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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

Accuracy score-1.2
순 place166
Scored calls146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5.5% / 48.2% / 44.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1% / -0.8%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8.0% / 15.2% / 26.8%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김작가 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41)#SK하이닉스 (35)#삼성전자 (34)#미국채금리 (33)#한국채금리 (25)

How scores are calculated

현금으로 '딱 2개만' 계속 사세요, 27년까지 미친듯이 오를 겁니다 (빈센트 위원)

김작가 TV · 2025-12-22 · 유튜브 시청 65,047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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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우리는 투자해야 될까? 2026년은 바야로 초주식의 시대입니다. 따라서 주식을 사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그렇다면 저 이번 AI 혁명과 미국 경제 여쭤 볼는데 12월 FMC에서 미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가 상향 조정동 배경에 AI 효과가 있다고 하셨는데 AI 투자가 실제 제조 생상승 얼마나 상상시키고 있나요? 네. 먼저 두 가지를 먼저 듣고 넘어가야 될 것 같은데요.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지난 10월 FMC 제가 프리뷰에도 말씀드렸지만 이견이 참 많았습니다. 점도표만 놓고 보면 여러 위원들이 각자 도생 다른 생각을 하는 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공통제 의견이 있었는데 그게 뭐냐면 내년에 미국 경제가 좋다는 겁니다. 2026년 2027년 더 나가서 2028년까지 전망치를 올려 버렸습니다. 화면에 보시는 것은 기존 전망과 수정 전망의 차이인데요. 이렇게 보면 크게 얼마나 이게 큰 거야라고 별로 나타나지 않죠. 그래서 다음 페이지가 준비했습니다. 보시면 6,300억 달러나 전망치가 증가됐습니다. 자, 그런데 기자역에서 무슨 얘기를 했냐면 왜 이렇게 전망치를 상향 조정했냐? AI 효과라는 겁니다. 즉 AI 효과가 미국의 경제 전망에 반영되기 시작했다. 그래서 김작가님이 말씀드렸던 것처럼 다음 페이지 보시면 결국 미국의 AI 효과는요.

생산성의 제고를 나타낸다라는게 지금 미국의 제조업 생산성이 상반기에 1분기 2분기 연속해서 상승했는데요. 전년 돈부기 대비 1분기는 1.1%에서 2분기 1.6%로 화면에 보시는이 회색입니다. 상승하고 있고요. 근데 이게 어디까지 상승할까? 저희가 기대하는 것은 이쪽입니다. 2000년 초반에 IT 혁명때네 말씀하신 것처럼 미국의 제조업 생산성이 전년 동기 대비 증가율이 10% 이상 갔던 기억이 있다. 지금 그것에 10분의 정도의 상승을 보이고 있지만 더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미국 제조업 재건을 위해 호가가 필수적이라면 한국의 HBM과 DN 수출 호조도 2026년까지는 흔들림 없이 취속될 수 있는 건가요?

네. 지금 전방에서 내년 말까지 전망에게는 좀 더 시계가 넓어 보이고요. 내년 상반기까지의 시계를 좀 좁혀 본다면 최근에 뭐 마이크로 테크놀로지의 전망 실적도 그렇지만 경고하다. 즉 디램에 대한 수요가 초과 수요가 지속되고 있다. 공급은 쇼티지다. 이런 흐름이 내년에도 지속될 거 같고요. 미국의 연준이요. 자기의 전망의 상향 조정의 가장 근원으로서 AI 효과를 반영하기 시작했다는 거. AI 효과 AI의 설비 투자. 가시성에도 불구하고 모함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하이퍼스케일러는 투자를 한다. 그렇다면 메모리 HBM 계속해서 필요로 한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AI 투자가 미국 성장의 원동력이라면 그러면 2025년 하반기 반도체 업정의 상승세가 내년에 뉴에라로 이어질 핵심 조건은 뭘까요? 반도체는 사이클이 있습니다. 그래서 2년 3년마다이 사이클의 경기 민감 업종인데요. 그냥 최근에 보면요. 가수요가 붙었죠. 무지마 투자 계속해서 신무라고 저 설명드리고 있는데 미국의 빅테크들이 계속해서 수요의 연장성에 지속해다 보니까 이것은 반도체 사이클 넘어서 반도체 뉴에하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고요.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있다라는 것에 결국 한국의 밸류 체인상의 여주사 업체 종목들이 뜨거울 거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미국 증시에서 오라클, 브로드컴 등의 실적 이슈로 기술주 투심이 이제 얼어붙었는데 M비DR를 필드로 한 AI 주도 장세가 이제 끝물에 다 다른 것인가 여쭤보고 싶네요. 네. 자, 이제 AI 거품론에 대한 문제인데요. 제가 한 두 세 달 전부터 계속해서 말씀드린게 하나 있습니다. IT 버블 때 버블이었습니다. 근데 버블에 유물을 뭘 갖고 판단해야 되냐? 결국 실적인데요. 매출이 아니고 영업 이익입니다. 과거 IT 법을 때도요. 매출은 계속해서 들었습니다. 따라서 지금 매출의 증가세만 놓고 본다면 우리는 법부를 감지할 수 없습니다. 결국 매출 증대가 아니고 외형 확장이 아니고 영업 이익률이 얼마나 지속해서 상승할 수 있을까가 키이고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최근 브로드컴 실적표 위에 크게 납폭이 컸잖아요. 왜냐면 AI 제품에 대한 마진이 녹록치 않다라는게 즉 영업 이익률이 매우 중요하고요. 그런 의미에서 보면 엔비디아 영업 이익률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고 또한 마이크로테크놀로지 최근에 맞습니다. 그리고 영어임도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다라는 것이 여전히 옷과 석은 가리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지금의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MBI의 영업 이익률이이 높은 영업 이익률이 거의 70% 6박하는이 영업 이익률이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다는 측면에서 버블은 맞지만 그 버블이 지금 당장 꺼질 것 같다라는 우려를 갖기에는 시기상조다라는 말씀.

마이크로 실적이 굉장히 잘 나왔는데 이번 주에 삼성자 하이닉스는 왜 이렇게 좀 뭐 힘이 별로 없어요? 네. 하이닉스는 경고를 먹고 있다라는 기본적인 우려가 하나 있고요. 경고 네, 맞습니다. 삼성전자는요. 이제 두 가지 시각이 어울려지는 것 같습니다. 이제 금요일 날 19일 아침에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실적 발표 이후에 다음 주 월요일장 그러니까 정확히 얘기하면 22일장의 삼성자를 한번 봐야 되는데 기본적으로 싼타엘리 앞두고서 22일부터는 삼성전자의 하단을 경고해는 상승세가 나타나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갖고 있습니다. 왜 22부턴인가요?

브로검의 자 이번 주입니다. 19일 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실적 발표가 반영되는 미국장 끝나자마자 발표됐거든요. 따라서 그게 오스란이 반영되고 다음으로 이어지는데 시차가 있을 거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자, AI 커프는 핵심은 결국 수익승 증명인데 오픈 A에 2025년 예상 매출 대비 막대한 인프라 투자 비용과 순손실 문제 어떻게 해석해야지 이게 수익 없이 사실 뭐 AI 관련해서 돈 버는 곳엔 M비디아 말고 그렇게 많지 않다고 하는데 수익 없이 반도체 수요 이거 지속될 수 있을까요? 네. 지금의 AI의 큰 트렌드를 만든 기업이 오픈 AI입니다.

근데 지금 가장 문제가 되는 뜨거운 감자가 오픈 AI입니다. 그래서 오픈 AI의 현실화 물론 최 G지pt가 유료화되고 있어서 조금씩 유료화가 된다. 하지만 막대한 투자금에 비해서 여전히 적자거든요. 근데 이게 과연 내년에 가시화 될까? 즉 수입화 될까? 아니면 내 훈련의 대가가 이제 초미의 관심사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말씀드릴게요. 설비 투자 즉 AI 투자는 비가역성입니다. 무슨 얘기냐면 뒤돌릴 수 없다는 것이죠. 더 나아가서 다음 넥스트 AI는 피지컬 AI다라는 측면에서 그렇다면 지금 기업들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투자를 멈출까요?

저는 비가역서 되돌릴 수 없다. 이것은 생존이다. 따라서 오픈 AI의 실적이 가시화되면 금상 첨하지만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우리는 그 넥스트 피지컬 AI를 바라보면서 계속해서 투자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 이제는 투자는 옵션이 선택이 아닌 생존이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자, 엔비디아 실적 나온지 깨지만 이제 한번 더 여쭤보면 굉장히 좋았죠. 근데 시장 반응이 굉장히 미혼적입니다. 향후 AI 투자 꺾일 위험은 없을까요? 네. 모든 건 다 통과리가 있고 쉬어가는 과정이 있죠. 많이 비싸졌죠. 더구나 밸루에이션이 문제였는데 M비디아가 40배 정도 기본적인 밸류에이에션이 높다가 지금

176달러네요. 네. 지금 많이 조정받아서 현재 한 25배 정도 내외로 내려왔습니다. 이제 구글과 비슷한 밸루에이션이고요. 그렇다 보면 지금 가격에서는 밸루에이션의 부담도 상당 부분 안정적으로 내려왔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자, 빅테크 내에서도 헤비가 좀 엇갈리고 있을 텐데 현재 시점에서 빅테크 종목 선별 기준과 가장 좋게 보시는 건 뭔가요? 네. 여전히 빅테크 중에서는 테슬라가 올템 하이를 보기 때문에 테슬라에 대한 기대감도 있는 반면에 저는 여전히 구글과 N디안의 안을 놓고 보면 저는 NBI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높다라고 볼 수 있고요.

문제는 이런 거죠. 비디아, 브로드컴, 테슬라, 구글 등등 뭐 또 다른 현금 부자, 메타. 하지만이 모든 것들에 빅테크들은 경고하다라는 말씀도 드리면서 미국의 빅테크를 보면 자연스럽게 한국의 밸류체인도 따라서 보자라는 말씀도 다시 한번 드립니다. 요즘 시장 환경을 둘러싼 뉴스들을 보면 삼성전자에게 좋은 뉴스 굉장히 많음에도 불구하고 생각처럼 주가는 지금 모르고 있어요. 앞으로 어떻게 보세요? 삼성자가 HBM을 공급한다라는게 실제 뉴스 플로우상에 가시화 된다면 또 한번 레벨업 될 수 있을 가능성이 높고요. 또한 배당 성향이 최근에 발표됐잖아요.

삼성자는 거기에 조금 못 미치고 있습니다. 따라서 주주하는 배당에 대한 기대도 있고요. 세 번째는요. 지금 레거시 즉 과거의 디램이요. 완전 쇼티지입니다. 따라서 디램 가격이 올라가는 것이 점차 실적에 반영될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같은 기업은 자사주 소각 좀 많이 안 하나요? 미국에는 그런 것들 굉장히 많이 하기 때문에 주가가 오른 것도 있지 않아요. 맞습니다. 상법이 3차 계정을 앞두고 있고요. 자사주 1년 안에 소가 의무가 이제 발휘될 가능성이 높고요. 근데 삼성전자는 이런 말씀 드릴게요. 이거는 되게 민감한 얘긴데요.

내년 상반기에 자 상속세를 이젠 오너들이 돼야 됩니다. 네. 그렇다면 또 상속세의 이슈를 전으로 해서 주가를 또 얼만큼 키울지 또 다른 기대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 오르는게 대주지주 입장에서 좋은 건가요? 상수 내기 위해서는 아무래도네 팔아서 내야 되니까요. 자, SK 하닉스는 급등 후에 좀 조정받고 있습니다. 4분기 깜짝 실적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 지금 사도 괜찮을까요? 네. 내년에 뭐 80조원, 100조원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여의도에서는 100만 닉스의 어 타겟 프라이싱도 있었고 기본적으로 평균이 한 70만 원대에서 80만 원대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물론 가수요가 잡혔습니다. 즉 수요에 대한 부담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많은 머로 인해서 수주가 오버부킹되었다는 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실적은 상향 조정될 것이다라고 보고 있고 여주사라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립니다. 자, 에스카이니스 금은 독주가 계속될까요? 저행가대 삼성전자 반등력 크다고 보시는 아, 저는 이것은 이제 대장주냐 주도주냐의 싸움이냐라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자본시 역사상 삼성제의 대장주가 꺾인 적이 없죠. 따라서 시가총의 기준으로 보더라도 아직까지 2등 기업인 SK인텍스가 삼성자를 뛰어넘기에는 녹록치 않아 보입니다.

하지만 모멘텀 측면에서 보는요 미국 시장이 왜 이렇게 뜨거울까요? 미국은 시가 총액이 지금 구글입니다. 얼마 전에 M비디아였습니다. 계속해서 바뀌고 있다라는 거. 아 시가총액 1등 지금 구글이에요? 맞습니다. 바뀌어요. 계속해서 바뀝니다. 구글과 엔비디아가 계속해서 바뀌고 있다라는 그 시점에서 의미한게 무엇일까요? 결국 모멘텀이 살아 있다. 한국도 부동의 1등 삼성전자 그다음에 부동의 2등 부동 2등 아니죠. 최근에 올라왔던 2등 에스카이닉스이 간극이 좁혀졌다 덮혀졌다가 모멘텀이 나오면서 긍정적인 작용을 기대하고 있다. 저는 좀 더 점수를 주자면 스카캐닉스에 점수를 주고 있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자, 여주사 여전히 반도체 굉장히 중요하게 보시는 그러면 원님은 반도체 장비나 소부장 종목에 SK닉스 삼성제 낙수 효과 크게 볼 수 있는 타픽은 뭐라고 보시는지 아니면 그냥 하이닉스에서 사는게 나은 건가요? 네. 뭐 그 안에 수많은 밸류체인상에서의 소부장들이 있죠. 어, 오히려 이런 딜레이 반도체를 놓고 보면 타고 타고 내려와서 전력으로도 또 소화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확신이 있는 가시성이 눈앞에 있는 카이닉스를 보자라는 말씀을 다시 한번 드립니다. 자, 수출 기업 이익이 또 한율 효과로 늘어나는 착시를 제외하고 순수하게 펀더멘터 측면에서 한국 반도체가 글로벌 경쟁 우의를 지키고 있나요?

네. 이것은 수출 물량과 가격을 보시면 됩니다. 우리가 산업통산 자원부에서 나오는 수출은요. 면목 가격이기 때문에 물량과 단가를 따로 구분해서 봐야 되는데요. 기본적으로 수출 물량도 증가세가 있다라는게 증가세는 준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증가세가 있다라는게 한국에 반도체 더 나가서 반도체 수출이 지속되고 있다라는 것을 증명한다라고 보고 있고 확신이라는게 글쎄요. 투자는 확신보다 확률로서 해야 되죠. 그래서 확률로 보면 빅테크들이 계속해서 투자하고 있는가가 매우 중요하다라고 볼 수 있고 계속해서 말씀드린 거지만 그들이 새로운 생존 전략으로서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자, 미중 패권 경쟁에 따른 불화식성이 2026년 중가 선거 압도가 커질 텐데 AI 효과가 이런 정치적 리스크를 압도할만큼 내년에도 강력할까요? 네. 내년 11월 달에 미국의 중간 선거가 있고요. 내년 4월 달에는 미중 정상들이 만납니다. 자, 무엇을 의미할까요? 내년에는요. 올해 얽혀 있던이 관세 우려감이 실타례가 내년 4월 달에는 풀릴 가능성이 높고요. 그렇다면 봉합인 것이죠. 자, 미중간의 봉합이 나타난다라는 것은 미국은 미국 나름대로 중국은 중국 나름대로 또 다른 경쟁을 위해서 준비하는 기간이다. 자, 두 고래 싸움이 다소 소강 상태에 붙이면서 기존에이었던 AI 투자는 계속해서 지속되고 오히려 확대될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자, 하나 증권에서는 내년도의 연준 금리이 굉장히 중요한 거죠. 뭐 연준의 금리나 어떻게 전망하고 계신가요? 네.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어 12월 FMC가 끝난 다음에 주요 아비들의 전망치입니다. 회색이 금리 인하를 배팅했던 시기이고 맨 밑에 있는 하나중권은 내년도 세 차례 금리 인하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금융 시장에는요. 연주는 아시는 것처럼 12월 달에 내년도 한 차례 한다라고 좀 더 외파적으로 바뀌었고 해외 아이브들은 두 차례 정도가 컨센썼습니다. 저희 하나권이 좀 더 도비시하게 비둘기적으로 보고 있다라고 볼 수 있고 근데 여기서 중요한 거는요.

화면 보시면 어떠세요? 1, 2, 3, 4분기 중에 1, 2분기에 전부 인하가 몰려 있습니다. 즉 내년도 컨센서스는 상반기에 인하를 하겠다. 하반기에는 생각보다 녹지 않겠다라는게 시장의 컨센서스고 저희도 상반기에 좀 더 인하가 폭기 횟수가 많을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근데 실제로 연준 의장이 바뀌는 건 5월 6월 아닌가요? 네. 5월 15일 날 현재 파울 의장이 인기가 끝나는데요. 그런데 아마 연초가 되면요. 연준 의장이 임명될 가능성이 높고 레임덕 기간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자, 여기서 초매 감사죠. 최근에 연준느장의 산파전에서 똑같은 캐빈이지만 워시가 될 거냐 해시 될 거냐 여러 가지 의견이 분분하고 있습니다.

연준의 독립성이 다시 한번 도마 위에 올랐기 때문에 연준 의장 과연 친 트럼프의 의장이 않는다 하더라도 그 자리는 그 사람의 행태를 바꾼다는 의미에서 트럼프와 파월도 비슷했거든요. 시장이 경계하는 것은 생각보다 그렇게 완화적이지 않을 수도 있다라는 것의 연장 선상에서 미국은 내년도 경제 전망을 올리고 있다. 경기가 이렇게 뜨거운데 금리를 과연 낮춰야 될까에 대한 의구심이 가장 증폭된 순간이다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그러면 어쨌든 내년에 유동성 공급이란 측면에서 금리 인하가 굉장히 중요한 뉴스인데 금리 인하가 우리가 기대하는 것만큼 안 하게 됐을 때 증시에 악영향은 없나요?네 네, 맞습니다.

그니까 생각보다 비기적으로 우리가 컨스턴스가 잡혔는데 연주장이 바뀌고 또 누가 보더라도 금리 인하를 활발리 할 것 같은데 생각보다 안 한다라고 하면 시장 크게 실망할 겁니다. 그래서 내년 하반기가 좀 더 저희는 보호수적으로 일단은 잡고 있는데요. 그런데요.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연준 의장이 자기 따라 아니면 트럼프의 오른쪽 왼쪽에 따라서 액션을 취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연준이 얘기하는 건 듀얼몬 데이트 즉 최대 고용과 물가 안정을 본다는 측면에서 화면 보이시죠? 최근에 미국의 물가가 어떠냐라고 보면 PC 물가네 녹색입니다. 현재 이렇게 오른쪽으로 고개를 살짝든 거 같이 보이지만 지금 PC 물가의 선행 지표 주택 가격입니다.

제가 시차 상관계를 보니까 한 7개월 정도 선행하거든요. 7개월 내리 하락하고 있습니다. 자 물가를내는 적에 안정적일 거다라고 보고 있고 12월 FNC에서 파오르장도 기자관사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현재 관세율이 더 이상 증가하지 상승하지 않고 지속된다면 내년도 미국의 물가는 1분기가 피크일 거다. 자, 물가가 안정적이라면 시장이 매파적으로 보고 있지만 저는 내년 하반기에 생각보다 금리를인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더구나 내년 11월 달에 중간 선거를 앞두고 현재 공화당이 상원에서 좀 더 분리할 역학 구조를 갖고 있다는 측면에서 변화 증권이 시장의 컨스런스보다 좀 더 한 번 더 인하를 보는 것처럼 이년도 연주는 미국은 완화져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알 것이라는 자 역사적 연준 의장 지명직후 3개월 주가는 되게 상승했던데 이번 의장 교체기에도 과거와 같은 신임 의장 랠리 기대할 수 있을까요? 일단 두 가지입니다. 금리도 상승하고 주가도 상승했었습니다. 이것은 역대 연준의 의장입니다.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아서번즈 시대 아이콘이죠. 그다음에 밀러, 볼커, 그린스범, 버닝키, 옐런, 파월까지. 자, 수많은 의미 있는 연준 의장들이 임명하고 나서 전후 3개월을 봤을 때 임명 후 3개월 동안 금리가 다 상승했습니다. 이상하죠? 어떤 의장은 매파적인 의장이었고 어떤 의장은 완화적인 의장이었는데 최근에 들어서 네, 그린스펀, 버렌, 옐런 전부 다 완화적인 스탠스를 보였던 의장임에도 불구하고 임명 이후에 미국의 10년을 국채 금리의 변화를 보면요.

버닝키 때 외에는 다 상승했습니다. 이상하지 않으세요? 완화적인 의장이 들어온다 그러는데 미국의 채권 금리는 오히려 상승했었다. 이걸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 불확실성입니다. 결국 초반에는 불확실성에 배팅하지만 그 이후에 주가흐름은 보시죠. 그린스펀에 연준장 지명 이후에 초기에 금리의 상승을 동반했지만 그 이후에 주가는 오히려 상승했다는 측면에서 지금도 저는 비슷한 측면으로 연준느장의 임명 직전까지 불확실성이 극대화되지만 임명하고 난 연초 이후에는 미국 주가에서도 긍정적으로 해석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자, 그렇다면 내년에 한국은행 금리나 어떻게 할 거라 전망하시는지 미국의 금리나 속도 비교했을때 한국의 대응이 좀 늦다는 의견들도 있던데 사람들은 대응이 늦어질 위험은 없을까요?

네, 늦어진 위험이 있죠. 왜냐면 지금 달로우 환율을 놓고 봤을 때 1500원 선을 위협하는데 여기서 한국은행이 금리를인할 수 있을까? 저는 되게 보수적으로 봅니다. 따라서 내년에 한국은행은 5월 달과 11월 달 두 차례 걸쳐서 인하 할 것이다. 상반기에 한 번, 하반기에 한 번. 자, 미국에 비해서는 다소 인하가 좀 적다라는 측면에서 미국과 한국의 경제 규모 사이즈가 워낙 다르기 때문에 금리 차에 의해서 자금이 이동하지 않고 환율이 결정되진 않습니다. 그래도 기대감 측면에서 보면 원화가 1,500원 선을 뚫고 올라가기보다는 지금 수준에서 횡보 아니면 좀 더 아래쪽으로 원하의 강세력도 시간이 갈수록 나타날 경향성이 높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자, 이제 다양한 섹터와 시장에 전망해 주셨으면 지금 현금 1억 있는 분이라면 이제 내년도 2016년에 어디 어떻게 투자해야 될까요? 네, 계속해서 말씀드리는 거죠. 1억이 있다면 자, 유동성이 생긴다면 어디에 우리는 투자해야 될까? 2026년은 바약으로 초주식의 시대입니다. 따라서 주식을 사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그렇다면 주도주 SK이닉스가 그 범주 안에 있다라는 말씀을 첫 번째 드리면서요. 그래도 올해 너무 많이 올랐기 때문에 나 개인적으로는 좀 더 쉴 것 같다라고 한다면 제가 주구장창 4년 동안 주차하고 있는 골드 당신의 포트폴리오가 빛나도록 금을 사자라는 말씀도 드립니다.

자, 올해도 이제 빈슨 디오 님과 매 달 저희 김자카팀 시청자분들에게 인사를 드렸는데 내년에 새로운 프로그램도 한번 준비해 볼까 하는데 마지막에 저희 시청자분들에게 꼭 드리고 싶은 말씀 있다면요. 네. 여주사입니다. 여전히 주도주를 살아 밀리면 사자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네. 자, 오늘 만서님은 비세트 위원님이었습니다. 내년 2026년에 또 다시 한번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여러분 소중한 시간 함께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작했습니다. 고생만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이크론#브로드컴#엔비디아#삼성전자#SK하이닉스#테슬라#현금#환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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