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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깨지는 것 중에 첫 번째는 손절. 그 두 번째는 매도는 잔인하게 제가 이제 조금 우스갯 소리로 네네. 네. 싸게 사는 방법 잠깐 그냥 한번 소개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종가에 사라. 종가에 팔아라. 제가 생각할 때 이제 끝물 정도 되는데 지금 포머라고 이제 말씀하시 그 순간 되면 갑자기 어느 순간부터 신용안도를 늘려 줘요. 지금도 이제 믿고 있는게 이번에도 지금 6월 달 말씀하셨는데 정확히 6월 달에 제 카드 한도가 늘어났다고 연락이 왔어요. 연금 저축에는 가장 이제 저는 이제 많이 하라고 하는게 제가이어서이 질문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소위 말하는이 변동성 장세예요. 그리고 시장의 속임수도 상당 부분 있다고 보시는 거 같아요.이 이 원자재 시장에서 그러면 이제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어떻게 리스크 관리를 해야 될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데이 부분에 대한 좋은 말씀 좀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 저의 그 투자 철약은 철학은 안 깨지는 거거든요. 네. 이게 덜 깨지는 겁니다. 어떻게 보면은. 네네. 이게 덜 깨지는 그 가장 기본적인 이유는 그 손절매 기준에 있어요. 네. 네. 손실한도 제 나름대로 전체적인 그 포트폴리오에 대한 그 손실한를 정해 놓고 그리고 손실한도가 이러 이러했을 때 어느 손에서 손절을 해야 된다라는 것들을 그 설정해 놨거든요.
네. 네. 그 그런 것들을 설정해 놓지 않으면 기본적으로 실제 이제 그런 상황이 오면 미리 설정을 해 놓지 않으면 그런 상황이면 후퇴하거든요. 네. 이게 일부에서 이제 손절선을 그 지키라고 해 놓고선 그래도 실패하는 경우들이 뭐냐면 예. 막상 이제 손절 수준까지 왔다는 얘기는 주가가 많이 빠졌다는 얘기잖아요. 그럼 투자 심리가 상당히 악화됐을 거고 그 두려울 거고 불안해질 거고 그러면 스스로 그 저선을 뒤로 물려요. 음. 음. 그러면 또 밀리는 거거든요. 그럼 여기서 또 손실이 나오고 그러다 이거 몇 번 반복하면 결국 이제 다 던져 버려요.
여기가 이제 항복 라인이지 않습니까? 그니까 항복할 때 캡슐레이션 그러면 이제 시장은 큰폭으로 뛰지 않습니까? 큰반등이 그래서 이제 저는 이제 그거는 지키죠. 그래서 제가 이런 말씀드리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는데 안 깨지는 것 중에 첫 번째는 손절. 그 두 번째는 매도는 잔인하게 예. 매도는 그냥 잔인하게 해 버리고 그리고 안 봐요. 예를 들어서 해당 종목에 대해서 매도를 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설령 더 올라간다 하더라도 최소 한 일주일은 제가 쳐다 보지 않습니다. 아 예. 그리고 아예 관심 종목에서 삭제를 해 버려요. 네. 그러면 삭제를 안 하면 어떤 생리가 되냐면 또 보게 되거든요.
올라요. 내가 고점에 정확히 팔 수가 없는데 슬금슬거 올라가면 이게 또 포머가 일어난다고요. 그러면 또 이제 들어가게 되면 이제 거기서 물리게 되는 거거든요. 그런 실수를 제가 수차례 경험을 했기 때문에 네. 그래서 이제 그 이유로 정한게 매도는 잔인하고 그리고 한번 매도한 건 쳐다보지 않는다.이 금은 마찬가지거든요. 원자재도 마찬가지입니다. 해보면 네 원자재는 이제 저런 이제 그 투기성 매매는 아니고 이제 주로 이제 포트폴리오 매매를 하는데 마찬가지 원칙을 손절 원칙을 정해 놓고 예를 들어서 지금 이제 줄여 놨거든요. 네. 금을 원래 제가 포트폴리오에서 15%를 원래 15%를 편입하게 돼 있어요.
네. 네. 제가 갖고 있는 포트폴리오에서는 근데 그거를 제가 7월 달에 이것을 절반 이상으로 줄여 놨거든요. 그때 이제 유튜브에서 많은 요거를 먹었는데 사라고 해놓고서 왜 팔았느냐. 그래서 이제 판 이후도 제가 얘기는 했는데 어쨌든 줄여 놓고 지금까지 쳐단을 안 보고 있습니다. 어 그리고 나서 이제 최근부터 이제 금리가 이제 어느 정도 저는 이제 고점 추진에 왔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에 지금부터 이제 조금씩 이제 주변 변수를 보고 있죠. 네. 그래서 이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주식도 마찬가지고 원자재전 마찬가지인데 일단 자기가 지킨 원칙은 절대 허물 자기가 허물어서 안 된다.
남이 허물어도 안 되는데 그 허물며 본인이 그걸 허물면 결국 그것은 필패 지름길이다.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변동성 장세에서는 그런 원칙을 지키는게 가장 중요하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예. 저는 뭐 이렇게 투자 관점에서의 뭐 전문가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만 제가 갖고 있는 투자 원칙이 하나 있거든요. 아, 예. 궁금하네. 뭐 말씀드려도 될까요? 예예. 그러면 사실 잔인하게 매도할 일도 없다라고 생각합니다. 아, 예. 그런 일체를 안 만드는 거죠. 아, 맞습니다. 예예. 예. 그러니까 그 원칙은 무조건 쌀 때 사는 겁니다.
아, 그래서 저는 언제 팔려고 조언들이지도 않아요. 쌀 때 파는 것만 말씀드리니까. 근데 언제가 싸냐라는게 중요한 거죠. 근데 말씀 속에 나왔어요. 언제가 싸냐. 공포가 집중됐을 때. 아, 근데 저는 이제 우리 월관 특강할 때도 많이 어, 매월 월간 특강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많이 말씀드렸는데 공포감이 가장 집중되는 시점은 1년에 한 번씩 옵니다. 아, 그렇죠. 예, 맞습니다. 예를 들면 제일 재밌는게 2025년은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전쟁 선언할 때 음. 그때가 주가의 저점이에요. 그 공포감 때문에 시장을 다 떠나죠. 약 일주일 사이 다 떠납니다.
음. 그때가 주가 저점이에요. 네. 26년 같은 경우는 주가의 저점이 중동 전쟁 발발하고 일주일 일주일에서 한 달. 그니까 중동 전쟁 조금 더 큰 범위의 공포고요. 그리고 굳이 따지면 이제 관세 전쟁은 그거보다는 작은 수준의 공포고요. 팬데믹 경제 위기 선언 같은 경우도 한 어 그 중간쯤의 공포일 거 같은데 그러니까 저는 오히려 그 공포를 좀 기다리셔라. 음. 저는 그때가 아니면 어 살 타이밍이 아니다라는 생각까지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대단한 강철 마인드십니다. 근데 그러니까 이게 소위 말한 공포에 매수하라. 예예라는이 문장이 사실 어렵지만
어렵지만 그것만 지키면 나머지 원칙은 무시해도 나머지 이제 수익률 차이인 거죠. 그렇습니다. 예. 예. 예. 저는 그렇게 생각은 하고 있고 저는 이제 그래서 지경학적으로 좀 많이 봐요. 지정학과 경제학이 결과적으로이 세계 경제의 저점의 신호를 주주는 거죠. 항상. 그래서 이제 가끔 이제 투자 전문가들은 그걸 누가 맞추느냐 이렇게 말씀하셔요. 근데 저는 제가 맞출 수 있다고 이제 거만하게 말씀드리면 안 되지만 어 충분히 우리가 접근 가능하다라고 보고 있고 그런 지점만 피하면 상당 부분 주가는 장기적으로 우상향하니까 좀 그런 생각을 좀 조심스럽게 드리고 있습니다.
그런 걸 저는 함께 교감하는 채널이기도 하고요. 혹시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듣고 싶습니다. 아니 정말 공감하고요. 예. 제가 이제 조금 우수갯 소리로 네네. 네. 싸게 사는 방법 잠깐 그냥 한번 소개해. 부탁드립니다. 예. 이거 좋습니다. 아니, 근데 이게 농담으로 생각하실 수 있는데 제가 이제 그 펀드 운영할 때 항상 이제 그 저도 마찬가지지만 이제 후배 매니저들한테 이제 강조를 하는게 돈이 들어오면 이제 주식을 사게 돼 있거든요. 아시겠지만. 네. 한 달 내에 사게 돼 있어요. 원래 펀드는. 맞습니다. 근데 대부분 이제 일주일 안에 다 사거든요.
네네. 네. 일주일 안에 다 사는데 이제 분할 매수를 하죠. 편입을 할 때. 근데 분할 매수를 할 때 제일 신경 쓰이는게 오늘 주식을 샀는데 종가가 산단가보다 내려간 경우예요. 네. 그럼 평가손이 일잖아요. 그렇죠. 아니면 반대인 경우는 그 매도를 했는데 더 높게 끝나면 이것도 평가선이 일어나고 예. 그래서 제가 후배 매니저들한테 항상하는 얘기가 4분의 한 2 정도는 아니면 3분의 정도는 그 장중에 분할 매도를 하고 나머지는 그냥 다 종가 매도해라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네네. 그러면 이제 어느 정도 평균은 맞출 수 있어요. 네네.
네. 그게 이제 제가 이제 강의 가서도 가끔 이제 그런 얘기를 하는데 이제 일반인들 같은 경우는 규모가 크지 않으니까 분할 매수 할 필요도 물론 이제 제가 뭐 개인 투자자를 하는 건 아닌데 규모가 크지 않고 주식을 사도 주가에 미친 임팩트가 크지 않으니까 굳이 그럼 분할 매수하지 말고 머리 아프니까 그냥 종가에 살아. 음. 그 내가 사기로 했으면 그날 그냥 종가에 다 사 버리면 기본적으로 거기서부터 일단 시세하고 이제 똑같이 시작을 하니까 그런 마음이 편해질 거다.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물론 확률은 반반인데 네네. 근데 그래도 흐름이 있으니까
그래서 저는 이제 그걸 항상 강조를 하죠. 종가에 살라. 종가에 팔아라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네. 조금 우수갯 소리처럼 들리기도 하시죠. 저는 되게 진지하게 들렸습니다. 그러니까 저도 이제 많은 분들께 이런 말씀을 뭐 드려오고 있는데 이게 투자 관점에서 그니까 투자 의사 결정이나 투자 철학은 여러분이 스스로 갖춰 나가시는 거지만 오늘 전문님의 말씀이나 뭐 제 보잘 것 없는 의견도 일정 부분 교사 혹은 반면 교사 삼으셔서 더 나은 어 의사 결정 내리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의견을 드릴 뿐인데 항상 이렇습니다.
대부분이 포모에 사잖아요. 맞습니다. 그러니까 포모에 대부분이 샀다는 얘기가 그게 고점을 형성시킨다는 뜻이잖아요. 맞습니다. 맞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이 조모에 팔잖아요. 맞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예. 예. 예. 그러니까 포모는 우리가 체감적으로도 어느 정도 감지해요. 예를 들면 80평생 주식 투자해 본 적도 없으시다는 어르신이 드디어 비로소 주식 계좌를 연다 그런 현상이 정확히 지난 26년 6월에 일어났었거든요. 물론 그걸 보고 판단하자는 것은 아니지만 그러니까 그런 포모 현상이 언제가 정점인가를 판단하고 그 지점에는 들어가지 마셔라는 말씀을 드린게 아니라 포모 현상 때문에 이끌려서 여러분들도 투자하시지 마시라는 거죠.
주변에서 야 거봐 주식 안 하는게 잘한 거야. 주식하지 마. 이런 얘기가 오히려 무게가 실리는 구간이 있어요. 그게 소위 말하는 7월 말요 정도 되는 거죠. 그니까 그것 때문에 나가시진 마시라는 거죠. 음. 맞습니다. 오히려 포모에 나오고 조모에 들어가셔라는 말씀을 드리는 건데 근데 그 포모임을 조모임을 판단하는 것은 뭐 우리 채널과 함께 또 더 나은 여러 전문가들과 함께 하시는 거지만 포모 현상 때문에 들어오시지 마시라는 거 조모 현상 때문에 나가시지 마시라는 거예. 그러면 계속 내가 팔면 그때부터 오르고 내가 사면 그때부터 떨어지는 이상한 현상이 나 나오는 거 아니겠습니까?
맞습니다. 예. 어떻게 보십니까? 포 말씀하셨으니까 제가 개인적으로 갖고 있는 또 기준이 하나 있는데 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유동성 포머라고 하거든요. 네네. 네. 그게 뭐냐면 이제 아주 쉽습니다. 본인들의 그 카드 한도가 있지 않습니까? 네. 근데 시장이 주식 시장이 그 어느 정도 상승하기 전까지는 신용 한도가 예를 들어서 뭐 대출 한도라든가 아니면 뭐 그 뭐죠? 현금 현금 서비스인가 그 한도 이걸 안 늘려 줘요. 맞습니다. 그러다가 주식 시장이 화랑세를 보이고 어느 정도 제가 생각할 때 이제 끝물 정도 되는데 지금 포머라고 이제 말씀하시 그 순간 되면 갑자기 어느 순간부터 신용안도를 늘려 줘요.
네. 네. 아마 그거 아마 느끼셨을지 잘 모르겠어요. 근데 저는 그걸 아주 뼈에 느 느꼈습니다. 음. 왜 뼈적 느꼈냐면 한번 이제 눈이 살짝 이제 그 다른 생각이 들어 포머죠. 그 돈을 받아 가지고 이제 출식차를 한번 한 적이 있었으니까. 네. 근데 결국은 그게 이제 실패 요인이죠. 급한 돈이니까. 음. 그래서 저는 지금도 지금도 이제 믿고 있는게 이번에도 지금 6월 달 말씀하셨는데 정확히 6월 달에 제 카드 한도가 늘어 늘어났다고 연락이 왔어요. 카드사에서 한번 고려해 보시겠습니까? 이렇게. 아, 그래서 아, 왔구나. 예. 근데 뭐 그 왔구나 했어도 아, 이번에 맞을까?
또 이번에 맞을까? 이렇게 생각하는데 결국 지금 지나고 보니까 이제 그게 맞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그 유동성 포모라고 말씀드리고 혹시 개인적으로 그 주식 시장에서 카드 안도를 처음으로 늘려 주는 그 구간을 조심하셔라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네네. 오늘 투자 관련해서 우리 펀드 매니저 출신으로서 뭐 정말 얼마나 많은 그 산전 수전을 겪으셨겠습니까? 그 산전 수전을 여러분보다 더 많이 앞서서 오랜 시간 겪은 그 노화후를 여러분께 이제 전해 드리는 거니까 어 굉장히 귀중한 시간이 아닌가 뭐 투자자로서는 여러분들 그런 생각을 해 보고요.
그런 관점에서 어이 질문을 한번 드리고 싶습니다.이 소위 원금 지키려다가 오히려 노후가 망가진다. 그래서 소위 연금 저축, IRP 뭐 이런 관점에서 계속 말씀하고 계신 것 중에 하나가 바벨 전략. 바벨 전략 기반으로 [목을 가다듬음] 자산 증식의 시스템을 바꾸어 나가야 된다. 어떤 어떤 관점의 전환이 필요한 것인지 이런 좋은 말씀도 좀 주시면 좋겠습니다. 바벨 전략은 사실은 그 이제 뒤에 말씀드리겠지만 그 50대 이후에 연금 전략이 필요한 겁니다. 왜 그런지에 대해서 이제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바벨 전략이라는 거는 말 그대로 역도.
바벨이 역두지 않습니까?이 역기라고 하는 거. 네. 예. 근데 양쪽에 이제 두 가지 축을 들고 있는데 하나는 이제 안정 음 하나는 이제 성장이거든요. 그래서 그 전문적인 용어로는 이제 안정 버킷, 성장 버킷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이 두 가지를 균형 있게 가져가야 된다는 얘기거든요. 네. 그 얘기는 뭐냐면 50세 50세 우리가 이제 은퇴하는 나이가 거의 한 대체적으로 한 60세 되지 않습니까? 네네. 그러면은 은퇴 이후에 본격적으로 준비해야 되는 것은 물론 20대부터 준비를 해야 되지만 50대부터는 이제 조심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왜냐면 50대에 만약에 자칫해서 실수를 하면 복구할 수 있는 시간이 없지 않습니까?
네. 네. 물론 이제 10년이란 기간이 있기 때문에 그 충분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그 이전에 전체 기간 20대부터 생각을 하면 30년 기간 동안에 1을 날려 버리면은 그 자체로서 그 퇴직 전략이 막대한 그 손해가 있을 수 있거든요. 네. 네. 그래서 50대 이후부터는 가별 전략을 가져가야 되는데 그럼 어떻게 해야 되느냐? 안정 버킷이라는 것은 내가 은퇴 이후에 절대 손해 봐서는 안 되는 것들. 그 꼭 필요한 것들 꼭 필요한데 들어가는 그 비용들 의식주라고 저는 얘기를 하는데 여기서 의는 옷이 아니고요. 의료비입니다. 네. 네. 의료비하고 그리고 시급료 그리고 이제 주거비용
그리고 여기에다가 이제 각종 보험료 공과금 이런 것들이 있겠죠. 이것이 이제 안정시고 필시 주출입니다. 그 이건 절대 깨지면 안 되는 거예요. 깨지면 안 되는 돈이거든요. 네. 그 반면에 이제 필수 지치를 제외한 것들 어디 놀러가거나 아니면 뭐 새차를 사거나 아니면 여러 가지 욕구들이 있지 않겠습니까? 네. 그것은 이제 성장 버킷 이건 키워야 돼요. 그래야 차값이 이제 예를 들어서 계속 올라가니까 의료비도 계속 올라갈 거고 그래서이이 판은 키워야 되거든요. 그래서 안정 벗깃과 성장 벗깃을 그 분리를 해야 된다. 그래서 이런 말이 있습니다.
안정에는 위험을 더하지 말고 성장 벗깃는 적정한 위험을 그 더해라. 이런 얘기가 있거든요. 그 바벨 전략에 있어서. 네네. 그래서 철저하게 안정복 전략에는 어떤게 들어가야 되냐면 현금이라든가 아니면 예금 원금이 보장되는 것들 이걸로만 구성을 해야 되고요. 그리고 성장 벗기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이제 위험 자산 이렇게 구성하는 것이 이제 바벨 전략입니다. 그렇게 이해를 하시면 될 거 같고요. 네. 그러면은 이제 실질적으로 그 왜 50대 이후에 그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걱정을 해야 되느냐 아까 제가 실수를 메울 시간이 부족하다라고 말씀드렸는데 교수님도 아마 아실 겁니다.
그 시퀀스 리스크라고 네 그것 때문에 그렇거든요. 네. 내가 만약에 은퇴 준비를 하는데 예를 들어서 주식 시장이 10% 30% 빠지면 어 내가이 돈을 가지고 지금 생활비에 써야 되는데 그럼 여기서부터 전략이 차질이 가지 않습니까? 그렇죠. 30% 빠지면은 원금 복구하려면 50% 걸러와야 되는데 엄청나게 어려운 구간이지? 네. 그래서 저는 이제 50대가 넘으면 그 이전까지는 아마 그 글라이드 패스에 의해서 아마 그 연령대별로 우염자산 비중을 맞추는 그런 과정들이 있을 겁니다. 그걸 하다가 50대에 딱 들어서면은 바벨 전략을 가져라. 네.
바입니다. 아, 말씀 감사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채널에도 많은 독자분들이 이제 50대 이상, 60대, 70대, 80대 분들도 많이 계세요. 예, 정말 많이 계시고요. 또 피드백을 보면 80대 할머님과 어, 60대 어머님과 뭐 3, 40대 자녀가 같이 어, 경제 공부한다고 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많으세요. 그때 제가 굉장히 행복하고요. 정말 유익한 채널이네요. 아 그렇게 그렇게 봐 주셔서 제가 참 감사한 마음이고 뭐 TV로 가족이 온 가족이 모신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세요. 그래서 참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 저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 이런 생각을 하는데 지금 주신 그 의견이 안전하게 노후 준비를 어떻게 해야 되는가라는 견해요.
사실은 노후 자금은 어 위험하게 얼마를 더 버는 거보다 덜 위험하게 안 까먹는게 더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니까 노후 자금의 성격 예. 그런 관점에서 어 조언을 주신 것 같습니다.이 부분 굉장히 좋고요.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까? 네. 말씀 좋습니다. 그래서 그 퇴직연금 계좌에는 이제 보통 그 연금 저축하고 IRP 뭐 DCP가 있는데 네.요 요 두 가지를 가지고 이제 성장 버킷하고 안정 버킷을 이제 그 배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거를 말씀드리고 싶은데 예 그 교수님도 아시겠지만 연금 저축은 이제 우염 자산을 100%까지 실수 실을 수 있지 않습니까?
네. 70%까지만 실을 수 있고 물론 IRP에서는 이제 그 원금 보장이 있긴 한데 그래서 저는 연금 저축은 성장 버킷으로 이용을 하고 네. 그리고 IRP는 이제 안정 버킷을 이용해라. 이제이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네. 말씀 감사합니다. 어, 우리 전문님 말씀 이렇게 쭉 나누다 보니까 특히 바벨 전략 이렇게 소개하시니까 뭐 역기 좀 들으셨으 건 살이 많이 쪘어. 아, 예. 아닙니다. 예. 근데 또 그런 거지고 인상은 굉장히 좋으셔서 아유, 감사합니다. 예. 그냥 금융권에 계신 분 느낌이라기보다는 정말 어 좋은 표현입니다.이 시골의 옆집
그 아저씨 같은 그래서 투자 농장입니다. 그러니까요. 예. 너무 인상도 좋고 인상이 많은 것들을 보여 주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 관점에서 어 좀 귀이 갑니다. 자, 이런 관점에서 마지막 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우리가 거시도 좀 진단을 했고 어떻게 투자해야 될지 말씀 나눴는데 마지막을 연금 ETF 관점에서 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어, 일단 국민연금 수령하기 전에 우리는 그 소득을 메꾸기 위해서 좀 노력을 해야 되는데 그런 관점에서 돈이 돈을 버는 자산이 돈을 벌어다 주는 그런 시스템을 특히 만들어야만 합니다. 그죠? 그런 관점에서음 제가 여쭤보고 싶은 질문은 특히이 연금 ETF 시스템에 대한 건데 아 특히 그냥 연금 ETF 시스템 말고요.
상위 1% 연금 ETF 시스템에 대해서 한 가지 어떻게 구축을 할 수 있을까 그 부분에 대한 고견을 좀 여쭤보고 싶습니다. 일단 연금 전략을 세울 때 이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좀 어려운 부분, 중요하면서도 어려운 게 지금 말씀하신 그 소득 갭 구간이 있지 않습니까? 소득 갭이라는 게 은퇴를 이제 하고 나서 연금을 받을 때 국민 연금 받을 때까지 한 5년 정도 되거든요. 예. 그래서 그 5년을 사실 이제 은퇴를 하니까 직장에서 은퇴를 하고 나오니까 소득이 없지 않습니까? 네.이 네.이 갭을 어떻게 메울 거냐가 이제 가장 그 첫 번째 원칙이고요.
네. 두 번째는 이제 그렇다면 지금까지 DC 그 아까 말씀드린 연금 저축하고 DC IRP를 어떻게 이제 운용하느냐 이제이 부분이거든요. 네. 그래서 제가 이제 상위 1%들한테 이제 추천하는 전략 저희들이 이제 연검 솔루션이기도 한데 소득 크레바스라고 그러는 그 소득 갭을 메 매우 메우기 위해서는 일단 ISA를 먼저 좀 해 놓으라고 이렇게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네. ISA를 통해서 60세에 그걸 가지고 5년 동안 그 연금을 일단 충당을 하고요. 네. 그리고 난 다음에 이제 본격적으로 연금 받는 거는 65세부터 사적 연금도 이제 받게 되는데 이때 이제 연금 조축에는 가장 이제 저는 이제 많이 하라고 하는게 아무래도 TDF
TDF 이상 좋은게 없거든요. 제가 생각할 때는. 예. 그 TDF를 편입을 하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이제 안정복에서는 배당 음 아니면은 그 인컴이 창출될 수 있는 이런 그 ETF들을 이제 그 편입을 하라고 합니다.이 연금에서 연금 전략에서 제일 중요한게 목돈을 마련하는게 아니라 현금 지속적인 그 현금 흐름을 창출하는게 가장 중요하거든요. 그 필요 지출도 결국은 지속적인 현금흐 현금 흐름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현금 흐름을 창출할 때는 배당 ETF도 상당히 그 좋다. 네. 네. 그리고 단지 그 성장에서는 그 TDF를 넣는게 좋겠다.
요런 식으로 이제 조언을 해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어떤 뭐 구체적인 종목을 여기서 언급하는 건 이제 부적절하기 때문에 대체적으로요 정도의 그 가이드라인만 좀 제시를 하고 싶습니다. 아, 말씀 감사합니다. 어,이 세대별로 연령별로 어, 투자하는 원칙과 전략이 달라져야 되잖아요. 그렇습니다. 예. 어, 근로소득이 뒷받침되는 뭐 2, 3, 40대의 경우에는 어, 뭐이 현금 흐름이 덜 중요하죠. 현금흐름은 근로로서 만들어내는 거죠. 예예. 근데 노후의 경우에는 사실 근로 소득이 제로화되는 과정에서는 현금 흐름이 절대적으로 맞습니다.
뒷받침되는 투자 의사 결정을 내려야 되니까 분명 세대별로 다른 의사 결정을 내리셔야 될 텐데 주셨던이 연금 ETF 시스템 같은 경우는 현금 흐름을 뒷받침할 만한 방법에 대한 고견을 주신 겁니다. 제가 한 가지 빼놓은게 있는데 아 말씀주세 그 소득을 그 충당하기 위해서 제일 먼저 참 이제 연금 전략에서 그 제일 먼저 해야 될게 비상자금을 마련하는 거예요. 아 아마 이거는 100번 1천번을 얘기해도 아마 이것은 그 중요성이 감소가 되지 않을 겁니다. 중요한 건 왜 비상자금이 필요하냐면 소득 구간에서 우리가 그 생각지도 못하는 그 자금들이 들어갈 그 필요성이 있거든요.
뭐 의료이라든가 아니면 뭐 이런 말 하면 안 되지만 이제 사고가 났을 경우 필요한 자금들 그거 위해서 생활비에 보통 12개월에서 한 24개월 정도 자금 적을 때는 여유가 없으면은 12개월 여유가 좀 있으면은 한 24개월 정도 자금을 항상 비상 자금으로 마련하는데이 비상 자금은 주식이나 이런데 넣어서는 절대 안 되고요. 현금 아니면 예금 바로 즉시 인출할 수 있는 그런 그 투자 대상에 그 입력을 해야 그래야 이제 욕인할 때 쓸 수가 있다.이 말씀을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습니다. 아,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요. 여러분 아마 투자 회사 결정 내리는데 오늘 주신 한 50분 한시간 가까운 동안의 말씀이 어 크게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원래 전문님께서 제가 오늘 촬영 한 어 한시간 정도 할 겁니다라고 말씀드렸더니 20분 정도밖에 안 될 거 같다고 이렇게 하셨다가 벌써 50분 넘어서 한시간 가까이 되고 있습니다. 충분히 예 중요한 인사이트 많이 주셔서 감사하고 오늘 경남과 토론합시다 처음 출연하셔서 예 어 단순한 인터뷰라기보다 약간 서로 의견을 교감하는 그런 토론식 대담인데요. 어 출연하신 소감 어떠셨는지 여측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제가 뭐 그 채널에 출연해서 아부성 발언이 아니고 그 교수님의 식견에 대해서 정말 제가 놀랐고요. 아 무슨 말씀을요? 예. 그래서 또 교수님 때문에 이제 처음 출연인데 사실 긴장을 많이 했는데 교수님이 이제 부드럽고 편하게 이끌어 주셔 가지고
제가 이제 속에 있는 말을 좀 할 수 있었던 거 같고요. 예. 혹시 이제 앞으로도 좀 기회가 되면 예. 한번 더 불러 주시면 제가 그때는 더 좋은 콘텐츠로 예 예을 위해서 한번 봉사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아 정말 감사하고요. 제가 한번 다시 한번 모셔서 그때는 조금 더 깊이 있게 한시간 넘게 쭉 거시 경제에 대한 담론과 뭐 투자 철학과 투자 의사 결정에 대한 조언 뭐 이런 말씀을 좀 고루도 여쭤보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출연해 주셔서 감사하고 여러분들께도 많은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이상 마무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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