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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경

정확도 점수+1.4
순위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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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1.3% / 52.1% / 58.8%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2.3% / +1.1% / +0.2
상승 / 하락 / 중립37.2% / 20.5% / 42.3%
잘 맞는 기간1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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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주 상승은 이제 시작입니다|송재경 디멘젼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한국경제TV · 2025-07-31 · 유튜브 시청 3,813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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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한미 무역상 합의 결과가 들려왔습니다. 15% 관세율로 이제 타결을 했다라는 소식이 들려왔는데 한국 증시 반응이 시큰둥해요. 어, 좀 떨떠름한 모습도 보여준 거 같기도 하고 아니면 뭐 이미이 정도의 인하율을 예상해서인지 선 반영했다라는 인식도 있었던 거 같고요. 특히 오늘 뭐 삼성전자도 쉬어갔고 자동차 등 크게 낙폭을 확대했고 철강 쪽도 쉬어가는 하루였거든요. 음. 전반적으로 이런 협상 결과에 따른 시장 반응 어떻게 보십니까? 말씀 주신 대로 아마이 이와 비슷한 그까 우리 예상 이게 아마 지난주 월요일 날 일본의 그 그 협상이 먼저 발표되고 나서

지난주에 혹시 우리도 비슷하게 되면은 주가가 일본처럼 뛰지 않을까 이런 얘기를 나눴던 기억이 납니다. 맞습니다. 그때 제가 드린 말씀이 너무 우리가 욕심 부리면 안 된다. 뭐 그런 말씀 드렸던 거 분은 그동안 너무 못 올랐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죠. 네. 뭐 아니라 다를까 뭐 그렇게 된 거 같습니다. 결국은 우리가 기대 그러니까 사실은 그 뭐 이미 우리 앞에서 일본과 이유가 비슷한 결과를 냈기 때문에 우리 입장에서도 비슷한 결과를 내면 거기에서 주가가 추가적으로 반응하기 좀 어렵지 않겠느냐라는 뭐 생각을 충분히 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보다는 오히려 그 관세율 인하 자체가 우리 자동차 주식에 좀 오늘 좀 많이 안 좋았습니다. 그런데 그래서 그 이것도 마찬가지로 우리한테만 걱정한 대로 원래는 우리가 2.5% 내다가 15%로 어 더 내니까 상대적으로이 그 우리가 경쟁하는 일본이나 독일 자동차에 비해서 가격 형증 떨어지니까 이거 걱정 아니냐 충분히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비슷한 얘긴데 사실은 최근의 흐름 자체를 놓고 보면 차트가 나와 있지만 현대차 주가는 사실은 6월 이후에 주가가 되게 좋았어요. 사실은 반면에 도요다는 그 지난주 그 월요일 날 그 미일관세 타결 이후에 주가가 급등했다가 다시 좀 밀리는 양상을 보이고 있어서 어찌 보면 우리나라 그 자동차 현대차나 기아가 상대적으로 선방을 하고 있었다라고 해석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좀 더 근본적으로는 이제는 관세는 대충 마무리가 됐으니 하반기로 갈수록 더 걱정하는 가장 큰 내용은 뭐냐면 미국의 소비 특히 자동차와 관련된 이런 내구제 소비 두나 걱정이 좀지 되게 커진다. 가장 큰 이유는 2020년 코로나 전후 때보다도 지금이 소위 자동차 대출 원해 자동차란 거를 현금 다 내고 사는 사람 없지 않습니까? 보통 다 대출받아서 장기 짧게는 3년, 길게는 7, 8년 가지고 어 대출 받아서 하는데이 소위 연체율이 전고점을 뚫고 올라가고 있다라는 얘기죠. 그러니까 금리도 높은데 물가 때문에 자동차 가격 자체도 올라가다 보니까 미국 전 세계에서 1, 2위를 다투는 사실상 가장 큰 어 자동차 시장의 어 수요가 둔화되고 있는 거 아니냐.

왜냐면 연체물이 연체율이 많이 올라가기 때문에 그렇게 놓고 본다면 하반기에는 전 세계 자동차 메이커들이 미국 시장에서 생각보다는 어 그 소위 말하는 이제 비용이 늘어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런 것들이 좀 더 주가에 앞으로 좀 더 큰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어서 너무 이제 앞으로 관세만 바라보지 말자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이 가운데 대표님이 이제 관세 부분은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요소로 작용을 하지 못할 것 같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협상에서 사실 가장 주의깊게 지켜본 것이 무엇인지 우리가 또 정리를 해 볼 필요가 있어 보여요.

우리가 뭐 이제 2주 뒤면 이재명 대통령도 어 미국을 가서 또 한미 정상 회담이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증시 투자자분들은 지금이 합의한 도출된 부분에서 어떤 포인트를 주시해 봐야 되고 또 이제 어 2주 뒤에 있을 한미 정상간의 대화에서 어떤 체크포인트를 좀 주시해 보면서 시장 대응 전략을 짜시면 좋을지 궁금하네요. 첫 번째로는 우리가 이번에 다시 한번 확인한 것은 트럼프의 마음속에 있는 이제 관세율은 이것저것 다 합쳐서 그냥 상호관세율 15%로 평균적으로 그냥 다 먹기겠다라는 것이다 다시 한번 좀 재확인됐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 우리가 15% 낸게 다행스럽긴 하지만 어찌 보면 이미 트럼프의 마음속에 그게 있었고 이미 그전에 25% 30% 얘기한 다음에 15%를 깎아 주면서 더 원하는게 있었죠.

그것이 이제 대규모 투자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트럼프 관세 협상은 제가 보기에는 이미 트럼프는 내년도 중간 선거 캠페인에 들어갔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면 구체적으로 정말로 소위 그 미국에 구체적으로 투자가 들어와서 어떤 성과를 낼지 원래 이런 것들을 생각하려면 규모도 중요하지만 어디에 얼마만큼 언제 어떤 방식으로 뭐 이런 디테일한게 나와야 되거든요. 근데 최근에 보시면은 속도전은 있는데 디테일이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 결론적으로는 트럼프가 지금 원하고 있는 것은 유럽에도 그랬고 일본에도 그랬고 우리나라에도 그랬고 새로운 소위 투자 펀드 형태의 대규모 투자 금액을 받아내는 것 이것이 가장 큰 목표였다라고 이제 우리가 해석해 볼 수 있어서 그렇게 놓고 보면 2번 방미 세 번째로 볼 수 있는 것은 이제 2주 후에 갑작스럽게 우리 보고 이제 들어와라 이런 거잖아요.

미국으로 들어와서 나랑 얘기하자. 여기에는 이제 마지막으로 트럼프가 지금 내세우고 있는 제조업 재건 부흥 이와 관련해서 대한민국을 미국의 파트너로 이제 부각시키려고 하는 거 아니냐. 왜냐면 이번에 투자 분야가 좀 다양하게 얘기가 되고 있기 때문에 그렇죠. 그래서 아마도 트럼프가 좋아하는게 밑에 미국에 투자하는 어떤 뭐 그룹의 회장이든 누구든 세워 놓고 얘기하는 거 되게 좋아하지 않습니까? 그 그림을 만들어내는 것이 아마도 1, 2주의 그런 모습이라고 보여 될 것 같아서 역으로 우리는 이걸 충분히 좀 잘 활용할 수 있다. 거꾸로 말하면 디테일이 없다는 것은 우리가 앞으로도 추가적으로 좀 더 유리하게 끌고 올 수 있는 시간과 협상의 여지가 있다고 볼 수 있어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이번 그 협상의 결과물이 썩한테 나쁜 것만은 아니다라고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런데 사실 일각에서는 어 당초 경제 규모를 고려해서 1천억 불 정도로 예상되었던 투자 규모가 어 생각보다 너무 커진 거 아니야? 조선업 제외에도 이거 부담할 수 있을까 우리가라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거든요.이 부분에 대해서 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네 말씀 주신 대로 대략 그냥 일본하고 우리하고 비교해 보면 일본이 원래는 4,억 달러인데 줄고 5,억 달러 쓰고 그것도 더고 5,500억 달러까지 이제 그 빨간팬 선생님이죠. 좀 뭐랄까 그 상대국엔 상당히 무한 거고 자국민들한테는 엄청나게 쇼업이라고 하죠. 엄청나게 지금 자기의 그 그 소위 협상 능력 뭐 이런 것들을 자랑을 한 건데 그렇게 놓고 보면 일본과 우리나라 비교하면 대략적으로 그 소위 GDP의 규모가 우리가 한 절반 정도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한 2,500억 정도 보면 좀 적정하지 않을까? 그래서 아마 우리나라 정부도 조선 1,500억, 기존 나머지 일반 1,억에서 아마 2,500억을 들고 갔을 것 같고요. 그 저쪽에서는 요관이 거기에다가 일반적으로 투자하는 거에 1천억을 더 얹어서 최종적으로 한 3,500억 정도 얘기가 된 거 같습니다. 아까 우리가 얘기했듯이 트럼프한테 필요한 거는 디테일이 아니고 총 규모가 지금 필요하기 때문에 아마도 일반 쪽에 1천억을 더 얹어서 총 3,500억이 됐지 않냐 싶고요. 반면에 우리가 일본이 앞에서 한번 일 이런 표현 그렇지만 좀 당했지 않습니까?

그걸 보고 아마도 이번에 그 김용범 정책 실장께서 얘기한 내용들을 보면은 우리가 비망록이라는 형태 그게 무슨 말이냐면 서로 외교 관계에서 통상에서 서로의 대화를 한 상태에서 합의 각서를 쓰지 않으면 내가 당신고 얘기한 건 난 이렇게 이해했어 하고 쭉 정리한 다음에 보내는 거라고 합니다. 거기 안에 우리가 이해한 바를 다 적어서 보냈다고 하거든요. 그렇게 놓고 보면 일정 부분 안전 장치를 가져 갔기 때문에 3,500억 자체의 큰 규모는 일부 걱정될 수 있지만 실제로 이것이 실행되는 과정에서 우리가 충분히 어 우리의 소위 입을 우리의 의견을 늘 수 있다는 측면에서는 너무 지금부터 걱정할 필요 없지 않겠냐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음. 네. 알겠습니다. 자, 협상되는 3,500억불 대미 투자 중 1500억 불은 미국 내 조선업 재건을 위한 투자이고 어 2,억 불은 반도체 뭐 2차전지 같은 한미 양국간의 전략 산업 부흥을 위한 투자 패키지로 쓰겠다라고 발표를 했는데요. 미국 측에서는 수익의 90%는 또 미국이 가져가겠다라고 발표를 했습니다. 대미 투자 패키지 국내 기업의 악용향을 미칠까요? 이런 표현 정말 무례하죠. 이게이 외교가에 되게 이것을 설명할 수 있는 좋은 뭐라까 표현이 하나 있더라고요. 아 제가 오늘 적거 적진 않은데 문도 갑자기 생각이게 나서 이제까지는 우화한 우아한

우아한 이선 그니까 위선 가시의 시대는 가고 음 우아한 가식의 시대는 가고 정직한 야만의 시대가 왔다. 와네 너무 와닿네요. 그렇죠. 이게 확 와닿지 않습니까? 다만 우리 정한게 미국상무부에서 발표한 내용에 보면 단어에 좀 집착을 하시더라고요. 9% 그 리테인이란 건 뭐냐면 내가 겟하겠다는게 아니고 실제로 남기겠다는 거지 않습니까? 자, 그렇게 놓고 보면 재투자를 원하는 것으로 해석을 충분히 할 수 있겠다. 그렇다면 우리가 투자한 그 금액이 얼마가 됐건간에 투자를 해서 이것이 상당히 투자의 그 효과가 있고 우리나라 기업들이 미국에 진출하는데 도움을 주는 거면 거기에 재투자하는 거는 나쁘지 않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우리는 이해를 했다 하고 아마도 비망록에 써서 보낸 거 같아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 절대 규모나 실제로 그 수익을 어떻게 분배하는지는 또 다른 이슈기 때문에 거기에 너무 천착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그런데이 가운데 그래도 가장 수로 부각받는 쪽은 오늘도 우리 시장 조선이었습니다.이 마스카 프로젝트 make a great메이라는 이제 약자인데 국내 조선업을 위해 이제 국내 기업이 조선소 미국에서 조선소를 건립해 주고 뭐 MRO 서비스도 해주고 인력 양성을 뭐 지원한다라는 발표를 했습니다. 분명한 것은 한국 조선 산업에 굉장히 큰 어 또 하나의 획이 그어지는 건 맞죠.

음. 맞습니다. 변화가 있을 수밖에 없고요. 당장 그 우리 그 월급쟁이들 입장에서 놓고 보면 일자리가 줄 수밖에 없는 거죠. 왜냐면 한국에 더 만들 수 있는 걸 미국에 갖다 만드는 거니까 상대적으로는 그 기회가 줄기 때문에 일자리 측면에서 이건 오히려 이제 정부가 걱정할 측면인데 우리나라 조선의 주주들 입장에서는 상대적으로는 덜 걱정할 수 있겠다. 왜냐면 여전히 새로운 투자의 기회가 열리기 때문에 그렇다 봐야 될 거 같고요. 두 번째로는 이번에 오히려 그 1,500억 달러 그 이상을 하려고 오히려 역지향까지 했었다라고 오늘의 그 Q&L 보니까 나오더라고요.

하지만 오히려 미국이 워했다는 걸 봐서는 오히려 그 투자는 오히려 우리나라 조선와 주주들한테는 장기적으로 큰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 두 개를 분리해서 해석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네. 알겠습니다. 그럼 대표님 당분간은 이렇게 조선이라든지 뭐 원전까지 아무래도 이제 관세율이 15%로 인하되긴 했지만 관세 무풍 섹터가 계속해서 좀 주도주 역할을 할 거라고 보십니까? 예. 충분히 그니까 미국에서 근데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아. 15%를 우리의 경쟁 국가들하고 같이 맞는 거잖아요. 그렇게 놓고 보면 사실은 냉정에 보면 소위 그 점유율 싸움에서는 똑같은 환경이다.

일단 봐야 될 거 같고 두 번째로는 15%가 미국 수요에 영향을 미칠 거기 때문에 그 측면에서는 앞으로의 하반기에 모든 분야에 수요 보셔야 될 거 같고 마지막으로 말씀 주셨던 그러니까 무풍지대 쪽 소위 내수나 이런 쪽은 훨씬 더 나은 성과를 걸서는 높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 오늘 ]

#삼성전자#현대차#현금#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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