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곽상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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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테마에 대해 과열 우려를 표하면서도, 해당 산업 성장 자체는 확실하다고 봄. 테슬라는 장기 성장 가능성은 크나 주가 과열 조정 가능성을 언급. 개인 투자자에게 테마주 남발 자제와 느긋한 투자 강조. 투자 업계 종사자의 책임감과 수익률 공개 필요성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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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가 더 커질 거예요. 그러나 주가가 작년 1300불인 정당하냐는 다른 얘기예요. 테슬라가 마이크로소프트의 계정을 그리지 않을까 서남매가 많이 도는 시장일 것 같아서 테마주의 온갖 판에 끼려고 하지 마라 지점장님은 고객차서 운용하고 계시죠. 혹시 뭐 어느 정도 금액대이신 건가요 운영 규모가네 자리인가요 막내자리 내 자리 초입 몇천원대인가요 어쨌든네 자리요 아니 초반 주가 떨어지면 밑으로 떨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면 지금은 그 고객분들이 지점장님한테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이라 그 다음에 가장 많이 사고 싶어하는 종목의 그런 것도 있을 거잖아요.
고객들이 어떤 것들이에요. 그리고 지점장님 거기에 대해서 뭐라 답변해 주시는지 저는 굉장히 불친절한 관리자라서 고객하고 그런 커뮤니케이션 안 하고요 근데 최근에 제 고객 말고 외부에서 들려온 그 문의들은 2차전지에 대한 정말 많아요. 뭐 어떤 시골에 있는 사실은 할머니께서 나 돈이 얼마 있는데 이걸 2차전지를 사면 좋겠냐 전화들이 와요 그런 옛날에 그런 썰 같은 얘기인 거죠. 그러면서 여기서 10배가 오른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바닥에서 이미 10배가 넘게 올랐거든요. 근데 여기서 10배가 올라 이거는 쉽게 얘기하면 삼성전자가 다시 한번 탄생하는 과정인 건데요 물론 비슷한 기업들이 생길 수는 있죠.
근데 삼성전자는 글로벌 원탑이지 않습니까 물론 우리나라 회사들이 세계적인 이제 탑플레이어이긴 한데 반도체만큼 마진이 좋지 않은데 삼성전자 같은 회사가 나올 거라고 생각하는게 조금 저는 좀 당황스러워요 현장에 있는 사람 입장에서 근데 이런 얘기하면 지금 비난이 세다 할 건데 비난의 강도가 크면 클수록 오히려 조금 반대로 의문을 좀 가지셔야 할 것 같긴 해요. 왜냐면 그 산업은 잘 될 거예요. 더 커질 거고요 매출도 늘어나고이 규모도 늘어날 거예요. 마진을 좀 다른 얘기입니다만 그건 뭐 명확한 미래인데 주가는 다른 얘기입니다. 앞서 우리가 테슬라 얘기를 했지만 테슬라가 더 커질 거예요.
그러나 주가가 작년 1300불인 정당하냐는 다른 얘기예요. 그러니까 저는 궤적으로 어떤 궤적으로 그렸냐면 테슬라가 마이크로소프트의 계정을 그리지 않을까 98년 99년에 정 미친듯이 올랐습니다. 그리고 정말 거의 다 뱉어냈어요. 그러고 나서 신 몇 년 있다가 그 고점을 돌파하면서 신고점을 내거든요. 아마 테슬라도 계정이 그렇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은 우리나라의 기업들은 다랄까 우리나라 기업들도 처음에 꿈을 당겨 올 때 크게 시세를 냈다가 나중에 한번 시련을 당했다가 또 이것을 그 실현을 잘 극복하면 시가총액 엄청나게 늘어나는 그런 과정을 겪지 않을까 근데 그 과정에 그 쉬는 기간이 꽤 길 수도 있어요.
비슷하게 생각하신 건가요 어떻게 좀 다른가요 테슬라에 대해서 저는 주가 관점이라기보단 테슬라의 그냥 기업 관점으로 이제 이야기를 드린 거고 토기님이 이렇게 얘기해 주시니까 어쿠스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 같아요. 저는 이 정도점을 역사적으로 너무 크게 찍으면 회복하는데 사실 엄청 오래 걸리잖아요. 지금 이야기를 들으면서 도기님 관점에서 이렇게 보니까 그럴 수도 있겠다 되게 오래 걸리겠다 그럴 수도 있고 투자자들한테 당부하고 싶은 말은 기업 산업 전망과 주가하고 불리하셔서 보셔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큰일나요. 그래서 엔지니어들이 망하는 거예요.
여기 투자에 들어왔다 왜냐하면 자기는 엔지니어에 관해서 엔지니어링에 관해서 누구도 잘 알거든 그래서이 기업이 앞으로 어떻게 전진하게 될지가 눈에 선이 보이거든요. 문제는 주가를 자연과학이 아니고 사회과학이거든요. 그 사회과학이라는 건 측정 불가능하다 이런 측면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자연과학처럼 딱딱 떨어지기 측정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주가의 진입을 하면 고점 매수한 분들이 나오는 제가 이렇게 보면 유튜브들 중에 테슬라이드에 정말 전문적이신 분들이 있어요. 저는 저도 그런 걸 뭐 공부를 하거든요. 그분들이 그리고 이제 주식 얘기를 해요.
깜짝깜짝 놀라요 아플 수 아플 사 이럴 때가 굉장히 많거든요. 야 이거 주식 얘기만 안 했으면 진짜 완벽한 채널인데 이분 얘기 듣고 주식 사주는 똑같이 나쁜 궤적을 그리게 그분은 엔지니어 전문가인 거니까 전문 엔지니어고 현지네 전혀 다릅니다. 자 그러면 두 분은 어쨌든 주변에 뭐 자산가 분들 투자자분들 만날 일도 좀 많을 텐데 요즘 부자 분들은 좀 재테크는 좀 전반적으로 어떤 거를 좀 관심이 있어 하시나요. 작년 말만 해도 뭐 현금쪽에 뭐 많은 분들 좀 관심있으라는 분도 있었는데 요즘에 또 현금 얘기는 좀 많이 들어간 거 같아요. 이건 제가 이제 웃긴 사람이니까 자산관리 하나 얻기 있는 사람이니까 연초에는 은행으로 돈 다 빨려 들어갔었고요 이제 그거 조금 멈췄습니다.
자산운용할 때가 좀 없어졌어요. 지금 아마 주식이 시장이 더 오르면 그 자금들이 주식해야 되겠다라고 올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 고객 중에 자산이 좀 사이즈가 크신 분들은 일부 주식 투자를 추가하는 모습을 좀 보여 추가하고 싶어서 계속 저하고 대화하시고 그런 분들은 좀 되고요 어쨌든 부동산 시장이 현재처럼 위축되면 대한시장으로 주식시장에 의외로 수급이 괜찮을 수 있어요. 한국은 부동산 시장이 좋으면 부동산은 돈 다 빨리 가거든요. 근데 연초에는 예금이 다 빨리 왔듯이 우리 부모님한테는 아무래도 부동산 쪽으로 자산을 훨씬 더 많이 넣는 경우가 있는데 주변을 보면 그래도 금융 쪽 자산에 훨씬 더 주식도 많이 넣고요 이제 뭐 상품 같은 것도 많이 하는 거 같고 조금 부동산이 답은 아니다.
약간 이런 생각을 많이 하는 거 같아요. 제 주변 나잇돌의 친구들을 영향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 어렸을 때랑 되게 다르죠. 너무 다른 느낌이 들어요. 이렇게 하면은 인간의 한계이 부분을 넘어야 되는 좀 다른 영역의 게임이거든요. 투자는 그게 안 되니까 지적인 충만함을 갖고 있는데 인간적 한계를 돌파하지 못하면 a상계는 인간의 본성의 한계를 돌파하지 못하면 이게 자꾸 결이 이상한 데로 가죠. 투자 잘하시는 분들은 저도 만나보면 일반 사람들보다 이성과 감성에서 감성이 좀 많이 좀 떨어지는 것 같고 이성적인 면이 이성적이라기보다 냉철한데라는 느낌을 좀 받을 때가 많아요.
저는 안 그렇죠. 전 좀 따뜻하십니다. 그래서 아직 주식을 잘 못하는 거 같아 투자가 아직도 그래서 부족한 거 같아 냉혈한이 돼야 되는데 전문 투자자분들은 약간 공감대가 조금 일반 분들과는 좀 다른 같은 느낌이 있어요. 듣다 보면 아 그래서 유튜브로 남아있는 거 같아요. 질문은 동강리 때문에 한번 드려보고 싶은 질문인데 돈깡님이 어쨌든 이제 원래 투자자 포지션에서 지금은 약간 살짝 내려놓고 사업가 쪽으로 가고 계신 거잖아요. 우리가 어쨌든 돈을 버는게 글로 사업 이제 투자 소득이면 사실 저도 굉장히 많은 분들 만나 보면 투자를 돈을 버신 분들은 우리나라에서 슈퍼 개미분들도 수백억대는 좀 있으신 거 같은데 사실 1000억대 넘어가는 식도 개미는 정말 숫자가 현저히 떨어지는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정말 부자로 가는 완전 초 자산가들은 부동산이거나 아니면 이제 사업가분들 미국에서도 워렌 버핏을 빼고 대부분 사업을 하신 분들이 세계에 이제 부자의 반열에 오르는데 일반인 분들은이 글로와 투자 사업의 비율을 어떻게 어떻게 가져가야 될까요이 사업이 돈을 더 제일 많이 벌 수 있는 건 맞지만 모두가 사업을 할 수 있는 영역은 또 아니기도 하고 제가 교육사이트 운영하고 있는데 가장 어려운게 모두한테 인류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투자 교육은 있을 수가 없고 그러다 보니까 이제 돈이면 정확하게 얘기하는게 이런 기본적인 투자 원칙 철학 이제 그런게 공통분모지 나머지는 개개인들의 투자 목적 목표 이제 그런 것들이 잘 삶이 동화되면서 관리를 해야 되거든요.
근데 대부분 자기 직업 영역을 배제하고 투자로 돈을 직업보다 많이 벌어야 된다 이런 생각을 많이 하시면서 시장에 들어오다 보니까 저는 그걸 안내를 잘 하는게 일단이 사업을 목표고요 투자를 올바르게 교육해 주는 거 저희 직원들한테는 얘기하는게 딱 솔직히 하게 얘기하거든요. 그냥 하나만 해라 그냥 근로소득이랑 일단 20대니까 애들이 자기 기본소득을 높이는 것도 저는 투자라고 생각해서 애들한테 그런 걸 많이 안내하거든요. 근데 투자로 돈을 벌거면은 저는 가능할까 직업이 아니고서 투자 교육 사이트 운영하고 계신데 가능할까라는 의문을 던지지만 생활을 하고 싶어 하니까 그걸로 이제 소기에 롱텀으로 가는 것도 아니라 단기적으로 빠른 트레이딩의 양념 직업적으로 도전하거나 혹은 그에 맞는 이제 트레이딩이나 이런 걸 하면 모르겠는데 회사도 다니고 뭐 스캘핑도 하고 싶고 대주레이딩도 하고 싶고 두 마리 다 잡고 싶다는 거잖아요.
저는 솔직히 그럴 거면 직장인은 트레이딩으로 돈을 번다는 건 거의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구조인 거 아닌가요 얼마 전에 제가 그 단테님 트레일바리 모임 갔었잖아요. 그래서 가서 이제 리뷰한 책이 찰리본거 바이올렸어 그래서 나는 애들한테 얘기하면서 20명 분들의 쟤네들을 친구들이 있었는데 촬영한 거 바이블에 대해서 얘기하러 온 친구들이랑 근데 생각보다 트레이딩을 엄청 적조를 얘기하고 관심있어하고 이미 하고 있는 거죠. 왜 그런지 아세요. 빨리 근무해 아니에요. 호스가 동창님이라서 제가 그래서 제가 거기 있어서 거기 있으니까 거기 주인공이 아니었어요.
아 진짜요 알고 계시니까 그러지 않을까요. 왜냐면 다른 분이 계셨으면 드레드는 여쭤보지는 않을 텐데 저 누군지도 잘 모르는데 투자를 글로랑 같이 균형 있게 한다는게 빨리 돈 벌려는 생각하고 버려야 돼요 그럼 진짜로 저는 그 운영을 하시는 분들 중에이 정도 책임감을 운영하시는 분은 처음 봤거든요. 왜냐면 진짜 힘들어 하세요. 못 하니까 힘들지 부자는 누구나 잘하는 시간을 못하는 시기가 존재할 수밖에 없는데 책임감이 문제라고 생각하거든요. 얼마 전에 가서 제가 pvd랑 이야기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거기서도 투자는 어차피 오르고 내리는 이제 사이클이니까 책임감을 가져야 된다 남해도 맞는 거랑 그리고 누군가 돈을 맡아서 운영하면 투자한 진심이 되게 어렵거든요.
자기 돈이 아닌 이상 도희님을 옆에 보고 있으면 너무 힘들어하세요. 저는 따로 이제 사업화 하시는 부분에서 맨날 같이 얘기도 많이 하는데 너무 힘드실까봐 마음이 힘드실 것 같아요. 증권사 직원이라든가 이런 업계에 있는 사람들이 진심이 아니진 않아요. 잘해주고 싶거든요. 그리고 책임감이 없지도 않아요. 문제는 그게 안 되는 거예요. 이게 실제로 운영이 저도 신메뉴를 그랬거든요. 잘하고 싶은데 잘 안 되는 거예요. 앞서는 말씀드렸죠. 인간적 한계나 인간 본성의 한게 이런 것들을 돌파하지 못하니까 투자가 너무 어려운 거예요. 그런 상황에서 돈을 맡긴 자와 나도 못하는 자와 그걸 갖고 협의하면서 뭘 하려고 하니까 너무 어려운 거죠.
그러니까 점차 결론은 뭐냐면 증권회사가 주식을 포기했다 스스로에다 무료잖아요. 안 되니까 포기한 거야 그래서 혹시나이 방송을 업자들이 보고 계신다면 포기하지 마라 당신이 포기하지 않고 성공하면 고객들을 정말 날개를 달아 줄 수 있고 고객들의 인생을 당신이 편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 그러면 너도 되게 보람을 느낄 수 있다이 업이 의외로 굉장히 보람 있는 업이다 이런 얘기를 해주고 싶은데 조금 힘들긴 해요. 갈아 넣어야 돼요 자기를 이건 워랍에 진짜 웃기는 얘기고 일과 삶이 하나로 붙어야 됩니다. 그거는 뭐 잘 아실 거예요. 우리 김 작가님도 뒤로 테러가 없기 때문에 일과 살림 붙어 있잖아요.
그러니까 일과 삶이 붙어서 해서 그냥 그것도 그렇게 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갈아 놓고 그 피드백에 완전 아니에요. 제가 되게 존경하는게 피드백의 왕자예요. 피드백을 끊임없이 하면서 그다음 좋은 사람들을 찾아다니면서 배우고 다시 피드백하고 그렇게 하면 때가 되면 어느 순간에 돌파가 됩니다. 우리 그 서편제에서 득음을 하듯이 그때 오거든요. 그때까지 포기하지 않고 하시면 정말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길이 열리긴 합니다. 마지막 질문으로 지금 주식 투자하면서 이제 시청자분들이 가장 경계할 행동 하나만 딱 좋은 한마디씩만 주신다면 제발 급하게 마음먹지 마라 느긋하게 해라 테마주의 온갖 판에 끼려고 하지 마라 케이스가 많은 시장이라서 전 이런 시장을 많이 겪어봤다 보니까 그런 걸 조심하시는게 저도 진짜로 사람 많은 곳에 가지 말고 자기의 길을 제발 찾아가라 모든 판에 끼고 싶어 하잖아요.
예를 들면 가정을 가도 모든 판마다 베팅하고 싶고 그런 거랑 똑같다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 박수 쳐줘야 되는 거고 인생의 수익을 잘 내셨으면 적절하게 수익도 잘 확정하시는 것까지를 잘 바라고 저는 저의 길을 가서 수익을내는 거니까 그건 나의 길이 아닌 거는 그게 잘못된 길이 아니라 제가 못하는 거는 못하는 걸로 대비 두고 제가 할 수 있는 영역에서만 잘하면 되는 거거든요. 여기서는 얼마 전에 재밌는 생각이 들었는데 슈퍼스타는 20%의 엄청난 아플란들이 모이게 하면은 슈퍼스타래요. 악플도 어쨌든 뭔가 팬덤이 있어야지 반대편이 생기는 거니까 엄청 대중적으로 확장해야 2~30%의 편이 나뉘잖아요.
여론이 그래서 대중성을 일단 아 그렇구나 악플을 나쁜 거라고만 볼 수는 없겠고요 제일 나쁜 건 무플립니다. 근데 저는 마지막 지점장님 말씀에 공감이 갔던게 2차전지 어떻게 보면 요즘에 엄청 뜨거우니까 안 좋게 얘기하면 댓글이 좀 안 좋게 달릴 때가 있잖아요. 근데 참 이게 똑같은 행동이 양쪽에서 벌어지는게 우리가 증권회사에 셀리포트가 없잖아요. 다 바이 리포트만 있잖아요. 그걸 가지고 많은 분들이 빨아 증권회사 어 너네 맨날 사라고만 하지 그러니까 우리가 돈이 계속 이렇지라고 하는데 그럼 여기 나온 전문가 분들도 어떤 주식은 팔아야 된다 얘기하고 어떤지 산다 얘기해야 되는데 유독 팔아야 한다는 얘기에는 좀 이제 민감하게 얘기하시는 특히 뭐 가지고 계신 분의 그런 분들은 그걸 보면서 아침 꺼내서나 시청자분이나 올바른 정보를 양쪽 다 접하게 있는 참 쉽지 않은 구조구나 저희 둘은 민원 들어오고 아니 너 솔직하게 얘기해야 돼 그 리포트를 쓰는 사람이 주식으로 돈을 벌어 봤냐고 왜냐면은 일반인들이 좋게 보면 다 좋게 보이는 거예요.
근데 일반인의 그 어떤 인간 본성의 한계를 돌파해서 자기가 수익을 내보고 자기의 그 꾸준히 수익을 내볼 수 있는 결이 만들어졌느냐 그런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거든요. 근데 아닌 사람 비율이 훨씬 많아요. 그거는 증권에서 직원들도 마찬가지예요. 제가 보니까 그거는 자산운용사도 또 마찬가지고 안 그랬다면 증권에서 직원들과 오늘 용사들이 선수였다면 누적 수익률이 계속 높은게 작성되고 있어야 되거든요. 사실 그런게 별로 없으니까 개인들이 방황하는 거잖아요. 마음 편하게 맡길 수 있는데가 있으면 맡기겠죠. 옛날 맡겼지만 성적표 별로 안 좋으니까 되게 악순환이라서 난 전 너무 안타까워 그것이 그래서 누군가 지금 자산운용하고 계신 분들이 있으시면 상품 많이 만들고 그러지 말고 그리고 뻔뻔하게 일하지 말고 직업 많이 있어서 의리 창창한 데서 하지 말고 일단 수익률을 작성을 좀 해달라 운용하시는 분들이 그게 결국은 빛을 발해서 우리 이렇게 잘하는 데야라고 인정받는 운용사들이 좀 많이 나오기를 바랍니다.
그런 이야기를 통해서 많은 개인 분들이 계좌가 조금 플러스로 좀 가득하길 바랍니다. 오늘 만나요.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작가였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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