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광석 · 한국인
요약 보기
중간선거 전후 미국 중심 상승·한국은 박스권 전망. 6~7월 조정을 사전 언급했다고 회고. 중간선거 불확실성 때문에 위험자산 축소 의견을 제시. 미국 케펙스 투자 둔화 가능성과 중국의 가격 경쟁력(AI 토큰 점유율 역전, 창신메모리 DRAM 점유율 상승)을 근거로 제시. 주도주가 반도체(메모리)에서 전력·피지컬AI로 이동할 것으로 봄. 물린 투자자에게는 매도보다 보유(장기 투자) 권고, 26년 8~10월 코스피 박스권·조정 가능성 언급.
다듬은 글
네. 안녕하세요. 음. 일요일 밤입니다. 아마 주무실 시간 되셨을 텐데. 어, 내일 증시 걱정하시느라 잡 잠못 이루시는 분들이 계실 거 같아서 화면을 좀 열어 봤습니다. 여러분들 들어오시면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지난 한 주 증시가 많이 안 좋았었기 때문에 어, 또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것 같아서 한국 시장에 대해서 여러분께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아서 화면을 열었고요. 제가 이럴 때 보여 드려야겠다 싶어서 이미 한번 강의 때 말씀을 드렸던 것인데 말씀을 드리고 시작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꼭 전해 드리고 싶은 이야기가 아 투자의 원칙입니다.
일단 투자의 원칙 말씀을 이제 드리겠습니다. 되겠습니다. 자, 일찍 찾아 주신 분들 감사하고요. CD님, 스매시카 님, 프링프링 님, 책사 유유미 예, 유저 XB 6FU님, 민초 민스요, SSH 장금님, 정아 님, 위스덤 박종이 님, 사과나무 이도현 님, 노을님, 최관우 님 안녕하세요. 임무원료구누님, 나이스가이 님, 박은주 님, 네. 위스덤네 월요일장이 걱정이 되시죠? 아싸님, 스테키스트 님, 네. 네. 민초님, 그러니까 안정제 필요할 거 같아서 광석 안정제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단풍님, 박종이 님 아, 박종이 님 교수님 책 읽고 있는 중간에 잠깐 보는데 라이브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제가 운영자로 박종이 님 음, 안장드렸습니다. 또보이 님 호스피 나락가나요? 예. 네. 봄여름 가을겨울님, 미스터 리 9인 WY 님, 아싸님, 네. 교수님 덕분에 경제 공부 제대로 하고 있는 구독자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완장 선물 드렸습니다. 안녕하세요. [콧방귀] 어 코롱코롱에 에스포레소 하늘처럼 세말 이주한 박사님 편 다시 보이는데 히오 나는 1천억을 벌었다. 제임스 역지사지 다데다 저키홍 프리 파필리언 경숙킴 헤라 감사합니다. 어 세동 님 책보던 중이셨다고. 네. 판례블루 경제적 자유 서민지 박상준 YJW 이인성민초 서민지 사라신 BSW 제우스 깨비천네 은빛 작살님 산내 특강에서 배 보셨다고요?
산내 특강 어느 회사이신가요? 지금 시작하는 거고요. 지금부터 달려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MCK 아 저는 막 운동하고 들어왔고요. 운동하고 샤워하고 아이고 샤워하고 지금 머리를 좀 마 자연 말림하는 중입니다. 사실 예 피곤해 보이죠? 예. 운동을 열심히 하고 왔고 제가 주말에 쓰던 글이 있어서 글을 마무리할까 아니면 화면을 열어서 라이브를 할까? 아니면 라이브 열어 놓고 그냥 글 쓸까? 뭐 별 생각 다 하다가 또 여러분들이 걱정하실 거 같아서 화면을 일단 열었습니다. 제가 지금부터 정리를 좀 해 볼게요. 물론 이번 주 주말이죠. 이번 주 주말 오프라인 특강 때.
아, 여러분 정말 이번 주 오프라인 특강 정말 저는 추천드리는데 예, 오셨으면 합니다. 예, 오실 분들 우리 경제학교 구성원 분들은 꼭 빠짐없이 오시고요. 오셨으면 하는데 말씀을 좀 드릴게요. 라이브 하면서 글 써도 될까요? 여러분 질문 있으실까 봐. 일단 이번 주 오프라인 특강 때요. 제가 중 트럼프 중간 선거 이후 시나리오에 대해서 제가 일단 글로 정리를 하고 있어요. 글로도 제가 우리 경제학교 구성원 분들께는 공유를 해 드릴까 합니다. 근데 제이 관련해서 잠깐 말씀을 드린다면 정리를 좀 할게요. 일단 정리를.음 음. 절대 오해하지 마시고 왜냐면 지금 회고를 해야 되니까 회 제가 여러분들께 말씀을 드려야 되니까 어 제가 여러분께 말씀드렸던 걸 정리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근데 그게 뭐 제가 맞췄어요. 그리고 나 잘했어요. 뭐이 얘기하려는게 아니고 제가 이렇게 얘기했었는데 왜 그렇게 얘기했는지를 정리해 하는 거예요. 그리고 앞을 보는 겁니다. 항상. 아, 경제 이제 흐름이니까. 네. 그 부분 말씀드릴게요. 꼬마곰 님 감사합니다. 자, 정리 좀 할게요. 일단 그 여러분들 이제 저랑 오랫동안 함께하시면서 이제 제 5월 지음에 이미 영상을 통해서 6월에는 변동성 장세가 온다. 조정장이 온다라는 말씀을 드렸었고 그죠? 그리고 7월에는 더 큰 변동성이 온다. 그니까 6, 7월에 큰 조정장이 온다라는 것을 어 말씀을 드렸었고 실제 큰 조정장이 왔었죠.
그리고 7, 8, 9월 아, 7월 이후 8, 9, 10월은 유동성 장세가 시작되긴 하나 미국을 중심으로만 오고 한국은 박수권 장세에 갇힌다라는 말씀을 드렸었죠. 아마 다 기억하실 겁니다. 정리를 하는 겁니다. 그리고 미국을 중심으로만 소위 나스닥이든 S&P 500이든 최고점을 경신해 가는 거죠. 어, 제가이 왜 그런지를 설명드리려면 이제 시간이 굉장히 많이 기니까 아주 짧게만 되돌려 보면 되돌려 보면 6월 한국에 선거가 있었죠. 선거 직전에 한국장만 강하게 올라갔죠. 한국장이 유독 강하게 올라갔죠. 그죠? 그니까 마치 그런 것처럼 미국장만 강하게 올라간다는 거.
제가 뭐 선거를 앞두고 그러니까 그럴 거야. 이렇게 얘기하는게 전혀 아니고요. 제가 그 근거를 지금부터 다 설명드리려면 다 말씀드리는데 한계가 있으니까. 그리고 저는 그렇게 의견을 드렸습니다. 어 11월 3일이라는 굉장히 큰 불확실성 요인이 앞에 있잖아요. 그렇죠? 불확실성 요인이 앞에 있다고요. 어떻게 될지 알아요? 아무도 몰라요. 저도 몰라요. 그 누가 알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이미 어음 그 국립 외교원 어 민정우 교수님을 초대해서 좀 토론을 했거든요. 근데 제가 아는 한 제가 아는 사람 중에 아 미국 정치를 그리고 지정학적 견해를 가장 정통으로 보는 분이라고 저는 생각해서 그분을 초대해서 어 토론을 했고요.
근데 큰틀에서 보면 그래서 제가 자 말씀드리는게 중간 선거 이후 한네 가지 시나리오가 있어요. 이렇게 될 수도 있고 이렇게 될 수도 있고네 가지 시나리오가 있다고요. 그걸 가지고 강의를 하려는 거예요. 10월 24일 날. 근데 그네 가지 시나리오를 압니까, 여러분? 아무도 [목을 가다듬음] 몰라요. 그러니까 역사일에 미국 역사일에 중간 선거를 어 직권 정당이 하원에서이긴 적이 번인가 있어요. 미국 역사일에. 그니까 세 번 정도 빼고는 중간 선거 다 졌어요. 그니까 그게 하원이 어 야당이 다수가 되면 그 정권을 심판 심판한다는 의미가 있고 통상적으로 역사적으로 보면 정부가 역 여당 정부가 공화당이 짓권하든 민주당이 짓권하든 연초에는 헌문 기간을 갖고요.
1년 정도. 그까 제가 제가 이렇게 무슨 말씀을 지금 드리려고 하는데 또 이렇게 이야기하면 또 정치적으로 제가 커멘트 한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저는 여러분 정치적으로 해석하지 마세요. 지금부터 그니까 이재명 정부도 1년 동안에는 어 굉장히 강한 지지를 받았다가 어 최근 2년째 들어서는 지지율이 많이 떨어졌잖아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제가 이재명 정부만을 논하는 것도 아니고 역대 정부가 다 그래요. 아, 또 딱 다 그렇다니까 이재명 정부를 변호하는 것처럼 얘기하는 것도 아니고요. 그냥 여러분 제가 정치적으로 커멘트를 하는게 아니고 제 채널이 정치 채널도 아닙니다.
오해하지 말아 주시고요. 정리를 [콧방귀] 한다면 원래 정권 2년 정도가 되면 지지율도 많이 떨어지고요. 아, 유독 트럼프 대통령은 지지율이 많이 떨어진 건 사실이에요. 유도 근데 역사적으로 떨어져요. 떨어지니까 역사적으로 하원은 내어줘요. 근데 하원마저 공화당이 이길 수도 있어요. 역사적으로 세 번만 어 직권정당이 이겼는데 그렇다고 이번에도 꼭 져야 된다는 법은 없죠. 가능성은 높아요. 질 가능성이 그죠. 그러나 지금 알 수가 없어. 예단할 수 있는 건 하나도 없어요. 상원도 상원은 수송할 것이다라는 생각도 있지만 상원도 질 거라는 얘기도 있고요.
어 뭐 지지율이나 여러 가지 면에서 알 수가 없어요. 그러면 한번 생각해 보세요. 시나리오가 가장 대표적으로 그냥 블루 블루 수입이 된다. 그 일종의 대패죠. 블루 수입이 된다. 아니면 상원은 공화당이 지킨다.이 두 가지 시나리오가 가장 대표적이에요. [콧방귀][한숨] 그리고 탄핵이 가능한 하원 구성까지 갖게 된다. 예를 들면 그니까 탄핵이 가능하려면 완전히 하원이 대패돼야 돼요. 그냥 과반은 안 돼요. 이해가셨죠? 과방 가지고 전혀 어 탄핵을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탄핵이 탄핵될만큼 하원을 내줄 가능성은 매우 희박해요. 자, 그러니까 크게네 가지 시나리오가 있는데 어 블루 수입이 된다.
1번. 그리고 상원은 그래도 공화당이 승리한다. 2번. 그리고 패하기 상하원 다 패하긴 하는데 대패한다. 3번 [콧방귀] 그 대패했을 때 불복한다. 그 불복도 몇 가지 시나리오가 있어요.이네 가지를 다 압니까? 우리가네 가지를 알 수 없어요. 그럼네 가지가 있을 때 어떻게 될지 알아요? 몰라요. 그게 뭐죠? 물음표예요. 물음표. 그니까 중간 선거는 결국 뭐예요? 내 중에 뭐가 될지 모른다라는 물음표가 앞에 있는 거예요. 거대한 불확실성을 앞에다 두고는 그니까 제가 여러분들께 우리 채널에서도 경제학교에서도 여러 차례 말씀드렸던게 그 중간 선거를 앞에다 두고 대략 대략 한 10일 정도 앞에다 두고는 시장에서 주식 시장에서 그 위험 자산을 던지고 나갈 수 있다라는 의견을 드렸었던 거죠.
그렇게 정리를 하면 되겠습니다. 국장이 유독 타격이 심한 것은? 자, 한번 볼게요. 제가 여러 차례 여러분께 설명드렸는데 미국 GDP에서 케팩스 투자가 절대적인 미국 GDP 증가율의 케팩스 투자가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해요. 그럼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 케펙스 투자를 멈추게 하면 돼요, 안 돼요? 안 돼요. 언제까지? 적어도 중간 선거 때까지. 제가 여러분께 한번 질문 드려 볼게요. 우리 질문 카스테라 님이 답변해 주세요. 그 채팅으로 답변해 주세요. 어 영어 공부를 잘해 열심히 해서 영어 성적을 끌어 올려야 돼요. 근데 그 영어 성적을 끌어 올리겠다는 의지가 그 수능 시험을 앞두고가 더 강해요.
수능 시험 끝나고 그때도 계속 영어 성적을 끌어 올리려는 의지가 강해요. 수능성 시험 앞두고해요. 수능 시험 끝나고예요. 그러니까 영어 능력을 끌어 올리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있어요. 그죠? 누구나 있어요. 앞으로도 끌어 올려야 돼요. 평생 영어 성적을 끌어 올려야 돼요. 그죠? 영어 능력을 끌어 올려야 돼. 그러나 그 어떤 때보다 간절하게 영어 성적을 있는 인껏 끌어올리고 싶은 지점은 언젠 거예요? 수능 앞두고죠. 마찬가지예요. 제가 무슨 말씀을 드리는 거냐? 케팩스 투자가 미국 성장률에 절대적인 기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자네 카스타나 님 감사합니다.
미국 성장률의 절대적인 기어도를 갖고 있는게 케펙스 투자이기 때문에 당연히 트럼프도 혹은 트럼프가 적극적으로 지지해 주는 여러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도 그 전까지는 대대적으로 케팩스 투자를 하는 거예요. 케펙스 투자를 하는 거예요. 근데 제가 공화당이 이기고 지구를 떠나서 지금 말씀드리는 건 공화당이 이기고 지구를 떠나서 2년 정도가 지나고 중간 선거가 끝나면 케펙스 투자를 어떻게든 이어가려는 의지가 강할까요? 중간 선거 끝나고 의지가 강해 더 강해질까요? 물론 제가 말씀드렸듯이 트럼프 대통령도 중간 선거 끝나고도 남은 2년 동안에도 그다음 공화당이 또 이겨야 되니까 다음 대통령이 공화당이어야 하니까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당연히 케팩스 투자 멈추면 안 돼요.
그러나 어 잠깐요. 개구리 소녀 님은 제가 [콧방귀] 채널에서 어 제가 예 숨기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드리는 말씀은 뭐냐면 중간 선거가 지나면 이기구 지구를 떠나서요. 기구 지구를 떠나서 트럼프 대통령의 의지가 캐팩 투자를 더 진작하기 위한 여건을 만드는 의지가 강할 순는 없어요. 예. 그래서 우리 완장 갖고 계신 분들은 어 무래한 표현을 하는 사람들은 그냥 백 채팅을 지워 주시면 됩니다. 네. 제가 보지 않아도. 자, 그게 주식 시장에 반영될까요, 안 된까요? 예. 코위브 사태를 떠나서 말씀드린 거 구조적으로 보자는 거예요. 우리가 한번 생각을 해 보자는 거야.
코비브 사태를 떠나서 그죠. [한숨][콧방귀] 음. 그니까 그런 것들 그리고 어 참 이제 중국 섹셈에 대해서 말씀드리는게 자 많은 사람들이 제가 오늘 쓰던 글을 잠깐 보여 드릴게요. 여러분들께 쓰던 글인데 제가 요즘 연구하고 있는 주제인데 뭐 글은 잘 안 보이시겠지만 여러분 그 많은 분들이 이제 페라리를 외치잖아요. 그죠? 근데 페 페라리 작년 매출액이 10조원 정도예요. 근데 범용차 도요타는 440조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명품 명품 얘기하고 수포카 수포카 얘기하지만 사실 시장은 품질, 브랜드, 기술이 아니라 가격을 선택하는 거예요.
그 제가 계속 주장하고 있는게 초가격입니다. 초가격. 근데 제가 무슨 말씀드리는 거냐면이 부분은 나중에 기회가 되면 정리해 드리고요. 그 가격 때문에 걸 좀 내려서 보여 드릴게요. 여러분을 보여 드려야 되니까이 자료 보이시죠? 미국과 중국의 AI 모델 토큰 점유율 추위를 보면요. 이미 25년 6월 정도에 뒤집혔습니다. 이미 뒤집혔습니다. 이미 뒤집혔고 지금 미국과 중국의 점유율이 62%대 30% 이렇게 차이 납니다. 그 왜 그럴까요? 지금 AI도 제가 [콧방귀] AI의 기술적 격차가 미국이 위에 있다. 중국의 위에 있다.이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중국의 AI의 모델이 모델 성능이 중국보다 높다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근데 시장에서는 모두가 페라리를 타는게 아니에요. 응. 모두가 샤넬를 입는게 아니라고요. 모두가 샤넬 하지만 모두가 샤넬을 들고 다니진 않아요. 그러니까 이게 초삼성전자 강연 가서도 초격차를이기는게 있다. 그게 초가격이다. 초격차 가지고 안도하면 안 된다는 말씀을 계속 드리는 거예요. AI 모델도 기술적으로는 미국이 조금 우위에 있는 건 맞지만 시장은 뒤집혔잖아요. 왜 뒤집혔을까요? 가격이에요. 가격. 기업은 저렴한 AI 모델을 이용하는 겁니다. 그니까 그러면 지금이 AI 모델 점유율이 시장에서 뒤집혔다는 사실은 케팩스 투자를 앞세워서 AI 모델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것이 법칙일 순 없다.
그게 어떤 AI 어떤 뭐 패권이든 뭐든 그것을 결정짓는 요소는 아닐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갖게 만들죠.이 굉장히 중요한 표현입니다. 근데 [콧방귀] 더 중요한 것은 많이들 제가 이런 얘기할 때 중국 창신 메모리가 뭐 해 봐야 정말 이럴 때 많이들 그런 얘기하죠. 전문가분들이 중국 AI 모델 데이터 센터에 못 써요. 중창신 [콧방귀] 메모리 반도체에 가져다 못써요. 막 이런 얘기 하시잖아요. 음. 참 안타깝습니다. 이미 전 세계 디램 시장에서 우리 3전닉스 비중이 75, 70, 63으로 줄어들었고요. 가장 그 줄어드는 속도를 대체하고 있는 것이 창신 메모리입니다.
2, 3, 10으로 늘었어요. 70, 75, 63으로 줄어들 때 창신 메모리는 23년에 0%였었어요. 자, 이건 제가 너무 수찰례 말씀을 드렸던 현안들인데. 음. 이렇게 얘기하면 마치 친중이라고 이걸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한테 친중이라고 얘기하는 사람 때문에 뺏기는 겁니다. 여러분, 지금 한국 경제를 걱정해서 중국이 어떻게 어떤 어 산업 섹터에서 한국을 넘어서는지를 제가 지금 분석하는 연구를 하고 있거든요. 근데 정말 하나같이 다 그래요. 하나같이. 제가 지금이 연구 결과를 다 보여 드리고 싶은데 하나같이 설강, 조선, 디스플레이, 배터리, 드론 자율주행 라이더 기술 하나도 빠짐없이 모든 섹터가 한국이 중국보다 우위에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미 중국한테 내준 그 경로가 기술적 격차에 취해 있었던 거예요.
기술적 격차에 취해 있던 초격차라는 그것에 취해 있던 아직도 조선업 우리가 더 고부가 같이야. 아직도 철강 우리가 더 고부가 같이야. 우리가 더 나은 배터리 기술 갖고 있어. 우리가 더 나은 어 우리는 OLED 기술 갖고 있어. 이런 이러고 있어요. 시장 다 내주면서 시장 다 내주면서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안타까운 것이 그러니까 결국은 다 내줬다. 또 지금도 디램 기술적 격차가 우리가 위에 있고 창신 메모리는 [콧방귀] 가지고 쓰지도 못한다. 뭐 이런 얘기 하면서 지금 시장 내주고 있는데 0이었던 창신 메모리가 2년 전에 2, 3년 2년 전에 2, 1년 전에 3, 올해 10 이렇게 올라왔는데 지금 시장을 다 내주고 있으면서도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시장을 내주면서 내주고 있으면서 우리가 기술적 위에 있으니까 괜찮아요. 이러는 거예요. 정말 안타깝습니다. 자, 볼게요. 제가 그러면 여기에 정리된 거 제가 사례 몇 가지만 보여 드릴게요. 먼저 벨로다인입니다.이 벨로다인 사례는 뭐냐면요. 세계에서 최초로 자율주행차의 핵심 기술인 라이다를 가장 먼저 개발한 기업이 미국의 벨로다인이에요. 벨로다인이 라이를 딱 개발했는데 그래서 최초에는 너무 비싸서 7만5,000달러 너무 비싸서 처음에는 아 모든 자율주행차 이용하지 않고 연구용 시범용으로만 이용했었어요. 그러다가 7만5,000달 달러짜리를 3만 달러짜리까지 가격 혁신을 이뤘어요.
그런데 중국 기업이 치고 왔습니다. 중국 기업이 치고 와서 그 라이다를 여러분 7만5,000달러짜리를 3,000달러로 낮추는데 중국 기업이 세상에 200달러로 만듭니다. 200 200달러 그래서 그 벨로다인이라는이 기업이 지금 세상이 없어졌습니다. 흡수합병됐어요. [콧방귀] 벨로다인은 사라졌어요. 기술적으로는 벨로다인이 아직도 위에 있습니다. 근데 더 중요한 건 가격이라는 거예요. 가격 혁신을 통해서. 그니까 중국을 배우자 뭐 이런 얘기가 아니라요. 방심하면 안 된다. 우리가 기술적 위에 있다고 해서 중국이 치고 올라오는 것을 방심하면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자, 그다음이 자료 보여 드리겠습니다. 어 독일의 큐셀이라는 어 당시 태양전지에서 이했던 기입니다. 메이드인저맨이라고 해 가지고 정말 태양광 시장 전 세계 태양광 시장을 다 장악했었어요. 그 압도적인 기술력을 갖고 있었습니다. R&D 어마어마한 돈을 들이고요. 프리미엄 솔로셀이라고 해서 계속 시장에서 독점적 영향력을 행사했었습니다. 근데 여기 보이는 상하의 선테크, 잉글, 잉리 그 밖에 여러 경쟁사들이이 솔러 패널을 대량 생산하고요. 물론 정미, 중국 정부는 압도적으로 많은 보조금을 주고요. 결과적으로이 시장을 뺏겼습니다. 그리고 가격이 그냥 너무나 레벨 다운됐죠.
가격 자체가. 여기 정리된 얘기를 잠깐 해 보면 태양강 패널 가격을 몇 년 만에 7 80% 떨어뜨렸어요. 그래서 큐셀은 프리미엄 기술 위주였는데 2012년에 대규모적자를 겪고 파산에 이릅니다. 그래서 나중에 하나 그룹이 인수해서 하나큐셀이 된 거예요. 유럽의 태양강 제조업 생태계는 완전히 붕괴됐습니다. 그러니까 중국이 지금 뭘 가져간 거예요? 세계를 호용하던 태양전지 1위 기업 큐세를 무너뜨리고 유럽의 태양광 산업 자체를 살 사라지게 만들고 중국이 가져간 거예요. 그러니까 제가 이런 얘기할 때 저 사람 친중이야. 그렇게 말하는 사람 때문에 저 사람 친중이라고 말하는 그런 사람들 그런 생각이 방심인 거고 그렇기 때문에 시장을내어 주는 거예요.
안타까워 주겠습니다. 자, 사례는 너무 많아서요. 그다음 제가 이걸 지금 그 수많은 사례들을 다 정리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리고이 연구 결과를 어 산업통상부에 제공할 겁니다. 그래서 이것에 대응하 대응해야 된다. 제가 어 그 산업통상부에이 자문위원 활동을 하고 있어서 제 연구 결과를 그대로 장관까지 전달할 수 있어요. 그러니까이 이게 그냥 왜 왜 이렇게 왜 이렇게 중국 반도체를 무시해요? 왜 이렇게 무시하는 거야 도대체? 그리고 항상 반도체의 라인업 중에 반도체 라인업 중에 저 사양과 고사양까지 반도체 쭉 있는데 중국 전기차 제가 재작년인가 중국 비아드 전기차가 한국 시장에 들어올 거라고.
그래서 가격이 2,500에서 3천만 원 될 거라고 하니까 그때 댓글이 뭐라고 달렸는지 아세요? 그때 중국 전기차를 누가 탑니까? 그렇게 댓글 달려 있어요. 아직도 그 얘기 처음 했을 때 한번 보세요. 중국 전기차 누가 탑니까? 그래요. 근데 전체 시장에서 여러분 중국 전기차 타는 자영업자 소상공인 저소득층, 중소득층 많아요. 고소득층이 응 테슬라 안 타고 중국 전기차 탄다는게 아니라 저렴한 중국차 저렴한 전기차를 필요로 하는 계층도 있고 프리미엄 전기차를 필요로 하는 계층도 있는 거예요. 제이 사례를 정말 몇 몇백 개의 사례를 제시할 수 있습니다.
그 몇백개의 사례가 이것도 한번 잠깐 보여 드릴까요? 드론이에요. 드론의 3DR이 세계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이었습니다. 그 세계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3DR이 고프로라는 카메라를 여기에 설치할 수 있도록 했어요. 그래서 어 B2C 비즈니스로이 솔로라는 브랜드를 런칭했고 3DR이 결과적으로 한 1,000달러 가량으로 가격을 낮춰서 공급하게 이르렀습니다. 그런데 중국의 DJI가 등장했고 선전의 인프라를 활용해서 카메라나 짐벌이나 수신기를 모두 자사 기술로 일체화하고 원가 절감을 해서 카메라가 탑재된 팬텀 3를 발표했습니다. 자, 여기 보시면이 고프로를 따로 사야 돼요.
3DR은. 근데 고프로까지 장착된 드론을 런칭했다는 거예요. DJI가. 근데 3DR은 고프로 사고이 드론을 사고 이게 1,000달러지만 고프로까지 합하면 1600달러예요. 근데이 카메라까지 다 설치돼 있는 B2C 드론을 런칭했을 때 가격을 600달러까지 떨어뜨렸어요. 그럼 이거 팔리겠습니까? 그래서 3DR이이 드론 제조업을 접었습니다. 우리는 프리미엄 어 드론입니다라고 포지셔닝 했는데 그 프리미엄 포지셔닝으로 3DR 하십시오. 좋은 기술로 좋은 제품으로 드론 사업하세요. 나는 저가로 코스트 리더십으로 움직일게요. 했단 말이에요. 근데 3DR은 결과적으로 내이 하드웨어 사업을 접었습니다.
접었고 DJI가 세계 드론 마켓을 7 80% 가져갔어요. 초격이에요. 공통된 전략이 초가격이라고요. 그리고 3DR은 뭐 하는지 아세요? 그 제조업 안 하고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전락했는데 그 소프트웨어를 DJI한테 팔아요. DJI가 큰 손이에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게 그 중국 반도체를 그동안 강조를 많이 해 왔었는데 그 중국 반도체가 위협적이다. 근데 그게 결과적으로 우리의 시장 점유율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된다. 그리고 한번 생각해 보세요. 미국도 제거 그래프 보여 드리면서 제가 지금이 연구 자료에 들어가는 그래프인데 이게 27년 경제전망서에도이 그래프가 똑같이 들어가 있죠.
근데 마이크론도 반도체 굴기를 선언 미국도 마이크론을 필드로 반도체 굴기하겠다. 우리가 필요한 반도체는 우리가 직접 생산해서 조달하겠다. 중국도 우리가 필요한 반도체는 우리가 직접 생산해서 조달하겠다. 그러면 여러분 갈수록 창신 메모리 생산량이 늘어요? 줄어요? 늘어요. 마이크론 생산량 늘어요? 줄어요? 늘어요. 그리고 우리나라의 계획은 어때요? 우리나라도 생산량 늘리는 계획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러면 그 이상으로 반도체 수요가 늘어날 거 늘어날 건지는 저도 장담은 못 하는데 반도체 수요가 늘어날 거라는 건 저도 알아요. 반도체 수요 늘어난다니까요.
근데 반도체 공급량이 그 이상으로 늘어날 수 있어요. 그게 가격을 정점을 만드는 거죠. 그 말씀드렸던 거죠. 그죠? 그러니까 정리하는 겁니다. 자, 그렇습니다. 하여튼 이런 상황인 거죠. 그 그니까 이런 것들을 그니까 이런 배경으로 여러분들께 말씀을 드렸었던 거지. 정리가 되셨기를 좀 바랍니다. 자, 그래서 그 많이들 이제 걱정을 하십니다. 지금 걱정을 하시는데 여러분께이 말씀은 좀 드릴게요. 만약에 제가 우리 구독자분들께 상황을 말씀은 드려야 되니까 지금 어 소위 말에서 물려 계신 분들 소위 말에서 물려 계신 분들이음 그 서락 님은 제가 어이 채널에서 숨김 처리를 를해드리겠습니다.
이제 와서 까는게 아니라 2년 전부터이 얘기를 해 왔습니다. 중국에 대해서. 그리고 오래 들어 굉장히 더 적극적으로 드렸었던 말씀입니다. 중국을 이제 와서 까는게 아니라 수년 [콧방귀] 전부터 제 채널에 올라가 있는 영상들을 찾아보시면 이미부터 그 말씀을 드렸고 오래 들어 적극적으로 중국 반도체에 대해서 어 저는 무섭다라고 말씀을 드려 왔었습니다. 예. 그래서 어 우리 서랑 님은 제가 더 이상 채팅에 참여할 수 없도록 조치를 취했습니다. 양해를 구하고요. 어 제가 어 중요한게 아니라 우리 채팅창에 지금 함께 라이브에 참여하고 계신 2,200분을 위해서 정리를 했습니다.
그 제가 여러분들께이 오늘 지금 드리는 얘기들은 다 이미 말씀을 많이 드렸던 것들을 잠깐 정리해서 드리는 이야기데 자이 자료 보여 드리면서 여러분께 말씀을 좀 정리를 해 보겠습니다. 역시 새로 만든 건 아니고 여러분들께 몇 번 보여 드렸었던 투자는 이렇게 하셔야 됩니다. 시장을이기는 투자는 이렇습니다라는 관점에서 첫 번째 장기 투자를 원칙으로 하라. 시장을이기는 투자의 1번은 장기 투자입니다. 물론 장기 투자를 원칙으로 하되 여러분들이 목표했던 수익률을 넘어서면 정리하시는 것도 뭐 그 하나의 응용된 방법일 수 있어요. 그렇죠? 그건 자유롭게 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어 예를 들어서 6, 7월 지음에 들어오셨거나 뭐 이렇게 삼전닉스의 나름 고점에서 물려 계신 분들 그럼 나 이제라도 팔아야 됩니까라는 질문을 하시는데 제가 이렇게 하셔라 저렇게 하셔라 어 의견을 드리기는 어렵지만 물려 계시는 분들은 들은 어쩔 수 없습니다. 들고 계시는게 낫지 않을까 생각입니다. 그 지난 목요일 날도 그런 비슷한 말씀을 드렸는데 물려 계시는 분들이 이제서 정리한다 하는 것은 뭐 좋은 선택은 아니라고 보고요. 음. 다만 그니까 굉장히 지금이 시점에는 조언 드리기가 굉장히 부담스러워요. 저도 저도 솔직히 굉장히 뭐 저의 저는 제 생각과 신조대로 의사 결정을 했어요.
저는 이미 했어요. 그래서 사실 여러분이 힘들어하실 것 같아서 제가 조언을 드려야 돼서 화면을 또 열은 것뿐인데음 물타기나 그런 조치를 저는 안 하시고 일단 어 지금부터는 대응의 이슈가 아닌가 생각이 돼요. 그래서 혹여나 많이 물려 계신 분들이라고 한다면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주도주가 바뀐다는 말을 몇 번 했습니까? 예. 주도주가 바뀐다. 주도주는 바뀐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다시 주도주가 될 수도 있어요. 메모리가 다시 주도주가 될 자 보세요. AI 밸류 체인 안에서만 생각하시라고 했어요. AI 밸류체인 안에서. 응.
[콧방귀] 근데 잠깐만요.이 자료에는 없네. AI 밸류체인 안에서만 생각하시라고 했는데 AI 서비스, AI 모델를 우리나라는 안 갖고 있죠. 우리나라는 소위 메모리만 갖고 있다 시피한 거예요. AI 밸류체인 안에서. 근데 미국에서는 AI 모델이나 AI 서비스 기업들이 뭐 코유부나 몇 개 기업들이 흔들릴 수는 있지만 또 예를 들어서 오픈 AI가 흔들릴 수도 있어요. 그죠? 예를 들어서 근데 미국의 AI 모델에 있어서 오픈 AI가 흔들리면 나머지 AI 서비스 기업들은 호재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런 면에서 미국장은이이 밸류체인 내에서 주도주가 이동하는데 메모리가 아닌 그밖에 나머지로 밸류체인이 옮겨 가는데 미국은 나머지가 있단 말이에요.
근데 한국은 메모리밖에 없단 말이에요. 그게 이제 한국장을 긍정적으로 보지 않았었던 이유인 거죠. 아, 그렇게 먼저 정리를 하고요. 음. 어쨌든 그 대응하는 그 액션 자체는 여러분이 하셔야 되겠지만 저는 뭐 예를 들어서 이미 물려 있으신 분이 지금 매도하는 것은 어, 적절한가라는 질문에 대해서 적절해 보이지 않는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또 왜 그러느냐? 음, 상당 부분 지금은 조모에 가까운 지점에 와 있습니다. 또 상당 부분 조모에 가까와졌어요. 우리나라도 우리 주식이 그러니까 포모 현상 때 팔고 오히려 조모 현상 때 들어오라는 말씀을 여러 번 드렸죠.
근데 지금 조모 현상에 가까워져 있어요. 조이 of미싱 아웃. 많은 분들이 야, 주식 투자 안 하는게 맞아. 국장은 나가는게 맞아라고 막 이야기하는 구간. 그 구간이 소위 조모 현상이에요. 그 조모 현상이 있는 지점. 주식 투자 안 하는게 맞는 거야. 왜 주식 투자하니?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구간. 이게 조이 of미 아웃이에요.이 조이 of미 아웃이 팽배하는 구간에 가까워요. 지금은 그런 구간에 나오시면 안 됩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의 생각이 틀릴 수도 있어요. 제 생각이 맞다는 주장이 아닙니다. 제가 여러분이라고 한다면 그렇게 좋은드리는게 맞는 거 같아요.
분명 지금은 포모는 아니에요. 조모에 가까워요. 그죠? 근데이 조모 현상일 때 나온다. 그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일장이 좋을 거라고 생각은 안 하지만음 그때 나온다. 그것은 이제 좋은 선택. 이제 트레이딩 하는 분과 그렇지 않은 투자를 하시는 분은 대응이 다르시겠죠. 그죠? 그렇게 봅니다. 네. 제가 드렸었던 말씀이니까 다시 한번 수차례 반복했지만 다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시 자료를 찾아서 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저는 짧게만 라이브 하고 마무리하려고 했는데 짧게만 마무리하려고 했는데 잠깐만요. 자료를 찾아서 자 늘 말씀드렸듯이 우리는 이게 AI 밸류 체인인데 서비스와 모델이 없어요.
우리는 우리 없어요. 그리고이 데이터 센터에 들어가는 디램이 올해는 주도주였던 것이고이 디램이 더 이상 주도주가 아닌게 된다는 거죠. 그래서 저는 의견을 드린게 저의 의견은 주도주가 디램에서이 밸류체인 안에 다른 것으로 옮겨간다. 그게 일종의 전력이고 일종의 피지컬 AI다.라고 의견을 들렸던 거예요. 이제 자 그러면 한국은 사실 디램이 아니면이 AI 밸류체인의 그 절대적인 기업은 없어요. 그러니까이 주도주가 바뀌는 구간에는 주가가 올라가더라도 미국장이 올라간다는 뜻이었죠. 예. 그렇게 말씀드렸던 거죠. 그죠? 음. 그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정리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음. [목을 가다듬음] 그렇게 하시고요. 뭐 저의 그냥 추천은 일단 저희 추천은 제가이 라이브 강의가 끝나면 링크를 남겨 드리겠지만 어쨌든 트럼프 자이 오프라인 특강의 내용을 어느 정도 범위 내에서 어 유튜브에 공유해 드릴지를 제가 장담할 수가 없어요. 제가 그거를 편집하는게 아니니까. 우리 제작진이 편집을 하니까. 근데 이번에 중간 선거 이후 시나리오를 짤 건데 그럼 시나리오가 어떻게 전개되느냐에 따라서 그것에 맞게 대응하는 수밖에 없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결과가 11월 3일 선거가 있고 4일 결거가 나오겠죠.
그럼 저는 그 결과가 나오는 지점에 가급적이면 라이브를 좀 해 드릴 생각입니다만 근데 미리 그 시나리오를 짜는게 필요하죠. 저는네 가지 시나리오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우리 오프라인 특강에 오신 분들께는 제가 그네 가지 시나리오를 명확하게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대응하시는게 맞겠다. 그래서 지금은 어 팔지 마셔라. 일단 팔지 마세요. 사세요. 마세요. 이걸 제가 정리해 드린게 아니라 여러분이 결정하시는데 저는 그니까 말을 조심스럽게 다시 할게요. 정정할게요. 어 제가 여러분이라고 한다면 물려 계신 분들은 팔지 않는게 맞다.
장기 투자 원칙을 지키시라. 그러면 결국 이렇게 되지 않겠느냐?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요. 지금으로서는 예, 이름바 존버죠. 존버 그죠? 그리고 늘 말씀드렸듯이 주도주는 27년 주도주는 교체된다. 교체되기 전 단계 주식 시장에서 여러 가지 현상들이 나타난다. 뭐 이렇게 왜냐면 저는 개인적으로 그 제가 여러분께 여러 번 말씀드렸던 그 물결과 물장구를 구분하라라고 말씀드리면서 올라가는 구간인데 일시적인 하락이 있으면 당연히 물타기를 해야죠. 올라가는 구간인데. 근데 올라가지 않는 구간인데 물타기를 하라고 저는 제안하지 않아요. 이해가셨죠?
저는 말씀드렸듯이 26년 어 8, 9, 10월은 한국 코스피는 박스권 혹은 좀 부정적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이 구간에 조정이 있다 하더라도 미리 나오신 분은 다행인데 미리 안 나오신 분들은 예 물 타면 더 적이 되니까 그렇게 저는 생각을 합니다. 이건 저의 생각입니다. 그렇게 말씀드리고요. 이제 12시가 다 돼 가니까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공지 말씀은 드려야 되니까. 어 제가 27년 경제전망서 발관했고요. 어 주도주가 반도체가 아닌 어 나머지 두 가지로 주도주가 바뀔 것이라고 저는 의견을 드렸죠. 왜 그렇게 보는지 여러분 한번 정리하실 필요가 있겠다고 생각이 되고요.
다 정리되어 있죠? 그리고 이번 주 토요일에 있을 월간 특강에 조인하셔서 어 중간 선거 이후 어떻게 대응해야 될지 어 경제 특강에 참여하시면 어떨까 의견들이고요. 어 우리 20분의 한정에서는 경제학교 구성원이 아니더라도 어 손짝순으로 초대를 해 드릴까 합니다. 우리 경제학교 회원 여러분들은 매월 경제전망 수업을 마치미처럼 난 취미 있는 사람이에요. 김광석의 경제학교 한 달에 한 번씩 와서 경제 공부 집중적으로 하는 사람이에요.라고 라고 자신있게 말씀하실 수 있는 취미를 가지시고 또 매주 줌수업에 참여하셔서 어 여러 가지 질리에 답변을 받고 매일 아침 제가 전해드리는 등교길 뉴스 어로 어 한 주를 시작하고 하루를 시작하는 경제학교 어,이 세 가지 공지들립니다.
자, 이상 아, 마무리하면 어떨까요? 어, 그리고 해당 링크는 사실 최근 어떤 영상을 보셔도 고정 댓글 상단에 링크가 아, 달려 있습니다. 그 링크로 신청을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네. 자, 감사하고요. 아유, 오늘 굉장히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네요. 아이고. 어, 다음 주와 관련해서 몇 가지 안내 말씀은 좀 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일단 [콧방귀] 22일이 목요일 날 이제 한국은행 금통위가 있어요. 어, 금리를 동결할 가능성과 어, 인상할 가능성이 거의 반반으로 팽팽한 상황인데 적어도 금리 인상 가능성을 강하게 내비치면서 동결.
적어도 매파적 동결일 가능성이 있습니다.이 부분이 중요하고요. 이번 한 주보다 이번 한 주가 지나면 이제 SK 하이닉스 실적 발표가 10월 28일 날 아침에 그리고 10월 29일 날 FMC 회의 새벽에 그리고 삼성전자 확정 실척이 아침 8시에 10월 29일이 빅데인데요. 알파벳,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세 개 기업의 실적이 발표됩니다. 그리고 그날이 빅대인게 그날 밤에 미국 GDP, 미국 PC도 다 발표됩니다. 그러니까 빅데이예요. 10월 29일 완전 빅데이입니다. 참조하십시오. 완전완전 빅데이. 그리고 10월 30일 날 애플 아마존 실적 발표.
10월 30일 날 12시 일본 금리 결정. 어, 이런 일들이 있습니다. 제가 가급적이면 제가 어떤 동선에서라도 가급적 즉시 분석에 임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께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이런 현황들 말씀드리고 그리고 그다음 주가 지나면 중간 선거죠. 예. 얼마 안 남았습니다. 정말 여러 가지가. 네. 자, 이렇게 하루 마무리하시고요. 12시 됐네요. 마무리하시고요. 여기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어, 여러분들께 다음 주에도 어, 여러 가지 말씀 전해 드리면서 여러분 흔들리지 않게 좀 도움 드릴 수 있겠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은 어 증시가 이러니까 제가 어 여러분 앞에서 마음 놓고 이렇게 웃으면서 말씀드리기도 좀 부담스러워요.
예. 저도 그래서 빨리 잘 시간이 흘러서 어 좋은 증시를 만나서 여러분과 대화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 마무리하겠습니다. 좋은 밤 되시고요. 어 평안하게 한 주 마무리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네. 장윤진 님, 콜미 님, 카스테라 님, 장금님, 네. 경제적 자유님, 미스터 리구 님, 최관훈 과울몽무, 노스츠 노츠 님, 잼 님 감사합니다. 콜미 예 콜미는 뭡니까? 아 폴미 유는 충청도 사투리 유인가요? 폴미해저유이 뜻인가요?네 네. 박세웅님, 미디어 강님, 경제적 자유, 최윤정, 정규, 자칭, 근납, 노데이빗 깨비처네 최상선민지 리스덤 산들바람 미디어강 한 사람 스카이 그래도 9월이다.
결무토끼 박상준 감사합니다. 네. 안녕히 계세요. 갈게요. 아, 참 강제 퇴장을 시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숫자 다섯 세면서 어, 뿅하고 같이 나가시죠. 숫자 다섯 세면 뿅하겠습니다. 같이 뿅하고 나가시죠. 다섯 넷 셋 둘 하나 이렇게 안 하면 안 나가시니까 용입니다. 입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