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건영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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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자산만 보유하면 환율 위험에 노출되므로 통화분산 차원에서 달러 자산 비중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 환율 상승은 과거 외환위기와 달리 부도위험 상승이 아닌 경상흑자·외화투자 확대·금리차 축소 등 구조적 요인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 최근 1,400원대 하락 후 단기 변동성은 높을 것으로 봄. 엔화는 다카이치 총리의 총선 결과에 따라 약세 기조가 마무리될 수 있으며 미국 재무장관도 엔약세를 경고. 환율은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 예측이 어려워 과거 레벨(1,600~1,700원대)로 복귀하기는 쉽지 않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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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6년 전부터 달러 자산을 담아야 된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있었거든요. 근데 원화 표시 자산만 있으면은이 환율 위험에 분명히 노출될 수 있다라는 겁니다. 환율이 엄청나게 오를 거니까 환율에 배팅하세요. 이런 얘기는 아니거든요. 근데 요즘 최근에 어떤 케이스를 많이 보냐면 포트폴리오의 원화 자산보다 달러 자산이 더 많은 분들도 있어요. 아 오늘이 제일 싸니까 무조건 달러만 사야 돼. 급해. 근데 제가 이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신한은행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오건영 단장님과 같이 이야기 나누고 있는데요. 그럼 결국에 이제 환율 얘기는 조금 이제 수면 아래로 내려가는 느낌이긴 합니다.
오늘 기준으로 보면 1400 한 20원대 뭐 이렇게까지 내려간 거 같아요. 어느덧 이제 100대에서 다시 1400대까지 와 버렸는데 이게 앞으로 뭐 지금 4월에 4월에 또 이제 뭐 국채 지수인가요? 그걸로 들어가 네. 로 들어가면 또 뭐 외환이 또 들어올 것이다. 뭐 지금 뭐 하이닉스랑 삼성전자도 돈 많이 벌고 있고 그러면 이제 환율 위기는 좀 이제 끝난 것인가 여기는 좀 궁금하거든요. 일단 환율 위기가 위기라는 걸 뭘로 정의하느냐에 따라 좀 다른 거 같아요. 일단 저 먼저 첫 번째 말씀드리면 환율이 오르면 위기인가라고 할 때 여기 조금 애매한게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니까 옛날에는 1,00원 가까이 환율이 올라가면 아 이거 저 외한이다 이제 이런 얘기들을 되게 많이 하셨는데요. 최근에 보면은 이제이 외한위기가 보통 찾아오면 우리나라 주가 지수는 당연히 박살이 나겠죠. 그리고 우리나라 부도 위험이 굉장히 크게 높아질 수가 있어요. 어, 그리고 이제 우리나라에서 외국인들 자본 유출이 나타날 가능성이 되게 높거든요. 최근 보시면 우리나라 코스피 지수가 어, 이거는 저기 외한계라고 하기에는 좀 애매하지 않습니까? 외한계가 날 국가의 코스피 지수가 이렇게 뛰기는 쉽진 않죠. 그리고 우리나라의 부도 위험이 거의 역대 저점급으로 내려와 있어요.
그럼 이건 뭘로 해석할 수 있겠느냐? 다만 화면이 높을 뿐인 거죠. 그럼 이제 이건 뭐라고 해석할 수 있는 거냐? 지금의 환율이 올라가는게 어떤 부도 위험이 커지면서 올라가는 환율의 상승. 요것하고는 조금 괴를 달리한다. 이제 요런 해석은 좀 가능할 것 같아요. 이제 가장 큰 이유는요. 지금 국내에 달러가 좀 많은 편이에요. 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이해를 못 하실 수 있지만 달러가 꽤 많은 편입니다. 앞서도 말씀해 주셨지만은 우리가 지금 하니스 삼성전자도 달러 많이 번다고 말씀해 주셨잖아요. 작년도에 우리나라 경상흑자가 사상 최대요.
네. 그리고 무역 이제 달러 수출을 해가지고 7,억 달러를 벌었거든요. 이게 전 세계에서 여섯 번째라고 합니다. 참 드은 케이스가 되는 거죠. 그리고 앞서도 말씀드렸지만은 미국하고 우리나라 금리차가 좁혀졌어요. 그리고 작년에는요. 미국 경제는 2% 성장하고 우리나라 경제는 1% 성장했거든요. 근데 올해는 미국 경제 2% 성장하는데 우리 경제가 1.9% 성장할 것 같아요. 그 성장률의 격 적차도 줄어들거든요. 그러면은 이거는 뭐 나라가 뭐 너무 위험해진다 이런 위기하고는 조금 다른 맥락에서 좀 봐 줘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게 환율이 상승하면 무조건 뭐 저기 위기다 요런 관점에서 보시는 거는 요번에 환율 상승 케이스하고 조금 다르지 않겠는가?
음. 그러면 지금 얘기하는 어떤 환율의 상승은 어떤 국가적 위기라기보다는 그니까 지금 뭐 자산들을 기본적으로 이제 외화 자산들을 많이 사잖아요. 전반적으로 코인도 그렇고 뭐 미국 주식도 정말 많은들 사셨고 그래서 이제 뭐 국장으로 돌아와라 뭐 이런 정책까지 쓰고 있는데 외화 자산들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오는 어떤 그런 문제라고 봐야 될까요? 어 예. 이게 당연히 뭐냐면 서학 개미만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요. 서학 개미도 당연히 이제 달러를 사서 나가는 경제 주체 중에 하나긴 하죠. 근데 이제 보시면은 기업들 같은 경우도 트럼프의 관세를 피하기 위해서 미국 현지 투자를 많이 늘리려고 해요.
그럼 미국 현지 투자를 하려면 달러를 사서 나가야 되잖아요. 그죠? 그리고 이제 세 번째로 또 말씀드릴 수 있는 건 정부 같은 경우도 트럼프 행정부에서 이제 연간 200억 달러 이제 상단이 상한이지 200억 달러 상한으로 2,억 달러 정도 되는 금액을 투자해야 된다. 이런 얘기가 있어요. 그러면 결국에는 금융 시장이라는게 미래를 반영하잖아요. 그러면은 정부, 기업, 가계 이런 경제 주체들이 해외 투자를 늘릴 것이다. 이런 기대감이 생길 수가 있죠. 요런 것들은 장기적으로는 환율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거다. 요런 기대감이 생기는 거고 하나 더 말씀드리면 환율이 이런 요인으로 인해서 상승한다라고 한다면 달러를 지금 사야 될까 나중에 사야 될까 이런 고민을 하겠죠.
오를 거 같으면 지금 사놔야 되지 않을까요? 예.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심리적인 쏠림도 어느 정도는 외한 시장에 좀 투영되고 있는게 아닌가 예.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당장은 어쨌든 1400 초반까지 왔는데 뭐요 정도거나 아니면 조금 더 추가 인하의 여력이 있다거나 뭐 이렇게 봐야 될까요? 칠 확률은 좀 낮아 보이나요네. 근데 이제 요거는요. 아마 올해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는요. 환율의 변동성이 굉장히 높을 거라고 보고 있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최근에 환율 움직임을 보면은 뭐하고 많이 연동이 되냐면 일본 에너 환율하고 연동이 굉장히 많이 돼요.
지금 이제 일본 에나 같은 경우는 최근에 꽤 강세를 많이 보였거든요. 왜냐면 N 약세가 일본 경제에도 굉장히 많이 부담이 돼요. 근데 이제 참고로 말씀드리면 지금 일본에 다카이치 사나이라는 사람이 들어왔잖아요. 총위로.이 이 다카이치사나가 결국에는 의회에서도 의석수도 확보하고 힘을 좀 얻기 위해서 여론을 좀 끌어당기 위해서 뭘 했냐면 의회를 해산했어요. 특히 중의원을. 그러면서 이제 다시 선거를 하겠다. 이런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서 무슨 얘기를 하냐면 총리직을 걸겠다라고 얘기합니다. 이렇게 한 이유가요. 일본이 이제 중위원을 해산한 이유가 결국엔 중의원을 해산해서 다시 투표를 해 가지고이 의외를 재구성을 하고 싶은 건데 다카이치사나의 인기가 나쁘지가 않아요.
지지율이 높은 편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중요을 해산했는데 문제는 일본 사람들이 그런다네요.이 저도 이제 물론 언론에서 본 얘기긴 합니다만 다카이치에 대한 지지율은 높은데 다카이치가 소속되 있는 자민당에 대한 지지율은 높지가 않는 겁니다. 그럼 이제 요거 굉장히 힘들어질 수 있거든요. 자, 다시 정리할게요. 다카이치사나이의 별명은 여자 아베라고 합니다. 그러면 여자 아베가 힘을 얻게 되면은 아베노믹스 같은 걸 할 수 있죠. 아베노믹스는 재정 지출을 늘리고 통화를 많이 푸는 이른바 이제 돈 풀기에 가장 핵심적인 요인이에요. 그래서 아베노믹스를 하게 되면은 돈이 풀려 나오니까 NI 공급이 늘어나고 이건 円약세를 만들 거야.
이런 기대가 시장에 팽배 있습니다. 그 다카이치가 들어오니까 와 맞다 이거다. 그래서 엔약세가 더 심화됐거든요. 근데 만약에 다카이치 사나이가 이번에 이제 2월 달에 있을 총선에서 만약에 무너지게 된다면 그러면 이제 이런 것들이 엔화에는 변동성을 높일 수 있는 요인이 되죠. 엔화가 강세 전환될 수도 있습니다. 그럼 이럴 때는 원화도 마찬가지로 그 영향을 오로시 받을 수도 있겠죠. 그래서 이게 지금 국내 요인도 굉장히 크지만 엔화하고 환율이 연동되어 가는 요인도 되게 큽니다. 그래서 단기적으로는 일본의 선거하고 우리나라 환율도 상당히 많은 연관성이 있다라는게 1번.
그리고 두 번째는 우리나라 환율이 마냥 올라가는 것에 대해서 미국에서도 상당히 경계감을 많이 표현하고 있거든요. 예. 예를 들어서 우리나라 환율이 너무 높으면 우리가 해외에 투자하는 200억 달러 투자를 미룰 수가 있대요. 그 미국 입장에서 투자를 받고 싶으면은 우리나라 환율이 과도하게 올라가는 거를 좀 막아 줘야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우리나라 환율이 너무 과도하게 올라서 원화가 약세면 미국도 무역 적자를 줄이기가 쉽지가 않잖아요. 그래서 최근에 트럼프가 또 달러 약세를 원한다. 이런 얘기들 나오고 있죠. 그래서 이런 것들로 계속 발목을 잡는 요인들이 나타날 수 있어요.
그러면 달러가 올라갈 거라는 기대하고 그 반대편에 해외 요인에서 달러를 누르는 요인들이 작용을 할 수 있죠. 그럼 끌어올리는 요인과 내려가는 요인이 계속 충돌하게 되면 환율이 굉장히 높은 변동성을 보이는 예, 그런 흐름이 아닐까 싶고요. 참고로 작년도 환율도 작년에 환율이 내내 올랐잖아. 아니에요. 작년 1월 달의 환율이 1480원이었거든요. 근데 작년 7월의 환율이 1,34 7원까지 빠졌어요. 그때 나온 얘기가 뭐냐면 미국이 플라자 합이 또 할 거다. 그래서 달러 1,200원으로 떨어진다. 뭐 이런 얘기가 돌았었어요. 근데 작년 말에 1480원으로 끝나죠.
그래서 요렇게 V자로 끝났어요. 변동성이 되게 높았죠. 올해도 만만치 않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뭐 일본 얘기를 해 주셔 가지고 만약에 지금 그 현재 총리가 그대로 이제 뭐 승리를 했다고 치고 그러면은 뭐 과거에 보면은 이제 뭐 엔리 트레이드 뭐 이런 것들 때문에 갑자기 막 주가가 막 흔들리고 이랬었는데 막 이제 일본이 막 금리 올리고 뭐 이런 것들을 했었으니까 올해는 약간 일본 발 뭐 어떤 그런 어쩌 약간 충격 이런 것들도 좀 예측을 해 볼 수 있을까요? 최악의 경우에는 나타날 수 있죠. 왜냐하면 예를 들어서 일본이 그 만약에 다카이치의 그 어떤 총선 배팅 여기서 이제 실패를 하는 거죠.
그래서 총리에서 물러놔야 돼요. 물러나면 위기가 또 생길 수도 있는 거. 위기라기보다도 그럼 애나가 강세로 돌아가실 수 있는데 이렇게 보시면 돼요. 이게 2024년도 8월 5일 날 NK캐리 트레이드 청산이 됐었거든요. 다들 그걸 하나의 공포로 봤어요. 근데 그때 이제 무슨 얘기를 했냐면 미국은 금리를 인하하는데 일본은 금리를 올려서 그 문제가 생겼어요. 이제 이런 얘기들 되게 많이 했었어요. 근데 잠깐 보시면 일본은 아마 금리를 올릴 것 같습니다. 아마 상반기 중에 금리를 올릴 거고요. 몇 차례 더 올릴 것 같아요. 근데 여기서 미국이 급격하게 금리를 인하하면 금리차가 좁아지는 문제가 생기죠.
네. 그럼 NK 트레이드 청산 뭐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근데 그때 하나 비교를 해 보시면 어떤 이슈도 있었냐면 일본이 금리를 올리는 데서 끝나는게 아니라 앞으로 세게 올릴 거야라고 의음장을 놨어요. 일본에서는. 미국에서는요. 생각하지도 않는 뭐 샤매 법칙 뭐 이런 얘기까지 나왔어요. 아마 요거 영상 보시는 분들 기억하시는 분들 계실 텐데 샤매 법칙이 뭐냐면 예상하지도 않았었던 미국 경제의 침체가 인박한 거 아니야? 뭐 이제 이런 두려움이 생겼던 거거든요. 예. 그러니까 일본에서는 금리를 올릴 거라 의름장을 놓는데 한쪽에서는 샤매 법칙해 가지고 경기 침체 올 거고 금리를 드라마틱하게 내려야 될 수 있어.
이런 생각이든 거죠. 그러면 위는 밑에서는 금리가 많이 올라갈 것 같고 밑에서 위에서는 금리가 많이 내려올 것 같잖아요. 그럼 속도가 되게 빠를 것 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NK 청산으로 확 뒤집어졌던 거거든요. 먼저 도망치자 이런게 있었죠. 그래서 예. 해석을 보셔야 되는데 올릴 때는 의적 이물고 올리려고 하고 위에서는 예상하지 못한 충격 때문에 대문에 많이 내릴 것 같고이 둘이 조합이 되면서 급격한 NK리 청산이 나온 거예요. 근데 이제 하나 말씀드리면 시장은요 위정자들도 마찬가지인데 예전에 그걸로 한번 고생해 봤잖아요. 그 NK리 청산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봤지 않습니까?
그럼 똑같이 그걸 용인을 할까요? 아니면 이거는 어떻게든 막아보려고 할까요? 그죠? 맞겠죠. 예. 그렇죠. 있는 어떤 시그널들은 수 있겠죠. 근데 24년도 8월 달에 보셨었던 그 정도로 심각한 흐름은요. 아마 사전적으로 제어를 하려는 모습을 좀 보이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일본 쪽은 지금 환율이나 이런 것들은 아직은 뭐 알 수 없는 상황 어떤 기조가 보인다라고 보기는 좀 어려운 건가요? 쪽은 어 일단 기조는요. 엔화 약세 기조가 아마 어느 정도는 마무리가 되어 가는 거 같아요. 왜냐면 円약세로 인한 부작용이 너무 크게 나타나고 있어요.
특히 물가에서 그 부작용이 되게 크게 나타나고 있거든요. 그러면 여기서 円약세를 추가로 가져간다. 국내적으로는 물가에 대한 부담이 커질 수가 있고요. 대회적으로는요. 다른 국가들이 지금 교육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교육을 할 때 다 힘들어 하고 있어요. 왜냐면 트럼프 관세 때문에 그런 거죠. 근데 여기다 되고 일본이 혼자 엔약세를 막 가져간다 그러면 엔약세라는 거는 약간 환율 전쟁 느낌이잖아요. 너네만 수출하려고 이런 느낌을 주거든요. 그럼 국제 사회에서 비난을 많이 받을 수 있어요. 그리고 세 번째가 미국에서도 일본이 N약세 가져가는 거 요즘 마음에 안 들어가거든요.
그래서 베센트 재무 장관이 벌써 미국 재무 장관이 세 번 정도 N에 대해서 경고를 해요. 뭐라고 얘기하냐면 N약세 때문에 일본의 물가가 안 잡히고 일본의 물가가 안 잡히니까 일본의 장기 국채 금리가 많이 올라요. 이런 얘기 하는 거죠. 일본의 장기 국채 금리 오르는게 무슨 상관인데 일본의 장기 금리가 많이 오르잖아요. 그럼 이것 때문에 등 밀려서 미국의 장기 국채 금리도 안 내려오고 계속 오르는 거죠. 미국은 빚이 많지 않습니까? 빚이 많은 상태에서 금리가 안 내려오면은 이자부담이 커지게 되겠죠. 이게 되게 마음에 안 드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일본한테 빨리 N 약세 가져가는 거 저 조심하라고 이런 얘기를 하고 있죠. 그럼 일본 입장에서는 잃어버린 40년을 겪었기 때문에 잃어버린 30년을 겪었기 때문에 엔강세로 돌아가는게 되게 부담스럽거든요. 부담스러우면 최대한 천천히 하고 싶어요. 그래서 N 강세 갈게요. 하다가도 조금 양쪽 본다면 다시 물러서고 이런 진 많이 하거든요. 근데 이제 여기서 이제 등미는게 좀 이제 푸시가 더 커지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N 강세로의 전환 기조가 아마 나타나게 될 거라고 보는데요. 다만 그 속도는 좀 느리게 갈 것 같다.
요렇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네. 그러면 이런 상황에서 뭐 어떤 개인 투자자들은 그러면 환율에 대해서는 우선은 뭐 크게 생각하지 않고 투자를 해야 되나요? 어떻게 봐야 돼요? 그렇죠? 저는 이제 환율 쪽에서 좀 이런 말씀 드릴게요. 많은 분들이 얘기하시는게 아 오늘이 제일 사인거 빨리빨리 사야 된다. 이런 얘기들 되게 많이 하세요. 요즘 조금 빠지니까 한다는 있어요. 한전 좀 해야 근데 이제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일단 보죠. 5, 6년 전부터 달러 자산을 담아야 된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있었거든요. 근데이 달러 자산을 담아야 된다는 의미가 달러가 많이 오를 거니까 무조건 사세요.
이런 관점이 아니라 우리 포트폴리오 분산 투자를 할 때는 자산도 주식 채권 분산해야 되고 지역도 미국하고 비국 분산을 해야 되고요. 통화도 분산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통화의 분산은 원화 자산도 있지만 달러 자산도 있어야 된다는 거죠. 원화 표시 자산만 있으면은이 환율 위험에 분명히 노출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달러 자산도 일부 가져가는게 좋겠다라는 그런 관점에서 달러 자산 늘려야 된다. 이런 얘기지 환율이 엄청나게 오를 거니까 환율에 배팅하세요. 이런 얘기는 아니거든요. 근데 요즘 최근에 어떤 케이스를 많이 보냐면 포트폴리오의 원화 자산보다 달러 자산이 더 많은 분들도 있어요.
아 그렇죠. 요즘 많은 아 예 그렇죠. 그러니까 미국 주식 많이 하시거나 미국 국채 같은 거 많이 사시면서 이런 분들 더 늘려야 된다. 더 늘려야 된다. 이런 얘기들 많이 하시거든요. 이거는 오히려 통화분산이라는 건 분산이라는 건 쏠림이 없다라는 얘긴데 한 반대편으로 확 쏠려가는 모습들도 나타나고 있고요. 그리고 아 오늘이 제일 싸니까 무조건 달러만 사야 돼. 급해. 근데 제가 이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환율의 변동성이 높을 거라고 보고 있거든요. 환율의 변동성이 높을 때는요. 서두르시는 것보다는 이런 큰 변동성을 탄이 파도를 갖다 계속 타면서 가는 것들보다는요.
장기적인 추세들을 좀 보시면서 접근하시는게 펀더멘탈을 보면서 접근하시는게 더 유효할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통화분산의 일환의 차원으로 달러 자산을 좀 접근하시는 거. 예. 그거를 갖다가 다시 한번 좀 강조해서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그냥 큰 틀에서 봤을 때 환율이 막 1,200원 막 초반 막 이렇게까지 막 확 떨어지지는 않겠죠. 지금 막 그렇다고 막 1,600원 막 가고 막 이런 막 극단적인 양측으로 가진 않겠. 이런 케이스는 있어요. 뭐냐면 2022년에는요. 1,450원까지 올랐었던 환율이 딱 3개월 만에 1,210원까지 빠졌거든요.
240원이 그냥 내리꽂혔어요. 근데 이제 그때하고 지금 상황은 좀 달라요. 그때는 레고랜드 사태라는 극단의 위기 상황에서 이게 풀리면서 확 규전 내려온게 있거든요. 근데 그때의 상황하고 지금은 좀 달라요. 다만 이런게 있죠. 만약에 트럼프 행정부가 달러 약세를 너무너무 원한다. 그 압박이 엄청 세다라고 하면은 단기적으로는 환율이 급락할 가능성도 있어요. 근데 다만 말씀하셨던 것처럼 뭐 1,00원 뭐 이렇게 내려오기에는 그 조금 부담이 좀 큰 거 같고 그 정도까지는 갭이 좀 큰 거 같고요. 단기적으로 환율이 한번 이렇게 출렁출렁하는 움직임은 나타날 수 있다라고 보는게 말씀드렸던 것처럼 트럼프 행정부에서 쓰는 정책 자체가 우리가 예측하기가 굉장히 어렵지 않습니까?
그래서 작년에도 보시면은요. 작년 5월에 1450원이었던 환율이 트럼프 행정부에서 대만하고 중국하고 환율 협정할 거야.이 얘기 나오니까 대만 달러 엄청 세지고 위하나 엄청 세지고 원달러 환율이 1,450원에서 딱 3일 만에 1,350원까지 빠졌어요. 예. 그렇게 외한 시장에서 단기 변동성이 높아지는 경우들은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단기적으로는 환율이 출렁출렁할 수 있다 요거고. 근데 하나 더 말씀드리고 싶은 건 그 아까 전에 말씀하셨던 낮은 레벨로 돌아가기 쉽지 않다라고 보는 이유가 과거하고 펀더멘탈의 체질은 분명히 바뀐 거 같아요.
뭐냐? 그 체질이라는게 우리가 과거보다 그 해외 투자를 확실히 많이 늘리는 거 같고요. 그리고 과거보다 우리의 무역 흑자가 중장기적으로 줄어들 거라는 기대는 좀 커질 것 같아요. 그래서 옛날에 우리가 보셨던 그 환율 있죠? 160원 70원.요 요 레벨로 돌아가는게 생각보다는 쉽지는 않아 보입니다. 구조적으로.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예전보다는 한 레벨 높아진 환율. 요게 하나의 뉴말이 될 것 같다. 요렇게 좀 정리해 드릴게요. 트럼프는 달러 약세를 원하는 거죠. 어, 이게 웬만하면 그쪽으로 가고 싶어 하는 건가요? 아, 이게 어려운 질문이신데 조금 복잡하시더라도 한번 말씀드려 볼게요.
달러 약세를 원한다고 하잖아요. 트럼프가 작년도 10월인가 11월인가 되게 이상한 얘기를 한번 해요. 뭐라고 하냐면 자기는 약한 달러로 원한대요. 위크 달러래요. 근데 위크 달러가 아니라 위커 달러래요. 위커. 위커라는 건 뭐냐면 비교급이잖아요. 보다 약한 달러를 원하는데요. 이게 무슨 소리야라고 해서 봤는데 트럼프가 얘기하는 거의 핵심은 요거예요. 한번 들어 보시죠. 원달러 환율 한번 볼게요. 원달러 환율. 그러니까 원화가 약해지는 요인 중에 1번은 우리나라 경제가 안 좋아서 원화가 확 환율이 뛰는 거. 우리나라 원화가 경제가 약해져서 원화 환율이 뛰는 경우가 있겠죠.
근데 두 번째는 원화가 우리나라 경제가 탄탄해요. 그런데도 환율이 뛰는 경우가 있어요. 미국 경제가 더 세면. 그럼 미국 경제는 센데 우리나라 경제는 약 강하지만 미국 경제가 더 세니까 환율이 뛰는 경우가 생기겠죠. 후자가 더 좋아요. 왜냐면 우리 멀쩡하잖아요. 근데 저쪽 나라가 뜨거워요. 그럼 우리나라 수출이 잘 될 것 같지 않으세요? 그러겠죠. 그럼 훨씬 더 유리한 케이스죠. 그래서 우리나라가 힘들어 가지고 환율이 뛰는 거보다 원약세가 우리나라가 힘들어서 오는 거보다 우리는 멀쩡한데 저기가 더 약 강해져서 그러니까 우리가 위커가 되는 거죠.
위크가 아니라 우리가 약해서가 아니라 쟤네보다 덜해서 이런 케이스가 있죠. 자 그럼 미국으로 갈게요. 트럼프는 미국 경제가 그럼 약해지는 걸 원하냐? 그러지 않아요. 미국 경제는 멀쩡했으면 좋겠고 강한 미국이었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다른 나라가 훨씬 더 뜨거워져서 달러가 미국 경제가 양호하지만 달러가 그 나라 통화보다 약했으면 좋겠어요. 그러면 그 나라의 수요가 커지니까 미국이 수출을 하면서 무역 적자를 줄일 수가 있겠죠. 네달라를 그래서 그 센트 재무장관이 요번에 트럼프가 약달러 원한다. 이거 인터뷰한 다음날 나와가지고 아 그거 아니라고 미국 계속해서 강한 달러를 선호하고 있다.
이런 얘기 하거든요. 앞뒤가 안 맞잖아. 이렇게 생각할 수 있지만 미국 경제는 탄탄한 미국 경제를 선호하는 건 트럼프나 베센트나 같아요. 근데 트럼프가 말하는 약한 달러의 핵심은 위커 달러가 되는 거죠. 그리고 최근에 보시면은 실제로 달러가요. 유로가 강해서 달러가 약해지는 면이 강해요. 그러면 워낙 강한 유로, 강한 달러, 고밑에 원 그림이 나타나니까 이게 달러 인덱스라는게 막 달러가 글로벌 달러는 약해져도 워낙가 유동 약한 그런 그림들이 나타날 수 있는 거죠. 그래서이 트럼프를 딱 바라보면서 쟤는 달러 약세, 쟤는 달러 강세 이렇게 딱 정하기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그래서 작년에 환율이 1월에 1485원 처에 트럼프 당선되자마자 그때 다 뭐라고 했냐면 트럼프는 강달라라고 미국으로 온 세상의 부가 다 모이는데 어떻게 트럼프는 당연히 강달라지는데 작년 7월에 환율이 1347원 빠지고 플라즈 합의한다니까 트럼프는 약 달라지에 이제 또 트럼프는 강달라지 이게 근데 그런 거 있잖아요. 저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되게 일관성이 있나요? 아니면 밀다가이 이게 뭐라고 해야 되죠? 예. 그렇죠. 그 이제 죄송한 말 맞습니다만이 부동산 쪽에 일을 많이 하시면서 딜를 되게 많이 해 본 사람 같아요. 예. 그래서 그런 영향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러면 그런 한 마디 한 마디가 환율에 영향을 줄 수 있잖아요. 그러면 안정이 될까요? 아니면 출렁거릴까요? 예.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니까 너무 예측을 할 필요가 없다.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들어온 다음에는요. 단기 환율 예측이라는 건요. 더욱더 난이도가 높아졌다라고 생각합니다. 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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