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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카오는 그러면 어떤 기업인가 저는 핵심 우량 기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핵심 우량 기업의 기준이 대체 불과한 서비스나 제품을 만들고 있느냐 두 번째는 우리 아이가 네이버에 취직한다 집안이 경사 아닙니까 네이버 가까오 같은 경우에는까지 들고 가셔도 된다고 봅니다. 금리나 국면에는 보통 이제 저희가 얘기하는 그동안 이제 금리 인상 국면에서 힘들었던 성장주 테마가 어 다시 이제 반등을 할 것이다라는 기대가 있잖아요. 이제 대표적인 성장주가 이제 국민의 아마 절 절반은 삼성전자처럼 들고 있는 종문이 카카오나 뭐 네이버 요런 이제 국내 주식으로는 분류될 수 있는데 아이 뭐 너무 궁금하거든요.
네이버 카카오의 미래를 좀 어떻게 보시는지요 그 네이버 카카오가 같은 경우가 우리가 성장주로 하면 어 성장주에 대한 정확한 좀 개념을 알고 있을 필요가 있습니다. 어 실적이 안 나오면서 성장 스토리 주식이 있고요 정말 실적이 나오고 어 그 분야에서 어 우리가 디스럽터 아고 하죠. 파괴자 기존의 질서를 파괴하면서 생산성을 혁신적으로 개선시키는 그런 기술을 갖고 올라가는 기업의 주가는 다릅니다. 성장 스토리 주식으로 가는 그러면 어떤게 성장 스토리 주식으로 어떤게 찐 성장 주지 어 2020년도에 아크 이노베이션에 그 캐시우드 얘기가 되게 많이 했었잖아요.
그 캐시우드 아크 이노베이션 펀드를 제가 딱 보니까 거기서는 실적 나오는 성장주는 테슬라 밖에 없었어요음 예 나머지 2 3 4 5 6 7등 보면 아 앞으로 뭐 잘될 거 같은 네 그런 뭐 텔레 줌 뭐 이런 것들이 많았었는데 실제로 그 주식들이 성장 주라는 카테고리로 해서 어 투자가 이루어졌지만 실적이 안 나왔잖아요. 예 실적이 안 나오면서 어 주가가 박살이 났고요 그래서 우리가 매그니피센트 7이라는 그 종목들도 보면 성장주는 카테고리에 있지만 그 성장주들의 자금력과 제품의 경쟁력 서비스의 경쟁력을 가지고 그냥 거인과 같은 그런 기업처럼 보이거든요.
그냥 성장 스토리 주식은 아니라는 거죠. 자 그런 측면에서 네이버 카카오는 그러면 어떤 기업인가 저는 핵심 우량 기업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작년 2022년도에이 자리 나와서도 핵심 우량 기업을 이렇게 마켓이 안 좋을 때 주가가 박살 났을 때 넷플릭스 엔비디아 테슬라 이런 이런 핵심 우량 기업을 사셔야 됩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 핵심 우량 기업의 기준이 대체 불과한 서비스나 제품을 만들고 있느냐 예 그걸로 판단을 하면 되고 두 번째는 또 손쉬운 방법이 있어요. 우리 아이가 네이버에 취직한다 어떻게 할 거 같아요. 말릴 거 같아요.
보낼 거 같은데요 네이버에 취직한다고 하면 집안이 경사 아닙니까 어 카카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카카오가 최근에 이제 경영진들의 여러 가지 새신 노력이 있죠. 그 대표 이사가 구속되고 이런 여러 가지 내용을 겪고 있는데 그런 세심이 있고 나면 정말 어 좀 위대한 기업으로 재탄생 하지 않을까 싶은데 카카오가 만들어 놓은 생태계를 보면 카카오 역시도 저는 핵심 우량 기업이라 생각을 합니다. 자 그런 측면에서는 핵심 우량 기업의 특징이 있어요. 주가의 특징이 있습니다. 그 주가의 특징은 뭐냐면 마켓이 회복이 되잖아요. 그러면 반드시 전고점을 다시 돌파를 하게 됩니다.
그 우리가 주식 투자를 할 때 어 핵심이 우량 기업에 대한 정확한 투자의 원칙과 나의 투자의 철과 스타일을 가지고 계셔야 되는데 핵심 우량 기업만을 공략을 하면 내가 설사 샀다가 더 빠질 수 있잖아요. 주식 투자하면서 내가 제일 저점에 사고 제일 고점에 팔려고 하는 거는 평생 하셔도 안 됩니다. 그거는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자 그런데 내가 산 주식이 더 떨어졌을 때 내가 더 살 수 있는 그런 어떤 자신감이나 그런 어 하나의 원칙을 가지려면이 주식이이 기업이 만들고 제공하는 서비스나 제품이 대체 불가한 건가를 보시면 되고 그런 측면에서 엔비디아가 350불 130불 갔다가 지금 600불 왔잖아요.
대체 불과했기 때문인 거죠. 엔비디아가 주가가 박살 났을 때도 엔비디아가 만든 GPU 여전히 시장 점유율 90% 있었거든요. 그죠네 애플은 뭐 70% 이렇게 빠지지는 않았지만 애플 아이폰에 대한 아성 그리고 아이폰이 갖고 있는 앱스토어에서 발생하는 그 어마어마한 서비스 매출 애플의 그 전화기만 아니라 애플워치 그리고 맥북 이젠 는 비전 프로까지 붙자아요음 그러면서이 애플이 제공하는 그 수많은 기기를 사용하는 숫자가 20억명이 넘어가고 있는 거기서 계속 발생하는 서비스 매출 대체 불가자아요. 그러니까 애플도 다시 신고가가 내고 마이크로소프트 마찬가지죠네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주직 투자를 할 때 너무 새로운 성장주 뭐 초전도체 나왔다고 막 초전도체 쫓아가고 사실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어 워런버핏이 이런 얘기를 했어요. 주식 투자의 핵심은 산업의 성장성 분석이 아니라 내가 투자하는 기업이 그 산업에 있어서 얼마나 경쟁 우의를 갖고 있고 그 경쟁 우의를 얼마나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는가네 그 부분을 분석하는 것이 투자의 핵심이라고 돼 있고 제프 베이조스 이런 말을 하죠. 사람들은 나에게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변화하는가를 자꾸 물어보는데 내가 봤을 때는 정말 중요한 거는 변 라는 거죠. 그러면서 사람들은 많은 제품을 빠른 시간에 어 저렴한 가격으로 사고 싶어 하는 그 니즈는 변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그 변하지 않는 니즈에 맞게 또 경영 전략을 짠다는 거죠.
그래서 투자 전략도 마찬가지입니다. 어 새로 분명히 기존의 산업의 패러다임을 파괴하는 그런 창조적인 그런 파괴자가 나오는지 또 우리가 살펴봐 하지만 우리가 투자할 때는 지금 앞으로 변화하지 않는 그런 기업에 투자하는게 중요하고요 그런 기업에 대한 가장 빠른 판단이 우리 아이가 아니면 내 동생이 네이버에 취직 간다 카카오에 취직 간다 그러면 최근에 테슬라 주가가 좀 빠졌잖아 그죠. 300불 갔다가 지금 100 200불 원이에요. 그러면 우리 아들이 테슬라에 테슬라에 취직한다 저희 아들은 이제 취직할 까 테슬라에 취직한다면 아 전 박수치지 아 아들 잘해서 이럴 거 같아 그런 식으로 왜 그게 중요하냐면 우리 아들 내동생이 취직한다고 아 우리 딸도 있습니다.
딸도 취직한다고 하면 웬만하면 장기적인 안목으로 보게 돼 있잖아요. 우리가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 자꾸만 우리 투자를 위태롭게 하는 거는 단타에 대한 유혹 때문에 그래요. 그런 측면에서 어 핵심기업 대한 부분을 투자하는게 맞는데 네이버 카카오 이번에 금리까지 빠지잖아요. 처음에 이제 금리에 피벗이 나온다라고 하니까 미국에 있어서 넷플릭스라는 페이스북 어마어마하게 올랐습니다. 그죠. 페이스북 뭐 한 190% 올랐습니다. 자 그러면 글로벌하게 그런 카테고리에 있는 기업들은 결국은 같이 움직입니다. 같이 움직이는데 일단 스마트 머니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놈 먼저 사는 거고요 그다음에 다른 나라들을 보면서 어 혹시 지금 저평가돼 있는 또 이런 인터넷 플랫폼 기업은 뭐가 있지 하면서 그다음에 매수세가 들어오기 때문에음 네이버 카카오 같은 경우에는 어 내년까지 저는 2025년 상반기까지 들고 가셔도 된다고 봅니다.
압도적 경쟁 우위라는 표현을 쓰셨습니다. 종목이기 이전에 기업이니까 전세계 1등 기업이 압도적 경쟁 의의를 가지고 있느냐 이게 핵심일 거 같고 그다음에 이제 뭐 네이버 카카 도 이제 마켓이 좀 회복되면 어 전고점을 돌파하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다 압도 경쟁의 점한 기업이니까 우리 아들이나 우리 딸들이 어 이곳에 다녀도 괜찮은가라는 쉬운 판단 지표를 얘기해 주셨고요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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