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금이라는 건 어디까지는 에피타이저입니다. 메인 DC가 있고 에피타이저가 있죠. 메인 DC는 결국에는 중점 자산이에요. 그 전통 자산인 주식하고 채권이 메인 DC고이 금이라는 거는 약간은 뭐라고 해야 될까요? 레어한 시나리오 있죠? 지금처럼 보기 힘든 시나리오. 그렇죠. 그런 걸 대비하기 위해서 애피타이저가 들어가는 거거든요. 생각보다 인플레이션이 찾아왔었을 때는요. 주식 채권이 긴장을 하는데 곧 반대편에선 금이 또 뛸 때가 있어요. 신한은행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오건영 단장님하고 이야기 나누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요즘에 이제 금도 좀 많이 올랐지만 은이 지금 뭐 한 세 배 올라버려 가지고
그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일까를 앞에 앞에를가 보면은 결국에는 이제 뭐 세계 경제 위기 뭐 달러의 어떤 좀 뭐 붕괴 이런 것들을 예측하는 분들이 이제 아 진짜 금으로 가야 되겠다. 그러니까 뭔가 미국의 영양 달러 영향권에서 좀 벗어나야 되겠다라는 어떤 중앙은행들이나 이런 것들이 막 계속 모으니까 이렇게 되는게 아닌가라는 얘기들이 많습니다. 그 전반적으로 봤을 때 지금 금은 올라가는 거를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되나요? 아, 예. 일단 첫 번째는요. 금과 은에 대한 수요가 조금씩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는 거는 맞는 거 같아요. 특히 해외 중앙은행이 특히 이제 금을 사고 있다라는 얘기도 맞는 거 같은게 일단 잠깐 생각을 해 보죠.
그린드 사태를 딱 겪고 난 다음에 안묵적인 동의가 깨지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국제 공조가. 그 국제 공조가 깨진다는게 어떤 의미냐면 미국하고 미국 이외 국가들은 어떤 관계가 있냐면요. 미국이 미국 이외 국가들이 미국에 수출을 해요. 그럼 달러를 벌어들이겠죠. 그 벌어드인 달러가 있잖아요. 미국은 우반국이지 않습니까? 그래서이 벌어드린 달러로 미국의 국채를 사요. 보통. 그래서 미국한테 돈을 빌려 주는 거잖아요. 그 빌린 돈으로 미국은 또 비미국 국가들한테 물건을 삽니다. 그럼 또이 비미국 국가들은 달러를 벌었으니까 그걸 또 미국한테 빌려주죠.
예빌려고 사시고 또 달러 것려고 이렇게 되니까 한쪽은 늘어나고 한쪽은 달러 국채가 계속 쌓이는 그런 구조가 됐단 말이죠. 근데 제가 미국한테 달러를 계속해서 미국 국채를 사면서 달러를 빌려주는 이유는 미국하고 교육이 계속 일어날 거라는 그런 확신이 있었던 거잖아요. 근데 만약 교육이 잘 안 되면 어떨까요? 갑자기 이제 얘기하시는 거죠. 잘 지내다가 갑자기 어느 날 절 보시더니 너 25% 관세 이러시는 거예요. 반말로. 그러면 이제 아이 사람이랑 얘기하면 안 되겠다. 이런 느낌 들 것 같지 않으세요? 제가 달러를 번 거 있으면 미국 국채를 더 사고 싶을까요?
아니면 음 그러면 갖고 있는게 워낙 많아서 다 팔기는 부담스러워요. 대신에 뭐가 있냐면 덜 사고 싶어요. 그럼 덜 사면 달러가 남잖아요. 요걸로 미국 국채를 안 사면 뭘 살까요? 그런 걸로 유로를 살 수도 있고 아니면 골드를 담을 수도 있죠. 그래서 골드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좀 늘어날 것 같다. 요거는 맞는 얘기 같아요. 그러면 골드에 대한 수요가 탄탄히 늘어나는 모습이 생기는 거잖아요. 그리고 또 하나 지금 지정학적 리스크가 상존하죠. 이게 무슨 얘기냐면 22년도부터 트럼프가 우리 이제 트럼프는 미국 세계 경찰 안 하겠다잖아요.
그 경찰이 없어진 세상은 평온하진 않겠죠. 자잘한 분쟁이 많이 일어날 것 같지 않으세요? 최근에 보시면 베네수엘라 작년에 이란이랑 이스라엘이랑 싸고 태국이랑 캄디아 얘기하고 있고 인도 파키스탄 싸우고 러시아 우크라이나 안 끝나고 있잖아요. 뭐 이제 대만하고 저기 어디죠? 중국도 아직은 특별한 건 없지만 좀 불안불안하다 이런 얘기들도 흘러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과거보다 높아졌다라는 의미잖아요. 그럼 지정학적 리스크를 해치할 수 있는 자산 요런 데에 대한 관심도도 분명히 높아지는 것 같아요. 예. 그러면 지정학적 리스크를 해치할 수 있는 자산이 뭐가 있냐?
요런게 대표적으로 금이라는 자산을 우리가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중앙은행의 수요가 늘어난다는 거하고 지정학적 리스크를 해치하기 위한 자산으로서 금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다. 요거는 팩트인 거 같아요. 그래서 금에 대한 수요가 과거보다 늘어나 있다. 요건 또 맞는 거 같고 또 하나는 최근에 중앙은행의 독립성 얘기가 나오고 있잖아요. 그럼 만약에 중앙은행을 흔들어 놓잖아요.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의 파수꾼이에요. 그럼 인플레이션이 흔들리죠. 네. 그러면 인플레이션을 해지하는 자산의 대표가 금이나 은이나 구리 요런 원자재 관련 자산들입니다.
그래서 요런 쪽에 조금 뭐라고 할까요? 모멘텀이 생기는 것도 맞는 거 같아요. 요런 요인들이 작용하는게 그래서 최근에 금은 가격의 상승을 갖다가 설명하는 거 같고요. 근데 다만 이제 이런 건 있습니다. 어, 그래서 미국이 무너진다 얘기냐? 미국의 실내가 바닥이란 얘기냐? 아, 그건 거기까지 가는 건 좀 오버 같아요. 왜냐면 지금 당장 뭐 미국이 흔들린다 이런 얘기보다는요. 미국에 대한 뭐라고 해야 될까요? 평판이 조금씩 조금씩 약해지고 있는 거는 맞는 거 같은데 미국이 뭐 바라보고 있는 뭐 전 세계가 아 미국 왕따 놓고 이렇게까지 가는 거는 조금 좀 과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일각에서는 아 달러가 휴지가 될 거니까 금가격이 뛰고 있어.이 얘기는 아니란 얘기죠. 대신에 달러가 조금씩 힘을 얻는 부분을 금이 그 포지션을 조금씩 확보하고 있다.요 정도 관점에서 봐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자, 근데 여기서 이제 조금만 더 나아가면 그러면 이제 금이라는 자산이 있고 은이라는 자산이 있는 거잖아요. 근데 금하고 은을 보면은요. 좀 달라요. 뭐가 다르냐면 둘 다 원자재거든요. 네. 둘 다 귀금속이에요. 맞죠? 음근은 실물화폐서의 기능을 은거에는요 실물화폐가 되기도 했지만 은보니 화폐제도 있었거든요. 이미 1900년대 초반에 이미 금한테 그 자리를 뺏겼어요.
그래서 1900년대 초에 은이 그 지위를 뺏기기 전까지는 금 1온스당 은이 15온스였어요. 그래서 1대 15였거든요. 가치가. 최근에 은가격 많이 올랐잖아요. 금가격이 지금 5,500달러 하거든요. 은가격이 지금 100달러 조금 넘어요. 그한 50배 정도. 그렇죠. 50배 좀 차이 나죠. 예. 55배 정도. 그 정도 차이 나죠. 그래서 1대 55 정도 되지 않습니까? 요게 말씀드렸던 것처럼 원자재나 귀금속으로서는 공통 분모가 있지만 화페로스의 기능은 적어요. 자, 그럼 볼게요. 화페로스의 기능이 은은 없다고 했잖아요. 그럼 질문입니다.
중앙은행은 달러 대신에 다른 자산을 담잖아요. 화폐의 성격을 갖고 있는. 그럼 금을 담겠죠? 은을 담을까요?은 안 하겠죠. 예. 그래서 중앙은행이 은을 마구사고 있다. 이런 뉴스는 아직 못 본 것 같습니다. 그러면 중앙은행이라는 수요는 굉장히 탄탄한 수요일까요? 아니면 샀다 팔았다 샀다 팔았다 할까요? 뭐 사면 안 팔겠죠. 안 팔겠죠. 그럼 그런 거지 않습니까? 부동산은 좀 다를지 모르겠는데 샀다 팔았다 샀다 팔았다 하는 거보다는 꾸준하게 사서 쟁이는 수요가 있을수록 가격의 스태빌리티가 높아지는 거 아닌가요? 그럼 금하고 은은요 누가 좋다라는 말씀보다는 금이 그런 수요자들이 있어 가지고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에요.
음. 근데 이제 금은 반대로 얘기면 중앙은행에 이제 국가 차원에서 매집을 하기 시작하면은 오히려 이게 이제 실물 위주로 매입을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종이금을 않을까 그러면 이제 실물금 대비 실제로 지금 종이금들이 너무 많아서 선물 시장이 너무 많아서 소위 말하 이제 금에서 이제 쇼티지가 난다. 그래서 이제 막 난리 날 거다뭐 이런 얘기들이 막 있거든요. 아 예예. 그렇죠. 예. 그렇게 될 수 있을까요? 어떻게 보면 아 근데 이제 이게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그런데 이제 이게 실물보다이 금융이 먼저 앞서가 있잖아요. 특히 페이퍼가.
예. 그런 경우에는 올해 어 작년 말이었죠. 작년 말에도 그렇고 재작년에도 있었지만은 김치 프리미엄 이런 얘기 나왔지 않습니까? 이렇게 시장에 혼란이 생기는 경우들이 종종 나타날 순 있어요. 네. 예. 그렇지만 이제 결국에는 종이 자산도 있잖. 결국에는 이게 금융 자산도 있잖아요. 결국에는 금융 자산도 실물 자산의 거울입니다. 그래서 얘들이 외곡을 시키는 건 맞지만 일시적으로는 왜곡시키는 일들이 종종 나타날 수 있어요. 그게 글로벌 거래에서도 나타날 수 있지만 이건 맞지만은 결국에는 펀더멘탈을 반영하는 거는 더 큰 거 같아요. 그리고 참고로 금보다 은시장이 좀 얇아요.
네. 금보다 은시장이 얇고 중앙은행과 같은 탄탄한 수요자가 적으면 은혜 변동성이 되게 높을 수 있거든요. 은혜에 대해서 제가 이렇게 설명을 하고 있했던게 언제였냐면 2011년도에 있었던 거 같아요. 그때은 가격이 온스당 엄청 올랐거든요. 40달러가 넘었었어요. 그때도 은에 대한 관심이 굉장히 높았는데 이후에 금가격하고 은가격이 다 흔들렸거든요. 금가격도 그때 당시에 고점 내면 막 40% 빠지고 그랬습니다. 근데 은가격은요. 어우 40%가 뭐예요? 뭐 70% 80% 빠졌죠. 그래서 은이라는 거는 금보다는 약간은 더 뭐라고 해야 될까요?
변동성이 굉장히 높은 자산이다. 요렇게 좀 해석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네. 그래서 요즘에 금이나 은을 안 사면 안 된다. 약간 이런 분위기가 점점 좀 강해지고 있거든요. 그리고 이제 요즘에 이제은 뭐은 선물도 있고 뭐 ETF도 있고뭐 금도 뭐 이런 것들이 많아지니까 쉽게 쉽게 이제 살 수 있어서 네. 요즘 그 차트 보면 이러거든요. 금은요 정도, 은은이 정도거든요. 무섭죠. 이거 안 사면 안 되겠다는 그 포모 현상도 되게 강한데. 네. 네. 이쪽에 투자를 해야 될까요? 어떻게 보세요? 지금 같은 상황에서. 아, 저는요. 투자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왜 그러냐면 이런 거죠. 내일 또 오를 거니까 투자해야 된다. 이런 관점이 아니고 내 포트폴리오에요. 금이 커버할 수 있는 시나리오가 있어요. 굉장히 다양한 신 시 시 시나리오가 있지만 예를 들어 전쟁이 난다. 그럼 주식 채권이 흔들릴 수 있어요. 그럼이 주식 채권으로 분산 투자했는데 전쟁이 나면은 이게 우리가 커버할 수 없는 시나리오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서 이게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있든 그때 보면 주가 폭락을 했었고요. 채권 금리도 엄청 뛰 어 둘 다 흔들렸거든요. 그때 그 누가 웃었냐? 골드가 웃어요. 그래서 생각보다 인플레이션이 찾아왔었을 때는요.
주식 채권이 긴장을 하는데 곧 반대편에선 금이 또 뛸 때가 있어요. 포트폴리오는요. 여러 개 시나리오.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거잖아요. 미래가 어떻게 될줄 알면은 포트폴리오 분산 투자를 왜 하겠습니까? 그것만 사면 되지. 이 포트폴리오의 핵심은요. 여러 시나리오를 대비할 수 있으면 되거든요. 근데 이제 금에 대해서 조금 이렇게 우리가 포지션을 높이고 있는 건 과거 대비해서 아까 말씀드렸던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높아지고 있다는 관점. 중앙은행의 독립성이 흔들리면서 달러에 대한 의구심이 생기고 있다라는 그런 관점. 그리고 이제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인플레이션 리스크에 대한 고민.
요런 것들이 생겨난다는 관점에서 과거보다 우리가 분산 투자에서 골드에 대한 비중이 늘어날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도 그런 시나리오를 대비하기 위해서 우리 포트폴리오에 금을 일부 까는 거는 당연히 맞는 얘기 같아요. 근데 다만 하나 기억하실 건 뭐냐면 금이라는 건 어디까지는 에피타이저입니다. 메인 DC가 있고 애피타이저가 있죠. 메인 DC는 결국에는 중점 자산이에요. 그 전통 자산인 주식하고 채권이 메인 뒤고이 금이라는 거는 약간은 뭐라고 해야 될까요? 레어한 시나리오 있죠? 지금처럼 보기 힘든 시나리오 그렇죠.
그런 걸 대비하기 위해서 애피타이저가 들어가는 거거든요. 근데 요즘 이제 트럼프가 들어오면서 그 레완 시나리오가 너무 많이 나타나니까 오 이거 봐라고 이게 저기 정상 시나리오 아닌지 이렇게 생각이 되기도 하지만 현재까지 버전으로 보면은 레어한 시나리오에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정상 시나리오에 해당되는 그런 자산들이 있죠. 예. 그런 것들의 비중과 함께 금이 포트폴리오에 비어져 있다면 얘네들을 조금 담아가는 전략들 요런 걸 고민하는 건 좋은 거 같습니다. 오늘 기사인가요? 그니까 한국은행도 이제 금 ETF 모으겠다 뭐 이런 얘기들을 제가 봤거든요.
아 네네. 원래 한국은행은 금 진짜 안 샀었는데. 아 네네. 그렇죠. 우리도 이렇게 나서는 거 보면 전반적으로 이제 다른 국가들도 사실 국가 차원에서 금을 모으겠다고 마음 먹는 순간이 수요가 더 강해지는 거 아니냐. 그런데 이제이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중국이 금을 산다. 뭐 이렇게 얘기하면 중국 중앙은행이 그 엄청난 돈으로 금을 사면 금가위원 폭등 뭐 이제 이런 생각들 되게 많이 하잖아요. 근데 한번 부인남님이 중국 중앙은행이라고 생각해 보시죠. 그러면 한꺼번에 다 살까요? 아니면은 한꺼번에 다 산다고 발표하는 순간 살 수 있을까요?
하늘에 떠 있겠죠. 가격이. 그렇지 않을까요? 그럼 이제 어떻게 얘기하냐면 조금 사는 거죠. 그런다음에 한동안 조용히 있다가 또 찔끔 사고 이렇게 움직이지 않을까요? 조금씩 조금 사서 시장의 영향을 최소화시켜야 가장 낮은 비용으로 살 수 있겠죠. 그래서 이제 일각에서는 막 중앙은행들이 뛰어와 가지고 너도 나도 먼저 살 것처럼 막 주세요. 이럴 것 같지만 그런 컨셉으로 접근하는 거는 조금은 좀 나간게 아닌가 싶습니다. 전반적인 금은 좀 약간 고가권이라고 봐야 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은 그거는 아직은 알 수 없는 정도일까요? 고가권이라.
전 전체적으로 지금 약간 너무 좀 너무 과도하게 지금 가격이 너무 많이 올랐습니다. 예. 가격이 좀 많이 올랐다. 이제 이게 두세 배씩 올랐으니까 속도는 분명히 빠른 것 같아요. 속도가 빠르게 되면은 그러니까 앞서도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요렇게 올라야 되는 자산이 속도가 빠르면 빚을 내서 먼저 들어오거든요. 그러면 이게 이렇게 올라갈 수 있어요. 그러면 이럴 땐 이게 결국엔 추세전이 이렇게 가더라도 출렁출렁 이게 되게 크게 나타날 수 있거든요. 그래서 항상 너무 빠르게 올라 속도가 되게 빨랐던 자산들에 대해서 우리는 항상 반대편에서 그 관점을 좀 가져가야 되고요.
그런 관점에서 우리가 한 방향으로만 쏘는게 아니라 한쪽에만 많이 가져가는게 아니라 여러 개를 나눠 놓을 때는요. 그런 출렁임이 나타나더라도 다른 자산들에서 힘을 받잖아요. 그래서 분산 투자라는게 초보자한테는 가장 좋은 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금은 차트 보면은 올 한해 한 20배는 올라야 돼요. 이렇게 되고 있습니다. 지금 예. 참고로 은도 변동성 은은 금보다 변동성이 훨씬 높은 자산입니다. 그래서 진짜 어쩌면은 코인에 필적할 수도 있거든요. 예. 그래서 저도 이제 은이라는 걸 접근하실 때는 항상이 변동성이 되게 높을 것 같다. 이걸 항상 염두해 두시면서 접근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채권 투자가 항상 한 3년 정도 안 좋았는데 올해도 채권은 좀 안 좋나요? 이건 그니까 어떤 보험용 말고 그냥 채권 자체만 봤을 때 좀 어떻게 봐야 될까? 이게 이제 우리가 채권 투자가 좋다 안 좋다라고 할 때 이제 채권이 예를 들어서 이런 거죠. 금리가 확 내려오면은 장기 채권을 샀는데 이게 가격이 올라서 채권이 좋아지 이렇게 이제 보통 생각을 많이 하세요. 근데 사실 채권 투자를 이제 많이 해 보신 분들은 단기의 금리가 어디로 갈 거라고 생각을 해서 채권을 막 장기체를 사고 그러진 않거든요. 이게 왜 왜 그러냐면 그거는 사실 채권을 투자하는게 아니라 사실 주식을 투자하는 것 이상의 효과가 있어요.
왜냐면 저기 금리가 내려갈 것 같으니까 30년 국채 사야지 이러면은 금리가 내려가잖아요. 엄청난 수익이 나요. 주식만큼 나거든요. 근데 만약에 금리가 올라가면 반대로 주식만큼 손실이 나요. 그래서 이게 약간 많은 분들이 채권 ETF로 접근을 하시면서 이게 채권을 갖고 있는 특징이 금리가 올라가는이 자본 차익만 너무 보시는 건데 이게 채권은 사실 이자를 주는 자산이에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10년짜리 국채를 하시잖아요. 그러면 10년간 이자를 따박따박 받을 수가 있거든요. 네. 근데 우리는 10년짜리 국채를 투자하면서 10년 가져갈 생각을 안 하고 금리 내려가면
빨리 피받고 팔아야지 이거잖아요. 근데 금리가 안 내려와 그러면 채권이 안 좋아 이런 생각을 되게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채권에 대한 접근을 할 때는요. 이게 해마다 고정된 이자를 받는 자산이다라고 생각하시면 10년이라는 기간 동안에 계속해서 이자를 나눠봤겠죠. 근데 그 사이에 10년을 딱 보고 들어갔는데 5, 6년 만에 갑자기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가 와요. 음. 그러면서 금리를 많이 낮춰야 될 것 같아요. 그랬더니 금리가 확 내려가요. 그럼 그럴 때는 채권 투자한게 이익이 5, 6년 만에 확 난 거잖아요. 생각하지도 못했던 경기 침체 때문에.
그럼 그때는 피받고 팔고 나오면 되죠. 돌 팔아서 확 빠져 있는 자산을 산다. 그렇죠. 예. 그렇게 접근을 해야 되지.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10년 생각하고 들어갔는데 5년 만에 나오면 땡큐잖아요. 근데 6개월 만에 나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5년 기다려야 되면 아 답 없습니다. 물렸다고 이제 생각을 하는 거죠. 그래서 좋다 이렇게 하실 때 많면 금리가 내려간다고 해서 금 많이 내려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많이 안 내려갔어. 그래서 채권이 안 좋아. 요렇게 접근하시는데 채권은 주식처럼 수익이 날 거다라고 생각해서 자본 차이만 보시는 관점보다는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자를 받으면서 끌고 가는 전략 요런 관점에서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좀 하방이 탄탄하게 좀 배당주처럼 이제 쭉 깔고 가면서 한번 경제 위기가 오면 그때 빛을 보니까예. 그렇죠. 배당주도 똑같은 관점. 그럼 반대로 경제 위기가 요때 안에는 오겠지 정도 그 정도 안에 그 만기로 잡아야겠네. 30년짜리 사지 말고 5년 5년이나 뭐 3년짜리. 예. 우리가 이제 경제 위기라는 말씀도 해 주셨지만 꼭 경제 위기가 아니더라도요. 경기 그러니까이 위기하고 침체는 좀 다른 거잖아요. 그럼 이제 경기 침체 같은 것들이 찾아왔을 때도 금리가 내려갈 가능성들은 있겠죠. 그럼 그다음 질문이 그거잖아요. 경기 침체는 언제 옵니까?
모르죠. 모르죠. 예. 근데 이제 우리가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10년 이내 한 번 정도 올 수 있어. 그런 생각으로 약간은 좀 느긋하게 생각하시면 어떤 때는 아 운좋이란 운조면이라는 표현을 쓰면 안 되죠. 침체가 온다고 하는데 그니까 내 포트폴리오가 침체 때문에 흔들릴 때 국체가 내 포트폴리오를 방어해 줄 수 있는 굉장히 귀중한 소재가 될 수도 있겠죠. 예. 그런 관점에서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 뭐 이제 단장님도 물론 이제 뭐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지금 같은 분위기에서는 그래도 채권 그니까 말 그대로 이제 한번 경제 침체나 위기가 오면 그래도 좀 빛을 보는 자산 여기에는 한 어느 정도 포트폴리오에 좀 배분을 좀 해야 될까요?
어 그러니까 이거는 사실 사람마다 다른 건데요. 그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 10%는 가지고 있어야 될까요? 어 예상은 갖고 있어야겠죠. 왜냐면 채권이침체만을 생각한다가 아니라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안정적으로 고정된 이자를 받아주는 자산이 1번이에요. 채권에 투자하는 이유는 2번이 혹시라도 그런 경기 침체가 있었을 때는 안전 자산으로서 바닥을 잡아 줘요. 이게 2번이거든요. 근데 이제 우리가 2번만 보면서 접근하는 거보다는 1, 2번을 같이 보시잖아요. 그럼 이제 약간 어떤 느낌이 드냐면 전기예금 같은 느낌이 들어요.
전기 예금도 예를 들어서 그 22년도에 보면 레고랜드 사태 때 전기금 금리가 5%까지 뛰었거든요. 그때 만약 5년으로 전기금 묶으신 분들은 지금까지 만기가 5년짜리로 갖고 있는 거잖아요. 기분 좋지 않을까요? 예. 근데 전기금이 금리 내려서 막 자본 차익 내려고 이런 것들보다도 꾸준하게 높은 금리를 가져가는 데서 전기금의 매력이 분명히 존재하는 거겠죠. 그래서 우리가 이제 국채 같은 경우도요.이자 소득을 받는 안전 자산이다라는 관점에서 내 포트폴리오의 자산 배분을 할 때 뭐 예를 들어서 안전 자산과 위험 자산 이런 관점에서 좀 자산 배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그 레고랜드 사태 때 회사 같은 것도 엄청 높았는데 그런 거 사실 채권으로 사 놨으면 훨씬 지금 좋았을 텐데 생각도 좀 들고 그렇죠. 예. 그렇죠. 그때 뭐 한 전체도 막 7% 이렇게 높아졌고 뭐 건설 관련 채권은 뭐 저기 두 자리 수 훨씬 넘어섰잖아요. 20%짜리 막 준다 하는 것도 있었거든요. 예. 근데 이제 채권 투자라는 거는 결국에는 고정 금리로 지금의 금리를 픽스하는 거예요. 장기간을 가져가는데. 근데 기간이 지나가는데이 금리를 갖다가 매년 20%를 10년간 받을 수 있다. 너무 좋은 거 아닌가요? 그래서 채권 투자의 매력이라는 거는 그런 데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금리가 어느 정도 좀 높다고 생각할 때 고정 딱 시켜 놓고 뭐 5년 10년 받다가 만약에 금리가 내려가 주면 이제 튀니까 그런 용도로 좀 쓰자. 금은 아까 에피타이저라고 얘기해 주셨는데 에피타이저는 몇 % 정도가 에피타이저인가요? 지금 막 50% 하시는 분들 있거든요. 예. 저는 근데 뭐 몇 %라기보다는요. 과거에 5% 하셨던 분들 계시면 조금 비중은 늘리셔도 될 거 같고. 왜냐면 시장 상황이 예를 들어서 텀프 행정부하에서의 지정학적 리스크 있죠? 요게 예전보다는 조금 더 패서블하다. 그러니까 뭐 뭐냐면 그 가능성이 좀 더 높아진 거 같죠?
그러면 뭐 5%였던 분이 10% 정도로 늘린다. 예. 요런 것들은 저는 충분히 고려해 보실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은 좀 듭니다. 그러니까 예전보다는 그 시나리오가 조금 더 힘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지면은 우리가 비중을 조금 더 높이는 것에 대해서는 고려를 할 필요가 있겠죠. 근데 단기적으로 너무 확 쏠려가거나 이런 것들은 주의하자 요런 정리입니다. 그러면은 지금 그 유동성이라고 하죠. 그러니까 통화량의 증가 이런 것들은 올 한해도 뭐 미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많이 좀 늘어나는 추세로 봐야 될까요? 전반적 시장에 돈이 많이 풀린다.
그러니까 돈이 풀린다는 것에 대해서는 맞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일단 미국도 기준 금리를 인하해 줄 것 같아요. 그리고 기준 금리 인하 외에도 약간 뭐라고 해야 될까요? 그러니까 지금 지급 준비금이 부족하기 때문에 일정 부분 단기 금융 시장에 돈이 말라 있는 문제가 있거든요. 그걸 메워 주기 위해서 연준이 조금씩 조금씩 돈을 풀어 주는 건 있어요. 그런 관점에서 절대적인 관점에서의 유동성 증가는 가능할 것 같아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그이 질문이 이거하고 똑같아요. 애한테 사탕을 주실 겁니까? 아, 사탕을 줄 겁니다. 근데 문제는 뭐냐면 애가 얼마나 받을지를 기대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가 또 중요한 것 같아요.
좀 많이 기대하고 있는 많이 기대하면 그니까 예를 들어 이런 거죠. 허 트럼프 행정부의 저기 힘을 얻은 그렇죠. 연준 의장이 엄청난 사람이 온다. 그렇게 생각해서 사탕 한 200개 쏟아낼 거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사탕이 두 개 나왔다. 이러면 이제 사실은 그 기대감이 좀 괴리가 생길 수가 있죠. 그래서 우리가 이제 이렇게 보면 돼요. 유동성이 풀리면 그러니까 금리가 내리면 금리가 인하되면 주가가 올라요. 막 이런 질문 하시잖아요. 금리가 내려도 우리가 금리가 얼마나 내릴지를 기대했던 것보다 적으면 시장이에 이럴 수 있거든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애가 우는 이제 사탕을 받은 애가 우는 기연상을 목격하는 거죠. 쟤는 왜 울지? 근데 애는 개 받을 줄 알았는데 한 개 받은 거거든요. 예. 그래서 우리는 항상 무언가 경제 현상이 나타날 때 경제 이벤트가 발생할 때 시장의 사전에 어떤 기대를 하고 있었는가 그걸 같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마지막으로 지금 같은 분위기 정말 코인 백 올라가고 있거든요. 진짜 코인 코인 쪽만 지금 힘드시고 나머지는 진짜 뭐 사면 돈이 막 계속 올라요. 뭐 이러고 있습니다. 뭐 진짜 뭐 그냥 ETF만 사도 막 올라가는 분위기다 지수 샀더니 벌써 30% 벌었습니다.
뭐 이런 분들이 지금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 네.이 상황에서 현금을 가지고 있다는을 어떤 의미로 지금 잡아야 될지 아, 저는 그니까 예를 들어서 현금만 갖고 있다. 이걸 문제라고 보고요. 근데 내가 비중을 좀 그렇죠. 내 포트폴리오에 현금 비중이 일정 수준이 있다. 뭐 요런 거는 향후에도 유효할 거라고 생각을 해. 왜냐면 아쉽지만. 그러니까 요즘 보면은요. 사람들이 현금을 갖고 있는 거 자체를 너무 싫어하는 모습. 무언가라도 사야 되는 거 아니야. 삼성전자라도 사야 되는 거 아니죠. 뭐 뭐라도 사야 되는 거 아니야. 이제 이런 생각들을 좀 많이 하시는 거 같아요.
근데 그런게 포트폴리오에서는 솔림입니다. 뭐냐면 전부 다 위험 자산으로 빨리 달려가고 싶은 거거든요. 언제든지. 그랬을 때 한쪽으로의 솔림이 나타나게 되고요. 그랬을 때 만약에 시장의 컬러가 예상하지 못한 이벤트로 인해서 시장의 컬러가 바뀌죠. 그러면 낭패를 볼 수가 있어요. 근데 현금 자산을 일정 부분 그래서 자기의 투자 원칙이라는게 정말 중요하거든요. 예를 들어서 한번 볼게요. 지금 보면은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냐면은 뭐냐면은 최근에 나타난 현상은 국제 휴가가 다시 뛰고 있어요. 그러면은 이게 인플레이션을 자극할 수도 있거든요.
달러 약세가 나타날 수도 있대요. 그럼 수입 물가가 올라갈 수도 있어요. 미국에서. 그러니까 이제 그러면 인플레이션 위험이 다시 커질 수도 있거든요. 안정이 될 수도 있지만 인플레이션 위험이 다시 커지는 그런 최악의 시나리오도 볼 수 있어요. 만약에 인플레이션 위험이 커지잖아요. 금리가 쉽게 안 내려와요. 그리고 인플레이션 위험이 커질 것 같으니까 금가격 요런게 오르고요. 최근 보면은 에너지 관련 주식들이 올라요. 요런 것들은 그럼 인플레이션 위협이 커지잖아요.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금리 낮추는데 발목이 더 잡혀요. 그러면 열 번 내려줄 줄 알았더니 두 번밖에 못 내린대요.
이것도 실망스러운데 미안한데 한 번밖에 못 내릴 것 같아. 이러면 와 이거는 좀 화나지 않으세요? 이런 것들은 어쩌면 시장을 예상하지 못하게 출렁이게 만들 수 있는 이슈가 될 수 있거든요. 예 그래서 저는 한쪽 방향으로 너무 쏠려가는 경향들이 좀 강하다. 그래서 작년 초에도 너무 미국으로 쏠려가다 보니까 국내 주식 올라오는 것을 빈집털리 당하는 경향들이 생기잖아요. 넓게 고르게 펼쳐가는게 당연히 중요한 시기가 아니겠나예. 그런 주원 드려봅니다. 결국에 지금은 막 안 사면 큰일 날 것 같고 이러지만 한 1, 2년 전에 주가 너무 싸다고 하는데 저도 물려 가지고 돈이 없어서 못 샀어요.
이런 얘기했던 때가 고작 1, 2년 전인데 지금은 뭐 다 있는 돈 탈 털어서 막 신용까지 써서 지금 사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게 지금은 맞을지 모르나 또 시간이 지나면은 또 다시 또 과거를 반복할 수 있기 때문에 조심하라 요런 얘기 해 주신 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신한행의 오건영 단장님 모시고 급변하는 경제 상황 속에서 그래도 조금은 한번 한 템포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 이런 얘기를 한번 나눠 봤습니다.이 내용 잘 참고하셔 가지고 좋은 선택들 하시기를 바라면서 저도 단장님하고 인사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나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