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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 '제2의 엔비디아' 될까?

헌터 주식 · 2024-12-19 · 유튜브 시청 1,335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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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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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헌터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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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드컴이 최근 단기간 30% 이상 급등 후 차익 매물 출회 상황. 구글·메타 등 빅테크 맞춤형 AI 반도체 개발 확대로 엔비디아 보완재 성격이며, AI 서버 유효시장이 2027년 최대 900억 달러로 커질 전망이라 중장기 우상향 기대. 매출·순익은 내년 역대 최고치 예상, 부채비율 하락, 배당수익률 약 0.94%. PER 182.8로 수치상 고평가이나 중장기 관점에서는 여전히 싼 구간이라 주장. 신규 진입 무난, 중기 목표가 290달러, 물린 투자자는 보유 권고.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헌터입니다. 오늘 분석해 볼 기업은 브로드컴입니다. 오랜 기간 우상향해 오던 주가가 최근 단기간에 30% 넘게 급등했습니다. 역사적으로도 가장 큰 급등이 최근에 나왔다고 볼 수 있고, 이에 따라 차익 매물도 조금 나온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다시 한 번 반등하며 전고점을 돌파하고, 앞으로도 우상향 흐름을 기대해 볼 수 있을지 분석을 통해 향후 주가 흐름을 알아보겠습니다. 보유자분들의 향후 목표 주가 설정과 물려 계신 분들의 대응 방법, 그리고 신규 진입 관점에서의 다양한 투자 전략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02. 공매도가 최근 살짝 올랐습니다. 비중이 소폭 상승했고, 대차 잔고도 조금 늘었지만 큰 걱정은 없다고 봅니다. 수치 자체가 굉장히 미미한 수준이라 올랐더라도 우리가 걱정할 상황은 아닙니다.

03. 먼저 실적 부문을 보겠습니다. 매년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고, 매출 흐름이 상당히 좋습니다. 올해와 내년, 후년에도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영업이익 역시 꾸준히 올라가고 있어 긍정적입니다. 특히 상승폭은 내년이 클 것으로 보여, 올해도 괜찮았지만 내년을 더 기대해 볼 만합니다.

04. 순이익은 올해 크게 눌렸지만, 내년에는 더 큰 폭의 상승이 이어지면서 역대 최고치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후년에도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EPS 역시 올해 많이 눌렸다가 내년부터 더 큰 반등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05. 배당도 분기마다 꾸준히 올라가고 있습니다. 분기 배당금이 0.46, 0.53, 0.59달러로 늘어났고, 연간 기준 배당수익률은 약 0.94%로 기대할 수 있습니다. 크지는 않지만 소소하게 챙길 수 있는 수준입니다.

06. 부채비율은 과거 200초반대에서 꾸준히 유지되다가 최근 하락하고 있습니다. 올해 들어 140대까지 내려오면서 점차 안정을 찾아가는 모습입니다. 아직 굉장히 낮은 수준은 아니지만 올해부터 큰 하락이 진행되고 있어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07. ROE는 상당히 우수한 기업입니다. 꾸준히 두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재작년과 작년이 특히 좋았고, 올해는 다소 내려왔지만 여전히 두 자릿수를 지키고 있다는 점에서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08. 현재 PER은 182.8이며, PBR은 현재 집계되고 있지 않아 넘어가겠습니다. 수치만 보면 적정 주가라고 보기 어려운 상황이지만, 재료가 상당히 좋고 앞으로의 주도주 가능성까지 고려하면 중장기적 관점에서는 여전히 싼 구간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09. 브로드컴은 최근 실적 발표에서 구글, 메타 등 빅테크 기업을 위한 맞춤형 인공지능 반도체, 즉 주문형 반도체(ASIC)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빅테크 기업 대부분은 엔비디아 GPU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AI 가속기가 최선의 선택지라는 데는 여전히 공감하지만, 높은 가격과 수요 폭발로 제품을 받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점이 단점으로 작용하면서 불만이 나오고 있습니다.

10. 이에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은 반도체 설계 업체들과 손을 잡고 자체 칩 개발에 돌입했습니다. 메타는 지난해 5월 첫 선을 보인 훈련 및 추론 가속기에 이어 2세대 버전까지 개발을 완료했습니다. 구글은 지난 4월 데이터센터용 AI 칩인 TPU v5p를 출시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해 11월 자체 개발한 첫 AI 칩 마이아 100을 선보이며 대열에 합류했고, 아마존도 비슷한 시기에 새로운 AI 칩을 공개하며 기술력을 과시했습니다.

11. 다만 시장에서는 브로드컴의 제품이 당장 엔비디아를 대체하기보다는 보완재에 가까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GPU는 인공지능 분야 전반에 걸쳐 포괄적인 역할을 하는 반면, 브로드컴이 빅테크 기업과 개발 중인 반도체는 특정 연산에 특화되어 있어 직접적인 경쟁 관계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12. 물론 영향은 있을 수 있습니다. 엄청난 악재라고 볼 수는 없지만, 일부 수요가 그쪽으로 옮겨갈 수 있어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아쉬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구글은 검색 기능에 특화된 반도체를, 메타는 소셜 네트워크 기능에 특화된 인공지능 반도체를 사용하게 되는 식입니다. 맞춤형 반도체를 쓰면 엔비디아의 범용 반도체보다 비용을 아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이런 점들이 최근 큰 호재로 다가오면서 "엔비디아 다음은 브로드컴이 되지 않겠느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향후 주도주로 자리 잡을 수 있다는 기대가 실리고 있습니다.

13. 마지막 이슈입니다. 브로드컴이 확보한 구글, 메타, 바이트댄스 등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인공지능 서버의 유효 시장이 2027년에 최대 900억 달러 규모로 커질 것으로 전망되는 점도 긍정적으로 보입니다.

14. **신규 진입 관점** 이번 조정은 브로드컴에 있어 기회라고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물량이 더 쏟아지며 큰 조정이 나오면 좋겠지만, 그런 조정이 나오지 않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중장기 관점에서는 조금 더 싸게 사려고 너무 재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이 종목은 단타용이 아니라 꾸준히 중장기로 모아가는 종목이므로, 신규 진입에서 크게 걱정할 필요 없이 무난하게 가져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더 싸게 사면 좋겠지만, 지금도 충분히 진입해볼 만하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15. **보유자 대응 방법** 중기 목표가는 290달러로 보고 있습니다. 추세가 이어지면서 재료들이 꺾이지 않는다면 향후 목표 주가는 상향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중장기로 대응하시면 되고, 목표 주가에 너무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16. **물려 계신 분들** 최근 며칠 사이 잘못 들어가서 물려 계신 분들도 있을 수 있지만 큰 걱정은 없다고 봅니다. 하락폭 자체가 크지 않고, 지금의 조정도 전고점을 다시 무너뜨리는 성격의 조정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꾸준히 반등하며 우상향할 것으로 보이므로, 물타기를 하기보다는 그냥 보유하시길 권합니다. 하락폭이 크지 않은 만큼 굳이 물을 탈 필요도 없습니다. 꾸준히 잘 모아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17.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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