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장열 · 한국인
요약 보기
미 반도체·소프트웨어 우려 해소 이후 반도체 투톱(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등 중심의 상승장으로 봄.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국민연금 역할 기대, 거래대금 증가에 따른 증권주 강세 예상. 삼성전자 HBM4 세계 최초 납품 기사 언급하나 진위는 확인 불가. 단기 조정(5% 이내)은 매수 기회로 보며 추격매수는 자제, 연휴 전 차익실현은 분할 대응 권고. 코스피 5,500 부근이 10배 밸류에이션 수준이라 장기적으로 여유 있다고 봄. 엔비디아 실적(25일) 전까지 악재 없으면 상승 흐름 유지 기대.
다듬은 글
다음 주 서울 연휴를 앞두고 있습니다. 서울 연휴 전까지 어떤 투자 전략이 유효할까요? 시장투자 전략 세워.네 반갑습니다.네 안녕하세요.네 본부장님만 배면 삼성전자 하이넥스 투톱이 자연스럽게 연상이 되는 거 같습니다. 그마만큼 사실 몇 달 전부터 시장에 대한 종목에 대한 의심이 있다면 무조건 투톱을 관심 종목에 넣어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금요일장에 투톱을 저가 매수 기회로 삼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오늘 시장 어떻게 판단하십니까? 네. 일단 뭐 전체적으로는 어 미국에서 그 반도체 우려, 소프트웨어 우려가 좀 축으로 들었죠. 사실은 정확히 말하면 소프트웨어 회사에 대한 어 이제는 오픈 소스 클로드라든지 이런 거에 영향이 없다고 하는 건 아닌데 그게 반도체 하드웨어로 연결은 정 반대의 효과가 날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갖는데 제슨왕이 한 마디 했죠.
어 이거 다른 수 하지 말고 무조건 고입니다.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했잖아요. 어 그리고 좀 전에 앵커님이 얘기한 것처럼 어 삼성전자 2월 이후에 2월 달 추석 구정 이후에 HBM 4를 드디어 공격한다. 이런 얘기 나왔고 간밤에 또 이거는 정확히 확인이 안 됐기 때문에 뭐라고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마이크론이 어 이제 HBM4에서는 뭐 탈락한 것처럼 일부 그 분석 보도가 나왔어요. 제가 봤을 때는 그 정도는 아닌 거 같은데 그래도 어쨌든간에 전전 전반적으로 반도체에 대한 어 월요일 금요일 날 아침에 소프트웨어 발로 우려가 됐던 극심한 공포가 정 반대로 바뀌면서 가장 큰 변화에 축이 되었고요.
또 하나는 어 이제 우리 그 정부가 코스닥에 대해서 좀 더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방향으로서 연기금을 이젠 아무래도 거론했죠. 연금을 연금을 국민연금이 평가하 있어서 코스닥을 얼마 갖고 있느냐 이런 평가 항목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근데 이제 코스닥을 얼마나 가져가고 그거에 대한 평가 항목을 없었는데 5% 비율로는다 뭐 이렇게 한 것이이 코스닥이 가장 큰 촉매가 된 거 같아요. 그래서 반도체 그다음에 코스닥 부스트업 이거에 대한 국민 연구의 역할 요거 두 개로 되 있고 그렇게 되면 당연히 한국 주식이 올라가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거래량 폭발하잖아요.
이미 1월 달 들어서 엄청 올랐는데 그 주식 시장이 주식 시장이 올라가면서 거래가 늘면 거래 금액 엄청 느는 거잖아요. 그럼 당연히 증권주가 지난주에도 막판에 많이 올랐지만은 어 증권주가 많이 오르는 겁니다. 이런 패턴을 오면은 투톱과 반도체 그다음에 금융주 그리고 어 정부의 어 그 코스닥에 대한 적극적인 실질적인 액션 가능성이이 표면화되면서 어 전체적으로 우리나라 장이 일본하고 비등비등한가요? 일본도 엄청 오르는데 다가일지 총리가 이젠 다시 완전히 직권하면서 어 그렇게 돼서 일어나는 일본 못지 않은 파워를 지금 보여주고 있다. 이렇게 설명할 수 있겠습니다.
시장을 정리해 주셨죠. 반도체 투톱 그리고 시장이 이렇게 무섭도록 상승을 하면 거래대금이 막대하게 증가를 하죠. 증권주의 호실적 금융과 증권 그리고 정부의 정책 드라이브 속에 코스닥까지 봐야 된다. 반도체 조금 더 집중적으로 보겠습니다. 삼성전자가요. 서울연휴 이후 HVM4 양산의 세계 최초로 들어간다고 합니다. 사실 본부장님 점유율만 봤을 때 HBN4에서 하이닉스가 더 많이 가져가는 건 사실이에요. 하지만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 납품이라는 타이틀을 거진 거에 대해서는 굉장한 의미가 있죠.이 이 부분 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시죠. 사실 정확히는 모르겠어요.
최초의 나 납품이라는 것이 어 그러면 하이닉스는 제품을 납품을 진짜 안 했는 건지 그건 정확히 모르겠고요. 어 일단은 삼성이나 하이닉스나 가져가는 물량에 있어 갖고는 또 다른 분석에 의하면은 한 7대 3 6대 3 이렇게 되고 있고 맞. 하지만 시기가 삼성전자가 더 빠르다. 어 이제 그것 그렇죠. 그렇게 기사가 나온 거죠. 기사를 베리파이 해 줄 수 없기 때문에 뭐가 맞다틀렸던 어쨌든간에 마이크론이 떨어진 것인지 아니 마이크론이 초반에 일단은 어 비중을 적게 차지하는 것인지 그것도 진위가 가야 되는데 기존에 트럭은 크게 바뀐게 없어요.
만약에 이게 큰 의미라 그러면은 삼성과 하이닉스에서 밸루에이션에 아 그 목 두가 올라가는게 차이가 있어야 되는데 오늘 차이가 없잖아요. 그렇죠? 예. 그거는 전체적으로 근데 마이크로는 별로 안 올랐죠. 금요일 날 상대적으로 시장보다는 더 올랐어요. 3% 올랐습니다만은 그렇게 봤을 때는 기존에 아는 구도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 삼성 마이크론 하이닉스가 아니고 그런 측면에서의 의미를 부여하는 정도로도 아 4% 대의 상승이라면 대략적 5%군요. 아까 4% 5% 상승이라면 대략 뭐 둘 둘이 손 잡고 가는 거니까 특별히 나쁘지 않다고 보여 나쁜게 아니죠.
굉장히 좋다고 보여지고요. 어, 다행스러운 건 일단은 가장 중요한 건 소프트웨어적인 이슈가 하드웨어로 번질 가능성에 대해서는 연결가 차단돼 있다라는 그런 심리가 가장 중요하도 보입니다. 그래서 뭐 수일로 그전에이 최고점이었던 17만 원, 90만 원대가 안착게 되느냐가 이젠 심리의 추가적인 심리 여부를 자주 오지할 것 같고요. 아마 엔비디아 실적이 25일 날 나오기 전까지 특별히 나쁜 뉴스가 안 나온다면 어 지난주 뭐 금요일 날 순간에 15만 원 몇 청을 가지고 하이닉스가 뭐 엄주 80만 원을 왔다 갔다 하데 그 주가로 이제 가기는이 완전히 어려졌죠.
이게 돌이켜 보면은 그러면 금요일 날 아침에 새벽에 그 시간에 어 샀어야 되느냐 그러면 지나가 땅 보는데 이게 다 웃긴 거예요. 그러면 그전에 산 사람이 팔지만 않아도 괜찮은 거예요. 그렇죠? 예. 예. 예. 빠질 때 그니까 빠질 때 그 이유가 불안하더라도 분석을 하고 어 좀 대기하고 와치를 하면은 최소한 안 팔거든요. 그러면 이제 덜 아프겠죠. 팔더라도 오늘 팔면 괜찮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그것은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는 거는 아마 포지셔닝은 대부분의 투자가들이 기업 투자 기관 투자가들은 한 8월 이상은 어 1월 달에 다 샀다.
그렇기 때문에 어 지난주 월요일 화일 또는 목요일 금에 흔들리거나 할 때 일부는 이익 실현에 몸엔 어떤 욕부도 있었기 때문에 그러한 뉴스에 대해서 화들짝 반응을 심하게 한 걸 보기 때문에 우리는 사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 부안회동하지 않고 일단 그날 판단이 안 되면은 하루 이틀 지켜보는 그런 인내심 정도는 있어야 된다. 지금 시장 자체가 유동성이 있기 때문에 어 웬만한 그 뭐죠? 흐름으로서는 주식 시장이 조종다운 조종이 크지 않거든요. 조종이라는 개념을 우리 깊게 보셔야 돼요. 시장 자체가 5% 5% 이렇게 해서 10% 빠지면 조정을 분명한 하죠.
근데 5% 정도 이내로 빠지게 되면 이거는 기회일 수 있는 거죠. 기회일 수 있는데 여러분이 살 수 있느냐 못 사느냐는 것은 습관과 연습과의 경험이 필요한 거고 못 사더라도 미리 들어갔으면은 안 판다. 이런 패턴만 익히더라도 이번 장에서는 승리하는 거다라고 보여지기 때문에 지금이 주가에서 또 항상 질문하는 것이 오늘 사느냐 내일 사느냐 어 그거는 그거는 의문인 거 제가 지난주에 말씀드린게 할게요. 월요일 날 급락할 때 과민 반응이다. 움직이면 안 된다고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고 화요일 날 급 급등했잖아요. 화요일 날 그금 월요일 날 급락했을 때는 이제는 그 팔면 안 되는 거고 그다음 화요일 날 급등했을 때는 당연한 거고 그냥 목요일날 그런 이슈가 나왔잖아요.
그 지금 소프트웨어 이슈 그때는 판단하기가 조금 애매했어요. 사실은 그때는 지켜봐야 된다. 와치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렸고 어 금요일 날 아침에는 사실 방송이 제가 없어 갖고 타 방송에서 1분만 얘기를 했습니다만은 일단 안 팔고 16만 원 이하에서는 기회일 수 있다. 그런데 이미 주식 시장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많이 들어가신 입장은 목요일이고 금요일이고 가만히 계시면 되는 거예요. 예. 그러니까 가만 가만히 계실 수 없는 거는 어 없기 때문에 포머가 오고 또 많이 올라갔는데 내가 왜 샀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나쁜 뉴스 하면 흔들리는 거거든요.
이제 그거에 대한 공부가 덜 돼 있으면은 어 조금 흔들릴 때 같이 내동 부하 내동 할 수밖에 없는 거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오늘 사느냐 안 사느냐 그걸 묻지 마시고 어 지난주에 왜 올라가고 내려갔는가를 돌이켜 와서 공부하는 것이 복귀하는 것이 더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지금 사서 또 흔들리면 또 파실 거고 지금 안 사더라도 또 다른 기억 갔을 때 또 못 산다. 이게 중요하기 때문에 그거 중요하다고 보여져요. 어쨌든 지금 주가는 어 우리 시장을 봤을 때 우리나라 시장 자체가 5,500이란 숫자 정도가 돼야지 피해야 10배 정도가 되는 거기 때문에 현재는 10열배가 채 안 되는 밸류에이션이기 때문에 길게 보면은 여전히 기회 영역인데 기회 영역의 폭이 점점 점점 높이는 조금 각도는 수그러질 수 있잖아요.
아 그럼 5,500인데 그러면 누가 이렇게 속해 주냐 좋겠죠. 20 27년 가기 전에 무조건 9천 됩니다라고 얘기하면 좋겠잖아요. 그럼 2,500에서 5천 갈 때 두 배 오른 거 많지면 5,000에서 두 배 가는 거니까 지금 집팔아서 살아요라고 얘기할 수 있는데 그렇게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죠. 안 된다는 것도 아니지만 된다고 얘기할 수 없잖아요. 그래서 일단은 과거 평균 10배 11배 수준 이하면은 평균 이하다. 그러니까 아직은 밸류에이션 상으로 여유는 있다. 근데 미리 다 들어가는 포텐셜이 있기 때문에 중간에 흔들릴 뉴스가 나올 때는 또 누구든지 프라피 테이킹 할 수 있는데 그때 나도 프라피 테이킹을 할지 늦게 들어갔기 때문에 손절을 하고 나올지는 그 공부를 하지 않으면은 맨날 똑같은 얘기다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오늘 HBF 관련된 기사 다들 보셨죠? 본부장님 말씀대로 이미 반도체 투톱을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지금 시점에서 팔 이유가 없죠. 하지만 그토록 사고 싶다, 매수하고 싶다 바랬던 반도체 투톱이 조금이라도 조정이 받았을 때 내 포트 안에 하나도 없다면 신규 진입 긴 호흡으로 봤을 때는 여전히 충분하다라는 말씀입니다. 반도체 이야기를 계속해서 제가 질문을 드릴 수밖에 없는게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게 반도체입니다. 이왕 질문 드렸으니까 소부장 한 번 더 여쭤 볼게요. 네. 네. 반도체 소부장은 어떻게 보십니까? 아, 소부장은 어, 삼성원자 하이닉스가 이제 투자를 할 수밖에 없다는 그런 미래 있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목표 주가를 최근에 한 일주일 사이에 목표 주가를 많이 올리고 있어요. 10%, 20% 올리고 있는데 주가는 더 빨리 오르고 있잖아요. 그래서 목표 주가를 무색하게 할 정도로 이미 접근했거나 올라간 종목이 있습니다. 매우 상대적으로 접근해야 되는 겁니다. 참 어렵습니다. 우리 한국 경제 신문에서 어 그 T에 나와서 얘기하고 있습니다만 사실은 제가 딱 앉아 갖고 3세시간 동안 강의를도 부족할 각각의 제 종목이 있때 종목이 다르다는 거예요. 얼마 전까지 PCB 같은 경우가 지금 조정을 봤다가 오늘은 두산은 엄청나게 오르고 있죠.
두산의 말을 오는 건 엔비디아 때문이죠. 엔비디아 짝꿍이 두산이에요. 예. 그까 엔비디아가 한 마디 크게 해 줬잖아요. 어 그 두 산이 조금 쉬었죠. 그까 저 예전에도 쭉 말씀드리는데 이게 80만 원대 사면 괜찮고 90만 원 올라가기 전에 사면 괜찮고이 100만 원 쳐가면은 또 밸류에이션 상으로 아직 편하지 않고 그런 거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어 오늘 저를 처음 보시는 사람은 왜 진작 얘기하네? 근데 진작 얘기를 할 수가 없죠. 매일 나오는게 아니니까. 예. 따라오셔야 되는 거고요. 어 한편 한미 반도체는 오늘은 덜 가죠. 오늘은 왜 덜 가?
그전에 많이 갔죠. 그전은 왜 많이 갔을까요? 마이크론 때문에. 근데 마이크론이 조금 약간 이상한 소리 나오니까 오늘은 덜 가는 거죠.이 이 2%대가 이러는 겁니다. 아 그다음에 순수하게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투자하면 삼성 하이닉스한테 매달려 있는 특히 삼성의 투자를 많이 하는 쪽에는 원익 IPS 아니면 뭐 PSK 홀딩스 뭐 이런 것도 관련이 되는기 때문에 그쪽이 좀 어 좋을 수 있는 거죠. 네. 면소장 구조 자체를 차분하게 보시는게 중요하고 어쨌든 목표주가 최근에 높아진게 있을 거예요. 높아진 목표 주가가 괴리가 5% 이내라면은 아 그 순간 그 시점에서는 추격 매수하고 싶은 마음을 잠깐 접으시고 다음에 눌림목이 있을 때는 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최근에 수급 동향도 좀 면밀하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개인과 외국인의 수급이 완전히 다르게 움직이고 있죠. 외국인 투자자가 지난주 목요일이었습니다. 5조 넘게 물량을 팔았고 목요일 금요일 합쳐서 8조 가까이 팔았습니다. 반면에 개인 투자자든 금락장 약세장을 이용하면서 8조 가까운 매수를 보여줬고 오늘은 또 차익 실현에 나서고 있어요. 이런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가 좀 현명해진 거 같아요. 음. 그거를 하루하루를 보면은 그렇게 볼 수 있는 거죠.이 1년 6개월을 본다면 모르는 거죠. 예. 그러니까 어 우리가 매일 방송을 해야 되는 입장이니까 그런 얘기를 하는데 개인 여러분이 틀렸다는 얘기가 아니고 개인도 여러 가지죠.
개인도 올 금요일 날 파신 분도 계실 거 아니에요. 지금 사는 분도 계실 거고. 그렇죠? 이게 헷갈린데 제가 말씀드릴게요. 일단은 어 목표 주가에다가 0.8했을 때 이하에서는 사는게 맞고 그 이상 0.9 정도 가까워지면 파는게 맞고 그게 단기적인 관점이고요. 장기적인 관점은 큰 그림에서 이런바 그 뭐 뭐가 나왔어요? 다 길게겠지만 사스포칼립스라고 해 갖고 사스가 망가지고 있잖아요. 서비스 업체 종말이 왔다 이런 거가 금어 급락의 가장 큰 목요일 금요일 아침까지 이슈였고 그게 하드웨어라고 연결이 되느냐 안 되느냐 결국은 안 되는 거 같다라는 얘기가 이제 금요일 날 나오면서 다시 반등한 거기 때문에 그런이 흐름 속에서 장기적인 그 그림을 가져가느냐는 거 본다면은 아직도 삼성환자 하이닉스를 갖고 계신 사람 입장에서는 급하게 팔 필요 없죠.
근데 거꾸로 얘기하면 급하게 살 수 있는 단계가 이미 지났을 수도 있어요. 음. 갖고 계신 입장에서 추가할 필요 없다. 내가 만약에 3억 갖고 있는데 오늘 지금 이렇게 오르는데 3억 갖고 있는데 만약에 1억이 더 돈이 더 생겼어요. 그러면 또 1억을 탐스원제 하이닉스에만 투자하시겠어요? 지난주에 만약에 눈을 넓혔으면은 태양광이 보였을 수도 있고요. 어, 금융주가 보였을 수도 있어요. 그러면 사실은 그 단기에 뭘 사고 뭘 팔 때는 또 다른 얘기가 나오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거는 누구를 어 한쪽 방만 믿지 마시고 큰 그림에서 눈을 크게 보셔야 된다는 얘기를 말씀드리고요.
단기적으로 언제나 차익 실현은 단기적으로는 유리합니다. 그러면 문제는 차익 실하고 들어온 돈을 나중에 다시 투자할 것이냐 다른 어느 주식을 할 것이냐 이거를 생각을 미리 했느냐 안 했느냐가 다음 또 순환해 돈을 먹는 것이 없기 때문에 뭐 금요일 날 팔고 어 사고 이번에 팔는게 잘못한 것도 아니고 금요일 날 어 깜빡해서 잘못해 갖고 팔았다 하더라도 다음 기회 왔을 때 살 수 있는 기회를 노리면 본인의 그 행동에 따라갖고 다르게 열리기 때문에 너무 한 번 한 번 하루하루에 일일비 안 하시는 것이 좋을 것 습니다. 태양광 말씀해 주셨는데 대표적으로 하나 솔루션이 며칠 사이에 60% 넘게 급등이 나오고 있고요.
앞서서 반도체와 함께 봐야 되는게 금융 증권주다라고 언급해 주셨습니다. 오늘 증권주 당연히 시장 상승과 함께 랠리를 이어가고 있는데 증권주 안에서도 좀 선별적으로 투자를 해야 될 거 같아요. 음. 선별적 그렇죠. 어, 일단 많이 미리 오른게 있잖아요. 미래 증권 같은 경우는 여러분들에 대한 기대감 속 요. 그렇게 돼 있어서 목표 주가하고 계리가 이미 벌어져 가지고 벌어진게 아니죠. 목표가 훌쩍 넘었기 때문에 상대적인 그 추가적인 상승은 다른 쪽 다른 쪽이라면은 뭐 다른 신 사업을 한다든지 아무래도 그 국내 투자에 대한 거래 금액에 좀 더 민감한 주식들 이런 것들이 있어.
미래에서도 좋습니다. 당연히 좋지만 뭐 키움 증권이라든지 한국 금융 지주라든지 이런 주식들에 대한 관심이 단기적으로 더 셀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아까 하나씩 말씀드린 이렇게 보세요. 주식이라는게 어 막 어떤 리포트가 나오고 어느 레나트가 나왔을 때요. 사람들이 어 긴가민가 하는데 그럴사 하는데 사람들 의견이 하나로 모여지지 않아요. 그럴 때 주가하는 거예요. 아 예 긴가민가하지 않고 사람들이 다 대부분이 90%가 확신 일변도로 그게 좋건 나쁜 거네. 나쁜 방향으로 확신 위변대로 이거 매도야. 좋은 방향으로 확신 유변대로 지파 사 이렇게 나왔을 때 그날이 모르더라도 얼마 뒤에 그게 꼭질 가능성이 있어요.
아니면 그게 바닥이었을 수도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한 방향으로 몰려갔을 때는 약간 텀을 두실 필요도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아까 하나 솔루션은 뭐죠? 한 방향이 아니죠. 처음 나왔을 때 아 그거 적자고 뭐 이제 아직 흑자 이분기 된다 그러지만 뭐 마진이 안 나오고 밸류가 얼고 하는데 아까 태양광이 이제 우주하고 연결되고 중국을 겨냥한 이슈 때문에 하나의 솔루션이 올라가는 방향이 맞는데 그 폭을 모른다는 거죠. 폭을 모르고이 거리 거리가 있을 때는 그 거리가 좁혀질 때까지 주가는 상승하는 경향이 있고 그 거리가 좁혀질 때까지 주가가 생각보다 빨리 상승합니다.
그런 거는 추격 매매스를 할 수 있는 어 용기까지는 아니더라도 그런 경험이 필요한 겁니다. 그게 북밸류라는게 중요한데 북밸류가 1배 이하일 때 그런 얘기가 많이 나거든요. 현대차도 북밸류가 1배 이하이고 0.8일 8일 때 30만 원, 40만 원에서 50만 원 넘어갈 때 탄력이 셌듯이 하나 솔루션도 그불부분 어닝에 대한 예측이 잘 안 되다가 사람들이 좁혀질 때까지는 주가가 빨리 오르는 경황이 있고 이것이 지난 사이에 지난 며칠 사이에 폭이나는 핵심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 앞으로도 그런 종목에 대한 리포트가 나오면은 야 의견이 다른데 커버를 안 하다 갑자기 나왔어.
근데 이게 의견들이 약간 달라. 그럼 그 이익에 대한 전망도 하나는 100이고 하나는 40이야. 이럴 때 기회가 있다고 생각을 하시는 것이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자, 이렇게 전반적인 투자 전략을 세워 주셨는데 아무래도 다음 주에 서울 연휴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변동성이 크지 않을까 그 전에 이익 실현을 좀 할까 고민하시는 분들 당연히 있으시죠? 설연휴 전으로 해서 투자 전략 짚어 주시죠. 어떤 일이 나올지 모르니까 개별 정보가 다릅니다. 어, 다만 우리가 아까 똑같이 말씀드리는 거예요. 5,는 건 PER 아홉배 이하기 때문에 싸고요.
어, 5,500 가면 10배 이하니까 더럽게 비싸 더럽게 싸진 않습니다. 더럽게 싸지 않다는 얘기 뭐냐면 이제 사람들이 알기로 할 수 있는 포인트 많이 싸지 않다. 예. 이제 사람들이 아큐를 할 수 있는 포인트가 나와요. 5,500 거기서 상당히 어려운게 되고 그러면 똑같은 개념에서 어떤 주식 봤을 때 어 이미 목표 주가를 넘어도 한 10% 20% 훨씬 넘었다 그러면이 실현 할 수 있죠. 걱정이 되세요? 그럼 한 20%만 해 보세요. 예. 그런 어떤 탄력을 가지고 가시는게 좋고요. 그렇지 않고 아직 괴리가 있다. 목표주가 괴리가 있고 아직 사람들이 악유가 있다면은 전체적으로는 이익 실현하는 타이밍을 서두를 필요는 없다.
새로운 거 들어가시는 거는 상당히 조심하시거나 불 분 불 분해서 들어가셔야 됩니다. 정확히 금요일 날 아침에 딱 30 하이닉스 삼성자를 15만6,000원 얼마에 살 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 하지만 목요일 금액에 오늘 아침까지 나눠서 사 가지고 만약에 한다면 그건 좀 유리한 거죠. 예. 그렇게 불 분난해야 되는데 항상 이젠 거꾸로 가는 거니까 어 항상 20 앞으로는 계속 오늘 사연 내일사 똑같은 얘기 나올 겁니다. 분당하셨고 1월 달 지나가기 전에 한 80% 들어갔다면 인조하시기 바랍니다. 네. 전반적인 투자 전략 세워주셨습니다. 김정열 본부장과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본부장님. 네. 감사합니다. 한국경제TV는 도약하는 한국 증시와 투자자 여러분을 응원합니다. 입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