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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10년 후 당신은 반드시 후회합니다… 지금이 인생 최대의 투자 갈림길입니다 | 오건영

@성공의서재 · 2026-07-22 · 유튜브 시청 11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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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환율#카카오#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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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건영 · 한국인

요약 보기

2009년 S&P500(700p→7,500p), 2011년 니케이(7,000p→7만p), 2020년 코스피(1,450→7,000 이상) 등 과거 급등 사례를 들어 지금이 자산 선택의 갈림길이라고 강조. AI로 0.3%가 부를 독식할 수 있다는 점과 환율·금리·주가 레벨이 구조적으로 바뀐 점을 근거로 듦. 전쟁은 종료 시점 예측보다 5년 시계에서 영향이 희석된 뒤의 자산 선택이 중요하다고 주장. 금은 장기 포트폴리오 편입 관점에서 언급하나 단기 가격 방향은 밝히지 않음.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의 교섭 카드로 기능한다고 분석.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2009년도 3월에 SMP 500 지수가 미국의 700포인트였어요. 그때가 금융위기 한복판이었어요. 근데 사람들이 누구나 다 투자하는 거 무서워했겠죠. 근데 지금 7,500이거든요. 그럼 700에서 7,500이면 10배가 넘게 뛰었지 않습니까? 그 두 번째는 이제 2011년으로 갑니다. 2011년도 공교롭게도 그때 당시에 그 일본의 니게이 지수가요. 동일본 대지 때문에 7,000 포인트를 찍었어요. 아 네. 지금 7만입니다. 배네요. 배죠. 지금이 2026년인데 우리가 지금 2036년을 살고 있다고 가정해 보시죠. 2036년에 10년 전이 2026년을 돌아봐요.

02. 그때 내가 이걸 했었어야 되는데라는 생각을 할 수 있잖아요. 2026년이 저는 되게이 지금의 시대가 되게 많은 갈림길을 만들고 있다라고 봐요.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하와이 데저택입니다. 오늘 모신 분은요. 복잡한 글로벌 경제의 흐름을 가장 명쾌하게 설명해 주시죠. 저희 채널에서도 많은 구독자님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있으셨어요. 나오실 때마다 달러, 금리, 환율 그리고 지정학까지 거시 경제의 큰 그림을 꿰뚫어보는 국내 최고 거시 경제 전문가입니다. 신한은행 패스파인더 단장이시작 부회 갈림길의 저자로 돌아오신 오건영 단장님 모셨습니다.

03. 단장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예, 반갑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오건영입니다. 아, 저는 신한은행에서 근무하고 있고요. 신한 프리미어라고요. 어, 자산 관리 브랜드가 있습니다. 친한 은행하고 증권하고 같이 하는 자산 관리를 했는데 거기에 100여명 정도 있는 전문가 그룹에 단장 역할 하고 있습니다. 그 그룹이 이제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라고 하거든요. 거기서 단장 역할 수행하고 있고 거시 경제 매크로를 보는 역할하고 그다음에 실제로 투자 관련된 컨설팅 업무 요런 거 같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요번에 부회 갈림길이라는 책을 썼고요.

04. 요런 거 관련해 가지고 시장에 대한 얘기들 많이 소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단장님 다시 한번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촬영일 기준 오늘은 7월 15일. 예. 최대한 빨리 편집을 해서 저희가 내보내겠지만 시차가 조금 있을 수 있다는 거. 예. 그래서 오늘은 촬영일 기준 7월 15일에 오건영 단자님 모시고 어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매년 이렇게 책을 내시는데 이번 책 신간의 제목이 부의 갈림길입니다. 최근에 어디서 본 거 중에 요즘은 이제 거의 뭐 카카오톡 쓰듯이 AI 채 GPT라든지 모두가 다 하나씩은 최소 하나씩은 쓰잖아요.

05. 이걸로 부가 가치를 창출하거나 나의 몸값을 더 올리거나 뭔가 이런 식으로 가치를 창출하는데 쓰는 사람요 사람들이 0.3% % 정도밖에 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옛날에는 소위 상위 20%가 80%를 부유를 소유하고 있다. 뭐 이런 식이었다면 이제는 20대 80도 아니고 0.3%대 99.7% 그러니까 0.3%가 상위에서 AI와 이제 그런 툴들을 가지고 더 예전하고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의 어마어마한 부가 가치를 창출해 내고 나머지 99.7%는 7%는 AI 때문에 일자리를 뺏기거나 오히려 소득이 감소하거나 어려움을 겪거나 그런 위치에 처한다는 거죠.

06. 굉장히 좀 섬뜩한 결과를 제가 봤었는데 제목이 부린길입니다. 저자로서 한 말씀 지금 한번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숫자는 사실 저도 처음 들었어요. 0.3이라는 3이라는 말씀 처음 들었는데 어 개인적으로 되게 좀 놀 놀랬거든요. 이게 저는 이제 갈림길이라는 말을 썼잖아요. 갈림길이라는 건 그런 것 같아요. 그러니까 누구나 다 인생을 살다 보면 여러 개의 갈림길을 만나잖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어느 학교를 갈까 아니면은 어떤 배우자를 만날까 내지는 어떤 직업을 택할까 어떤 회사를 갈까 내지는 어떤 사업을 시작할까 이런 것들도 하나하나의 갈림길이잖아요.

07. 그 갈림길마다 굉장히 많은 고민을 하고 그 갈림길을 선택할 거예요. 아마 제 생각에 대표님께서도 무언가 이런 사업 같은 걸 시작할 때 그것도 하나의 큰 갈림길이었겠죠. 근데 어느 갈림길이든지간에 똑같아요. A를 택하든지 B를 택하든지 예를 들어서 B 대신에 A를 제가 택한 거죠. 딱가 봤더니 딱 1년 지났어요. 그랬더니 1년 지나는데 이상한 거예요. 아 이거 잘못 갔나 이제 이렇게 생각하는데 가끔 그럴 때 있잖아요. 한 10년 정도 지났더니 그때 A를 택하길 너무 잘했다. 이런 생각 가끔 들 때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갈림길에 서가지고 어느 갈림길 중에 하나를 선택하잖아요.

08. 그거를 꽤 긴 미래에서 돌아봤었을 때는 그때가 중요한 갈림길이었고 내가 했었던 선택이 기호에서 보니까 물론 중간에 붙이면 되게 컸지만 너무나 잘했던 선택이었던 거 같아. 이런 경험 같은 거 아마 많이 해 보셨을 거예요. 저는 부회 갈림길을 갖다가 그런 관점에서 한번 고민해 봤던 거거든요. 책을 쓰게 될 때 고민했던 건 이런 고민을 좀 했었어요. 뭐냐면 우리가 어떤 무언가의 선택에 기로해서 투자할까 말까 했는데 투자를 했어요. 처음엔 되게 큰 붙임이 있었지만 길게 봤었을 때는 그때 하길 너무 잘했다. 이런 갈림길 속에서 선택을 잘한 케이스가 있잖아요.

09. 한번 가정을 해 보죠. 2009년도에 보시면요. 2009년도 3월에 SMP 500 지수가 미국에 700포인트였어요. 그때가 금융위기 한복판이었어요. 근데 사람들이 누구나 다 투자하는 거 무서워했겠죠. 근데 지금 7,500이거든요. 그럼 700에서 7,500이면 10열배가 넘게 뛰었지 않습니까? 사실은 이게 낮싸이 아니고 SMP 500이면은 올라가는 속도도 되게 더디다고 생각하는데 와 열배가 뛰네 이제 이런 생각을 할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떻게 보면 10몇 년이 지나서 돌아봤을 때 그때의 선택은 굉장히 중요한 하나의 갈림길이 됐을 수 있죠.

10. 그 두 번째는 이제 2011년으로 갑니다. 2011년도 공교롭게도 그때 당시에 그 일본의 니게이 지수가요. 동일본 대지 때문에 7,000 포인트를 찍었어요. 아. 네. 지금 7만입니다. 배네요. 열배죠. 그때 동일본 대지 당시에 일본에 대한 선택도 사실은 큰 갈린길 중에 하나가 됐겠죠. 참고로 가장 가깝게는 코스 그 코로나 때 기억해 보시면 코로나 사태 때 보시면은 20년도 3월 4월에요. 코스피 지수가 1450까지 빠졌어요. 지금 보면 7천 넘어 있잖아요. 그러면 거의 다섯 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은 그때그때가 어떻게 보면 투자의 하나의 그 되게 중요한 기회였다는 거죠.

11. 근데 여기까지 들으시면 아이 그래서 옛날에 살 걸 이런 얘기 하는 책이냐 그런 건 아니고요. 네. 제가 생각했던 건 어쩌면 지금이 2026년인데 우리가 지금 2036년을 살고 있다고 가정해 보시죠. 2036년에 10년 전이 2026년을 돌아봐요. 그때 내가 이걸 했었어야 되는데라는 생각을 할 수 있잖아요. 2026년이 저는 되게이 지금의 시대가 되게 많은 갈림길을 만들고 있다라고 봐요. 왜 그러냐면 제가 아까 전에 말씀하신 건 절대 공감하는게 과거에는 볼 수 없었던 툴이 등장했죠. 그게 AI죠. 0.3대 97.7 99.7이라는 말씀해 주셨잖아요.

12. 그게 사람만 해당이 될까? 아니면 기업에도 해당이 될까? 저는 기업에도 해당된다고 생각해요. 실제 부가 가치를 상출하기 위해서 효과적으로 AI를 쓰는 기업 생각보다 많지 않을 거예요. 그런 기업과 그렇지 않은 기업의 편차가 되게 커지지 않을까요? 그럼 우리가 그것도 하나의 AI라는 것도 하나의 선택의 갈림길이 될 수가 있겠죠. 그래서 저는 갈림길이라는게 언제 나타나냐면 우리가 새로운 환경에 내 내내던져졌을 때 우리가 결정을 해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딱 변화가 나타났었을 때 과거와 다른 그때 내가 하나의 결정을 해야 되는데 지금은 AI라는 것도 있고요.

13. 하나 더 말씀을 드리면 지금 금융시장의 환경이 너무 많이 바뀌었어요. 예를 들어 볼게요. 첫 번째는 우리는 과거에 환율이에 900원 1,000원 1,00원 이런 환율이 되게 익숙했어요. 그래서 옛날에 시험 문제 같은 거 풀면은 1달러에 1,000원 이런 거 되게 많이 봤거든요. 지금은 1달러에 1,000원이라는 건 그 그 자체로 불가능한 얘기처럼 들리잖아요. 지금은 1,00 1500원이라는 고유 고환율이 되게 익숙해진 세상이죠. 환율이 새롭게 변해 있는 한 레벨 바뀌어 있죠. 또 하나는 코로나 때만 해도 그때 전기예금 금리가 1%였어요.

14. 그때 전기예금 2%라고 보면 와 이랬거든요. 지금 전기금 2%는 너무 낮죠. 너무 우습지 않습니까? 2%라는게 2020년도에는 너무 높은 거지만 지금은 너무낮은 숫자가 돼 있죠. 하나 더 보시면은 주식 시장도 마찬가지예요. 작년 딱 이맘대로가 보죠. 작년 이맘대 코스피가 한 3천 했어요. 그때는 5천 간다 하면 아 너무 낙간적이다 이랬겠죠. 근데 지금 5천 간다고 하면 반대로 미쳤다는 얘기를 할 거잖아요. 5천이라는 숫자는 가만히 있는데 그 5천을 바라보는 우리의 인식은 180도 바뀌어 있죠. 그럼 이런 건 뭘 얘기하느냐? 주식이라든지 금리라든지 환율이라든지 이런 우리 주변의 재반 환경이 유노멀이 된 거예요.

15. 아까 그 말씀드렸잖아요. 새로운 환경에 처할 때 갈림길이 나타난다고. 그럼 지금 우리가 어떤 선택을 해야 되느냐? 기존에 있었던 패턴을 그대로 가져가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냐? 아니면 무언가 변화가 나타나는 거를 일부는 테이킹하고 가야 되느냐 이게 저는 부회 갈림기에서 지금이 굉장히 많은 갈림기를 만들어 냈대다라고 봤고요. 여기에 처하만 하나만 더 드리면 트럼프 2.0이잖아요. 과거에 보지 못했었던 질서들을 만들어 내지 않습니까? 이런 것도 하나의 갈림길인 거 같아서 우리가 10년 후에 지금을 돌아봤었을 때 굉장히 중요한 선택의 갈림길이 될 만한 소스들 요런 것들을 좀 고민해 봤고요.

16. 다섯 가지 정도로 그런 부회 갈림길을 제시를 해봤던 책입니다. 네. 일단은 지금 저는 가장 궁금한 게요. 안전자산이라는 금값이 계속 우하향하고 있단 말이죠. 거시적으로 봤을 때 지금의이 전쟁들, 금값 우리가 어떤이 갈림길에서는 어떻게 액션하는 것이 2036년에 좀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을지 한번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일단 첫 번째는요. 전쟁을 갖고 한번 생각해 볼게요. 최근에 보면은 다시 이제 트럼프가 전쟁을 제기할 것 같다. 휴전은 끝났다. 뭐 이런 얘기를 하잖아요. 그래서 또 전쟁의 리스크가 커진다고 하니까 또 주식 시장도 출렁이는 모습들이 나타나요.

17. 그러다 보니까 스트레스도 굉장히 많으실 수 있고 저도 질문을 굉장히 많이 받는 건 이런 거예요.이 전쟁 때문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너무 불안하지 않냐? 이러면 투자할 수 있겠냐? 이제 이게 하나 잠깐 말씀드리면 제가 이제 금에 대해서도 지난번 책에서도 말씀드렸던 거지만 예를 들어 금을 투자해 놓는게 좋다. 포트폴리오에 금을 담는게 좋다라는 얘기가 내일부터 오른다는 얘기는 아니거든요. 예를 들어서 A하고 B의 갈림길 중에서 A를 선택했다고 해서 에브리데이 꽃끼를 걷지 않거든요. 굉장히 어려운 시기를 겪을 수 있을 겁니다. 예를 들어서 대표님께서 또 사업을 시작하신 다음에 초반부터 꽃길은 아니셨을 수 있잖아요.

18. 저희 커브라고 그렇죠. 처음에 너무 힘든 그런 순간들도 찾아오죠.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요. 우리가 무언가 자산을 바라볼 때, 자산에 대한 투자를 할 때는 기호업으로 박아둔다라는 개념을 많이 좀 쓰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일단 첫 번째는 이런 거죠. 우리가 너무 짧은 움으로 이게 바라보잖아요. 올해 연말까지 우리 투자를 끝내야 돼. 그러면 이렇게 돼요. 전쟁이 언제 끝나냐? 이게 너무너무 중요해요. 그러니까 어 전쟁이 일찍 끝나면 주가가 오르고 전쟁이 오래 가면 주가가 빠지니까 이거 답이 없다. 올해 우리가 모든 투자를 끝내야 되면 전쟁이 언제 끝날지를 예측을 하고 해야 돼요.

19. 그래서 너무 어려운 겁니다. 근데 사실 누구도 모르죠. 전쟁이 언제 끝날지는. 근데 한번 시계월로 좀 길게 가져가 볼게요. 5년 정도 투자한다라고 가정해 볼게요. 만약기 5년이라는 시계를 해서 바라본다면은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5년이 지나면 전쟁을 계속 하고 있을까? 하고 있더라도 시장이 지금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별로 신경 안 쓰잖아요. 그런 것처럼 어쩌면이란 전쟁에 대해서도 5년쯤 지나면 에브리데이 지금 그렇게 신경을 쓸까? 별로 안 쓸 것 같아요. 옛날에이란 이라크 전쟁이 7년짜리 전쟁이었대요. 근데 제 기억에 처음엔 큰 이슈였다가 나중에 한 5, 6년 지나니까 뉴스의 한 켠에서 가끔 등장하더라고요.

20.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요. 왜 우리가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요즘 뉴스를 많이 안 보냐? 전쟁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 전쟁의 시장이 상당 수준 적응을 했기 때문이에요. 그러면 우리가 관심이 상당히 많이 줄어들겠죠. 저는 우리가 5년이라는 시계월을 통해서 본다면 전쟁이 언제 끝나느냐 이건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거 같아요. 오히려 중요한 건 뭐냐면 전쟁 이후에는 어떤 세상이 펼쳐질까? 언젠가는이 5년이란 기간 안에는 전쟁의 영향이 희석이 될 거지 않습니까? 전쟁 영향이 시작될 때는 전쟁 영향이 사라져 갈 때 어떤 자산을 갖고 있는게 어떤 비즈니스 아이템을 갖고 있는게 사업에 좋을까 투자에 좋을까 이런 고민을 하게 되겠죠.

21. 저는 그게 현실적으로 훨씬 더 좋은 질문이라고 봐요. 다시 정리하면 우리가 전쟁을 바라면서 전쟁 언제 끝나요? 이런 불가지 영역을 논리하는 거는 투자에 있어서도 비즈니스에 있어서도 좋지 않다고 봐요. 오히려 그것보다는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결국에는 이게 영향이 희석이 될 텐데 그 희석이 되는 시점에 그 전쟁 이후의 미래를 대비해서 나는 어떤 자산이나 어떤 비즈니스 아이템을 갖고 있는게 좋아. 그걸 고민하는게 훨씬 더 현명하다라고 생각하거든요. 자, 그러면 그 관점에서 한번 생각을 해 보죠. 우리가 일한 전쟁이라는게 예를 들어 끝나더라도 무언가 기존의 질수하고 바뀌는게 있겠죠.

22. 네. 저는 대표적인 손이는 것 중에 하나가 에너지에 대한 관점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럼 에너지에 대한 관점을 어떻게 바라볼 수 있느냐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기존에는 우리가 중동에서 에너지를 많이 수입했죠. 근데 중동에서 에너지를 수입하는 이유가 가성비가 높아서래요. 미국이나 이런 데서 에너지를 수입하는 거보다 거리도 짧고 싸기도 하고 그러다 그것또 우호적이기도 하고 그랬었는데 이제 문제가 하나 생긴 거죠. 호르무를 한번 이란이 막아본 거예요. 근데 막아보니까 전 세계가 쩔쩔매는 걸 본 거죠. 그럼이란 입장에서 이건 중요한 교섭의 카드가 될 수 있잖아요.

23. 그럼 언제든지 호르무즈를 막았다 열었다 막았다 열었다 할 때마다 교섭하기 훨씬 유리해지잖아요.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 이란하고 트럼프하고 대화하는 걸 보면 요즘 핵 얘기가 별로 안 나와요. 핵 갖고 얘기하는게 아니라 요즘 호르무주의 통제권 갖고 얘기하거든요. 양쪽다 이게 되게 키가 된다는 건 이제 안 거예요. 그 이란이 기존에는 해결 놓으면 안 된다가 아니라 이제는 호르무지가 키다.이 생각을 되게 많이 하는 거 같아요. 그러면 만약에 이번에 호르무즈 문제가 해결이 됐어요. 다음엔 다시 안 죄까? 저는 언제든지 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24. 그러면 호르무즈가 수시로 지어질 수 있다면 그럼 이제 우리처럼 중동에서 에너지를 수입하는 국가 입장에서 어느 순간에 수입되던 에너지가 딱 멈춰 버리죠.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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