 그리고 수중 무인 체계 수출이 지금 확대되고 있는 시점이다 보니까 안정적인 매초 성장도 좀 기대가 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글로벌 지금 요경 미사일이 지금 부족한 상태잖아요. 그래서 패트리어도 지금 공급 부족인데 오히려 청국 2가 지금 대체가 되면서 트럼프도 얘기했잖아요. 맞습니다. 수요가 확대될 수밖에 없는 건데 주가는 오히려 지금 계속해서 기간 조정이 6개월째 이어지고 있어요. 어수 하나로 불하고 주가는 아직 상승이 좀 제한적이었다는 점에서 오히려 이제부터는 우리가 LAI DNA의 재평가와 그리고 특히나 2에 대한 어떤 이제 수주가 중동 전역뿐만 아니라 뭐 유럽이라든지 최근에는 동남아시아까지도 좀 확장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에 대한 어떤 매출 성장과 그리고 최근에 우주 항공과 로보틱스 사업까지도 확장됐다고 했을 때 우리가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좀 판단되고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간밤에 하나 에로스페이스가 크로아티아의 천무 18대 6,400억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했잖아요. 요런 부분들도 이제 방산 전반적인 섹터의 좀 훔풍을 불러일으키지 않을까라고 좀 보고 있고요. 그래서 올해 하반기는 우리가 예상하고 있듯이 2의 어떤 신규 수주가 확대될 수밖에 없다라고 좀 보고 있고요. 그래서 인도네시아와 또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아시아에도 청2 관련된 도인 무의와 구매 절차가 확대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카타르를 포함한 중동 국가들도 청궁2 신규 도입 논의를 지금 확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럽에서는 라인 메탈과 함께 중장거리 반공책의 현지어와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 이제 아랍 에비트 그리고 사우디 이라크의 기준에 그 수주했던 부분들이 내년과 2028년의 어떤 매출로 순차적으로 반영이 된다고 해요.
성보는면 될 거 같고 그 지진중인 설비투자가 완료되면은 또 2028년부터 증설 효과가 본격적으로도 매출이 반영되기 때문에 올해는 청공투 효과 그리고 그 청궁투 효과의 본격적인 매출은 내년과 내 후년부터 반영이 되고 또 증설 효과까지 2028년부터 반영된다고 했을 때는 우리가 L 디펜스앤 에로스페이스가 상대적으로 이번 전쟁의 가장 큰 수의 기업이에도 불구하고 상승이 좀 제한적이었다는 점에서 오히려 좀 조정시 매수의 관점으로음 접근해 보자는 의미에 오늘 방산 탑티어 기업인 LIG 디펜스의 스페르스 선정해 봤습니다. 그렇습니다. 참이 LIG DNA를 보고 있으면은 DNA죠.이 네주식 어렵다 이런 생듭니다.
왜냐면 트럼프 대통령도 아 패트리어트 대신에 천궁투를 차라리 갖다 써라 그러면 그 회사도 좋아할 것이다. Li DNA거든요. 이런 발언이었으면 이게 우리 느낌으로은 상한가도 갔었어야 되는데 주가도 반영 안 하고요. 오늘 하나로 스페이스도 천무 수출 계약도 있는데 거의 반영도 안 하고요. 참 이러분 어떤 거는 과하게 반응하고 어떤 거는 꿈쩍도 안 하고 준노 매니저 결국은 천궁2의 li DNA도 이거 모아 모아 모아 한 번은 터지나요? 한 번은 터지지 않을까? 네. 그래서 전쟁이 이게 쉽게 끝나지 않을 거 같고 최소한 11월까지 이어진다고 했을 때는 기술적 반등 관점에서도 최소한 2, 30%의 상승은 나오지 않을까라고 좀 보요.
맞습니다. 그래서 전쟁이 처음 발발했을 때 가장 세게 올라갔던게 LIG DNA와 그리고 SK 이터닉스였거든요. 그래서 결국 이제 오히려 뭐 재건 관련된 수업들이 막 주가가 막 네배, 다섯 배, 여섯 배 이상 올라갔는데 실질적인 수회인 LIG DNA 같은 경우는 주가 상승이 지금 바닥 대비 30%밖에 안 올라와 있는 상태예요. 그러니까 최소한 전 추가적인 상승 여력과 그리고 기간 조전형이 나올만큼 나왔고 그리고 전쟁이 좀 이제 완화가 되고 아니면 확장이 되고 그런 상관없이 주가가 조정이 나와줬거든요. 그런 점에서 오히려 가격적인 매력이 너무나 좋다라는 점.
그래서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아랍 에비리트와 중동 국가에 수출했던 청궁2의 매출이 내년부터 반영이 되고 올해 하반기부터 매출 성장이 계속 이어지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lna를 지금부터라도 조금 관심 있게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라는 점에서 오늘로 선정해 봤고 충분히 안정적인 성장이 남아 있지 않나 보고 있습니다. 자, 가격 전략 보도록 하죠. 우리가 막 그 유튜브에서 청투가 요격하고 그때 막 참 개인들 많이 들어오셨거든요. 그러다가 지금 긴 박스에 걸려 들었는데 어디까지 일단 볼까요? 일단은 이제 매수가는 68만 원을 좀 잡아 볼게요.
장초만에 좀 변동성이 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68만 원 일단 매수가로 잡아 보겠고 일단 이제 목표가는 81만6,000원 라인대 일단 직정 고점 라인대를 1차 목표가로 한번 설정을 해 보도록 하겠고요. 그리고 이제 손절 라인대 같은 경우는 57만8,000원 라인대를 설정해서 대응해 보도록 자, 오늘 준노 매니저의 일발은 방산주로 향했습니다. 오늘 뭐 전쟁이 잘되든 못든 거의 박스에서 지금 갇혀 있었고요. 102의 LIG, DNA를 살펴보시기 바라고 이제 프리마켓 업 앤 다운으로 가야 될 것 같은데 현 상황 여러분도 함께 보고 계시겠지만은 지금 프리마켓 자체가 좀 멈춰 있는 가운데이 대미 투자 쪽들만 반영하고 있는 것 같아요.
지금 한전 기술이라든가 태용이라든가 두산 에너빌리티 BHI도 나쁘지가 않고요. 한국 가스 공사라든가 가스 원전 또 TCC 스틸 뭐 이런 스틸 라인들도 그렇죠. 한 2%도 보여지고 있어서 이래저래 막 재료와 테마를 찾다가 그래도이 대미 투자 쪽으로 일단은 수급들 가고 있는 거 같은데요. [목을 가다듬음] 태용은 우리 태용 매니저와 함께 봐야 될 거 같아요. 태용 주가가 지금 거의 프리 상승률 탑권입니다. 13% 대가 가고 있어서 태용이 총도 한 1조 7천억 2조 가까이 되거든요. 태용 보고 TCC 스틸까지 가기서 겸사겸사 우리 가스 쪽도 데미 투자도 한번 볼까요?
네. 뭐 태웅은 뭐 최근에 이제 슬슬 시장에서 다시 주목을 좀 받고 있는 종목 중에 하난데 뭐 이전에 이제 해상 폭력 관련된 이슈로 좀 주목을 받았다면은 이제는 원전 쪽이나 아니면 이제 SMR 쪽에 대한 어떤 중장기 모멘텀이 이제 붙었다라고 보셔야 될 거 같고요. 어, 제가 이제 최근 이제 8월 달부터 이제 9월 대미 투자 관련된 그 수혜주들이 좀 주목을 받을 수밖에 없던 거는 매크로 요게 부담을 느끼게 되면 결국에 이런 정책 수혜주들이 상대적으로 좀 회피처 그니까 대피처가 될 수 있다라는 부분들인데 우리가 과거에 이제 중동 전쟁 시작했었을 때 얼마 전에 이제 올해 들어서 중동 전쟁이 시작했었을 때 그래도 선방했던 업종들이 대부분 어떤 업종들이냐면 원전 또는 뭐 태양강도 될 수도 있겠고요.
뭐 폭력이나 이런 신재생 쪽이나 에너지 쪽 관련된 기업들 뭐 피팅 밸브 뭐 강관 그러면 결국에 지금 상황에서 그 안에서 또 대미 투자 쪽 관련된 부분들 조만간에 또 발표할 것이다. 그래서 뭐 지금 어떻게 보면 마지막 협상 단계에 들어가 있다. 이런 내용들이 나와서 지금의 시장의 분위기에서는 사실 우리가 데미투자 수혜주들은 그래도 매크로가 부담함 느낄 때 차라리 그쪽에서 일부라도 조금 계속해서 공략을 하셔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요. 세론 대비보다는 더 가야 된다이 말씀이죠. 네. 맞습니다. 그러니까 두산 엔너빌리티 관점에서도 말씀을 좀 드려본다면 뭐 두산 에너빌리티도 그동안에 좀 발주나 이런 것들이 속도를 내지 못했지만 요즘에이 미국 에너지 부에서 이제 FID 최종 투자 결정이 나기 전에도 장납기 기자지에 대한 어떤 대체 프로그램을 진행을 하면서이 발주 자체가 좀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라는 것들 그리고 국내 쪽에서도이 전기보원 관련된 부분들에 대한 또 원전 포함 이슈들 요런 것들을 보면은 지금의 분위기상에서는 원전뿐만 아니라 뭐 데미 투자 관련해서 가스 복합 발전 관련된 밸류체인 즉 LNG 쪽이나 가스 발전 쪽 관련된 부분들까지도 우리가 좀 이렇게 유니버스를 구성을 해서 계속해서 저는 봐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요.
뭐 태용의 차트를 한번 보면서 좀 기술적인 관점을 말씀을 드려 본다면 자리는 좋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구간에서 자리 좋은게 무슨 말이냐면 거래 자체가 이전에는 아예 없다가 최근 들어서 첫 번째 파동에서 한번 붙고 지금요 직전 고점이 두 번 저항받은 가격대 요거를 돌파하면서 올라가는 구간이니까 어떻게 보면 트레이딩 관점에서도 저는 뭐 계속해서 좀 상방을 열어 두셔도 나쁘지는 않겠다라고 보고 있고요. 여기서 만약 추가적인 상승 흐름이 나온다면은요 구간까지는 좀 봐야겠죠. 그러면 뭐 43,000원 또는 좀 채널을 형성을 해 본다면 한 45,000원요 구간 자체가 만약에 여기서 추가적인 슈팅이 나왔을 때 1차적인 어떤이지지 아니 저항 가격대가 좀 될 수 있고요.
대신에 이제 어떤 그 익절가에 대한 부분들이나 아니면 좀 리스크 관리에 대한 부분들이 필요하다면은 저는 그래도 일선 이탈하지 않으면 또는 아 60일선 좀 너무 낫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우선은 한 35,000원 정도 때 이탈하지 않으면 계속해서 좀 홀딩하면서 전체적인 어떤 대미 투자 관련된 이슈로 접근을 해 보시고 그리고 최근에 뭐 HRSG이 베어에서 보일러쪽 관련해서도 미코가 새롭게 올라오잖아요. 그 니코 같은 경에도 결국에이 자회사가이 N 에너지라는이 HRSG 쪽 1등 기업을 이제 인수 마무리했다라는 부분들고네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아마도 프리장에서 움직이는 이유도 그 이슈 때문에 좀 더 반응하고 있지 않나 이렇게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스틸 친구들 중에 지금 상장되 있는 TC 스틸도 한번 가보죠. 여기도 아마 크게 보면 그거죠. 예. 데미 투자니까요. 네. 얼마 전에도 한번 급등을 했었는데 그때 당시에 그 알레스가렌지에 관련된 이야기 좀 나왔었고요. 그래서 최근 넥스틸, 휴스틸 막 이런 종목들이 강관 관련된 종목들이 한 번씩 튀어오르거든요. 그래서 어 지금 구간에서 이런 스틸 쪽이 TCC 스틸이나 뭐 넥스틸, 휴스틸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로이 데미 투자 관련된 모멘텀 연결고리 안에 들어갈 수 있는 기업이라서
그리고 제가 이전에 한번 말씀드렸던게 뭐 넥스틸, 휴스틸 같은 기업들은 또 피팅부 쪽도 마찬가지겠지만 결국에 지금 호르무주 해업을 이제 추후에 뭐 2년이나 3년 뒤에는 예 안 갈 것이다. 아니 오히려 육상 파이프라인으로 간다. 이런 내용들도 재료가 붙을 수 있어서 저는 계속해서 좀 보여하셔도 좋을 것 같고요. 만약에 올라온다면 대신에 좀 슈팅 나오면 좀 매도를 하시는게 분할로 그럼 13,000원 정도 올라오면 그때부터는 조금씩 수익을 챙기는 전략도 나쁘지 않겠다. 이렇게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가스 파이프관, 정유 파이프 간의 TC 스틸도 봤고요.
태웅이 풍력으로 많이 기서 기억을 하시는게이 단조 부품을 하니까 그게 원전에도 들어갔다가 또 해상 폭력에도 들어갔다가 해서 오늘 나온 리포트들을 좀 봤더니 양수 겹장이다. 지금 원전으로 갔지만 또 그렇죠. 폭력의 부품도 갈 수 있어서 단조 부품의 태운까지 받고 오늘이 가스 공사도 강보합입니다.이 힘든 장의 강보합이고 한전 기술은 3% 대까지 시세 나오고 있고요. 앞서 두산 에너비티 BHI도 잠깐 언급을 해 줬지만은 준노면 이제 결국 좀 갈 데가 없어서 원전이죠. 한명 기술 볼까요? 네. 원전이 그래도 확실한 모멘텀을 좀 지니고 있다라고 말씀드렸었고 또 10월에 또 이제 12차 전기본 발표를 앞두고 있고 사실 우리도 어느 정도 다 예상을 하고 있잖아요.
이제 웨스팅 하우스와 지금 이제 한수원이 결국 어 공동 출자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 그 안에서 이제 본격적인 이제 만누 가동이 얼마 남지 않았다라고 보고 있는게 일단 제일 중요한 거는 이제 중간 선거 전에 이제 트럼프가 계속해서 공원했던 2030년까지 대형원전 10기를 건설하겠다라고 했는데 그 윤곽과 로드맵이 최소한 11월 중간 선거 전까지는 나와 줘야 될 것이라 보고 있고요. 그래서 그 전에서 저는 매팅하우스의 어떤 공동 출자가 반드시 이뤄질 가능성이 높다라 보고 있고 결국 이젠 원전 관련된 모멘텀이 계속 이어지고요.
그리고 체코 원전 시공 관련된 계약 체결도 연내에 좀 이뤄질 수가 있고요. 그리고 뉴스케 파워와 또 국내 기업들과의 어떤 협력이 굉장히 의미가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점에서 일단 한정 기술을 필두로 한 원전 기업들. 근데 그 안에서 이제 한정 기술은 제일 먼저 돈을 버는 기업이라고 이제 말씀을 드렸었고 그러다 보니까 주가의 어떤 탄력성도 다른 원전 기업들 대비해서 가장 빠르게 움직여 준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어떤 원전 프로젝트에도 한정 기술이 가장 먼저 돈을 버는 거고 특히 SMR 쪽에 협력을 한다고 했을 때는 웨스팅하우스는 원천 기술이 없기 때문에 결국 원청 기술을 가지고 있는 한정 기술이 가장 큰 수혜를 받을 수밖에 없는 맞습니다.
수급 자체가 실상 실다 보니까 오려 원전쪽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지 않나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한 2, 3% 또 3, 4% 정도의 어떤 풀리에서 상승 흐름이 나와주고 있는데 저는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좀 충분하다라고 좀 보고 있고요. 다만 좀 변동성을 좀 감내할 수 있는 분들은 목표가를 좀 상향해서 18만 원까지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라고 좀 판단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전의 당분간 대장 역할을 할 수 있는 기업이 한정 기술. 그다음에 묵직하게 움직이는 거는 두산 에너빌리티. 그리고 또 이제 건설 쪽에서는 현대 건설.
요렇게 이제 보셔 가지고 가장 좀 탄력성과 단계 트레이닝 좋아하시는 분들은 한정 기술이 좀 매력적인 포인트가 아닌가 자, 이렇게 저희가 프리마켓 정리를 좀 하고요. 어,이 질문을 우리 두 분의 전문가한테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밤에 진짜 중요한 뭐 마지막 관문이죠. 금리도 중요하고 물가도 중요하고 뭐 유가가 다 보이면은 미국의 8월 CPI가 발표가 나는데 먼저 짧은 질문입니다. 음. 오늘 PPI 때문에이 난리인데 이게 CPI 때문이라면 최악을 감안해서 손절이든 익절이든 한 현금 30% 오늘 마련한다 버틴다 먼저 태우 매니저 마련하고 대응한다.
버틸까요? 그 어 저는 우선은 버틴다로다 그습니다. 우리 준노 매니저는 일단은 버틴다. 네. 아 그거 일단은 결과 전에 뭐 행동을 하지 않는다. 네. 왜냐면 오늘 PPI 발표가 별로 무의미하다라는게 좀 확인이 됐기 때문에 결국 유가가 모든 걸 안정을 찾아야 결국 전체적인 어떤 시장이 홍풍이 이어질 수 있다라고 보고 있어서 오히려 CPI 전에 굳이 여자 필요는 없다라 보고 있습니다. 먼저 나서서 막 미리 대비하고 현금 확본 하지 마라. 그래도 그럼 포트 조정을 좀 한다면 오늘 밤 이제 CPI를 봤어요. 그런데 잘 나올 수도 있고 또 정말 안타깝게 이게 조금만이라도 높아지면 또 뭐 난리가 날 거 같은데 어 어떻게 좀 포트를 짤까요?
좋았을 쪽 뭐 타코 포함 아니면은 나쁠 쪽 상황 어떻게 좀 바라볼까요? 어 사실 저는 이번 CPI가 악재에 민감하고요. 호재에 둔감할 거다라고 보고 있어서 어떻게 보면 아까는 근데 버틸 것이다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예. 근데 우선은 업종에 대한 부분들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니까 어떤 업정을 갖고 있는지에 따라 대응 전략이 바뀔 수 있다고 보는데 뭐 아까 말씀드렸지만 대미투자의 업종들은 당연히 뭐요 이슈하고는 그래도 상대적으로 좀 무관하기 때문에 저는 이제 보유 의견이나 어 그대로 가져가겠다라고 좀 말씀드린 거고 또 반도체 어떤 장비주들도 그동안 제가 계속해서 좀 강조를 드렸듯이 어차피 매크로에 대한 부담감 이슈는 우리가 계속해서 좀 이렇게 겪을 수밖에 없다라고 보지만 그래도 만약에 매크로가 완화됐었을 때 제일 강하게 올라갈 수 있는 업종은 저는 반도체 장비주라고 보고 있어서이 두 가지 논리를 로 제가 말씀드려서 아까 그냥 그대로 가겠다라고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렇습니다. 잠깐 정리하면 반도체 정비 가스 원전을 홀딩. 그렇죠. 네. 예. 쪽으로 대신에 왜 아까 제가 악재 민감하고 호재에 둔감할 거냐라고 말씀을드렸냐면은 이미 시장은이 CPI 이번에 데이터가 아무리 예상치를 하외하더라도 유가가 이미 급등한 상황이기 때문에 CPI 과거의 데이터다.이 후행적인 부분들에 대한 데이터다라는 측면에서 시장이 해석하는 측면은 분명히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라는 거고요. 결국 우리가 물가에 대한 부분들을 주목을 할 때는이 후행 지표를 보기보다는 사실 지금 현실적인 지금의 상황을 봐야 된다면이 유가 자체가 오히려 더 중요하다.
그래서 유가가 내려와야 되고요. 그리고 PPI 쪽 관련해서도 사실이 PC에 반영되는 지표들이 세부 항목을 보시면 PC에 반영되는 뭐 한국나 병원 외료 진료 이번 진료 요게 좀 올라왔습니다. 병원비 많이 올랐던네 맞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다면 결국에 최근에 그뱅크 아메리카 같은 PPI가 발표되고 나서이 코오피c 쪽에 대한 전망치도 조금은 올렸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좀 바라본다면이 CPI에 대한 부분들보다는 지금은 유가나 또는 국채금리의 어떤 추위를 오히려 더 주목을 해 보시고 거기에 맞게 가야 되는 전략이 맞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럼 뭐 정유라든가 아거 원전으로 커버가 되나요? 뭘 포트를 좀 짜 볼까요? 아니면 최악의 상황 가면서 뷰티로 좀가 볼까요? 저는 차라리 그니까 피팅 밸브 쪽이 낫지 않을까요? 그런 쪽 요즘 더 정책주로 다라. 네. 오히려 지금 상황에서 데미 투자 발표 다음 주에 또 어떻게 보면 18일 정도 얘기가 나오니까 차라리 그쪽이 지금 상황에서는 그래도 조금은 덜 타격을 받을 것이다. 이런 논리로 접근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주노 매매니얼 생각도 궁금합니다. 이제 일단은 버텨라. 오늘 막 큰 조정이랑 현금 확보를 하거나 막 대비할 필요는 없다.
피난처로 갈 필요는 없다라고 했는데 어디로 좀가 있어야 될까? 또 시나리오에 따라 월요일부터 달라지잖아요. 네. 왜냐면 또 다음 주에 FMC를 앞두고 있잖아요. 그래서 오늘 뭐 CPI가 그냥 저는 어느 정도 예상치에 부합하고 아니면 소폭 둔화된다고 하더라도 결국 유가가 잡히지 않는 이상 결국 시장은 또 흔들릴 수밖에 없더라고 봐요. 왜냐면 또 바이백도 사실 우리가 세배 이상 높게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는 뭐 갑작스럽게 100억 달러를 기대했다라고 하면서 빠져버리잖아요. 그것 또한 유가가 한복 따라보고 있고요. 최근에는 유가의 어떤 상승과 그리고 이제 국채 금리가 거의 뭐 커플링되는 분위기다 보니까 유가만 안정을 찾으면 모든 것들이 완화가 될 것인데 저는 그래도 PPI 발표와 또 CPI 발표가 나오고 나서 오히려 이젠 9월 FMC에서 결국 이제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하더라도 결국 뚜껑을 열어보면은 저는 금리가 동결될 수밖에 없다라고 봐요.
그러면 이제 오히려 시장의 분위기는 결국 반도체 소부장 섹터와 그리고 또 로봇이나 그리고 전력 인프라 가운전선 같은 기업들이 또 수혜를 받을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어서 당장 다음 주에 FMC를 앞두고 있잖아요. 그리고 이미 이제 CPI나 PPI 이번 발표는 사실상 지금 이제 아무리 잘 나와도 시장의 어떤 방향을네 바꿀 수 없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FMC까지 확인하고 가자라는 어떤 이젠 매수세도 굉장히 많을 수 있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피난처에 지금 들어가기보다 반도체 섹터와 그리고 또 2차전지 기업들 거기 그리고 로보틱스 기업 쪽으로 우리가 오늘 조정시 우리가 계속해서 FMC까지 모아간다고 했을 때 FMC에서 매파적인 동결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라고 봐요.
매파적인 발언을 하고 기자 외계에서도 매파적인 발언을 계속해서 하겠지만 결국 중간 선거 전까지는 10월 9월과 10월 FMC에서 동결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럼 오히려 동결이 떨어지자마자 시장의 분위기는 다시 성장 섹터로 강력한 매수가 유입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지금 단기 트레이닝 관점으로는 피난처를 좋아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오히려 다음 주까지 내다본다면 오히려 반도체 섹터와 로봇과 그리고 ESS 2차전적으로 조정시 매수의 관점이 유효하다 보고 있습니다. 자, 저희는 이제 금리 인상을 대비해서 금융으로 좀가 볼까? 아니면은 항상 나오는 푸드 뷰티로 좀가 볼까 했는데 앞서 태니저는 정책주 정책주를 끝까지 소부장과 정책주였고요.
오히려 준노 매니저는 이때 오늘 주가 빠질 때 로봇주라든가 오히려 다음 주에 나오기를 금리 동결 쪽에 배팅을 하고 플러스 타코죠. 또 공격적 투자를 함께 이야기를 해줬습니다. 이제 태우면 일발정 출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일발이 좀 어려운데요. 앞서 방산주였고 오늘은 어디 갑니까? 오늘 반도체 장비 관련된 기업을 좀 갈 거고요. 그리고 이제 매크로에 대한 부분들 때문에 주가가 좀 하락을 하게 되면은 오히려 조금 조정시 매수 할 수 있다라는 관점에서 오늘 좀 하락 출발은 예상되지만 오히려 좀 매수의 기회로 삼자 이런 관점에서 오늘의 일 타픽주는 YC를 선택을 해 봤습니다.
자, YC 같은 경우에는 이제 삼성전자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는 기업이다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특히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 최근에 이제 HBM4에 대한 어떤 약진에 대한 기대감이 있습니다. 즉 동사는이 삼성전자 HBM 확대의 핵심 테스트 장비 수혜주다라고 보면 되는데 YC의 핵심 제품은이 메모리이 웨이퍼 테스트라고 해서 이제 패치 패키징 하기 전에이 웨이퍼 단계에서 디램, 랜드 그리고 HBM용 다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를 테스트하는이 검사 장비 정기적으로 검사하는 장비를 생산하고 있다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특히나 삼성전자 HBM4 웨이퍼 테스트를 공급하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자의 HBM4에 대한 경쟁력이 올라오면 올라올수록 당연히 직접적인 어떤 장비 수를 기대할 수 있다라는 포인트고요.
그래서 삼성전자 HBM4에 대한 출연량이 증가하면 HBM4에 들어갈 수 있는 웨이퍼 투입량이 늘어나고 그러면 웨이퍼 테스트 물량이 늘어나게 되면서이 동사의이 장비 또한 발주가 늘어날 수밖에 없다라는 포인트고요. 어, 그리고 두 번째 포인트 같은 경우에는 HBM4 때문에 범용 디램이나 랜드까지도 쓰열을 받을 수 있다라는 겁니다.이 부분이 저는 생각보다 중요하다라고 보는 이유가 삼성전자는 이제 HBM4 확대에 따라서 이양 후공정 라인을 HBM용 중심으로 재편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 기존의 범용 디램이나이 랜드 테스트 장비 일부를 베트남 신교 공장으로 옮기는 동시에 추가 테스터를 발주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최근에 삼성전자의 후공정 장비 쪽 특히나이 베트남 쪽에 후공정 장비 신품을 도입을 한다라는 부분들 때문에 이전에 DI나 뭐 이오테크닉스 그리고 제가 말씀드렸던 뭐 인텍플러스 같은 일부 후공정 장비 기업들이 거기에 대한 반사액을 얻었다면은 동사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추후에 추가 테스터를 발조했었을 때이 YC의 장비 또한 증가할 수밖에 없다라는 관점이고요. 그래서이 투자 포인트 또 한 가지 더 말씀을 드려 보면은 또 HBM 4 쪽에 대한 고도화가 진행이 되면은 또 테스트 중요도가 상승을 할 수밖에 없다라는 겁니다. 자,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는이 부분도 한번 여러분들이 주목을 해 보시면 좋을 거 같은데 어제 TFE나 TSE 같은이 프로보카드나 아니면이 메모리 인터페이스 관련된 기업들의 주가가 그 엔비디아가 관련해서 뭐 사제기 한다 막 요런 이야기들이 나왔잖아요.
바로 동사의 자회사 셈. CNS가이 프로브카드하고 또 연결이 될 수 있는 기업이기도 합니다.이 이 특히 이제 샘ns 같은 경우에는이 프로브 카드의 핵심 부품인이 세라믹 STF 제조 업체이기 때문에 결국에 프로브 카드에 대한 수요나 이쪽 시장이 앞으로 성장을 하게 되면은 자회사인 또 샘 CNNS 또한 반사익을 좀 얻을 수 있지 않을까라는 관점에서 어제 좀 시장에서 주목받았던 이슈가 아무튼 N비디아의 메모리 인터페이스 관련된 이슈가 있어서 한번 이렇게 자회사에 대한 부분들 가치도 한번 주목을 해 보시면 좋지 않을까 이렇게 정리해 보네요.
네. 맞습니다.이 자회사 쪽에 대한 이슈까지도 좀 있어서 요런 것들도 한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서 한번 오늘 일발 타픽로 YC를 한번 뽑아봤습니다. 자, YC 이게 다위가 잘 돌아가 안 돌아가나 이제 테스트하는 또 검사 장비 업체입니다. 그런데 자회사로는 MCS가 있는게 이제 어제 우리 화두가 됐었던 TS의 또 프로브 카드 업체를 자회사로도 두고 있다. 여기까지 테스트를 하시고요. YC의 가격 전략 보도록 할까요? 네. 매수가는 지금 프리장에서 거래가 되지 않고 있고요. 그리고 전체적으로 오늘 개파락 출발이 예상이 되기 때문에 좀 밑에 가격대로 좀 말씀을 드릴 겁니다.
자, 매수가는 11, 600원을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목표가는 13,800원. 그리고 손절가는 1000원 말씀을 드려 자, 이렇게 우리 오늘 태운 매니저는 반도체 장비로 갔습니다. YC로 향했고요. 앞서 준노 매니저는 방산으로 갔죠. 네. Lig DNA. DNA. 자, 오늘도 성공 투자하시고요. 오늘도 잘 버티시고 오늘 밤 9시 반입니다. 예, CPI 발표되고 나서 저희가 월요일 날 두 분과 함께 새로운 전략과 대응으로 함께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늘 함께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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