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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 주가는 '여기'까지 올라갑니다! (주식 전망)

헌터 주식 · 2025-01-20 · 유튜브 시청 1,470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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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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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헌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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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은 2025년 1월 급등 후 횡보 중이며 공매도 비중(1.24%)은 안정적. 매출·영업이익·순이익·EPS가 꾸준히 우상향하고 부채비율은 200%대에서 140%대로 하락, ROE는 두 자릿수 유지. PER 194.8배, PBR 16.4배로 적정주가 근처의 약간 저평가로 판단. AI 커스텀 칩(ASIC) 수요 확대(27년 시장 600~900억달러 전망), 빅테크 5개사 협력, 네트워킹·소프트웨어 강점이 성장 근거. 목표가 290달러, 신규 진입 가능하나 메리트 큰 구간은 아니라고 평가, 보유자는 장기 보유 권장.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헌터입니다. 오늘 분석해 볼 기업은 브로드컴입니다. 이 종목은 오랜 기간 우상향하며 꾸준히 올라 왔고, 큰 조정도 없었습니다. 최근에는 한 번 급등이 나왔습니다. 연말에 큰 폭으로 상승하며 250달러 선을 단숨에 넘어섰습니다. 다만 급등 이후에는 조금 쉬어가는 분위기이고, 지금은 횡보하는 느낌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다시 한번 박차고 올라가 전고점 돌파까지 노려볼 수 있을지, 향후 주가 흐름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보유자의 목표가 설정, 물려 계신 분들의 대응 방법, 신규 진입 관점까지 다양한 투자 전략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02. 공매도 비중은 최근 1.24%입니다. 큰 변화는 없습니다. 꾸준히 1% 초중반대를 오가고 있고, 대차잔고 역시 의미 있는 변화는 보이지 않습니다. 수치 자체도 괜찮고, 공매도 걱정은 전혀 없어 보입니다.

03. 연간 기준으로 보면 매출은 꾸준히 올라 주고 있습니다. 상승폭은 작년이 조금 더 컸지만, 올해도 나쁘지 않은 수치로 상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비슷한 폭의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04. 영업이익도 꾸준히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히려 영업이익은 매출보다 더 많이 올랐습니다. 내년에도 괜찮을 것으로 보입니다.

05. 순이익은 작년에 많이 눌렸습니다. 하지만 올해 더 큰 폭으로 회복하면서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내년에도 큰 폭의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고, EPS도 같은 흐름입니다. 올해와 내년 모두 실적에 기대를 걸어 볼 만합니다.

06. 배당금은 조금씩 올라 왔습니다. 46센트, 53센트, 최근에는 59센트입니다. 연간 배당수익률은 0.89% 정도입니다. 1% 안쪽이지만 소소하게 챙겨갈 수 있습니다.

07. 부채비율은 과거에 200대로 높았습니다. 작년에는 140까지 내려오면서 많이 안정되었습니다. 아직은 더 내려와야 하지만, 나쁘지 않은 흐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최근 우하향하고 있는 점은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08. ROE는 나쁘지 않습니다. 꾸준히 두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아쉬운 점은 작년에 많이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두 자릿수는 유지했지만 수치가 크게 낮아졌습니다. 하지만 올해는 다시 올라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실적 상승과 함께 가능성이 있습니다.

09. 현재 PER은 194.8배, PBR은 16.4배입니다. 현재 주가는 약간 저평가로 보고 있습니다. 사실상 적정 주가 근처이고, 아주 약간 싼 정도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0. 브로드컴은 ASIC 고객사들의 AI 가속기 도입이 확대되면서, 2027년 기준 유효 시장이 600억에서 900억 달러 규모로 커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빅테크 업체 중 다섯 개 업체와 협력하고 있어, ASIC 시장 내 영향력이 압도적입니다. 네트워크 솔루션 및 인프라 소프트웨어와의 시너지도 차별화된 성장성을 담보할 것으로 보입니다.

11. 엔비디아는 그동안 AI 반도체 시장을 거의 독점해 왔습니다. 생성형 AI 서비스에는 엔비디아 GPU가 반드시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메타 등 빅테크 기업은 데이터센터를 구축할 때 엔비디아 GPU에 의존해 왔습니다.

12. 그런데 브로드컴의 주문형 반도체 XPU가 대안으로 떠오르면서 분위기가 바뀌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GPU는 범용성이 뛰어나지만 가격이 비쌉니다. 반면 브로드컴이 만드는 XPU는 각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능만 추려서 맞춤형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상대적으로 비용 절감 효과가 크다는 점에서 메리트가 큽니다. 이에 엔비디아 독주가 부담스러운 빅테크 기업들이 앞다투어 브로드컴을 찾고 있습니다. 구글의 자체 칩 TPU 시리즈의 해결사 역할을 한 것도 브로드컴입니다. 지금도 메타, 오픈AI 등과 상당한 규모의 칩 협상을 진행하고 있어, 향후에도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13. 브로드컴은 소프트웨어와 네트워크 기술에서도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CA 테크놀로지스, VMware 같은 기업을 인수하면서 반도체뿐 아니라 네트워크와 소프트웨어 영역에서도 입지를 강화했습니다. 이는 브로드컴을 단순한 반도체 제조업체를 넘어 종합 기술 기업으로 자리 잡게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이런 전략적 인수는 AI 칩 시장에서 엔비디아와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는 데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14. 최근에는 AI 관련 커스텀 반도체 수주가 들어온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올해 수주한 프로젝트는 내년부터 이익으로 찍힐 것으로 보여 수주 관련 기대도 큽니다. 또한 기존에 구축된 데이터센터의 네트워킹 환경도 업그레이드가 필요한데, 이 네트워킹 시장에서 브로드컴은 1위입니다. 이 두 가지 측면에서 향후 이익 증가가 기대된다고 해석되고 있습니다.

15. 마지막 이슈입니다. 현재는 칩 설계 초반이지만, 관련 부문의 수익성이 높아졌다는 것은 초기 개발비 계약을 기반으로 매출 인식이 진행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맞춤형 반도체 발전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만으로 주가가 올랐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향후 실질적 성장도 함께 이루어지고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거품이 아닌, 실적이 주가 상승을 이끌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입니다. 재료 자체는 긍정적이고, 엔비디아의 대항마로서 충분히 자리를 잡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16. **신규 진입 관점** 지금은 충분히 진입이 가능합니다. 약간의 저평가 구간입니다. 다만 시세가 많이 났기 때문에, 지금 들어가는 가격이 엄청나게 메리트 있는 구간이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지금 들어가도 나쁘지 않은 수준이고, 진입은 가능하다고 보겠습니다. 이 구간에서 크게 폭락이 나온다면 오히려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크게 하락할 만한 재료는 보이지 않습니다. 차익 물량도 크게 나올 것 같지 않습니다. 꾸준히 안정적으로 올라 주고 있고, 재료 자체도 좋으며, 실적도 우상향하고 있습니다. 물량이 나온다 해도 그 양이 클 것 같지 않습니다. 따라서 싸게 사려고 계속 기다리는 것은 큰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뒤늦게라도 매수를 원하시는 분들은 진입이 가능하다고 말씀드립니다.

17. **보유자 대응 방법** 목표가는 현재 290달러로 보고 있습니다. 상단이 충분히 열려 있고, 꾸준한 상승 흐름을 보면 결국 전고점을 충분히 돌파할 가능성도 있다고 봅니다. 따라서 보유자분들은 계속 보유하시면 됩니다. 다만 말씀드린 것처럼 하락이 크게 진행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물량이 나오더라도, 저점에서 꾸준히 모아 가는 전략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도 미리 잘 진입한 분들이 더 잘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브로드컴은 큰 악재가 터지지 않는 한 장기적으로 가져가도 괜찮은 종목입니다. 단기로 보는 것은 적절하지 않으니, 장기 보유를 추천드립니다.

18. **물려 계신 분들** 지금 물려 계신 분들도 손실폭이 크지 않습니다. 물렸다고 말하기도 민망할 정도이므로 굳이 대응할 필요는 없습니다. 꾸준히 보유만 하셔도 충분합니다. 물을 탈 필요도 없습니다.

19.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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