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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봤습니다. 여보세요. 아 여보세요네 안녕하세요. 문현재 멘토입니다네 수고 많으십니다네 어떤게 궁금하세요. 저기 SKC 9만 5,000원에 30% SKC 95,000원 30% 9만 5,000원에 30%네네음 어 저는 주식하는 모든 사람들이 계좌를 만들 때 이거 좀 증권사에서 교육을 좀 시켰으면 좋겠어요. 개인적으로는 저점 깨지면 손 절하라는 말을 좀 좀 교육을 시킨다면 정말 좋지 않을까 이건 대국민적으로 좀 교육을 좀 시킨다면 어 정말 우리나라 사람들을 이제 주식 레벨업이 좀 될 수 있을 것 같다 생각을 하거든요. 근데 많은 사람들이 저점 깨질 때 손 절하라는이 격언이 그냥 조금만 검색하고 조금만 차 차트를 찾아보고 조금만 책을 본다고 하면은 바로 나오는 이야기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관 주식 그 관련 코너 있잖아요. 서점 가가지고 주식 관련 코너 가서 책을 있잖아요. 그냥 아 눈감고 아무거나 어 요놈이 좋겠다요 아무거나 딱 잡아가지고 딱 펴보면 저점 깨지면 손 절하라는 책 그 말이 반 반시 있어요. 아 이해가 되세요. 예 예 주식 관련 서적에는 반드시 있는 말이 저점 깨지면 손절하는 말입니다. 이거를 못 지키기 때문에 무너지는 경우들 손해 보는 경우들 괴롭힘 당하는 경우들이 너무나 많아요. 제가 상담을 하면서 이거 하나만 사람들이 조금 조심하더라도 이거 하나만 고친다고 하더라도 와 손실을 많이 안 볼 거 같은데라고 생각이 드는게 바로 저점 깨지면 손들 하라입니다.
바로 직전 저점이 깨지면 손들 하는게 가장 격언 중에선 가장 기본적인 원이고 다 팔기 싫으면 비중이라 줄여야 되거든요. 그 자리가 지금이 종목은 85,000원 자리였는데 그게 지금 무너진지 한참 됐는데도 불구하고 들고 있으니까 이거 어떻게 되냐 면은 보통 저점 깨지면 왜 손절해야 되는가 그다음 하락 자리 그다음 자리까지 가게 되는데 그다음 자리가 일단은 후보지가 7만 원이고요 그다음 후보는 한 5만 6,000원대 6만 원대까지 빠져야 어 저점이 또 만들어질 수 있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과거에 sk도 제가 저점 깨지면 손 절하라 하고이 12만 원대 이렇게 상담을 했던 기억이나요.
12만 6,000원대 같이 차트 보고 계시면 여기 저점 보이세요. 혹시 TV 보고 계시면 보이시나요. 아 TV 안 보고 있습니다. 안 보고계세요. 나중에 한번 보세요. 제 방송이라도 꼭 보시면 좋을 것 같고 12만 5,000 짜리가 저점이 있는데 그거 깨질 때 손 절하라고 했는데 얘도 욕 진짜 많이 먹었어요. 왜냐하면 아니 SK 씨가 지금 영업 이익이 증가되는 건 알고 있느냐 매출이 증가되는 건 알고 있느냐 네가 산업에 대해서 뭘 아느냐 2차전지 이게 리튬이 뭐 네가 리튬에 대해서 아느냐 엄청 욕을 많이 먹었는데 저는 그래도 꿋꿋하게 야기했습니다.
저점 깨지 손 절하라이 저점 깨졌을 때 내려가게 된다면 하락세가 진행이 되고 그 하락세가 진행이 되면은 얘는 만 원대 상승하기 시작했던 초입까지 빠진다 그러니까 결국 4 5만 원대까지 밀린다고 여러 번 설명했던 자리예요. 지금도 똑같습니다. 얘는 내려가게 되면은 4 5만 원 때까지 내려가게 되는데 그럼 기업이 안 좋아지는가 전혀 상관없어요. 기업이랑이 주식이랑 상관없어요. 기업 운영 잘하고 있고요 우리끼리 거래하는 가격이 지금 떨어지고 있는 거기 때문에 기업에 뭐 흥망이 상관없어요. 흥망 성이랑 아무 상관없습니다. 그래서 얘가 4만 원까지 내려간다고 하면 오히려 저평가 구간이니 사고 싶은 자리가 되는 거죠.
왜냐면 돈 잘 버는데 잖아요. 그죠. 예 예 뭐 돈 잘 보는 기업을 18만 원에 사 사람이 있고 돈 잘 보는 기업은 4만 원에 사는 사람 있데 누가 돈 벌까요. 당연히 4만 원 산 사람 돈 버는 거 아닙니까 그게 상식이에요. 근데 이걸 비싸게 산 사람들 이상한 거죠. 오히려 비상식적인 행동을 하는 거죠. 그래서 저는 좋은 기업을 싸게 사라라고 주장을 하고 있는 거고 마찬가지로 이거는 좋은 기업이 주가가 떨어지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가만히 지켜보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어 좋은데 많이 떨어져라 4만 원까지 떨어지면 내가 왕창 사주지 하고 기다리고 있는 상황인 거고 시청자 님은 저점 깨졌는데 들리고 있으니까 괴로운 거죠.
이해가 되세요. 대응 전략은 별로 없어요. 이거는 어 혼자 끙끙 앓을 수밖에 없어요. 이런 자리는 손절 했어야 됐는데 안 했기 때문에 일이 커지고 있고 다음 하락 자리까지는 기다려 봐야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6만 원 정도까지는 어쩔 수 없이 그냥 기다려 보셔야 돼요 지금 늦서 반네 늦었습니다. 지금이라도는 말 없어요. 그냥 늦었으니까 지금 늦은 김에 그냥 6만 원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어요. 저기까지 내려갔을 때 반등이 나간다면 적어도 89만 원 대까지 다시 다시 한번 올라갈 수 있는데 그러면 그때 8만 원대 이제 내가 가 비중을 줄일까 말까 고민을 하는 거지 지금 뭐 비중을 줄이겠다 이런 생각하지 말고 이번을 통해서 배움이 있어야 돼요 다음에 저점 깨는 종목을 또 들고 있으면은 배움이 없는 거잖아요.
성장도 없고 아 예 그러니까 다음번에는 저점 깨지면 손절 하자라는 것을 명심하시면 되고 이번에는 어쩔 수 없다 지금이라도라는 말따위는 없으니까 결국 6만 원 6만 원까지 좀 지켜보다가 저기서 반등이 나간다면 괜찮을 수 있습니다. 저기서 반등 나가면 한 8만 원 대까지 다시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반등시 매도한다 생각하고 그냥 홀딩 하시고 이번에 배워야 될 것 저점 깨지면 매도하라 지금 한 열열한 세 번째 이야기 드리 거 같습니다. 아유 잘 알겠습니다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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