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장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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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업종은 ESS·로봇 기대로 단기 모멘텀이 있으나 전기차 둔화와 4분기 보조금 종료로 실적 기대는 제한적. 로봇 배터리 시장은 2030년 전후 약 120GWh 가능성으로 추정되며 전기차 대비 작아 주가 영향은 10~20% 수준으로 제시. LG에너지솔루션은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되어 박스권이며 전고점 돌파엔 전기차 회복 필요. 전고체 관련 소재주 이수스페셜티케미칼을 선호, 삼성SDI는 전고체 이슈 기대감으로 트레이딩 관점에서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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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의 이면으로 들어가 보는 종목 딥화. 오늘의 주제는 2차전지입니다. 전기차 둔화에도와 로봇이 있다. 터픽은 무엇인지 두 분의 선택 열어 보겠습니다. 자, 오늘 2차전지 두 분 한 종목씩 선택을 하셨는데요. 김장열 상부께서는 LG 에너지 솔루션, 이상로 파트너께서는 삼성 SDI 주목을 하십니다. 자, 먼저 2차전지. 2차전지 이제 진짜 괜찮은 거예요, 파더님. 아, 아, 네. 어 뭐 우리가 지금 현재 사실 이제 뭐 오늘 시장에서도 재생 에너지 뭐 그중에 태양강의 움직임이 나오고 있는데 네음 뭐 우리가 뭐 전력에 대한 지금 현재는 이제 우주 항공과 연결되어서 태양강에 대한 움직임이 나오고 있지만 또 실질적으로 뭐 전력에 대한 부분 자체를 좀 보더라도 원전에 대한 부분까지 준비하는 단계가 워낙 길기 때문에 결국에는 재생 에너지에 대한 부분의 수요가 좀 더 늘어날 수 있는 부분이고요.
근데 이제 재생 에너지의 짝꿍이 ESS입니다. 결국 이런 ESS 시장이 앞으로도 커질 수밖에 없다라는 것에 대해서 좀 더 주목을 할 필요가 있는데 저는이 ESS에 대한 부분은 이미 시장에는 어느 정도는 좀 반영이 되어 있다고 보거든요. 다만 이제 지금 현재 시장에서는음 우리가 어 미래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꿈에 대한 부분 자체가 시장에는 더욱더 큰 이슈가 될 수 있다고 봐요. 그러면 우리가 결국 어 이런 휴모노이드 로봇이라든지 또는 일반 로봇 산업 로봇에 대한 생산 공정이 투입이 되었을 때 뭐 우리가 유선으로 꽂고 다니면서 그 로봇이 작동하지는 않을 거고 결국에는 배터리가 필요할 거고요.
그냥 그런 배터리에 대한 부분 자체가 이슈화가 좀 더 확대가 될 수 있고 그냥 결국 이런 삼성 SDI에 대한 재평가도 나타낼 수 있는데 어 저는이 로봇에 대한 부분 자체를 접근할 때 마지막에 종착지는 어디가 될 것인가 그러면 결국 가정까지 보급된다는 차원 안에서 저는 시장을 봐야 된다고 보거든요. 근데 우리가이 배터리라는 것은 어 LFP는 화재에 대한 안전은 너무나 좋지만 또 다른 한편으로 본다면 밀도가 낮고 부피가 크다 보니까 로봇에게는 맞지 않는 옷이 될 수 있어요. 예. 네. 그러면 우리가 거기에 대해서 뭐 하이니켈 쪽으로 간다든지 근 하이닉 같은 경우에는 10만분이라도 화제에 대한 위험성이 있다 보니까
그러면 집안에서 만약에 로봇이 터져 버리면 감당이 안 되거든요. 그런 뉴스들이 나올 수밖에 없고 또는 생산 공정에서 한 로봇이 말성을 일으켜서 화제가 되면 그것도 없을 어 없 어쩔 수 없다는 거죠. 그 그런 의미에서 저는 이런 전고체에 대한 분위기까지도 함께 미리 우리가 기대감을 가지고 좀 봐야 될 거 아닌가라고 보고 실제로 중국에서는 이런 전고체 배터리에 대한 로봇을 시생산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 분위기 자체가 한국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어 저는 로봇과 더불어서 이런 배터리 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어 3월 달까지 상당 부분 움직임을 보일 가능성이 높겠다.
저 그렇게 전망을 해 보겠습니다. 예. 지금 유튜채창에 2차전지 지금까지 세 번 올렸다. 살려 주세요. 이렇게 글도 올라오고 하는데 아 그만큼 이게 애증의 종목인 거예요. 상무님은 2차전지 어디에 좀 주목을 하세요? 상무님. 네. 음. 2차전지가 어 이제 전기차가 안 돼서 예. 그 안 가다가 9월인가 언제부터 10월 초반까지인가 기억나는데 바람이 누어서 한 껏 올랐죠. 네. 어 그렇게 올랐을 때 팔았으면 참 좋았겠죠. 올랐을 때 파는 게 어 그럼요. 10월 고점으로 가고 있지 않은데 물론 10월 이렇게 올라가기 전에 8월 달 바닥보다는 다시 그렇게 바닥을 다시 내려갈 거라고 저는 보지는 않습니다.
바닥은 예전에 여름에 있었던 바닥은 확인해고 올라가는게 할 때 ES 시스템을 한꺼 올라갔을 때가 어 10월인가 그랬을 겁니다. 네. 그러면은 그러다 그러다가 이제 10월 44분기 되면서 어 전기차 보조금이 이제 없어지니까 물량이 줄잖아요. 다시 현실 체크하니까 어 넘버가 안 나오겠네. ESS가 전기차보다 더 큰 건 아니니까 보통분이 그 주가 꼬로록로 내려가다가 어 연말 연초되면서 로봇 열풍이 불면서 거기에 들어간다 이렇게 한 거잖아요. 예예. 어, 그리고 미국이 경가 안 좋으면 전기차가 팔리지 않을 겁니다. 경기 안 팔릴 거예요. 미국은 특히나 안 팔릴 겁니다.
그러면 한계가 있는 거죠. 전기차가 핵심인데 전기차가 옛날처럼 끌어 올리는 거는 한계가 있을 거라고. 그러면 결국은 다시 갔던 그 테마하고 로봇 타우가 최의적이 돼 갖고 뿜어야지 되는 거잖아요. 예. 그렇게하기는 어 정고점을 쉽게 돌파할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결론적으로 전 트레이딩이나 보는데 로봇에 대한 관점에서 얘기를 말씀드리면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제가 준비된 자료가 있는데 어떻게 했는지 모르겠는데 테슬라가 2030년까지 한 100만 대의 옵티머스를 판다고 얘기했어요. 네. 이 그게 우리한테 중요하지 않아요. 테슬라. 예.
예. 거기에 배터리가 들어가는게 옵티머스 배터리가 한 3기W인데요. 아어인데 이게 로봇 한 개당 배터리가네 개가 보통 들어가야 되거든요. 교체하고. 그러면 결국은 옵티머스 또는 아틀라스이 배터리 그 템이 얼마냐면은 12GW 정도가 됩니다. 12GW. 12GW가 되고요. 근데 이거는 아까 테슬라하고 옵티머스 얘기하는데 전 세계 아주 좋게 보는 사람들이 휴모드 로봇이 2030년 되면 한 천만 대가 팔린다는 얘기가 있어요. 그래서 아까 테슬가 100만 대니까 곱하기 10개 하면은 대략적으로 휴머노이드 로봇을 쓸 수 있는 그거는 아마도 한 5, 6년 후에 현재 기준으로 120GW 아가 돼요.
복잡하죠? 이렇게 복잡한데 아 따라오지 않으면은 반만 믿고 들어가면 돼요. 이해 못 하면 안 되는 거 120 나오는데 이게 사이즈가 얼마냐? 5년 뒤입니다. 5년뒤 지금이 아니고 120GB가인데 작년에 전기차 배터리 시장 크기가 1000W예요. 음. 그럼 얼마예요? 작년에 전기차 1인데 이게 5년 뒤에 120이면은 한 12% 되는 거죠. 그 전기차가 안 팔리면은 배터리 그까 저기 그 아까 저기 로봇 향으로 나가는 거 그거는 15%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5년 뒤에도. 그리고 ESS는 전기차에 반 정도. 그러니까 ESS는 작년 10월 달에 얼마 갈았지?
전기차가 100이면은 이게 50동 되니까. 근데 이거 로봇은 120GW인데 물론 그렇죠. 로봇도 배터리가 더 많이 쓸 수도 있고. 맥스 사아 보자고. 200GBW 해 봤자 지금 작년도 시장 전기차 시장에 한 1분 되는 것이 아마 맥스 정도로 아마 5년 뒤라는 얘기예요. 그러면요 로봇의 영향력은 계산적으로 보면은 보수적으로 한 10% 이인내 주가에 그다음에 내티브가 많이 붙으면 20% 이내 그럼 10에서 20% 정도만 주가 올라가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러면이 주가들이 어떻게 올라갔는가 봐야 되는데 LG 에너지 솔루션이요. 12월 말에 36,850원이었는데 올해 그 최고가 갔을 때 43,000원까지 갔었거든요.
아, 내 생각합니다. 36만 8,000원인데 43만 원 됐거든요. 그때 17% 올랐어요. 그러니까 배터리 로봇 때문에 한 17% 올라갔다 이 43만 원까지 오버되는 거지. 아까 얘기했잖아요. 10에서 20%만 안 나오는데 한 거 발휘해 가지고 많이 올라갔다 이거야. 현재 주가가 오늘 빠졌습니다만은 얼마 전에 한 거 하면은 한 이제 5% 오른 거야. 그 작년 말 대비 5% 올랐어요. 음. 봐요. 피크일 때 주가가 이미 포텐셜을 17% 20% 포텐셜인데 17% 이빨이 갔었다고 그 지금 내려앉았어. 내려앉아 갖고 이제는 배터리가 반영된 것이 제가 계산한 거는 LG엔 경우에 한 5% 반영된 거 같아요.
근데 아까 시장 얘기할 때 얼마나 했어요? 10몇%에서 20% 정도로 갈 수 있다고 했잖아요. 기간을 넣었을 때. 그니까 지금은 로봇 배터리, 로봇에 대한 배터리의 그 주가에 대한 임팩트가 아마도 적게 반영되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지난번 그러면 반영됐을 때 17% 반영됐을 때 43만 원까지 갈 수 있냐? 그거는 저는 쉽지 않다고 보여져요. 그래서 지금 그 사이에 박스에 갇혀 있는 거다. 아마 전고점 돌파하려면 전기차가 팔 많이 팔려야 될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전고체 돌파하는 건 배터리만 갖고 하는 거는 조금 조금 목이 찬다. 경험을 했겠다.
어때요? 아까 얘기했잖아. 작년에 그것 때문에 간 그 목표가 갔기 때문에 네 전기차를 뚫지 못한다니까요. 한 50% 60% 물론 그나마 제가 LG 엔솔 가져온 건 LG 엔솔이의 비중이 가장 빨라요. 그 컨쿨 때 보니까 전기차 비중이 ESS랑 이렇게 맞춰서 계산을 해서 발표를 했던 LG 엔솔이 가장 빨라요. 그래서 LG 엔솔이 그리 많이 간 거야. 지금까 SDI 말씀하시겠습니다만 다른 종목들은 상대적으로 조금 늦어요. 음. 음. 그리고 아까 SDI는 아까 저기 로봇의전고체 이슈가 더 큰 거고 그니까 로봇의 이슈 한다면 LG엔솔을 굳이 적극적으로 살 필요 없는 거고 지금 주가는
적절하게 반응이 안 돼 있기 때문에 목표 주가 괴리가 트레이딩 바이러서 적정하다고 느끼는 거 한 번 더 하면 진짜 로봇을 로봇의 업사이드가 그 2차 전기차가 시장이 100인데 로봇이 2차전지에서 임팩트를 한 10에서 20에 더 많이 먹고 싶다. 면은 이런 주식을 사는게 아니고 네. 이수 스페셜 케미컬 이런 주식을 사야 돼. 왜냐면 로봇이 잘되려면 전고체가 잘 돼. 전고체가 되려면 전고차이 30%에 해당되는 코스트가 담당하는게 황화리팀인데 황화리튬을 공법적으로 그거를 혁신적으로 코스트를 내릴 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다고 여겨지는 회사가 이수 스페셜 케미칼이에요.
이수 스페셜 케미칼이 양산되는게 올해 하반기부터라고. 그니까 주가의 모멘텀 있는 거예요. 물론 주가가 워낙 많하고 난리 부르 정도로가 아니기 때문에 SDI라 LG엔는 감당하지 없을 정도의 뭐 난리를 치니까 그건 하이스크 하이튼 진짜 2차전지를 포 전고체하고 로봇을 하러 하면 한국에서는 이수페셜 케미카밖에 없고 뭐 그다음에 LDI 정도는 보고 만약에 주가가 반영이 안 됐기 때문에 안정하게 간다면 그냥 LG 엔스를 사소하게 이렇게 하자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예. LG 엔솔은 내려올 때 사고 위에 가면 이제 파는 전략 말씀 주신 거고 로봇 보면은 전고체 보는게 낫다.
ESS는 LG 엔솔 이렇게 시간이 없어 가지고 그 파손님 한 1분 정도 들려야 될 거 같은데 삼성 SDI 한번 어필 들어볼까요? 아 뭐 앞서 너무 정리를 잘해 주셔 가지고 결국에는 이제 그 실적은 2차전지에 대해서 실적을 기대하기는 저는 조금 어렵다고 보거든요. 우리의 실적 만족도를 만족시켜 주기는 지금 현재 상황은 어렵습니다. 그러면 거기에서 결국 기대감을 좀 더 증폭시킬 수 있는 키워드가 저는 전고체라는 키워드라고 봤던 거고요. 그러면 우리가 이제 2월 달까지는 실적 시즌에 대한 이슈가 되지만 결국 3월 달로 넘어가면 또다시 한번 테마의 계절이 오거든요.
그까 그런 분위기에 대한 움직임을 좀 봤을 때 충분히 가격적인 전략에서도 2차전지가 트레이딩 관점에 대한 접근이 좀 나올 수 있다. 그럼 거기에 전고체 이슈가 좀 더 붙을 수 있는 것이 앞서 이제 우리가 황화북의 배터리에 대한 원려 소재를 만들 수 있는 이수페셜티 케미칼이 될 수 있지만 사실 주가가 엄청나게 올랐습니다. 그렇다 보니까 지금은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좀 더 전고체 배터리 이슈를 가지고 있는 삼성 SDI도 하나의 대한이 될 수 있겠다라는 선택에서 한번 골라봤습니다. 예. 자, ars 뭐 해 달라고 지금 요청이 왔는데 마무리 많네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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