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문남중

Accuracy score+1.3
순 place69
Scored calls3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9% / 53.8% / 57.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6% / +0.9%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64.9% / 17.4% / 17.7%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P500 (79)#미국기술주 (73)#코스피 (62)#미국채금리 (59)#삼성전자 (40)

How scores are calculated

미국주식, 언제•무엇을 사야하는지 알려드릴게요 [대신증권 문남중 연구위원]

마켓워치24 · 2022-11-14 · 유튜브 시청 284 · Board Views 4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금리#현금

← 목록

저자: 문남중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미국 증시는 3500선을 저점권으로 보며, 2023년 1분기를 저점, 4분기를 가격 측면의 저렴한 매수 시기로 보는 낙관적 전망. [시장 전망 및 저점 근거] S&P500은 1월 3일 고점 이후 하락 추세이며, 1979~81년 고물가·저실업 시기 최대 낙폭 -26.8%를 올해 고점에 적용하면 약 3511이 나와 3500선을 저점권으로 봄. 9월 소비자물가에도 상승 마감한 점을 변화 신호로 해석. [정치 이벤트] 11월 8일 중간선거는 양당 모두 미국 우선주의를 강조하는 만큼 결과와 무관하게 시장에 긍정적일 수 있으며, 연말 쇼핑 시즌과 맞물려 연말 증시가 잘 버틸 것으로 봄. [실적 시즌] 3분기 S&P500 EPS 증가율은 9월 말 대비 하락해 약 1.6%대로 숫자 자체는 좋지 않음. 다만 발표 기업의 66%가 추정치를 상회해 긍정적으로 평가. 5년 평균 대비로는 부진. 금융·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에너지·산업재·경기소비재가 실적을 주도. 4분기 3.6%, 내년 1분기 5.8%로 실적 상승 전망. [내년 전망 조건] 물가, 연준 통화긴축, 시장금리 세 가지가 피크아웃해야 증시 안정. 헤드라인 소비자물가는 올해 6월 정점 통과로 달성 판단. 연준 정책금리는 내년 3월 피크아웃, 시장금리는 선행하므로 내년 1분기가 저점, 2분기부터 추세 전환, 3~4분기 완만한 우상향 전망. [투자 전략] 4분기가 가격 측면에서 가장 싸게 살 수 있는 시기이나 불확실성이 큼. 안정형 투자자는 내년 1분기, 공격형은 올해 4분기 매수 적합. 내년 2분기 이후 미국 우선주의 수혜 업종인 배터리·전기차, 반도체, 바이오 중심 투자 권유. [투자 자세] 고수익 기대보다 소액을 장기간 꾸준히 적립하는 방식을 권장.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중요한 것은 미국 우선주의를 강조하는 양당의 기존 변환기였기 때문에, 중간선거가 끝나면 오히려 시장이 좋아질 여지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연말이면 쇼핑 시즌이라 이것이 맞물린다면 연말에 증시가 의외로 잘 버텨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서학개미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게 미국 증시의 예상 저점이 어느 정도인지인데, 현재 주식 시장 상황은 긍정적이라기보다는 부정적입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좀 나아질 겁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은 이 인내의 시간을 잘 극복해 나가는 것이라고 봅니다.

02. 대표적인 지수인 S&P 500은 사실 지금 불안합니다. 올해 1월 3일 최고점을 형성한 뒤 계속 하락 추세였고, 좋아질 만한 변수보다는 아직 물가가 높고 연준이 금리를 올리는 불안한 환경입니다. 그럼에도 9월 소비자물가 결과가 시장 하락 요인임에도 상승 마감한 것을 보면서 변화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S&P 500 기준 3,500선이 오래 지지될 수 있는 지수대라고 보게 됐습니다.

03. 과거 1979년 8월부터 1981년 5월, 물가가 높고 실업률이 낮았던 시기에 S&P 500의 12개월 선행 PER은 고점에서 저점까지 26.8% 하락했습니다. 이를 올해 1월 3일 최고점에 적용해 보면 3,511 정도가 나옵니다. 3,500선 자체가 이미 그 하락 구간이라고 봐도 무방하지만, 근원 소비자물가가 높게 나왔음에도 이를 극복해 가는 모습을 보며 변화가 있을 거라고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3,500선을 저점권으로 보고 증시를 지켜보고 있으며, 투자자분들도 그 정도 영역에서는 어느 정도 안심해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04. 실적 시즌에는 관련주가 크게 움직이고 그 영향이 다음 날 국내 업종별로도 고스란히 나타납니다. 3분기 실적만 보면, 9월 말 대비 S&P 500 기업들의 EPS 증가율 추정치가 2008% 정도까지 갔다가 최근 1.6%대로 내려와 숫자 자체로는 좋지 않습니다. 하지만 실적을 발표한 기업의 약 66%가 추정치를 상회했습니다. 다만 과거 평균 상회 비율(약 77%)과 비교하면 낮고, 5년 평균 대비 수치도 좋지 않습니다. 그래도 시장이 3분기 실적을 좋지 않을 거라 보고 있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잘 나온 것이 심리적으로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실적을 주도하는 업종은 금융,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소재이며, 에너지, 산업재, 경기소비재도 좋은 분위기입니다.

05. 4분기와 내년 1분기 실적 전망도 올라오고 있어(4분기 3.6%, 내년 1분기 5.8%), 시즌 중반 이후 이러한 기대가 반영되면서 실적도 증시에 우호적인 변수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또 올해 1, 2분기도 실적 전에는 분위기가 무거웠지만 막상 결과는 추정치보다 좋았는데, 올해 3분기도 같은 패턴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실적 부담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줄어들 것이므로, 11월 미국 중간선거와 3분기 실적을 지나며 올해 남은 두 달 동안 추가 하락보다는 지금 수준에서 버티는 모습이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06. 올해 증시를 흔든 변수는 물가, 연준의 긴축, 시장금리였습니다. 내년 증시가 안정을 찾으려면 이 세 가지가 피크아웃을 보여야 합니다.

07. - **물가**: 올해 6월 이후 헤드라인 소비자물가가 이미 정점을 지났으므로 달성했다고 봅니다. - **연준 정책금리**: 내년 3월경 피크아웃될 것으로 봅니다. - **시장금리**: 정책금리보다 먼저 움직이므로, 이를 감안하면 내년 1분기가 되면 세 변수 모두 피크아웃을 달성하는 시점이 될 것입니다.

08. 따라서 내년 1분기가 저점이고, 2분기부터는 추세가 전환되며, 3·4분기에는 완만한 우상향이 예상됩니다. 가격 측면에서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시기는 올해 4분기입니다. 바닥을 이야기할 때 '가짜 바닥'과 '진짜 바닥'을 구분하는데, 올해 4분기가 가짜 바닥일 가능성이 큽니다. 가격은 싸지만 불확실성이 커서 행동하기 어려운 시기입니다. 반면 내년 1분기에는 가짜 바닥을 한번 경험한 뒤라 안정성이 강화되는 시점입니다.

09. - **안정적인 성향**: 내년 1분기 정도에 저렴하게 매수하는 기회로 삼는 것이 좋습니다. - **공격적인 성향**: 올해 4분기가 가장 적합한 시기일 수 있습니다.

10. 내년에 미국 증시가 2분기 이후 안정을 되찾는다면, 미국 우선주의의 수혜를 받을 수 있는 배터리, 전기차, 반도체, 바이오 등으로 압축해 투자하는 것을 생각해 볼 만합니다. 내년은 올해보다 좋아질 것이라고 봅니다.

11. 이런 판단이 설 때쯤이면 현금이 없다는 것이 문제일 수 있습니다. 목돈을 한 번에 마련해 투자할 필요는 없습니다. 매달 여유 자금을 조금씩 길게 투자하는 것이 지금 시점에서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투자할 때는 내 투자 역량보다 높은 수익률을 바라는 것은 욕심일 수 있으니, 기대 수익률을 너무 높게 잡지 말고 차곡차곡 쌓아간다는 마음으로 접근하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4분기와 내년 1분기에 장기적으로 투자를 시작해 보시길 권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금리#현금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