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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분 아마 이제 삼성 전기도 하이닉스나 삼성전자와 마찬가지로 실적을 좀 확인해 보고 그다음에 수주 장고라든지 그다음에 앞으로 LTA 맺은 것들에 대한 공개 이런 것들이 좀 어 앞으로 한 3년 4년 정도 5년 정도를 어이 회사는 꾸준히 더 돈을 많이 벌겠구나라는 이제 그런 확신이 생기면 제가 볼 때는 뭐 가볍게 올라갈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무료 특강 아래에 고정 댓글에서 신청해 주세요. 삼성 전기도 최근 며칠 시장에서 뭐 강하긴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 반등이 나오고 있는데 기존 주주들 입장에서는 그 [콧방귀] 상반기 때 굉장히 강했었던 모습을 분명히 알고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만족하지 못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삼성전기가 어 왜 이렇게 좀 어 강하게 좀 반등이 나오지 못하는지 어 좀 궁금하고요. 현재 주가 어떻게 판단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음. 그 좋을 때는 뭐 300만 원도 간다 그러고 뭐 리포트들이 나왔는데 사실은 이제 삼성전기가 같이 움직이는 두 종목을 아셔야 돼요. 그까 삼성전기가 주로 이제 한 사업 분야가 세 가지가 있는데 기판이 있죠. FC BJ라는 큰 대형 기판을 만드는 사업부가 있고 사실은 원래 전통적으로 또 MLCC를 주로 했던 회사고요. 거기에 이제 뭐 카메라 모듈까지 같이 갖고 있는게 삼성 전기인데 어 그중에 이제 매출비 중에 가장 큰 거는 여전히 이제 MLCC고요.
그다음이 이제 기판 정도로 보시면 되는데 뭐 카메라 모듈은 조금 많이 약해져 있는 상태고 어 그럼 이제 주로 이제 그 MLCC는 누굴 따라 움직이냐면 1위 전 세계 1위 업체가 삼성전기가 아니라 일본의 무라타라는 회사입니다. 무라타 제작이라고 하는 회사인데 무라타의 움직임과 거의 비슷하게 움직이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고요. 그다음에 이제 어 기파는 FCBJA 관련돼서 우리가 가장 1위 업체가 삼성전기냐 LG 노택이냐 뭐 이런 얘기하는데 LG노텍은 매출에 한 10%밖에 차지를 안 하고 있고 오히려 삼성 전기도 후발 주자입니다.
회사 모두 후발 주자고 어 1등 업체는 일본의 이비 이비이라는 회사인데 그 이비이 지금 엔비디아향 그다음에 그 외에 제 그 반도체항으로 증서를 이번에 두 군데를 해요. 그래서 지금 두 공장 모두 근데 사실은 되게 크게 합니다. 크게 하고 있고요. 어 그러면 삼성 전기랑 LG노텍이는 악재냐? 이쪽도 마찬가지로 쇼티지입니다. 그래서 막제는 아니고 거기에 이제 MLCC까지 이제 같이 보면은 MLCC도 지금 어 돈이 되는 AI 서버향이라고 하는 새로운 MLCC가 등장을 했는데 새 새로운 분야에 들어가는 MLCC가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데 이게 자동차보다 크다라는 얘기가 있어요.
근데 그 기대감으로 주가가 먼저 갔죠. 예. 현재는 이제 자동차항으로 들어간 전기차나 이제 자동차항으로 들어가는 MLCC가 사업 분야가 가장 컸었던 부분이고 일반 가전이라든지 이런 제품에 들어가는 거는 기본적으로 좀 저사양 제품들이 많이 들어갔던 건데 지금 고사양으로 지금 자동차 사용이 들어가는 고사양처럼 똑같이 어 지금 어이 AI 데이터 센터로 물량이 늘어나고 있다. 그러면 어 지금 삼성전기 보면 수주도 많이 받고 있고 조만간에 또 뭐 더 큰 수주가 나온다는 얘기도 있고 한데 수주가 나와도 주가가 움직이지 않죠. 그 이유는 초반에 올라갈 때 200만 원 돌파했을 때 밸루에이션이 거의 한 8, 90배까지 올라갔었어요.
그니까 우리 삼성 전자는 10배도 못 갔는데 거기는 8, 90배가 갔습니다. 그 얘기는 우리만 그렇게 간게 아니라 일본의 이비덴도 그렇게 갔고 어 그 무라타도 그렇게 갔습니다. 그거를 아 2년치 [콧방귀] 3년치를 막 주를 당겨 오는 모습이 좀 나왔었다가 지금 이제 한번 조정이 세게 나오고 나니까 이제 한 40배에서 50배 사이 움직이고 있거든요. 이런 것들을 이제 밸류에 얼마나 더 줄 수 있느냐. 어 그러면 수주 장고를 더 계속 확인해 보고 내년 것까지 당겨올 거냐 후 내년까지 당겨올 거냐 이런 것들에 대한 어 시장에 어떻게 보면 컨센이 아직 안 잡혔다이 정도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업 어항은 너무 좋습니다. 업항은 너무 좋기 때문에 주가가 빠지기도 어렵고 그다 그렇다고 빨리 올라가기도 애매한 그런 지금 현재 상황이다라고 생각하시고요. 어 적어도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 올해 안에 한 200만 원 이상은 한번 터치할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한 200만 원 근처에 물려 계신 분들은 여전히 좀 뭐 끌고가 보셔도 저는 나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중요한 가격대가 한 160만 원대를 넘어가면 좀 무거워질 순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최근에 사신 분들은 또 그 가격대 가서 한번 고민을 좀 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자, 삼성전기가 올해 안에 뭐 200만 원까지도 갈 수 있다라는 이야기를 하시긴 했습니다. 근데 이제 어 좋다라는 부분들이 이미 막 시장에 많이 노출이 되어 있는 상황도 사실이잖아요. 그러면은 이게 200만 원이라든지 240만 원까지 뭐 다시 도달을 하기 위해서는 어떠한 내용들이 조금 시장에 추가적으로 부각이 되어야지 좀 갈 수 있을까 궁금합니다. 그건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잘 가야 돼요. 일단 앞에서 잘 가야 되고 지금 의구심을 해셔도 됐지만 여전히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생각보다 주가가 무겁죠.
그니까 이제 수급적인 부분이 걸려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마찬가지로 삼성 전기도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삼성전기 주가 차트나 뭐 삼성 전자나 뭐 SK하이닉스나 다 비슷한 모습이죠. 일정 부분 반등한 이후에 옆으로 횡보하고 있는 모습이 보여지고 있기 때문에 어 이거는 이제 유동성이 좀 증가하고 그다음에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뷰가 더 확산될 때 어 그래야 이제 밸류를 좀 더 줘도 아 충분히이 회사가 더 갈 수 있겠구나라는 그런 이제 투자 심리가 좀 개선이 돼야 되는 거고요. 그 부분 아마 이제 삼성 전기도 좀 어 앞으로 한 3년 4년 정도 5년 정도를 어이 회사는 꾸준히 더 돈을 많이 벌겠구나라는 이제 그런 가볍게 올라갈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어 조선주를 보면은 그 상선 수주가 호조를 보이고 있음에도 좀 불구하고 조선주가 전반적으로 주가가 지지부진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좀 지지부진한 이유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지지부진한 이유는 뭐 지지부 대부분 대형주들이 다 지지부진단하죠. 지금 보면 뭐 근데 일정 부분 이제 예 조선주는 작년 10월 이후로 그닥 그렇게 좋은 흐름을 보여 준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상반기에는 반도체로의 쏠림 현상이 좀 심했고 그다음에 지금 현재도 여전히 시장에 관심은 반도체도 많이가 있죠. 근데 이제 조선주는 작년 대비해서 올해 수준은 좋습니다.
물량 수준은 훨씬 더 좋은데 주가가 작년에 워낙 많이 갔죠. 예. 많이 올라왔고요. 작년에 수주 받은 금액에 대비해서 어 지금 우리가 이제 미국 군남 수주라든지 이런 신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작년 이제 다 까먹으셨을 텐데 작년 10월에 경주 엑스포 연1 때가 꼭지였어요. 그 뒤로는 그게 뭔가 나와야 되는데 안 나왔죠. 지금 뭐 큰 건들이 나오지 않고 있고 뭐 일부 이제 군남을 정비한다든지 군남을 일부 뭐 이제 제조한다라는 얘기들이 나오곤 있지만 아직은 어 대형 계약들이 나오지 않고 있고요. 대미 투자 관련돼서 이제 조선업 관련돼서 1,500억을 뭐 따로 이제 배정할 정도로이 굉장히 핫한 상황이었는데 생각보다 지금 프로젝트들이 굉장히 천천히 진행되고 있어요.
그래서 어 미해군이 그러면 왜 발주를 빨리 못 넣냐라고 하면 물론 이제 [목을 가다듬음] 법적인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뭐 미정부의 의지도 있겠지만 지금 미국이 전시 상황이라는게 큰 문제인 거죠. 그래서 어 이거를 어디까지 또 허용을 할 거냐. 그전에 제 봤던 뭐지 분남 이제 해군함을 뭐 해군을 지원하는 지원선이라든지 이런 것까지는 해 주고 있는데 무기를 탑재한 그런 어 군함들을 진짜로 우리 한국에서 [목을 가다듬음] 성산하게 맡겨야 돼라는 부분들이 여전히 남아 있는 숙제인 거고요. 어, 여전히 이제 미국의 이제 법안 자체가 되게 조금은 미국 내에서 다 생산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어, 하나 오션이 그럼 좋지 않겠냐라고 하는데 하나오션의 필리 조선소 자체가 규모가 되게 작은 조선소예요.
그래서 우리나라에 있는 현대 중공업이나 뭐 삼성 중공업이나 그 외 회사들에 대비했을 때는 되게 작은 회사기 때문에 거기도 이제 증설이 더 필요하고요. 여전히 이제 기대감은 있는데 뭔가 이제 의미 있는 계약권들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아무리 상선이라든지 이런 뭐 FLNGG라든지 뭐 여러 가지가 좋은게 나와도 반응을 안 하고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만약에 이번 조선주가 시장에서 말씀하신 대로 주목을 잘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3분기 실적이 뭐 환율 문제로 인해서라든지 뭐든지 기대치를 좀 실적을 기대치를 좀 밑돌 경우에는
어 어떻게 지금 현재 투자하고 있는 사람들이 좀 대응을 해야 될까요?음 음, 지금 가주신 분들은 그 환적 대비해서 좀 빠진다 이런 부분들은 너무 크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실적은 잘 나올 거예요. 나오는데 환율이 미치는 영향은 생각보다 크지 않을 수 있다. 왜냐면 어 일정 부분 한해질를 좀 해 놓은 기업들도 많이 있다라고 저 알고 있고요. 거기에 지금 오히려 주목해 조선주에서 주목하셔야 될 부분은 지금 우리는 이제 미군 미국의 이제 미해군과 관련된 프로젝트들을 기대하 하고 있지만 사실은 지금 잘되고 있는 거는 AI 데이터 센터용으로 들어가는 뭐 엔진이라든지 그래서 오히려 엔진 기업들 뭐 하나 엔진이나 뭐 그다음에 HD 현대 마린 엔진이나 엔진 사업부를 품고 있는 HD 현대 중공업이라든지 이런 종목이 조금 더 주목을 받을 가능성은 높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최근에 이제 증설 이슈도 있었고 H대 중공업은 어 지금 테라파워랑 같이 지금 SMR 사업도 준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이제 그쪽이 미구남 관련돼서 프로젝트를 기다리는 거보다 훨씬 더 빠를 수 있지 않을까? 그다음에 해상 부유식, 데이터 센터 이런 것들 지금 논의가 좀 많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거는 또 하나 오션이 또 적적으로 지금 덤비고 있고요. 거기에 삼성 중공업은 기존에 M도 많이 맺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오히려 지금 AI AI가 이제 오히려 조선주에 미치는 영향 이거를 조금 더 보고 투자를 하신다라고 하면 어 조금 더 뭐 지금은 전 저점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어, 기존에 각 물려 계신 분들도이 이슈로 다시 반등 나올 때를 조금 노려보시는게 좋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 그럼 향후 이제 조선업의 뭐 수주라든지 뭐 실적 이런 것들도 있을 거고 앞에서 말씀하셨던다시피 뭐 선박엔진 쪽에는 HD대 중공업 부유식 데이터 센터에는 뭐 삼성 중공업이나 하나오시션 이렇게 이야기를 하셨는데이 조선 3사들 중에서 그래도 이제 우리가 조금 더 집중적으로 좀 더 집중해 볼 만한 종목이 있다면 어떤 종목을 조금 더 특히 우리가 주목을 해보면 좋을까요? 조선 3사 중에서는 이제 여전히 H대공업이 제일 타픽으로 보고 있고요.
그 이유는 이제 신규 사업에 대한 기대감도 여전히 있고 지금 선박의 상선 쪽도 여전히 수주를 잘하고 있고요. 거기에 이제 우리가 잊어버리고 있는데 현대 미포 조선과의 이제 합병을 통해서 생산 케파가 더 증가했어요. 현대 중 HD 현대 중공업 같은 경우 그래서 대형 선박부터 중형 선박까지 다 만들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갖고 있는 부분. 그럼 또 방산은 못 하느냐? 방산도 굉장히 잘하거든요. 그러니까 하나 오션 같은 경우는 잠수함 쪽에 약간 특화되어 있다라고 하면 어 현대 HD 현대 중공업은 구축함 쪽에 좀 특화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상으로 다니는 이제 배 위에 이제 한마디로 바다 위에 떠다니는 군함은 오히려 HD대 중공업이 더 잘한다.
물론 최근에는 이제 하나오션이 조금 수출를 더 많이 했습니다만 어 그 전통적으로 이제 어 현대 HD 현대 중공업이 그쪽으로 좀 강점을 갖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이제 제일 중요한 이제 엔진 사업부를 갖고 있다라는게 이번에 엔진 사업부를 단순히 이제 데이터 센터용 발전용 엔진 이것만 증설한게 아니라 선방용 엔진도 증서를 했어요. 그 얘기는 중국 발수요가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니까 중국의 이제 많은 이제 유럽의 상선 회사들이 어 발줄을 넣쳐 우리나라만 생산 뭐 발줄을 넣는게 아니라 그럼 주로 이제 컨테이너선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벌크선 뭐 컨테이너선 이런 것들은 주로 이제 중국에다 많이 발주를 넣는데 그 부분에 이제 요구하는 선주 쪽에서 요구하는 것들이 한국 엔진을 탑재하기를 바래요.
예. 그러면 어 우리나라 이제 뭐 엔진 기업들도 있지만 어 주로 이제 엔진까지 같이 갖고 있는 H&대 중공업이 어 강점이 좀 크다 이렇게 보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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