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삼성전기가 유리기파한 사업을 본격하면서 시장에 이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LG 이노텍도 이제 전쟁 리스크를 딛고 저점 대비 한 두 배 정도 가까이 급등하면서 깊항을 예고했는데요. 소장님이 이제 투기의 사업보스 읽기 관점에서 볼 때 삼성전기의 자본 지출 계획이 실제 이익으로 전환되는 시점이 언제일지 좀 궁금하고요. 기판 섹터의 강세가 반도체 사이클에 이런 부분에 영향을 어떻게 미칠지도 좀 궁금합니다. 어 기판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제 앞으로 공정이 더 심화되고 어 그다음에 HBM이라든지 디램에 대한 그리고 이제 패키징에 대한 부분들이 더 늘어나게 되면 어 바로바로 수요가 좀 늘어날 걸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 우리가 이제 고효율 저전력 이런 부분들이 현재 지금 반도체 업계가 떠안고 있는 핵심적인 과제 문제거든요. 어 앞서도 전력 인프라를 말씀드렸던 부분들이 바로 그러한 메커니즘의 연장선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전반적으로 봤을 때 일단 어 기판과 관련된 것은 AI 모멘텀과 동행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입니다. 삼성전기도 그렇고 LG 이노택도 그렇고 과거에 어 삼성전자와 좀 다른 모습이었다라면 이제는 우리가 그 아 방송 앞에도 말씀드렸다시피 범용적으로 모든 반도체가 다 이제 CPU까지 사용되는 입장에서 보면 패키징과 관련해서 어 그 우리가 이제 기판 관련된 부분들이 더욱더 어 긍정적인 모멘텀이 나올 것 같아요.
어 말씀하신 것처럼 이제 케팩스 투자가 들어가고 그러 얼만큼 수익이 나느냐라는 부분들을 놓고 보면 케팩스 투자를 해서 물건을 양산하는 즉시 어 우리가 그런 것들에 대한 선호도 수요 이런 것들이 늘어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어 참이 두 주식 이제 어떻게 보면 많은 분들이 놓치셨을 텐데 직급이라 들어가야 되느냐라는 관점으로 놓고 보면 어 저는 뭐 그분에 대해서는 항상 예스라고 말씀을 좀 드리긴 합니다만 뭐 리스크는 있겠죠. 어 그 그런 면에 있어서 삼성자 하이닉스와 동행할 가능성은 크다 이렇게 좀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반도체 계좌에서 50%는 삼성전자나 스케 하닉스 30%와 이제 소부장 20%를 채워야 된다고 보통 얘기를 하셨는데
네 어 근데 최근에 이제 제가 좀 궁금한게 그 이런 부분들 이렇게 하는게 오히려 이제 ETF보다 나은 겁니까? 어떤 겁니까? 이게 어떻게 하는게 좋습니까? 어 아무래도 ETF는 우리가 이제 ETF와 직접 투자 이제 어떻게 보면 굉장히 궁금하실 질문인데요. ETF 같은 경우 이제 저희가 여러 가지 이제 비용면이 좀 있고요. ETF는 또 이렇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것보다는 전반적으로 좀 넓게 포트폴리오 구성돼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콧방귀] 어 서로 간의 그 장점은 있습니다. 내가 만약에 직장인이고 이런 것들을 잘 모르고 반도체 어떤 어떤 것들이 소부장인지 심지어도 구분이 잘 안 되는 입장이다라고 보면 ETF로 들어가시는 것이 맞겠죠.
수많은 ETF들이 있는 상태고 우리가 반도체와 관련된 ETF를 내가 50%를 갖고 있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어 커버가 된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죠. 어 그런데 수익률을 좀보다 높게 가져가려고 하고 내가 내용들을 좀 안달하면 어 제가 말씀드린 기준에 따라서 어 구성하시는 것이 좋을 겁니다. 뭐 극단적인 예로 이렇게 있죠. 하이닉스 30% 갖고 있고 한미 반도체 20% 갖고 있으면 오늘 같은 경우 어마무시한 한미 반치가 20%가 올랐으니까 27%가 올랐으니까 수익률을 구사할 수 있겠죠. 이건 이제 극단적인 하나의 예입니다만 어떠한 만약에 그렇지 않고 만약에 이수페터 시트를 갖고 있는다 하더라도 충분히 어 수익률만에 있어서는 어 비교 오일를 나타낼 수 있기 때문에 서로의 그런 강 장단점이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투자자 여러분들이 그 내용들을 얼만큼 잘 이해하고 알고 있느냐 여부가 관건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소부장 부분들 잠깐 좀 여쭤보고 싶은데네 어 최근에 이제 코스닥에 최근에 보면 이제 3천낭 제약이 어쨌든 블록딜 때문에 주가가 좀 많이 빠지지 않았습니까? 근데 최근에 리노공업도 지난주 금요일 날 대주주가 9%를 이제 판매하겠다 이제 팔겠다고 얘기를 하면서 주가가 빠지고 있어요. 요런 현상에 대해서 또 어떻게 보십니까? 어 요거는 참 피할 수 없는 리스크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가 항상 얘기하는 것이 분산 투자를 강조하는 거죠.
어 리농업 같은 경우 한 때 정말 굉장히 지난주만 하 지난주 금요일이 아니지 금요일까지만 하더라도 굉장히 이제 높은 수익률을 냈었는데 이러한 리스크들이 발생하는 것을 안타깝게도 사전에 알 수 있는 방법은 없는 것이 어 이제 안타까운 부분들죠. 그래서 어 분산 투자를 어 현재 지금 강조하는 부분들이고요. 어 뭐 일단은 지금은 뭐 장기적으로 보느냐 중기적으로 보느냐에 따라서 대응 방법도 달아줄 수 있는 부분들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아 그렇군요. 자 CS 윈드가 이제 글로벌 어 풍력 터빈 대비해서 60%의 디스카운트가 되어 있으며 10년 만에 잉여 헌금이 양수로 전환될 것이라고 이제 전 전 전망을 하셨습니다.
전망이 전쟁이 끝난 뒤에 유가가 내려가서 이제 신재생이 힘을 잃는 주장도 있는데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 이거는 제가 이제 이렇게 강조하게 된 것은 이제 리포티에 근거를 해서 강조를 드렸는데 저는 전쟁이 끝난다고 해서 신재생이 꺾인다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전쟁이 끝나면 우리가 그동안에 어떻게 보면 뭐 재건 관련주라고 봤던 건설주들이 오히려 꺾일 가능성은 전 있다라고 보거든요. 어 어쨌든 에너지원에 대해서는 다양한 에너지원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고요. 그런 에너지원들이 앞으로 어 우리가 에너지 우리나라는 뭐 에너지 코스토롤에 대한 부분들도 있고 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어 전체적으로 신재생에 대한 관심은 꾸준히 같다라는 거죠.
특히 이제 CS인드 같은 경우 하부 구조물에 대한 수주가 올해부터 늘어날 걸로 보고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어영 역량이 더욱더 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라는 거죠. 어, 신재생, 전력 인프라 이런 것들은 AI가 살아 있는 한 앞으로도 계속될 테마 중에 하나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고 그와 관련해서 우리가 이제 2차전지 중에서 ESS와 관련된 부분들까지 다 아울러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자, 2차전지 얘기 좀 나와서 여쭤보겠습니다. 오늘은 고전을 면치 못해요. 2차전지가이 왜 그런 겁니까, 오늘은? 아, 근데 오늘 저는 좀 쉬어가는 정도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싶어요.
오늘 뭐 한 2, 3% 정도 조정을 좀 받고 있는 상태고 지금 시장의 대장주인 삼성 SDI가 어, 고점에서 잠깐 좀 멈춰 있는 상태고 그것을 이제 뚫고 올라갈 수 있는 것이 LG 에너지 솔루션인데 이런 것들도 고점에서요 정도 차트 모양들을 놓고 보면 굉장히 강한 모양이에요. 단기간에 우리가 강한 슈팅이 나오고 거기 머물러 있다라는 것들 거래가 별로 없다라는 측면에 있어서 보면 저는 오히려 SDI나 LG 엔솔 같은 경우는 매수 기회다라고 보여집니다. 이런 차트 같은 경우 단기 대응을 하기에 참 좋은 차트거든요. 물론 안 되면 손절해야 되겠죠.
리스크는 항상 있습니다만 7대 3의 확률로 올라갈 수 있는 뭐 그런 것들을 대비하는 그러한 움직임이 포착이 되는게 아니겠나? 오늘은 아무래도 로봇주로 테마가 좀 몰리다 보니까 이런 쪽에 대한 시세의 흐름이 조금 끊겨 있는 모습들이 보이긴 하겠습니다만 어 그런 부분들을 감안한다 하더라도 2차지에 대한 모멘텀은 아직 살아 있다. 유효하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