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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체 전망이 모델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3월이 저점이 나와요 오늘 3월이 확인되려면 5월 가에서 확인할 수가 있어요. 그 기업 이익이 얼마나 할지는 잘 사실 모르겠습니다. 근데 제가 생각하는 거는 2차전제는 세계적인 추세다 꾸준히 성장할 것이다 저는 뭐 증권사 리스센터 좀 오래 하면서요 거시경제 특히 이코노미스트로 역할을 했습니다. 그려온 환율 금리 주가 이런 걸 예측하고 시장 평가를 받았어야 했죠. 그리고 2015년부터 서강대료가 학생들하고 같이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요즘에 그 증시를 좀 어떻게 보고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2차전지가 정말 뜨겁기도 한데 또 다른 산업은 좀 그렇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요 상대적으로 그래도 코스피 보면은 1월 초에 장시자가 정하자 2180까지 떨어졌죠. 그리고 1월에 그 2500까지 올라갔다가 지금 한 달 근데 그런 말씀 드렸는데 오래 그런 식으로 전개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주가 지수는 큰 변동이 없는데 정말 업종별로 차별화는 심화되거든요. 그런 걸 보면서 또 유동성이 많이 늘어나고 있구나 근데 작년에는 유동성이 축소됐거든요. 근데 오래 보니까 유동성이 많이 늘어나고 있더라구요 mmf가 작년 말에 비해서 거의 50조 가까이 늘어났어요이 mmf라는 돈은 단기 자금으로 어디든지 이동할 수 있는 자금이거든요.
부동산 시장이 좋다면 부동산 시장을 갈 수 있고 그래서 이런 유동성이 많은 것 보면서 종목장세는 정말 심하게 전개됐구나 정목 장세가 심하게 또 전개되는데요. 초기에 사신 분들은 괜찮은데 이렇게 또 열광할 때는 좀 조심할 필요도 있어요. 그리고 지금 폼을 또 느끼신다고 너무 나만 소외된 거 같다고 작년 그 태조 이방원이라고 이런 단어들이 나지 않습니까 근데 그런 사람들이 언론에 많이 나올 때 그 종목들이 이미 다 올라 가지고 그대로 떨어졌거든요. 근데 지금 최근에 2차전지 일본 종목이 굉장히 많이 오른 것도 저도 그런 종목 중 하나 가지고 있는데 이걸 가지고 있으면서 야 이렇게 많이 오를 수가 있는가 지금 한 2개월 됐는데 160% 됐거든요.
물론 많이는 않았으면 노브 관련주도 190%를 올렸어요. 근데 이거를 과연 어떻게 해야 되냐 저도 고민이 많이 그런데 행복한 그러면서도 제가 그대로 보유하고 있는 거는 저는 그 이코노미스니까 거시경제 흐름을 판단하고 모처럼 개별 종목 잘 모르고 추세를 보고 주식을 사거든요. 2차전지도 앞으로 성장산업이죠. 로버트 앞으로 승천산업이죠. 물론 많이 올라 가지고 또 떨어질 거예요. 그런데 장기적으로 성장산업이니까 그대로 보유하고 있죠. 그래가지고 아직도 지금 그대로 보유하고 있는데요. 그냥 보유하고 있고 로봇주는 절반 정도 좀 줄였습니다.
그만큼 2차전지는 조금 더 실체가 있고 구조적으로 성장하고 이렇게 보시는 건가요 예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금 세계가 전기차 침투율이라고 그러죠. 전세계 평균 이게 10% 감 넘었더라고 중국은 20%가 넘었는데요. 전 세계가 이제 안전이 지구를 구하지 해서 내연기관 자동차가 전기차로 바뀌어질 거 아닙니까 근데 이제 10% 밖에 안 왔다는 겁니다. 아직도 90%가 남아 있다는 거죠. 그것도 앞으로 5년 10년 사이에 굉장히 빠르게 전개될 거거든요. 물론 또 새로운 기업들이 생각하고 경쟁을 치열해지겠죠. 그런데 2차전제는 제가 보기에는 우리나라가 제일 잘 만드는 것 같습니다.
교수님께서 이코노미스트로 시장을 전체적으로 크게 크게 보시는데 이렇게 시장이 횡보하고 오히려 약간 하락할 수도 있는 건데 그 가운데서도 이런 좋은 주식들은 투자를 계속하는게 맞는 거라고 보시는 거예요. 예 그렇습니다. 그리고 저도 전체적인 주까지 지금은 투자할 시기라고 보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제가 그 2020년 21년 하반기 그 다음에 2020년 작년에는 계속 그 주식 비용 좀 줄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때는 제가 우리 주가를 명목 GDP 1평균 수출 그다음에 두유동성 이런 가족 평가하는데요이 30% 가대평가 됐었어요.
그런데 주가가 떨어지다 보니까 이스 30% 오히려 저 평가형에 들어섰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그냥 좋은 주식이면 가지고 계시면 가지고 계시고 또 여의장은 생기면 더 사서 기다리시기다 주가가 장기적으로 상승 추세거든요. 물론 뭐 월별로 보면은 굉장히 중요하죠. 근데 아주 장기 연봉을 보면요 계속 저점 고점은 올라가요 그래서 저평가됐고 결국은 추세 밑으로 지금 제일 많이 떨어진게 주가 지수인데 결국 추세 접근해 갈 거라는 거죠. 이런 시기에는 물론 제가 그 4월 달에 주가가 많이 올랐다가 7 8 9월 달이 좀 조정을 볼 것이다 그거는 사실 누구도 잘 모르죠.
그럴 때 주식 비중을 더 늘리셔야 된다 결국 주가라는 건 추세에 접근한다 지금 추세가 거의 3천에 근접하고 있거든요. 올라가는 주소에서는 계속해서 빠질 때는 오히려 사는 거지 생각을 하지 말고 그럼 교수님이 이렇게 2차전지 주식이 160%까지 막 이렇게 오르면요 밑에서 더 사는 건가요 2 여러가지 차별화가 되더라고요 근데 160% 올라가는 것은 특별한 거 소재를 양극재 음극재 그러지 않습니까 그런 걸 공급하는 회사야 그런데 그 회사의 주식에 대해서 지금 논쟁이 또 굉장히 심하더라고요 어떤 분들은 지금도 싸다 그 어떤 분들은 너무 비싸다 지금 그 주식 가지고 어떤 분들은 사고 어떤 분들은 공매도 하고 이렇게 치열한 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그 기업 이익이 얼마나 할지는 잘 사실 모르겠어요.
근데 제가 생각하는 거는 2차전지는 세계적인 추세다 꾸준히 성장할 것이다 그래서 추세가 성장하니까 지금 추세에 있다가 밑으로도 갈 수도 있어요. 근데 그거는 기간이 길지는 않을 것이다 계속 상승추세를 따라갈 것이다 그래서 그냥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진짜 160% 오르면요 그냥 그날 다음날 하한가 마저도 안 팔 것 같아요. 그러면 교수님 혹시 그 2차전지 외에 반도체는 좀 어떤 왜냐면 반도체는 이게 무역순이 적자도 1년째 지속되고 있다고 하고 며칠 전에는 그 미국의 약간 독소 조항 같은 반도체 부분하고 이래가지고 많은 분들이 긴장하고 계시더라고요 제가 160% 190% 수익을 낸 종목이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만 손해 본 종목이 지금 삼성전자 주식은 지금 손해보고 있는데요.
근데 안 팔고 조금씩 더 늘리고 있습니다. 반도체 경기가 올 1 2분기가 가장 어려울 것 같아요. 작년과 4분기에 삼성전자가 영업이익이 한 4조 3천억이었죠. 33분기 만에 최저층을 기록했고 아마 월 1분기에는 d램 분야는 적자일 거예요. 지금 우리나라 반도체 재고율 보니까 출하에 비해서 재고가 얼마나 많은가 그건 98년 예안리교육 제일 높거든요. 그만큼 반도체 경기 안 좋습니다. 그런데 이만큼 안 좋다는 것은 98년 이후로 재고율이 최고라는 거는 그만큼 바닥에 근접에 가고 있다는 것인데 그리고 제가 삼성전자 주가하고 우리나라 선행뉴스 순환 변동치하고 비교해 보니까 삼성전자 주가 좀 선행하지만 방향은 거의 같습니다.
근데 선행 유순환 변동지가 2021년 6월에 정점을 쳤는데요. 뭐 제 전망이 모델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3월이 저점이 나와요 오늘 3월이 어느 저점이 확인되려면 5월과에서 확인할 수가 있어요. 그러면은 현재의 경기는 나쁘고 삼성전자도 1분기 2분기 이익도 많이 나쁘지만 뭐 내년 어느 시점에서는 회복될 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뭐 삼성전자 주식 지금 손해에 와 있죠. 조금씩 늘리고 있습니다. 아 그러니까 지금은 좀 저가의 사모할 수 있는 그리고 제가 삼성전자를 보면서 삼성전자 강의 갔더니 뭐가 들어가니까 불을 절반을 꺼놨더라고 에너지 전략을 한다는 거죠.
비용 전략 한다는 거죠. 다른 분야에서 많이 빌려온 전략할 겁니다. 근데 삼성전자가 중요한 것은 투자계획은 하나도 줄이고 있지 않아요. 원래 계획된 투자 다 하겠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번에 보니까 계열사에서 또 20조원 빌려 가지고 투자를 한다는 경영학자들이 기업 분석하는 거 뭐 산업분석하는 거 보니까요. 어려울 때 자기가 잘한 분야는 투자를 더 많이 하는 기업은 나중에 경계 회복 사이클에서 훨씬 더 이익을 많이 더 잘 되더라는 겁니다. 삼성전자가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도 투자를 많이 늘리고 있다는 줄이고 있지 않다는 거는 그거는 저는 뭐 미래에 잘 될 거라고 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 그렇군요. 그럼 교수님 그 독소 조항이 있잖아요. 무슨 초과 이익이 75%를 나누고 중국의 설립한 것도 확대하면 안 되고 이런 것도 뚫어낼 수 있다고 보시는 거세요. 그래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가 정말 고민이 많을 것 같아요. 그게 말씀하신 두 가지죠. 미국이 보조금을 일단 준다는 겁니다. 그 보조금을 받으면 적대국가 특히 중국이죠. 중국에다는 투자를 못한다 그 때문에 이익이 초과잉라면 환수하겠다 미국이 보니까 자기나 들어오라고 투자하라고 돈 좀 주기는 주지만은 그러면서 그렇게까지 미국이 좀 규제를 해야 될 필요가 있을 것인가 그거는 미중 패권 전쟁에 지금 기술전쟁을 하고 있는 것이죠.
어쨌든 중국이 미국을 지금 중국의 그동안 무역체조 광국을 추구했었는데 중국이 그동안 무역재정광을 양적으로 달성했거든요. 이들이 지금 기술 금융과학을 추구하고 있어요. 얘들 미국 입장에서 깨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반도체 뭐 2차전지 그런 규장 같습니다. 삼성전 SK 하이닉스가 잘 대응하겠죠. 근데 제가 소고기한 짧은 생각입니다만 제가 의사결정을 한다면요 미국 지원금 안 받을 것 같아요. 우리 저 반도체 중국으로 40% 이상이 가거든요. 우리가 중국도 바라보게 해야 되죠. 또 아시아 시장에도 우리 반도체 팔아야 되겠죠. 미국 시장만 시장이 아니라는 겁니다.
이런 의미에서 보면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이런 기업들 최고 결정자들 의사결정자들이 지금 굉장히 고민 많이 하고 있을 텐데요 그거는 그 지켜봐야 되는데 근데 미국도 그렇게 규제하고 중국도 반도체 지원을 엄청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거는 반도체가 그만큼 성장산업이라는 겁니다. 우리 반도체 안 들어가는 데가 없죠. 산업의 쌀이라 그러죠. 이번에 그 채취피티 인공지능 그런 쪽도 커지면이 메모리가 엄청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엄청 수요가 많이 늘어날까요. 저는 반도체는 지급이 최악이다 지금이 최악이다 그런 독소 조항 이런게 이미 나왔고 물론 좀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되겠지만 이미 또 시작은 어느 정도는 알고 있는 거니까 그런 거 좀 생각했을 때 협상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조금만 더 이렇게 융통성을 잘 부리면 또 박자고 올라갈 수도 있는 생산하기 위해서는 자동차도 반도체가 얼마나 많이 들어갑니까 자율주행차 뭐 이런 것도 전부가 전장화되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뭐 반도체 수요는 미국도 중국도 늘어날 수밖에 없다 근데 그거를 우리가 세계에서 제일 잘 만들고 있다 삼성전자가 계속 투자를 하면서 초 격차를 유지하려고 하고 있다 이런 의미에서 저는 뭐 삼성전자 정기적으로 낙관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요 그 교수님 조금 난감한 질문일 수도 있는데 2차전지와 반도체 중에서 너무 좋아하세요. 지금은 저는 2차전지 주식을 많이 가지고 있죠. 저는 2차전지 주식을 3개 가지고 있어요. 아까 160% 올랐다는 그 소재 소재 그다음에 소재 만드는 또 다른 회사 그 다음에 소재 가지고 2차전지를 직접 만드는 몇 개 안 되니까 다 아실 것 같은데요 그 다음에 삼성전자 포스코홀딩스쿨링스도 거의 뭐 2차전지 쪽으로 요즘에는 편입시키는데요.
예 거기 있고 포스코케미칼이라는 회사가 있어서 그런데 제가 최근에 며칠 전에 포스코 강의를 갔다 왔어요. 그러면서 제가 포스코 강의하려니까 포스코 주가를 좀 분석해야 되잖아요. 포스코 주가가 달라지수하고 상관계수가 제일 높더라구요 달러가 강세 보일 때 우리나라 주가도 그렇죠. 포스코 주가도 떨어졌어요. 달러가 약세 될 때 포스코 주가도 올랐거든요. 그런데 저는 미국에서 대뇌 불균형이 워낙 심화됐기 때문에 앞으로 달러 가치가 떨어질 것이다 달러가치가 떨어지면 포스코 하고 달러 지수하고 성관계수가 0.74나 돼요 포스코홀딩스 주가하고 굉장히 높죠.
그래서 저는 이걸 보고 전에부터 포스코 얘기하셨었어요. 그래서 주식 좀 그것도 가지고 있습니다. 근데 제가 뭐 가지고 있는 주식 다 말씀대로 이런 주식을 사실라는 건 아니고요 그런데 제가 증권회사 다닐 때는 사실 주식투자 못 했었어요. 근데 지금은 제가 대학교에 있으니까 자유롭게 투자할 수가 있고 그때 증권에서 다닐 때는 제가 이런 방송에 나와서 뭐 이런 이런 종목이 좋습니다. 그거는 이론적인 거고요 지금 제가 조망 말씀드린 거라는 겁니다. 2차전지 비중이 높으시다 예전에 그 교수님 인터뷰 한 1년 전인가 했을 때 그때 그 포스코 저금리 시대인데 그때 나 1 2년 전이군요.
저금리 시대 때 포스코 강연 가셨다고 하셨는데 그때 배당 한 3~4% 나오니까 은행이 늦지 말고 포스코 주식 사면 나중에 주식도 오르고 배낭도 많이 먹고 그 뒤로 많이 올랐죠. 그러니까요. 아 그러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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