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한국경제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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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승리하며 데이터센터 규제 논의가 확산되었고, 이에 따라 국내 증시와 반도체 종목이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는 진행자의 분석이 담긴 방송이다. 진행자는 텍사스 민주당 전환이 상징적 충격을 줬고, 일반 가정 전기요금 상승이 유권자 반발로 이어졌다고 설명한다. 또한 빅테크들이 미국 외 지역, 특히 핀란드 등 유럽으로 데이터센터를 옮기는 흐름을 짚는다. 시장은 정치적 노이즈에 의한 공포 국면으로 보며, 실적 좋은 소부장 종목 위주의 반등을 기대한다고 말한다. 다만 방송은 투자 판단을 개인에게 맡기는 것을 전제로 하며, 공포에 따른 매도 대신 관망을 권하는 취지의 발언을 담고 있다. 방송 내용에는 개인적 전망과 주장이 다수 포함되어 있어 사실과 의견을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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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러분들. 예. 아우 고생들 많았어요. 올리는 척하면서 하반은 뭐 다 그렇게 보이지 뭐. 어쩔 수 없죠, 뭐. 예. 아 뭐 어떻게 뭘 식사를 합니까 지금? 야 진짜 뭐 오늘 정말 빡시네요. 정말 빡셔. 예. 사실 어제말해도 그까 뭐 미 민주당 뭐 블레이부 다 정해졌으니까 그것 때문에 이제 한번 쭉 뺐다가 그래도 밑꼬리에다 들어 올렸잖아요. 예. 그 미시장도 그럴 줄 알았는데 아 얘기들이 너무 많이 나왔어. 응. 이제 당선인들이 처음에 당선하면 흥분하잖아요. 예. 그리고 또 지지해 준 사람들 어떤 그 입장을 굉장히 이제 강력하게 얘기를 한다고.
그러니까 지금 새롭게 이제 예 주지사들 중심으로 해 갖고 아 뭐 30개 예 넘는 예. 그런 데서 이제 어 데이터 센터에 대한 예 뭐 속도 조절에 대한 예 그런 규제 방안 요런 것들을 또 얘기를 했더라고. 예. 또 여기를 얘기를 했어. 어 그동안은 사실 이제 뭐 무분별하게 예 깔렸던 것도 사실이에요. 예 그러다 보니까 어 진짜 어 뭐 데이터 센터가 들어와 갖고 어 막 이제 그 처음에 이제 지을 때 그런 뭐 건설 경기라든가 그런 쪽 좋죠. 굉장히 좋다가 어 근데 이제 그쪽으로 이제 전력이 빨리기 시작하니까 일반 전기 가격이 올라가지 미국은 이걸 통제를 어 뭐 우리나라 같은 경우 뭐 데이터 센터 옆에 생긴다고 어 전기세가 올라가는 그런 구조는 아니잖아요.
이제 산업용 전기 따로 있고 일반 전기에 따로 있고 뭐 걔네는 그게 아니다 보니까 일반 전기 가격이 굉장히 많이 올랐어요. 한 10만 원대가 20만 원, 30만 원는 예, 그 기름값도 그러고 있는데 그러니까 얘네들은 그럴 만도 해요. 예. 생각을 해 보면 그리고 이제 특정주나 요런데 과도하게 또 이제 텍사스 같은데 좀 몰렸어. 예. 많이 좀 몰린 측면이 있고 이게 상징적으로 텍사스가 졌잖아. 예. 이게 텍사스가 과거 뭐 뭐 이게 민주당한테 넘어간 적이 있었나? 그건 뭐 없었던 거 같은데 그 이건과 이건 진짜 이제 우리나라 치면 이제 어 대구가 이제 민주당한테 넘어간 거랑 똑같은 거예요.
예. 그까 여기에서 이제 근데 거기에서 이제 걔가 이제 예 좀 대표적으로 데이터 센터에 대한 뭐 규제나 이런 것들 좀 빅스피커받다 보니까 아 이게 너무 좀 세게 왔어요. 세게 예 트럼프 스스로 불러온 재앙 맞죠? 어 원래 미국에서 이제 2, 30대가 트럼프 막 지지했잖아요. 미국 우리나라 이제 남성 애들 20대 이제 그구화 된 것처럼 미국도 이제 트럼프 막 그 어 응원하다가 막 그 이거 죽겠거든. 먹고 살지 못하니까. 다 돌아선 거죠, 뭐. 예. 그렇죠. 여러분 다 힘들죠. 반도체 비중 예 많을 수밖에 없고. 어 근데 팩트를 보자.
팩트. 아까 방송에서도 얘기했는데 어 텍사스가 많은 이유가 셰가스 쉐 오일. 그러니까 그쪽 발전 단가가 싸요. 그게 아직도 이제 싸잖아. 그 거기 뭐 신재생도 많이 설치가 돼 있고. 어 쉐가스 오일 이게 뭐 제일 많이 나는 어 원 텍사스 유적이 가장 많이 뚫잖아. 뚫었잖아. 뚫어놨잖아요. 풍부하지 뭐. 예. 그 발전가 쌀 수밖에 없는 거고 요쪽으로 이제 그리고 또 텍사스 자체에서도 데이터 센터 유체로 굉장히 예 전임 해서 허가가 많이 났고 가장 뭐 좀 적극적으로 하는 그런 데였죠. 근데 전기세 일반 전기가 쭉쭉 올라가고 그 이번 뺏긴 거예요.
처음으로 그냥. 그리고 그또 이제 그 전 배경에는 또이 관세 때문에 예. 예. 중국하고 이제 관세 전쟁 하면서 어 중국은 미국이 가장 아픈 것들을 잘 알고 있어요.이 농상물 타격했잖아요. 농상물 수입 안 했다고. 미국 이제 텍사스 그쪽에 있는 예 애들 농장 파산이 그렇게 많다고 해요. 그까 90여년도 안 바뀌었는데 요번에 막 맞도를 몰랐는데 90년이었네 그게 대구가 민주당 된 거야. 아 대구가 어 계좌 - 30% 어 양화네 뭐 이런 상에서 어떻게 이제 예 뭐 마이너스가 안 될 수가 가요. 있어요. 예. 어쩔 수가 없지 뭐. 예. 아운트.
자, 지금 그게 텍사스는 넘어가면 안 됐어. 이제 이게 공화장이지는 건 예, 맞는 건데 그 정해진 수순이었죠. 텍사스는 좀 상징적으로 좀 지켰어야 되는데. 예. 그게 지금이 사단이 난 예, 그런 이유예요. 예. 근데 이제 보자고요. 예. 구글 같은 경우 다른 애들도 거의 비슷할 겁니다. 데이터 센터 어 비중이 이제 미국 내 미국 내가 한 53%더라고. 국외 뭐 우리나라를 포함해서 뭐 저 뭐 사우디, 일본 그 뭐 인도네시아 뭐 포함해서 뭐 유럽 막 이런데 이게 한 47%더라고요. 근데 요즘에 이제 어 유럽에다가 많이 짓고 있는 데가 이제 핀란드 핀란드가 텍사스보다 훨씬 어 전략이 싸더라고요.
그 얘는 인프라도 잘 되어 있어. 거기다가 친환경 텍사스처럼 가스 떼 갖고 어 LNG 돌리고 기름 떼서 전력 만드는게 아니라 핀란드 같은 경우에는 핀란드도 원전이 있고 어 또 뭐 지열 뭐 폭력 수력 뭐 이런 것들 굉장히 발달되어 있어요. 핀란드가 그 전력이 굉장히 풍부하죠. 여기가 지금 데이터 센터의 성질에요. 성질. 예. 유럽의 텍사스라고 하죠. 그 구글이 지금 이쪽 비중을 굉장히 지금 늘리고 있습니다. 구글 펌에서 다른데도 마찬가지야. 예. 그니까 이제 미국이 그러니까 어 변화는 이게 자 구글, MS 어 등등 어 그리고 아마존 뭐 테슬라도 마찬가지입니다.
테슬라는 아이 이렇게 된 빨 제 우주 데이터 해야겠다. 뭐 이런 얘기 하고 있죠. 어. 응. 자, 그니까 미국 내 뭐 이런 것들 실제 규제가 그 가시화가 돼 갖고 진짜 뭐 그렇게 된다고 하면 그냥 해외에다 치면 되는 거예요. 오히려 건설 비용이나 미국애도 건설비용 비싸잖아요. 인건비부터 해 갖고 어 인프라도 그렇고 비싸. 우리나라에서 한 뭐 1조면 될 거 미국에서 2조 3조 예 꼬아 박아야 되거든. 우리나라고 막 그 그런게 훨씬 나요. 예. 훨씬 훨씬 낫다. 해외지면 되는 거야. 오히려 더 나. 어, 미국에서 하는 거보다. 어, 그리고 이제 또 민주당 내에서도 어,이 이게 그렇게 이제 뭐 어, 초지능 초지능을 금지해야 된다.
어, 이런 애들이 굉장히 목소리가 지금 커요. 예. 뭐 법안 발휘하고 막 통과될 거 같죠. 민주당내에서도 이거 잘못하다가는 이러다 뭐 중국 졸류만 시키는 거 아니에요. 예. 그니까 이런 애들은 얼마 안 돼요. 한 10에서 한 15% 정도 어 급진적으로 가는 애들 그런 애들이 있고 어 나머지는 이건 뭐 일반 그런 시민들이 데이터 센터 때문에 요금이 올라가거나 그런 것들 피해 없이 그런 좀 어 보상 방안해야 이런 것들을 좀 집어넣어서 어 차근차근 가보자. 요런게 더 커요. 요런 게. 그 블루스나미가 거의 반영됐다가 어 너무 세게 진 거야.
세게. 예. 텍사스 뺏긴게 예.이 컸어요. 예. 그래 갖고 추가적인 충격이 좀 생겼던 겁니다. 어제만 해도 이제 올라왔었잖아. 예. 미치겠 미치겠죠 뭐. 지금 씨 나도 나도 죽겠구만 지금. 돌아버려야 돼 진짜. 어제 끝났다고 봤는데 씨. 아유 진짜 당분간 순환 매이 되면 반조체 수금. 뭐 그럴 수 있죠. 예. 그럴 수 있는데. 자, 이런 투자 계획들이 빅테크나 하이퍼스케일러, 코이브 이런 애들도 마찬가지예요. 예. 걔네들 그냥 따박따박 내년에도 할 거 하고 내 후년에도 할 거 할 거하고 이거 뭐 규제법안 마련되고 어 그런 것들 세워라 내어라요.
세워라. 근데이 굉장히 파괴적인 법안이 나왔어. 응. 그 트럼프 그냥 거북 거냐? 예. 거부권이라고 그렇게 보시면 돼요. 지금은 뭐 대덕 뭐 이렇게 빠지려 아 뭐 그런 종목들이 지금 태반이죠. 응. 아니 심택은 뭐 이렇게 그 좋은 실정되고 이렇게 빠질 종이니까 삼성전자는 뭐야 이거 씨. 응. 오늘 20만 원에 장조이 깨졌어요. 지금은 뭐 어떤 논리적으로 예 보 볼 수 있는 그런 시장이 아니잖아요. 예. 아니 아니라는 걸 여러분도 알고 저도 알고 모두가 다 알고 있습니다. 예. 다 알고 있어. 지금 뭐 어떤 일이라도 이제 벌어질 수 있는 거예요.
대덕 전자도 참 잘했잖아. 예. 예. 심택은 참 아쉬워요. 차례 실적은. 예. 뭐하라 발표해요? 어차피 지금 이렇게까지 빠질 거. 예. 그게 아쉬워요. 예. 다음 주에 발표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 빌미라고 짝 끌어올 수 있는 여력이라도 생겼을 텐데 지금. HT 로보틱스 그런 걸 매수해도 될까요? 자, 미국에서 이런 노이즈가 어쨌건 지금 정치적인 노이즈로 어, 렇게 된 거잖아요. 예. 그게 좀 어 지금 이제 걔네들도 그 공포감에 예 짓눌려 갖고 이렇게 패되게 걔들 걔네들도 지금 이성적인 상황은 아니에요. 예. 그게 가셔야지. 예. 구체적 이제 법안 나오고 어 뭐 좀 어 이게 뭐 걔네 뭐 멈추는 건 이게 불가능해요.
예. 데이터는 뭐 몰라토리움을 선언한다 그런 것들은 사실 불가능해. 불가능해. 그니까 자 레인분 실적 좋아도 하루 올래 왕창패. 덜 좋으면 더 왕창 빼 버리고 막 그런 거예요. 지금 예. 증설 때문에 대동 많이 못 갈 거 같아. 뭐 증설도 아야 이제 제가 뭐 9월 달에도 뭐 시장이 좀 꿈을꿈꾸물 오려고 할 때 진짜 뭐 유일하게 예 걱정을 했었던게 블루웨이브였었는데 이게 씨 다 끝난 줄 알았는데 데 이렇게 좀 센게 있었네요. 자, 그래도 예, 그 실적 어, 대부분 서부장은 웬만하면 좀 잘 나오고 있어요. 기대칭 이상 나오거나 어 뭐 당장 예 뭐 시장이 이제 뭐 수급 자체가 무너졌으니까 뭐 그럴 수 있는데 일단 뭐 실적 좋은 것들 위주로 해서 반등시에 아 세게 나올 수밖에 없습니다.
예. 나올 수밖에 없으니까 여러분들 뭐 지금 예. 아, 뭐 당연히 이런 구간은 뭐 비관적이 될 수밖에 없지. 예. 근데 그 비관의 그냥 행동으로 가지 마. 어, 행동으로. 그래서 여러분 진짜 죽어요. 어 절대 행동으로 가서 뭐 아우 공포감에 다 던져 버리고 풋 잡고 그 진짜 뒤져요. 진짜 여러분들 그러지 마. 음. 그까 뭐 지금 애플이 승자 같긴 해요. 어 근데 진짜 애플이 정말 승자일까? 어 겁자 새끼들. AI 투자 이제 발 빼 갖고 걔는 어쩔 거야? 이제 영원이 빌려서게 생겼구먼. 하드 하드웨어드 그야 이거 같은 부품 갖다 썼는데 이제 화면 짝개지고 걔는 자율주행도 하다가 다 그냥 멈춰 버렸잖아요.
좀 힘들 힘들고 돈 들어가니까 굉장히 돈 쉽게 본 거예요. LG 노택 같은 거 돈 쫙 갖고 어 쉽게 본 거야. 그 시장지 이용해 갖고 겜성 겜성 그지랄를 하고 있죠. 자 그렇죠. 구글 아마존 어 차리 스페이스 X가 더 좋아 보여. 예. 애플보다 그 우리나라 뭐 그런 것도 문제예요. 예. 대통령 참 주식 올라갈 때 예 주식 얘기 그렇게 많이 하더만. 어 왜 다 잘하려고 그래? 자, 이기회 정말 그 좋은 게예요. 실제 우리나라 A 데이터 센터 질 때 예, 많습니다. 많고요. 예. 뭐 전라도 좀 뭐 전력 남아두는데 거기다지면 되지 뭐. 부지도 싸겠다.
그 투자 유체하면 되는 거예요. 미국가 갖고. 그 우리나라 지금 뭐 그 금융권 애들 부동산 담보 대출 그런 거만 하지 말고 GPU 담보 대출 해 갖고 어 데이터 센터 거기다 이제 같이 먹겨 갖고 그렇게 하면 되잖아. 이거 정말 좋은 게요. 어떻게 보면 미국 이제 그렇게 멈춘다. 정말 좋은 게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도 솔직히 뭐 배상 이런 거 말고 씨 그냥 어 데이터 센터 요런데 자기네가 어차피 또 물건 들어가는 거 아니야. 이런데 지금 어 꼬아박는게 훨씬 낫죠. 그렇게 벌어 갖고 그니까 원전 있는 그런 근처들 있잖아요. 그런데 뭐 경상도든 뭐 전라도든 예.
좋은데 많잖아요. 예. 그 완전 뭐 새롭게 좀 하늘 뭐 3호 4호 이런 것들 너무 쉬운 가동 너무 오래 하지 말고 빨리빨리 해 갖고 거기다가 그 데이터 센터 뭐 때려 짓고 하면 얼마나 좋아. 그니까 지금이 문제가 어 방송에서 뭐 얘기했지만 예 어 그 미국에서 안 되면 그냥 딴 나라 가면 되는 거야. 딴 나라 좋은데 얼마나 많아. 아마존도 이제 2025년 뭐 11월 전 세계 데이터 900곳 돌파하고 있다. 예. 그니까 얘네는 그냥 어 뭐 미국이 안 되면 딴 날은 짓는 거예요. 이게 이게 맞는 거래 이게. 예. 미국이 미국 안 되면 큰일 나는 줄 아는데 그니까 부동산은 진짜 아유 아유 그냥 어 적절히 색은 예 매기고 공시지가 효율라 하고 알아서 그냥 내려가요.
대초 기자 조금만 아 대초 기자 할 필요도 없어. 그냥 그 LTV, DTV 그분만 잘 지키게 하면 예. 아유. 진짜씨 아우로 졸라 힘들어 진짜. 아이 뭐 지금 반도 체가기 한 50% 폭락 폭락한 거 같아요, 지금. 자, 아무튼 예, 지금 이제 시장이 뭐 굉장히 극도의 어떤 진짜 뭐 정말로 뭐 데이터 센터가 멈출 멈추면 어떡하지 어떡하지 뭐 그런 과도한 우려가 시장을 좀 지배하고 있는데 요거 그렇게 안 될 거라는 뭐 여러분들도 알 거예요. 어 저도 뭐 좀 충분히 이제 설명드렸고 이거는 불가학력적인 거니까 어 그니까 대신에 이제 예 그런 것들에 대해서음 이제 좀 어 여기에 대한 어떤 반론의 이런 것들이 좀 시작해는 또 장식을 좀 해야 되고 그래도 다른 얘기들이 이렇게 좀 빠졌으니까 어롱 잡은 애들도 도 뭔가 가만히 당하진 않을 거 아니에요.
예. 언론에 요런 데서 좀 다른 얘기들이 많이 나올 거예요. 예. 이거 투자나 요런 거면 아 못 줄여요. 예. 지금 치킨 게임 들어갔기 때문에 예. 미국 멈추면 중국 좋아하는 거고 오히려 뭐 다른 나라 추격할 수 있는 아주 감사한 일이죠. 어떻게 보면 예 다른 데서 수요가 발생됩니다. 사실상 디램 랜드 요쪽은 예 꽃놀리패예요. 꽃다리패이 쇼단이이이 갈 수도 있고 저리 갈 수도 있고 어 삼성전자 내년 예 하이렉스 둘이 합쳐 갖고 1100조 1200조 가는 거는 그냥 정해져 있어요. 정해져 있다. 어 이건 바뀔 수가 없어요. 절대로. 그것만 여러분들 생각하시고 어 지금은 어떤 정치적인 노이 노이지잖아요.이 풀려요 이거.
예 풀리는 거니까. 어 자 여러분들 분노원하고 뭐 참 아우 좀 위축될 수 있지만 절대 행동하지 마세요. 어 여기서 정신같이 또 손절하고 뭐 어쩌고 저쩌고 그러지 마. 어 가만히 있어. 가만히 있으면 여러분들 절반 이상 갑니다. 가만히 있어도 참 어우 진짜 뭐 너무 예 이번에 참 10월 초까지 참 잘 가다가 이거 제대로 한 방 좀 맞았는데. 예. 맞아요. 개미 털기. 이건 뭐 털기가 아니라 씨 아유 뭐 여유주 시간을 바꿔야 되나 이씨 아 맥날 맨날 폭나게니까 금 목요일마다 뒤지겠네 진짜 하나 솔루션 그런 거 반짝 올라간 거예요. 반자 예 민주당로 예 반짝 올라간 겁니다.
아니 소부장 복고 소부장이 못 가면 뭐 시장 끝난 거지 뭐. 어 여러분 자 실적 좋은 것들은 다 소부장에 있고 어 향후 몇 년 동안 이게 세팅이 되어 있는데 이게 못 가면 뭐 씨 안 되는 거지 뭐. 끝난 거지 뭐. 예. 주익 시장 그렇게 봐야 되는 거예요. 예. 일% 빠질 수 있는 국장 말고 없죠. 예. 그것도 참 올해 몇 번이야 지금 벌써? 어,이 세 번째인가? 돌아버리겠네, 진짜. 원씨는 평담 3만원 어쩌라고? 원인 Q&C가 잘못했나? 다들 잘 버텨요. 일단 이제 소전 한잔 하시고 어 8시에 봅시다. 8시에 예. 걔네들 입장 정리가 곧 되겠죠?
예. 그래요, 여러분들. 예. 여러분들도 이따 8시에 예. 각자 내 테이블에다가 어 소주 한 병 소주 한 병 예 갖다 놓고 어 자체 얘기합시다 이따 아 나 힘들어서 더 이상 못 하겠네. 자 아 그리고 이제 투자 연구소 24시 기업 리포트 저 신청해서 공짜입니까? 공짜요. 공짜. 예. 4626. 저 많이들 신청하세요. 예. 자, 저는 일찍 빼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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