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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선형 이선엽 홍춘욱ㅣ시장의 방향성ㅣ하반기 핵심키워드ㅣ4분기 투자전략ㅣ한국경제TVㅣ온로드 인사이트ㅣ투자 콘서트ㅣ투자전략 세미나

와우아카데미(한국경제TV) · 2026-09-15 · 유튜브 시청 3,915 · Board Views 7 · Korea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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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홍춘욱입니다. 한국경제TV와 함께 여러분들 힘든 시장에 어떻게 대응해야 될까를 다루는 강의 코너를 준비하게 됐는데요. 제 강의의 주제는 불황에도 흔들리지 않는 투자 전략이 되겠습니다. 제가 33년 이코노믹스 생활하면서 제일 힘들었던 시기가 1997년 외한이기 그리고 2026년 올해였어요. 낙관에 젖어 있을 때 갑자기 외부 충격이 오면서 손쓸 수 없이 시장이 붕괴돼 버렸던 그런 안타까운 경험 때문에 어 그렇게 된 거 같습니다. 어 97년 외한이기 그리고 2026년 이번 반도체 미니버블의 붕괴 과정에서 느끼셨겠지만 우리 투자자들이 어떤 충격이 오더라도 나의 포트폴리오는 흔들리지 않고 대비가 되어 있는가?

더 나가서 이런 외부 충격이 왔을 때 내가 더 돈을 벌 여진 없는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고민들 하시라고 생각되고요.이 부분에 포커스를 맞춰서 강의를 준비하게 됐으니까 한국경제TV와 함께하는 투자 전략 세미나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되게 어려운 장이 아닌가 생각되고요. 어 이렇게 어려운 장이 펼쳐진 이유는 결국 어 2026년 어 4월에서 6월에 이르는 단기 급등 과정에서 우리나라 수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어 너무 큰 손실을 본데 있는 거 같습니다. 올해 상반기에만 외국인 투자자들이 1060억 달러를 우리 주식 시장 주장에서 순 매도하는 동안 그 자금 대부분을 국내 투자자들이 받았고 특히 개인들이 받았습니다.

개인들이 7,포인트 코스피 7,000포인트 이상에서 순매수한 규모가 한 180조 정도로 주산되는데요.이 어마어마한 물량들이 이제 시장의 매물로 전환되고 있는 중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이제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외국인이 돌아오는게 초데 문제 우리나라 시장의 변동성이 너무나 큰데다가 더 나가서 미국의 어 고금리 이슈까지 터진 상황이라서 결국 우리나라 시장에서 지금 기댈 수 있는 것은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을 통한 어 매물벽을 얇게 만드는 그런 매물 소화 과정들을 거쳐 가는게 어 최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예, 이건 뭐 우리가 일정할 요인는 아니고요.

미국에 달려 있죠. 예, 미국에 이제 두 가지 하반기 이벤트가 있습니다. 첫 번째 이벤트는 우리 다 걱정하고 있는 미국의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있고요. 두 번째 이벤트는 예, 엔트로픽의 상장으로 시중의 자금들이 얼마나 빨려 들어가느냐가 될 것 같습니다. 글로벌 근육 시장 참가자들 입장에서 본다라면 어 미국의 금리 인상이 없고 더 나가서 엔트로픽의 상장이 지연되는게 최선이겠습니다만 결국이 두 가지 이벤트가 벌어진다고 한다면 우리나라 주 시장이 하반기에 그렇게 뭐 급격한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어 지지선을 잘 구축하는게 어 어떻게 보면 어 저희들 시장 참가자들의 희망이 되는 그런 시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일단 뭐 내년까지는 거의 기정 사실이고요. 상승 추세는 저도 최소 1년 반에서 2년 정도는 더 연장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게 판단하는 이유는 두 가지인데요. 첫 번째는 우리 반도체 산업의 가장 핵심적인 선행 변수인 전 세계 그 카퍼 그러니까 구리 돈값이 계속 안정적인 상승세를 보입니다. 이런 돈값의 상승은 결국 뭘 의미하냐면 가전 제품이나 전기차나 그리고 고속 철도 같은 전방 수요가 굉장히 강하다라는 걸 보여주는 좋은 지표라고 볼 수 있겠고요. 여기 이제 두 번째로 어 전 세계 하이퍼스케일러 그러니까 메타부터 시작해서 오라클까지 이어지는이 다섯 개 기업들의 어마어마한 대규모 투자들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문제는이 대규모 데이터 센터 투자들이 2023 24년에 착공 들어간 물량들이 지금 반도체 주문이 나오는 거죠.

왜냐하면 그리드 어 전력선부터 끌어와야 되고요. 거기다가 냉방기에 특히 물을 가지고 시켜야 됩니다.이 이 수많은 인프라를 투자하는데 한 지난 2년간 걸려서 이제 간신히 데이터 센터들을 돌리는데 반도체가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 지금 올해만 어 5대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투자하고 있는 고정자산 투자 규모가 8,억 달러 정도로 주산되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올해 물량은 결국 내년 내후년에 반도체 주문으로 이어질 것이기 때문에 향후 1, 2년 정도는 반도체 업항에 있어서 특기할 만한 아주 위험한 악재들은 들은 그렇게 보이지 않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반기는 아무래도 시자의 방향성이나 속도는 미국의 금리가 결정을 할 것 같습니다. 궁극적으로 지금 AI로 인한 시장이었었고 AI에 대한 빅테크 관련 기업들은 여전히 투자가 지속될 수 있음을 밝혔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흔히 얘기하는 잉여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로 전환되면서 이제는 차입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 됐는데 아무래도 이들 기업이 원활하게 자금을 차입을 해야 즉 남의 돈을 빌려야 우리가 생각하는 투자 계획이 예상대로 이루어질 거고 그렇다라면 우리나라 관련 기업들의 실적도 좋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궁극적으로 하반기 들어서 미국의 금리가 점차 하향 안정화되는 그림이 될 수 있다라면 지수의 방향성도 또 하향 안정화되는만큼 지수의 반등 속도도 같이 동반해서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수급은 어 여전히 개인 중심의 수급에서 벗어날 수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문제는 이제 수급 중에서 제일 중요한 부분은 반도체가 다른 업종도를 비하고 어떻게 균형을 맞추냐가 되게 중요한 거 같아요. 상반기에도 시장이 나빠서가 아니라 특정 산업의 비중이 높아지면 외국인은 지속적으로 팔 수밖에 없기 때문에 외국인이 팔지 않은 환경이 되려면 반도체 외나 올라서 나름대로 반도체 기업만 달려가지 않게 할 수 있다라면 안정적 수급이 될 수가 있다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런데 하반기로 갈수록 상반기보다는 어 어떤 특정 업종의 쏠림이 뭐 바뀌진 않겠지만 나름대로 그래도 좀 완화되는 흐름으로 인해서 수급 환경은 상반기보다 조금 우적일 수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다만 이번 어떤 조종으로 인해서 개인들의 상처가 너무 많이 컸기 때문에 개인들의 자금이 이전만큼 흘러들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되게 의구심이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시장 전체적인 움직임보다는 제한적인 수급에 따른 업종별 순환매라든가 아니면 상승 속도나 이런 것들도 상반기만큼은 아닐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사실 코스닥에 대한 전망을 하기가 쉽진 않습니다. 왜냐면 많은 투자자분들이 워낙 코스닥 시장에 대한 불신이 커 있는 상황이고 또 전체적인 수급 상황이 거래소 중심으로 투자자들의 어떤 그 나름대로의 어떤 그 형성이 돼 있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우리 지금 들어오신 투자자분들 대부분이 노후 자금이라든가 또는 조금 이제 생활적으로 저희들이 볼 때는 굉장히 필요한 자금 중심으로 투자를 하시고 계신데 그러다 보니 보다 위험을 더 안으려고 안 하시는 거 같아요. 특히 이제 ETF 중심에 시당이 되다 보니까 ETF로 사려는 어떤 여러 가지 어떤 상품들이나 아니면 지수들이 거래조 쪽에 많이 돼 있다 보니 상대적으로 코스닥이 굉장히 소외되 있는 것 사실이고요. 다만 상반기보다는 하반기가 조금 더 나은 흐름이 될 것 같긴 한데 전체적으로 놓고 보면 지수의 흐름보다는 그래도 괜찮은 종목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종벌 흐름이 예상된다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금리입니다.이 시장은 앞으로 제일 중요한 변수가 금리가 될 수밖에 없겠습니다. 금리가 오르면 오를수록 차입 환경이 불리해지기 때문에 사실상 우리 지수에 장애물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두 번째는 정치 변수입니다. 미국에서 지금 제일 문제가 되는게 트럼프 변수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사실 최근에 금리가 오르고 물가가 오르는 것도 트럼프가 이란을 공격을 하면서 정치 변수가 되게 컸다라고 보여지거든요. 11월에 중간 선거돼 있고 그 이후에 트럼프가 어떤 마음을 먹고 어떤 행동을 할지에 따라서 시장이 위험해질 수도 있고 또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지금 정도 시장이라면 파는 것보다는 담는게 더 맞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여러 변수로 인해서 지수가 큰폭에 조정을 받았고이 정도 지수대라고 본다라면 향후에 기업 이익의 개선세를 계 감안했었을 때는 일단은 시장에 참여하는게 맞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가장 안정적인 건 누가 보더라도 지수를 사는게 제일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그 이후에 하반기에 들어서 새로운 주도주가 탄생할 수 있을지 여부를 가르면서 그 관련 산업에 집중하신다라면 좋은 포트폴리오가 될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안녕하세요. LSK파트 김성 대표입니다.

다분기를 앞두고 지금 주식을 사야 할지 조금 더 기다려야 할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으실 것 같은데요. 그래서 이번 저희 투자 전략 세미나에서는요. 저와 이선엽 대표님이 함께 하반기 시장을 움직일 만한 주요 변수부터 주목해야 할 섹터 투자 전략까지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방송에서는 다 말씀드리지 못한 내용까지 저희가 알차고 꼼꼼하게 준비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가오는 4분기 기회를 찾는 시간 추전략 세미나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경제TV와 함께하는 투자 전략 세미나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습니다.

#코스피#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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