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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진

Accuracy score-0.7
순 place148
Scored calls8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9.1% / 50.0% / 51.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2%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29.6% / 37.5% / 32.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문현진 주챔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637)#삼성전자 (290)#SK하이닉스 (160)#환율 (80)#한국채금리 (69)

How scores are calculated

SKC(011790)_문현진 전문가_종목 상담 (20231004)

이데일리TV 상담소 ☏ · 2023-10-04 · 유튜브 시청 76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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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문현진 · 한국인

요약 보기

한 줄 결론: SK(SKC) 주식은 직전 저점(85,000원)이 깨졌으므로 손절이 원칙이며, 6만 원 부근까지 기다렸다가 반등 시 비중을 줄이라는 조언. [핵심 주장] 주식 계좌 개설 시 저점 깨지면 손절하라는 교육을 증권사가 해야 한다는 제안. 저점 붕괴 시 손절은 가장 기본적인 원칙이다. [종목 진단] SKC는 85,000원 저점이 무너진 지 한참 되었는데도 보유 중. 다음 하락 후보는 70,000원, 이후 56,000~60,000원대. [과거 사례] 과거 SK(SKC) 12만 6,000원대 상담 당시 저점 깨지면 손절하라고 권했고, 12만 5,000원 저점 붕괴 시 4~5만 원대까지 하락 가능하다고 설명. 욕을 많이 먹었지만 원칙을 고수했다고 언급. [전망] 하락 시 기업 실적과 무관하게 4만 원까지 빠질 수 있으며, 그때는 저평가 구간으로 매수 기회가 된다는 입장. [대응 전략] 현재 상황은 손절이 늦은 상태. 6만 원 부근까지 기다렸다가 그곳에서 반등이 나오면 8만 원대 회복 시 비중 축소를 고려. 이번 경험을 통해 저점 깨지면 매도한다는 원칙을 배우라고 강조. [리스크] 저점 붕괴 후 추가 하락 가능성이 높고, 손절 지연으로 손실 확대.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전화 상담을 주신 시청자분께 답하는 자리입니다. 저는 주식하는 모든 사람들이 계좌를 만들 때 증권사에서 교육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저점이 깨지면 손절하라는 내용을 꼭 가르쳤으면 합니다. 대국민적으로 교육한다면 우리나라 투자자들의 수준이 한 단계 올라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02. 이 격언은 조금만 검색하고, 차트를 보고, 책을 펴보면 바로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주식 서적 어디를 펴도 거의 반드시 나오는 말이고, 이걸 지키지 못해서 무너지고 손해 보는 사람이 정말 많습니다. 상담을 하면서 제가 느낀 것은, 이 한 가지만 조심해도 손실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점입니다.

03. 직전 저점이 깨지면 손절하는 것이 격언 중 가장 기본적인 원칙입니다. 다 팔기 싫다면 비중이라도 줄여야 합니다. 이 종목은 85,000원 자리가 저점이었는데, 그 자리가 무너진 지 한참 됐는데도 계속 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보통 저점이 깨지면 다음 하락 자리까지 내려가게 되는데, 1차 후보는 7만 원, 그다음 후보는 5만 6천 원에서 6만 원대입니다.

04. 과거 SK도 12만 원대 저점을 깨면 손절하라고 상담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영업이익과 매출이 늘고 있다, 2차전지와 리튬을 아느냐는 비판을 많이 받았지만, 저는 원칙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저점이 깨지면 하락세가 이어지고, 결국 만 원대 상승 초입까지 빠질 수 있다고 여러 번 설명했습니다. 지금도 같은 이야기입니다.

05. 하락 시 기업이 나빠졌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끼리 거래하는 가격이 떨어지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기업 운영이 잘되고 있더라도 주가와는 별개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좋은 기업이 4만 원까지 내려간다면 오히려 저평가 구간이므로 사고 싶은 자리가 됩니다. 돈을 잘 버는 기업을 18만 원에 사는 사람과 4만 원에 사는 사람 중 누가 돈을 벌겠습니까. 그래서 좋은 기업을 싸게 사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06. 지금 시청자분은 저점이 깨졌는데도 들고 있어서 괴로운 상황입니다. 대응 전략이 별로 없고, 혼자 끙끙 앓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자리에서는 손절했어야 했지만 하지 않았기 때문에 일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늦었다는 말은 소용없습니다. 우선 6만 원 부근까지는 기다려 볼 수밖에 없습니다. 그 자리에서 반등이 나온다면 8만 원대까지 다시 올라갈 수 있으니, 반등 시 매도한다는 생각으로 홀딩하시면 됩니다.

07. 중요한 것은 이번 경험에서 배우는 것입니다. 다음에도 저점을 깨는 종목을 계속 들고 있다면 배움이 없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저점이 깨지면 손절한다는 원칙을 반드시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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