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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 분석을 통해서 오늘 IT신과 함께 지금 시장의 분위기, 반도체 반등 이제 본격적으로 저점은 잡았나? 이번 주는 뭘 봐야 될까? 큰 그림 그려 보겠습니다. IT신 모셨어요. 이수 HSL 파트너스 대표입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어. 아, 날씨다가 참 더운데 오늘 좀 시원하게 올라줬으면 했거든요. 지금 삼성전자가 다시 또 힘을 좀 내주면서 지수도 1% 강세에 이어지고 있습니다. 핵심은 AI 서밋인 거 같은데이 대표님 어떻게 평가하세요? 어, 네. 일단 역대 최대 규모죠. 그 9,500억 달러 거의 뭐 1조 달러에 가까운 금액이고 그리고 MO가 아니에요.
그러니까 실제로 5년 동안 장기 계약 하는 거거든요. 그리고 SK 맞습니다. 그리고 이제 SK닉스가 7,500억 달러. 그리고 이제 삼성전자가 이제 2,억 달러 이제 파운드리도 대박이 터졌죠. 어 그런데 이제 너무 야속하네요. 오늘 주가가 저죠. 저희만 야속하게 느끼는 거 아니죠, 대표님. 예, 맞습니다. 어 그래서 이제 이게 어 펀더멘탈 이슈라기보다는 아무래도 수급 이슈가 큰 거 같습니다. 지난주도 보면 어 미국 나스닥 지수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어떤 하락폭 어 보다 한국의 하락폭이 너무 컸거든요. 어 그래서 그러면 반도체의 문제였다 그러면 같이 빠지는게 맞잖아요.
근데 지난주 마이크론이 8.5% 상승했습니다. 예. 그래서 지금은 좀 수급이 꼬여 있구나. 그래서 어 뭐 재료보다 수급이 앞선다 이게 시장의 경원이 맞는 거 같습니다. 아 오늘 우리 시장이 좀 답답한 흐름을 보이는 건 말씀하신 대로 수급 때문이다. 그러면 이번 주에 뭔가 변곡점을 맞이할 수 있을지 사실 지난주에는 뭐 구글에 실적 발표가 있기 때문에 그 첫 단출 어떻게 꿰느냐가 반도체 방향선 잡을 겁니다 했었거든요. 근데 결국 못 잡았어요. 그리고 오늘 AI 썸이 또 약하고 이번 주에는 남은 빅테크의 실적과이 투토백 컨퍼런스 골이 있잖아요.
여기서 답 나올까요? 일단 그 좋아지는 부분은 이제 조금 이제 기대치를 낮춰야 될 것 같고요. 이제 시장에서 이미 너무 기대치가 과해서 그게 프라이싱이 많이 되어 있다. 어 기대치가 많이 반영되 있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 그런데 또 반대로 안 좋은 이야기 조금만 톤이 나빠져도 주가는 오히려 좀 밀릴 수 있다. 네. 아, 그렇게 좀 볼 수 있 어, 결국 시간이 해결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쨌든 펀더멘탈 방향성 자체는 너무 지금 견조한 상황이고 그리고 이제 그 수급이라는 것도 결국은 단기적인 방향성을 만들 수는 있지만 결국 중장기적인 방향성을 만들 수 없거든요.
그래서 어, 결국 또 제자를 찾아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조금만 우리가 원하지 않은 이야기가 나오면 굉장히 또 흔들릴 수가 있습니다.이 말씀이 좀 걸려요. 이번 주에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퀄컴 실적 발표 있거든요. 여기서 대표님이 주시해 보시는게 뭐예요? 일단 뭐 메타는 케팩스를 좀 더 공격적으로 해 주면 좋겠죠. 네. 그런데 이제 아마 메타 주가는 빠질 겁니다. 그 알파벳 알파벳처럼 근데 알파벳은이 적자로 현금흐름이 전환했기 때문에 빠진 거라던데 메타가 현금을 하면 문제가 없으면 괜찮은 거 아니에요? 일단 메타는 그동안에 케팩스를 공격적으로 이야기할 때마다 이제 주가는 이제 좀 흔들리는 또 측면이 있었고 사실 하이퍼스케일러 중에서 사실 그래도 어 알파벳이 제 고조가 탄탄한 편이거든요.
예. 그러니까 어 메타는 어쨌든 반도체 섹터를 위해서는 좀 더 이제 공격적인 케팩스 톤을 이야기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 그리고 이제 클라우드 사업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지 않습니까? 이제 거기에 대한 방향성들이 좀 더 나와 줘야 될 것 같고요. 그럼 마이크로소프트도 에저에 대한 이제 클라우드 성장률에 대해서 뭔가 좀 이제 구체적인 어떤 방향성을 좀 더 제시를 해 줘야 되겠죠. 음. 어, [콧방귀] 여기서 이제 좀 기대하는 부분은 콜컴인데요. 이제 콜컴은 그동안에 이제 모바일 쪽에 어, AP 사업이 이제 줄여했는데 이제 점점 어, 데이터 센터 쪽으로 뭔가 보폭을 확정하고 있기 때문에 여기서는 또 시장의 어떤 기대체가 아주 높지 않기 때문에 조금 이제 어, 한번 흐름을 바꿀 수 있는 예, 재료가 나올 수 있을지 좀 기대해 보겠습니다.
아 그러면 또 한번 정리를 해 보자면 만약에 이제 콜컴을 제외하고 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캡팩스는 늘더라도 또 한번 현금흐름과 관련된 조금 불안한 부채 관련 이야기가 거론이 되면 메모리는 가더라도 완전히 방향성을 좋게 가기는 어렵다 이렇게 보면 돼요. 그러니까 이제 메모리 펀더멘탈은 제가 보기엔 크게 문제가 없을 것 같은데 이제 어 이렇게 이제 계속해서 투자를 할 수 있을 거냐 이제 어 자금이 조달될 수 있겠어 이제 이런 의문들을 계속해서 가질 것 같고 그 의문을 불식시키기에는 어 지금 상황이 녹록지 않은 거 같습니다. 뭐 이게 결국은 또 매크로 변수거든요.
그가 튀면서 결국 이제 금 인플레 금인해야 된다는 압박이 점점점 높아지고 있고 이제 그게 결국은 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조달 영향을 줄 수 있다라는 거기 때문에 예 복잡단합니다. [헉 소리] 아 대답하시면서도 아 정말 진짜 답답해요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고 그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많이 투자자분들도 공감을 하실 거고요. 그러면 지금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가 이제 저점은 좀 잡아가는 거 같기도 한데 다시 한번 그 직전 고점을 탈하는 데까진 시간이 많이 걸릴 거라는 것으로 지금인지를 하고 계신 거잖아요. 지금 전략을 좀 어떻게 잡아야 될지이 두 기업이 이번 주에 컨퍼런스 콜 있지 않습니까?
음. 어떤 톤을 좀 기대하시는지 그리고 갖고 계신 분들은 좀 어떤 전략이 필요한지도 궁금합니다. 일단 사실 주가 레벨로 보면 고점 대비해서 정말이 정도 하락폭은 어 거의 뭐 IMF 때나 금융위기 때 크러시가 나는 정도의 하락 폭이거든요. 그러니까 만약에 여기서 지금 저처럼 이제 반도체 펀더멘트를 보시는 사람 보는 사람들이 뭔가를 어 잘못 보고 있다 그러면 이제 지금 주가는 납득이 될 수 있는 거죠. 그런데 이제 그럴 가능성은 저 높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지금 수급적인 이슈들이 어 너무 지금 꼬여 있고 어 여기서 이제 펀더멘탈에 대해서 이제 약간 의심을 의구심을 가지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좀 시장에서 증폭되고 있지 않나 좀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에 모건 스탠디 션킴 코멘트가 나왔는데 이게 시장이 막 돌더라고요. 메모리 가격 4분기의 정점 도달할 수도 있다. 뭐 랜드 가격 꺾인다는 트렌드포스닷컴에 이런 이야기들도 있고 말씀하신 대로 수급뿐만이 아니라 정말 펀더멘탈도 우리가 확인해야 되는 것들이 있는 거 아니에요? 맞습니다. 그건 분명히 확인을 해야 되는 거죠. 그런데 어 일단 상반기 너무 좋았죠. 일단 1분기의 고정 거래 가격 디램 기준으로 100% 가까이 올랐고요. 2분기도 원래 40% 50% 정도 예상했는데 그거보다 잘 나왔습니다. 상반기가 너무 좋았죠. 이제 그러면 이제 QQ 그니까 그 분기별로 보면 역기저 효과가 있고 그리고 전년 대비해서 봤을 때도 이제 3분기가 역기저 효과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제가 뭐 3분기에는 어중 변곡점 이제 불확실성의 구간이라고 말씀드렸지만 사실이 정도의 하락폭은 생각을 안 했습니다. 사실은 뭐 좀 깊게 조정 들어온다고 해도 한 20% 중반 정도 봤거든요. 근데 실제로 30% 이상 빠졌기 때문에이 정도는 사실 뭔가 펀더멘탈의 문제가 있어야지 빠지는 주가 레벨이긴 합니다. 어, 그렇지만 일단은 [콧방귀] 어, 펀더멘탈로 아무리 체크를 해 봐도 문제가 없다라고 볼 수 있고 그리고 실제로 3분기의 어, 계약도 당초 예상보다 좋아요. 그래서 지금 트렌드 포스 같은 자료 그 시장조 업체들이 예상한 거는 원래 한 자리 수 정도의 인상폭을 예상을 했었는데 지금 20%까지 또 추가 추정치가 상향되고 있는 부분이고 이제 안 좋게 보는 부분들하고 이제 좀 그래도 긍정적으로 보는 분들이 이제 4분기에 대한 뷰가 좀 엇갈리는데 실제로 4분기의 어 고정거래 가격이 ASP가 마이너스로 전환할 거라고 보는 아주 많이한 의견들도 있습니다.
만약에 이제 그분들의 의견이 맞다 그러면 이제 좀 지금 주가가 어느 정도 설명이 될 수도 있죠. 그렇군요. 네. 그러면 전략적인 측면에서도 한번 여쭤 볼 필요가 있죠. 이렇게 기술 펀더멘탈 워낙 잘 설명해 주시는데 지금 그런 펀더멘탈의 악재가 없는데도 30%가 빠졌다 그러면 좀 과하다는 거잖아요. 실적 발표와 함께이 부분에 있어서 안도가 한다면 단기적으로 어떤 저점 매수 구간으로도 봐도 되는 것인지 맞습니까? 맞습니다. 근데 지금 또 이전처럼 비 급반등이 안 나오다 보니까 너무 저도 조심스럽거든요. 사실 전략 차원에서 어떤 전략이 필요하다고 보세요?
맞습니다. 어 그러니까 이제 항상 뭐 이렇게 또 어 너무 급등할 때는 다들 사고 싶어하죠. 예. 뭐 저기 올라타지 못하면 큰일 날 것 같다라고 생각하지만 결국 또 싼 가격이 올 겁니다라고 하면 못 할 거예요라고 했지만 결국 또 똑같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마 대다수 사람들이 그렇게 할 거예요. 왜냐면 대중들을 따라갈 거니까. 그렇지만 아주 일부에 어 용기를 가지신 분들은 지금 어 그 현금이 있다 그러면 충분히 저는 현금을 일부 투입할 구간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제 그동안에 반도체가 올라가는 거를 이제 손가락만 빨고 기다리셨던 분들은 지금이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혹시라도이 수급 이야기를 계속하셨으니까 이번 주 31일부터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관련한 예금이 좀 상 강화되는 부분 시행이 되잖아요. 지금 그 전에 지난 금요일에이 개인 투자자분들이 단일 종목 에버리지를 엄청 사셨다고 미리 좀 담는 모습이 있는데이 직후에는 그런 확실히 변동성이 좀 줄어들 것으로 보시는지 수급 문제 해결이 될까요? 일단 이제 개인들의 레버리지도 많이 털린 거 같습니다. 이거는 이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마찬가지고요. 실제로 그 7월 초 기준으로 보면 미국에서도 거의 레버리지 ETF 규모가 거의 2,억 달러 정도 됐는데 절반 정도가 틀렸어요.
그 절반 중에 놀랍게도 63%가 반도체였습니다. 반도체 ETF 쪽이었고 어 그리고 이제 국내 쪽에서도 지금 레버리지 그 시장 규모가 많이 위축됐거든요. 거의 10조 중반대까지 갔다가 지금 이제 9조 밑으로까지 떨어진 상황이고요. 그리고 이제 신용자나 이런 규모들도 많이 줄었습니다. 어 그리고 이제 해지펀드들 기관 보면 이제 해지펀드들도 7월 초에는 반도체 쪽 섹터가 역대급으로 많은 비중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이제 지금은 굉장히 많이 줄었어요. 많이 팔았다는 거죠. 그러니까 수급적으로도 지금은 분명히 뭔가 해소가 되는 구간이지 뭐 지금 여기서 공포에 휩쓸려서 오히려 어 대중들하고 따라간다 그러면 제가 보기에는 아주 안 좋은 선택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네. 오늘 10시 반xmt 대비하는데 여기서 눈 여겨 볼 포인트 있으세요? 일단 이제 법용 메모리 쪽에서는 아무래도 이제 어느 정도 이제 시장을 가져간다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근데 이번 사이클하고는 저는 상관 없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일단 시장은 또 심리잖아요. 지금은 이제 심리하고 어떤 수급에 많이 휘둘리는 시장이기 때문에 이제 그걸 또 아예 배제할 순 없지만 제가 보기에 좀 이제 주가에 지금 레벨에서 주가에 주는 영향은 제한적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HBM이 중요한데 결국 HBM에서는 어 상당 허이 있을 거라고 보고 있어요.
알겠습니다. 아, 마지막 질문 네이버로 여쭤봐야 될 거 같아요. 지금 엔비디아가 주요 주주가 되면서 앞으로이 쏘린 AI 사업 그리고 AI 데이터 센터 사업 기업 너무 기대감이 굉장히 커졌는데 주가 반응 어떻게 보시는지 이제 본격적으로 이제 추세 반등이 가능한 건가요? 어, 네. 뭐 중요한 이제 변곡점은 맞은 거 같습니다. 이제 그 사실 네이버의 수혜주는 네이버입니다. 네. 그래서 네이버가 지금 제일 이제 수라고 봐야 될 것 같고 어 이제 관련된 소버린 AI 관련된 어 기업들 중에 이제 삼성 SDS 같은 회사들도 좀 이제 관심 가지고 볼 만한 거 같고요.
중소형주 중에서는 이제 뭐 KX나 서진 시스템 같은 회사들 이제 그런 회사들도 조금 이제 어 기대감 있지 않을까 그런데 이제 지금 같은 뭐 상황에서 이게 강하게 뭐 방향을 잡고 어 세게 갈 거라고 좀 보기에는 조금 더 이제 신중하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요. 지금 위아래 꼬리가 달리면서 치열하게 수급이 움직임이 나오는데 완전히 반응보다는 그럼 그다음에는 다음 수주를 보고 이렇게 가야 된다는 건가요? 그렇죠.이 이 재료가 지금이 시장에서 어느 정도로 강하게 먹힐지는 모르겠습니다. 이게 뭐 좀 예, 단기적으로 좀 보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알겠습니다. 네이버까지 야무지게 좀 답을 들어 봤고요. 어, 사실이 부분을 못 여쭤 보나 싶었는데 시간이 허락해서 반도체 소부장까지 좀 여쭤보고 싶은 게요. 사실 상반기는 많은 분들이 PS 사이클 이렇게 이야기하시다가 이제 하반기부터는 QS 사이클 온다 하잖아요. 오늘도 투톱보다 소부장이 좀 더 강한 모습입니다.이 관점은 변함이 없는 건가요? 네, 맞습니다. 일단 케팩스는 지금 메모리 34와 TSMC가 역대급으로 지금 투자가 예정이 돼 있거든요. 그러니까 올해도 투자가 예정돼 있고 내년도 예정되 있는데 어 실제로 내년이 왜 더 어떻게 보면 그 소부장 업체들을 그 실적에는 더 중요하냐면 일단 올해는 패을 짓는 기간이에요.
그래서 이제 인프라 장비들 관련 쪽에서 이제 수가 많이 나오는 거고 실제로 이제 시총이 큰 회사들 생산 설비 쪽은 내년부터 수주가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년이 이제 케펙스 어 효과가 본격가 된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QS 사이클도 보고 있습니다. 음. 근데 너무 많이 빠졌는데 테스 뭐 유진테크 한 달 동안 다 빠졌잖아요. 지금이 기회라고 보세요. 네. 그렇죠. 네. Q로 보면 교회인데 어 그런데 이제 지금 메모리 빅 2가 너무 많이 빠져 있잖아요. 그래서 [콧방귀] 일단 만약에 반등이 난다고 그러면 이제 일단은 수급은 대형주 쪽으로 이제 아무래도 좀 어 그 반등이 좀 더 이제 집중될 수 있고 그게 이제 어느 정도 채워지고 난 다음에는 이제 결국 소부장 쪽으로 흘러가겠죠.
네. 좋습니다. 이영수 HSL 파트너스 대표와 함께 IT 이야기 자세하게 뜯어봤습니다. 유익한 시간 되셨기를 바라고요. 어 출발 성공투자 여기서 물러가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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