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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종훈

Accuracy score+1.4
순 place67
Scored calls20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6% / 49.9% / 59.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8%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37.0% / 21.9% / 41.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jisik-hanbang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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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메모리의 무서운 성장, 3년만에 1%가 10%됐다 (박종훈의 지식한방)

jisik-hanbang · 2026-09-13 · 유튜브 시청 831,540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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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이 정말 놀랍죠. 그래서 정말 자랑스러운데요. 근데 우리가 서블릿 샴페인을 터트릴 수가 있을까요? 저는 만약에 우리가 중국에 대해서 방심을 한다 그러면 중국이 빈집털이라 할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드리는 건 주가를 말씀드리라는게 절대 아닙니다. 당장 모든 유튜브 콘텐츠를 주가로만 보신 분들인데 오늘의 내용은 대한민국의 반도체 시장의 미래 정말 중요한 우리의 경쟁력을 말씀드릴까 합니다. 자 그러면 그동안 [목을 가다듬음] 무슨 일이 있었냐? 중국의 반도체 업체들 우리가 정말 우습게 봤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우리나라 기업들이 지금 범용 반도체를 만들다가 HBM으로 옮겨가니까이 범용 반도체 디램 시장에서 중국 기업들 빈집터리에 나섰거든요. 자, 지금 중국의 창신 메모리 CXMT가 갑자기 시장 점유율을 어마어마하게 늘렸습니다. 디램 시장에서 2023년 시장 점유율이 고작 1%였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CXMT 엄청 우습게 봤습니다. 왜냐하면 시장 점유율이 1%인데 이거 중국 정부가 그동안 막대한 보조금을 줘서 간신히 먹여 살린 겁니다. 그래서 충분히 우습게 볼 만했죠. 그런데 25년 2분기에 4%가 되더니 이제 26년 2분기에는 10% 늘어났습니다.

이게 얼마나 무시무시한 거냐? 3년 전만 해도 시장 점유율이 1%였데 지금은 10배인 10%가 됐다는 겁니다. 그동안 반도체 시장이 성장했을 거 아니에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점유율이 열배로 늘었다. 그 얘기는 정말 빠른 속도로 성장을 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원래 [목을 가다듬음] 전망치가 얼마였냐? 서방에서 CXMT를 보면서 무서워했습니다. 무서워서 어떻게 봤느냐? 28년이 되면 시장 점유율이 10%가 될 것이다. 이렇게 전망을 했는데 이걸 2년 빨리 도달한 거죠. 더군다나 올해 말이 되면 웨이퍼를 35만 장 쓰겠다고 이렇게 알려져 있는데 근데 마이크론이 한달 38만5,000장을 쓰니까 마이크론 수준의 90%가 되는 겁니다.

물론 삼성전자나 SK 하이닉스에 비하면 절반 정도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과연 무서워야 되느냐 이거 아직도 우리한테는 우순 수준이다. 이렇게 본 사람들이 정말 많아요. 그런데 문제는 성장의 속도죠. 물론 많은 분들이 중국을 우습해 봄으로써 대한민국의 자부심을 높이려고 하는 거 압니다. 근데 그게 진짜 애국심일까요? 우리를 추격하는 우리의 심각한 경쟁자가 있을 때 그들을 우습게 받다가 나중에 역전당하면 그건 절대로 애국심이 아니라 나중에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협하는 행동이 될 겁니다. 지금 대한민국이 중국의 반도체 산업을 우습게 봐선 절대 안 되는 이유가 바로 거기에 있는 거죠.

CXMT는 사실 작년까지만 해도 적자가 엄청 났습니다. 그런데 어떤 문제가 생겼냐? 현금 흐름만 1312억 위안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엄청난 돈을 갑자기 벌게 된 거예요. 그동안 적자를 보다가 이제 자기 돈이 생겼으니까 정부 지원이 없이도 새로운 투자에 나설 수 있다는 거죠. 그러면 축격의 속도는 더욱더 가속도가 붙겠죠. 그런데 더 큰 문제는 바로 마진율이죠. 과연 100억 원팔면 도대체 얼마가 남냐? 삼성전자는 70억 원이 남기 때문에 70%입니다. 자, 그런데 SK이닉스는 76%죠. 마이크로는 80%입니다. 그런데 CXMT는 지금 82%예요.

아니, 중국이란 나라 반도체 잘 못 만들고 분량도 높고 그리고 마진율이 낮았던 나라 아닙니까? 네. 근데 바뀌었습니다. 왜 바뀌었냐? 우리나라 미국이 빠르게 HBM으로 넘어가니까 DDR 5에 수요를 맞추지 못했거든요. 그랬더니 어떤 문제가 생겼냐? 올해 1월 때부터 HBM의 수익성이 DDR5보다 낮아졌어요. 황당하지 않습니까? HBM이 더 첨단 반도체인데 웬걸 범용 반도체, 디램의 가격이 그리고 마진율이 꽤 많이 올라가면서 오히려 이쪽에서 더 많은 영업 이익을 낼 수 있는 이상한 상황이 왔거든요. 왜 그렇게 됐냐? 미국하고 삼성전자와 SK 아이닉스도 HBM을 놓고 누가 강자가 되느냐에 따라서 누가 진짜 첨단겹으로 남을 것이냐 이게 정말 중요하기 때문에 이쪽에서 싸움이 붙었습니다.

그래서 HBM은 계속 증산을 했는데이 과정에서 디램은 제때 증산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DDR 쪽에서 막대한 수익률이 나오니까 지금 CXMT의 마진율이 이렇게 기형적으로 올라가는 일이 생겼죠. 자, 이렇게 돈을 많이 벌게 되면 어떻게 되냐? 결국은 CXMT가이 돈으로 재투자를 하기 때문에 우리를 더 빠른 속도로 추격할 수 있게 될 겁니다. 다만 CXMT 공시는 뭐라 그러냐?이 마진율은 지속 불가능하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CXMT는 미국한테 언제든 견제를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엄사를 떠기 때문에 중국말을 그대로 믿으면 안 됩니다.

우리 대한민국에서 반도체는 정말 국가의 운명이 달려 있는 그런 산업이죠. 8월 달 수출에 무려 47.5 5%가 반도체였습니다. 지금 반도체 수출이 조금이라도 영향나 전체 수출이 영향을 받게 되고요. 대한민국의 산업 경쟁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겠죠. 그래서 그 무엇보다 반도체 산업을 굳건하게 지키는게 정말 중요한 일일 겁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정말 치명적으로 아팠던게 있죠. 근데 우리나라에서 중국한테 추격을 당하면서 아팠던 산업들이 정말 많죠. 석유화학, LCD 등등 정말 많습니다. 그런데 LCD 같은 경우에 어떤 시가 육성한 거냐?

바로 중국의 허페이스입니다. 허페이스에서 전체 재정의 1을 투입해서 2008년에 LCD를 시작했죠. 그때까지만 해도 우리가 중국을 정말 우습게 봤습니다. 근데 2016년에 한국하고 격차가 1년으로 줄어들었다 이런 얘기가 나왔거든요. 하지만이 1년 차이도 꽤 크기 때문에 우리가 한 5년은 앞설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웬걸 중국이 단에 1위를 차지했죠. 그런데 지금까지 CXMT를 육성했던게 바로 허페이스이죠. LCD로 번 돈을 이번에는 메모리 반도체에 집중 투자했습니다. 그래서 2016년부터 CXMT 초기 투자에 무려 80%를 지방 정부가 감당했고요.

그리고 나서 계속 투자를 내리면서 지금 어떻게 되냐? 평가 금액만 1조 위안이 됐거든요. 그리고 2028년에는 중국 디램에 50%를 장악했겠다. 이런 야심을 갖고 있습니다. 근데 이거 착각하시면 안 되는게 에이 겨우 중국 디램 시장 내수 시장에 머무는 거 우리가 이런 기업도 걱정해야 됩니까?네 네, 걱정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중국의 반도체 시장은 세계 최대 시장입니다. 왜? 유럽이나 아니면 서방 사회로 수출하는 아이폰조차 중국에서 조립하는 경우가 정말 많죠. 그러다 보니까 중국의 반도체 수연은 다른 어떤 나라하고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굉장히 큽니다.

물론 이렇게 물어보신 분들이 계실 거예요. 한국이 엄청나게 앞서 있는데 벌써부터 중국 다위를 걱정해야 되느냐? 자, 디램 매출 점유율을 보면 한국은 63% CXMT는 늘었다고 하는게 고작 10%입니다. 근데 여러분, 이거 단 3년 만에 1%에서 10%가 됐습니다.이 속도로 계속 성장한다면 앞으로 3년 뒤에는 얼마나 성장할까요? 그리고 HBM 이것만 보면 정말 중국이 우습죠. 자, 그런데 공습이 시작돼서 이미 폭격이 시작되면 이미 늦은 겁니다. 그래서 추격자가 추격을 할 수 있는 엔진을 만들 때 그때부터 중국을 견제해야 우리가 앞으로 중국의 추격을 따돌릴 수 있는 거거든요.

그러면 CXMT가 이렇게 빠르게 추격한 건 뭐냐? LCD하고 똑같은데요. 일단 국유 자본으로 돈을 엄청 투자했고요. 수 떨어지는 것만큼 전부 다 정부가 보조금을 줬고 그리고 성능이 떨어져도 훨씬 비싼 가격에 사 줬기 때문에 CXMT가 지금처럼 성장을 했던 거죠. 무조건 바이트 텐스가 이렇게 70억 달러 사 준다. 10센트가 사 준다. 이렇게 물량이 다 계약돼 있죠. 화웨이 같은 경우 cxmt한테 야 메모리가 너무 비싸잖아. 조금만 싸게 해 줄래? 그랬더니 CXMT가 어떻게 했냐? 더 비싸게 가격을 불렀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화웨이는 사줬어요.

중국은 시장 논리가 통하지 않죠. 그래서 자국기업 우선 공급이라는 CXMT의 엄청난 부기 때문에 우리나라 입장에서 CXMT를 우습게 볼 수가 없는 겁니다. 게다가 최근에는 CXMT를 상장했죠. GXMT가 상장을 처음에 계획했을 때 공모를 통해서 295억 위안을 조달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이 주식이 너무나도 인기를 끌면서 실제로는 666억 위안을 조달했는데 성공했습니다. 상반기 영업 이익 흐름이 1,312억 위안이기 때문에이 둘만 합쳐도 2,억 위안이에요. 근데 CXMT가 정말 무서운 건 뭐냐? 3년 동안 R&D 그리고 설비 투자 규모를 전부 다 합치면 매출의 두 배를 항상 투자하였다는 거죠.

여러분 순위익이 아니라 매출의 두 배입니다. 이렇게 투자할 수 있었던 건 중국 정부가 망하지 않게 언제든 자금을 수려해 줬기 때문에 무조건 추격의 속도를 높이는데 모든 노력을 집중해 왔습니다. 그리고 전체 인력 가운데 무려 1분이 연구 인력입니다. CXMT는 그야말로 R&D 조직이라고 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그동안에 CXMT의 성장 과정을 보면 국가가 종자돈을 만들어 줬고요. 내수는 이거 강제로 사겠으니까 더 비싸게 사 줬습니다. 그래서 매출이 나오면서 이제는 현금과 IPO를 통해서 지금 자기돈이 엄청 늘어났죠. 그걸 통해서 계속해서 공장 짓고 인재를 확보하고 수유를 계속 높여가고 있습니다.

게다가 여차하면 정부에서 지원해 줄 수 있다. 그러면 우리하고 언젠가 중국이 치킨 게임을 했을 때 중국의 무한대 자금이 들어올 수 있다는 건 우리 입장에서 굉장히 큰 위협이 될 수 있죠. 그래서 CXMT의 공습은 어떻게 될 거냐? 지금 현재 내수를 빠르게 대체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장비를 자체 조절하려고 엄청나게 노력하고 있죠. 그리고 고급 제품도 동시에 도전하는 거. 이거 부분적으로 시험은 성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첫 싸움 턴은 어디냐? 바로 중국의 내수 시장인데 중국은 자국 시장만 대체해도 그것만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중국 내부 시장을 대체하려고 노력할 겁니다.

근데 중국 시장이 얼마나 크냐 우리나라의 수출 내역을 보면 알 수 있는데 우리나라의 대중국 대홍콩 수출을 전부 다 합치면 무려 867억 달러가 넘습니다. 홍콩으로 가는 것도 대부분 다 중국으로 들어가는 우회 수출 통로거든요. 자 그런데 대만은 얼마냐? 277억 달러, 미국은 263억 달러입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할 때 우리 메모리 업체들이 HBM을 엄청 파니까 그래서 반도체 수출의 대부분은 미국으로 수출하는 거 아니겠냐라고 생각하신 분들 정말 많겠지만 아직도 제조업의 중심은 여전히 중국이기 때문에 중국에서 조립되는 경우가 정말 많거든요.

그래서 다른 나라라면 내수시장을 먹겠다는 계획 우리가 코우음 쳐도 돼요. 근데 중국은 중국의 내수시장만으로 엄청난 발판이 될 수 있다는 거죠. 그런데 골드만 삭스에서 내놓 전망이 얼마냐? 중국 내 딜램수요의 50%를 CXMT 혼자서 28년이 되면 감당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전망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우리가 일본을 추격하던 시절 1980년 우리도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당시 일본의 디램은 전 세계 시장 점유율 80% 차지했습니다. 일본도 미국한테서 시장을 뺏어 온 거죠. 1980년 만에도 D램 시장에 30%만 장악했는데 단 7년 만에 80%가 됐습니다.

원래 반도체 시장은 이렇게 시장을 역전하는데 10년이 안 걸려요. 이게 반도체 시장이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입니다. 특히 디램이 특히 그렇죠. 시장에 적응을 못 하면 순식간에 시장을 잃어버리는데 처음에 미국 대신 일본의 반조체 회사들이 어떻게 메모리 시장을 장악했느냐 당시에는 메인 프레임이 정말 중요했습니다. 큰 컴퓨터 기업에 있는 그런 컴퓨터들이에요. 근데이 메인 프레임은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작동돼야 되니까 25년 동안 고장이 없는 디램이 필요했는데 일본은 정말 품질이 좋은 디램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갑자기 시장 점유율이 7년 만에 30에서 80%로 높아진 거죠.

그랬더니 미국이 일본의 반도체 산업을 죽이려고 반도체 전쟁을 시작했습니다. 그게 언제였냐? 1986년 반도체 협정이었죠. 그다음에 87년에 일본에 대해서 100% 보복 관세를 때렸습니다. 그리고 일본의 반도체에 대해선 가격을 두 배 올려라. 그러다 보니 일본 입장에서는 가격 경쟁력에서 큰 타격을 받은 거죠. 자, 그 틈세를 바로 삼성전자가 파고 들어갔습니다. 삼성전자는 미 반도체 전쟁이 시작되기 전까지만 해도이 반도체 패백 가동률이 30%밖에 되지 않았고요. 손실이 2,억 원이었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 압력을 넣서 일본의 반도체 가격, 최저 가격을 설정해서 원래 가격에 두 배를 올려 놓으니까 우리나라 삼성전자가 가격 경쟁력을 갖게 된 겁니다.

더군다나 일본한테 뭐라 그랬냐? 너희들 일본 반도체로만 전자 제품 만드면 안 된다. 전체 반도체 20%는 반드시 해외에서 수입해라고 했습니다. 근데 당시에 미국의 반도체 업체들은 이미 경쟁력을 잃어버렸기 때문에이 20%를 우리의 삼성전자가 차지했습니다. 일본은 울며 겨자 먹기로 우리 삼성전자의 반도체를 사 준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삼성전자가 갑자기이 반도체 매출이 늘어나고 현금 흐름이 생기니까 그때부터 총알를 만들어서 치킨 게임 하면서 나중에 반도체 덤핑을 하고 이걸 통해서 다른 반도체 업체들을 시장에서 몰아내는 정말 놀라운 기적을 만들어냈죠.

그런데이 과정에서 대한민국 정부도 정말 큰 일을 했습니다. 왜 그러냐? 1986년 4M가디램 공동 개발하면서 정북, 애트리, 삼성, 현대, 금성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모든 반도체 회사 안남 반도체까지 다 동원됐거든요. 그래서 89년 2월에 4M에 개발에 성공했고요. 그리고 90년에는 64m디d 착수를 하면서 결국 어떻게 했냐? 삼성전자가 드디어 93년에 전 세계 1위를 차지합니다. 이런 놀라운 성공에 결국 정부와 학계와 그리고 국책 연구소에 도움이 있었고요. 기업들도 정말 최선을 다해서 다 함께 노력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약진을 하면서 일본 기업을 밀어냈습니다.

NEC가 세계 반도체 순위 91년까지 1위데 2006년에는 12로 떨어졌습니다. 자, 이렇게 놀라운 성공을 한 우리나라의 반도체. 처음에 우리가 진출했을 때 일본에서 우리를 비웃었습니다. 바로 미츠비C 연구소가 대표적인데 여기서 리포트까지 내면서 뭐라 그랬냐? 반국의 내수 시장은 너무 작다. 그래서 내수 시장을 통해서 성공 못 한다. 연관 사업 취역하다. 사회 간접 자본이 부족하다. 인프라가 있었겠습니까? 83년인데 한국에서 투자 자금을 조달한다. 말도 안 된 소리 하지 마라. 그리고 기술도 빈약하다. 이렇게 다섯 가지 이유를 들었는데 실제로네 개 맞았죠.

뭐냐? 내수 시장 작고 연관산업 취약하고 사회관접 자본 없고 투자 자금 조달 아주 어려웠죠. 지금하고 대한민국의 국력이 너무나도 차이나 때였습니다. 그래서이네 가지 다 맞았습니다. 자 그런데 중국은 어떻습니까? 중국은 지금 세계 최대 시장 갖고 있죠. 그리고 자국 기업의 반도체를 우선적으로 사라. 비싸도 사라. 그리고 장비 국산화 지금 하고 있죠. 그리고 중국에 있는 빅테크들 엄청 큰 고객들이죠. 인구가 14억 명이나 되니까 중국의 빅테크 크기가 절대 작지 않아요. 여기서 메모리 사 준다는 겁니다. 그리고 사회관접 자본 부족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발전소를 만드는 거 중국입니다.

그리고 투자자금 조달. 지금 뭐 중국 정부가 뒤에서 큰 돈을 계속 대주고 있죠. 그리고 빈약한 기술. 네. 기술은 우리나라도 당시에 엄청 떨어졌고 지금 중국도 우리보다 두 세대나 세대 떨어져 있기 때문에 우리보다 기술 훨씬 약합니다. 하지만 앞서 본네 가지는 중국이 우리보다 훨씬 더 유리하죠. 1986년 한국이 반도체 산업에서 일본을 고작 7년 만에 따라잡을 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을 겁니다. 근데 중국은 지금 벌써 10년째 CXMT를 육성하고 있고요. 중국 따위가 우리 어떻게 따라와 하기에는 다섯 가지 조건 전부 다 봤을 때 83년의 한국이나 86년의 한국보다 훨씬 더 유리하다는 거죠.

그리고 저의 박사기 논문이기도 한데 뭐냐? 저는 박사기 논문을 반도체 기업들이 하나하나 살아 있는 것처럼 코딩으로 시뮬레이션에서 어떻게 추격 전략을 잡을 것인가? 국가는 무엇을 해야 된가? 이게 제 박수하기 논문입니다. 자, 그러면 지금 현재 가장 중요한게 뭐냐? 자, 시장의 규칙이 바뀐다. 추격과 역전이 활발해집니다. 우리가 86년 92년 사이요 짧은 시간에 역전을 했는데 무슨 일이 있었냐? 미 반도체 협정으로 미국이 일본의 반도체를 죽이려고 했죠. 그리고 100% 관세를 때렸는데 지금 미국이 중국하고 패권 전쟁하는 거보다 우리하고 반도체 전쟁하는데 더 열중하고 있죠.

아니 제발 중국하고 좀 싸워줬으면 좋겠는데 우리도 같이 당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러트닉 상무부장관이 우리한테 너희 반도체 이제 관세 엄청 때릴 거야. 이렇게 경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문제가 뭐냐? 지금 수요가 어떻게 바뀌느냐? 정말 중요하거든요. 1986년 그때까지만 해도 메인 프레임이 정말 중요했습니다. 그래서 25년간은 반도체가 중요했는데 시장이 갑자기 PC로 넘어가면서 한국의 반도체 내국성이 좀 떨어져도 PC에서는 한국산 반도체가 더 가격 경쟁력이 생긴 겁니다. 그런데 최근에 무슨 일이 있었어요? HBM이 엄청 인기를 끄면서 지금 우리나라의 메모리 반도체는 HBM으로 상당 부분 넘어갔습니다.

그랬더니 엉뚱하게 딜램 반도체 가격이 엄청 올라가면서 여기서 마진율이 더 높아졌단 말이죠. 이게 중국한테 큰 기회를 주고 있죠. 더군다나 후발자 투자가 중요한데 우리 대한민국 정부가 뒤에서 엄청 후원을 하고 그리고 국채 연구서 다 동원해서 반도체 산업을 같이 육성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중국이 우리가 과거했던 방법을 똑같이 따라하고 있죠. 그래서 지금 시장의 변화 조건을 보면 우리가 일본을 추격할 때랑 굉장히 비슷하다는 거예요. 우리가 HM 생산량을 늘리면 늘수록 그러면 전체 비트 생산량은 줄어듭니다. 왜 그러냐? HBM은 웨이퍼를 잡아먹는 일종의 하마 같은 존재입니다.

이걸 범형 공급이 줄어드니까 CXMT가 자꾸 이걸 파고 들어가는 겁니다. 그래서 그동안은 2027년이 공급 최악회가 될 것이다. 이게 대한민국 반도체에 엄청난 호재가 될 것이다. 맞긴 맞아요. 그런데 이게 중국한테도 호재가 되면서 앞으로 디램 반도체 공급이 충분히 따라가지 못하면 CXMT의 디램 반도체 가격 그리고 마진율이 계속해서 올라가거나 혹은 지금의 마진율이 계속 유지될 수가 있겠죠. 그러면 어떤 문제가 생기냐? 나중에 CXMT가 우리를 따라오는 총알로 사용하게 될 겁니다. 그런데 최근 기사를 보면 마이크론이 지금까지 HBM을 만드는데 한 달에 4만에서 5만 장 정도 웨이퍼를 썼는데 올 연말이 되면 10만 장으로 늘리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더 많은 웨이퍼를 HBM에 동원하겠다고 했죠. 그러면 디램의 공급은 더욱더 압박을 받겠죠. 자 그러면 모두가 HBM 생산을 늘리는 현상 왜 일어나냐? 이건 기존 반도체 회사들이 첨당 공정을 먼저 선점을 해서 앞으로 미래 시장을 먹기 위한 그런 일종의 치킨 게임이 시작됐다고 볼 수 있는데 HBM에서 과도하게 경쟁을 하니까 D램 시장이 텅텅 비는 현상이 점점 더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국은 어떻게 하고 있냐? CXMT는 작년까지만 해도 25만 장의 웨이퍼를 동원했는데 올해 연말에는 35만 장, 그리고 28년에는 50만 장을 생산하겠다는 겁니다.

그런데 CXMT는 지금 수율이 낮은 편이죠. 근데 점점 수율이 올라간다. 그럼 어떻게 될까요? 웨이퍼도 늘어나고 수율도 높아지니까 지금 CXMT의 낮은 수율이 CXMT의 약점이 아니라 앞으로 물량을 더 늘릴 수 있는 그런 여지가 생긴다는 뜻으로도 읽힐 수 있는 겁니다. 물론 HBM을 생산하다가 다시 범용 디램으로 돌아갈 수 있긴 합니다. 그런데 뭐가 문제냐? HBM으로 데이터 센터를 만드는 코이브 같은 회사들은 지금 돈을 빌려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리가 이렇게 계속 올라간다. 금리 한 4.5까지는 버틸 수 있을지 모릅니다.

그런데 만약에 5%, 6% 이렇게 올라가면 이자부담이 엄청 커지거든요. 특히 코어 위부는 2027년에 만기가 돌아오는 회사가 정말 많습니다. 이거 3년 전, 5년 전에 발행한 회사체인데 그때는 금리가 낮았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상대적으로 금리가 굉장히 높아졌기 때문에 27년에 이제이 빚을 차행 즉 롤러오버 할 때 금리가 크게 높아집니다. 그러면 27년에 과연 지금처럼 적극적으로 투자할 수 있냐? 이런 문제가 생기겠죠. 더군다나 미국의 비테크가 그동안은 자기 현금으로 투자하다가 올해 하반기부터 점점 빌린 돈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럼 내년에 1조 달러를 새로 AI에 투자한다고 하는데 올해 0.7조달러보다 조달러보다 거의 50%가 늘어난 거거든요.

근데 올해 연말부터 벌써 돈을 빌리면 내년에이 돈의 대부분은 빌려서 마련해야 됩니다. 자, 그러면 금리가 계속 높으면 어떤 문제가 있을까요?이 메모리 수요가 줄어들 수도 있단 뜻이죠. 물론 AI 혁명은 계속되겠지만 금리가 엄청 올라가는데 계속 돈 빌려서 투자할 수 있다. 이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금리가 계속 올라가면 AI 혁명이 아무리 대단해도 HBM의 수요가 줄어들 수 있죠. 하지만 우리가 단정적으로 말할 수 없으니 두 가지 경우를 전부 다 생각해 볼게요. HBM 수요가 강한 경우 그리고 HBM의 성장이 둔화된 경우이 경우는 금리가 굉장히 올라갔을 때 그때 둔화된다고 말씀드렸죠.

그리고 또 다른 두 가지 경우는 뭐냐? CXMT가 우리를 추격 못하면서 지금 시장 점유율 10%에서 멈추는 경우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CXMT가 중국 시장에서 진짜로 28년에 시장을 50% 먹는 경우인데 저는 사실 후자로 봅니다. 왜? 이거 전부 다 준비돼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미국에서 어떻게든이 반도체 만드는 장비를 중국에 팔 수 없도록 막았는데 중국이 이걸 다 대비해서 3년치 장비를 다 사 놨습니다. 그래서 28년이나 29년까지 장비는 다 있거든요. 그래서 중국이 지금 빠른 속도로 이렇게 메모리 반도체 패을 만드는 거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자, 그러면 각각의 조합이 어떻게 되느냐? CXMT가 성장하지 못한 상태에서 HBM 수요가 강하면 한국의 초과 이익이 지속되면서 우리가 계속 호황을 누릴 겁니다. 그런데 HVM의 성장이 둔화되면 예전처럼 사이클 산업이 되면서 메모리 불황이 올 겁니다. 그냥 예전하고 비슷하게 돌아갈 겁니다. 왜? 메모리 반도체 회사는 세 개밖에 없으니까 과점 상태에서 불항은 그렇게까지 극심한 불항이 아니죠. 자, 그런데 CXMT가 만약에 중국 시장에 진짜로 50%를 먹는다. 근데 서방의 시각보다 CXMT는 항상 더 빠른 속도로 성장해 왔기 때문에 저는 이건 거의 기정 사실로 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HBM 수요가 강해도 뭐가 문제가 되냐? 우리나라 기업들이 HBM에서 돈은 많이 벌겠지만 문제는 중국이 범용 반도체 시장을 자꾸 확대해 나가면서 우리가 나중에 언젠가 HBM이 안 팔릴 때 돌아올 시장이 남지 않을 겁니다. 왜? 우리의 디램은 대부분 중국에 팔고 있는데 중국 시장이 전부 다 중국의 CXMT로 넘어갈 수 있다는 뜻이죠. 더우다나 CXMT만 있는게 아닙니다. 양주 메머리라고 또 하나 더 있어요. 걔네들도 지금 디램 만들겠다고 난리데 중국의 업체가 두 개가 되면 더욱더 우리한테 문제가 될 겁니다. 근데 우리 대한민국의 반도체 회사들은 정말 놀라운 실력을 보여줬죠.

특히 우리나라 기업들이 정말 잘한게 뭐냐? 불랑 때 치킨 게임을 했다는 겁니다. 무슨 말이냐? 반도체는 그동안 사이클 산업이었데 이렇게 사이클이 높을 때 돈을 잘 벌어 놓은 다음에 요렇게 사이클이 낮아졌을 때 엄청나게 생산 물량을 늘려서 덤핑을 합니다. 그럼 어떻게 됐느냐? 그동안 일본 기업 겹들, 미국 겹들 다 망해 나갔어요. 근데 우리나라 한국 기업들은 나중에 호황 사이클에 살아남아서 막대한 이윤을 챙겼죠. 그래서 그동안 사이클은 사실 대한민국 반도체 기업의 성장에 엄청난 도움을 줬습니다. 오히려 불안이 대한민국을 성장시킨 거죠.

그런데 그동안 싸웠던 우리의 적들은 일단 미국. 그 당시만 해도 미국은 시장주의였기 때문에 반도체 기업들이 망하더라도 정부가 이걸 지원해 주지 않았었죠. 그리고 두 번째 상대 일본 여기도 그동안 어떻게 했냐? 일본 경제가 박살이 나니까 반도체 기업이 망하는 동안 아무런 지원을 제대로 못 했거든요. 근데 이번에 달라진 점이 뭐냐? 이번에는 CXMT나 또는 양주 메모리가 들어왔을 때 뒤에 중국 정부가 있다는 거죠. 만약에 치킨 게임이 만들어졌다 그러면 중국 정부는 아무리 손해를 보더라도 계속해서 CXMT의 돈을 때려 넣을 겁니다. 그리고 CXMT의 메모리는 중국의 빅테크가 무조건 비싸게 사 주게 만드니까 시장이 확보돼 있는 거죠.

그래서 이번에 상대할 적이 가장 까다로운 적이 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반도 체격들이 그 어느 때보다 전쟁 준비를 해야 돼요. 이거 사실 총성 없는 전쟁이나 다름 없습니다. 왜? 국가의 운명이 달려 있는 전쟁이기 때문이죠. 지금 CXMT는 정말 빠른 속도로 웨이퍼를 늘리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우리나라보다 훨씬 빨라요. 그리고 공정 같은 경우도 지금 이유비 없이도 10에서 15나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 그리고 원래 28년까지 중국의 CXMT 세계 시장 점유율이 10%가 될 거라고 봤는데 근데 26년에 벌써 10%를 달성하는 바람에 이제 노무라에서 어디까지 보고 있냐?

28년이 되면 18%가 될 것이다. 이렇게 전망했습니다. 그런데 메모리 시장에서 하나의 반도체 회사가 생존하느냐 생존하지 못하느냐는 세계 시장 점유율의 보통 16에서 17%가 한계선이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지금 속도로 성장한다면 2028년에 18%가 돼서 CXMT를 쉽게 망하게 만들 수가 없다는 뜻입니다. 근데 문제가 뭐냐? 이게 시차가 있다는 겁니다. 당장은 27년까지는 호황일 거예요. 그래서 우리나라가 중국에 대해서 경계심을 갖지 못한 상태에서 1년을 보내게 되면 어떤 문제가 생기냐? 2028년에서 30년 사이가 되면 CXMT의 펩이 정말 엄청난 속도로 완공이 될 겁니다.

물론 우리나라 반도체 기업들이 중국한테 방심하고 있다. 그렇게 볼 수 없습니다. 왜? 빠른 속도로 투자하려고 하고 있고 계속 견제하고 그리고 기술을 계속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의이 호항을 계속 유지된다고 생각하면서 착각을 하면 위험하다는 거죠. 특히 정부의 역할이 정말 중요한데요. 이제는 산업 정책을 국가가 주도하죠. 미국 같은 자유시장 경제조차도 이제는 국가가 모든 걸 주도하는 그런 시스템으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나 SK닉스가 계속 잘 나가게 하려면 뭐가 필요하냐? 산업 인프라가 정말 중요합니다. 반도체 산업은 막대한 전력이 필요한데 지금 대한민국은 오히려 앞으로 시간이 갈수록 전력 부족 현상이 일어날 가능성이 굉장히 크죠.

그리고 전력이 있다 하더라도 더 큰 문제는 송전탑이 없다는 겁니다. 송전탑을 제대로 못 만든게 벌써 20년 가까이 됐기 때문에 지금 공장을 찍거나 아니면 발전소를 짓고 여기까지 전력을 연결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기기 시작했죠. 그리고 인재를 지금 계속해서 육성하고 연구 개발 해야 되는데 지금 대한민국의 가장 큰 문제가 뭐냐? 인재 육성 자체가 굉장히 중국보다 약화돼 있죠. 근데 여기에 더 문제가 있습니다. 인재를 육성해도이 인재들을 제대로 대우해 주지 않으니까 대한민국의 AI 인재들이 전부 다 미국이나 아니면 유럽 같은 데로 빨려 나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인재 육성뿐만 아니라이 인재를 지키는 노력 이게 정말 중요한 때가 됐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문제는 이제 반도체 산업의 기술력은 국가 안보 문제입니다. 그동안 중국의 기술력이 우리보다 한 차원 아래였기 때문에 그동안 여러 가지 유출 사건들이 있었지만 중국이 아직도 우리보다 두 세대에서 세대 정도 떨어져 있었는데 이번에 한 번만 더 털리면요. 중국이 바로 우리 한국을 따라올 겁니다. 그래서 국가 안보 차원에서 지금 대한민국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 비밀을 철저하게 보호해야 되고 우리나라의 기술력을 지켜 나가야 앞으로 중국한테 우의를 지키지.

만약에 기술을 털린다. 이건 우리 대한민국의 치명적인 문제가 될 겁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대한민국 반도체 경쟁력에 가장 중요한게 뭘까요? 반도체 산업은 지금까지는 사이클 산업이었기 때문에 불안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불안기의 가격이 하락한 다음에도 투자를 지속하는 거 이건 우리 대한민국한테도 그리고 CXMT한테도 정말 중요한 일일 겁니다. 그러려면 호환기 때 항상 총화를 만들고 불안기 때이 총화를 아낌없이 사용해서 경쟁자를 죽이는 방식 이게 또 한 번 작동돼야 대한민국의 반도체 위상이 계속 지켜질 겁니다. 근데 지금 제가 굉장히 안타까운게 뭐냐?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이렇게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돈을 왕창 보니까이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황금화를 낳는다고 생각하고이 황금화를 낳는 거위에 배를 가르려고 하는 시도들이 있어요. 그런 시도가 이게 회사 내부에도 있고 그리고 회사 내부 바깥에 이게 정치권에서 수도 있거든요. 저는 앞으로 반도체 산업이 치열한 중국과의 생존 경쟁을 위해서 총알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총알은 결국 현금이고이 실탄이 앞으로 대한민국이 2028년 이후에 벌어질 그 치킨 게임에서 계속해서 굳건하게 반도체 시장을 지키는 정말 원동력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기사들을 보면 중국이 우리 HBM 전혀 못 따라온다. 우리는 중국이 걱정할 필요 없다라고 생각하는데 여러분 LCD도 빈집털리에 당한 겁니다. 싼 LC 당으로 들어오니까 우리가 우습게 봤죠. 야 중국은 고급품 못 만들어. 그렇게 하다가 지금 상황이 된 거죠. 그래서 중국은 항상 갑싼 시장을 빈지털리한 다음에 여기서 생산 경험을 쌓아요. 그래서 수를 높입니다. 그래서 수율이 충분히 올라가면 점점 고가 시장으로 우리를 추격해 왔는데 LC 시장에서 우리를 추격하는데 10년도 안 걸렸습니다. 근데 반도체는 벌써 10년을 우리를 추격하는데 지금 올인해 왔거든요.

자, 이런 상황에서 만약에 미국이 가만히 있지 않고 마이크론을 육성하게 해서 국가적으로 마이크론을 지원해 준다. 그러면 국가의 지원을 받는 마이크론과 국가의 지원을 받는 CXMT이 둘을 상대해야 되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반도체 회사들은 이제 엄청난 경쟁에 시달리게 될 겁니다. 여기에 대비해서 미리 우리가 총알도 확보하고 사회 인프라도 미리 만들어 놓고 전력도 확충하고 그리고 송전탑도 미리 만들어 놔야지 이거 3년 뒤에 오 이제부터 한번 만들어 볼까? 그러면 여러분 송저탐 만드는데 요즘은 10년 20년 걸려요. 발전소 하나 만드는데 이제는 민원도 정말 많기 때문에 5년 10년 걸립니다.

그러다 보니 나중에 준비하면 안 되고요. 지금 빨리이 인프라를 철저하게 만들어 놓고 그리고 우리나라 기업들이 경쟁에 나설 수 있도록 총화를 오히려 보존하게 만드는게 중요합니다. 물론 이들이 돈을 낭비하면서 딴 데다 허트로 쓰는 거 이건 정부에서 견제하고 어떻게든 감시를 해야 되겠죠. 그런데 지금 돈을 엄청 버니까 황금화를 낳는 거위에 배를 가리려고 하는 거 이건 대한민국의 미래에 절대로 유리하지 않습니다. 지금 중국이 거의 모든 산업을 우리를 따라잡았거나 우리를 역전한 상태죠. 그래서 우리가 중국보다 확실하게 우위에 있는 산업 이제는 반도체 정도밖에 없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메모리 반도체마저 잃어버리면 그러면 지금의 호항이 나중에 굉장히 후회할 일을 만들 수 있거든요. 우리나라 미래를 위해서 반도체 산업을 핵심 산업으로 계속해서 지켜 나가기를 기원하면서 오늘의 박종은 지식한 방을 마치겠습니다.

#창신Note리#CXMT#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현금#골드만삭스#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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