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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평가 끝판왕 포스코홀딩스! 2차전지·철강 쌍끌이 호재 폭발!

서울경제TV · 2026-09-07 · 유튜브 시청 19,06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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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강도 좀 궁금해집니다. 현대제철 포스코에서 58억 달러 지금 루이지에나주의 지금 제철소를 지었다라는 이야기가 들려왔습니다. 철강주들 K철강 동맹까지도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서이 점도 궁금해지는데 오늘은 현대 제철 2% 포스코 스틸도 2% 강세로 지나고 있긴 합니다. 아 두산 에너빌리티 10%를 봐서 이거는 강세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철강주도 야금야금 좀 올라오고 있거든요.이 이정은 어떻게 보세요? 그러니까 철강 종목군들이 의외로 관세에 다 방어가 되어 있는 기업들이 꽤 많아요. 오늘 현대철도 결국엔 미국의 그 전기로를 이제 돌리기 시작을 했다라는 것도 있고 넥스틸, 휴스틸 이러한 기업들 또한 이미 미국에서 생산을 할 수 있는 생산 능력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라서 관세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때 저는 철강 종목군들이 오히려 또 반사 수혜를 많이 받았었던 과거의 패턴을 기억하셔야 될 거 같고 그리고 이제 에너지 인프라 하면 미국에서도이 알레스카 이야기를 빼놓고 이야기할 순 없잖아요.

또 여기에 송유관 이야기를 하게 되면 또 우리나라 철강 관련 기업들이 단연 거론이 되는 것도 또한 이들에게는 굉장히 도움이 될 수 있는 요소라 철강 쪽도 이제 긍정적으로 보는데 나는 장기 투자를 하겠다. 지금의 어떤 밸류가 어 너무 낮은 것 아니냐라고 하면 고민이 될 거 같긴 해요. 어떤 고민이냐면 포스코 홀딩스도 지금 만만치 않게 밸류가 좀 낮거든요. 그래서음 대미 투자와 조금 더 연관성이 있는 건 현대 제철이지만 지금 쉬어가지만 만약에 코싹 지수가 조금 더 코스피 따라 올라오게 된다면이 차전지가 반응을 할 가능성이 높잖아요. 그렇게 되면 또 오늘의 약자인 포스크 홀딩스가 의외로 또 내일과 내일 모래는 또 강한 모습을 좀 볼 수가 있어서요 부분은 누가 좋냐 안 좋냐의 선택이라기보다는 개인 투자자분들이 현재 포트폴리오의 밸런스를 생각을 하셔서 어 2차전지 쪽이 조금 약한데 그러면 포스크 홀딩스가 나을 것 같고요.

나는 2차전지가 이미 좀 가지고 있는데 많이 상처를 입었다고 하시면 포스트 홀딩스보다는 현대 제처를 한번 보시는게 더 나을 것 같다. 이렇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아, 2차전지도 사실 요즘에 계속해서 좀 기대감으로 인해서 올라오고 있는 종목인만큼 포스코 홀딩스도 말씀해 주셨으니까이 점 참고해 보셔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내일장 우리가 전략을 가져봐야 할 업종 또는 종목을 선별해 보면 좋을 것 같은데요. 앞서서도 반도체 재소부장도 이야기해 주셨고 데미 투자 관련된 이야기도 해 주셔서 어느 쪽에 조금 더 포커스를 맞춰 보면 좋을까요? 저는 우선은 코스피냐 코스닥이냐라고 했을 땐 코스닥에 조금 더 집중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그 코스피가 안 좋다기보다는 오늘 상대적으로 코스피 쪽으로 이제 수급 쏠림이 과하게 좀 나타났기 때문에 과한게 물론 나쁜 거는 아니지만 만약에요 과함이 일정 부분 차익 물량으로 나왔을 때 어디로 갈 거냐? 네. 코스피에서 나왔으면 코스피로 다시 들어갈 코스닥으로 이제 넘어올 가능성이 굉장히 높겠죠. 근데 오늘 코사기 이미 반도체 소부장주들이 일부가 어 시장에서는 반영이 좀 되었다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추가 시세를 노리시는 분들은 여전히 반도체 소부장을 보셔도 괜찮지만 만약에 다음 턴을 좀 생각을 하신 분들이라고 하면 저는 삼성 SDI에 55만 원을 기준점 삼아서 55만 원 위로 올라왔을 때는 코스닥 2차전지 밸류도 한번 꼭 보셨으면 좋겠다.

혹은 신재성 에너지를 같이 보셔도 괜찮다라는 전략을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코스닥에 힘을 실어 주셨습니다. 2차전지뿐만이 아니라 어 신재생 에너지까지도 이야기해 주셨으니까이 점 참고해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래도 다행입니다. 미국의 흥풍 오늘 우리 증시에서도 받아가고 있는 거 같은데요. 반도체 위주로 다시금 상승 랠리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난주 금요일에 고용 지표에서도 확인해 봤다시피 고용이 좀 잘됐습니다. 그래서 어 금리 인상에 좀 무게감이 실리는 거 아시 아닌가라는 우려감이 있었는데 그래도 오픈 AI발 훈풍도 있었고요.

전반적으로 펀더멘탈이 다시금 탄탄하다라는 점도 확인이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자 오늘 시장 반도체를 중심으로 상승세 이어지고 있는데 시장 분위기 자체는 어떻게 바라보고 계실까요? 사실 정말 오랜만에 지수 상승이죠. 코스피도 그렇고 코닥도 그렇고 이렇게 동반에서 상승을 한 날이 최근 약 두 달 기준으로 봤을 때 그렇게 많지 않았었거든요. 근데 오늘 좀 아쉬운 건 뭐냐면 개인 투자자분들이 그동안에 잘 버텨 왔다가 오늘 대략 매도를 좀 빠르게 했다라는 겁니다. 벌써 지금 7조 6천억 정도의 이젠 매도 금액을 내고 있고 반대로 외국인과 기관 같은 경우에는 지금 엄청나게 강한 매수세를 좀 보태 주고 있는게 오늘 시장의 이제 포인트 중에 하나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아니 그러면 왜 오늘 이런 수급의 흐름들이 나타났는가라고 이제 돌이켜 보면 최근 우리나라 개인 투자자분들이이 박스권 안에서의 움직임에 스트레스가 조금 상당 부분 많았던 거 같습니다. 더군다나 지난주 금요일 날 앞서 앵커 님께서 이야기하셨다시피 지금 금리에 대한 방향성을 결정을 하는데 크게 두 가지를 놓고 보고 있잖아요. 고형에 대해서 혹은 물가에 대해서. 그런데 고형이 생각보다 워낙 지금 잘 나오다 보니까 어 이렇게 되면 금리 인하가 문제가 아니라 조금은 빠르게 선재적으로 금리 인상해야 되는 것 아닐까라고 생각이 들 정도의 엄청난 고용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지난 금요일 날 어 친메이커 기업들의 상승의 이유를 확인하기도 전에 오늘 갭상승 출발하고 나서 삼성전자와 SK닉스를 가지고 있었던 물량 혹은 반도체 소부장주들의 어떤 갭 상승을 이용한 매도 물량이 개인들을 통해서 조금 빠르게 나타났다 이렇게 좀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저는 금리 높은 금리에 대한 역서를 좀 설명을 드리고 싶어요. 그게 무슨 이야기냐? 금리가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지금 너무나 가파르게 올라오고 있죠. 저도 지금 단기물 금리로 봤을 때 그리고 30년물 금리로 봤을 때 거의 처음 보는 수준이었고 그리고 고용 지표 기준으로 보더라도 이렇게 심하게 미스가 된 것도 저는 거의 [콧방귀] 처음인 것 같은데 고용을 보면서 어떤 생각을 했냐?

그니까 사람이 예상하는 어떤 벗어나는 범위라 할지라도 그 예상하는 예상치가 있거든요. 그런데 지난주에 고용은 우리가 예상했던 것을 너무 아득히 넘어가 버리니까 아예 돈 터치가 되는 거 같아요. 이거는 지금 우리가 해석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 엄청나게 강한 고형이구나. 그러면 시장은 무엇을 봐야 되느냐? 물가를 봐야 되지 않겠는가? 요렇게 좀 생각을 하는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고용지표에 대한 뭐 변동성은 미국 증시도 마찬가지고 우리나라 증시도 그렇게까지 크게 지금 반영이 된 것 같진 않고 그런데 고용 지표 나오고 나서 그리고 최 GPT에 대한 이야기가 나 나오고 나서 어떤 현상들이 미국 증시에서 발생이 됐냐?

매크로 변수가 불안하다. 그러면 의뢰적으로 투자자분들이 찾는 쪽은 어디죠? 현금 창출 능력이 높은 겹이죠. 그러면 현금 창출 능력이 지금 가장 높은 산업은 어디냐? 아이러니하게 이게 지금 친메이커 기업이 돼 버린 거죠. 테크 기업이 아니라 친메이커 기업. 그러니까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퀄컴, AMD, 인텔 이런 기업들에 대한 추가 상승이 오늘 우리나라 증시에도 완연하게 지금 퍼지면서 전 익수로의 이제 수급의 흐름의 강도가 굉장히 강한 모습을 좀 보이고 있는데 결국엔 중요한 건 연속성입니다. 자, 오늘은 저녁에 미국 증시가 휴장이에요.

대신에 이제 내일과 내일 모래 우리나라도 추가 상승이라기보단 지금 매크로 변수가 코앞에 있습니다. 목요일, 금요일 CPI, PPI를 봐야 되는 상황이라서 그래서 추가 상승력이 나온다 하더라도 오늘처럼 강한 추가 상승세는 나오지 못할 가능성이 높은데 그 시기에 오늘 이렇게 대량으로 들어왔던 외국인의 매수세가 썰처럼 확 쏟아지게 되면 오히려 9월 달 구조적으로 더 피곤해질 수 있어요. 반대로 만약에 오늘 들어온이 외국인의 대량 수급이 내일과 내일 모래 지수가 일정 부분 쉬어감에도 불구하고 썰물처럼 쏟아지지 않고 잘 버텨 준다라고 하면 9월 달 여기저기서 굉장히 힘든 뭐 달이다.

전통적으로 9월은 약세장이다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올해 5월처럼 저는 충분히 이번 9월 달도 그동안의 역사적인 패턴과는 다르게 굉장히 좋은 모습을 볼 수 있지 않겠는가라는 의견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외국인들이 빠져나가지 않는다면 아 그렇습니까? 아, 일단은 외국인 자체가 지금은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3년 가까이 들어오고 있고요. 선물 시장에서도 굉장히 큰 폭으로 좀 찍히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이 매수 물량들이 연속성 있게 들어와 줄 수 있을지 수급적인 부분들 계속 체크는 해 보셔야 되겠습니다. 말씀해 주신 대로 오늘 밤에는 미국이 노동절로 인해서 휴장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점들 참고해 보셔야 되겠고요. 이번 주에는 경제 지표, CPI, PPI 지표도 나오고 있는만큼 지금 이슈들 팔로업은 잘 해 보셔야 되겠습니다. 그럼 수급적인 부분들도 더 궁금해지기는 합니다. 개인들이 많이 빠져나가고 있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외국인 수급이 연속성 있게 잘 들어오게 된다면 그래도 상승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은 드는데 개인들이 참 아쉽긴 하잖아요. 지금의 수급 상황들은 어떻게 해야 되는 걸까요? 개인 투자자 계속 관망세인 자세가 가장 중요할까요? 일단 오늘 움직이시려고 한다면 결국에는 견구한 코스피를 지금 따라서 어떻게 보면 수익률 게임을 할 수 있는 코사에 집중을 하는게 현실적으로 맞는 거죠.

음. 지금에 와서 전자닉스를 갑작스럽게 더 산다. 이건 있을 수도 없는 일이고 하기에는 굉장히 부담스러울 수 있는 매매이기 때문에 저는 그러한 전략이라기보다는 호스피가 견고하다. 그러니까 박스를 돌파할지 돌파할지 모르지만 우선 현재 위치는 어디인가요? 박스권의 상담 부분에 위치해 있는 거잖아요. 이렇게 되면 급격하게 다시 박스 중단 혹은 박스 하단으로 내려가지 않는 이상 네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를 따라서 반도체 소부장주들이 조금 더 힘을 내주는 그림을 저는 생각을 하는게 오히려 더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코스피를 따라서 움직이는 코싹에 저는 집중을 하는 것도 또 하나의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 같고 근데 여기서 지금 우리가 집중을 해야 될게 뭐냐네.

지난주 초반에 순환매를 기억하시죠? 그때 가장 많이 거론이 됐었던게 화장품 섹터였는데 오늘 보면 화장품 섹터는 거의 아마 거론이 되지 않거나 여러분들의 보고 있는 어떤 조회 리스트에서 보유하고 있지 않는 이상 거의 눈에 띄지 않았을 거예요. 그니까 시장의 결체가 오늘은 우선 모두 기술주로 몰리고 있는 상황이라서요. 순환매를 생각하신다. 그래서 갑작스럽게 지금에 와서 화장품을 본다. 이게 아니라 반도체 소부장 아니면 잠시 우리가 이야기를 드리겠지만 에너지 인프라 혹은 통신 부품주 이렇게 누가 누가 더 AI 산업에 가까우냐에 따라서 조금은 이제 차등이 지금 나타나는 상황이라 이런 흐름들을 잘 읽으셔야 된다라는 의견을 한번 들어보도록

네. 역시나 AI가 지금 시장에서는 가장 큰 화두고 이와 관련된 기업들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늘 코스피 지수가 정말 120일선까지 다시금 갭 상승으로 지금 출발하면서 끝까지 힘을 내주고 있다라는 점은 참고해 보셔야 되겠습니다.

#두산에너빌리티#코스피#삼성SDI#금리#삼성전자#SK하이닉스#현금#마이크론#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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