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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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상승장의 종료 신호 3가지를 점검하는 영상이다. 결론: 시장이 고평가이고 과열 신호(신용융자 잔고 20조 돌파, 대형주 급등)가 있으나, 금리 동결 기조와 수출 개선 전망을 근거로 당분간 상승장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조정은 있어도 깊지 않을 것으로 본다. 밸류에이션: 2021년 이익 기준 코스피 PER이 역사적 평균 9.8배 대비 약 14배 이상으로 고평가 상태라고 진단한다. 금리 1% 초반을 감안하면 18배까지는 정당화될 수 있다고 본다. 금리: 한국은행 금리 인상 가능성은 낮고 내년까지 동결이 예상된다. 미국 연준도 물가 목표를 2% 이상 허용하는 기조라 금리 동결을 약속한 상태다. 다만 시장금리가 1.5% 이상으로 오르면 주식에 불리하므로 경계 신호로 본다. 테이퍼링(양적완화 축소) 가능성은 있다고 언급한다. 과열 신호: 신용융자 잔고가 20조 원을 넘었고, 현대차·삼성전자 같은 대형주가 가볍게 오르는 점을 과열로 본다. 다만 주가 관성으로 추가 상승이 있을 것이라 본다. 수출 전망: 2021년 상반기 한국 수출 증가율이 20~30%까지 나올 수 있다고 전망한다. 인플레 기대 확산으로 기업의 제품 가격 인상 여지가 있고, 선진국의 서비스 지출 감소와 내구재 소비 증가(보복 소비)도 수출 수요를 뒷받침한다고 본다. 다만 2021년 하반기 수출 증가율 둔화가 예상된다. 만장일치 경계: 전문가 대다수가 같은 방향을 예측할 때(예: 2007년 말 달러 약세 만장일치 전망)는 오히려 반대 방향의 위험이 크다고 경고한다. 비관론자의 방송 퇴출 사례도 언급하며 시장 과열 신호로 본다. 정리 신호 3가지: 상승을 외치지 않는 사람들이 방송에서 밀려날 때, 시장금리가 1~1.5% 이상으로 급등할 때, 한국 수출 추세가 꺾일 때를 주시해야 한다고 제시한다. 현재로서는 시장을 긍정적으로 보되 신중한 포지션 점검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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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 to it be 안녕하세요. 박정희의 경제 한 방 입니다. 워낙 동화 짓이라 많은 분들이 모르실 거에요. 무려 28년 동안 금융시장 카페 바로 보겠네 쭉 1 10 d 서치 대표님 오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내 받게 되며 안녕하세요. 그래서 이거 다 웹의 탈진 했죠. 4 속보 제가 이렇게 하세요. 지금 먼저 제일 궁금하구요 이렇게 주가가 최근 들어서 엄청나게 모르다 보니까 아마 이 부분에 대해서 근본적인 질문들을 다들 하고 있을까요. 실물경제 왼쪽 혁명이라는데 둘째 주가 마 이렇게 올랐고 이제 또 실물이 좀 회복된다 보니까 더 주가가 더 오르고 도대체 어디까지 버릴 것이며 어디에 우리가 있는건지 궁금 하신 분이 많이 있거든요.
거기 부터 시작해 볼까요. 일단 뭐 고평가 라는건 확실하구요 어 고픈 번만 에그 확실하죠. 왜냐하면 어 주식이 싼야 비싸냐 를 판단하는 잣대는 결국 pr 같은 기업의 수익성 가지고 판단할 수밖에 없는데 4 기업의 수익성 대비해서 주가가 지금 2021년 이익 전망대 비해서 1 14배 이상 에서 벌여 되니까 역사적 평균이 9.8 배 해요. 어 그러니까 거의 한 40% 정도 더 고평가 된거죠. 편견으로 그 얘기를 개화 벼운 더 오르다 라고 하시는 분들은 뭐 지금 금이 가 이렇게 낮기 때문에 도울 수 있어 얼마든지 근데 그럼 뭐 여기 예금 누가 오겠어 이렇게 말씀하시는게 맞아요.
그 원래 그 주가 랑 금리는 역의 관계 잖아요. 그래서 금리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주가는 오르기 쉬우니까 역사적으로 본 우리나라 겁니다. 대략 한 10% 에서 5% 사이에 월이 동안 했었는데 그 겁이 지금 그 미모 1% 초반 이니까 현 수준에서 우리나라 주가 식 배율을 갖다가 적정 배율을 다른 조건 그냥 무시하고 대략 계산해보면 얼마정도 나옵니까 이렇게 무르시 더라구요 그래서 대략 계산해보면 18배 정도 까지는 그래도 봐줄만 하다 근데 이제 9선 금리의 굉장히 민감해 지니까 조금 만큼 놀래 이제 음 저거 떨어져야 되는 거죠. 그럴 거 아냐 정말 아예 근데 목 금 b 가 올해 모유 들어서 미국의 연중 딸들아 등 가 우리 한국은행이 금리를 올릴 가능성 별로 없고 어금니 울릉 걸 또 걱정 해야되냐 이렇게 또 말씀 하신 분 있 거에요.
저도 정렬로 봅니다. 아 그리고 게 내년까지 도 동결 보고 심지어 되는 예 이번에 발표된 소비자물가 상승을 보시면 알겠지만 뭐 0.4 0.5 그리고 있잖아요. 그래서 소비자 물가가 그 정도 레벨이 라는건 나중에 5년 정도 뒤에 기준년도 개편할 때 누가 또 떨어지거든요. 아시잖아요. 나름대로 해서 물가를 기존 년도 개편을 하게 되면 항상 물가가 하향 조정되어 부드러운 리스크를 생각하면 이미 지금 t 플레이 리스크가 굉장히 큰 상황이라서 주식시장이 조금 과열돼 있고 거고 평가돼 있다라는 건 인정하지만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당분간은 좀 참으려고 될 것 같고요 다만 이제 어떤걸 주로 봐야 되냐 하면 금리는 못 건드리는 거고 이거는 약속을 이미 해버렸어요.
지난 우리 9월 fmc 에서 으 어 향후 거의 2년간 우리 금리 동결 하겠다라는 걸 암묵적으로 거의 보여준 게 바로 그 평균 물과 목표 제 이야기를 했잖아요. 그러니까요. 더 아내한테 절대 금연 해요. 이렇게 수정해 지금 해야 될까 12월 2조 불과 며칠 전에 어떤 12월 향후 경제 전망을 봤더니 연준이 주 타겟으로 하는 물까지 수를 보니까 2020년 물가를 1 1% 그리고 2021년 물가를 1.61 정치를 보더라구요 그 말은 뭐 이게 작년 물가가 이미 2% 라는 목표 수준을 0점 1 2% 포인트 가까이 거의 하락 되기 때문에 올해 뭘까 3 4% 에 나와도 동결 하겠다라는 걸어 냐는 건데 그렇죠.
올해 물 까도 또 자기들은 보니까 2% 안 될 것 같애 예 이렇게 전망을 했다 라는 건 거의 올해 내년은 예를 들어서 연평균 5% 6% 오르지 않는 하는 그런 금리 동결이 달하는 건 약속한 거 전제 다만 테이퍼링 할 가능성이 있다 테이퍼링 얘기가 참으로 많이 나 54 및 위해 매년 말 두는 것 입니까 그들이 해결 말할걸 아까 한말을 예제가 국민연금이 쓸 때 난리도 아니었거든요. 2013년 전 세계 금융시장은 공포로 몰아넣었던 테이퍼링 1 바로 그대들이 테이퍼링이 뭐냐면 양적 완화 규모를 축소하는 겁니다. 에그 가능성은 전 있어요. 날씨가 자꾸 돌고 도는 것 입니다.
그렇게 따 싶을 때 테이퍼 류도 예 새끼 최근에 언어를 멤버 중에 한 분이 으 그런 비슷한 이야기를 하셨잖아요. 늘 양쪽 안하고 뭐 우린 너무 큰 것 같다 그런 얘기까지 하시는 분들이나 5 시작한거 보면 년 전 내에서도 제로 호민은 뭐 좋아 근데 양쪽 하락이 거 안해도 될것 같은데 라고 생각 하는게 좀 있는것 같아요. 이번 영적으로 누 먹어 헌 속달 마디 한산도 달러 그것은 예전에 한 몇 일 동안 하던 거 아니까 4 5년 800 뭉클 약속할 규모를 3을 차 한걸 합계 에서 안 망했죠. 기사 6년간 5 발 앞에 살아도 잘 돼서 굉장히 많은 분들이 이 시점에서 궁금해 하실 것 같아요.
대체 지금은 직지 저를 시작해도 되는 시점이 인지 어 구원도 시점이 조금 이렇게 저는 뭐 해도 된다고 보는 조개 잡아 예 어쩜 도표 빠졌다고 화전 2리 얘기해 봐요 그러냐 하면 이렇게 두가지 때문인데 첫 번째는 이런 자산 시장의 특성이 한번 가격을 방향성이 정해지면 그 방향으로 계속 달려 관련은 관성을 갖고 있다라는 걸 우리 뭐 다 알고 있으니까 4 사실 작년에도 우리 만나서 부동산 어떻게 할까요. 이렇게 이야기하면서도 더 가지 않겠어요. 라고 요일 그냥 거의 암묵적인 만장일치 했잖아요. 오늘 사 소 개 서 는 계속 그 얘기를 할 수 없죠.
박성인 거죠. 그러니까 우리 포기했다 뭐 그런 이야기 아아아 그런건지 를 어렵게 쏟아 그렇게 우려는 하지만 더 갈것 같다 그럴 그러니까 이게 출입도 그런거 같아요. 지금 존재로 에리어 보는데 특히 신용융자 잔고가 20조 넘어 떠 라구요 물론 뭐 시가총액 2000년대 20조 신용장 거야 뭐 별거 아니다. 이렇게 볼 수 있지만 아무튼 역대급 의 신용융자 돈을 빌려 두자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드러나고 있다 라는 걸 안 좋은 씬 오고 4 더 나아가 주가가 오르는 데 특히 현대차 삼성전자 처럼 그렇게 무거운 대응 주들의 주가가 저렇게 가볍게 오른다 라는 것 좀 너무 시장의 과열 됐다는 건 알고 있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시장에 대해서 저는 그래도 참여해야 되지 않냐 이런 여기를 가지는 첫번째 이유는 또 달려갈 것 같다라는 거고 두 번째가 머리 우리나라 수출 전망이 제 생각보다 더 좋아진거 같아서 그니까 이제 여러가지 수출 통계 들을 앞두고 선행하는 변수 되니까 우리나라 수출의 앞서서 좀 먼저 움직이는 지표들이 존재하는데 그중에 하나가 대표적인게 인플레 기대 잖아요. 4 왜냐 호주나라 물건들이 일족의 조언자 재희 특성을 지니고 있는 상품이 되게 많잖아요. 뭐 반도체 디스플레이 라던가 2차전지 도 사실은 각 기업 간의 차별성을 두기 위해서 굉장히 애를 쓰지만 아무튼 용량 뭐 이런거 어떻게 계산이 되잖아 요오드 산업을 쌀을 만드는 그런 말을 이 말씀 접해서 소재라고 액을 해서 이 소재는 인플레 들립니까 하죠.
그래서 글로벌하게 이제 투자자들이 조금씩 조금씩 인플레가 완전히 지금 멀티플레이 주어 그때 플레이 상황에서 인플레 로 갈 거라는 기대가 좀 부각될 때 우리나라 기업들도 은근슬쩍 제품 가격을 좀 인상 하거든요. 고 때가 우리나라의 기업들이 되게 좋아지고 두번째가 선진국이 2 분노의 보복 소비 들을 하고 계시는것 같아요. 12월에 나온 모 현준 에서 나온 보고서로 봤는데 너무너무 놀라운 통계를 받는데 뭐냐면 서비스 지출은 -30% 매미가 내구제 지출은 플러스 30% 정확하게 서비스 모자랄 만큼 펄이 1st 롤 m 4 그런데 이제 그 내구재 지출의 비해서 서비스 지출이 2개 니까 경제는 엄격한 지어 3 특히 이번에 나온 뭐 미국 고용 보고서 봐도 또 다시 실업자 늘어나고 그러는게 머그 서비스 분야에서 락다운 그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해놓으니까 사람들이 뭐 어디 가서 머리를 자 일어날 수가 있나 마트에 가기도 어렵고 그러니까 물건 안 팔려 그래서 서비스 업 은 정말 막 너무나 끔찍한 침체를 걷고 있는 반면 다들 집에 돈들은 또 꽃이 잖아요.
나라에서 어제 난 지원금 형태가 됐던 시럽 보조금이 됐든 아니면 포드 쿠폰이 됐던 월세 지원금 이랬던 정말 다양한 종류의 돈이 곳이니까 밖에 나갈 순 없고 실업수당은 아오 그러니까 그걸 들고 전부 드디어 이번에 폰을 깔아야 될 된거 같애 텔레비전을 말자 노트 부분을 알자 뭐 차도 갈고 음 이렇게 되니까 나라를 비롯한 한국을 비롯한 여러 아시아 고 국가들이 수출하는 제품의 이 최종 제품 수요 들 자동차 라던가 pc 제품 수요도 늘어나는 게 좀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요런 두 가지 요인들을 생각해 보면 일단 제 생각엔 1 4월 정도까지 우리나라 수출이 한 20% 정도 증가 하지 않겠나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수출 증가율이 이 30% 에 나와도 놀라지 말자 싶을 정도로 지금 수출 전망이 좋아 지고 있어서 요런걸 생각해 보면 일단 시장이 되게 비싸기 때문에 조정은 올 것 같은데 그 조종이 아주 깊은 몇 백 포인트 조정으로 없고 그 라기 보다는 좀 쉬어 갖다가 또 를 가능성도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좀 덜어서 그렇습니다.
네 저도 2기 자정을 하다보니까 외환위기 지구의 상승 자막 그리고 처음에 2000선을 뚫어 어떤 13년 점 상승 장이 2번을 보니까 것은 그러더라구요 샤마 또 모르겠어 그럼 또 한번 2개 추세를 받으니까 계속 하던데 자 그래도 어쨌든 뭐 지금은 괜찮은 시점이 하더라도 많은 분들이 또 한편에선 그러나 언제 멈춰야 되지 그렇죠. 멈출 때 신원호 될지 뭐지 이거 그래도 좀 미리 좀 검토해 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어 드니 3가지 줘 제가 gan 첫번째 월팍 기자님 더 이제 포기 하실때 하하 * 100% 보기 회개케 4편 제천 아 뭐 여러 주식시장의 참가하시는 유명한 센터장님 들을 모셔 가지고 음 장이 언제 조정 받을까요.
언제 끝날까요. 라는 질문을 이제 r 동성 rat 포기할 때 이러다 말겠지 뭐 이런것도 이제 잊어 버리고 잘 모르겠어요. 그냥 가겠죠. 주께서 오르는 거예요. 예 그리고 도서를 버섯 모든 재료를 다 호재로 2007년 이전 가장 그때 어 좀 뼈 아팠던 지적 중에 하나가 국제유가 급등 하는데 이걸 호재 라고 만 볼 수 있냐 라는 어떤 분의 질의가 참 저는 이제 증권업 될 건 없지만 그때 받았던 질문이 참 뼈 아팠던 기억이 나는게 예 그리고 국제 유가가 뭐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선 건 물론 그때 $140 까지 올라 같잖아요. 그러면서 인플레가 막 말도 못하게 올라오고 더 나가서 우리나라의 소비자들의 지출해 역들이 그냥 6가 올라오니까 사라지고 있는 상황인데 이게 왜 호재 냐 라고 말하시는 분 한테 글쎄 말입니다.
그럼 40 땐 기억이 저도 있거든요. 이런 지적이 저는 타당하다고 봐요 밖에 자는 말씀에 분명히 우리가 시장 이라는 게 모든 재료가 다 주 시장에 호재가 될 순 없는데 마치 모든 악재가 닿아 호재 인 것처럼 받아들여지는 그러니까 주식시장이 좀 조정을 받을 수 있어 이제 좀 해 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죄송합니다만 직장을 잃어 버리는 증권사 에서 뭐 부모 또는 뭐 방송이나 언론 못 나오시는 아 니까 왜냐하면 그 4 좀 슬픈 이야기지만 편하게 아껴요 전열 그만둬 쓰니까 어제 아직도 안 잘났어 그 이런 이야기를 듣게 되는 시점이 와요 어 빠른 사람은 시장의 어렸을 때 첫 사람 이상의 그런 이야기 들어보신적 이쪽을 점을 우리 박혜자 님이야 말로 정말 산전수전 이쪽 금융업계 취재 하시면서 많이 보셨 잖아요.
올해 팔 근육의 그래서 막 스타 라이징 스타로 막 뛰어 오르고 이 사람 말을 하면 전부 다 뷰를 정보 세우던 그런 아주 유명하신 분들이 갑자기 직장을 잃어 버리게 되는 그런 경우들이 반대로 또는 그동안 고생 고생 하시면서 참 요 전에 그랬던 사람이 갑자기 스타가 되는 경우들을 우리가 종종 맞잖아요. 예 예 그런 역전의 경우들이 생기는게 바로 이럴 땐 거 같애 그래서 어 좀 시장에 대해서 보수적으로 이야기하고 또 펀더멘탈 까 우리나라의 경제적인 어떻게 초 체력 이런거를 중시 하시는 분들이 다 그만두거나 마이크를 뺏기는 일단 그 후로 02 얜 출연에 안되기도 하고 또 회사 내에서도 너보고 쓰지 마라 는 말을 들을 때가 있어요.
저도 이제 그래서 그때 은행으로 옮겼던 기억이 있는데 저도 2007년에 마이크로 패턴 사람으로서 할 거 굉장히 예전 일이지만 그때 굉장히 무서웠어요. 저는 야 이거 뭐 나는 그래도 b 걸 먼저 다 아니 쿡 좋아 2까지 서 1802 사항은 좀 말고 평가 니까 조심하자 정도 이야기하는 그 때 까지만 해도 굉장히 오른다 쪽에 있던 사람인데 1800 이상에서는 조심 하자 라는 말 한마디 했다 고 얘기해 줘 얻을 보면 이렇게 조용히 어떤분이 부르셔서 너 좀 잠깐 쉼을 한뒤 자료좀 안쓰는 안되겠냐 란 이야기를 듣는데 굉장히 고통스럽고 라구요 그런 일들을 겪으시는 분들이 나오면 이건 정말 조심해야 된다 왜냐하면 만장일치 만큼 우성은 없어 자산 시장의 만장일치 가 발생했다 고 점입니다.
저희들은 그렇게 이야기하고 그걸 이제 저희들은 77% 의 법칙 이라고도 부르는데 요건 이제 2007년 제가 이제 모 은행 딜링 놈 갔을 때 떨었던 이야기입니다. 어디가 하니까 이제 세계적인 통신사들이 있어요. 3대 통신사 2대 통신사 있잖아요. 그 통신사에서 연말이 되면 저 같은 이코노미스트 들이나 딜러들을 모아 가지고 포를 해요. 그게 뭐냐면 내년에 환율 어떻게 봐요 이렇게 묻더라구요 그래서 좀더 가 했는데 만장 2차 나올 거야 2007년 말에 했으니까 달러 약세 줘 그 정면에서 달러가 약세로 갈 것이라는 곳에 대부분의 딜러들이 다 만장일치 배팅을 하고 그래서 우리나라 만으론 800원 때가 될 것이다 어흐 알라의 대해서 800원 때 700원 때를 적은 사람도 나왔어요.
아 절벽을 베일 그럼요 랄까 그 돌 일을 생각해 보는 쪽은 이런 김용임 니까 엄청 * 갱에 막 그 때 환율이 제가 쓸 때가 900 1 30원 50원 사이였는데 100원 200원 떨어지는 걸 우습게 된 접어든 환율이 더 떨어진다 라는 건 약하고 원화강세 니까 주가가 더 오를 곳이 주가 더 오를 것이고 또 국제유가 올라도 환율이 떨어졌기 때문에 물가가 논다 뭐 이렇게 행진이 하게 하는 뜨고 보니까 참 그때 왜 그랬나 싶어서 너무 나빠 밖에 없더라 대로 만장일치 나오는 분야에 그니까 될 때는 정말 조심해야 한다 2 쪄주면 이군요. 먼저 후문 쪽으로 홀드 두번째 세번째 쉽죠.
두번째 이 주가의 급등 아까 특히 우리 파괴자 님이 이 급류 에서 pr 은 좀 올라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이렇게 얘기 하시면서 저도 예요. 금리가 유지된다는 과정을 그냥 하면 18배 까지도 그냥 눈을 좀 까마 줄 수 있다 18일까지 여행 까짐 10레벨 5배까지 왔지만 조금 더 오를 수도 있다 그런데 이거는 이제 금리가 오르면 안된다는 점자 다 라고 이야기를 했던거 에서 다 나온 것처럼 금리 올라가기 시작하면 그러니까 무슨 말이냐면 정부가 정 3품 된 인상한다 까지도 아니고 예 시 잔금 그렇죠. 시장금리가 주간에 산에 많이 오르고 있는데 조오련 금 4레벨 이제 미국 같은 요일 프로 벽을 뚫어 짜 나요.
올 들어 오더라구요 여기에 그래서 뭐 2% 에 아직 제가 받아서 설득해 괜찮아 보이는데 저 1.5 가 되고 이 프로가 됐다 그러면 아무래도 금리 의 주식은 반대로 움직인다 라는 걸 잊지 말아야 되겠죠. 보통 1.5% 정도 부터 쥐어져 이런 말씀 많이 할 수 있는데 어디로부터 아 그게 이제 밸리 션에 여 관계를 가지고 그냥 단순하게 계산 하는거에 불가 합니다. 그래서 밝히자 너무 저희들 로케 옷이 많다 그걸 아아 저희들은 그냥 아예 역사학자 도 아니면서 역사학 짠 척 하는 거죠. 그러니까 지난 100년 동안 우리나라 그녀는 지난 40년 동안 통계가 있잖아요.
금 4 와퍼 의 역광 게 통계가 있잖아요. 그걸 가지고 그냥 개량 분석한 걸 부탁합니다. 너무 저희를 높게 보십니까 밑에 그냥 단순 관계보다 단 생각 내 그래서 아 옛날에 비해서 그 금리가 뭐 5% 10% 일 때 우리나라 퍼가 예를 들어서 5 배열되어 써 보면 지금 금리가 2% 1% 라고 떨어진다고 우리나라 석 점퍼는 역사적인 그 관계를 생각해보면 몇배가 돼야 돼 이런 식으로 그냥 자동으로 저희가 계산 한 것에 불과한데 이제 저희들 생각에 우리나라의 배당수익률 이런 것들이 그냥 고정돼 있고 기업이 도 안 들어간다고 가정하면 제 생각에도 미국 연준 에 어떤 양쪽 않아 이런 규모가 좀 않아 되거나 또는 인플레 기대 가사 라면서 시장금리 1 1.5 이상으로 올라가게 되는 경우에는 좀 이제 경계 경보를 올린다 라고 봐야 되지 않을까 음 그렇게 생각되고 이제 세 번째가 이제 더욱 무서운 건데 실은 수출이 꺾이는 신호가 나올 때가 이제 정말 위험해지는 같아요.
우리 2018 년을 돌이켜 생각해보면 저도 2018년 장에서는 좀 도취되어 있었던거 같아요. 왜냐하면 일단 증권업계 로 돌아와서 뭐 연금 있다 좀 더럽게 로 돌아와서 어 17 시장의 굉장히 좋아 보인다고 전망했던 게 맞았던 것에 일단 도치 됐던 것 같고 그런 과정에서 미중 무역 분쟁 벌어지면서 여름부터 수출이 꺾이기 시작했거든요. 2018 년 여름부터 우리나라 수출이 증상이 굉장히 둔화 되기 시작했어요. 그때 그때 그걸 아예 일시적인 현상이다 이렇게 생각해서 당 거죠. 그러면서 주식시장의 싸다 아직도 싸다 그런 이야기들을 제가 했던 게 참 제 입장에서는 굉장히 후회가 되는 대목인데 요런 것들을 고도로 적용을 하잖아요.
우리나라 수출이 2021 년 상반기에는 제가 말씀드린 20 에서 30% 도 한번 나올 수도 있다 음 그렇게 생각되는데 그 수출 증가율이 지금 사실은 벌써 2020 년 하반기 부터 우리나라 수출이 회복세로 돌아서 쓰니까 예 그러니까 2021년 하반기가 되면 수출 증가율이 둔화되고 든요 떨어지거든요. 4 4 떨어지는데 그게 뭐 그래도 두 자릿수 수출 유지한다 이러면 괜찮은데 이제 한 자릿수가 된다던가 - 징후가 보일때는 이거 정말 신중하게 투자 포지션을 한번 재 점검해 볼 필요도 있다 이렇게 보는 거죠. 그럼 수출이 줄어드는 것 보다도 있던 추세가 꺾인 은 그렇지가 그 부분을 좀 쉽게 수출 앎의 특히 매월 첫날 산업통상자원부 에서 나오는 보도자료를 보시다보면 보도자료에 일평균 수출이 라는 이야기를 허상에 그렇게 빨리 수출 재료를 내는 진짜 유일한 나가니까 막 평균 수출을 계속 8 10 먹던 행복함 쓰는거 보면 우리나라 제 뭐 무학에 다 빨아 이런거 내놓는 나라 잖아요.
예 그래서 저 정말 어릴 때였지만 100억불 수출 달성 했다 이런거 나왔을 때 국가적인 축제 어떤 기억이 나고 그러는데 그만큼 우리나라 경제는 수출로 먹고 사는 경제 다 보니까 수출 통계를 굉장히 신속하게 즉 때 하다보니까 세계에서 가장 빨리 수출 통계 가지게 되는 나라고 이러다보니 글로벌 뭐 투자은행 이 우리를 이렇게 부르더라구요 탄광에 카나리아 다 네 그래서 산소 농도가 좀 희소 해 지거나 혹은 유독가스가 흘러나오는 순간 3장 안에 있던 편 아리아가 제일 약하니까 카나리아가 비실비실 노래하던 소리가 멈추게 될 때 이 빨리 탈출을 해야 된다고 이야기하는 것처럼 한국 수출이 세계에서 가장 빨리 발표되고 또 경제 민감한 2 한국 수출 둔화 될 때는 글로벌 주식시장이 조정을 받을 수 있다 라는 의미로 이야길 하더라구요 예 그런 점들을 생각해 보면 우리야 말로 잇점을 굉장히 가지고 있잖아요.
놀이 말로 한글로 대표되는 데다가 어 더군다나 아침 8시에 또 보도자료 나오니까 매월 첫날 아침 되돌 씨는 산업통상자원부 에서 발표하는 첫 페이지 만이라도 보자 4 거일 평균 수치를 통경 아니라도 보면 우리나라 수출이 지금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 수출이 잘 되가고 있는데 시장이 조정 이다 아임 어 괜찮겠다 근데 수출이 좀 부 진해지는 것 같은데 어 일시적 이라고는 자꾸 이야기하지만 - 가 나는데 계속할 수 있나요. 이런 질문들은 한번 던져 보는 게 투자할 때 참 도움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면을 오늘 직접 핵심적인 팁으로 얻었는데 바로 상승 을 외치지 않는 사람들이 마이클 뺏길 때 위험하고 두번째로 금리가 올라갈 때 피그마 9 세번째가 추출 이게 변화가 생겨 잭이 엄하고 이 경우 까지는 분 그래도 어쨌든 아직까지는 시장을 좋게 봐도 될 것 같은 생각이 들고 약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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