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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 저희 W로에 빈세님 오셔 가지고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 빈세님이 이제 앞서서 거인업계 시간에 그 얘기 해 주셨어요. 법핏 이야기를 예시로 들면서 단 어 단 1 아니다. 10년을 보유할 수 없으면 단 1초도 보유하지 말아라. 근데 이제 그거는 미국 주식은 장투가 가능한 시장이다라는 거 우리 많은 분들이 좀 인식 속에서 깔려 있잖아요. 근데 증시는 이게 워낙 박스핀 시절도 많았고 그렇게 장기 투자했을 때 물론 전원 주시에 아주 올바른 사례도 있긴 했지만 쉽지 않았던 시장이어 가지고 다들 단기적으로 그냥 뭐 길어봤자 뭐 3개월 1년 뭐 이렇게
요즘에 주식 시장 또 보면 또 그런 생각 또 하실 것 같긴 해요. 요즘 같은 경우 맞아요. 근데 한국형 장기투자에 대해서 로드맵을 지금 그리고 계신 거잖아요. 실천하고 계시고 네. 맞습니다. 네. 어, [한숨] 개인적인 욕심을 떠나서 제가 선고하는게 증명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왜냐면 아, 그니까 그 빈센님의 개인적인 불을 이루고 이런 성공이 아니고 요런 요런 얘기가 성공됐으면 좋겠다. 어차피 NS 뭐 주의하지 못하는 분은 뭐 상대적 박대감이 어쨌든 어떤 얘기를 하고 싶은 거냐면 제 주변에 기성 같은 선호배들 그리고 그들이 다 똑똑해요.
그 똑똑한 분들이 전부 다 우리 시장을 조금 경험하다 보면 다 트레이터로 빠집니다. 음. 그리고 분수력, 분기점, 고점과 저점 그리고 다양한 제가 스타트업에서 어 두 곳을 다녔는데 두 곳 트레이딩 비슷한 어떤 시스템 매매 즉 어 다양한 빅데이터를 통해서 알고리즘을 통해서 저점과 고점을 구분해 내고 그때 적시에 대한 신호를 줘서 네 알파를 추구하는 이런 매매 기법을 제가 한 스타트업에서 한 5년 했죠. 네네. 그런 것들이 다 뭐냐면 결국 어 이런 박스권 그 안에서 트레이딩이 매우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게 부에는 매우 중요하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항상 그런 매매의 단점이 있어요. 뭐냐? 단 미국은 아니다. 미국은 [목을 가다듬음] 어 장기 투자가 가능한 지역이다. 근데 그거를 이제 이코미스트 입장에서는 이제 뭘 어떻게 푸냐면 우리 한국의 아킬레스건 고질병이 있어요. 지난 50년 동안 한국은요. 잠재 성장률이 하락했습니다. 음. 음. 그 흔히 우리가 컵스 함수라 그래서 물론 뭐시대 리니어 모델이지만 넌 리니어 차치하더라도 노동과 자본이 있다면 기본적으로 노동력이 줄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그것을 우리 아마 학교 자때 배웠을 거예요. 이것을 타괴하기 위해서 우리의 소원은
통일네 그니까 정체적으로 푼다는네 노동을 표기해서 정체적으로 푼다. 아니면 우리도 아까 프랑스 얘기해 있지만 이민 이런 정책으로 풀기를 그동안 우리의 유일한 솔루션으로 생각을 했죠. 그 정치권 온 사회적으로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AI 시대가 나왔죠. 네. 이제는 우리의 어 가장 뼈 아픈 핸디캡이었던 노동이 피지컬 AI로 24시간 일하는 신입생이라는 삼성원자가 얘기하는 것처럼 물론 24시간 중에 3교대한다고 하지만 노동력이 다시 한번 부스팅될 겁니다. 정책에 대한 힘을 빌지 않고서라도 그렇다면 드디어 잠재 성장률이 올해를 기점으로 아니면 적어도 작년 올해 내년이 어 2, 3년의 얼개 속에서 턴라운드 할 거다.
음. 잠재 성장률이 올라간다는 것은 우리 배가 이제 갈라는 배가 아니라는 겁니다. 대한민국의 경제가 맞습니다. 그렇다면 드디어 우리도이 배는 가라앉지 않는 배기 때문에 좋은 주식을 미국처럼 꾸준히 모아가면 승리한다. 아 그러면 잠수하면서 수 양용으로 이제 바뀌는 거네요. 대한민국 경제 잠재 성장률이 어쨌든 노동이라는 그 리스크를 좀 타기할 수 있는 대안이 생기면서 그게 이제 로봇이 되고 그런 걸로 인해서 결국에는 우리나라도 장기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는 건데 그 기회장 안에서는 훌륭한 기업을 골라서 투자할 수 있고 그 훌륭한 기업은 결국 지금은 반도체
맞습니다. 시대 주식을 말씀드리는 결기투자가 안 되는 터전에서는 날 장기를 해봤자 결국 장기 투자는 머리로 알겠지만 실제 다 트레이딩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상이었다면 그게 올코 그림이 아니죠.이 이 바닥이 그랬다는 겁니다. 왜냐면 잠재 성장률이 50년 내내 단 한 번도 10년 터울로 상승한 적이 없으니까요. 그런데 이제는 드디어 KDI 아니면 한국은행에서 적어도 이런 흐름으로 간다면 잠재 성장률이 이젠 턴 어라운드 될 수 있다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고 근데 거기에 한편으로는 우리가 다 원하는 대로 되는 건 아니죠. 왜냐면 로봇뿐만 아니고 AI 시대가 우리의 생산성 제고를 이끈다라고 믿고 있으니까.
그런데 또 다른 페이퍼 중에 하나 저는 이제 그런 부분들에 관심이 많거든요. 어떤 페이퍼들이 많냐면 아 한국의 잠재 성장률이 상승할 건데 그거는 착시다. 반도체에 의한 K자 착시다. 맞습니다. 메모리 반도체가 거품이 꺼지면 오히려 0%로 급락한다. 어 그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네. 그래서 연구 과제예요. 네. 영어 연구 과제고 그런데 이런 거죠. 어 삼성전자와 SK닉스를 빼고 우리 주식을 보자 이런 얘기 많이 해요. 왜 빼고 봐야 되죠? 뭐 이런 얘기도 하고 그러게 굳이 왜빼 가장 아니 미국에서 M7 빼는 거랑 똑같은 거 아니에요?
근데 이제 한국은 중간전에 B2비 그다음에 그 중간 부품 업체니까 그 낙수 효과가 적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들만 이니까 빼고 보자 이런 걸 차하더라도 그래도 이전에는 우리가 노동력을 타괴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돼? 정책밖에 없어. 정책가 어려운 거예요. 정책이라는게 효과 내기도 어렵고. 근데 이제 정책이라는 솔루션이 여전히 살아 있습니다. 그게 안 된다는게 아니에요. 그것도 있었지만 유일한 옵션이 아니지 하나 더 생겼다. 음. 그 말씀하신 가운데서 이제 외국인 투자자들이 이제 우리나라의 이러한 변화된 경제 성장률 이걸 보고 관련한 시장인 우리한테 투자를 한다.
근데 그러면서 이제 터전이라는 말씀을 쓰셨어요. 근데이 터전 자체가 투자할 만한 금융 환경이 지금 마련되어 있는가? 아, 사실 최근에 우리나라 외국인 투자자들의 이탈이 계속 발생하는 것에 있어서 뭐 기업 좋고 뭐 산업에 대한 뭐 뷰 좋고 돈 잘 버는 거 알겠는데 우리나라 금융시장 여건이 이게 투자 어 투자할 만한 그런 상황이 아니야라는 인식들이 있잖아요. 근데 이게 사실 빨리 바뀌는게 너무 어렵잖아요. 지금 열심히 뭐 밸렵도 하고 여러 가지 뭐 법도 바꾸고 하곤 있지만 숙제가 너무 많은 거 같은데. 네. 어, 모든 건 다 어, 첫술에 배부를 순 없죠.
하지만 의지의 문제인 거 같습니다. 뭐 정치 방송이 아니지만 굳이 좀 말씀드리면 뭔 모든 건 다 아진다고 방향성인 거 같아요. 지금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부정하면 그것은 끝입니다. 음 회사가 살면서 자기가 자기 스스로의 한계를 두는 순간 끝이에요. 그런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요. 결국 낙후되다 하더라도 이제는 바꾼다라는 것이 방향성과 지향점이 좀 필요하다라고 하고 있고 현실을 직시하죠. 잘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 스스로가 포기하지 않고 난관이 있지만 꾸준하게 주주 환원을 해라. 법을 고쳐라. 더서 기업이 중복나 이런 거 하지 말고 그 법에 따라서 해라라고 하는 것이 투자자들의 투자자들로 하여금 새롭게 재평가 받는 인식의 전환이라는게 필요하다.
둘도 조금씩은 변하는게 보이긴 해요. 왜냐면 여전히 뭐 중복 상향 이야기는 있지만 예전 같으면 그런 거 눈치 안 보고 그냥 막 해 버리잖아요. 그 요즘은 계속 브레이크가 걸리잖아. 네 좀 더 나아진 거는 맞는 거 같긴 해요. 우리 투자자분들이 정말 시장에 관심이 많아지고 똑똑해진 것도 한목하는 거 같아요. 예전에는 그냥 신경도 안 쓰고 별로 관심이 없었으니까. 근데 이제는 눈들이 많아지다 보니까 정부에서도 이제 그런 걸 또 신경을 수가 없는 거고 또 외국인 투자자들도 계속 더 공격적으로 이야기를 하니까 여건이 달라지고 있는 거 같긴 한데 그래서 우리나라 시장은 그러면 앞으로 지금은 이제 오늘을 기점으로 해서 아유 아파라 오늘을 기점으로 해서 향후
정말 장기 투자로 5년 10년 그리고 그 이상을 계속해서 투자할 수 있는 그런 시장을 바라보시면서 만약에 아이 있으시잖아요. 네. 아이계자의 코스피 뭐 200 지수 투자 뭐 대표 기업 하시겠습니까?음 음. 지금은 법에 의해서 일제 안 하고 있어요. 아, 법 못 하고 계셔. 네. 왜냐면 그 물론 뭐 미국의 ETF 이런 것도 하지만 아시는 것처럼 제가 다양한 것들을 하고 또 대중에 가장 선봉이 있다 보니까 조금이라도 구설수에 나올까 봐 일체 안 하고 있거든. 네. 그래서 상대적 바이 없습니다. 높습니다. 근데 만약에 한다면 저는 여전히 똑같습니다.
시대 주식을 꾸준히 모아가게끔 만들 것이다. 시대의 주식이라는게 지금은 반도체였잖아요. 앞으로도 반도체일 거고 향후 몇 년 동안일지 모르겠지만 근데 그 시대라는 거는 사실 변하죠. 네. 이게 근데 몇 년 중로 어떻게 변할지를 모르는데 그럼 어떤 시그널을 가지고 이제 이게 시대의 주식이 이제 끝났구나. 아, 이건 여전히 지속되는구나를 평가를 하시는 거예요. 네. 뭐 그거는 매우 간단해요. 하나 둘 셋 하면 지금은 AI 뭐 이런 것처럼 시대의 주식 그 시대에 누가 탁 모든 사람이 딱 그니까 그 주시장에서 형성되는 모멘텀과 트리거와 그다음 아젠다 트렌드가 뭐냐라고 하면 그것은 부정하고 싶지만 부정이 안 되는 것이고요.
다만 이제 모두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그 산업이 발전하는 것과 그 주식이오르는 거 오르는 건 좀 다를 수 있어요. 전히 반도체풍상 있지 언젠가 그게 바뀌죠. 하지만 AI라는 큰 우산 범죄 안에서 바뀔 것이다. 제가 알기로는 우리 빈센 님이 잠을 진짜 안 주무세요. 나는 로봇썰도 있잖아요. 빈센 로봇썰. 잠은 몇 시간 좀시죠? 정확하게 딱 그 정해진 시간이 있잖아요. 아, 네. 그게 이젠 어 일주일마다 좀 다른데요. 그래도 평균 어 요번 주는 어저께 그니까 일요일 날 제가 밤 샜어요. 음.을 왜 세는 거예요? 아 그니까 밤 셀 수밖에 없죠.
아 이슈가 뭐 많고 하다 보니까 그렇고 불안하니까 월요일 날 진짜 불안했어요. 월요일 날 거의 천장가 지옥이었는데맞죠. 근데 보통 한 150분 정도 자요. 150분이 돈으로 나오시네. 하루에 네. 시간이 아니네. 그러니까 일주일 좀 다릅니다. 150분 잘 때도 있고 200분 잘 때도 있고. 어. 아니 근데 그거 그런 뭐 알람 어떻게 맞춰? 그 150분 계산해 가지고 그냥 잘 잘 때 네. 안 안 피곤하세요? 어떻게 체력을 유지하죠? 뭐 피곤한데 약간 각성됐기도 하고요. 그리고 지금도 약간 반수명 상태일 수도 있어요. 지금 기억 못 하는 거 아니야?
그럴 수도 있어요. 사람들이 그런 얘기 하잖아요. 저 뭐 저랑 이제 오랫동안 방송 많이 했으니까 원래 우린 대본이 없잖아요. 근데 이렇게 특하면 물론치 워낙 잘하지만 그냥 술 나오는게 내가 각성이 돼서 약간 [숨을 헐떡임] 이제 막 주문해오나 막 이렇게 근데 준비를 그만큼 많이 하시니까 예 그러니까 탁 쳐도 이제 툭툭 나오시는 거죠. 잠도 안 주으시는데 체력 관리 진짜 열심히 쇼 슬퍼 짧게 되는 거지. 그니까 그 잠 그건 안 자는 거죠. 저는 평소에 제가 7시간 8시간 잔다니까 왜 이렇게 많이 잔냐 저한테 너무 신기하죠? 궁금하지 않아요?
세상이. 아니 뭐 자고 있는 동안에도 알아서 잘 굴러가겠죠. 이렇게 빈센님 같은 분이 알아서 잘 이렇게 분석해 주고 하고. 그러니까 그래서 뭐 정답은 없죠. 근데 여전히 아직은 체력이 되는 한 체력이 뭐 안 되는 거 같지만 그래도 일부러 막 앉아야지 막 이런 건 아니고요. 아이 생활을 그 얼마나 하신 건데요? 어 제가 2008년부터 이제 국회에서 시작했고 2011년부터 여도에 들어와서 했으니까 벌써 한 15년 [헉 소리] 15년 동안 하루에 주무시는 시간이 세네 시간도 안 됐다. 어 아니죠. 그러니까 중간에 스타트업에서 한 5년 아 그때는 조금 주무셨어요?
그래도 그때는 정말 편했죠. 예. 근데 물론 잠을 이렇게 그래봤자 그래 봤자 뭐 한시간 네다섯 시간 네. 그래 봤자 한 세시간 3시간 반 뭐 이렇게 잤지만 왜냐면 그때 아침에 또 뭘 했거든요. 이것저것 어 그 잠 잘 안 안 주으시는 그 외국에 되게 유명한 사람 있잖아요. 누구지? 어 되게 유명한 사람 있는데 키 작은 외우까지 갈 필요가 있네. 그죠? 잠을 안 자고 하는 일 중에서 제일 비중이 큰 건 어쨌든 계속 자료를 보시는 일이죠. 분석하고 그것도지만 결국 따지면 생각하는 겁니다. 음. 근데 그 생각의 대부분은요. 제 스스로한테 질문입니다.
아 왜냐면 제가 어딜 가든 질문을 많이 받잖아요. 그러니까 질문을 하는 직업을 갖고 있지만 질문을 많이 받아요. 그것은 뷰를 내기 때문입니다. 애널리스트가 롱론하는 비결이 있죠. 무생 무치하면 됩니다. 아 이것도 맞고 저것도 맞고 이렇게 하면 오래 가는데 근데 빈세님 그렇지 않잖아요. 네. 그러니까 저는 어 글쎄요. 이거 완전 개취해요. 저는 왜 하냐이 엽을 그러면 누군가에게 의사 결정은 다 본인이 하시는 거예요. 누가 대신해 주는 건 아닙니다. 살 거냐 말 거냐 아니면 앉을 거냐이 일어설 거냐. 그런데 본인이 대부분 사람들은 저처럼 본인이 결정한다고 봐요.
저는 그런데 간혹 살다 보면 이게 전문 영원데 뭐 까리할 때가 있어요. 까리하다. 아리까리 할 때가 있죠. 그럴 때 누군가 물어봤는데 나를 위한 답치고 너 생각이 그러면 그럴 수도 있고 하지만 너 생각이 이러면 이럴 수도 있지니라고 하면 듣기에는 좋으나 지나고 나면 고민돼서 물어왔는데 더 고민됩니다. 그러니까요. 네. 그래서 저는 그냥 얘기해 줘요. 앉을까 쓸까? 어 앉아. 그래 난 쓰고 싶은데. 그래 너 쓰고 싶잖아.네 네, 그런 겁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처럼 어떤 의사 결정을 돕기 위해서 뷰를 내기 시작했고요. 그러다 보니까 뷰라는 건 메시지가 강할 뿐더러 반대급부가 심하죠.
음상이라는게 다한 건 없잖아요. 그니까 그 반대급을 더나 이게 돈과 연관되고 제가 반도체 애널리스트도 아닌데 에스카닉스에 대해서 우리 하우스 뷰지만 우리 김로코 위원이 철저하게 조사해서 TP 때리잖아요. 거기에 저도 어느 정도 이해가 가고 충분히 크로체했기 때문에 같이 동조하는 거고 어쨌든 제가 메신저가 되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수많은 챌린지들이 있단 말이죠. 근데 남들한테 뭐 이런 걸 떠나서 내 스스로에 계속 반문합니다. 하루에 일어나면 오늘 밭이 5% 하락했는데 여전히 가격할까? 음. 이런 시간들이 많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되게 고민되는 부분이나 어떤 결정을 해야 되는 거를 빈세님한테 되게 많이 물어보거든요.
저 이런 고민. 근데 그때마다 되게 답 답을 명쾌하게 준다고 생각했는데 앞으로는 되게 애매할 것 같아. 어, 내가 이거 하기 싫어서 하기 싫다라는 의정을 비치면서 얘기하니까 하지 말라고 얘기하는 건가? 그럴 수 있죠. 약간 그런 거 같아서 지금까지 되게 100% 신뢰했고 그 대답을 들으면 나 그대로 실행했단 말이에요. 그죠? 근데 그 이미 본인의 마음이 결정된 건데 뭐 저는 그렇게 봅니다. 인생은 자기가 설계하는 거예요. 이미 물어보기 전에 답이 있습니다. 맞아요. 그렇게 물어봤다라는게 이미 그렇게 행하려고 하는 거죠. 아, 제가 보는 빈센 되게 그니까 인생 선배로서도 저보다 이제 어쨌든 몇 년을 더 산분으로도 그렇고 되게 열심히 사시고 되게 늘 열정을 다해서 인생을 사시고 저보다 저는 저보다 열정 많은 사람 처음 봤거든요.
그런 면에서 되게 많이 좀이 조언을 구하곤 하는데 앞으로는 물어보고도 도훈아 이거 네가 원하는 거 맞아? 하면서 스스로한테 한번 해야 될 거 같고. 근데 그럴 거 같아. 되게 완벽해 보이고 되게 철두미해 보이는 빈센님. 음. 되게 철해 보이지 않아요? 아, 아닙니다. 그 많은 보시는 분이 그렇게 생각하실 것 같은데 모든 걸 다 인생을 다 설계할 거 같은 거 있잖아요. 나는이 계획 안에서 착착착 정말 근데 늘 이제 생각하실 때 아, 나이 부분이 내 인생에서는 되게 좀 여기가 좀 빈 공간이다. 아, 요거 좀 잘했으면 좋겠다 싶은 그런 거 있으세요?
[콧방귀] 어, 저는 어, 도전하는 거 좋아해요. 그죠? 왜냐면 성공한 적이 없어요. 계속 실패합니다. 네. 계속 실패해요. 지금 계속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는 거 아니세요? 그러니까 이제 성공이라는 것은 제가 원하는 어느 수준에 중간중간에 도착을 하죠. 하지만 그것조차도 언제든 무너질 수 있고 등등 그니까 저는 안주하지 않고 도전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누구는 확장 그렇죠. 그 인생이 참 피곤한 인생이다. 하지만 저는 성공보다 더 어 아름다운 더 좋은 자세는 도전이라고 봅니다. 성공했다고 예전서 우리가 뭐 리즈너블하게 한 130억 벌었어요.
성공했나요? 전 그렇지 않다고 보. 음. 여전히 도전할 수 있는 그런 자세. 음. 도전한다. 그 제 주변의 분들 중에 저한테 그런 조언을 물어보시는데 많이 있어요. 그래서 뭐 예를 들어 뭐 한 100억 정도 벌면 어떻 뭐 뭐 뭐 할 이미 벌써 파이어 할 생각 막 이런 거 하거든요. 그래서 그래서 이제 뭐 저희도 괜찮죠. 그런 생각을 가지니 100억이 못 벌리는 거라고. 100억 100억이 목표가 아니야. 100억부터 또 시작해죠. 네. 그러니까 그리고 저한테 그런 말을 말씀해. 아, 네가 그렇게 돈이 많으면 왜이 일을 하냐라는 건데 그 제가 항상 하는 말이 있거든요.
나는 이게 내 일이다. 그이 여기서 돈을 벌는 것도 물론 이제 중요하지만 나는 내가 이게 일이니까 계속 하는 거다. 그렇게 따지면 오랜 버핏은 그럼 왜 그 90 넘어가 100살 다 돼 가지고 일을 왜 하고 그럼 이재형 지금 회장은 그게 돈이 목적이면 그걸 왜 하냐 사람들이 모든 가치가 돈은 아니고 그 자체에 이제 그 인생이 자기가 상대한 목표가 있으면 그걸 나가는 건데 저도 지금 빈세님 말이 딱 동의를 하거든요. 대부분의 성공에 잣대를 할 때 얼마 벌었어?이 얼마 할 거야? 이런 건데 그러면 이제 말 그대로 도전이 안 되죠. 근데 그거 중요한게 일단 내가 원하는 뭔가가 있으면 거기를 계속 도전한다는게 그렇게 살아야죠.
문서진 대표님 말씀이 제가 어 상당히 공감되고요. 그 이제 절대적인 돈은 필요하죠. 사회생활 하데 있어서 가정이 있으니까. 하지만 돈은 내가 어 목적을 이루기한 수단입니다. 보통 그게 이제 수단이기 전에 목적인 분들이 꽤 있죠. 음. 음 거의 한 90% 지금 어쨌든 되게 활발하게 작년부터 이제 방송 3%TV를 통해서 방송을 하시면서 또 에스카이닉스에 대해서 엄청나게 이야기를 하시면서 되게 많이 유명해지셨단 말이에요. 그 얘기를 상방이 사실은 제 생활이 되게 단조러워요. 외부의 그런 피드백들이 잘 모르시더라고요. 다니시면 엄청 알아보실 것 같아.
돌아갈 시간이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일어나서 방송하고 회사 가서 글 쓰고 리퀘스트 하고 다 방송하고 이러고 집 가고이 이게 반하니까 한 5, 6개월 정도 지났나? 그러니까 이제 나한테 계속 이제 그런 이제 피디을 주셨죠. 그런데 제가 누 가서 뭐 이렇게 없으니까 그리고 [목을 가다듬음] 맨날 아침 방송 마찬가지지만 하다 보니까 전혀 약속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사람 만날 회가 없는 거야. 그렇다고 제가 집안에서 저희 최고의 동반자인 제 처가 되게 냉정하거든요. 어 아직 아니야. 아직도 아니고 그냥 뭐 그거죠. 너 뭐해라 당신은 아직 그러니까 이제 전혀 뭐 그런 거 하고 있다가
그때 어떤 좋은 기회에 어떤 이제 다른 채널에 가서 그러면 이제 가서 이제 느껴지죠. 아요 정도 이제 사람들이 이목이 집중됐고 그렇죠. 그렇죠. 그러니까 그 전까지는 외부 방송 활동을 많이 안 하셨으니까 이런 파급을 체감을 못 했는데 나갔더니 막 조회수가 몇 시만니까 아 내가 이렇게 많이 사람들한테 인지가 돼 있었구나라는 것을 그때 이제 아신 거예요. 알죠. 네. 40만 애가 이렇게 나오는 거야. 이거 왜 40만 나오지? 했던 얘기면 했던 건데. 어떻게 그 그런 빈쌤님이 어쨌든 활동을 지금 방송 활동 오래 하시면서 누가 보면 방송인인 줄 알 텐데 애널리스트입니다.
이코노미스트고요. 목표가 있으실 거 아니에요. 이렇게 열심히 하시고 잠 줄여가면서 하시는 데는 뭔가 뭐 우리 금융 시장 안에서 혹은 우리 개인 투자자분들 사이에서 어떤 목표가 있으실 것 같은데 네. 네. 일단 뭐 어 시계가 이제 두 가지인데요. 그러니까 좀 더 중장기적인 거랑 이제 당기적인게 있는데 제가 매년 목표가 좀 달라요. 거꾸로 얘기하면 매년 증명하고 싶은게 있습니다. 지금 증명하고 싶은 것은 한국형 장기 투자자가 승리하는 그것을 한 번은 증명해 보이고 싶다. 내가 아니더라도 나란 뜻이 같은 누군가가 그걸 증명해 내면 너무 좋겠다라는게 하나 있고요.
두 가지는 이젠음 저희 분신과 같은 백송이야. 천송이 자식이 있으니까 그니까 부모가 자식을 어떻게 생각할까? 무한 사랑이죠. 근데 이제 더 중요한 건 이젠 기록의 시대입니다. 모든게 남을 거예요. 백성아 아빠가 이렇게 욕 먹는 거 다 알고 있어. 그런데 더 중요한 건 그런게 두려워서 하고자 하는 걸 거치고 중단할 생각은 없습니다. 저는음 이런 걸 좀 남기고 싶어요. 그래도 어 도전했었다. 그러면 그것을 후세 후배든 아니면 어떤 사람이 봤을 때 아 우리 아빠가 아니면 쟤도 도전했는데 나도 계속해서 도전하는 삶을 살아야지. 누군가의 그니까 막 롤 모델까지 거창하게 안 하더라도 용기를 줄 수 있는 그런 대상이 되는 음.
저도 맨날 그런 얘기 하거든요. 여도운도 하는데 여러분도 할 수 있어요. 막 그러거든요. 우리 빈센 님이 앞으로도 우리는 뭐 계속 뭐 풍파는 당연히 있겠죠. 우리가 앞에 얼굴을 내놓고 사는 직업. 그리고 심지어 뷰를 내놓고 사는 어 직업이기 때문에 풍판 있겠지만 꺾이지 않으시고 예. 또 건강관리 잘하셔서 계속해서 많은 분들에게 좀 귀이 되는 애널리스트로서, 이코노미스트로서, 그리고 빈센님으로서 저는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응원합니다. 잘 될 겁니다. 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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