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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수출 증가율이 한 세 달 연속 마이너스냐 플러스냐는 중요하지 않아요. 이런 거에 신경 쓰면 안 됩니다. 차례대로 마이너스 폭이 줄어들기 시작하면 그때는 주식 좀 사도 됩니다. 그래서 어떻게 지내셨어요. 지금 살이 좀 쪘습니다. 여행가 가지고 너무 잘 먹어 가지고요 1억 갔다 오셨대요. 에어비앤비로 집 하나 구해 가지고 빌려 가지고 영국이 우리나라보다 얼마나 식료품을 싼지를 체감하고 또 외식물가는 또 얼마나 비싼지를 제가 유럽 가보셨으니까 유럽의 실물경제 거리 분위기는 어떠셨어요. 완전 불안이죠. 잃어버린 15년 가고 있는 거죠.
그 유럽 재정위기 이후에 유럽경제는 뭐 망가져서 지난 10몇년 동안 1%도 성장 못한 거 아시죠. 누적 성장률이 1%가 안 되고 그렇게 되는 거가 보이더라고요 특히 영국은 브렉시트까지 했으니까 그래서 일단 가장 많이 느낀 건 부동산은 좋은데 신축 착공이 되게 많이 들어 있더라구요 그런데 길거리에 노숙자 너무너무 많고 특히 길빵 저도 이제 담배 피다가 끊은 사람으로서 남의 담배 냄새를 만약에 너무 싫은데 피할 수가 없었어요. 4년 전 코로나 사태 만들기 전에 한 2주 여행 갔었을 때랑 비교해봐도 한국 사람들이 뭔가 술이나 담배 의지하는 정도가 이전보다 월등하게 높아졌구나 그런 걸 많이 느꼈죠.
그래서 꼭 또 뭐 그놈의 파업 대응박물관을 두 번이나 예약을 하고서 가려고 했는데 어제 못 갈 정도로 파업이 너무 잦아서 물가인플레이션과 이런 걸 둘러싼 갈등이 엄청나죠. 근데 이제 거기 있는 동안에 이제 모연금 런던 사무소 뭐 은행 런던 지점에 계시는 지인들하고 당연히 놀았을 거 아니에요. 만나서 술도 먹고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 세상에 ftse 지수 영국 주가 지수는 역사상 최고치를 계속 경신하고 있더라고요 그런 거 보면서 임금은 안 올려줬잖아요. 기업들을 많이 폭발적으로 물가상승률 10%인데 10%만큼 불황이니까 임금은 안 오르죠.
그런데 또 영국의 양대산업이 관광도 참 중요하지만 양대산업의 에너지랑 금융인데 둘 다 금융은 좋고 금융으로만 좋으니까 금융도 나쁘지 않은데다가 에너지를 국제 효과가 작년에 급등했으니까 로얄도치 쉐어링 세계적인 대기업들이 런던에 있으니까 거기 또 이익이 나오고 거기다가 인플레 난만큼 임금은 안 오르니까 실질 임금은 다 빠지고 그래서 기업 실적이 엄청 잘 나온다고 그러더라고요 요새 여러분의 이야기하지만 영국은행 이야기 없잖아요. 아주 그냥 살이 옳은 것 같습니다. 경기는 바닥 치지 않았냐라는 이야기를 거기서 많이 듣고 왔는데 왜냐하면 너무너무 날씨가 따뜻했어요.
저는 2월 한 달 동안 있었는데 봄방학이 2월이니까 2월 한 달 동안 그 런던에 있는 동안에 꽃을 온 꽃구경을 다 했거든요. 날이 너무너무 따뜻해가지고 제일 추웠던 날이 영화 이동과 그랬고요 한 달 동안에 영화를 간 적이 두 번인가 한 번밖에 없을 정도로 따뜻하니까 에너지 가격이 급락하지 않을 수가 없어서 특히 그 북해산 천연가스 가격 이런 것들이 폭락하는 걸 보면서 아 지금 인플레는 굉장히 심하지만 인플레는 후회하니까 이제 인플루엔 곧 누구나 그런 것도 많이 느끼고 어떤 경기는 바닥 치고 올라온다는 기대감 금융장세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주가는 많이 올랐는데 실물경제는 불황이 너무 잘 길게 이어지니까 많이 죽은 티가 나고 아무튼 제일 기억나는게 런던 도심 시티 지역을 중심으로 한 도심 지역은 정말 재건축이 활성화되어 있어서 그들만의 정말 그 런던 여행 가시는 분들은 서쪽에는 웨스트민스터 쪽이나 이쪽은 그냥 조용한데 CT 쪽 동쪽이나 바비칸이나 또는 카리나웍 같은 이런데를 이렇게 가보시면 송도다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어마어마한 고충빌딩의 숲들로 건물이 계속 올라가는 걸 보면서 나랑 똑같은 생각이 많구나 왜냐하면 파운드가 약세잖아요.
작년에도 영국의 집안 채사도 하고 싶다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통화가치가 싸고 그러니까 글로벌 부동산 투자는 정말 아직 세계 3대 도시 중에 하나인 런던은 여전히 화랑이더라 근데 돌아다니면서 보면 정말 무 여기서 골목은 못 들어가요 관광객 입장에서 그냥 유명한 데나 다행이고 아니면 우버블로 해야지 골목골목마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앉아서 눈이 쾡한 채로 그리고 또 토트넘 경기장 간다고 이렇게 또 차를 타고 가는데 시시각각으로 이렇게 편의적으로 그러니까 너무너무 퇴색한 못 사는 동네가 우리나라 재건축 재개발 하기 직전에 그 단지들 있잖아요.
그런 지역을 한 30분을 버스 타고 가면서 아예 정말 우리가 늘 가는 여행 가는 지역들 말고는 다 망했구나 정말 좀 무서워요 그래서 경기장만 빚 갚은 척해요. 제가 손흥민 선수 골 넣는 걸 그 눈앞에서 봤는데 정말 그 경기장에 있는 관객 10분의 1은 한국 사람 같았어요. 한국 사람들 진짜 부자라는 걸 거기 가면 많이 느끼게 되고요 너무 많아서 그래서 그것 때문에 용기를 내서 걸었어요. 왜냐하면 이제 그 통제를 하기 때문에 도로를 그 전에 내리게 하거든요. 내리면서 걷는 거리가 정말 폭격 맞은 거리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타락한 온천지가 났어요.
스프레이로 무서워요 무서울 정도로 특 경기 마치고 나올 때는 더 무섭죠. 분위기 좋았지 졌다 생각하면 끔찍해요. 은행 망하겠죠. 망하는데 그 덕에 금리 인상이 중단되지 않겠는가 저는 이번에 3월 미국 fmc가 마지막 금리 인상이다 이렇게 보고 있고요 뭐 올해 연말까지 정책금리 한 번 더 올리겠다는 식으로 점도표는 나왔는데 믿지 않습니다. 말도 안 되는 소리고요 성장률 전망을 엄청 내렸어요. 그래서 올해 성장률 전망이 0.3가 같이 내렸고 내년 성장률 전망도 기준에 1.6인가 그랬는데 제로 때로 내리는 걸 보면서 최근에 벌어지고 있는이 뱅크런 사태들로 인해서 경제가 큰 타격을 받을 거라는 걸 알면서도 이런 말까지 금리는 5~5.25까지 올리겠다 앞뒤가 전혀 안 맞는 이걸 보면서 저는 아 여기도 관료 중이구나 제가 모기 튀어나올 때 여러가지 저를 열 받게 했던 일 중에 하나가 홍박사 이전에 하던 대로 해 이거 이렇게 새로 뭐 투자 이런 새로운 아이디어 내서 잘못되면 당신 책임질 거야이 말에 내가 정말 그때 열받아서 나왔거든요.
이런 식으로 하면 100년 하청이다 황화물이 맑아질 리가 없다 똑같거든요. 거기도 7명의 연준 이사와 12명이 지역 연준 의장들이 모여서 이렇게 하는 것이다 보니까 자기들이 과거에 했던 말이에요. 얽매이는 사람들인 거고 경제 뱅크론이라고 분유 시장에서 늘리는데도 금리는 인상해야 된다 그거 우리 약속은 지켜야 된다는 그런 태도로 아직 가는 거죠. 그래서 그 사람들은 뭐 이제 충격이 와야 움직이는 사람들인 거고 충격은 지금씩 서서히 오고 있는 중이니까 특히 뭐 저도 스타트업 대표잖아요. 풀이 좀 투자자보다는 관심 부탁드리고 아무튼 이런 핀테크 스타트업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보면 저희는 정말 운이 운이 너무너무 좋은 편에 속하는데 아무튼 이게 이렇게 말하는게 보이거든요.
뭐 그런가요 뉴스가 나오나요. 경쟁사잖아요. 토스가 경쟁사인 토스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을 저는 되게 갖고 있는게 거기가 빨리 상장을 해야 저희도 따라가죠. 그러니까 시장에서 높은 가격을 받고 올라가길 바라는데 토스조차 힘들다 그러면 저희는 또 엄청 힘든 거잖아요. 지금 미국에서 실리콘밸리 뱅크가 그렇게 망하고 막 그런 일들이 벌어지는 이유는 결국 벤츠가 망하기 때문인 거잖아요. 고금리의 자금조달 안 되면서 벤처가 망하기 시작하고 벤처 망하기 시작하면서 벤처들이 또 시리즈 애인이 빈이 하면서 몇백억씩 받아가던 돈들을 은행에 넣었던 걸 필요하니까 빼는데 그 돈을 주지 못한 거잖아요.
이런 식으로 경제가 움직이는 중이기 때문에 경제는 앞으로도 이런 충격이 계속 될거다 그러나 자산 시장에서 가장 중요한 건 두 가지만 봐야 되는데 첫 번째는 미래 수익이고 두 번째는 할인율 금리인데 금리는 지금 미국 국책금리가 장기 추세선을 뚫은 거 보셨죠. 하향 이탈했잖아요. 맨날 와서 미국 국채든 한국체든 제발 좀 사라고 제 말 들으셨으면 지난해 만약에 10월에 샀으면 15% 이상 벌었고 작년 연말이라도 어제 말을 들었으면 5% 이상은 낫지 않을 수 있니이 어려운 시장에서이 정도 수익이 낼 수 있는 자산은 올해는 채권이다 아무튼 저는 연준이 금리인상 이야기하지만 말도 안 되는 소리고 이제는 금리 인하밖에 없고 금리 인하도 멀지 않았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주식시장 나쁘지 않잖아요. 그럼 현재는 박스백 좀 같이 있잖아요. 우리는 별로 볼 가치가 없는 시장이고요 왜 볼 가치가 없냐면 너무 우리나라 시장에 자기 동력 우리나라 시장에서의 테마 우리나라 시장에서 했던 주도주 이런 거에 너무 신경을 쓰시면 안 됩니다. 저는 그렇게 해서 돈 벌기 너무너무 어렵다고 어느 쪽이고요 미국에서 주도주 나오고 거기서 테마 나오고 거기가 시장이 오르면 우리는 따라가는 거지 한국의 독자적인 동력 따위 문제는 없다 우리나라 시장 보시면 알겠지만 국민연금 한 7% 들고 있고 전체 기관투자자는 다 합쳐봐 20%도 안 돼요 맨날 주주 뺨까고 때릴 생각밖에 없는 대주주님들하고 돈이 들어올 때는 몇십 줄씩 들어오지만 나갈 때는 몇십 줄씩 나가는 개인 자금 밖에 없는 시장 이런 시장에서 누군가가 추세를 잡고서 움직이는 건 외국인 밖에 없는데 지금 외국인은 달러가 금리가 인하대냐 인하대냐 인상되냐 이것도 확정이 안 되는데 어디 배팅할 입장도 아닌 거고 그래서 외국인들이 들어와서 우리나라의 시장에 추세를 만들어 주려면 환 쪽에서 지금도 1300원대 밑에 왔지만 지금 찍는 순간에 이야기니까요.
작년 고점 대비해서 한 150번 빠졌지만 여기서 얼마 빠질 거냐에 대해서 자신 없는 그런 상황에서 미국 쪽에서 추세가 나오면 우리는 따라가는 시장이다 그리고 그 추세를 잡는 가장 쉬운 방법은 이야기했죠. 그 이야기를 언제 하냐 궁금하셨을 텐데 수출 우리나라 수출 증가율이 한 3달 연속 마이너스냐 플러스냐는 중요하지 않아요. 그런 거에 신경 쓰면 안 됩니다. 지난달 수출 증가율이 많아서 15%인데 이번 달 12 다음 달 7 -7 그다음 달 마이너스 2가 되는 식으로 차례대로 마이너스 폭이 줄어들기 시작하면 그때는 주식을 좀 사도 됩니다.
그래서 지금은 작년이나 올해 초에 제가 맨날 PBR 0.8배에서 주식 안 살 거면 주식하지 마세요. 이렇게 얘기했잖아요. 그래서 0.9배가 왔잖아요. 0. 집에 갔다 와서 그러면 자 우리 역사적인 평균 밸류에이션 1.1배까지 가요 화면 얼마냐 하면 2600 2700인데 그걸 가려면 경기 뭐 좀 좋아진다던가 그렇잖아요. 뭐가 보이는 그게 하나도 안 보이잖아요. 그러면 답은 정해져 있는 거잖아요. 아 선진국 쪽에서 경기 좋아지고 거기서 금리나 하고 해서 수출을 회복되면 그때 260700 뚫는 거지 우리나라 올해 시장은 좀 시장이 뭐 여러가지 이슈로 인해서 폭락하면 자두는 시장이지 올해는 그렇게 매매 자주 하기에는 왔다갔다 하다가 비용만 많이 쓸 가능성이 있는 시장이 올해 사놓고 내년 이맘때 잠을 깨서 보면 올라 있구나 요런 정도의 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근데 아까 전에 초반에 올해 좀 좋게 본다는 건 어떤 의미인 거예요. 테마는 저는 자신 없고요 그러면 저한테 물으면 안 되고요 알 수가 없잖아 그분들은 불안해지고요 제가 테마를 만드시는 분들한테 물으면 되는 거고요 그분들한테 물으시면 언제 차익 실현하실 거예요. 모르면 되는 거고 그분들이 정답을 이야기해 주시겠죠. 그러니까 저는 경기를 볼 수밖에 없는데 경기만 보면 오래 바닥 차요 그러나 그 상반기 바닥이냐 하반기 바닥이냐 냉장이 물으면 잘해야 상반기 말 오류월 정도 보인단 말이에요. 그리고 바닥 전이 제일 힘들잖아요. 그럼이 주식은 올해는 어떻게 하면 된다 2400도 깨주고 300도 깨지고 나라 망한다 소리가 들리거든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고 사놓고 난 다음에 잊어버리라고요 저는 못해서 한두 번을 한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그보다 더 많이 할거다 부동산이 지금이 꼴로 가고 있는데 금리 나라면 우리나라라고 뭐 은행 얘기 안 한다는 보장이 딱 없잖아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4대금융지주의 nh가 망한다 이런 이야기가 아닌 건 아시잖아요. 그 밖에도 많은 은행이 있으니까 또는 은행 말고도 은행에 준하는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새마을금고나 저축은행이나 신협이나 단위농협이나 얼마나 많아요. 그런 금융기관들 중에서 작년 흥국생명 우리 자본성 증권 만기 연장 안 될 때 난리 나는 거를 기억하잖아요.
그런 일이 또 나올 수도 있는 거니까 바닥에 언제냐 이렇게 물었을 때 언제 다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은 죄송합니다. 둘 중에 하나예요. 머리가 나쁘거나 사기꾼인 거야 그럼 어떻게 알아요. 그냥 PBR 0.800 밑에 가면 바닥 가능성이 높다 정도지 그리고 수출 보면 오래 상반기는 지옥인데 하반기는 그래도 조금 살아날 것 같아요. 플러스는 날 것 같아요. 이자율 그리고 현금흐름인데 현금흐름은 수출이고 이자율은 뭐예요. 미국이 결정하는 거잖아요. 금리 미국이 연준이 금리 인상은 저는 3월로 끝났다고 보는 거고 그리고 빠르면 8월 잭슨홀 미팅 이후인 9월에 금리인한다고 보는 쪽이니까 그럼 작년부터 계속 하는 이야기니까 그러면 그 전에 채권시장에 랠리를 펼칠 거고 채권시장이 저렇게 수익이 좋고 그러면 돈들이 채권에 계속 갈 거잖아요.
채권에 가면 그 금리가 떨어지고 회사채도 떨어지고 하면 돈 중에 얼마는 주식이든 부동산에도 노겠죠. 하반기에는 오지 않겠어요. 이런 이야기죠. 방금 말씀하신 환율은요 지금보다는 연말이면 내려가 있을거다 저는 1,200원대 초반 지금보다는 50원 이상 빠지지 않겠는가 이렇게 보는 이야기고요 우리나라 뭐 경상 수지가 너무 흑자가 많이 나는 나라니까 잠깐 잠깐 일시적인 이유로 경상적자가 나는 달이 있긴 하지만 그는 일시적인 거고 우리나라의 경제 구조상 경상학자가 계속적으로 누적되면서 외환보유고가 쌓이는 나라이기 때문에 저쪽 미국 쪽에서 이벤트만 끝나면 환율은 떨어지게 되어 있다 이렇게 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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