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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빈센트

Accuracy score-1.2
순 place166
Scored calls146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5.5% / 48.2% / 44.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1% / -0.8%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8.0% / 15.2% / 26.8%
Best horizon6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김작가 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41)#SK하이닉스 (35)#삼성전자 (34)#미국채금리 (33)#한국채금리 (25)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전망, 정말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빈센트 위원)

김작가 TV · 2025-11-28 · 유튜브 시청 36,655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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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코스피#환율#현금#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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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빈센트 · 한국인

요약 보기

IT 버블 당시처럼 매출 증가 속 마진 하락이 없다면 AI 랠리는 버블이 아니라고 봄. 한국 자금이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이동 중이며 국내 펀드 설정액 80조원 돌파, 투자자예탁금 거의 100조원. 2026년 미중간선거·지방선거 등 정책 부양 기대, 미국 리쇼어링 수혜로 선박·반도체·2차전지·바이오·에너지 등 전략자산 섹터 주목. 반도체 내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 대비 주도주로서 2026년 우위 전망. 코스피 4,300pt 부근 저항·지지, 5,000pt는 중간 기착지. 밀리면 주도주를 사라는 전략 제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IT 버블이 무너지기 직전까지 기업의 매출은 증가했습니다. 즉 기업이 돈을 벌고 있느냐를 따라가다면 큰 거 다칠 수 있습니다. 근데 뭐가 문제였냐면요. 기업이 돈을 버는 그 가운데 IT 버을 때 끝자락에는요. 기업의 마진이 기가 막히게 계속해서 떨어졌습니다. 자, 그리고 한국 가게 자산 부동산에서 주식으로 대이동을 시작했다고 진단하셨는데 서울 아파트값 부담과 인구 구조 변화 외에 자금이 증시로 넘어올 수밖에 없는 결정 트릭은 뭘까요? 네. 왼쪽에 보시면요. 이거 한국 가게의 평균적인 포트폴리오의 비중입니다. 한국은 부동산이 러프하기 80% 그다음에 주식이 8% 정도인데요.

02. 미국은 전반되죠. 미국은 부동산이 30% 동산 중심의 자산이 70%입니다. 한국이 어느 나라 따라갈까요? 그것도 담보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정부가 의도하는 것이 부동산 수요 억제 정책이 의미하는게 뭘까요? 상장 주시 장기 보유에 대한 인센티브가 의미하는게 뭘까요? 결국 포트폴리오가 한쪽에 쏠려 있는 것이 부담스럽다. 따라서이 자금들이 어느 쪽으로든 움직일 건데요. 저는 그것이 주식이 될 수 있다라고 보는 것입니다. 지금 그러면 그 이동할 수 있다고 전망해 주신 건데 지금 이동하고 있다라는게 아직까지 데이터로 나오는 거는 없나요?

03. 아, 좋은 질문인데요. 화면 보시는 것처럼 이미 있죠. 보시면 국내 펀드 설정액이 이미 80조원을 넘어섰고요. 증개 예탁금이 이렇게 상승폭에 커지면서 거의 100조원에 육박하고 있고 국내 채권형 펀드에서 주식 펀드로 자금이 이동하고 있다라는 거. 이미 자금 데이터만 놓고 보더라도 더구나이 가파른 추세는 올해 하반기에 좀 더 하이라이트 되고 있는데요. 그만큼 김작가님이 말씀 주셨던 것처럼 이미 가게 자산에서 물론 부동산에 옛날부터 있었던 오리엔트된 자금들이 아직은 가시적으로 움직인다라고 볼 수 없겠지만 그 이외에 다른 시조들을 놓고 보면 주지 시장으로 자금의 이동이 상당 부분됐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04. 자, 정부의 밸류 프로그램의 상법 계정, 금투시 이슈 등 정책적책 변화가 실제 외국인 투자자들 불러모만큼 매력적으로 작동하고 있나요? 네. 매력적으로 작동하고 있고요. 물론 항상 정책은 좀 더 과했으면 좋겠다. 즉 규제 완화가 좀 더 크게 됐으면 좋겠다라는 개인적인 소해도 있지만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최근 7월 3일부터 있었던 1차 상폭 개정한 3% 룰터 시작해서 현재까지 오는 가운데 여기에 딱 하나의 메시지가 있습니다. 친시장적인 정책을 피겠다. 따라서 최근에 배당 세율을 어떻게 할 것이냐? 25%로 가다갈 가능성이 높아졌다. 첫 번째 자사주를 매입뿐만 아니고 소각시키는 미국의 플레이를 적용하겠다.

05. 두 번째. 세 번째는요. 여기서 더 크게 부동산을 오래 보유하면 세금적인 감면이 있는데 상장 주식은 올해 보유하면 대부분 올해 상장 주식 보유하시는 분들이 다들 이런 거예요. 나 올해 보유하기 싫었는데 어쩔 수 없이 묶였다 물렸다라는 것이죠. 근데 그것을 탈피해서 올해 성장 주식을 보유하면 할수록 세금적인 감면적인 혜택을 주겠다. 저 개인적인 예상인데요. 아마 배단 소득 세율을 좀 더 크게 감면해 준다든지 세금 측면에서 아니면 혹시나 이건 제가 봤을 때 약간 재박인데 분리 소득 해 준다든지라고 한다면 좀 더 부동산에 있는 자금을 크게 상장 주식으로 세금적인 감면 측면에서 움직일 개념성도 높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06. 자, 수출 데이터가 또 한국 증시의 선행 지표 역할을 그동안 해 왔었는데 글로벌 경기 확장 구매금 반도체의 중심 수초 증가세가 내년에도 꺾이지 않고 쉬어질까요? 네, 두 가지 차트를 보여 드릴 건데요. 하나의 차트는 왼쪽 근입니다. G2N이 경기 선인 지수 OEC에서 발표하는 것이고요. 보시면 지수가 100을 넘으면 확장 국면에 있다. 즉 경기가 좋다. 100 이하에 있으면 수축 국면에 있다. 경기가 좋지 않다라는 것을 의미하는데 최근에 녹색입니다. 보시면 확장 국면에 있죠. 그런데 거기에 제가 뭘 그려놨냐면 한국 수출을 그려놨습니다.

07. 즉 한국 수출은요. 글로벌 경기에 100% 연동합니다. 그렇다면 경기가 내눈에도 확장 구면이라고요. 한국 수제 좋아질 거라는 겁니다. 한국 수제 좋아지면 당연히 반도체 업정을 위시한 한국의 주가 지수 상승 모니터이 있다라고 보고 있는 거고요. 두 번째는요. 오른쪽 끝에 있는 거 흔히 하이퍼스케일러라는 얘기 많이 하죠. 어, 설비 투자를 과잉적으로 계속해서 투자하는 기업들을 명칭하는 것인데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알파벳, 오라클까지 이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설비 투자가 여전히 확대되고 있다라는 거. 자, 그렇다면 MBDI 밸류 체인이라고 우리가 얘기하지만 설비 투자가 늘어나는데요.

08. AI 투자의 귀결도 있고 AI 투자의 가장 근간에는 한국의 수출 더 나가서 한국의 반도체 수출이 있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제 한국 지우시, 미국 주식이 다 좋다고 외우셨고 특히 한국 지식 좋게 본다고 얘기해주셨어. 뭘 사야 되는지 여쭤봐야 되는데 생존 전략 첫 번째로 여주사를 꼽아 주셨는데 여주사가 어떤 의미인지 달러 약사 실적 모멘텀을 고려할 때 결국 돌고 돌아. 반도체가 답이 되는 건가요? 네. 여주사 여전히 주도주를 사라. 주도주는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삼성전자와 SK닉스가 시가총액 비중을 놓고 봤을 때 전체 코스피의 한 30%를 웃돌고 있습니다.

09. 그만큼 여주사 여전히 주도주를 사라. 그런데 주도주는 전자와 닉스를 감안한 반도체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오른쪽 차트에 보시면 수출이 좋으면 반도체 수출이 좋겠죠. 반도체 수출이 좋다는 것은 반도체 업종에 대한 주가의 상승을 의미한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자, 최근 또 삼성제가 기술력 논란동으로 주가가 부진한 부분도 있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SK스와 함께 여전히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보시나요? 네, 충분합니다. 왜냐면 이미 스스카이닉스 삼성자 둘 다 더 좋겠죠.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대장주인 삼성전자보다 주도주인 SK이닉스를 좀 더 높은 점수를 준다라는 말씀드립니다.

10. 뒤에도 말씀드리겠지만 여러분 대장주와 주도주의 차이는요. 대장주는 그 업종에서 시가총이 1등인 기업 삼성전자죠. 대장주도는 시세 상승폭의 가장 큰 기업 주도주 현재 반도체 업정에서는 SK 하이닉스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니 근데 앞으로도 둘 다 좋겠지만 내년에 하이닉스가 더 좋게 보인다라는 건가요? 맞습니다. 자, 또 주도주가 대장주와금면 되는 업종으로 조선 방상 전력 기기 등을 좀 언급하셨는데이 중에서 제2 반도체처럼 한국 경제를 이끌 차세대 섹터는 어디가 될까요? 사실 제2 반도체는 여전히 반도체를 버응할 수 없다. 넘을 수 없다는 말씀을 조심스럽게 드리면서요.

11. 화면에 보시면 왼쪽 차트입니다. 자, 이재면 정부가 전략 자산이라고 명칭한 자산들이 있습니다. 선박, 반도체, 2차전지, 바이오에너지입니다.이 안에서 주소가 나올 가능성이 좀 높아 보이고요. 이미 주소주인 적도 있죠. 왜냐면 오른쪽이 차트 보시면 백트시트 조인트 백트시트백 회담에서 한국과 미국의 정상들이 합의를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합의가 오관는지를 발표하고 있다가 최근 들어서 발표했었죠.이 이 조인트 백트시트의 결론을 놓고 보면 아 한국이 미국의 3,500억 달러의 투자 중에서 전략 자산에 2,000억 달러 투자했다. 전략 자산 모두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선박 반도체 전지 바이오 에너지 따라서 돈이 들어가고 미국이 재건을 위해서 리빌딩을 위해서이 전략 자산을 한국의 섹터로 한국의 기업들로 선정했다.

12. 저는 앞뒤를 다 놓고 봤을 때 미국의 재건에 중추적 역할을 하는이 다섯 가지의 전략 자산 중에서 주도주가 나올 가능성이 높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자, 그럼 반도체를 포함해서 지금 주도주가 어디고 지금 앞으로 사야 되는 주식 어디라고 말씀해 주시는 거죠?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주도주가요. 대장을 넘보는 업종이 있습니다. 가능성이 높아진 업종이 있습니다.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반도체, 은행, 철강, 기계 장비입니다. 표가 너무 업종별 너무 많아서 두 가지로 나눠지는데요. 다시 한번 말씀드릴게요. 반도체, 은행, 철강, 기계 장비가 있습니다.

13. 화면에 보시면 제가 음영 처리해 놨는데요.이 업종에서 2등 기업인 주도주가 1등 기업을 넘볼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라는 것이죠. 어 그만큼 가시성이 왔다라는 것이고요. 그런 의미에서 반도체 하나 말씀드릴게요. 현재 삼성전자의 시가 총액이 한 580초 원 정도 됩니다. SK닉스는 한 340초원 정도 되죠. 누가 보면 한 2분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여기에 두 가지 케이스가 있습니다. 첫 번째 케이스는 대장주가 고만고만한데 주도주가 대장주를 역전할 수 있다. 이거는 견신한 주시장은 아닙니다. 왜냐면 대장주가 상승폭을 못 내고 있으니까요.

14. 하지만 제가 바라보는 2026년도는요. 삼성전자 잘할 겁니다. 우상향할 거예요. 하지만 2등 기업인 스카닉스가 1등 기업인 삼성자를 좀 더 크게 뚫고 올라가는 그런 흐름이 훨씬 더 경고한 코스피다라고 할 수 있겠고 그런게 내년도에 반도체 은행 철강 기회 장비가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죠. 자, 미국 제조 리쇼링 과정에서 또 한국 기업이 수혜를 본다고 하시던데 트럼프 이후의 간세 전쟁 리스크보다 한국 기업이 기회가 더 크다고 봐야 될까요? 네, 말씀드렸던 것처럼 왼쪽 차트가 되게 중요한 차트인데요. 미국의 생산성을 볼까요? 전산업 생산성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15. 하지만 녹색을 보시면요. 제조업의 노동 생산성은 우하향하고 있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미국은요. 서비스업의 경쟁력은 글로벌리 최고인데요. 제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이 상당히 여유에 있는 거 같습니다. 이것을 트럼프 1기 때는요. 우리 스스로 해결하겠다. 근데 교훈이 뭐죠? 스스로 해결이 안 돼요. 왜냐면 오른쪽 차트에 보시는 것처럼 긴장관이 이런 데이터가 있습니다. 중국의 아프리카 수출이 이렇게 늘어났습니다. 중국이 아프리카를 갑자기 왜 그런데 미국이 아프리카 수입이 이렇게 들어왔습니다. 무슨 얘기냐면 관세를 피해서 우회 수출을 하고 있습니다.

16. 중국이 아프리카에 아프리카가 결국 미국으로 들어가는 것이죠. 무슨 의미일까요? 미국 혼자 리빌딩할 수 없다라는 것이죠.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는데 거기 도움에는 팩트 시트에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한국의 주요 업종들이 필요하다라는 거. 저는 미국의 리빌 등의 선박 반도체 2차전지 바이오에너지를 빙자 한국의 업종들이 두 각을 나타낼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자, 코스피아 코스닥의 수익률 격차가 사상 최대 수준인데 연말 영시 코스닥의 키 맞이 반등 일어날 가능성을 얼마나 보고 있으면 어떤 섹터 좀 주목해야 네. 제목에 보시는 것처럼 세상에 영원한 건 없죠.

17. 하지만 최근 양극과 시대 주도주가 계속해서 달리는이 시점에서는요. 평균 회기는 원활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왼쪽 차트에 보시면 코스피와 코스닥의 상대의 강도입니다. 즉 코스닥 대비 코스피가 얼마나 오르느냐라고 보면 과거에 올랐던 적도 있고 내렸던 적도 있는데요. 최근에는 코스닥 대비 코스페 상대 강도가 상당히 높습니다. 그런데 이쯤 되면요. 평균친 2.7배를 훌쩍 넘어서 거의 4.4배예요. 그렇다면 우리가 생각하는 거죠. 아, 평균으로 다시 회기하겠네. 그런데요. 회기할 가능성이 그렇게 커 보이지는 않습니다. 양극화시대라는 말씀드렸던 것처럼 오르는 말이 계속해서 올라타야 된다는 말씀드렸던 것처럼 만약에 좁혀진다면요.

18. 코스피가 무너지면서 코스닥이 오르는 흐름보다는 코스피도 오르겠지만 코스닥이 일정 기간 한시적으로 크게 오를 수 있는 시기가 있는데 그게 저는 연말 연초에 국한대 개헌성이 높다는 말씀도 드립니다. 자, 2026년 또 미국 중간 선거와 한국 지방 선거가 경제 특히 주식 시장에 긍정적인 모멘텀이 될 것이라고 분석하시던데 과거 선거 시제 증시 그 강세를 보였던 배트 이번에도 유효할까요? 네. 내년도는 바야로 선거의 해입니다. 한국은 6월 달에 지방 선거가 있고요. 미국은 11월 달에 중간 선거가 있습니다. 미국은 양원 제도이기 때문에 상원과 학원이 심판을 받는데요.

19.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2026년 11월 달, 그러니까 정확히 오늘 기준으로 한 1년 정도 뒤에는요. 미국의 중간 선거가 열리는데요. 키워드는 단연 경제일 거고요. 좀 더 세부적인 키워드는 탈중국이 될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항원이요. 내년에 35석이 교체됩니다. 그니까 선거의 심판에 오른다라는 것이죠. 시험 때. 그런데 공화당이 22석이고요. 민주당이 13석입니다. 비중만 놓고 보면 내년에 35 중에서 22석인 공화당의 현재 의석수가 투표 심판을 받는다라는 거. 공화당이 분리합니다. 트럼프 행정부에 분리합니다. 그렇다면 이걸 알고 있는 공화당이 어떤 걸 할까요?

20. 일단 민심을 수습하기 위해서 가게 자산을 자산에 상당 부분 오리엔트 있는 주식 시장을 부스팅할 거라는 거. 더 이면에는 유정성을 풀 거라는 거. 또한 혹시 내부적인 갈등을 외부로 돌리는 다양한 선거의 스킬을 따오는 것처럼 지금은 화의 분위기지만 다시 한번 연말로 갈수록 이러한 미중간의 불려파함이 붉어질 수 있지 않을까라는 두려움과 우려감도 동반 내제되고 있다. 어쨌든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내년에 중간 선거에서는 결코 여당인 미국의 공화당에 유리하지 않다. 따라서 현재 트럼팽 정부가 민심을 얻기 위해서라도 주식을 부양할 거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21. 자, 탈중국이 또 미국 중간 선거의 핵심 아젠다가 될 것이라고 이제 보고서이 나와 있는데 미중 갈등 사이에서 그럼 한국 기업들이 우회 수출 경로나 대체 공구망에서 실질적인 이득을 취할 수 있을까요? 네, 취약이 있을 거라고 보고요. 우리는 경험적으로 알고 있죠. 올해 해방의 날 4월 이후에 돌이켜 보면 그때 기회였습니다. 미국과 중국이 우려감이 높아지고 고혈관세를 매일 때 단기적으로 크게 휘렸지만 지나고 보면 그때가 기회였습니다. 자 무슨 얘기냐면 미중간의 패권 경쟁은요. 결코이 구조를 크게 한 번에 바뀔 수 없다라는 것, 즉 우회 수출 경로 등등을 통해서 한국의 일부 반사익도 나타나는 것이 과거의 경험이었고 그게 앞으로도 이어질성이 있다라는 말씀도 드리면서 오른쪽 차트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미중간에 패권 균이다, 고유관세다 하 다양한 얘기를 했지만 결국 서로 간의 우회 수출도 상담 부분 진행되었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22. 자, 과거 트럼프 1기 때 또 달러 약세가 아시아 증시에 호조였는데 이번 트럼프 이기에도 약 달러 기조가 유지될 수 있을 것인지 최근에 강달러 현상은 일시적인 걸까요? 달러는 약해질 건데요. 우리 원화한 이유는 좀 달라지는 거 같습니다. 최근에 보면 달러 즉 달러 인덱스 여섯 개의 선진 통화들의 가중평으로 나타나는 달러의 가치의 변화보다도 우리 원화 환율의 변호가 꽤 크잖아요. 그것은 원하만이 갖고 있는 디스카운트 요인이 작동하고 있다. 자,이 부분은 차치하더라고요. 달러만 넣고 보이시죠? 화면에 보시는 것처럼 트럼프기 때는 달러는 약했습니다.

23. 더나 공화당 때도 약해했습니다. 따라서 달러 인덱스는 약했다.이 부분이 상당 부분 어가 있은 거 같지만 실제로 워킹하고 있어요. 왜냐면 달러 인덱스가 100 이하에 있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달러는 강하진 않습니다. 자, 그렇다면 재건을 꿈꾸는 트럼프 행정부가 강달러보다는 약 달러에 좀 더 무게감이 있다라는 의미에서 오른쪽 차트에 보시면 달러 인덱스. 달러 인덱스는 즉 달러의 가치가 오른쪽으로 가면 갈수록 달러가 비싸지는 거고 왼쪽으로 가면 갈수록 달러가 약해지는 것인데 달러가 약해지면 약해질수록 미국 아시아 국가들의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기업의 어닝에 대한 기대치 피시오가 우상향한다라는 거 즉 달러 약세는 아시아 기업들한테 긍정적이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24. 저 내년 선거금 주시장가 좀 또 다른 기회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화면에 보시는 건요. 제가 만들었는데요. 글로벌 선거 인덱스라는 거 하나 만들었습니다. 뭐냐면 주요국들이 선거가 있는 해를 하나하나 조사해서요. G2 기준으로요. 그 G2 국가가 전 세계에서 차지하는 경제 규모가 있습니다. 그 규모를 각각 제가 가중 평균을 줘서 인덱스를 하나 구해 봤습니다. 인덱스가 높으면 높을수록 무엇을 의미할까요? 즉 선거가 글로벌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다라는 거. 불확실성의 대리 변수입니다. 거기에 코스피 지수의 전월 대비 증가율을 한번 그려 봤는데요.

25. 네. 오른쪽이 차트는 네. 미스프린트입니다. Yoi죠. 퍼센. 자, 그렇다면 어떤 거입니까? 작년 지금 올해 기준은 볼까요? 올해 글로벌 선거 인덱스보다 내년에 펼쳐지는 선거 인덱스가 좀 더 크다라는 거. 그런데 과거 평균이요 한 37 정도 됩니다. 근데 최근 내년도에는요. 평균보다 좀 밑도는 수준이다라는 거. 즉 이렇게 인덱스가 크면 클수록 코스피 지수는 하향하는데요. 리노네는 오르긴 오르지만 올해보다도 그래도 역사적 평균보다는 아래 있다라는 거. 올해 이렇게 커스피 지수가 좋았다는 것 중에 하나는 정치적인 리스크 우려감이 선거 측면에서는 상담 부분 낮았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26. 자, 그럼 5,000가 종착지가 아니라 중간 기착지라고 오늘 방송에서도 언급해 주셨는데 한국 증시가 구조주 저평가 완전히 해소했을 때 적정 레벨은 어디까지일까요? 네. 네. 저 하나중권의 공식적인 비율은 사실 5,000는 아닙니다. 현재 한 4,300포인트 정도의 내외에서 1차적인 저항선과 지지선에 갈린길이 있을 것이다라는 뷰를 드리고 있는데요. 근데 저 개인적인 소회를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요. 자, 5,000p로 가는 여정 꼭 12개월 워드 1년 뒤 아니면 내년이 아니더라도 기본적으로이 상승 모멘텀 추세는 지속된다라는 의미에서 5,000p의 여정 속에서 우리는 이것 또한 종착 지간이 기착돼야 된다.

27. 거기에는 유동성, 초유동성, 초양급화, 초과속화를 근간으로 한 상법 개정과 더 나가서 상장 주식을 오래 갖고 있으며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가 마련된다면 저는 내년에도이 AI 붐 시대의 한국 기업이 더나 미국의 리빌딩 재건 시대의 한국 기업이 각광받을 것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자, 오늘 증시가 굉장히 좋게 본다고 얘기해 주셨지만 언제나 이제 우리가 예상치 못한 사건이 발생하면 이제 붕괴가 될 수도 있는 건데 만약 2026년에 예상치 못한 블랙스환이 발생한다면 가장 취약할 수 있는 고리는 어디일까요? 네. 가장 취약한 거리는 여전히 올해 우리가 느꼈던 것처럼 트럼프의 변수입니다.

28. 트럼프의 변수는 이제는 디폴트 즉 상수다라고 보기에는 여러 가지 변수가 있는 거 같습니다. 자, 정적인 리스크 내년에는 6월 달, 11월 달 한국과 미국의 선거해라는 거이 모든 것들이 다 변수라는 것이죠. 그런데요. 근간이 되게 중요합니다. 이러한 우리가 표면적으로 보여지는 불확실성 속에 내지돼 있는 거. 내년도 유동성이 늘어날 수 있는 것인가? 가장 중요하다라고 할 수 있겠고요. 그 유동성 안에서 한국 기업들은 돈을 벌 수 있는 것인가? 저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설비 투자 확대를 말씀드렸던 것처럼 AI 기업들을 위시한 한국 기업들의 상승폭은 여전히 살아 있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29. 자, 지금 현금을지고 있는 투자자라면 조정 올 때까지 기다려야 될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주도주 반도체 언급해 주셨는데 올라타야지 밀리면 산다는 전략 여전히 네. 말씀드렸던 것처럼 여전히 밀리면 산다. 밀리면 의심하지 말고 산다. 무엇을 사냐? 여전히 주도주를 산다. 자, 올해된 큰 기세 속에서 저는 기세는 수급으로 증명하는 바 지금의 상승 추세는 지속되고 있다. 어쩌면 지금 약간 불안하잖아요. 우리가 생각하는 것만큼 시장은 그 시간을 오래 기다려 주지 않는다라는게 또 다른 교훈이다라는 말씀드리면서 화면에 보신 것처럼 내년도 저는 포트폴리오상에서 초주식 시대가 열렸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 산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30. 그럼 가시기 전에 마지막 한 가지 더 궁금한게 요즘에 이제 AI가 워낙 뜨겁기 때문에 한국의 반도체도 뜨거운 건데 그럼 AI가 무너지면 결국 한국 증시도 굉장히 크게 무너질 텐데 요즘에 뭐 엔비디아가 이제 실제 발표되고 나간 다음에도 실제 그날은 좋았다가 그다음 날에는 다른 이제 마이크 버리였나요? 그분이 했는 말 때문에 뭐 분식 해계 이런 코멘트 때문에 뭐 이제 주가가 떨어지기도 하고 또 이번 주에는 오늘은 또 구글이 갑자기 이제 구글의 AI 재미나이가 좋은 호평을 받으면서 주가를 또 이끌면서 이제 구글이 막 이끌어가고 하는데 옛날에 이제 다컴 버블 때는 계속 버블 뉴스만 나왔던 건지 아니면 이렇게 AI는 버블이냐 아니다 더 간다 이게 계속 혼자 돼서 기사가 매일매일 하루 이틀 사이로도 아니면 일주일 사이로도 바뀌잖아요.

31. 사실 뭐 하루 이틀 사이에 엔비디아나 구글이 바뀐 회사도 아닐 텐데 이렇게 혼재된 뉴스가 나오는게 좋은 신호인 건지 아니면 예전에 다크블때 이렇게 혼제될 때 그러고 있다가 뭐뭐가 터진 건지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하나 보시죠. 뭐냐면 IT 버블 때도요. 기업의 매출은 증가했습니다. IT 버블이 무너지기 직전까지 기업의 매출은 증가했습니다. 즉 기업이 돈을 벌고 있느냐를 따라가다면 큰 거 잡칠 수 있습니다. 근데 뭐가 문제였냐면요. 기업이 돈을 버는 그 가운데 IT 버을 때 끝자락에는요. 기업의 마진이 기가 막히게 계속해서 떨어졌습니다.

32. 즉 기업은 매출은 증진하지만 실제 돈을 못 보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는 거죠. 그래서 엔비디아 시접 발표에서 우리가 더할라이 없이 좋다라는 이유는 마진이 여전히 우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업은 돈을 니다. 하지만 출혈 경쟁도 나타날 수 있다라는 거. 지금이 그러냐? M디아 실적 발표가 해답이 있다. 여전히 서프라이즈를 기록하고 있다. 마진율. 그럼 그 마진율이 사실 이미 너무 채정상이잖아요. 그게 더 올라가면 좋겠지만 유진말해도 사실 대단한 건데 유지를 하는 그림이 보여줘도 증시는 굉장히 조정이 나올 수 있나요? 떨어지는게 아니라 자측 기대감이 살짝 경감될 수 있겠지만 IT 버블이라고는 전혀 달리 인식할 가능성이 높다.

33. 즉 매출보다도 더 중요한 건 맞은이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자, 11월에 마지막 이제 빈텐트 위원님과의 시간인데요. 자, 마지막 투자 한 마리 주고 가신다면요? 네. 어, 투자는 확신이 아닌 확률로 해야 되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올해 참 많이 올랐죠. 그렇다면 여러 가지 생각이 들 것 같습니다. 다만 초주식 시대라는 말씀을 오늘 들고 나왔는데요. 지금은 주식을 해야 될 때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네. 빈세트 위원님 또 다음 달에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만의 손님은 빈세트 위원님이었습니다. 지금은 소중한 시간 함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김작가습니다. 고생마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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