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에코프로비엠 떨어질 때 담을까요?에 대해 길게 보면 담아볼 만하다는 결론. 에코프로비엠: 2차전지 원가(리튬·알루미늄 등) 부담은 전 기업 공통이며, 소재 업체는 완성차 가격 전가가 가능해 타격이 상대적으로 작다고 봄. 유상+무상증자 동시 실시는 드문 일이며, 유상증자 청약 후 무상증자 권리까지 받을 수 있어 주주 관심을 끄는 구조. 3천억 유상증자에서 주주·우리사주 우선권 부여는 인력난 관리와 해외 거점 투자 의지로 해석. 단기 투자자에겐 매력이 낮고(성과까지 시간 필요, 물량 부담), 장기 투자자에게는 하락 시 매수가 유리하다고 봄. 대주주 관련 문제가 재발하면 과감히 손절 필요. 2차전지 폐배터리·ESS: 폐배터리는 ESS 활용 가능성이 있으며 현대차·SK 등이 관련 사업을 추진 중. 테슬라 사고차 배터리 처리 구조 등 추가 투자 아이디어도 언급. 현대글로비스: 호주 우드사이드와 LNG 장기 운송계약으로 해상운송 진출, 장기 안정적 현금흐름은 긍정적. 다만 중고차·LNG 모멘텀이 주가를 드라마틱하게 끌어올릴 요소인지는 의문이며, 지배구조(내부 일감 몰아주기 규제) 리스크 존재. 당장 강한 모멘텀으로 보기엔 확인 시간 필요, 매력적이지 않다는 입장. LX세미콘: 영업이익률 18%대로 놀라운 수준, 맞춤형 반도체 검사장비 등 제품 믹스 강점으로 갑을 관계에서 우위를 가진 것으로 평가. 최근 실적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 긍정적으로 재분석 필요하다는 입장(구체적 목표가 언급 없음).
다듬은 글
1시간 조식 24분 지나고 있습니다. 아직도 시장의 분위기는 살아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는데요. 의 시장을 잘 알아야 이제 우리가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이라고 하죠. 시작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와이즈 경전 구 소 차 양조 소장님과 함께 할게요 어서오세요. 넣으심 거 네 안녕하십니까 보내 소장님 하고 체가 기상 화실에 저희가 들어 전에 요법 조금도 챈 돔의 조그 방송 루스 듣고 있었는데 초반 좀 잘못 얘기하신 기도로 어떤 거예요. 식량난이 최근에 들어 왔다는 데 저는 뭐 동의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정말 나눠서 때문에 신기하다는 오래전부터 있었던 맞아 정도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선애 독에서 언급해 주셨죠. 식량난 놀까 이전부터 계속 있었는데 최근에 전쟁으로 인해서 조금 더 그리고 또 저로 인해서 2 주로 빨라졌다 예 으 갑니다. 알겠습니다. 그럼 첫번째 상황실로 들어가보겠습니다. 에코프로 빕니다. 떨어질 때 담을까 요 라고 키워드 한번 적어 봤는데 에코프로 비해 미 이제 유 무상증자를 동시에 다 내는 그렇고 올 그러고 나서 다음날 10% 급등하면서 모포 속해 미카 리 가 엘앤에프 다 거의 대부분의 2차 정시 대기 추 올랐어요. 그런데 다시 허락하고 있는 이 상황을 리 팀이 문제입니까 무엇이 문제입니까 주가하락 배경에 대해서 사용 더 좋은 이렇게 설명 좀 들고 싶어요.
지금 이제 뭐 리튬 이라든지 2000g 업체들 소재 던 세리 건 안고 있는 문제 일까 원가의 무 까서 뭔가에 대한 부담 들이 상당히 커지고 있다 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이제 모든 기업들이 솔직히 원가 부담이 되고 있는 건 사실이에요. 근데 이제 우리가 2차 전지가 아무래도 성장 산업이다 보니까 이런 뭔가 부담에 대한 그리고 언제쯤 지정학적으로 업 분쟁 지역에 있는 희토류 들 이런 것들 때문에 원가 부담이 좀 크다 이런 것들이 좀 언론의 보도가 되고 있다는 거죠. 근데 몇 가지를 좀 살펴 봐야 되겠는데요. 어 잡은 시간 몇가지로 좀 빠르게 살펴보면 일단은 지금 뭐 올라온 농가를 판매까지 전이가 전이 하고 있습니다.
애들이 왜냐하면 지금 소재가 이게 사이클 양의 홀더 완성차 가 있고 세리 세리 있고 소재가 있으면 갑 을 병 무 표현을 드리겠습니다. 쉽게 얘기하면 그럼 이제 그 이 것들에서 가까이 이제 우리가 부터 일반 그 제품들 같은건 하청 구조 로 가서 갑 을 병으로 가져 그런데 그 반대입니다. 처음에 소재 업체가 우리 물거나 줄게 검세를 울 거 못 만듭니다. 세리 물건을 못 만들면 우리가 3 리고 이 가게 안 넘길래 금 자동차가 안나옵니다. 지금이 구조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원가 올라왔다고 해서 이쪽이 원가 부담이 되면 사실이지만 직급 여러분도 1분기 실적 보면 생각보다 잘 나오고 있습니다.
아 그런데 보면 우리가 우려했던 것만큼 어 이렇게 원가보다 노컷 원가 부담이 좀 높아진 것은 리튬 이라든지 알루미 같은 경우는 90% 가까이 올랐어요. 그러면 뭔가 그만큼 올라가야 되는데 어우 오히려 얘들 영업이익은 들었거든요. 뭐 그런 측면에서 본다면 업하는 100a 충분히 저희가 사는 하구요 원죄로 문제는 모든 기업이 떠 안고 있는 문제 입니다. 이것이 어 트 리브가 돼서 2차전지 소재 라 관련주들이 빠진 라기보다는 이거는 지금 성장 산업들이 겪고 있는 어떤 하나의 어떤 그 모습이다 당의 격화될 모습 중에 하나고 분명히 기술개발 음과 시간을 통해서 이런 것들을 극복해 내지 않을까 내지 못하고 노트 되는 거죠.
9분이 좀 중요하다 말씀들 수 있겠습니다. 사실 물가상승 우린 에서 언제로 비용 그리고 전체적인 비용 상승을 완전히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 이건 백작이 때문에 우리가 그를 감안하고 봤을 때 지금 이 시장 안에서 영업이익으로 그리고 판매 까 로 충분히 전각을 가능하면서 타격이 적은건 2차전지 다 도주하던 지 산업 이라는 말씀이 시 거든요. 어 그럼 지금 에코프로 빔이 지난번에 했던 u 직무 증을 좀 살펴보면 는 유상 승자를 해서 다 시설투자 했다는데 사는게 늘리겠다는 그럼 실적이 더 좋아질 거다 요런 선순환을 기대 했을 때 언제 그런 효과가 나올지 지금 2차전지 시장에서 에코 프로그램은 영선이 주도주 인지 질문 하나 드릴게요 이게 이제 여러분들이 요런 기업들을 흔히 보지 못했을까 보통 이제 우리가 깨어 위 유상증자 라며 유상증자 무상증자 람의 우상 되는데 왜 유무선 동시 할까요.
영상을 동생 요런 기업들 흔히 보셨나요. 아니요 그니까 언정 경우 간 감독인 저 일 년에 한 두 번 정도 보는 정도지 우리가 흔히 은향 보편적으로 보는 구전 아니 그러면 일년에 한두번 일어난다면 뭔가 글로 뭐죠. 그 청년 하면서 많이 먹는 것은 평상시 모습이죠. 전 와서 안먹으면 왜 몸이 앞이야 잘 물어 본 거잖아 그런 걸로 생각하시면 되죠. 예 그 말씀 드리며 한테 내게 지금 이 여러분들 집 보시면 6월 중순의 어그 유상 제작 기준 일이구요 그 다음에 7월 초순에 어그 유상 잡것 들어옵니다. 그리고 6월말에 무상증자 기준일 이구요 뉴 그 7월 중순에 무 상자 들어옵니다.
이건 뭐냐면 유상증자를 받으면 무진 까지 받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이 교과서에 나오는 요트 잘 꼬시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 만큼 그 외 에코프로 비하면 유상증자에 대해서 사활을 걸고 있다는거 예 3 철 근데 이제 이 3천억 을 보면 두 가지 또 긍정적인 소식이 있습니다. 일단은 뭐 주주들에게 우선권 족구 또 우리사주 에게 우선권을 줬어요. 그것은 지금 현대 2차 전지 업계가 다양한 인력난을 겪고 있고 그런 것들을 그들을 내부적으로 단속을 해 내겠다 란 어떤 의지가 보이구요 특히 예고 프로빙 같은 경우 전반적으로 해외 산업에 대한 해외 거점 은 투자하기 위한 것들 보이지 않습니까 따라서 이 윤증 우리 해서 저는 손 순환 구조를 나타내 까서 높다 이렇게 본 거죠.
근데 우리가 이제 교과 속으로 보면 유진과 무진 의하면 이 주식수가 엄하게 드러나죠. 단순한 봤음 물론 에코 푸름이 m2m 같아요. 대주주 지분이 50 높은데 어쨌든 이황 들어가는 거죠. 드러나는 부분들이 때문에 단기적으로 보면 이 패스 한번 많습니다. 따라서 여러분들이 결정을 하셔야 에코프로 및 좋으냐 나쁘냐 아니라 내가 단기 투자자라면 매력도 떨어집니다. 이게 왜냐하면 유지원 통해서 어 투자를 해서 거기 성과 나올 때까지는 식 시간이 좀 필요합니다. 근데 내가 2차전지 미래가 밝고 장기 추자 라고 한다면 오히려 미룰 때 사는 어그는 현명한 필요 지 않을까 말씀 들 수 있겠습니다.
네코 프로 bm 긍정적인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하지만 나의 그 투자 기간에 따라서 여러분들에게 에코프로 미미 굉장히 좋은 회사가 될 수 있고요 너무 지루하고 힘든 그런 회사가 될 수도 있죠. 여러분들의 성향에 맞게 접근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정리해 드리도록 하죠. 에코프로 빔에 대한 투자의견 제가 떨어질 때 답을 까요. 라는 그 질문 드렸잖아요. 이에 근거 이제 여러분들이 길게 오시면 전 담아 된다 길게 보시면 믿고 한번 가보자 네꼬 프로 매몰로 이제 대주의 사태가 있었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한 저도 아직까지 그 의구심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만약에 어이쿠 프로그램의 또다시 이런 문제에 온다면 전 언젠지 어제 성향상 명제에서 손절을 과감하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때까지는 엄 있고 좀 길게 가도 되지 않을까 말씀 들 수 있겠습니다. 4 그럼 에코프로 bm 에 대해서는 물론 이 회사가 잘 하고 있는 것도 마련이지만 앞서 서두에 2차 전제에 대해서 그 비용을 판매 까 로 어느정도 전가할 수 있기 때문에 아직 춥지 않은 산업이 단어 혼 산업이다 라고 하셨잖아요. 그렇죠. 같이 볼 수 있는 종목이 있다면요 뭐 여러가지로 좋은 이 사람을 보는데 우리가 이제 이제부터 관심을 가져야 되는 게 어 이거 2차전지 라는게 쓰고 나면 거래 야죠.
이 굉장히 큰 상어 패 기울입니다. 이것을 과연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부부에 지금 이제 어여 러 가지 활용 방안이 나오고 있는게 가장 먼저 나오고 있는게 어이 ss 장쯔이가 이제 우리가 그렇죠. 만약에 507호 간 배터리 얻는 데 이게 지금 하이웨이 크루 밖에 못 간다 그러면 이거는 배터리 로써의 역할을 다한 겁니다. 그렇지만 이 100키로 라는 어떤 저장할 수 있기 때문에 에너지저장장치 ess 장점 활용한다는 것도 특히 파워로직스 같은 경우 어 이런 쪽 들에 대해서 지금 현대차 손을 잡고 es 양치를 좀 하고 있고 물론 sk 그룹 그 후 르 이걸 따분해서 하는 걸로 하고 있죠.
어 마지막으로 여러분들에게 한 번 하는가 di 뇌를 드릴께요 테슬라가 예를 들어서 어 우리나라의 여러분 테스 를 보시는 분들 같은 경우 데모 현대나 삼성의 보험을 되실 거 아닙니까 테슬라 큰 사고 나서 폐차 할 사항이 적혀 있어요. 그리고 일어날 수 있는 부분들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우리가 그렇죠. 그러면 차를 대선 차례 하고 전선 처리하고 보험산업 또 돈을 받습니다. 폐배터리 누가 좋을까요. 보험사 캐슬 월 보험사 가져가는게 정상이 넣어야 면 그 물건은 보험사가 다 가져가고 보험 상품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간 처리하고 04 돈을 받는 거잖아 테 슬러 만 유일하게 테슬라 가져갑니다.
은 테슬라 배터리 해 어 패배했던 테슬라가 처리하도록 그렇게 굉장히 되기 때문이다 저도 그 사실을 알고 어이 것도 생각해 보면 여러 가지 투자해 번뇌가 또 있을 수 있겠다 싶더라구요 여러분들이 참고로 한 번 이것도 재미삼아 뒤져 보시는 것도 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 네 이렇게 해서 해 배터리 산업도 같이 보자 파워로 즉 3까지 간단하게 엉금 해주셨습니다. 에코프로 빔의 대해서 떨어질 때 담을 까요. 길게 보신다면 담아보세요. 이것이 정답일 것 같구요 두번째 상황실로 넘어가 보죠. 한데 글로비스 lng 해상 운송의 진출했습니다.
우드사이드 라는 회사 손잡고 운송사업에 끼어 들었다는 건데요 우두 사이드가 어떤 회상 g 이번에 계약이 어떤 의미를 현대글로비스 에게 가져다 줄 것인지 우리 또 소장님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어유 상당히 좀 재미있고 긍정적이다 있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네가 현대글로비스 하면 자동차 운송 업자 입니까 어젠가 나서 타 대한 또 이런 차를 근데 그 높이가 봉구 자한 클래스 옛 장치에 회원 대비서 바꾼 건데 이게 지금 어떻게 보면 자도 기계 산업 및 까 이제 사업이다 누라 돼 있죠. 그 현대차를 우리가 유럽으로 수송을 하고 예를 들자면 그리고 유럽에서 완성도 1차를 또 한국을 갖고는 동남 을 갖고 는 그런 역할을 하는거 아닙니까 4 와이드 가 참 단순 하죠.
단순하기 때문에 그런데 떡을 현대글로비스 같은 경우는 대주주가 어 데이트 그 대주주가 핸들로 대주주 드리죠. 어 그들의 개인 사재를 털어서 만든 기업이기 때문에 어 그래서 서 이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이번에 그 우드사이드 라는 업체와 손을 잡아 내게 호주의 천연가스 채굴 업체입니다. 그래서 호주를 중심으로 천연가스를 우리가 이제 장기 운송계약을 했거니와 단순하게 예를 들어서 우리가 뭐 중동에서 원으로 가꾼다 라든지 어디서 바꿀 때 자 우리가 원을 갖고 올 테니까 입찰 해서 단가를 준게 아니라 자 5년 10년 동안 인해 가 우리한테 꾸준히 이거 왔다갔다 해 마음껏 따따 한다 라는 개념이 줘 떨고 어 글로비스 같은 우리가 h&m 같은 경우도 h&m 같은 경우 이런 거죠.
상 회사의 레이 노선에 어예 를 든 우리가 이제 정기적으로 그 고속버스가 다니는 겁니다. 그러면 승객들이 타고 내리는 거죠. 무조건 승리 한 사람이라도 두 사람 타던 이건 노선을 깔아 놓은 거죠. 근데 현대글로비스 가고 있는 것은 이 기간 동안에 한 번 이제 특수 화물 말하는거죠. 자동차 그 다음에 lng 더군다나 이번 lng 같은 경우는 현대글로비스 가영이 했던 것들이 아니기 때문에 베러 이제 발주를 줄겁니다. 그런 게 아 까지 있어 여러분들 뉴스 읽어보시면 어이 해상 운송을 하기 위해서 어페어 를 만들고 자기네 이제 페이저 어 그래서 주기적으로 이제 운송 한다는 거죠.
근데 이게 여러분들 이제 두 가지 만점이다 하나는 긴 호흡으로 보면 어 평 검으로 꾸준히 나타난 거죠. 계속해서 어 이거는 뭐 경기 사이트는 상관없이 무조건 현금 2장 출 한다는 만 있어서는 그 사업을 다 악한 달아 입장에서 보면은 저는 어 이거는 현대글로비스 하나였던 트리가 될 수 있다 좀 그게 보고 싶습니다. 5 이번 이슈에 대해서 재밌고 또 공정 점을 알아 고평가 해주셨습니다. 말씀해주신 것처럼 뇨 판매 글로비스 가 그래 차량 선박 을 이동 한다 가 잘해 줘 선방을 통해서 이동한다 라고만 간단하게 생각할 수 있는데 최근 여기에 플러스 알파 가 되고 있는게 지금 중고차 시장의 한계 라는 대기업이 뛰어 되면 현대글로비스 가수의 로 떠오르고 있고 여기에 렌지 모멘텀 까지 더해진다면 안그래도 최근 증권가에서 큐가 생산능력 판매량이 좀 늘어나는 가 될 것이다 딴은 그런 어이 생각 출처 지적도 말씀하시죠.
4 재탕에 제가 뭐라고 할 거기 때문에 하얀 요 세가지 이벤트에 대해서는 어떻게 일단 저는 중고차와 현대글로비스 가 무슨 모멘텀이 지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여러분의 sk 엔카 라는 그룹이 sk 엔카 란 의사가 중고차를 이제 지금 전담으로 하고 있는 그나마 어이 sk 그룹의 테 개어 싸니까 저도 이제 어 가끔 뭐 차를 바꾸고 싶다 그러면 3차 보다는 못 주제가 좋아 즉 사고싶었던 뭐 이제 차라는 지만 중고차 이거 꼭 한번씩 들어서 이런 한 번씩 보거든요. 그럼 이제 맘에 드는 연식과 보면 뭐 대전의 있다든지 부산의 있다든지 그래요.
그러면 내가 그 보기 위해서 내려가지 그 채로 서울로 끌고 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그 차로 서울로 끌고 오게 되면 기업이지만 부담이 되는것 서울의 다 전실에 오니까 운송비 있죠. 전신 되게 안 나간다 라는 거 그리고 중고차 라는게 일을 더 서울에 있는 사람이 어 그 차를 보고 싶다 로 부사의 끌고 왔는데 맘에 안든다고 뭐 어떻게 줘야죠. 그 저는 이게 중고차가 있어서 글로비스 가 일정 부분 역할 한다 제 상식으론 동의 못하겠습니다. 어 그 다음에 lng 같은 경우는 여러분들이 좀 아셔야 되는 게 장기 계약이 주는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장기계약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제 그 현금을 창출한 다르죠. 근데 만약에 지금 정화 라는 그러니까 예를 들며 한데 글로비스 가 운송계약을 어 10년짜리 했다 4 근데 뭐 배가 움직이는 기름 아닙니까 육가 $50 기준으로 이제 에 계약을 했는데 갑자기 지정학적 리스크가 터져 산 일 년 동안 기름값이 100달러 됐다 그렇다고 운송이 올릴 수 있나요. 뭐 블로 케어 딩 태양 쓰시면 기억을 해 버렸기 때문에 이거는 미래가 또한 는 조건이 그렇기 때문에 $50 일 때 원가로 $50 계산한 게 아니라 $60 증거를 계산 해 주죠. 근데 우리가 그런거 아닙니까 어반 부채도 지금 반도체 스팟 가격이 딱 올라갈 때 관련주들은 올라가는게 잠기기 약 이라는 것때문에 그런거 아닙니까 가락 따라서 이런 것들이 새로운 튀 거야 된다 q 가 증거한다 글쎄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 동의 할 수 없게 되구요 특별한 몸에 통으로 보기에는 좀 쉽지 않다 물론 이게 좋은 것이지만 이게 드라마틱하게 현대글로비스 끌어올림 하는 요소가 된다 라는 거에 대해서는 좀 고민해 보자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하겠습니다. 그럼 헌데 글로비스 에 대한 투자 에게는 어떻게 가져가야 할 때 사실 어떻게 는 최근 시장에 많이 좋지 않고 대용 주들이 축 맺는 상황 속에서 학내 글로비스는 오히려 학장에 잘 버텨준 거예요. 그렇죠. 더 점 이 조금씩 조금씩 올라가면서 계단식 상승을 하고 있던 시점이 했거든요. 여기서 어떻게 대응을 해 봐야 될지 이렇게 재선에 문제인데요 지금 이제 새로운 정부와 이제 경총 얘기 하고 있는게 내부 일감 몰아주기 로 4 폐지하자는 쪽으로 얘기들이 나오고 있어요. 그러면 돼 주주들이 왜 개인 사자 를 통해서 현 그 현대 구름 4 그 이런 그 전용 회사로 만들었을까 여러분들이 판단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좀 현대글로비스 에 대해서는 아직 그닥 매력적이지 않다 라고 정말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회사도 나빠진 확률은 현대가 많이 주지 않겠죠. 네 알겠습니다. 어 우리가 살펴 봐야 되는 이슈는 맞는 것 같아요. 그리고 이를 통해서 현대글로비스 가 충분히 무언가 도약을 할 수 있겠죠. 하지만 지금 당장 이 주가를 화 끌어올릴 만한 강한 모멘텀으로 작용하기 에는 확인과 시간이 필요해 보인다 따라서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다 라고 정리해 보겠습니다. 마지막 4 멋이 만나보시죠. 어휘 서프라이즈 lx 세미콘 이야기입니다. 하락 짱이 강해 또 내력 세미콘 이유있는 주가 상승이 었으니까 전호 은의 방송 전에 이제 작가님이 어떤 종목도 좀 살펴봐 달라 13조 뭐니 찍어서 이제 해줬는데 물론 두 종목은 잘 알고 있었던 종목이 줘 4 lsm 커는 저한텐 친숙한 종목은 아니었으면 솔직히 말씀드리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최근에 제가 이렇게 종목 가지고 깜짝 놀랐던 적이 별로 없었던 것 같아요. 어 새로운 발견이 였습니당 이게 부품에서 잖아요. 근데 부품의 센데 영업이익률이 18 풀어요. 어마어마한 거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보면 제가 앞서 걷던 갑을 관계에서 영업이익률이 가 비올라 열이 올라오면 갑은 가만히 안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봄은 상식이 줘 뭐 그런데 어 l xl 커튼 영업 유리 덩달아 최근에 더 증가하고 있어 이것들을 보니까 다양한 제품들을 생산해 내고 있다는 건 제품 믹스 요가 라고 얘길 하는데 이런 부분을 보면 우리가 이제 삼성전자도 파운드리 쪽에 진출하려고 하는 이유중의 하나가 어 메 모 리 나 메모리 같은 경우에 정해진게 있죠.
다 어느정도 어매 먼 얼마다 한테 파운드리 는 맞춤형 이거든요. 맞춤형 은 부르는게 값입니다. # 양을 할 수가 있죠. 뭐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그런 어떤 믹스 하고 있고 영업이익률 만 보고 18% 와 본다면 여러분들 중소기업 중에 이런 기업 중 2영어 미슈 8% 가 넘는 기업들 몇 개 없습니다. 이런 것들 보면 우량 감소 기업의 전형적인 모습을 갖고 있다 어 그런 모습을 보면서 저는 어 굉장히 이정모 다시 봐야 되겠다 마음먹었습니다. 어 저기 4 버림이 작가님이 좋은 정보 소개 시켜 주셨네요. 라고 그래도 올려 주셨고 체 이지 님은 사서 걸림이 된것 가루를 고 어김 무모 모자 거 아닙니까 맞아요.
어그 저어 그런 것 같아요. 아닙니다. 하는게 예 사부님 은 저희 제작진과 다른 분이군요. 또 최희진 임은 이름만 보면 시멘트 생산 회사 같은데 라고 해 주셨어요. 맞아 저도 좀 감전 없을 그래서 세미콘 에 대해서 최근에 워낙 추가가 좋다보니 가 공부해 보니까 좀 저는 개인적으로 의아했던 게 4 2화 사가 최근 시장에서 수해로 후원은 볼 만한 그런 회사는 아니었어요. 그런데 똑같이 반도체 it 디스플레이와 관련된 회사인데 다른 하이드의 영업이익률이 흔들릴 때 왜 이 아이는 영업이익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고 주가가 올랐는지 같은 색 터 있지만 경쟁사와 차별점이 있기 때문에 좋겠지요 큰 거잖아 어그 저도 이제 처음에 운전하다가 이제 신호 댁에서 할까 뭐 lx 니콘 이길래 좀 심해 td 로 올라 계심 있다니까 제거했는데 4 너무 여자입니다.
이게 이제 앞서 못 드렸던 갑을관계 여러분들 끼고 굉장히 중요한 되기에 지금 의리를 갑을 관계라는 게 없으셨죠. 물론 계약서 쓸 때는 있습니다만 갑을 관계의 합 협력업체 란 단어 쓰죠. 근데 은은 이게 갑 을 뛰어넘을 수가 없습니다. 뛰어 놀 수가 없는데 몇몇 업체들은 을이 2 갑 을 자주 잡니다. 이번에 들어왔던 게 lg 그 l 아닙니까 lds 한테 내가 원가 부담이 되지 않았던 거 저희가 의 아닌 감입니다. 어 그런 얘기를 대표이사 공식적으로 할 정도로 나서 제가 그래서 방송에 3분 했죠. 그 얘기를 들은 현대차 제가 정의선 회장이 라면 열받아서 우리가 내조 하자 저는 그렇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어 이렇게 할 수 있었는데 이게 맞춤형 일하게 상당히 무섭습니다.
아까 기업들이 필요한 것들을 어 해줘야 되는데 단순하게 하청을 좋아도 이거 만들어라 이거는 뭐 말이 안 되는 거죠. 적은 나는 그것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대단하다 라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어 이런 것들이 높은 영어 입니까 예를 들면 단순하게 누구든지 만들 수 있는 것은 자 미래 들이 만들어 와 겹쳐 있어 a b c d 가 들어 왔으니까 그중에 간 가장 싼 어시 한테 주께 이게 아니라 자 이걸 할 수 있는 능력을 의미 있는 사람 들어와봐 테스트해 본 거죠. 딱 보니까 한쪽에는 뿐인데 어 이거 우리 쌀로 만듭니다. 이런 거 아니겠습니까 세린 텐데 기술이 되니까 오히려 우리가 아쉬운 것은 갑이죠.
이런 부분들이 영업 68% 다 이거는 여러분들 어 휴 대 폰 부수 해석을 영업력을 형님이 없으니 아십니까 올해 2% 밖에 안 돼요 그런거면 뭐 말 다했죠. 가요 근데 x 3매 콘 반도체 뭐 it 로 먹기 싫고 디스플레이 되게 다양한 분해 사업을 하고 있는데 느리지만 의 리아는 가벼웠습니다. 그렇죠. 엑셀의 콘 에 대한 투자의견 마지막 그렇더라도 자 예 그 전원 이런 표현들이 고용 단 괴사 없이 하시나 반도체 검사장비 져 고향이란 j 의 저는 고용이나 표현을 수익도 고용을 왜 그러냐면 고향 같은 경우 우리가 반도체가 10 뭐 1세대 2세대 3승 있잖아요.
그리고 삼성전자 현대 뭐 제스 mc 빵 있잖아요. 영의 맞춤형 으로 검색하면 다 집어 넣습니다. 그거 이게 우리가 이루어져 소품종 소량 생산 영업 율 옆으로 거의 10% 입학합니다. 따라서 이 lx 읽고 저도 이제 그 방송 끝나고 올 점이 또 한번 깊게 분석을 한번 해볼 텐데 j 의 고형 처럼 정말 또 라는 4답 어 새로운 발견이다 그렇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4 약간 명품 으로 따지면 엘엠에스 에 느낌이네요. 이렇게 막 공장에서 찍어내는 게 아니라 장애인들이 추 작업하면서 그 그런 표현도 적절하게 습니다. 40대 업 앙 소 아나운서에게 에서 김 제가 나눠서 다 다른분들 안하지 많잖아요.
그 중에서 이렇게 과정 방송 자라주는 마침 형 의장 맞춤형 이 줘 4 분명 5 수 있으시고 0 격으로 시작을 했는데 마지막은 항상 칭찬을 꺼내서 또 부를 수밖에 없는 그저 우리 시작 저들에게 영업전략 입니다. 예 잘 알겠습니다. 저희 네 그럼 여기서 세 가지 상황실 마무리 보도록 할게 우리만의 생각했습니다. 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