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주식의신채널진행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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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 급등은 TC본더 기술 독점과 마이크론·SK하이닉스 등 HBM 납품 확대 기대에 따른 것이라 주장. 하이브리드 본딩 경쟁 위협은 있으나 기술 격차 5년 이상이라 주장. AI 수요 확대와 낮은 밸류에이션(2025년 실적 기준 PER 24배→내년 15배)을 근거로 올해 20만원, 내년 30만원 목표가 제시. 또 다른 종목(비만치료제 관련 자회사 상장)을 단기 급등주로 홍보하며 유료 문자 참여를 유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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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반도체 주주 여러분, 반갑습니다. 주식의신입니다. 지금 시간 6시 44분을 지나고 있고, 오늘 한미반도체가 급등하면서 다시 11만 원을 돌파했습니다. 제가 한미반도체를 짚어 드리면서 여러 번 말씀드렸던 내용이 있죠. 6만 6~7만 원대, 특히 최근 8만 원까지 올라왔을 때도 "이 AI 흐름은 절대 끝나지 않는다"고 말씀드렸는데, 오늘 그 내용이 실제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한미반도체에 기술적 반등이 나왔는지 조금 더 디테일하게 짚어 보겠습니다. 구독 눌러 주시기 바랍니다.
한미반도체 곽동신 회장은 이제 오너 2세로서 회사를 이끌고 계십니다. 한미반도체를 글로벌 1위 본딩 회사로 키워 낸 분이고, 지금까지 뚝심으로 버텨 오셨습니다. 수주가 안 나올 때도 100억, 200억대 장비를 연구 개발에 계속 쏟아부으셨기 때문에, 기술력으로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 주가가 떨어진 이유를 먼저 설명드리겠습니다. 원래 한미반도체의 TC 본더는 SK하이닉스에 납품되고 있었습니다. TC 본더가 무엇인지 간단히 말씀드리면, 반도체 칩을 여러 겹 적층하는 HBM을 만들 때 칩과 칩을 붙이는 장비입니다. 본딩이라는 말 자체가 붙인다는 뜻이죠.
이 장비를 만드는 회사가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것을 한미반도체가 입증해 왔고, 그 덕분에 영업이익률이 50% 가까이 나오면서 실적이 좋았습니다. 그런데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장비 가격이 너무 비싸니 부담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다음 세대 장비인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를 개발하려는 움직임이 나오고 있습니다. 한미반도체는 자체적으로 하이브리드 본딩 개발을 거의 마무리했고, 한화정밀기계도 자체 개발을 진행 중입니다. 하이닉스 역시 이 개발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제가 그때 방송에서 "그러면 한미반도체가 바보냐, 마이크론이나 중국 업체에 납품하면 그만 아니냐"라고 말씀드렸는데, 그대로 현실이 됐습니다. 지금 HBM3E를 만들 수 있는 회사는 삼성전자가 아직 완벽하지 않기 때문에 한정적입니다. 마이크론도 있으니, 한미반도체가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에 동시에 납품하게 된다면 매출은 지금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날 수 있는 배경이 됩니다. 그래서 오늘 급등할 수밖에 없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구체적인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이번에 착공하는 마이크론 신공장은 AI 반도체 성장의 중심이 될 곳입니다. 엔비디아에 이어 최근 주목받고 있는 브로드컴도 여기에 들어갑니다. 브로드컴은 반도체 설계 회사이지만 자체 생산까지 한다고 합니다. 여기에 적용되는 하이스펙 HBM을 2027년까지 생산만 하면 모두 사 주겠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TC 본더는 만들기가 쉬운 장비가 아닙니다. 한미반도체는 20~30년간 이 기술을 연구해 왔습니다. 경쟁사인 한화정밀기계도 결코 나쁜 회사는 아니지만, 업계에서는 기술력 차이가 5년 이상 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만큼 독보적인 회사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 AI는 어디에나 들어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AI 거울까지 나왔는데, 저도 정말 놀랐습니다. 거울만 봐도 어디가 아픈지, 혈압이 어떤지 확인할 수 있다고 합니다. 동시 통번역도 나왔고, AI 비서도 나왔습니다. AI가 일자리의 58%를 빼앗는다는 뉴스도 나올 정도로 AI는 이제 대세가 됐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일할 사람이 부족합니다. 생산가능인구가 급속도로 줄고 있습니다. 일본은 2011년부터, 중국은 2015년부터, 우리나라는 2018년부터 감소세가 가팔라졌습니다. 줄어드는 노동력은 로봇과 AI가 채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 파급력은 일자리에만 그치지 않습니다. 스마트폰을 처음 접했을 때를 떠올려 보시면, 지금은 안 쓰는 사람이 거의 없듯이 AI도 곧 모든 사람이 쓰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그 핵심 기술과 핵심 장비를 만들 수 있는 한미반도체는 AI 장비의 대장주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이닉스도 올랐지만 오늘은 한미반도체가 기세를 보여 줬습니다. 기관과 외국인이 지금 매집하고 있는 것을 보셔야 합니다. 결국은 기술력으로 승부가 난다고 봅니다.
차트를 보겠습니다. 제가 한미반도체를 8만 원 이하에서 모으자고 강력하게 말씀드렸는데, 실제로 6만 9천 원까지 떨어졌습니다. 이때 분할 매수를 하셨다면 지금 벌써 30~40% 가까이 수익이 나 있을 것입니다. 결국 올해 말에는 20만 원을 돌파할 수밖에 없다고 보고, 목표가는 올해 20만 원, 내년 30만 원으로 제시하겠습니다.
실적이 워낙 드라마틱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올해 영업이익은 7천억 원을 바라보고 있고, 내년에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실적이 빠르게 올라오니 주가수익비율(PER)은 지금 24배 수준으로 낮아졌고, 내년에는 15배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과거 500~600배까지 갔던 시기와는 다르고, 지금은 오히려 저평가 구간입니다. 밸류에이션 부담은 크지 않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미 한미반도체를 보유하고 계신 분들이 많으실 것입니다. 손절하지 못하고 물려 계신 분들도 계실 텐데, 오늘 가격은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10만 원 초반까지 눌림이 나오면 추가 매수를 고려하셔도 좋고, 그대로 보유하셔도 무난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또 하나 준비한 종목이 있는데, 이 종목은 단기성입니다. 비만 치료제는 한 달에 한 번 맞는 것이 아니라 일주일에 한 번 맞는 제품이 나오고 있습니다. 가격이 한 번에 180만 원 정도인데, 한 달에 한 번이라도 비싼 편인데 일주일에 한 번이면 한 달 720만 원이 됩니다. 이걸 6개월에 한 번 맞는 방식으로 바꾸면 비용이 절반 수준으로 줄어듭니다. 이런 기술을 가진 국내 기업이 빅파마 세 곳과 계약 진행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아직 저평가 상태라 많이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덴마크의 노보노디스크, 미국의 릴리 등과 협업이 진행 중이고, 차트도 한미반도체의 과거 차트와 비슷합니다. 바닥에서 올라오기 시작해 일주일 사이에 20% 정도 올랐지만 아직도 저평가입니다. 자회사 1조 원 규모의 상장 관련 공시가 나오면 3연상이 나올 것으로 보이고, 무엇보다 시가총액이 700억 원 수준이라 너무 저평가되어 있습니다. 짧게 들어가셔도 최소 5배 이상 수익이 가능한 종목이라고 생각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참여 방법은 문자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문자로 "일곱 배"라고 보내 주시면, 제가 정성껏 모은 자료와 곧 터질 급등주를 함께 알려 드리겠습니다. 한미반도체가 올해 20만 원까지 가셔서 큰 수익 내시고, 추천 종목에서도 7배 수익이 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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