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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1.17 오전 방송 전체보기] 일부 기술주 반등 속 나스닥 소폭 상승 마감... AI, 이번엔 감가상각 논란

삼프로TV 3PROTV · 2025-11-17 · 유튜브 시청 195,229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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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엔비디아#브로드컴#마이크론#팔란티어#테슬라#금리#JP모건#삼성전자#비트코인#코스피#환율#현금#AMD#두산#LG전자#현대차#SK하이닉스#심텍#한화#한미반도체#현대로템#알테오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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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명성/이재만 · 한국인

요약 보기

주말 미국 증시는 초반 급락 후 낙폭을 줄여 나스닥 소폭 상승 마감. 엔비디아·브로드컴·마이크론 반등, AI 감가상각 논란과 유령 데이터센터 우려가 변동성 요인. 버핏의 구글 매수가 긍정 신호로 해석됨. 연준 인플레이션 우려와 금리인하 기대 약화로 세 가지 강세 전제가 흔들렸다는 평가. 국내 반도체 소부장 강세, 엔비디아 실적(수요일)·9월 고용(목요일) 주목.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เฮ 아침에 시작을 알리는 글로벌 주실 라이브 월스트리트 모닝 브리핑 11월 17일 월요일 방송 시작하겠습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여도훈입니다. 아 오늘 추워요. 예까지 낮기온이 10도 이상이었다면 오늘은 낮기온도 10도 미만이라고 합니다. 한 6, 7도가 찍히던 날 이제 아침에도 바람이 꽤 많이 불어 가지고 날이 춥고요. 어, 옷을 따뜻하게 입으셔도 아마 오후에도 염이고 다니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 감기 안 걸리도록 뭐 독감 요새 너무 유행이라고 하고 그 백신 품기까지 벌어지고 있다라고 하니까 그래도 이제 감기 안 걸리는게 최선의 방법은 저는 이제 기관지 쪽이 약한 편이라서 목을 항상 감차고 다니는데 여러분들도 항상 이제 본인이 감기 걸리면은 먼저 오는 곳이 있잖아요.

02. 뭐 몸살이 먼저 난다든지 기관지 목이 먼저 아프다든지 콧물이 난다든지 요런 특징에 따라서 마스크 뭐 목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자, 주말 사이에 미국 시장은 장중에는 좀 초반에는 1% 넘게 하락하면서 출발을 하더니 장중 내내 낙폭을 줄여 갔고요. 오전장 바로 상승 전환을 했고 물론 이제 나스닥만 강화권에서 마감이 되긴 했지만 그래도 저점 대부에서 꽤 많이 회복을 했습니다. 하락했었던 이제 반도체 주 가운데 엔비디아를 비롯한 브로드컴 그리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주가가 큰폭으로 올랐고요. 오랜만에도 오라클의 주가가 2%대 팔란티어와 마이크로소프트 그리고 테슬라의 주가도 소폭 반등을 보였습니다.이 가운데 주말 사이에는 이제 구글을 버쿠샤 서웨이 쪽에서 좀 많이 이전에 매입을 했다라는 소식이 전에 진 가운데 구글의 주가는 소폭 하락을 했는데 주가가 구글이 아 지난 여름 이후부터 계속 우상향을 보였잖아요.

03. 근데 가장 좀 두드러지게 올랐던게 딱 10월이었거든요. 예. 10월 달에 이제 초반에 10월 초부터 뭔가 갭 상승하면서 엄청나게 급등했는데 아 이게 10월 달에 이전에 매입을 한 거니까 버커셔서의 수익률도 좀 굉장히 좀 좋았던 거 같습니다. 자 과연 버크셔서는 뭐 단기적으로 매매를 한 건 아닐 테니깐 그 효과가 주가에 오는 밤에 또 발현이 될지 여부도 궁금하고요. 지금 또 AI 관련해서 또 계속 이야기 나오는게 감과 상각에 관련한 얘기죠. 저도 주말에 요게 궁금해서 이것저것 찾아보긴 했는데 오늘 관련한 부분도 함께 체크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4. 자, 먼저 월가 뉴스레터 글로벌 시황맨 박명성님 함께하도록 하겠고요. 여전는 글로벌 인터뷰 하나진권 리서 센터 글로벌 투자 분석실에 이재만 실장과 함께 이번 주 또 한 주 동안의 전략 체크해 보겠습니다. 자, 먼저 월가 뉴스래터 확인해 보죠. 글로벌 시황맨 박명성님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네. 오늘 우리 뭐 다 회색 그러네요. 회색 회색합니다. 예. 전 좀 밝은 회색. 명상님은 좀 짙은 회색. 아니 시장도 약간 회색깔 같지 않아요? 음. 음. 검정도 아니고 하얀도 아니고 그죠. 그죠. 지난주에는 아주 치흙 같은 어둠이었는데 네네.

05. 그래도 한 주말 지나면서 어 뭐 이래저래 내용도 정리 좀 해보고 말씀해 주셨던 여러 가지 이슈들도 좀 나열을 해 보고 그리고 사실 버핏이 구글을 샀다라는 거 뭐 큰 비중은 아닙니다만 어 월렌 버핏이 그동안 기술주 투자를 좀 꺼려 했었잖아요. 그러니까요. 근데 구글을 매수했다라는 것만으로도 야 AI에 대해서 장기적으로 보는 버핏도 AI를 이제 받아들이기 시작했구나라고 해석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시장에서는 좀 긍정적인 부분들을 이제 조금씩 조금씩 다시 보려고 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 지난주까지는 굉장히 힘든 한 주였지만 이번 주부터는 다시 툭툭 털고 예, 다시 한번 어, 반등을 한번 모색해 볼까 하기는 하는데 뭐 아직까지 뭐 모든 그 불확실성 등이 해소된 건 아니기 때문에 뭐 지금부터 그냥 갑니다.

06. 이런 거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 시장을 한번 또 객관적으로 판단해 볼 그런 내용들은 많이 나오기 시작한 거 같습니다. 네. 과연 주말 사이에 투자 심리가 조금 돌아선 부분에 어떤 것들이 영향을 미쳤는지가 궁금한다. 일단 지수부터 보도록 하죠. 낙폭 많이 줄였어요. 네. 그렇습니다. 뭐이 정도면은 사실 혼조세기는 하지만 뭐이 정도면 사실 옳은 거죠. 그러니까 장반에 어 제가 그날 너무 그과 피곤해서 많이 피곤해서 사실 장하는 것도 사실 못 봤어요. 좀 일찍 잠들었는데 근데 만약에 그때 제가 보고 있었으면 야 이거 진짜 어떻게 해야 되지?

07. 정말 발을 동동 구르지 않았을까 싶은 그 정도의 하락세로 출발을 했다가 그 이후에 그래도 어 상승 아 낙폭을 많이 줄였습니다. 그러면서 나스닥의 경우에는 이렇게 0.1% 상승하는 모습으로 마감을 했고요. 어 중소용주도 조금 올라오면서 그래도 많이 빠졌던 하락했었던 성장주 계열의 종목들이 많이 좀 올라왔습니다. 한 숨 돌렸다고 봐야겠죠. 마이크로소프트, 오라클, 팔란티어, 엔비디아 그리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4% 넘게 상승을 했습니다. 지난주에 계속 빨간 불만 켰던 섹터에서 초록불이 그래도 좀 들어와서 다행이다. 아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8. 아, 금리가 계속 말성이죠. 어, 다시 한번 고점 테스트를 하고 있고요. 4.15% 아무래도 셧다운 장기화로 인한 지표가 안 나오는 그런 깜깜히 증시에서 금리는 야, 이러다가 진짜 12월 금리나 못 하는 거 아닐까라는 우려를 여전히 담고 있다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렇지만 달러는 안정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에, 100 밑에서 일단은 움직이고 있습니다. 금 어, 이거는 모르겠어요. 이건 어떤 분에게는 좀 안 좋고 어떤 분에게는 다행이라고 보겠죠. 왜냐면 금이 최근에는 또 안전 자산 역할을 또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최근에 지난주에 시장이 많이 힘들 때 금이 또 커버를 많이 해 줬었는데 하락을 2% 넘게 했다는 점에서 그래도 안전 자산 선호 심리가 조금은 꺾였다라고도 해석할 수 있는 부분이라서 금 갖고 계신 분들은 좀 아쉽겠지만 그래도 주식 위주로 보유하고 계신 분들에게는 좀 다행이다라고 표현할 수 있는 대목이었고요.

09. 국제 효가 역시 60달러 대락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60.09달러. 어 뭐 국제 효가는 뭐 크게 요즘에는 시장에서 별로 주목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안정적으로 일단은 계속해서 움직이고 있네요. 그런데 유가는 이런데 우리의 이제 주유소 가면 휘발류 뭐 경유 가격은 계속 올라가고 있죠.이 뭐 달러 영향도 있고 하겠지만 이번 수요일에 저희가 또 관련한 섹터 우리 윤재석리스트 모시거든요. 여러분들이 궁금한어 그 내용들을 수요일에 또 속시원이 제가 어 확인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자 유가까지 확인을 해 봤고요. 이제는 이슈 볼 텐데 끊이지 않는 AI 관련한 법을 우려 이제 뭐 별별 얘기들을 다 얘기하면서 이제 약간 이건 좀이 트집 잡는 건가?

10. 아니 고점이니까 당연히 나올 수 있는 좀 노이즈인가 뭐 여러 가지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근데 이게 일단은 AI에 대한 우려가 뭐 지난주에도 말씀드렸지만이 방향에 대해서 의심하는 건 아니고요. 그러니까 속도에 대해서 계속 우려를 하는 겁니다. 예. 그고속를 이렇게 빨리막 쏟지니까 뉴스들이 막 쏟지니까 그거에 반응해서 와 AI 진짜가 보다 진짜가 보다 하면서 올려놨던 주가가 어 이거 사실 이거 빚치잖아. 어쨌든 빚치잖아 하면서이 빚을 과연 견딜 수 있는 기업이 몇 개나 되겠어 하면서 그 안에서 진짜를 계속 고르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11. 그래서 뭐 그게 사실 당연히 뭐 M7에 대해서는 크게 우려를 하는게 없죠. 네어플 워낙에 탄탄하기 때문에 그렇지만 야 이렇게 가다가는 M7마저도 위험한 거 아니냐라는 우려로 지난주까지는 좀 이렇게 번졌던 그런 상황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메그니피센트 7의 랠리도 지난주에는 모멘텀을 잃고이 정도면 여기 화면 보여 주시면네 화면을 좀 띄워 주세요. 바바드 대학교의 수업 현장 그러면은 꽤 많이 빠졌죠. 어, 최근 들어서이 정도의 하락폭은 없었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뭐 충분히 AI가 진짜 버블릴 수 있겠구나라는 우려를 가져갈 수 있었던 흐름이었고요.

12. 아니네. 멀리서 보시면은 뭐가 빠져서 할 수 있는데 여러분 가까이서 보세요. 고점대 꽤 빠졌어요. 네. 여기서부터요 정도면 3,500에서 3,300까지 빠진 거예요. 최근에 이런 낙폭이 없었어요. 어 빅테크가이 정도로 하락했던 그렇기 때문에 충분히 우려할 수 있는 그런 상황으로 번졌었고요. 어 뭐 지난주 금요일에 증시에서는 감가 삼각비 논란을 또 일으켰다고 하는데 그 마이클 버리가 또 올렸던 그 트윗에서 비롯된 거거든요. 감가 삼각비라는게 그러니까 이제 빅테크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어 이제 그래픽카드 아 GPU라든지 이런 것들을 이렇게 임대에서 쓰기 시작하면 그게 몇 년 동안 계속 쓰면서 이제 감가가 될 텐데 그거를 자꾸 뭐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어 원래 그렇지 않은데 자꾸 늘린다더라.

13. 그에 속해 증가할 수 있다라는 마이클리가 꼬집은요. 뭐 잠시 후에 말씀드리겠지만 어 이것 또한 시장에서는 뭐 충분히 우려가 우려를 낳을 수 있는 그림으로 만들어지기는 했습니다. 거기다가 유령 데이터 센터 논란까지 있었어요. 그러니까 이게 뭐냐면 데이터 센터를 막 투자한다 막 그러니까 뉴스들이 막 계속 쏟아졌잖아요. 최근 몇 달 동안 다들 막 빅테크들 막 앞다서 데이터 센터 지어야 된다 지어야 된다 하니까 이게 서로 막 그 네오클라우드 기업들도 주문을 받고 이게 주문을 명확하게 얼마나 받았는지가 이게 체크가 안 되고 너무 이렇게 법람하다 보니까

14. 어이 그 예상하는 예측치가 다 달라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하이퍼스케일러 쪽에서 혹은 이제 비테크 기업들 중에서 데이터 센터로 짓겠다고 얘기한게 100이었으면 이게 다 허소일 가능성이 일부 있다. 네. 뭐 그럴 수도 있다는 거죠. 예. 그래서 개별적으로 지금 데이터 센터의 전망치가 명확하게 집계가 안 된다. 뭐 이렇게 되면은 시장에서는 당연히 이거를 버블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고. 그래서 이런 얘기들이 나오니까 이제 BCA 리서치에서는 과거에 어 버블과 굉장히 비슷한 신호가 나오고 있는 건 사실이다 아라고 얘기를 합니다.

15. 철도 때, 전기화 때, 다컴버블 때. 어, 이때와 동일한 패시턴을 보여 주는게 기술 도입이 예상보다 더 디고 데이터 센터 뭐 많이 짓는다고 이렇게 쭉 당겨 놨는데 지금 당장 된 건 아니기 때문에 매출도 과대 평가되고 부채가 쌓이고 자산 가격이 조기에 정점을 찍고 투자가 침체돼서 경제가 타격을 입는 것이다. 그래서 뭐 조만간 꺾일 수도 있고 만약에 메타버스 모먼트가 나타나면 그때부터는 진짜 어 버블이라고 판단해야 된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런데다가 AI 버블에 더해서 연준의 인플레이션 우려도 지속됐습니다. 이게 브레이너들라고이 사람이 전임자인데 지금의 연준 위원은 아니고요.

16. 과거에 그 근무했었던 그분인데 여전히 뭐 커피라든지 바나나라든지 물가가 계속 올라가고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 금리를 내리면 좀 부담스럽다. 그리고 실제 미국의 밥상 물가를 이걸 얘기하는 거거든요. 보니까 꽤 많이 올라왔더라고요. 어, 이런 부분들로 인해서 어, 제가 뭐 넣지는 않았습니다만 연준위원들이 금요일에도 아이는 금리나 좀 어렵다, 어렵다 이런 얘기들을 굉장히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CNBC에서는 우리가 강세장에 세 가지 전제를 끌고 왔었는데 그 부분들이 지금 세 가지가 모두 타격을 받고 있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첫 번째 AI에 대한 기대감이 지금은 조금 공포 심리로까지 바뀐 상황이고요.

17. 연준이 금리를 내려 줄 거야라고 장민빛 미래를 그렸는데 지금은 이제 연준 위원들이 막 쏟아져 나왔잖아요. 지난주에만 뭐여 제 기억으로 카운팅해 봐도 한 여섯 명 일곱 명 정도가 금리나 못 할 거 같아 못 할 것 같아를 계속 얘기했기 때문에 상당한 의문이 제기될 만 했죠. 그런데다가 이제 관세에 대해서도 이제 관세가 우리가 원래 예상한 스케줄은 어 미국 입장에서 다른 나라들과 이렇게 협상을 해 가면서 관세 노출도를 계속 타격을 줄이는 쪽으로 그래서 물가 그 전망치를 계속 내리는 쪽으로 예상을 했는데 지금 당장 관세 자체가 뭐 사법부에서 지금 걸려 있는 상황이고 이래저래 고민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에이 세 가지 전제가 흔들린 것을 지난주까지의 일단 하락으로 어 봤다라고 정리를 해보시면 될 거

18. 네. 방금 전에 저희가 김프로님 목소리 살짝 그려워 가지고 예. 우리 제작진이 1초 정도이 오디오가 나갔다라고 하는데 하버드 대학교 이야기를 했다고 하죠. 그 얘기는 저희가 클로징 때 자세하게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작 실수로 인한 저희 사고. 사고라고 하기에는 실수. 예. 죄송합니다. 자, 두 번째 이슈. 제비모건에서는 이게 이제 거부했네요. 버블 아니다. 자체는 아닌데 뭐가 버블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여기 보시면은 AI 자체는 버블이 아니다. 아라는 건 무슨 뜻이냐면 제가 아까 처음에 말씀드렸던 딱 그거예요. AI로 가는 방향성 자체는 틀리지 않았다.

19. 그렇지만 그 중간에 이제 속도 조절을 하는 과정에서 당연히 부채에 대한 우려도 할 수 있는 거고 최근에 어떤 조정도 좀 당연하다. 그래서 오히려 여기서는 오퍼니티라는 기회라는 단어를 쓰면서 JP모건에서 좀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 줬습니다. 네. 그리고 그 감가삼각과 관련된 이슈가 그니까 제가 이거 갑자기 감과삼각 얘기를 하길래 이게 사실 블룸버그에서 보도한 거거든요. 근데 감가상각 얘기를 그 마이클 버리가 어 의문시 했던게 날짜가 11월 11일이에요. 네. 근데 금요일은 11월 14일이잖아요. 15일이었나요? 네. 11월 11일에 올라왔던 얘기를 블룸버그가 이게 재생산을 한 거예요.

20. 어, 감가상각과 관련해서 우려가 있다. 근데 그 일주일 내내 조정받으면서 이거에 영향을 받았거든요. 어, 근데 요거를 또 갑자기 가져오길래 야, 요거 조금 그 버블론을 또 계속 그 이유를 찾는구나 아라는 그런 생각도 없지 않아 좀 들었습니다. 어, 법을 그러니까 주가가 계속 빠지니까 이에 대해서 이야기들을 뭐 월요일에 나왔던 얘기까지 금요일에 좀 어, 좀 가져오는구나라는 생각도 좀 해 볼 수 있는 여지가 있었고요. 그리고 좀 물가에 대해서 어, 관세에 대해서 불확실성이 좀 크다고 하는데 마침 또 어, 좀 기다렸다는 듯이 스위스와의 관세 인하가 합의가 나왔어요.

21. 그런데다가 그 앞서 브레이너 그 전 연준위원이 얘기했던게 뭐 커피, 바나나 이런 물가가 좀 올라간다라고 했잖아요. 트럼프 대통령이 바로 이걸 내려버립니다. 커피와 바나나와 소고기에 대해서 관세 인하를 결정을 하면서 어 이에 대해서 우리는 뭐 계속 뭐 트럼프 행정부는 어 물가를 내리기 위해서 노력을 하고 있다. 실제로 물가가 크게 하락하고 있다. 과거 바이든 정권 때보다 추수 감사절 물가가 훨씬 낮다라는 것들을 계속 강조를 하는 걸 보면 이게 또 우회적으로 연준을 다시 또 압박하려는 예, 그런 의도로 좀 보여지죠. 그래서 어 일단 물가는 좀 깜깜히 지표지만 이번 달에 조금씩 조금씩 지표가 나오기 시작한다면 시장이 또 분위기가 좀 바뀔 수도 있는데 당장 목요일에 9월 고용이 발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22. 사실 9월 고용이라서 시장이 막 만족할 만한 지표는 아니에요. 왜냐면 맞아요. 맞아요. 추월 데이터를 그니까 어떻게 될지 모르고 고용뿐만 아니라 지금은 이제 물가와 관련해서 어 시장이 의구심을 계속 제기하고 있기 때문에 근데 어쨌든 저는 뭐 시장에 도움이 안 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고용 때문에 물가 아 금리 인하를 해야 된다라는 모멘텀이 계속 있어서 그래도 어쨌든 9월 거라도 지금 나오고 있다는 점이 시장에는 어쩌면 작금이나마 안도감을 줄 수도 있겠다라고 예상을 하고 있고요. 그래서 결론에 대해서 뭐 이렇게 앞에 길게 지금 상황이 벌어진 상황들과 이에 대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조치한 이야기 그리고 JP 모건에서 AI 방향성 자체는 버블이 아니다라고 했던 것들까지 말씀을 드렸는데 그래서 저에게 궁금한 거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시는 거는 살 거냐 팔 거냐잖아요 지금이 상황에서 어 그 뭐 지금 뭐 어쨌든 변동성은 있었고 SMP 500과 나스닥 기준으로 어 꽤 많이 빠졌죠.

23. 거의 10% 가까이 현재 조정이 있었기 때문에 여기서부터 이제 어떤 그 액션을 취할 것인가 아마 많은 분들이 가장 좀 궁금해하실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감과 상각 저 논란이 버리가 어쨌든 뭐 이야기를 했다라고는 하지만 저 숫자를 이제 기업에서 낸다라기보다는 뭐 사실 전문적인 뭐 회계 뭐 이런 분들이 만들었으니까 저런 얘기를 뭐 3년이다 5년이다 이런 얘기를 한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거를 이제 명확하게 저는 그 이제 구조를 생각해 보면 우리가 이제 HBM 관련한 감가 상각을 3년으로 볼 것이냐 5년으로 볼 것이냐의 차이는 되게 큰 파장이 있을 거거든요.

24. 그럼 이걸 명확하게 누가 좀 정리를 해 줬으면 좋겠는데 만약에 보면 3년이라 치면 과연 이제 칩생산 기업업자 입장에서 좋죠. 더 많이 팔 수 있고 하니까 3년마다 팔면 얼마나 좋아요. 근데 이거를 사 줄 사람이 돈이 있느냐를 봤을 때는 그들이 만약에 돈이 없고 투자를 할 여력이 없다. 그럼이 생태계가 완전 망가지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해 봤을 때는 너무 무섭거든요. 근데 만약에 이제 받아줄 수 있는 그 데이터 센터를 짓고 운영하는 그쪽에서 그쪽에서 돈을 벌고 이걸 돈을 다 투자할 수 있다. 음.

25. 그러면 또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정말 크나 큰 그 투자에 있어서의 패러다임이 펼쳐진 것이라서 이거를 누가 얘기해 줄 수 있을지 어 근데 지금 뭐 보셨던 것처럼 마이클 버리가 지적한 내용이 이제 빅테크에서 이거를 너무 뻥튀기 했다라고 하는 거잖아요. 빅테크에서 뻥튀겠다라는 거 이제 5년으로 이거를 길게 잡은 거죠. 그 예. 그러면 이거에 대해서 명확하게 정답이다라고 말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 빅테크 그 근데 칩산 업체 입장에서는 이거 이거 우리 물건 주면서 이거 3년 정도 사용할 수 있어야 했는데 우리가 핸드폰을 이제 2년 이상 사용하는 것처럼

26. 이게 치에 있어서도 그렇게 뭐 전 보통 3년으로인지를 많이들 하고 있다 그래 가지고 5년이란 숫자가 이게 진짜 약간 뻥튀이 한 건가라는 그런 생각도 일부 들긴 했어요. 근데 뭐 빅테크 CEO들이 이렇게 얘기를 한 걸 가지고 이게 잘못됐다라고 얘기를 해 버리면 빅테크가 지금 다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죠? 좀 비용이 덜 드는 걸로. 예. 그렇기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명확하게 누군가가 의문을 제기할 수 있는 건 마이클 버리를 비롯해서 이렇게 쇼패팅을 하는 사람들밖에 없고요. 사실 빅테크의 CEO들이 요렇게 얘기를 빅테크에서 계산을 해서 요렇게 냈는데 그거에 대해서 뭐 명확하게 계산을 해서 잘못됐다라고 얘기를 해 줄 수 있는 사람은

27. 저는 사실 뭐 이렇게 당연히 나올 수밖에 없는 그런 예스와 노우가 나올 수밖에 없는 논리라고 생각을 해서 이거는 사실 가봐야 되는 문제고 그 명확하게 칩산 업체 쪽에서나 아니면은 이거를 우리가 3년 5년 써 본 적을 써 본 적이 없으니까 그리고 이게크에서 얘기하는 거를 조금 더 보강해 드리면 음, 지금의 그 GPU랑 옛날에 쓰던 그 GPU의 생 예, 그거랑 굉장히 많이 달라졌다는 겁니다. 그런데다가 AI 데이터 센터 용으로 썼다가 그걸 또 이제 재활용해서 다른 쪽에서도 계속 쓸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은 일단 데이터 센터 AI 서버용으로만 계속 사고 있는 거라서 뭐 그런 비판도 있을 수 있지만 어 이게 명확하게 알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아라고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거는 사실 가봐야 아는 문제라서 제가 지금 당장 빅테크가 거짓말 하고 있습니다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어요.

28. 그러니까 저는 거짓이다, 진실이다보다는 명확하게 기술적으로 이거를 설명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났으면 좋겠는데 과연 젠슨 황이 다음 주에 와서 그런 감가상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서 이번 주죠. 이야기를 해 줄지도 좀 관건이 될 거 같아서 이거를 이제 그냥 아, 마이크 버리가 쳐서 그런 거야. 이렇게 넘어가지 말고 명확하게 그렇죠. 이렇습니다라고 얘기하면 시장에서 좀 불확실성이 좀 회소되지 않을까? 음. 그런 기대를 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래서 지금 시장에서는 살 것이냐 팔 것이냐 중에서는 뭐 팔지는 못하지 않을까요? 시장 완전 떠나는 거는 어떻게 보면은 불가능하잖아요.

29. 그렇죠. 저는 이제 미국 주식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 입장에서 어 뭐 어 사실 미국 주식만 하고 계신다면 어느 정도 이제 그 해지가 필요하기는 합니다만 그 해지의 수단도 지금까지 나왔던 건 뭐 금이라든지 그다음에 이제 조금 어 방어주라든지 이런 쪽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고 사실 판다라는 개념은 미국 주식에 대해서는 그 미국 주식의 한에서만큼은 사실 되게 희박한 개념이기는 하거든요. 미국 주식 정말 오래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미국 주식을 잘못 팔았다가 화를 입은 적이 훨씬 더 많기는 해요. 그렇기 때문에 지난주에도 말씀드렸지만 안 살 것이냐 뭐 덜 살 것이냐 더 살 것이냐의 문제지 지금 시점에서 팔고 도망간다라는 생각은 저는 일단 개인적으로 크게 하고 있지 않고요.

30. 그래서 그이 월가에서 나온 얘기들을 쭉 보시면 클라이언트 퍼스트 스트레티지라는 곳에서는 그만큼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어 중요하다. 뭐 이게 뭐 방향이 잘못되지 않았더라도 속도가 잘못됐으면 언제나 이런 그 변동성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이 변동성이 지금 당장 끝날 거라고 볼 수도 없기 때문에 그만큼 다각화가 중요하다 아라고 얘기를 하는 거고요. 그리고 캐피탈 웰스 플레이딩에서는 물건을 싸게 살 기회가 있다면 여러 번에 걸쳐서 사는 것이 합리적이다. 뭐 지금 당장 공격적인 배팅을 할 때는 아니다. 그러니까 막 많이 사야 된다. 뭐 이럴 때는 절대 아니다.

31. 아라는 거를 선을 그었습니다. 그리고 프리덤 캐피탈 마켓에서는 찜 반등인지는 월요일에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금요일에 어쨌든 바닥을 잡기는 잡았지만 이게 진짜로 이제 반등으로 갈 수 있든지는 어 최근의 흐름이 되게 많이 그랬대요. 금요일에 좀 바닥을 잡고 월요일에 반등하는 그림이 최근 한 10주째 계속 나왔다고 합니다. 월요일은 10주 연속으로 상승을 했다고 해서 이게 진짜로 제 컨디션을 찾았는지에 대해서는 월요일에 알 수 있는 부분이고 그리고 뭐 올해 유포릭이라는 표현이 나오던데 올해 희열감 넘치는 정말 막 도파민 터지는 그런 랠리는 사실상 끝났다.

32. 아라고 보지만 연말 랠리 서서히이 예열을 할 것이다라고 보면서 이제에 다음 챕터 과연 그래서 연준이 정말로 금리인화를 못 하는지 그리고 엔비디아 실적에서는 어 어떤 부분들이 나올 것인지에 집중할 것이다라고 보고 있고요. 만약에 이게 강세장이 종료되지 않았다면 어 내년에는 유포릭 랠리가 다시 찾아올 수 있다. 아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지금 시점에서 아마 팔고 도막갈 때는 개인적으로는 뭐 가장 가능성 낮은 시나리오가 아닐까 일단 보고 있습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뭐 주의해야 되는 이유에 대해서 다시 한번 그 지난주의 어떤 경고를 복습해 보면 JP모건에서도 내년 AI 투자 채권이 사상 최대를 기록할 것이다.

33. 1조 8,억 달러까지 나올 것이다라고 보고 있거든요. 이게 어떤 부분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도 있죠. 아, 내년에도 AI 투자를 계속하겠구나. 근데 반대로 야, 이러면은 이거 또 빚치하는 건데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 부분이잖아요. 그럼 그 사이에 대해서는 주의를 해야 된다는 거죠. 약방을 속도가 늦어졌을 경에 그 속도를 어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는 기업들이 나올 수 있잖아요. 거기서 계속 떨어져 나가는 기업들이 나올 수 있고 그 대표적인 사례가 이제 중소 기업들 뭐 예를 들면 최근에 뭐 고용이 많이 부진하다든지 중소 기업들의 어떤 낙관론이 좀 부진하다든지 이런 것들인데 저는 뭐 이제 내년 되면 이런 우려들이 해소되고 중소형주도 내년 되면 조금씩 반등할 것으로 예상은 하고 있습니다만 단기적으로는 불확실성이 큰 건 사실이죠.

34. 예를 들면은 뭐 단순히 중소용조뿐만 아니라 대형주인 오라클 그리고 또 어 코어이브 이런 종목들이 계속 그 비 때문에 시장의 악재를 계속 받고 있잖아요. 그대로 받고 있는 기업들은 단기적으로는 여전히 불안할 수밖에 없다. 이런 것들을 우리가 지난주에 교훈으로 좀 삼아야 될 거 같고요. 그렇기 때문에 안전 마진에 대한 확보는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보는게 지금 뭐 은행들에서도 지금 대출로 비로 계속 AI 그 투자를 하고 있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그 CDS 프리미엄이라고 해서 부도 가능성의 은행들은 계속 해치를 하면서 배팅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35. 자기들이 돈을 이제 주기는 좋는데 만약에 못 받을 가능성도 있으니까 숏을 같이 잡는 거죠. 네. 그런 것들로 인해서 오라클에 대한 CDS 프리미엄이 지난주에만 뭐 두 배 급등했다라는 얘기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거는 우리가 계속 조심하면서 가야 된다 아라는 거를 지난주에 알려줬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피어앤 그리드 인덱스 어 어느새 익스트림 피어의 16까지 이렇게 내려왔습니다. 아 그렇기 때문에 뭐이 정도에서는 역사적으로 어땠는지 여러분들이 다시 되짚어 보시면 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네, 특징적인 기업들 먼저 엔비디아 이야기부터 해 볼 텐데 내년에 대한 매출을 엄청나게 지금 눕여 잡은 거죠.

36. 서스퀘 하나. 네. 그러니까 엔비디아가 이제 이번 주에 실적 발표가 있기 때문에 앞서 제가 보여 드린 월가의 의견에서도 이제부터는 어 금리 인하 전망 그 이제 셧다운 끝났으니까 지표가 나오면서 금리 인하나 전망이 어떻게 바뀌는지 그리고 엔비디아 실적으로 지금 시장의 의구심들을 좀 해소해 줄 수 있는지가 중요한 포인트잖아요. 그래서 이번 주 수요일이 엔비디아 실적 발표고 목요일이 그 9월 고용이라서 이때 지금의 시장이 좀 안정화될 수 있는지를 우리가 좀 봐야 됩니다. 근데 엔비디아 실적에 대해서 서스케 하나에서 내년 매출 5,억 달러 어까지 가능하다.

37. 지금 사실 연간 매출 한 3,억 달러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근데 내년 매출 기준으로 5,억 달러까지 보고 있다는 점에서 시장에서는 어 실적에 대한 전망치를 계속 어 높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근데 사실 지나온 실적이기 때문에 뭐 마진도 압도적으로 엔비디아는 어 그로스 마진도 이렇게 높은 상황이고 매출과 이익에 대해서는 크게에 시장이 의구심을 갖지는 않죠. 근데 이것보다 사실 앞으로 내년에 대한 전망 뭐 이런 것들이 시장에서는 가장 궁금해할 포인트일 것 같은데 어쨌든 웰스파고라든지 뱅크 오버 아메리카에서는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습니다.

38. 웰스파고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K펙스 지금은 우려가 있지만 2026년과 이후의 수요 강세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다라고 하면서 내년과 내후년에 대한 내년과 내후년이 아니네요. 27년과 28년에 대한 회계연도 가이던스를 상향한다라는 전망과 함께 265달러까지 이렇게 시장의 불확실성이 큰데도 목표가를 좀 상향을 했고요.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서는 블랙과 블랙 울트라 베라루빈 같은 기대감이 있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의 K팩스 우려가 어쩌면 4분기에 항상 나타나는 계절적 이슈일 수도 있대요. 어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서 보기에는. 그렇기 때문에 내년에 다시 제시될 K에 따라서 우려가 해소될 전망이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엔비디아의 실적 그리고 젠슨 CEO의 발언이 굉장히 좀 중요하게 지금은 판단이 되겠죠.

39. 그리고 변수는 그래도 역시나 중국과 관련된 이슈일 것 같습니다. 지난 분기에도 중국 쪽으로 지금 뭐 납품을 한다 못 한다 이런 얘기 때문에 그거 빼고 가이던스를 제시하면서 시장에서 좀 불안해 했었거든요. 근데 이번에도 아마 그게 안 되겠죠. 예. 지금 계속 막고 있는 상황이고 그런데다가 흥미롭게도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이걸 계속 제안해야 된다. 중국으로 주면 안 된다라고 얘기를 지지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이 얘기를 찾아보니까 중국으로 주면 안 된다라고 하기보다는 미국이 급하다라는 얘기더라고요. 중국으로 갈 침마저 뭐 저 사양이든 뭐고 사양이든 다 미국 안에서

40. 뿌려라. 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급한데. 예. 뭐 그러면서 이제 아마존과 마이크로소프트가 동의를 했다고 하더라고요. 예.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과연 엔비디아 실적에는 호재가 될지 악재가 될지 예. 한번 지켜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리고 반도체와 관련해서 주말 사이에 또 흥미로웠던 얘기 중에 하나가 삼성전자의 DDR 5 칩격이 최대 60%까지 인상됐다는 그런 소식입니다. 예. 그만큼 쇼티지에 대한 우려가 있기 때문에 계속 DDR칩, 디램 칩 가격이 계속 올라간다는 그런 소식이죠. 예. 그래서이 덕분에라고 해야겠죠. 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주가가 어, 마이크론 주가 보면은 뭐 이거는 뭐 지난주에 좀 조정받았던게 거의 있었나 싶어요.

41. 예. 물론 다른 3, 4가 다 저렇게 올라가고 있죠. 예. 근데 지난주 금요일에는 삼성전자 SK닉스가 크게 좀 하락을 했잖아요. 삼성전자 차트가 무너지기도 했었는데 마이크론의 반등에 영향을 받는다면 오늘은 그래도 조금 국장에서 반도체 종목들이 좀 해 볼 만 하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지금 계속 비트코인 폭락 얘기를 시청자분들이 많이 올려 주시는데네 뭐 하루 동안의 폭락이라기보다는 이제 95,000달러 하회에서 지금 9만3,000달러 수준이거든요. 네. 이게 과연 코인 하락이 테크주에 대한 투심을 좀 악화시킬 만한 내용인지는 모르겠지만 나스닥과 또 비트코인 등의 그 괴가 좀 함께하는 흐름이 있기 때문에 또 안 좋을 때는 나스닥이 올라가니까 코인도 따라 올라갈 거다.

42. 뭐 이런 얘기 하거든요. 근데 심리가 안 좋을 때는 코인 떨어지니까 이거 나스닥도 안 좋은 거 아니야? 음. 과연 우리 국내증시 오은 금요일장에 미증시를 반영할지 주말 사이에 또 코인 시장에 있어서의 하락 위험 선호심리의 어 오프를 반영을 하게 될지를 한번 눈여겨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 버동 월 버니까 사실 이제는 버동이라기보다는 버크서의 자체적으로 예 선택 아닐까 싶기도 해요. 두 글을 샀어요. 네. 그러니까요. 마 뭐 버 월렌 버핏이 이제 CEO로 남아 있는 기간 동안 마지막 배팅이라고 합니다. 예. 그래서 근데 굉장히 놀라운 기술주 배팅이 있었다라고 해서 뉴 알파벳이 이렇게 들어와 있는게 굉장히 어 시장에 큰 반응을 이끌었죠.

43. 중은 아니에요. 여전히 안에 있는 비중에 있는 구글이지만 그래도 어쨌든 오프닝에서 말씀드린 대로 테크주 투자를 꺼리던 버프이 아 버핏이 버플이래요. 버핏이 애플 애플과 버핏이 섞였죠. 어쨌든 알파벳을 선택했다는 점에서 시장에서는 그래도 호재로 이제 시간 외에서 주가가 급등하는 그런 모습을 만들어 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조금 시장의 안도감을 제공했다라고 보시는 거 같고요. 어 이외에 다른 종목들 어떻게 움직였는지 보면 여전히 애플 계속 줄이고 있는 흐름이 좀 인상적이고 뱅크 오브 아메리카도 팔고 있습니다. 그런데 첩을 매수를 했고 시리우스 요즘 최근에 많이 사죠.

44. 그리고 또 도미노 피자를 13% 늘렸다 아라는 점 뭐 시장에에 뭐 크게 뭐 반향은 없을 것 같아요. 어쨌든 구글과 관련된 이슈가 가장 크게에 주목을 했고요. 반대로 작은 버핏이라고 불리는 비레크먼은 알파벳 비중을 줄였어요. 9% 넘게 10% 가까이 줄였던 모습이 또 이것 또한 시장은 그렇게 한쪽으로만 움직이지는 않는다. 이렇게 의견이 다 엇갈린다라는 걸 제가 보여 드리고 싶어서 가져왔습니다. 미래크먼은 원래 구글을 가지고 있었을까요? 그렇죠. 규중이 줄어들 거니까. 자, 그리고 체이스 콜먼이라는이 사람도 이제 해제펀드 운영하는 사람인데 어 메타 레딧 이게 AI 노출도가 큰 기업들에 대한 비중을 크게 줄였거든요.

45. 이런 거 보면 어 버핏이 구글 샀네. 어 AI 그냥 가겠네라고 할 수 있는 것만 또 아니에요. 예. 그렇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개인 투자자들은 계속 지금 믿음을 갖고 매수를 하고 있고 인스티튜셔널이 우리가 흔히 말하는 기관 투자자들이거든요. 기관 투자자들이 정말 오랜만에 거의 6년 만에 다시 이제 매수를 하는 그런 모습이 보여 보이긴 했습니다만 해지펀드는 여전히 시장에 대해서 부정적인 매팅을 좀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것들이 계속 맞부딪히는 구간이고 누군가는 기관 투자자의 매수에 그 의미를 부여하겠지만 누군가는 해지펀드의 어 이런 매도에 또 의미를 부여할 수 있겠죠.

46. 그래서 의견이 계속 엇갈릴 수밖에 없다라는 거를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그럼 해지펀드들이 뭘 사고 있냐? 결국에는 엔비디아 구글 브로드컴과 같은 안정적인 AI 선택지를 확보하고 있는 반면 코어이브 뭐 세일즈 포스 같은 기업들을 좀 팔고 있기 때문에 앞서 말씀드린 대로 시장에 분명히 경종은 있는 거죠. 음. 너무 어 무자비한 AI 투자는 화를 초래할 수 있다. 요런 것만 여러분들이 염두해 두시면 될 거 같고요. 자, 그래서 빅테크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그럼 우리가 빅테크를 계속 투자해도 되는가? 구글은 텍사스 신규 데이터 센터에 400억 달러를 또 투자한다는 소식을 또 전했습니다.

47. 이렇게 데이터 센터 뭐 우려 뭐 감가 상각 우려 이런 것들이 많은데도 우리는 계속 해야 된다라고 하면서 무려 세 곳에다가 신규 데이터 센터를 또 짓는다고 합니다. 뭐 계속 끊이지 않는 투자 소식이 전해지고 있고요.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10월부터 AI 슈퍼팩토리라고 해서 실제로 돌리기 시작했거든요. 여기 데이터 센터 큰 데이터 센터를. 그래서 AI 슈퍼팩토리에 들어가는 기업들과인 어 산업 체인들 계속해서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그림이어서 요거 뭐 오랜만에 좀 가져와 봤는데 이와 관련해서 그래도 좀 반응이 있었어요. 예를 들면 G번호바 버티브 홀딩스처럼 데이터 센터에 어 고정적으로 들어가야 되는 종목들은 그래도 조금씩 조금씩 반등을 하는 그림이고 버티브는 조금 여유가 있었는지 심지어 배당까지 올려 준다고 합니다.

48. 예. 이런 부분들이 시장의 반향을 좀 이끌었죠. 그고 블루너지 아 최근에 정말 락폭이 컸는데 8% 넘게 반등하는 모습이 있었고요. 셀레스티카 역시 6% 넘게 상승했기 때문에 데이터 센터 관련주들이 조금씩 재건디션을 찾는 그런 그림이었습니다.뿐만 아니라 테슬라는 이제 애플과 오픈 AI가 자꾸 테슬라의 그록을 자꾸 무시한다. 자꾸 그 상단을 껴 주지 않는다라고 해서 반독점 소속을 하게 됐는데 그것 또한 뭐 계속 할 수 있다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와서 이런 이슈가 간단히 있어서 말씀을 드리고요. 애플 같은 경우에는 중국의 아이폰 매출이 22% 증가했다고 합니다.

49. 예. 그래서 어쨌든 뭐 시장의 어떤 이슈들이 계속 나오고 있고 그래서 데나이브스는 빅테크에 대해서는이 미니 패닉이라는 표현을 쓰더라고요. 잠깐 패닉이 온거다. 예. 빅테크에 대해서는 지난주에 이렇게 많이 빠졌는데 이걸 다 살아는 건 아니고 뭐 매수 기회다. 빅테크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고요. 파티는 계속되어야 한다라고 하면서 승미로웠던게 뭐 4시 반 뭐 6시 막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지금 그 파티가 한 4시 반 정도 왔대요. 다 자고 있다는 거죠. 몇 시까지예요? 새벽 4시 반. 새벽 4시 반까지 왔다고. 다 자고 있다는 거죠.

50. 그래서 집에 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6시 반에 다시 반대론자들과 이제 산성론자들이 일어나서 다시 이제 또 파티를 또 이제 꾸려 나갈 거다. 아직 여기서 끝난 건 아니다. 뭐 이런 얘기들을 했고 파티가 하루는 끝났는데 다음날 파티 예 1차 파티 끝났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 흥미로운 얘기 중에 하나가 30년 만에 미국이 중국의 발전 속도를 앞서기 시작했다라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최근 30년 동안 중국이 정말 고성장했던 시기였잖아요. 근데 AI로 인해서 미국이 이렇게 정말 오랜만에 우위에 설 수 있기 때문에이 파티가 여기서 끝난다고 보기에는 어렵다라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51. 네. 비트코인의 하락에 대해서도 이제 계속 매집하는 분들은 매집을 계속 한다라는 얘기까지 나오고는 있네요. 네. 요거 뭐 빠르게 말씀드리면요. 어 비트코인이 뭐 지금 계속 어 하락세를 보이고 있죠. 주말 사이에도 추가로 더 하락을 했는데 고래들이 계속 팔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마이클 세일러가 우리는 계속 사고 있다라고 하면서 어 스트레티지가 정말 안 좋았거든요. 지난주에. 근데 5천만 달러죠. 5천만 달러 정도의 비트코인을 본인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뭐 이거 팔고 있다라는 이슈가 있었는데 그거 다 루머다라고 전면 반박을 하면서 우리는 오히려 기회를 삼고 있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52. 그리고 에릭 트럼프 어 비트코인에 있어서 변동성이 좀 걱정된다면 그러면은 비트코인 투자를 하면 안 된다라는 얘기를 예 하더라고요. 그래서 뭐 변동성이 언제나 일어날 수 있는 부분이다라고 생각한다고 예렉트럼프가 얘기를 했다는 것만 간단히 말씀드리고요. 공감되는 한 마디가 있어서 좀 적어 봤는데 아이 캡처를 해 봤는데 단기적인 투자자들에게는 뭐 지난 금요일 목요일에 마켓이 뭐 전혀 우적이지 못했겠죠. 근데 장기적인 투자자들에게는 언젠가 진짜 이제 돈의 어떤 움직임을 판단할 수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레드 스크린이 나왔더라도 조만간 그린 포트폴리오가 조만간은 아닐 수도 있지만 될 수 있다라는 점을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53. 그래서 우리는 여전히 장기적인 관점이 좀 필요하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었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번 주 아 그래도 우려했던 그런 중소용주들의 실적까지 지나가고 이번 주에는 뭐 많습니다만 유통주 기업들 월마트 타겟 있고 엔비디아 있습니다. 뭐비디아의 모든 관심이 이번 주에는 좀 집중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M비디아의 실적 발표가 저희 우리나라 시각으로 목요일 아침인 거죠. 그러면 목요일 아침에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부디 이제 지금까지의 이런 불확실성과 여러 가지 논란들을 잠식시켜 줄 만한 뭔가 강력한 메시지가 왔으면 좋겠는데 최근에 또 젠슨 황의 그 행보를 보면은 아닌 건 아니다라고 이야기하는 또 지난 실적 발표에 얘기해서 중국 관련해서도 확실하게 이제 아예 제쳐두고서 봤을 때의 가이던스를 제시한 것만큼 뭔가의 불확실성이 있으면은 아니면 아니다 김연기다 이야기를 해 줄 것 같습니다.

54. 자, 여러분들의 모닝 루틴에 항상 월무브가 있잖아요. 그러한 분들이 이제 월무브를 시청하시면서 혹은 청하시면서 아침에 모닝 커피 한 잔 딱 하셔야 되는 분들도 있죠. 뭐 커피에 대해서 호불로가 분명히 있고 뭐 아침 커피 좋다 안 좋다 다양한 얘기들이 있지만 드셔야 될 분들은 하루 행복을 어 늘 아침마다 커피 한 잔으로 채우실테니까 또 커피 드실 때 그냥 커피 드시지 마시고요. 저희 뭐 운조 커피도 좋지만 오늘은 돌체 구토 예 이도연 돌체 구스토라고 얘기한게 저 모델이 배우 2도연 시도라고요. 돌체 구스도 최초로 12만9,000원대 그러니까 기계만 드리는게 아니고요.

55. 여러분 구성 여기 사진 보이시죠? 기기들이고요. 원도 두 가지 종류 드리고요. 스타벅스 텀블러 저것도 일반 텀블러 아니고 되게 인기 있는 텀블러라고 해요. 그리고 컵도 지금 세 가지 종류 드리고요. 뭐 엄청 큰 이제 아메리카노 제가 한번 눌러 볼게요. 오 아메리카노 이거 아메리카노 이만큼 먹으면 하루 카페 아닌가 싶은데 고등학교 과학실에 있는 그거 아니에요? 요거 이제 에스프레소장. 그리고 요건 이제 약간 아이스 드시는 분들에게 큰 잔는 좋을 거 같고. 그리고 이제 저희가 원두까지 함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커피를 내리고 있는데요.

56. 어 아주 진한 아메리카노가 추출이 되고 있습니다. 여기다가 이제 에스프레소 추출하셔 가지고 저기다 이제 딱 뭐 아이스크림 넣고 드셔도 막기아도 뭐라 그러죠? 아이스크림 넣은 거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 아포가토. 아포가또. 예. 마키아토가 아니라 아포가토로 드셔도 좋을 거 같고 스타벅스 텀블러까지 드리니까 이건 뭐 거의 그냥 드리는거나 다름 없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집에 머신 있어요? 커피 머신 있죠? 아 하세요. 예. 하나 살 때 됐어요. 예. 살게요. 돈 많이 벌어. 나스닥 올라서 돈 많이 벌면 사겠습니다. 네. 강매로 예, 드리도록 하겠고요.

57. 또 이제 겨울이니까 따뜻한 아메리카노 이렇게 소로록 코로 드시면서 집이 이제 춥잖아요. 추운 분들. 이제 보일러 너무 빵빵하게 트면은 또 약간 기름가 지금 연마를 맞이해서 너무나 이제 그 유료에 대한 수요가 많아 가지고 여러분 좀 아끼셔야 돼요. 그럴 때 이제 전기로 돌리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일반 전기 담류가 아니고요. 이메택이라는 브랜드 여러분 아실까 모르겠어요. 이게 3대째 이탈리아에서 어 전기 담류를 생산하고 있는 기업인데요. 이탈리아 3대 장인 기술로 만든 전기 담료는 뭐가 다른지 궁금하시죠?이 이 담료가 15만 원 되는데 제일 신기한 건 자동으로 온도를 조정해 준대.

58. 우리가 또 똑같은 온도로 계속자면은 자다가 좀 더울 수 있어요. 근데 그것도 자동으로 AI를 AI 시스템이 들어가 있나 봐요. 자동으로 조절해 주고 매출 1위 이탈리아에서도 매출 1위고 물 세탁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새로운 프리미엄 양털 버전의 오버블랭킷로 준비했으니까 겨울에 추위 많이 타시는 분들은 따뜻한 담료로 또 숙면이 중요하니까 따뜻한 담료 함께 하시고요. 집에 양모 담료 있어요? 있는데 없는 걸로 할게요. 네. 사세요. 아, 오늘 비싸네. 30만 원이나 필요하네. 둘 다 살려면. 아니, 여러분, 이제 우리가 주식하느라 요즘에 소비 안 하신다라는 이야기 많이들 하시는데 살 건 사셔야죠.

59. 겨울에 이번 경 더 춥다라고 합니다. 물 세단 가능해서 여러분들이 따뜻하게 덮을 수 있는 저런 양테리 제품 쉽게 구할 수 없습니다. 15만 원대. 커피 한번 마셔 볼까? 지금 아메리카노가 되게 큰 잔에 들어왔는데음 아침에 모닝 커피를 항상 필요해요. 예 약간 나의 몽롱한 정신을 깨워 주기 위해서는 모닝 커피 여기에 이제 어 나는 카페인 그냥 섭취하는 거 조금 걱정된다 하시는 분들은 우유 살짝 타셔서 라떼로 드시기 바랍니다. 자 오늘 박명성님의 소비 기대하도록 하겠고요. 오늘이 시간 글로벌 시험의 박명성님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하바드 대학교의 수업 현장이 위스 컬리지에서 제현됩니다.

60. 소름도 없는 통찰, 끝없는 길립박수.이 놀라운 순간을 만들어 가는 건 바로 위스덤 칼리지와 당신입니다. 가끔가다 한 번씩 진행되는 특강이냐고요? 아니요. 2026년도부터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 17명의 꿈 같은 강의가 계속 이어집니다. 당신의 삶을 바꿀 기회 지금 최저 등록군 기간 위스텀 칼리지 2026학년도에 입학 등록하세요. 갑자기 무슨 종소리냐고요? 바로 3% 미국 투어를 통해 뉴욕 증권 거래소에 직접 방문하면 들으실 수 있는 클로징벨 종소리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절대 할 수 없는 이런 살아 있는 경험 3%가 가능하게 해드립니다.

61. 클로징벨이 올리는 현장도 직접 보고 IB 교수들과 월스트리트 전문가들을 눈앞에서 만나 2026년 주식 시장 전망을 직접 들어보세요. 지금 영상 하단 링크에서 올해 마지막 미국 투어를 확인해 보세요. 순간 네. 월스트리트 모닝 브리핑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글로벌 인터뷰. 오늘도 빈세님 함께할게요.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빈세입니다. 코인 많이 빠진대요. 코인이요? 코인 또 많이 올 초부터 또 인사이트를 많이 제공해 주셨잖아요. 네. 저는 스타트업에서 코인을 한 3년 동안 중내산이 하다 왔죠? 중산회 하는데 지금 우리 시청자분들이 약간 중내산해 하시는 거 같아요.

62. 10만 달러 하회한게 얼마 전이고 거기서 이제 95만 깨고 뭐 기술적으로는 9만1까지 지금 내려갈 거를 염두해 둬야 된다라는 목소리도 나오던데 가지고 계신 분들 뭐 장기 투자하시는 분들은 뭐 아유 뭐 이런 출렁이 하겠지만 단기적으로 10만 달러 깨져서 사신 분들은 어 뭐야 어떡하지 이렇게 생각하실 거 같아요. 음 그러니까 코인 하시는 분들이 전형적으로 기술적 분석을 많이 하시죠. 네. 그만큼 내제 가치에 대한 부제 때문인데요. 코인은 일단 저 개인적으로는 제가 3년 동안 업을 했던 입장으로서 정말 미리 삽니다. 밀의사. 의심하지 말고 사야 한다.

63. 모아야 한다. 음. 장기적으로 계속 가져가시는 투자 관점에서 네. 만약에 살 거면 음. 만약에 살 거면 근데 잠깐 그냥 발 한번 담궈 볼까 이런 관점으로 사셨다가는 큰 코 다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 타이밍을 잘못 맞추면 본인의 타이밍이 이게 옳은지 아닌지를 알기가 어렵잖아요. 어 좋은 말씀인데 근데 이건 투자는 삶의 철학 오 괜찮아요. 죄송합니다. 네네 뭐 그만하랍니다. 이해하십시오. 네. 아닙니다. 네. 네. 투자는 뭐 삶의 철학과 비슷하죠. 결국 잠깐 발을 담그는 것보다 좀 진득하니 한번 사면 세상이 바뀌더라도 가지고 있는게 어떨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64. 네.이 여자 겁나 말 맞네 해가지고 제가 깜짝 놀래서 이거 떨어뜨렸어요. 말을 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여러분 이해해 주세요. 제가 말이 많더라도. 자,이어서 오늘 하루에 하나 바로 보도록 하죠. 하루에 하나 뭐예요? 네, 오늘은 하루에 하나는 좀 짧게 하고 되게 중요한 순간이니까 오늘 또 어려운 분 보셨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하루에 하나는 분수령은 20일. 하루에 하나입니다. 분수령은 20일. 20일 날 이제 중요한 그 기업의 실적 발표가 있죠. 네. 급도 있고 또 고용 지표도 고용 지표. 네. 그래서게 분수령 얽힌 실타가 풀리려면 연준이 나셔야 되고 M비디아 실적 발표는 컨센서스라는게 무섭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과잉, 설비, 투자에 대한 판단이 어느 정도 수면위로 나오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65. 네. 20일 날 발표가 되는 실적과 관련한 데이터들, 고용 데이터들을 보면서 우리 시장이 이렇게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상황을 좀 떨쳤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불안하고 여러분 또 말만 많다는 분도 한 분 계시고 상처 받아 가지고 이거 못 맞겠네. 아니 이거 제가 좋아하는 텀벌러인데 다행히도 제가 유리컵이 아니라 텀벌러의 물을 갖고 다녀서 그나마 좀 덜 흘린 거 같습니다. 여기 수분도 부족한데. 예.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여러분 너무 아침부터 달달거려서. 자, 이분 바로 만나 보도록 하죠. 오늘도 글로벌 인터뷰 월요일이 시간에 저에게 항상 예 도마주를 내려 주시는 분이죠.

66. 하나진코 리서치 센터 글로벌 투자 분석실 이제만 실장 함께합니다. 실장님 어서 오십시오. 어서 오세요. 안녕하세요. 아, 근데 오늘은 실장님 그 시작하기 전에 물론 중요한 주제지만 저희 내일 포럼하시잖아요. 아, 네. 한번 얘기 좀 해 주세요. 네. 하나증권이 내일 리서치 포럼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화요일 날은 글로벌 금융 시장 전망에 대해서 하게 되고요. 수요일 날은 기업 분석실 쪽에서 기업 분석해서 산업 분석 얘기들을 하게 됩니다. 온라인 포럼으로 하기 때문에 하나 정도 참고해 주시면 거기서 이제 시청하실 수 있고 시작 시간은 9시부터 시작이 되니까 각게 좀 관심 있는 자산군들 이런 것들은 좀 살펴보실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거 같습니다.

67. 아 뭐 다른 훌륭한 사람들도 있지만 그래서 실장님은 언제 나옵니까? 저는 항상 그렇듯이 포럼의 제일 첫 번째 발표자기도 합니다. 그래서 내일 아침 9시 반부터 이제 시작을 하게 됩니다. 그냥 가면들을 수 있는 거예요? 하나 온라인이에요. 아, 온라인으로 하는 거예요? 네. 그냥 예, 들어오실 수 있고요. 시청하실 수도 다 있습니다. 그냥 들어가면은 어떻게 또 실시간 어떻게 지의 응답 이런 것도 있나요? 어, 실시간으로 지리 응답은 좀 솔직히 어렵습니다. 그냥 시간 내 발표하시기가 바쁘시니까. 예. 있어 가지고 나중에 뭐 지의 응답은 방송 쪽에서 정리를 하셔서 주실 때가 있어 가지고 그거를 보고 답변을 드리기

68. 알겠습니다. 예. 또 내년도 시장에 대해서 전략 궁금하신 분들은 우리 주옥 같은 이야기 분명히 많이 준비하셨을 거니까 하나에서 내일 오전 이재만 시장님은 9시부터 9시 반 9시 30분부터 25분쯤 틀면 되겠습니다. 뭐 산프로TV도 좋지만 예 잠깐 계장할 때 갔다 오세요. 예. 갔다 와도 아무도 뭐라고 안 합니다. 자, 그래서 오늘 실장님 오늘은 이번 주 약간 걱정반 기대반인 거 같아요. 이게 주말에 금요일장에 반등을 하기 저점 비서 반등 폭은 크긴 하지만 뭐 AI도 놀란 뭐 감각이 어쩌고 저쩌고 이런 얘기들이 막 나오면서 이거 믿어도 되는 시장인가?

69. 이거 믿고 그냥 더불러 갈 수 있나? 이런 의구심 자꾸 들어요. 그렇죠. 아무래도 최근에 시장의 논란에 중심선게 다 주도주들의 고점에 대한 논란이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가장 지난주에 좀 뭐 인상적이었다라기보다는 주식 시장이 가장 큰 변화가 대부분 다 미국 시장 같은 경우는 테크라든가 M7과 같은 주도주들이 조정을 받았고 한국 같은 경우는 원율의 급등 그리고 국채 금리의 상승 이런 것들로 인해서 코스피가 좀 전체적으로 외국인의 매도와 함께 조정을 받았다는 특징을 좀 갖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주 당연히 말씀드려야 될 주제 중에 하나가 그러면 이제 현재 주도 업종들의 조정 자체가 추세적으로 진행이 될 거냐 아니면 일시적이고 다시 한번 재반등을 할 거냐에 대한 생각이 좀 우선 가장 중요한 거 같습니다.

70. 그러니까는 추세 전환이냐 또는 강세장 조정 속에 나올 수 있는 조정이냐에 대한 생각들을 좀 말씀을 드릴 거고 그래서 제가 바라보는 시각들에 대해서 정리를 할 때 과거 이제 주도 업종들의 조종의 폭과 기관들이 있었을 테니까요. 아마 그런 것들을 좀 비교해 보시면 현재 주도 업종의 조종의 폭 기간 이런 것들이 어느 정도까지 진행이 됐는가를 좀 판단할 수 있는 부분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어떻게 보면 대단히 좀 혼란스도울 수도 있겠습니다만 되게 그 흔히 얘기하는 명확하게 제시를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생각들을 가지고 현재 시점에서 제시할 수 있는 전략적인 부분의 아이디어 즉 어떤 종목들을 좀 살 수 있는가에 대한 생각들도 같이 정리를 해서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1. 네. 지난주 시장 보고 이번 주 시장 전략까지 한번 들어보도록 하죠. 아, 지금 미국 시장도 그렇고 우리 시장도 그렇고 테크주들이 물론 고점이긴 하지만 하락할 때 한 번의 변동성이 너무 커요. 사실 목요일 날 뭐 별다른 일 없었잖아요. 근데 뭐 엔비디아가 뭐 5% 고라지고 우리나라 삼성년자 SK닉스가 그렇게 고그라질 일인가 싶은데 너무 많이 한 번에 빠져요. 그러니까 이게 가장 무서운 것 중에 하나가 주가가 빠지는 데는 이유를 찾을 수 있다라고 하게 되면 사람들이 그 이유를 보고 안정을 찾게 되는데 주가가 빠질 때 그 이유를 잘 모르게 되면 대단히 두려움이 좀 높아지는 거 같습니다.

72. 지난주에 보여줬던게 아마 대표적으로 주도 업종들, 주도주들의 조정이었던 거 같습니다. 어, 차트를 잠깐 보여 드리게 되면 우선 말씀하신 것처럼 미국에서 SMP 500 IT 그리고 SMP 500 M7 기업들 주가가 보이시는 것처럼 올해 4월을 저점으로 해서 굉장히 좀 갑는 속도로 올라왔죠. 누적 수익률이 한% 되니까요. 기본적으로 저점에서 고점까지 샀다는 단순한 논리로 하게 되면 50% 정도의 수익률을 거두게 됩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굳이 너무 많은 이유를 찾지 않아도 말씀 주셨던 것처럼 너무 빨리 올랐고 많이 올랐고에 대한 생각 그래서 차익 실현이 발생을 했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는데 근데 그 차익 실현 자체가 의미가 약간 깨름직한 거죠.

73. 음 약간 과잉투자에 대한 논란 얘기하는 약간 회계부실까지는 아니더라도 이제 감상의 연수 이런 것들을 늘리게 되면서 생기는 비용 절감에 대한 회계상의 효과 이런 것들이 좀 어떻게 보면 시장을 좀 불안하게 만들고 주도 업종이었던 테크와 M7을 좀 불안하게 만들었던 거 같습니다. 한국 시장도 굉장히 코스피가 가파는 속도로 왔었고 2,000에서 3천 3,000에서 4천까지 레벨업을 굉장히 빨리 했었는데 근데 여기 또 그림을 잠깐 보시게 되면 코스피의 레벨업 기간 중에 가는 같이 이렇게 레벨업을 했던게 뭐였냐면 원달러 환율이 또 레벨업을 하게 되죠.

74. 지금 원달러 환열 수준이 올해 4월이 가장 고점이었고 대략적으로 그때가 한 100원 근처까지 올라갔었는데 지금도 최근에 원달러왔기 보이시는 것처럼 한 1,00원 근처까지 상승을 하게 됩니다. 약간 이례적이었던 거죠. 항상 원화가 강세야지. 그리고 원달러 환율이 하락을 해야지 결국 코스피가 상승을 했었는데 이번엔 약간 구조적으로 좀 다르긴 한데 어쨌거나 그래도 지금과 같은 환율은 굉장히 불안감을 느낄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특히 외국인의 매도와 함께 나타나는 원달러 환율의 상승이니까요. 그 여기 보이시는 것처럼 우리나라 국채 금리가 벌써 3년물 기준으로 해서 3%까지 올라오게 됩니다.

75. 높은 금리의 수준 자체는 흔히 얘기하는이자 비용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한 부담을 같이 높여 주기 때문에 실제로 이런 것들 역시도 비용 부담의 우려로 인해서 주가가 하락하고 지수의 하락 압력으로 작용을 했던 부분들이 좀 있는 거 같습니다. 아마 이런 부분들이 조종의 원인이었고 형 이런 것들을 어떻게 판단하느냐에 따라 이제 전체적인 추세 전환이냐 또는 흔히 얘기하는 강세 장내의 조정이냐 이런 것들을 보는데 좀 중요한 지표들이 될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요. 미국의 중앙은행인 뭐 파월풋 이런 얘기도 꽤 있었는데 간만에 또 우리 이창용 총재가네

76. 금리 발작을 또 일으켜 가지고 물론 무마하긴 했지만 우리 주식 시장 입장에서는 상당히 좀 ີ່직하다라는 생각도 있었는데 어떻게 보세요? 이번 주 물론 주식을 보는 입장에서 금리가 주식 시장에 여전히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까요? 음. 아마 이제 금리는 솔직히 내려간다는게 일반적인 컨센서스고 연중 같은 경우도 기준 금리를 인하다 보니까 당연히 시중 금리가 떨어져야 된다고 생각하는게 사람들의 일반적인 생각인 거 같습니다. 그거에 반하게 되면 시장이 굉장히 어려워질 수 있다는 거죠. 왜냐면 기대치하고 다르게 뭔가 움직이고 있다는 생각들 때문에.

77. 그래서 가끔씩 이렇게 주도업종 주도주를 바라보는 관점들은 대단히 좀 중요한게 물론 실적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한 이런 중요성은 당연히 있는데 이게 굉장히 높은 수준까지 주가가 이미 올라와 버렸기 때문에 잠깐의 버블 놀라도 굉장히 크게 흔들릴 수가 있다는 특징들을 갖꾸는 있다라고 보여지게 됩니다. 특히 현재 미국의 IT, M7 이런 쪽들이 가진 가장 큰 논란 중에 하나가 가격이 비싸다는 것도 있지만 투자를 너무 많이 했다는 논란이 있는 거죠. 그래서 결과적으로 공급과행으로이 시장도 오래 가기 어렵지 않겠냐라는 생각을 많이 해 보는 부분의 내용인 거 같습니다.

78. 특히 어떻게 보면 투자를 많이 하다게 보면 기업들이 또 차입을 해야 되는 경우들이 생기고 그런 부채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고 가끔씩 지금은 굉장히 낮긴 하지만 그래서 신용 위험이 높아질 수도 있다는 고민들 이런 것들을 자연스럽게 좀 할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아마 이런 것들이 미국의 지금 주도주의를 바라보는 좀 중요한 시각이 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고 물론 반론의 여지도 충분히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 그림을 잠깐 보여 드리게 되고 막대 그래프인데 여기 보이시는게 ROI라고 해서 기본적으로 기업들의 투화 자본 대비 수익률입니다.

79. 간단하게 예를 들면 기업이 투자를 하면 그 기업의 투자 수익성은 어느 정도 되는가를 숫자로 나타내는 겁니다. 우리가 왜 일반적으로 ROI, ROIC 이런 것들을 보는게 얘기하는 투자 수익성을 보려고 데이터를 취업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여기 보이시는 왼쪽에 막대 그래프는 1998년에서 2000년까지입니다. 그러니까 그 당시 그 2000년대 만들어졌던 IT 버블 당시에 미국 주요 IT 기업들은 저 ROIC 투화 자본 대비 수익률이 어느 정도였을까를 보시면 18%였던 거죠. 저게 가장 고점이기도 했습니다. 근데 지금을 보시게 되면

80. 예, 꾸준히 이게 상승을 하면서 현재는 26% 정도 수준까지 올라와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이런 데이터가 향후에 꺾이면 정말 위험할 수는 있습니다. 왜냐면 투자 수익성이 떨어지기 시작을 하게 되면 여기가 공급과잉, 흔히 얘기하는 투자 과잉이란 얘기가 실제로 논란이 더 가속화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렇긴 합니다. 근데 현재 같은 상황에서는 이런 ROIC 같은 경우가 굉장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높아지고 있어서 미국 IT 기업들의 투자 과잉 논란까지는 아직 아닌 거 같다라는 생각. 왜냐면 수익성이 이렇게 좋게 되면 아직까지 더 뛰어들 수 있는 기업들, 더 투자할 수 있는 기업들이 아직은 많다라고 보실 수 있는 내용도 될 거 같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81. 자, 숫자가 앞으로 어떻게 방향성을 보이게 될지 우리가 간음을 해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저게 그니까 대략적으로 보시게 되면 ROIC만 높아지는게 아니라 ROE도 높아지고 예를 들면 영업 이익률도 높아지고 이런 수익성 데이터들은 서로 다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ROIC는 기본적으로 예상치가 거의 없기 때문에 자주 접하시고 기업들을 좀 보실 때 보실 수 있는게 그래서 대표적으로 수익성을 나타내는 영업 이익률 이런 것들을 가장 이제 흔히 얘기하는 실적 발표 때 많이 보실 수 있으니까 이런 것들에 조금 더 주목을 하셔서 보시면 예를 들면 엔비디아가 어닝 서프라이즈를 내느냐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82. 향후 가이던스가 얼마가 될 거냐라는 것도 대단히 중요할 수밖에 없겠죠. 그 와중에 또 중요한 건 과연 그러면 그 기업의 영업 이익률은 어떠냐라는 것도 발표되는 데이터 중에 상당히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수익성이 떨어지면 투자를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실제로 보게 되면 수익성 데이터가 지금과 같이 약간 과잉 투자 논란을 불러일으킬 때는 가장 좀 중요한 데이터가 될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해 보실 수 있는 내용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혹시 또 하나는 기업들이 이렇게 투자를 너무 앞다투어하면 가끔씩 돈을 빌려서 하는 기업들 또는 차입을 해서 하는 기업들 그래서 최근에 약간 이제 프리캐시플로에 좀 문제가 생긴 오라클이라든가 이런 기업들의 주가가 잘 가다가 굉장히 크게 급락을 하는 모습들을 좀 보이고 있는 거 같습니다.

83. 그래서 이거는 지금 실제 데이터는 한데 SMP 500, M7 기업들입니다. 여기 M7 기업들의 막대 그래프를 보실 때 우선 지난 초록색의 막대 그래프라 보이실 거고요.이 지난 초록색은 해당 기업이 갖고 있는 현금성 자산 그리고 2026년도에 발생될 예상될 FCF니까 프리캐시플로 잉여 현금 흐름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기업들이 갖고 남는 돈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또 하나의 연한 회색서는 바로 케팩스 예상치니까 투자 지출에 대한 전망치라고 보시면 됩니다. 투자 금액은 얼마일까? 보시면 여기 아마존이나 애플이나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은 모두 다 투자하는 금액보다 자기가 보유하고 있고 벌어들이는 현금이 더 많은 기업들입니다.

84. 여기 보이시는 테슬라도 마찬가지죠. 조금 또는 대비해서 많고 있는 기는 합니다만 약간 이런 개별 종목 정도 하나 정도 빼고는 나머지 미국에서 M7 또는 흔히 얘기하는 투자를 이끌어가는 기업들은 대부분 다 약간 자기가 갖고 있는 현금 안에서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과잉 투자라는 그리고 또는 차이벌에서 투자를 하고 있다 이렇게 판단하기가 조금 어려울 수 있고 그냥 적정 투자라는 표현이 조금 더 맞을 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말씀드릴 수 있는 또 다른 내용이 될 것 같습니다. 실장님 저 표를 보시면 엔비디아가 이제 거실적 발표니까 엔비디아는 다시 한번 화면 보이시면

85. 저게 과잉 투자입니까? 저 정도면 거의 지금 네. 아, 과잉 투자가 아닙니다. 데이터상으로 보시게 되면. 그래서 물론이 데이터에 대한 거는 2026년 전망치로 표기가 되어 있으니까 바뀔 수도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만이 데이터를 보고 있으면 과연 그렇게 M7이 무리한 과잉 투자를 하고 있는지에 대한 생각 오히려 많이 버는 돈을 적절하게 투자를 하고도 있다는 생각들을 조금 해 보실 수 있는 내용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여기 보이시는 애플이라든가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는 투자뿐만 아니라 흔히 얘기하는 배당, 자사주 매입 이런 걸로도 프리캐시 플로우를 많이 쓰는 편이기도 합니다.

86. 그렇기 때문에 좀 다른 의미로 접근할 수 있는 기업들도 있겠습니다만 저 데이터를 보고 굳이 너무 과잉 투자라는 쪽까지 지금 가기에는 다소 좀 무리는 있어 보인다라는 생각을 가지고는 있습니다. 최근에 메타 주가가 상대적으로 좋지 않았던게 이유가 딱 보이는 네. 그게 조금 아무래도 이제 투자를 할 때 너무 이렇게 선을 벗어난 투자들, 그러니까 내가 갖고 있는 현금 대비에 너무 많은 투자를 하는 것도 실제로 주식 투자를 하시는 분들 쪽에서는 별로 그렇게 좋아 보일 수 있는 내용은 아닐 것 같습니다. 네. 환율을 좀 보도록 할까요? 최근에 달라온 환율이 너무나도 급격하게 올라가고 있습니다.

87. 이게 다양한 이유가 있을 텐데이 괜찮은 거예요? 이게 괜찮다라고만 보기에는 좀 어려울 수 있는 부분들을 분명히 갖고 있습니다. 근데 원달러 환율이 또는 원화 가치가 왜 이렇게 떨어졌을까를 먼저 생각해 보는 것도 하나의 또 다른 방편이 될 거 같습니다. 제가 여기 막대 그래프를 하나 갖고 왔고 막대 그래프를 잠깐 보여 드리면 왜 가끔씩 한 국가의 통화량을 측정을 할 때 그 의미는 흔은 GDP 대비해서 M2라고 불리우는 머니 서플라이의 비율은 어느 정도 될까를 보시는 것도 그 국가가 갖고 있는 통화량을 보여보 비교할 수 있는 중요한 데이터가 되기도 합니다.

88. 여기 보이시는 것처럼 최근에 오래 들어서 중국, 일본, 한국, 유럽 이런 국가들은 모두 다 GDP 대비해서 M2 비율이 2024년 대비해서 모두 다 증가를 했습니다. 물론 미국은 증가를 안 했죠. 미국은 그냥 플랫한 수준이고 다른 국가들은 모두 증가를 했습니다. 근데 다 증가를 했는데 왜 유독 원화만 약세냐라고 물어보시면 그 증가 폭이 대단히 큰 거죠. 보이시는 것처럼 작년에 우리나라 같은 경우가 GDP 대비 M2 비율이 151%였는데 올해가 174%입니다. 무려 거의 23% 포인트 가까이 급등을 한 거죠. 다른들은 솔직히 그렇게까지 급등한 국가들은 없거든요.

89. 증가는 했지만 어떻게 보면 항상 말씀드렸듯이 통화 가치 또는 돈의 가치는 공급량에 의해서도 달라질 수 있다는 좀 생각을 해보신다라고 하게 되면 우리나라가 어떻게 보면 막대한 재정 지출 이런 것들을 좀 동원했을 가능성 이런 것들을 좀 생각해 보신다라고 하게 되면 통화량의 증가 자체가 얘기하는 원화 가치를 떨어뜨리는데 가장 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라는 생각을 갖고는 있습니다. 기본적으로이 부분하고 연결을 시켜서 생각을 하실 수 있는게 일반적으로 흔하는 한 국가의 통화 가치가 날로 대비 급락을 하거나 또는 흔기하는 가치가 떨어진다라고 하게 되면 예를 들면 대외적인 리스크가 많이 부각이 됐을 때 그렇게 되죠.

90. 흔기하는 우리나라의 뭐 신용 스프레드가 안 좋아진다든가 예를 들면 여기 보이시는게 우리나라의 CDS 프리미엄이죠. 근데 CDS 프리미엄 보시게 되면 굉장히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거는 우리나라가 지금 대회 신뢰가 굉장히 크게 약화됐다든가 대회 신용 등급이 이런 거에 대한 문제가 아니라 아까 말씀드렸던 내부적인 논이 그냥 국내에서 굉장히 투자를 흔기하는 통화량이 많이 늘어났기 때문에 생길 수 있는 원화가치의 하락이었고 오른쪽 막대 그래프는 국내로 유입되는 해외 직접 투자 금액입니다. 물론 작년 대비해서 올해 대략적으로 한 18% 정도 줄어든 거는 맞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올해 1분기를 저점으로 해서 우리나라도 이입되는 해외 투자, 해외 직접 투자 금액 자체가 증가를 하고 있다는 거 자체는 흔히 얘기하는 이게 어 외국인의 우리나라의 자금의 추세적인 이탈이라기보다는 그냥 우리나라가 재정 지출을 늘렸고 통화량을 늘렸기 때문에 생기는 원화 가치의 약세 이런 것들로도 좀 생각해 보실 수 있는 이슈는 될 거 같습니다.

91. 그래서 좀 장기적으로 진행된다는 생각보다는 조금 일시적일 수 있는 가능성 이런 것들을 생각을 갖고 있고 원달러 환율이 1,500원을 넘어간다는 생각까지는 좀 하기 어렵지 않을까? 그래서 그 물론 이번 주 20일도 대단히 중요하긴 합니다만 결국 12월 10일도 굉장히 중요할 수밖에 없겠죠. 연준의 FMC회에서 과연 금리를 어떻게 해 줄 것이냐에 대한 부분. 왼쪽의 그림은 일반적으로 보시는 그림입니다. 결국 한 국가의 금리, 기준 금리는 그 국가의 통화 가치를 결정하는데 굉장히 중요한 요인이 될 거고 당연히 연준이 금리를 여기서 인할을 한다라고 하게 되면 달러 인덱스라고 불리우는 미국의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이 환율 차트 역시도 다시 위쪽으로 상승하면서 원화 달러의 강세를 만들기는 좀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

92. 그래서 어 생각을 하는 건 결국 12월 10일 날 연준의 금리 인하 여부가 가장 중요한 환율의 변수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주식 시장에도 굉장히 중요한 변수가 될 거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근데 오른쪽이 지금 최근에 문제가 되고 있는 그래프죠. 이게 12월 10일 날 연준이 금리를인할 확률 자체가 원래 거의 지난 달만 해도 90% 이상까지 갔었는데 지금 이게 50% 밑으로 떨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아마 고용 지표에 대한 발표 두려움이 이런 것들이 굉장히 자극제로 작용을 하고 있어서 나타나는 현상인데 그래서 아마 20일의 분수령을 통해서 과연 저 확률이라는게 올라갈 수 있는 거냐에 대한 부분 아마 이런 것들이 가장 중요하게 좀 확인하셔야 될 수 있는 그래프와 지표가 될 것 같습니다.

93. 그러니까 아직 시간이 남긴 했지만 12월 10일에 만약에 FMC에서 금리 인화를 하지 않는다라고 했을 때는 우리가 생각하는 연말 랠리에 대한 기대감이 확 꺾일 수 있는 거네요. 예. 좀 사그라둘 수밖에 없다라는 생각을 갖고는 있습니다. 물론 저게 굉장히 지수 레벨을 크게 다운시킬 수 있느냐에 대한 고민은 조금 다른 형태로 진행을 하겠습니다만 그래도 어쨌거나 연말 랠리의 가장 기본은 연준이 금리를 내려줄 거라는 그 기본적인 생각을 갖고 하는 거기 때문에 그게 없다라고 하게 되면 좀 연말 랠리가 약간 쉽지 않을 수 있다 정도는 생각 가지고 있습니다.

94. 네. 아님네 티님 가져오셨던 그 M2 있지 않습니까?이 이게 그냥 제가 개인적으로 의심이 들어서 이게 보면 한국과 미국이 정권이 바뀌었던 초입이니까 돈을 많이 뿌렸을 거다라는 것은 이해가 되고 근데 화면 잠깐 좀 띄워 주시면 네 한국은 의뢰적으로 숫자가 높았다라는게 이제 분모의 GDP가 있으니까 올해 한국은 좀 GDP가 부진했으니까 이렇게 좀 상승했을 거다라고 보는데 미국 같은 경우는 결국 숫자는 똑같지만 미국이 올해 GDP가 꽤 좋기 때문에 사실은 엄청나게든 거 아닐까요? 근데 M2에 예를 들면 Yy 증가율이라고 하죠. 전동 대비 증가 이런 거를 봐도 미국보다 한국이 더 높기는 합니다.

95.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한국의 통화량 자체가 굉장히 크게 늘어난 건 맞고 기본적으로 미국 같은 경우는 연준을 동원을 해서 금리를 인할을 하긴 했습니다만 잘 아시는 것까지 최근까지는 양적 긴축을 했었습니다. 물론 이건 12월 1일 날 종료가 될 예정이기 때문에 앞으로 미국도 좀 통화량의 증가 속도 이런 것들은 좀 빨라질 수 있을 거라는 기대는 갖고 있습니다만 지금까지 나타난 현상은 한국이 훨씬 더 가파는 속도로 통화량이 증가했다라고 보시는게 맞을 네. 한국이 재정 정책 돈을 좀 더 많이 썼다 등등인데 네. 근데 전반적으로 어쨌든 지금 강세장 속에서 조정이다라는 게

96. 예. 그냥 여의도 컨센서스 비슷한데. 네. 실장님도 그렇게 보세요. 아무래도 그냥 그렇게 믿고 싶다는 생각이 굉장히 강하죠. 솔직히는 왜냐면 일반적인 강세장은 항상 조정을 어느 정도 달고 나오고 그 조종의 폭은 매번 말씀드렸듯이 그렇게 약하지는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강세장은 변동성이 훨씬 크고 그리고 지금 강세장을 만든 주도주들은 정말 예전하고는 변동성이 다르다라는 것도 보여 드릴 수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너무 많이 빠져요. 네. 회 제가 잠깐 갖고 온 자료를 잠깐 보여 드리면 여기 왼쪽에 보이시는 마이크로소프트, 엑스모빌, 애플 이런 기업들은 예전에 다 주도주들이었습니다.

97. 그 시대의 주도주들이었는데 주도주도 하락하는 기간이라는게 있겠죠. 훈얘기하는 그 강세장 안에서도 또는 그가 주도주를 하고 있을 때도 보시게 되면 예전 주도주들은 하락 기간 대비해서 그 하락률이 어느 정도였을까를 계산을 하게 되면 대략적으로 여기 보이시는 것처럼 일간 평균 하락률이 그렇게 크지가 않습니다. 0.3에서 0.4. 근데 엔비디아는 0.6이죠. 왜냐면 하락하는 기간이 짧다 하더라도 흔히 하락 폭이 굉장히 크게 되면 데이터 자체가 굉장히 크게 됩니다. 그래서 예전보다는 하락 폭은 큽니다. 근데 또 중요한 건 오른쪽을 보시면 그럼 주도주는 그 기간 내에서 상승은 상승은 짧은 시간 동안 굉장히 빠르게 올해 그러니까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 이번 주도 같은 경우는 진행이 되는 거죠.

98. 그래서 여기 보이시는 것처럼 하락하고 상승을 단순하게 더하시게 되면 가장 상승 폭이 크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떻게 보게 되면 떨어질 때는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굉장히 무서운 속도로 예전과는 주도주가 좀 다른 느낌으로 마치 이런 것들이 얘기하는 이런 데이터를 봐서도 주도주가 굉장히 빨리 떨어지고 빨리 올라가고 많이 떨어지고 빠르게 많이 상승하고 이런 형태의 모습들을 나타내는게 최근 주도주의 다 특징인 거 같습니다. 그러면 예전보다는 워낙에 거래량이라든가 이런게 커졌기 때문에 나타나는 대표적인 현상으로 좀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99. 우리가 뭐 산이 높으면 고이 깊다 이런 얘기를 항상 정시 경우처럼 하는데 그런 얘기로는 우리의 그 마음을이 두려운 마음을 안정시킬 수가 없어요. 하루 동안에 그렇게 시총 1의 기업들이 뭐 5% 6% 빠지는게 이게 정말 뭐 전쟁이 벌어지거나 하는 그러니까 되게 뭐 이런 사태가 벌어지지 않는 없었던 일들이잖아요. 그것도 그냥 뉴 노몰로 받아들이시는게 맞으실 것 같습니다. 모를 때도 다른 때보다 훨씬 더 가파르게 상승을 했기 때문에 그냥 떨어질 때만 생각하시는 거보다 오를 때 그래서 많이 오르지 않았냐라고 하게 되면 그 주도주의 역할로는 예전하고 크게 달라진 거는 없는 거 같습니다.

100. 근데 이번에 어쨌거나 실적 발표 시즌이기도 하고 그리고 아직 미국이 경제 발표, 지표 발표라든가 이런게 없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그래도 실적에 굉장히 크게 미국 주식 또는 미국 기업들이 연동을 하는 건 맞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여기 제가 갖고 온 그림을 하나 잠깐 보여 드리게 되면 여기 왼쪽에 보이시는 선트가 하나 보이실 거고 이거는 EPS 기준의 어닝 서프라이즈 정도로 이제 기업별로 어 보게 됩니다. 만약에 예상치 대비해서 대략적으로 EPS가 한 40% 정도 미달을 했다. 그럼 주가가 급락을 합니다. 뭐 이건 단원하죠. 그래서 흔히 얘기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어 쇼크 정도가 굉장히 강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주가 수익률은 마이너스를 기록을 하게 됩니다.

101. 근데 그러면 어닝 서프라이즈가 굉장히 강하면 주가가 많이 올라가느냐. 근데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오르진 않죠. 이틀 전 대비해서 이틀 안 올라가는 폭이 한 4% 정도밖에는 안 됩니다. 그니까 어떻게 보면 실적이 아무리 호실적을 발표해도 약간 생각보다 주가가 밋밋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거죠. 상승이. 근데 실적은 쇼크를 내게 되면 굉장히 크게 급락을 한다는 걸 또 보여줄 수 있는 데이터가 되는 거 같습니다. 실적은 아직까지 여러보로 굉장히 중요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말씀하 말씀드릴 수 있는 내용이 될 거 같고 그래서 오른쪽 막대 그래프는 좀 뻔할 수 있는데 지금 SMP 500에 어닝 서프라이즈를 이끌고 어느 섹터들이 어닝 서프라이즈 비율이 높느냐라는 걸 보게 되면 여기 보시는네 개에 거의 다 집중이 되어 있습니다.

102. 그니까 어닝 서프라이즈 빈도를 봤을 때 가장 기업별로 어닝 서프라이즈 강도가 센 거는 여기 보이시는 제약 바이오 즉 미국의 할스케어가 가장 기업들 중에서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많이 내게 됩니다. 100개 기업이 발표를 하게 되면 93개 기업이 어닝 서프라이즈를 냈다는 뜻이기 때문에 굉장히 그 비율이 높죠. 그리고 한번 어닝 서프라이즈를 내면 그 강도가 강한 쪽들 예를 들면지 아 EPS 추정치 대비 현재 발표된 EPS는 몇 % 정도 서프라이즈를 했을까? 이거는 산업제가 제일 강합니다. 그러니까 미국의 원전이라든가 건설, 인프라 투자 이런 쪽에 관련된 쪽들이 굉장히 서프라이즈 강도는 강하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103. IT 역시도 중요한 자리를 잘 차지하고 있죠. 한 10개 중에 아홉 개의 기업은 어유 서프라이즈를 내고 어유 서프라이즈 정도도 한 8% 정도 되니까 여전히 이런 쪽들이 이끌고 간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미국에서 잘 변하지 않는 막대 그래프 중에 하나가 여기 왼쪽에 막대 그래프가 잘 안 변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우리는 M7의 이익 증가율이 떨어졌다라고 봅니다. 맞습니다. 왜냐면 2024년이 M7의 이익 증가율은 최종점이었죠. 65%였으니까. 그리고 올해 예상치가 33%입니다. 내년 예상치 17%입니다.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결과를 갖게 되는데 근데 하나 고민이 뭐냐면 그래도 BM7보다 높다는 거죠.

104. 그리고 SMP 500보다 높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이게 조금 주도주를 밖으로 벗어나기가 조금 쉽지 않을 수도 있겠다. 물론 이제 종목 선택별론 다를 수 있는데 저런 형태를 갖고 있는 거죠. 그래서 가끔씩 M7은 저렇게 이익 증가율이 높은데 쟤네들 중에 어떻게 기업들을 차별하고 선별할 것이냐. 물론 다사면 좋기는 하겠습니다만 조금 더 오를 수 있는 기업들 그거는 오른쪽 막대 그래프를 보시면 결국 영업 이익률의 차이가 만들어내는 주가 수익률의 차이로 이어질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M7 기업들이 모두 다 영업 이익률이 상승하진 않습니다.

105. 여기 보이시는 것처럼 압도적으로 엔비디아가 제일 높죠. 네. 그고라고는게 그리고 여기 보이시는 알파벳 이런 기업들 그리고 여기 보이시는 아마존 그리고 여기 보이시는 테슬라 이런 기업들이 대표적으로 M7 안에서도 영업 이익률이 상승하는 기업들이기도 합니다. 한번쯤 좀 차별화를 두시고 보신다라고 하게 되면 결국 과잉 투자 논란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수익성이라는 데이터가 정말 중요할 수밖에 없습니다. M7 기업들을 보실 때도 이런 것들을 한번 참고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수 있는 생각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이렇게 이해하면 될까요?

106. 내년에도 주도 업정은 바뀌지 않는다. 주도 종목은 어떻습니까? 어, 항상 강세장에서 업종이 바뀌진 않을 거라고 생각을 갖고 있는데 종목은 나름대로 변화할 수 있겠죠. 예를 들면 MF 말고 전체 미국 기업들 뭐 대형주들 이런 쪽에서 이익 증가율이 과연 제일 높은 기업이 누굴까? 근데 아까 영업 이익률을 보셔서 아시겠지만 압도적으로 대응주 중에서 이익 증가율이 가장 높은 건 잘 아시는 것처럼 엔비디아입니다. 결국 엔비디아가 내년의 이익 증가율 뭐 올해보다 낮아지죠. 올해보다 올해가 한 100 한 50% 가까웠으니까 수익증 가율이 내년에는 한 50%대로 떨어집니다.

107. 근데 그 50%를 넘는 기업이 거의 많지 않은 거죠. 그리고 엔비디아 다음으로 두 번째로 높은 기업이 바로 AI 반도체의 2위 기업인 브로드컴이기도 합니다. 근데 브로드컴의 이익 증가율도 한 40% 대에 가깝습니다.이 두 기업은 굉장한 허들레이트 같은 거죠. 기업을 저기만 주도주가 수 있 그런 기업이 솔직히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M7 말고 내가 무엇인가 다른 거를 선택을 할 때는 결국 엔비디아만큼 또는 엔비디아의 버음가는 이런 기업들 이렇게 이익 증가를 갖고 오는 기업들이 굉장히 중요한 단순하지만 신사점을 좀 줄 거는 같다는 생각 가지고 있습니다.

108. 그 말씀하신 내용들을 이제 바탕으로 해 가지고 그다음 차트 보니까 이제 기업들을 쭉 정리를 해 주셨는데 시총 3위순으로 최근에 이제 주가 흐름이 좋은 1라 1리를 포함할 뭐 A, AMD도 보니까 숫자가 되게 좋네요. 아, 예. AMD 같은 경우도 굉장히 기본적으로 이익 증가율이 높고 여기 보이시는 건 대략적으로 내년까지 순위 아 그러니까 흔히 얘기하는 영업 이익이요. 수익성까지 좋아지는 기업들이기도 합니다. 물론 엔비디아의 저 67%를 뛰어넘는 기업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저거에 좀 버음 갈 수 있게 흔히 얘기하는 이익 증가율도 엔비디아나 브로드컴만큼 높고 어 영업 이익률은 그냥 올해 대비 상승하는 이런 기업들인데 보시는 것처

109. 테슬라도 들어가 있고요. 라이 같이 지금 굉장히 좋은 기업들도 주가 좋은 기업들도 있고 FB라든가 AMD라든가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기저 효과가 굉장히 강하긴 합니다만 그래도 좀 꾸준히 관심 있게 보실 수 있는 대표적인 기업인 거 같습니다. 영업 이익률이 보이시는 것처럼 거의 40% 후반대까지 올라가 있는 기업이니까 관심 있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여기 인테일도 자연스럽게 포함이 되어 있고 G번호바라든가 이런 기업들도 여기 포함이 좀 되어 있습니다. 좀 관심 있게 보신다면 이렇게까지 좀 넓혀서도 보실 수 있는 나의 아이디어 이런 것들은 될 거 같다는 생각 가지고 있습니다.

110. 코스피도 좀 봐 주시죠. 코스피의 주도 업종과 그 보통의 패턴이 있었다라고 하는데 과거 물론 과거가 무조건 현재를 똑같이 뭐 반영하진 않겠지만 어떻게 투자에 대해서 좀 생각을 할 수 있을까? 코스피 같은 경우는 과거에 강세장들의 패턴이라든게 한 번의 상승으로 끝나지 않고 최소 두 번 정도 그리고 또는 길면 세 번 정도의 상승을 갖게 됩니다. 근데 상승이 세 번 정도 있었다는 건 최소 조정은 두 번 정도 있었다라는 의미가 되겠죠. 얼마나 주는지 궁 여기 왼쪽에 그림이 그냥 기간입니다. 한번 1차 상승의 기간, 1차 하락의 기간, 2차 상승의 기간, 2차 하락의 기간, 3차 상승의 기간인다.

111. 한번 비교를 해 보시면 될 거 같고 조정은 여기 보이시는 것처럼 대략적으로 한 달 정도 이내, 그러니까 이게 거래일 수니까 조금 한 달 약간 넘을 수도 있는데 한 달 정도 이내의 조정은 발생을 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게 주도주라고 해서 조정 주도 업종이라고 해서 조정의 기간이 짧았던 건 아닙니다. 코스피만큼 한 달 정도 내외에 조정을 받을 수 있다 정도는 생각을 해 두시면 될 거 같습니다. 지금 최장 조정을 받고 있는게 조선 업종이죠. 대략적으로 한 19일 정도 거래일 기준으로 조정을 받고 있는데 근데이 정도 조정은 예전에서도 주도 업종안에서는 발생을 했다 정도 생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12. 문제는 가격 하락폭이죠. 하락폭을는 그니까 1차 상승,승차승이 상승하는 가격 상승의 정도고 그리고 연한 회색의 막대 그래프가 주도 업종입니다. 보이시는 것처럼 주도 업종이 안 바뀌죠. 계속 2, 3차 상승을 이끄는 것도 1차 상승을 이끌었던 주도 업종이기도 합니다. 근데 가격 하락이 발생을 하죠. 1차 하락과 2차 하락이 발생을 할 때 주도 업종 자체는 코스피보다 주가가 더 많이 하락하는게 일반적입니다. 많이 올랐기 때문에 많이 빠진다는 생각 그냥 단순한 생각인데 여기서도 보여 드릴 수 있는 내용이 될 거 같고 주도업종은 대략적으로 한번 조정을 받게 되면 직전 고점 대비 한 15에서 16% 정도 평균 하락을 하게 됩니다.

113. 아마 이런 것들을 좀 대입을 하시게 되면 현재 주도 업종 중에서 우리나라 주도 업종 중에서 가격이 약간 조정의 저점까지 온 업종들을 찾아낼 수 있다는 것도 하나의 아이디어가 될 거 같다는 생각을 갖고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과거형의 데이터가 될 것 같습니다. 네. 오늘 뭐 시간이 많이 지나게 했는데이 부분 되게 중요한 거 같아 갖고 화면 한번 다시 보이시죠. 그러면 실장님이 보셨을 때 지금은 1차 하락입니까? 2차 하락입니까? 1차 하락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4월부터 대략적으로 지수 레벨이 계속 그 레벨업을 했기 때문에 지금 발생하고 있는 정도가 아마 1차 하락 정도로 생각을 하시면 될 것

114. 근데 하락 중인 거네요. 아직 고점 대비해서 빠진 폭이 10% 이상이 안 되지 않아요? 그렇죠. 물론 물론 이제 한 8% 정도 내외가 가장 최소 조정폭이었고 반등할 수 있고 뭐 이런 것들은 좀 평균치에 따라 좀 다를 순 있기 때문에 아직은 조정 국면이라고 어느 정도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근데 주도 업종들이 미리 좀 빠져 있었고 음 그 업종들에서 다시 한번 저 가격적인 측면을 봤을 때 조금 반전할 수 있고 반등할 수 있는 업종들도 한번쯤은 이제 추려 볼 시간이 좀 된 거는 같다는 생각은 갖고는 있습니다. 그러니까 왜 좀 중요한 얘긴 거 같아요.

115. 조정을 받고 있는데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지금 4,000피시됩니다. 조정을 받고 있는데 4,000피다. 조정을 안 받으면 어디까지 올라갈까? 4,200까지 갔다가 지금 내려온 거니까 좀 좀 더 쓰세요. 아니 그러니까 고점 대비해서 내려온 건데 저는 올해 5천하죠. 올해요. 그럼요. 한번 여쭤 보시죠. 볼 수 있을까요? 어 봤으면 하는 기대가 항상 있습니다. 이렇게까지 왔습니다. 마음속에 있잖아요. 예. 볼 수 있을 것 같다라는 뭔가 항상 기대를 갖고 2천에서 3천 갈 때도 그 생각을 못 했고 3,000에서 4,000 올 때도 생각을 못 했으니까요.

116. 4,000에서 5천도 그렇게 좀 빠른 시간 안에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 빠르긴 해요. 지금 3,000에 4천 올라간게 또 2천보다 더 빠르긴 한데 근데 저는 이걸 보면은 아 이게 상승하는게 당연하구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 삼성전자와 SK이닉스 지금 이익 중가율과 영업 이익률을 차트를 보여 주셨는데 두 회사를 능가하는 기업이 없네요. 예. 그렇죠. 어, 지금 어떻게 보게 되면 여기 보이시는 막대 그래프 두 개를 잠깐 보여 드리면 왼쪽에 보이신게 우리나라 2026년 순위익 증가율 전망칩니다. 기업들, 대형주들이 여기다. 여기 포진이 되어 있습니다.

117. 보시면 삼성전자가 내년 순익 증가율이 76%입니다. 여기를 뛰어넘을 수 있는게 이제 이익이라는게 규모가 좀 작은 기업들도 시가총에 상위주가 되다 보니까 두산 에너빌티 정도가 여기에 해당을 하고 나머지는 삼성전자 밑으로 쓰게 됩니다. 물론 이제 하이닉스가 올해 한 90% 넘게 이익이 증가했으니까 한 50% 가까이 증가하는 하이닉스도 대단하긴 한데 어쨌거나 이익 증가율로만 내년 것만 순수하게 놓고 보게 되면 삼성전자를 이길 수 있는 기업이 크게 없다는 거죠. 그리고 오른쪽에 막대 그래프도 그냥 보시면 되는데 아까 왜 수익성 영업 이익률 이런 것 대단히 중요하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하이닉스의 영업 이익률이 53%입니다.

118. 그리고 나머지 대형주들이 그 밑으로 특히 뭐 흔히 얘기하는 우리나라 영업 이익률이 제일 높은 쪽들이 제약 바이오 기업들이긴 한데 여기 보이시는 제약 바이오 기업들이 바이 삼성 바이오로직스라든가 셀트리온이 30% 대인데 그보다 월등이 높은 50%대를 기록을 하고 있어서 이게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이기기가 정말 어려운 시 맞는 거 같습니다. 당연한 주도 종목들인네. 그냥이 종목들은 그냥 빠지시면 빠지며 그냥 좀 사 봐야 되겠다는 생각을 좀 먼저 하시는게 맞으실 것 같아요. 알겠습니다. 자, 오늘 어 시장에 대한 전망을 지금 시점에서 궁금하셨던 분들이 많긴 한데 흔들리는 시장 속에서도 이게 당연하고 그 안에서 우리가 무엇을 픽해야 되는지 여러분께 좋은 아이디어가 되는 그런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119. 자, 글로벌 인터뷰 함께했고요. 하나진권 리서스 센터 글로벌 투자 분석실 이재만 실장과 함께했습니다. 실장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자, 오늘도 월스트리트 모닝 브리핑 함께하셨고요. 미국 투어 계속해서 모집 자녀 두 자리 남았습니다. 고민하고 계신 분들은 고민하실 필요가 없고 뭐 후기들을 보셔도 아시겠지만 또 연말에 뉴욕 가는 거 쉽지 않거든요. 비행기 티켓조차 구하는 거, 숙소조차 구하는 거 어렵습니다. 원하셨던 분들은 지금 하단에 나가고 있는 문의 전화번호로 문자 안 남계시면 저희가 순차적으로 전화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20. 자세한 내용 영상 하나 링크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합니다. 흔들린다고 했어요. 흔들린다고요? 아, 좋은 말이었습니다. 아, 저요? 아, 저는 안 흔들리죠. 많이 흔들리는 시장 속에서 살아나는 법 중심을 잘 잡으면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제가 어제 한 발 스커트를 했거든요. 이거 보니까 연습을 많이 하면 이게 중심이 잘 세워지더라고요. 지금 여러분들의 한발 스쿼트는 연습 기간이다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저희는 내일 오전 6시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바바드 대학교의 수업 현장이 위스 컬리지에서 제현됩니다.

121. 소름돋는 통찰, 끝없는 길립박수이 놀라운 순간을 만들어가는 건 바로 위스덤 칼리지와 당신입니다. 가끔다 한 번씩 진행되는 특강이냐고요? 아니요. 2026년도부터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 17명의 꿈 같은 강의가 계속 이어집니다. 당신의 삶을 바꿀 기회 지금 최저 등록군 기간 위스텀 칼리지 2026학년도에 입학 등록하세요. 은퇴 후 안정적인 현금 흐름 ETF로 어떻게 하면 설계할 수 있을까요? 은퇴 파이어 금융소득 만들기 강의에서 당신의 조기 은퇴 로드맵을 완성해 보십시오. 상위 1%만큼의 현금 흐름을 만들지는 못하더라도 최소 생활비를 좀 넘길 수 있는 300만 원 정도의 생활비를 만드는게 현명한 투자 은퇴 준비라.

122. 반면에 이제 배당금은 어때요? 실제로 제가 받은 배당금의 내역들이거든요. 지수 ETF가 조금 부족하면 아마 요런 ETF를 배우시면 좀 더 폭넓게 투자 가능하다는 거. 옛날부터 투자를 한게 있고 그 기간이 너무 길어지다 보니까 취득 가액은 정말 적은데이 양도 소득 금액이 엄청나게 크다. 그러면 절세를 위해서 지금 하나큐 ETF 한 주만 매수하고 인증하면 강의를 무료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영상 더 영역 링크를 클릭해 당신만의 현금 흐름을 시작하세요. 깊이가 다른 경제 콘텐츠 3프TV 오늘 아침 라이브 2주호 정영진입니다.네 반갑습니다.네

123. 11월 17일이네요.네 월요일이고요. 아 갑자기 오늘 엄청 추워졌습니다. 예 그래서 아마 아침에 깜짝 놀라신 분들도 계실 텐데 앞으로 뭐 이런 일들이 자주 있을 테니까요. 놀라지 마시고 겨울입니다. 이제네 겨울이에요네. 아 주말에 저는 대전 잠깐 내려갔다 와서 어 대전 다녀오셨어요? 예. 그래서 대전에 계룡산 잠깐 좀 보고 왔죠. 예. 아주 그 산에 가시는 분들의 참 표정들이 저수다. 예. 아 여러분들 저는 부산 다녀왔습니다. 부산은 뭐였죠? 부산에 불꽃 축제가 있어서 한번 다녀왔는데 주말은 또 가족과 함께하죠. 주말은 일은 못 하고 이번 주는 일 못 했습니다.

124. 죄송합니다. 정프로님. 아 뭐 그런 주도 있는 거죠 뭐. 예. 그래요. 이번 주 일 안 했다 이거죠. 네. 자, 여튼 주말에 불꽃 축제만했습니까? 재밌었습니다. 아주 아주 화려하더만요. 그 20주년인가 해서 굉장히 또 성대하게 했다고 진짜 어마어마한 걸 한번 보고 왔습니다. 재밌었는데. 예. 자, 여러분의 주말은 어떠셨는지 아, 그러면 이제 또 저희는 일상으로 돌아와서 열심히 또 어 투자하고 일하고 해야 되겠죠. 네. 오늘은 우리 권순우 팀장과 함께 뉴스 보고요. 박병창이사님과 시장 지난 금요일에 좀 많이 하락했습니다. 예. 우리 시장은 그랬었고 그다음에 밤에 열렸던 미국 시장은 오히려 좀 시작은 안 좋았지만 좀 말아올리는 모습을 보여줬는데 어떻게 끝냈는지는 저희가 잠시 후에 권순 취팀장과 살펴보도록 하겠고요.

125. 또 오랜만에 우리 김한진 박사님 나오십니다. 이제 2026년 준비해야 되겠죠. 네. 경기 전망을 살펴 주신다고 하니까 함께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권순우 팀장부터 만나러 갑니다.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세요.TTV 권순우 시재 팀장입니다. 네,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자, 우리 시장은 많이 빠졌지만 오늘은 뭐 좀 갈 거 같네요, 분위기가. 어, 뭐 썩 좋은 건 아닌데 그래도 이제 밑에서 올라온게 좀 있어 가지고 뉴욕증시 마간 상황부터 한번 살펴보시면은 다우존스는 0.65% 하락했고요. 나스닥은 0.13% 상승했고 SMP은 0.

126. % 하락했습니다. 뭐 강보합, 약보합 정도인데 이게 그 초반에 비해서 좀 올라온 측면이 좀 있어서 야, 이게 뭐 이른바 뭐 저가 매수 아니면은 그 AI 버블에 대한 그 부분들을 좀 시장이 많이 반영을 했나 뭐 요런 정도의 기대감을 조금 주고 있는 거 뭐 마이크로소프트하고 엔비디아가 1% 이상 좀 올랐고요. 팔란티아, 오라클 뭐 최근에 좀 매도세가 집중됐었던 다른 AI 종목들도 좀 많이 올랐습니다. 아무래도 그 21에 있을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많이들 고민을 하는 거 같아요. 거기서 근데 실적이 잘 나오지 않을까요? 실적이 나쁠 나올 수밖에 없죠.

127. 그니까 저는 AI 버블이라는게 이제 버블로 갈 수 있다라거나 뭐 버블로 가려고 한다라거나 뭐 이런 정도지. 그 이미 버블이다라고 얘기할 정도 상황은 아닐 것이라고 보고 있거든요. 근데 과거에 이제 버블에 대한 패턴들을 좀 우리가 좀 봤었으니까 이거 이거 분식회계 아니냐 그러면서 또 버블이다 얘기도 있고 뭐 돌려막게 아니냐 그러 버블이다 있고 뭐 요런 얘기들이 좀 나오고 있는데 그러기에는 빅테크들의 매집이 네 그게 버블 그니까 버블은 결국 이제 채권에서 발생하는 건데 빚을 못 갚아서 망할 거 같은 분위기는 저는 전혀 감을 못 잡고 있습니다.

128. 오히려 좀 버핏이 최근에 구글을 6조 오너치 샀답니다. 이게 약간 기시감이 있는데 이것도 버핏이 그 IT 같은 건 투자하면 안 된다고 계속 그러다가 아우 늦게 늦게 이제 애플을 네 샀거든요. 그러면서 애플이 이제 글로벌 시가 총액 1위 기업으로 발도듬하는데 굉장히 많은 변화를 줬었는데 AI 관련해서도 좀 약간 보수적인 투자를 하고 있었던 그 쉐어서웨이가 물론 뭐 워렌 버핏이 지금을 뭘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근데 이제 버크에서웨이가 알파벳 주식을 그 6조 원어너치를 보유했다라고 좀 신고를 했습니다. 음. 그러면서 그전에 그 구글에 대해서 좀 투자 기회를 놓친 부분들이 좀 아쉽다.

129. 이런 얘기를 이전에 했던 부분들이 다시 조명을 좀 받고 저도 개인적으로는 구글이 그니까 우리 AI 전문가들끼리 만나면 그니까 제가 전문가는 아닌데 전문가들 만나면 그 얘기 많이 하거든요. 최후의성제 누가 될 거 같냐. 근데 보통 공통적으로 구글을 많이 꼽습니다. 그 아니면은 좀 아마존을 꼽는 분들도 좀 있고. 네. 근데 오픈 AI를 꼽는 사람은 별로 못 보긴 했습니다. 그래요. 이게 매집이 좀 중요한하니까 그런 거 네. 자, 그러면 뉴스 하나하나 좀가 보시죠. 예. 뉴스가 보겠습니다. 주말 사이에 금요일 날 오후였던 거 같은데 팩트시트가 공개가 되면서 이제 많은 분들이 아 좀 긴장을 많이 했었잖아요.

130. 그래서 이제 좀 내용들이 나오다 보니까 어 그동안 있었던 부분들을 좀 불확실성을 해소한다는 측면들이 좀 있었던 거 같습니다. 팩트시트 내용을 보면은 일단은 핵추진 잠수함 건조를 승인한다라는게 좀 명시가 돼 있었습니다. 그니까 우리나라의 핵출진 잠수함을 건조하는 것을 공식적으로 승인이 됐는데 그 건조 위치 논란이 좀 있었죠. 그 필리조 선수에서 건조를 한다라고 트럼프 대통령이 한번 얘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 그 부분들은 이제 어제 위성학 그 실장 얘기로는 처음부터 한국에서 만드는 걸로 좀 얘기가 됐었다. 근데 그 트럼프 대통령 중간에 그 얘기한 부분들이 있었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그런 얘기할 때 막 곧다되고 우리가 승지를 부릴 수 없잖아요.

131. 네. 뭐 왜 말이 다르지 않습니까? 이렇게 할 수는 없으니까 그때는 별소리를 좀 그냥 안 하고 있었던 거 같아요. 근데 처음부터 협상은 한국으로 좀 하고 있었다는 얘기가 좀 있었고요. 제 금요일 날 그 필리조 선수 관련해서 조금 그 중요한 분을 좀 만났었어요. 그래 갖고 좀 흥미로운 얘기를 좀 들었었는데 그니까 필리조 선수가 좀 어떤 상황인가에 대한 얘기였는데 그러니까 앞으로는 많은 투자를 해서 잘 만들 거다라는 얘기가 결론이었고 네. 음. 지금 상황으로 봤을 때는 거기 크레인이 한 3, 400톤 정도 되는 크레인이 있다는 거예요.

132. 크레인. 예. 크레인. 크레인. 네. 블록 드는 거. 예. 근데 그게 한국에는 7,000톤이래요. 아, 그렇게 차이가 커요? 엄청나게 차이가 크죠? 그리고 그게 있고 또 들었던 얘기 중에 흥미로웠던게 이게 땅이 있으면 거기다 이렇게 파이를 이렇게 이렇게 박아 가지고 무거운 거를 이렇게 올려 놔도 땅이 꺼지지 않게. 네. 그렇게 한국 조선소는 돼 있는데 한국 야드는 네. 거기는 안 돼 있대요. 그럼 뭘로 버텨요? 거기서? 그러니까 3, 400톤밖에 안 되는 거죠. 아, 그렇군요. 아, 우리는 훨씬 더 크고. 그죠? 그러니까 똑같 그냥 단순하게 생각을 해 보시면은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돼 있는 거를 다 용접을 하는 거하고

133. 크게 만들어 가지고 크게 만들어서 아, 생산성의 차이가 생산성의 차이가 엄청나게 많이 난다는 거죠. 아, 근데 이렇게 큰 거를 다가죽다 쓰면은 들지도 못하고 내려놓으면 땅이 꺼져 버리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거기서 핵점 만드는게 뭐 현실적으로 좀 거의 불가능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조선수의 어떤 장점이라고 하면 메가블록을 만들어서 생산생을 높인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그게 그 크레인과 아까 뭐였었죠? 파일 예 파일 야드 야드에 있는 파일 요런 것들이 바탕이 된다는 거고 아 그 말이군요 같은 보기에는 뭐 큰 크레인 있고 딱 넓고 뭐 그런 거 아닌가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어 그 얘기 듣고서 저도 되게 놀랬습니다.

134. 어 이게 차이가 그 전에는 어떻게 만들었대? 미국은 그전엔 저 선수가 좀 있었나? 미국 간해수공업이죠. 아 그니까 미국 밖에서는 안 만들었을 거 아니에요. 그죠? 당연히 미국에서 만들었겠지. 뭐를요? 그니까 핵잠수함이든 뭐 이렇게 미국에 뭐 군남들 많이 있을 거. 아, 생산성에 대한 얘기를 좀 드렸던 겁니다. 그 만들려면 만들 수는 있죠. 아, 그래요? 어, 옛날에 도대체 어떻게 만들었나 생각이 드는데 아, 되게 그리고 필리조 선수 말고 이제 군남 전용으로 하는 너 건조 조선소들이 좀 있습니다. 예. 물론 생산성의 측면에서 그 얘기 있었잖아요.

135. 뭐 중국은 천대 만드는데 미국은 20청 만든다 뭐 이런 것들 속도를 못 따라간다는 얘기가 좀 있었습니다. 네. 그리고 사실 중요했던 거는 핵점을 어디서 건조하느냐가 아니라 여기서 연료를 어떻게 공급받느냐가 오히려 좀 더 문제가 됐었는데 그 우라늄 농축 사용 해결료 처리와 관련한 권한 확대를 지지하며 이제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 절차를 좀 진행을 좀 해야 되는 그런 상황이 됐습니다. 근데이 부분은 그러니까 오히려 어디서 만드느냐보다는 연료를 어떻게 공급받을 것인가가 오히려 좀 더 논란이 됐었다는게 확인이 됐고요. 그데 자동차 관세는 25%에서 15%로 인하되는 것이 명시가 됐습니다.

136. 그리고 반도체는 대만보다 불리하지 않은 조건이라는게 좀 명시가 됐고요. 이거는 사실 대만하고 한국밖에 안 만들기 때문에 이거를 관세 올려봐야 미국만 힘든 상황이 될 겁니다. 그리고이 부분은 이제 우리나라 바이오 업체들한테는 제약 바이오 업체들한테 좋은 소식인데이 의약품 관세도 상한 15%로 확정 유지되는 것이 확정이 됐습니다.이 부분은 이제 오히려 삼성 바이오가 미국의 공장이 없거든요. 그래서 혹시라도 이거 맞으면 삼성 바이오가 제일 세게 맞을 거다라는 얘기들이 좀 있었는데 이번에 이게 나오면서 선발은 좀 괜찮아졌고요. 셀티리오는 올려 릴라리 거 공장 하나 사서 미국의 진출을 한 상황이었습니다.

137. 그리고 또 흥미로운 얘기가 아 이게 협상 관련해 가지고 얘기한 거 중에 어떤 그 협상 분위기도 이제 팩티시트 나오고 나니까 조금씩 얘기를 하는 거예요. 여기서 질문이 나왔습니다. 김정관 장관한테 한미협상에서 일부 조항은 매우 불공정한 거 아닌가라는 질문이 나오니까 김정관 장관이 여기 내용 중에 공정한 내용이 어디냐? 맞는 말이네요. 다 불공정하지. 한 푼도 돈 안 내고서 수익 배분을 5대 5로가 있는데 우리가 뭐 하고 싶었던 협상도 아니었고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고 그냥 버티는 상황이었다라는 얘기가 좀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크리티컬하게 마지막까지 협의를 못 했었던 부분들은 연간 200억 달러

138. 한도를 두는 거. 외한 시장의 안정성을 하는 거. 그거는 어 에이펙 정상웨이 때 미국 팀이 들어왔을 때도 확정이 안 됐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이제 들어와서 12시 20분. 그러니까 들어온 이후죠. 들어온 이후에 그래. 뭐 콘그래츄에이션 이렇게 왔다고 합니다. 근데 핵잼수은 뭐야? 핵잼수햄. 어 그런 오타가 있는데 잠수함이죠. 제가 오타를 친 거 같습니다. 원자력 추진 잠수함. 네. 핵수함. 예예. 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 이제 정부가 나서서 뭐 속된말로 몸빵을 쳤으니까 뒤에서 이은 기업들이 해야 되잖아요. 두 번째 뉴스로 바로 넘어갑니까?

139. 예. 두 번째 뉴스입니다. 예. 그래 가지고 이제 기업들의 순간 이제 기업들이 이래저래 해 가지고 거의 어마어마한 수백조원 규모의 국내 투자를 단행하겠다. 국내입니까? 예. 국내 그러니까 미국을 상대로 하는 문제는 팩트시트로 해서 종결이 됐잖아요. 근데 이제 국내에다가 많이 투자한다 그러면은 미국에서 야, 너 다시 들어와 봐 뭐 이럴 수도 있으니까 팩트시트 나올 때까지는 얘기를 안 하고 있다가 원래 이전에 계획이 돼 있던 회의였어요. 근데 그걸 뒤로 좀 밀어 가지고 그러면은 이제 어 그럼 국내 뭐 하냐? 미국에다 덮어 주고 나면 이런 걱정들을 하잖아요.

140. 그래 가지고 좀 준비는 하고 있었는데 그니까 미국에서 이제 그걸 가지고 또 10일 걸까 봐 얘기 발표를 안 하고 있었던 거예요. 그래갖고 이제 미국에서 거 팩터시트가 나오니까 이제 한국 거를 발표를 하게 된 건데요. 삼성 그룹이 5년간 450조원을 국내에 투자를 한다. 450조. 5년간. 와. 근데 원래 반도체 공장들이 투자 좀 많이 하긴 합니다. 네. 연 한 건 100조씩이네. 그죠? 그니까 와예. 근데 어제 들었던 얘기 아 제가 금요일 날 추진했던 얘기 중에 또 반도체 관련한 얘기 들었던 것도 하이넥스를 산 다음에 캐시플로 기준으로 들어온 돈이 80조 나간 돈이 120조라는 거 같은데요.

141. 하이닉셀 사 SK 그룹에서 아 예 예예. 그니까 들어온게 80조 아니 아닌가? 근데 숫자가 좀 작은 거 같긴 한데 하여튼 비율이 그 정도 된답니다. 그러니까 버는 족쪽 투자를 해야 되는 예. 공장 짓느라. 근데 그러니까 이제 다른 기업들이 못 따라가는 거죠. 네. 그렇게 엄청난 투자를 계속적으로 하려 그러면은 계속 벌어야 되니까. 음. 음성 그룹은 60조원 들어가는 경기 평택 반도체 50공장 공사 제기에 하기로 했고요. 저 흥미로운게 굉장히 많았는데 삼성 SDS가 전남에다가 AI 데이터 센터를 건립을 한다는데 이거는 국가 AI 데이터 AI 컴퓨팅 센터 건립하는 SPC의 주 사업자가 삼성 SDS입니다.

142. 여기에 15,000장 규모의 GPU 확보해서 2028년에 공급할 예정이고요. 저 이것도 되게 흥미로웠는데 얼마 전에 한 플렉트 있잖아요. 그 공조 회사 독일 공조회사 독일 공조회사 그 공조가 뭔지 보고 싶으시면 앞권에 이조 기자가 LG전자 칠러 갔다 온 거 있는데 그거 공장을 광주에다가 만드는 걸 추진하겠다고 합니다. 광주요? 예예. 이게 제가 예전에이 비스물 무리한 얘기 들었던게 삼성에서 그 가전은 아니고 뭐 뭐 조립 공장 하나를 그 전라도 쪽에다가 하나 만든다는 협의가 있다는 얘기를 얼핏들은 적이 있었거든요. 근데 저는 그래서 혹시 뭐 베트남에 있는 삼성전자 공장의 일부 조립 공장을 전라도 쪽으로 가지고 오나 싶었는데 그 독일의 플렉트를 인수한 이후에 생산 라인을 이쪽으로 확보하는 것을 추진하겠다고

143. 그리고 삼성 SDI의 전고체 배터리는 울산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고요. SDI는 원래 울산의 공장이 그리고 디스플레이 8.6세대 OLED 요거는 그 IT용입니다. 네. 예. 그 노트북이나 패드나 요런데 들어가는 거라 여는 아직까지 무주공산이거든요. 내년에 양산 시작한다고 하고요.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됐네요. 현대차 그룹이 125조원 5년간 투자한다는데 이거는이 전 직전 그니까 이전에는 5년 동안 평균적으로 투자했던 규모의 40% 이상을 증가시킨 수준입니다. 음. 음. 그니까 현대차도 요새 돈 꽤 벌었어요. 그래가지고 이번에 나온 얘기 중에 저는 인상적이었던 게

144. 어 로봇 파운드리 사업에 진출한다는 계획을 발표를 했습니다. 로봇 파운드리 새로운 개념이죠. 그냥 로봇을 만들어 주겠다. 네. 어 그러니까 제조 쪽은 우리가 짱이지 않냐? 그러니까 누구든 그니까 뭐 예를 들어서 로보틱스를 뭘 하겠다라는 뭐 설사 보스턴 다이나믹스라고 하더라도 로봇을 양산을 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그렇겠죠. 뭐 자기들이 뭐 만들 수 있지만 이걸 양산하는 건 또 다른 개념이거든요.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로봇을 만들겠다는 회사들은 많은데 이걸 진짜 다품적 로봇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그 제조업은 아직 지구상에 없습니다. 근데 그 부분들을 한번 해 보겠다라는 거고요.

145. 그리고 선남권의 1GW 규모의 수전의 플랜트를 만들겠다. 선남권이면 전라도 쪽이죠. 거린 수소를 만드는 프로젝트를 하겠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와 이거 한 5년 지나면 우리나라 산업 지도가 완전 달라져 있어 좀 달라질 수 있을 정도 수준의 투자 계획들입니다. 음. 음, 그 SK 그룹 같은 경도 128조원 28년까지 투자하겠다. 뭐 용인 관련한 얘기가 좀 있었는데 그중에 좀 인상적이었던 건 트리니티 패이라는 건데 8,600억 원 규모로 조성이 되고 있습니다. 이거는 뭐냐면 반도체 소재 장비 회사들이 제일 어려워하는 건 뭐냐면

146. 내가 만든 장비와 소재가 잘 작동을 하는지 안 하는지를 확인하는게 진짜 어렵습니다. 아, 팔기 전에 몰라요. 그러니까 어 확인이 돼야 팔 수 있는데 팔기 전에는 몰라요. 어떻게해요? 그러면 그래요? 진짜 어렵죠? 그니까 내 소재가 잘 돌아가는지는 고객이 사서 써 줘 봐야 알잖아요. 네. 사전 점검이 안 돼요. 그러니까 그 부분들을 굉장히 긴밀하게 협력을 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사는 입장에서도 리스크를지고 사 주는 거고 파는 입장에서도 얘가 없으면 안 파기가 어려워요. 레코드를 만들기가 어려워요. 근데 그 부분들을 이제 첨단 반도체 개발용 미니을 만들어서 소부장 기업들이 자체 개발 제품들을 실증 테스트해서 양산성을 검증할 수 있는 그런을 만드는 겁니다.

147. 음. 아, 트리니티 펩이라는게 그런 거예요. 아. 아, 부장이 학스들을 위한 방형 플랫폼을 만들겠다. 정부하고 같이 추진하고 있는 거고요. 아, 현대차 저것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어, 관세 맞은 거 1차 협력 업체들 관세 맞은 거 다 보상해 주겠다. 예. 관세 때문에 고상 고생하고 있는 거 그거 자기들이 다 흡수하겠다고 이번에도 그 얘기도 좀 있었습니다. 네. 아, 어떻게 흡수를래? 그 돈 준다는 거예요? 그냥 보상 그죠. 그죠. 까는 거죠. 나쁜가에서 까는 거죠. 예예. 그러니까 이게 현대차 입장에서는 정부가 이런 협상을 해 줌으로써 25% 맞을 관세를 15%만 맡겨 줬으면은 몇 조원 정도의 비용 부담을 덜게 된 거잖아요.

148. 그러니까 정부 덕분에 그 정도 덜었으면은 그 정도를 또 이제 국가 차원에서 기여를 한다는 거죠. 음.이 그런 부분들은 정부와 기업이 정말 긴밀하게 협력을 해 나가야 되는 부분인 거 같습니다. 네. 네. 네. 자, 그리고 세 번째 뉴스까지 얼른가 볼까요? 아, 이거 조선 얘기도 있었는데 시간이 없네. 네네. 테슬라가 어 미국에서 생산하는 전기차의 중국산 부품 사용을 중단하겠다. 어.라는 얘기를 좀 하고 있습니다. 중국산 부품 안 쓴다. 예. 예. 미국 판매 차량에는 중국 기반 공급망을 이용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정했다라는 소식이 월스테이트 저널을 통해서 보도가 됐습니다.

149. 근데 이거는 굉장히 큰 변한게 사실 기가상하이에서 만든 그 전기차가 우리나라에도 굉장히 많이 들어오고 미국에도 굉장히 많이 나갔었습니다. 왜냐면 원가가 낮고 거기에 그 인산철 배터리 들어가거든요. 그래 가지고 일종의 그 트럼프 아 테슬라의 글로벌 전략 중에 하나였는데 이게 그 미국에서이 그 공급망에 대한 어 규제가 강화되다 보니까 미국산 미국에서 파는 것에 대해서는 중국과 안 쓰겠다라고 얘기하고 있는 거고 중국의 공급 업체들도 해외 공장으로 이전할 것을 요구하고 있고 뭐 대표적으로 그c산보조금 생산보조금 이게 2026년부터 중국산 소재 비중국 소재 비중의 60%를 넘어야 되고 27년 65, 2029년 80, 2030에 85%까지 올려야 됩니다.

150. 비중국산을. 음. 그러면은 이거 어설프게 좀 섞어서 쓴다는 전략 가지고는 쉽지 않다라는 것을 테슬라는 결정을 한 거 같습니다. 최근에 그 중 테슬라로 추정되는 그 업체가 그 우리나라 뭐 소재 업체라든지 매터리 업체 쪽에다 자꾸 이렇게 주문을 넣고 있거든요. 근데 그 주문들이 들어가는 시점들을 보면 얼추 요쯤 됩니다. 27년 28년 유되는데 이런 부분들이 이제 테슬라가 먼저 좀 움직이고 있는 거 같고 그리고 우리나라에도 과제가 좀 있는데 우리나라가 그 배터리 그 인산철 배터리를 잘 아직 잘 못 만듭니다. 근데 지금이 부분들에 대한 수요는 확실하게 생겼거든요.

151. 그래서이 부분들도 인산철 배터리 양산을 빨리 캐첩을 해야 되는 과제가 좀 있는 거 같고 그러니까 기회는 확실히 왔고 이거를 잡을 수 있는지는 이제 우리나라 배터리 기업이나 소재 업체들의 경쟁력에 달려 있는 거 그래요.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또 우리 권순우 팀장님은 또 보내 드려야죠. 예. 오늘은 가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자, 하여튼 고생 많으셨고 내일 아침에 뵙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자, 저희도 얼른 전해드리고 또 박병창 이사님 모셔야 되는데 오늘은 겨울마이 참 어 시점을 잘 택했다. 시의 적절한 제품들이 어 준비하고

152. 있습니다네. 일단은 따뜻한 지금 오늘 같이 추운다는 따뜻한 담류 하나 덮고 있으면 집에서 너무 좋잖아요. 그렇죠. 네. 네. 그래서 그 제가 한번 갖고 와 볼까요? 말씀 하고 계시. 가까운데 뭐. 아, 그렇죠. 자, 오늘 그래서 저희가 전기담료입니다. 전기담료. 전기 담료를 오늘 들고 왔는데 야 가까운 운동 그래 전기담료 세 번 얘기하고 전기담료 전기료 하고 앉았냐 아유 답답하 아 좀 순 순서 좀 말씀 좀 해 주세요. 저 그 돌체고스트 얘기할 줄 알고 지금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전기 담료 들어가 버리시면 아 너무 따다니까 아 미안합니다.

153. 예 아닙니다. 자 전기담료 예 와 근데 이게 다른 무엇보다도 전기 안 들어가도 따뜻할 것 같네요. 그니까 와 요렇게 아 요렇게 부드러워. 요거 한번 보세요. 여기 양모 양모 같은 이렇게 들어가 있는 거 보세요. 와 그냥 덮어도 따뜻할 것 같은데. 근데 좀 특이한게 보통 지금까지의 전기 담료는 저는 이렇게 선이 들어가 있는게 느껴졌거든요. 그렇지 않아요. 그렇지. 그렇죠. 아, 이거 이거 왜 안 느껴지죠? 아, 있기는 있는 모양인데. 아, 있긴 있긴 있네. 어. 아, 근데 요거는 제 잘못하면 뭐 꺾이고 뭐 이러면 이제 다증날 것 같은 느낌이잖아요.

154. 근데 얘는 어, 물 세탁 가능해 갖고 그냥 덜어지 빨면 됩니다. 아, 그렇죠. 네. 이텔리아 전통 브랜드 이메택. 아,이 전기 담료 쪽으로 뭐 없라고 하네요. 예. 안쪽은 양모, 바깥쪽은 또 이렇게 무늬가 예쁘게 들어가 있고요. 온도 조절도 6단계. 네. 그리고 굉장히 빠르게 따뜻해진다고 이게 26년 최신형 제품인데 어 특히 이제 집에서 보낸 시간이 많을 때 요거 하나 딱 덮고 있으면 그냥 감옥이지. 감옥 못 나가. 여기서 예. 나갈 수가 없습니다. 아, 근데 아무리 기능이 좋아도 저는 예뻐야 된다고 생각해요. 만약에 전기담료를 딱 샀는데 우리 집에 인테리어를 해친다.

155. 아, 그거는 저는 용서할 수 없습니다. 근데 요거는 제가 보기에는 음, 괜찮은데 요런 느낌이 딱 들어요. 네. 요거 아, 진짜 이쁘다. 네. 요거가 지금 아, 얼마입니까? 이게 이게 지금 보니까 15만7,000원. 15만7,000원. 저희가 맨날 이렇게 뭐 9,000원 9,000원 이러니까 2,000원 더 낮췄습니다. 그래서 15만7,000원. 예. 15만7,000원으로 맞춰 왔습니다. 사이즈 꽤 그래도 있어 보이는데 이거 사이즈 한번 보긴 해야 되는데. 아,요 정도구나. 아, 네. 네. 저희 딱 가릴 정도 되네요. 네. 15만 7,000원에 따뜻하게 집에서 덮고 계시면 되겠습니다.

156. 밑에 이제 어 정기 장반까지 깔면 네. 죽는 거예요. 네. 좋아. 죽습니다. 자, 이렇게 이매택 전기 담뇨 먼저 소개해 드렸고 그다음에 아, 우리 이조 기자가 잔뜩 기다리고 있는네. 돌체구스토. 돌체구 스토. 요거 해 봐요, 한번 그러면. 돌체고스토. 네오 머신. 예. 돌체고스토 커피 머신 무슨 머신이라고요? 이거 네오 이름이 이제 네오 머신인데 돌체고스토 네오 머신이 풀레임이군요. 그렇죠. 그렇죠. 자, 그래서 돌체고스토 네오 머신이라고 하는이 커피 머신을 저희가 갖고 왔는데 일단 디자인부터 한번 보시죠. 디자인도 이거는 아, 뭐라고 해야 될까?

157. 우리 집에 딱 갖다 놨을 때 너무 우리 집에 그 인테리어를 살려 줄 수 있는 디자인. 네. 아, 선형 디자인을 갖고 있고요. 귀엽다. 그리고 옆으로 한번 보여줬으면 좋겠. 왜냐면 시키는 거 다 할게. 옆으로 보여줘. 예. 그 무엇보다도 사실 물 들어가는 그 창 있잖아요. 이거는 사실 인테리어가 잘 안 됐었어요. 근데 이거 보세요. 거의 미래에서 오지 않았습니다. 아, 진짜 이쁘다. 진짜 예쁘게 나왔습니다. 네. 어떻게 한 거야? 이거 진짜 예쁘게 나왔는데요 기계를 포함해서 이렇게 옆으로 빼는구나.이 어이 기계를 포함해서 거의 사음품을 여섯 종을 드리는데

158. 그 여섯 종 다 합쳐서 12만 원 그렇습니다.요 머신에 스타벅스 어 아메리카노 캡슐 12개 그다음에 에스프레서 로스트 캡슐 12개 스타벅스 겁니다. 그리고 스타벅스 글라스 머그 머그 두 개 드리고 여기에 에스프레소 글라스 요게 이제 아마 에스프레소 글라스겠죠?네 요거 써 주자 아닙니다 여러분. 네. 에스프레스 뽑을 때 요걸 딱 이렇게 놓고 뽑으시는 거고요. 그다음에 더블 월라스라 그래 갖고 아마 이중으로 된 뭐 요런 글라스인 거 같은데 저거 그러면은 따뜻해 보온 잘되라고 그런 거겠죠? 예. 그렇죠. 요게 이제 따뜻하게 보온도 잘되고 손은 안 뜨겁고.

159. 예. 요런 더블 글라스. 그다음에 아 네오카라프라고 어 600ml짜리 하나 드리고 스타벅스 요거 텀블러까지 예 텀블러 블 텀블러까지 해서 아 뭐 이렇게 많이 드리나 하여튼 다 해 갖고 예 원래 가격이 한 20한 7 8만 원 정도 아마 할 텐데 요거를 12만9,000원에 12만9,000원네 12만9,000원 요거는 아무리 봐도 그 프린터 전략이라고 전 봐야 봐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프린터 전략이 뭐예요? 그 프린터 기계는 뭐 5만 원씩 하잖아요. 근데 잉크 카트릿지 계속 팔잖아. 요것도 내가 볼 땐 그 전략이야. 근데이 전략은 뭐 이렇게 좋은 전략 좋은 저 행사 있을 때 사야지 뭐 어떡하겠어요?

160. 우리 정프로님 한 잔 드셔 보시죠. 따라드 좋습니다. 방금 저희가 여기에서 우려낸 어 커피입니다. 아유요 여기 안쪽으로 예 여기 더블이라 요렇게 들어갑니다. 아이 아주 귀여워요. 네 저는 어떻습니까? 요거 저 스타벅스구나. 어 딱 먹으니까 스타벅스 스타벅스 커피네. 아 예요 스타벅스 아마 저 캡슐이 사 봐야 하나에 한 1,000원이 안 될 거예요. 6 7 800원 정도 아마. 제가 뭐 이건 정확한 기억은 아닌데 그 정도면 이제는 스타벅스 커피를 굳이 스타벅스에 가서 먹을 필요가 있나는 생각이 좀 듭니다. 자, 자, 그리고 기계도 블랙과 화이트 두 개의 종류가 있기 때문에 취향에 맞춰서 어, 주문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161. 네. 자, 이렇게 오늘 아, 겨울마이 따뜻한 커피 함께 하실 수 있는 거 그다음에 따뜻한 담료까지 준비했으니까 필요하신 분들 가져가시면 되겠고요. 저희 또 어, 박병창이사님 만나서 따뜻한 우리 계좌 한번 만들러 가보겠습니다. 자,요 링크 저희 고정 댓글에 있고 또 영상 아래 링크도 있으니까 그렇게 따라가시면 되겠습니다. 아, 요거 좋은데. 음, 이쁘다. 돌체구스토. 예. 자 그러면 저희는 박병창이사님 모시러 갑니다. 하바드 대학교의 수업 현장이 위스덤 칼리지에서 제현됩니다. 통찰, 끝없는 길립박수.이 놀라운 순간을 만들어 가는 건 바로 위스덤 칼리지와 당신입니다.

162. 가끔가다 한 번씩 진행되는 특강이냐고요? 아니요. 이어집니다. 당신의 삶을 바꿀 기회 지금 최저 등록군 기간 네. 아 현명한 어른들의 배움부터 위엄 칼리지. 네. 아, 여전히 여러분께 문이 열려 있고요. 자, 이제 박병창 이사님과 함께 시장의 분위기 좀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금요일에 너무 폭락을 해 갖고 예, 한번 잘 살펴봐야 될 것 같네요. 어서 오십시오, 이사님. 어서 오세요. 네, 반갑습니다. 지금 금요일 좋게 다 인사하고 우리 아침에 이제 갔잖아요. 그 뒤로 이제 장이 열려가고 아니, 무슨 3.8% 빠졌나요? 예. 3.8%.

163. 그렇게까지 빨리 빠질 일인가? 응. 하루로는 뭐 폭락이 있죠. 와. 여튼 뭐 지난주 이야기 잠깐 좀 하고 예. 시장 이야기 좀 넘어가겠습니다. 그러니까 뭐 그 해석을 좀 해 봐야겠죠. 근데 일단 먼저 좀 말씀드릴 부분은 지난주 월요일 날 말씀드렸던 시황하고 좀 비슷한 거 같아요. 왜 그런지를 이제 차트나 여러 가지가 말씀을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주에 미국 시장도 뭐 굉장히 변동성이 크고 뭐 그런 거 같았지만 한 주 동안 다후 + 0.3, 나스타 - 0.45, SP 500이 + 0.08 광보합 수준이었습니다. 그 이제 금요일 날은 SP 500 기준으로 저점이 -1.35%까지 5%까지 빠졌었는데에 약법 수준으로 반등을 했습니다.

164. 그래서 이제 이걸 어떻게 얘기하냐면 갭파락해서 보화권까지 올라왔기 때문에에 갭을 메우는 양봉을 발생을 했습니다. 일단 우리 시장에는 이게 한 가지의 오늘 어 상승의 호재가 제료가 될 겁니다. 지난주에도 그랬어요. 지난주 금요일 날 어 저점을 찍고 쭉 올라와서 아래꼬리가 긴 양봉입니다. 그렇게 표현했거든요. 근데 이번에도 똑같이 이주서 그런 모습을 나타내습니다. 무슨 얘긴지 차트 보시면 말씀드릴 텐데요. 보시면이 네모 박스를 제가 두 개 쳐왔습니다. 이게 지난주 금요일이에요. 어. 그리고 월화수 올다가 목금 그리고 금요일 이게 이거 이게 지지환주 금요일.

165. 이게 지난주 금요일입니다. 아래꼬리 달고 시가 형성해서 쭉 빠졌다가 그런 다음에 다시 올라서 양봉. 비슷하죠. 음, 그리고이 굵은 녹색을 제가 그려왔는데요. 여기 지지했지 않습니까? 지난주에도 똑같이 제가 61 이동 평균선 10주 이동 평균선 지지했습니다. 근데 똑같아요. 똑같아.이지 음.이지 연소. 그러니까 주관으로 변동성을 주었고요. 그리고 금요일 날이 어느 정도 라인까지 내려가면은 반등을 하는 그런 모습을 나타냈습니다.요 모습을 보면서 우리 시장이 반등을 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첫 번째요 말씀 먼저 드리겠고요. 그리고 전반적으로는 어 길주 위주에 하락을 했다고 하는데 어 길주 중에서도 데이터 센터 투자 발표 및 채권 발행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인 겁니다.

166. 어 그 외에에 엔비디아가 뭐 좀 밀리는 부분이 좀 있었지만 박스권에서 뭐 다른 종목들은 특히 우리하고 연관이 많은음 마이콘 테크놀로지는 뭐 빠졌어 하는 정도입니다. 차트를 보면 알 수 뭐 월봉이고요. 이게 엔비디아입니다. 엔비디아이 박스권 돌파했다가 다시 여기 왔는데 제가 이건 지난주 금융 자세 설명드렸습니다.이 박스권의 중간 라인에 위에 있냐 아래 있냐 이게 중요한데 지금 윗부분에 있습니다. 예고 금요일 날이에요. 이게요 지금 전에 있었던 아래꼬리 달고 양봉이 지지환주 금요일이고 요게 지난주 금요일입니다. 그러니까 이번 주 MB자 실적 발표가 있기 때문에 요런 부분들이 좀 반영이 됐다라고 볼 수 있겠고요.

167. 이게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예요. 와 뭔 일 있었나요? 이런 거야. 마이크로 테크놀로지는 그러고 있는 상황인 거고요. 지금 246달러는데요.이 350달러 달이 목표 주가로 보고서가 나왔어요. 어. 그러니까 메모리 반도체의 성장을 계속 얘기를 하면서 마이콘 테크놀로지 이런 얘기가 나왔거든요. 근데 마이콘 테크놀로지가 이렇게 뭐 별일 없이 350달하고 지금은 신고가하고 더 간다고 하는데 삼성금자 SKS가 빠져요. 이건 좀 이건 이상한 거거든요. 일단 예. 그런 말씀을 좀 드리겠고요. 주로 빠진 건 뭐냐면 이런 거예요. 메타. 이게 지금 주봉입니다.

168. 주봉상 빠지니까 급락을 한 거죠. 오라클 코어이브. 내비서 그러니까 지금 시장은 어 데이터 센터를 위주로 어 대규모 채권 발행 또는 대규모 투자 자본 지초를 한다는 기업들에 대한 우려가 있기 때문에 그들이 빠지는 거라고 좀 해석을 해 볼 수가 있어요. 네. 다른 것들에서 그 큰 등락이 지금 뭐 테슬라가 뭐 추세적으로 움직인다든지 엔비디아가 추세적으로 움직인다든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이런게 그런 건 아니에요. 지금 그런 특징을 좀 가지고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고요. 그 지난주 금요일 날 저점으로 또 반등한 부분이 오늘 아침에 우리 시장이 좀 호재성으로 되는 거고 아까 밖에서 들어보니까 정프로님이 오늘은 뜨겠죠.

169. 그렇게 하시더라고요. 인사이트가 대단하세요. 이제 그 제가 물어보려고 그랬는데 시간이 이렇게 많지 않을 것 같아요. 오늘 왜 뜬다고 생각을 하시는지? 아 오늘이요? 지난주 금요일 날 급락을 했는데 아 지난주 금요일 급락했죠. 어, 개인들 더 들어옵니다. 야, 오, 지금이다. 더 들어오고 일단 매수 저 예예 예비대 자금들도 많고 예. 그리고 아, 또 미장이 뭐 아주 나쁘게 끝난 거 같지가 않아서 네. 그리고 뭐예 그런 등등 이유로 들어오지 않을까? 예. 거기에 제가 부연 설력을 더 추가 드리겠습니다. 예. 지금 그 중에 하나가 지금 미국 시장의 금요일 날 움직임이에요.

170. 그거 지금 설명을 좀 드리는 거고요. 그래서 미국은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뭐 금리나 기대가 하락 그래서 국제 총이 좀 올랐어요. 요런 부분들이 좀 나타나고 있는데요. 전반적으로 미국 시장이 추세적으로 움직이지 않고 있습니다. 일부 종목의 변동성이 굉장히 크다라는 여기완율에서 원화가 1448원으로 끝났습니다. 많이 떨어졌죠. 1448원이에요. 170원 같습니다. 이것도 오늘 우리 시장에 영향을 주겠죠. 지난주에 1470원까지 갔던 이유가 있었던 거예요. 수급적 요인이 있었다는 거죠. 그게 이제 우리 오늘 시장이 어떻게 작용을 하는지를 봐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이제 우리 시장 설명드리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171.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시고 주말 내내 아마 유튜브도 많이 보시고 이제 그렇게 하셨을 텐데 그 정리해서 말씀을 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지난주 금요일 날 어 우리 코스피가 3.81% 빠졌고요. 코스닥 2.23% 빠졌거든요. 주관으로는 어땠겠습니까? 코스타운 1.46% 올랐고요. 코스타운 2.41% 올랐습니다. 아, 그래요? 중간으로 올랐어요. 금일이 그렇게 빠졌는데. 아, 그래요? 세삼스럽죠. 그래서 제가 맨날 이렇게 정리를 해 드려야 돼. 여기서 제가 보 시장을 좀 정리를 해 드려야지. 아, 시장이 지금 어떤 상황이구나. 주간 그 정도 올랐으면 됐지 뭐.

172. 주관으로 6% 올랐다가 금요일 날 빠 금요일 날 몽겨날 빠져 가지고 1.46% 오은 거예요. 간사한계. 오은 거 기억 안 하고 내린 것만 기억나고. 됐어. 아, 나 너무 하루에 너무 많이 빠져 갖고 지난 주간에 외국인들이 2.3조원 팔았습니다. 그 전주에 얼마 팔았어요? 7.7조 팔았습니다. 아. 지난주 한 주 동안 2.3조 정도 팔은 거예요. 그리고 지난주에 상대적으로 금요일 날 빠졌지만 이렇게 시장이 주관으로 올랐던 것은 보시면 삼성전자가 주관의 고점이 8%인데 주관 종가로는 - 0.7로 7로 끝났어요. 고점 대비 8% 빠진 음.

173. 네. SK 하이네스는 고점이 11%였는데 종가가 3.45였어요. 몇 %예요? 이거 15% 정도 빠졌습니다. 고점 대비. 얘 둘이 빠지고 얘 둘이 외국인들이 답한 거예요. 왜 그렇게 보느냐? 주관 등락을 보세요. 현대차 3.2% 올랐고 기아차 6% 현대중공 12% 셀트리온 13% 한전 7.5% KB금이 4.7% LG 화학 6.7% 7% 올랐습니다. 주관으로 코스닥은 뭐 말도 안 말도 말도 모르게 코스닥은 바이오가 좋았고 AB 바이오 71% 올랐습니다. 주예요. 상한가 두 번 갔어요. 아 맞다 맞다. 예 나머지도 뭐 18% 7% 이렇게 올랐어요.

174. 뭐 이건 그렇다 치고 자동차나 조선이나 뭐 한전 금융 뭐 얘네들이 주관으로 다 올랐다니까요. 음. 음. 그러니까 사실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지금 얘기하는 AI 버블론 여기에 이제 핵심이 있는 건데 이들이 이렇게 빠졌는데 아까 말씀을 드렸듯이 마이크로는 지금 일곱 관자 있잖아요. 그럼 우리의 수급적 요원이 상당히 있었다라는 걸 볼 수가 있는 거지 않습니까? 금요일 날 어 급락을 했는데 금요일 날 하루에 외국인들이 2.86조원 팔았습니다. 하루에. 근데 삼성전자를 6,000원 팔았고요. SK 하이네스를 1.25조 팔았습니다. 그러면 한 1.8조, 1.9조 팔 거예요.

175. 그러면 1조원 정도를 나머지 어디서 팔았겠죠? 네.요 요 설명을 제가 지금 드리려고 합니다. 한번 들어 보세요. 자, 지난 14일 금요일에 시장 급락 그리고 외국인 대략 매도에 관해서 여러 가지 얘기들이 있는데 어 저는 저 나름대로 정리를 좀 몇 가지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키옥시아가 그날 하한가만 갔습니다. 키시아 가격이 하한가 갔어요. 근데 키사이 키의 2분기 이걸 봤더니 마이너스 60% 예. yyy로 마이너 60%가 됐어요.이 왜 이렇게 많이 떨 어항 우려가 된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그런 거 궁금하시니까 근데 방송 많이 보셨으면 이런 얘기도 많이 했을 텐데.

176. 근데이 키옥시아가 얘 랜드가 비중이 딴 데보다 그렇게 높지 않잖아요. 얘가이 4위인가 그렇지 않습니까? 네. 아무튼 얘는 랜드 가격이 업계 평균 20% 이상 추라 성장이 될 거고 그래서 최근 1개월에 118% 올르고 1년간 670% 올랐다고 10월 11일 날 3% 마케인트 제가 얘기했어요. 지난주 화요일 날 이렇게 급등을 한 종목이에요. 그런데 어닝이 쇼코가했네. 왜 한가한 거예요? 네. 그래서 안 봤더니 전부다는 아닐 겁니다. 근데 얘가 어 대부분 애플 향으로 낸드가 나가는데 가격이 고정 가격으로 결정되어 있다는 음. 장기 계약 이번에 랜드 가격 오른 거는 여기 반영이 하나도 안 된 거예요, 얘는.

177. 그래서 지금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업계의 전체 업항 및 기업들과 다른 기업들과 관련 키옥시아의 개별 이슈 아니야. 이렇게 생각을 하게 이제 된 거예요. 그리고 나서 일단 벌리고 나서 다 때려치고 나서 하락하고 나서 보니까 아, 이런 부분도 있구나. 음.라고 해석을 좀 하고 있는 상황이 한 가지가 있는 거예요. 음. 그러면 이거는 우리 시장 우리도 같이 맞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 시장은 야, 그러면 이거 너무 호두갔던 거는 오늘 되돌림 해야지.이 정도 또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음. 그다음 이게 제일 중요하게 여러분들 많이 들으셨을 거예요.

178. 저도 금요일 날인가요 언급을 드렸습니다. 한국은 어느 총주께서 블룸버그 인터뷰한 거 이게 우리 시장을 끌어내렸다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제일 많습니다. 지금 현재 많은데 읽어 드리겠습니다. 제가 키워드가 있었는데요. 한국 경제 성장을 둔화하고 있다. 그리고 금리 경로의 변화 가능성이 있다. 외한 시장 개입 가능성이 있다.이 세 가지의 키워드를 얘기했는데이 금리 경로 변화에 방점 시킨 겁니다.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한국은행의 공시 통화 정책 경로는 이하나 사이클에 있다. 그러나이나 폭이나 심지어 방향 전환도 새로운 데이터에 달려 있다. 제가 빨아를 써 봤습니다.

179. 방향 전환이요? 예. 금리 방향 전환이 뭐예요? 금리 인상이잖아요. 금리 인상이잖아요. 그 어, 지난주에도 제가 월요일 날 똑같이 여기 와서 우리 환율이 왜 이러냐 막이 얘기를 한자 설명했어요. 최권 시장 환율이 상승이 되게 크다. 이렇게 말씀드렸잖아요. 이날 하루에 외군들이 국제 선물 하루에 2조원 선매도했습니다. 10년물 국제 수익률이 고점 3.3까지 갖고 3.28이 끝났어요. 채권기가 폭 이거 팔았으니까 채권기가 폭락하고 채권 순이 올랐잖아요. 환율이 당연히 악하죠. 환율이 그냥 올라간 거예요.이 상황 속에서 그럼 채권만 파느냐 외국인들이 금리 인화할 가능성이 있다는데 당연히 주입도 왕창 팔아야지.

180. 이미 많이 난 거에서 예. 우리나라 주식을 팔아야죠. 우리나라 주식을 팔아야 되는데 어디서 팔아요? 제일 많이 산 전자 반도체 파는 제일 쉽게 때릴 수 있고. 아, 그니까 데이터 나오는 거에 따라서 금리 인상도 할 수 있다는 것처럼이 해석이 되면서 야, 많이 오른 거 팔자. 이래 갖고 외국인들이 엄청 팔아제낀 거예요. 그죠? 채권도 팔고 이게 된 거예요. 그래서 부랴부랴 한국의 부총제는 금리인상 검토 의미 아니다.이 발언 디저부에서는 국체 금리 급등 너무 과도하다. 이걸 이제 진화하는 상황이 좀 됐어요. 아 그래서 저 한국행 총제 그만두라고 막 여권 인사들이 난리친 거

181. 시끄러웠어요. 예. 주말 내내 시끄러운게 이거예요. 좀 너무 가볍게 얘기하지 않았냐? 음.혹 이런게 심중에 있다 하더라도 네. 시장에서는 굉장히 텀을 주고 조금조금씩 얘기하잖아요. 뉘앙스를 얘기하고 이러지 않습니까? 근데 이거를 해석을 그렇게 해 버린 근데 뭐 해석을 사실 원론적인 얘기긴 한데 그죠. 예예. 예. 예. 그러니까요. 해석하는 사람들이 어 말을 잘못한게 아니고 해석하는 사람들이 외국인들이 어 지금 일본도 우리나라 모는게 아니고 일본도 미국도 국채 수익률이 올라가고 있거든요. 당국체 수익률이 그 채권 시장이 안 좋거든요, 지금요.

182. 회자체 시장도 안 좋고데 그런 상황 속에서 매도를 하는데 빌미가 되지 않았나 또는 변명이 되지 않았나라도 생각을 해 봐요. 근데 우리나라 언론이나 우리나라에서 나온 얘기들은 다 그냥 지금 한 정이 얘기를 좀 하고 있는 상황이에요. 근데 아무튼 결과론적으로는 결과론적으로는 채권 시장과 주의 시장에서 때리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채권 때리고 국제 올라가고 환율 약세되고 급격하게 올라왔잖아요. 그래서 왜 이러냐 계속 그 지난주 내내 그랬던 거잖아요. 그러면서 우리 시장에도 대규모 매도가 나왔는데 제가 지난주 금요일 날 SK하이네스하고 삼성지자하고 전체적으로 2조 8조 팔았는데 1.9조 1조가 어디 갔냐 9천억 정도가 어디 어리석 뭘 팔았냐 그랬지 않습니까?

183. 옵션 만기 그 전날 13일 날 있죠? 13일 날 장 막판에 기관이 매수하다가 매도로 막히고 외국인들은 매도해서 매수로 맡겨서 한 9,000원 정도를 한꺼번에 샀어요. 마지막에. 요걸 그대로 판 거로 저는 보여줘요. 시장에서 보니까. 그러니까 이건 차이거리 한 거니까 화장 제품과 연결된 거래를 한 거니까. 그래서 합쳐서 딱 따져 보면 2.8조예요. 이게 딱 딱 맞아 떨어지네요. 삼자하고 SK하이닉스하고 요거하고 딱 더하면 2.8조예요. 예. 음. 그 상당부분 금요일 날이 수급적 요인 그리고 외부에이 전체적인 추세적인 요인보다도 이런 요인이 상당히 있었다라는 생각이든 드는 거거든요.

184. 그러면 아까 지난주 금요일 날 미국 시장은 계속 뭐 우려가 있었는데 빠져서 저점으로 또 반등을 줬어. 엔비디아 반등하고 마이크론 좀 반등을 좀 줬습니다. 그리고 뭐 키옥시아 때문에 난리를 쳤는데 보니까 아 이런 부분도 있대. 네. 그리고 신 제일 걱정하는 부분은 한국의 총재의 워딩 때문에이 발언 때문에 걱정을 하는데 뭐 부총제도 그 기저부도 그렇고 이거 수습하려고 지금 막 그러고 있거든요. 그럼 이제 이거 이거는 아무튼 수습을 하겠죠. 이게 곧바로 금리 이상 하겠습니까? 뭔가 시장이 오해했거나 그렇다고 계속 할 거 아닙니까? 이런 정황을 전부 다 보면은 지난 금요일 날 해프닝에서 상당 부분은 오늘 내일 다시 우리 시장은 좀 돌릴게 현성이 있는 그런 상황이 좀 된 거예요.이

185. 그렇게 해석을 좀 해 보면 이렇 쭉 보면서 이거 정말 저의 해석입니다. 해석으로 시장이 뭐 워낙 급락을 했기 때문에 급락하고 나서는 어 뭐랄까 한 방향으로 가면 그 한 방향으로 더 가려는 속성이 탄력을 좀 가져요. 예. 그런 부분은 좀 있 그래서 아마도 오늘 뜨는 쪽에 따라서 이제 반등한다고 따라서 하면 물릴 수도 있어요. 지난 근데이 얘기를 지난주 똑같 똑같아요. 지금 그 말씀하셨 재현이야. 재현. 지금 따라가면 큰일 났다. 비슷하게 지금 움직이고 있는 그런 상황이 좀 됐는데이 결론적으로이 전체적으로 왜 이런 현상이 벌어지느냐? 단기 급동을 했기 때문에 변동성이 생기는 현상이 이렇게 나타나고 있는

186. 자, 코스피 1번 보겠습니다.이 횡선 있죠? 이게 지난주 금요일이에요. 여기가 이게 아 지지난주 금요일 이게 지난주 금요일이에요. 지진난주 금요일보다 한 사람 위에 있잖아요. 지수가요. 근데 왜 우리는 지난주 금요일 날 폭락을 맞으면서 체감은 왕장 떨어져 갖고 지금 그런 것처럼 느껴지잖아요. 아니 지진한 지수부터 훨씬 위에 있습니다, 지금. 훨씬 위에 지수가 있는 거고 이제 체감적으로 그렇게 느끼는 거는 아마 이런 것 때문에 그런 거 같아요. 삼성전자는 지진난주 저점 라인이에요. 지금이 음. 음근데 SK 하이네스가 지진난주 저점 대비 조금 더 빠져 있어요.

187. 그래서 주도주가 빠지면서 다른 것들 이렇게 막폭이 크니까 체감적으로 그니까 우리가 심리적으로 이렇게 느낄 수 있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는 이게 이게 요게 지난주고 그리고 이게 지진난주고 이게 주봉입니다. 그리고 이게 월봉이고요. 월봉에서도 보면은 아래꼬리가 꽤 길죠. 네. 이만큼 올라온 상태에서 아래꼬리가 꽤 긴 상태 이런 모습을 나타내서 만약에 11월에이 상태로 간다면 뭐 뭐가 문제했을 가능성이 되게 높습니다. 이렇게 만약게 끝나면 그러면 12월에서부터 1월까지이 뜰 수도 있어요.이 이게 만약에이이 아래 거리 길어지면 길어질 수 매수가 아까 전포를 말씀하신 대로 저가 매수가 있다는게 확인이 되는 거거든요.

188. 이런 부분 속에서 외국인들의 수급이 가장 중요하지 않습니까? 근데 말씀드렸다시피 어 지난주에 있었던 지지한 수습때 있었던 환율이 급등했던 이벤트들 해프닝들 이런 부분들을 좀 수습을 해 나가고 환율 안정이 조금 되는 과정이 좀 일어난다. 그렇다면 시장은 안정화될 수 있는 부분이 좀 될 수 있고 그러면 또 재갈길를 다시 가려고 하는 상황이 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그리고 마이콘 테크놀로지가 신고가 다시 내고 지금 260달러인데 350달러짜 나오고 있는데 마이론 테크놀로지 가는데 SK스나 삼성전자는 매물 맞고 막 떨어졌다. 그렇게는 될 수 그니까 마이콘 테콜지도 같이 떨어져야죠.

189. 그죠? 상황에서는 그런 정을 좀 가지면서 전체 시황을 좀 보십사라고 생각을 좀 드리고 싶고요. 이건 삼성전자의 주봉이고 여기 보시면 제가 좀 전에 말씀드린 건 뭐냐면 이게 지지난주에 아래골이 저점이잖아요. 요게 지난주에 저점이니까 그 라인에 있잖아요, 얘는요. 그런데 SK 하이네스는 아니에요. SK 하이네스는 지난주 저점이 양봉이니까요 위에죠. 네. 근데 지난주 저점이 여기잖아요. 그러니까 음봉이 딱 발생을 하니까 윗거리단 음봉이 발생하니까 이런 상상이 벌어졌는데 근데요 부분도 어 시장의 수급 외국인들의 수급을 좀 볼 필요가 있는데요.

190. 어 어떤게 요거 수업부터 먼저 말씀드릴게요. 제가 가져왔는데 SK 하이네스 보세요. SK 하이니스는 사실 요번 11월 달에 왕창 사면서 올라가는 보였지만요. 그 전부터 SK하이니스는 개인들이 어마어마하게 샀습니다. 10월 여기 보시면 어 11월 달에는 개인들이 11월 첫날하고 이게이 둘째 날 두 번 팔았네요. 두 번 두 번 팔았고 막 1조 5,000원씩 이거 금액입니다. 이렇게 팔았이 이렇게 샀고요. 외국인들 보세요. 외국인들은 하루 샀어요. 하루. 그래. SK 하이니슨을 먼저 계속 팔고 있었습니다. 근데 누가 누가 샀느냐? 기관 투자들의 프로그램 거래와 개인들에 사면서 올라왔으니까 탄탄하게 올라올 때 되게 세게 올라가고 내려갈 때도 변동성도 있고 반등을 줄 때도 세게 반등을 주고 지금의 어 그런 변동성 모멘텀 훨씬 더 SK 하이니스에 있는 거예요.

191. 지금의 상황에서 지금 뭐 SK 하이니스만 바라보고 지금 투자를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기 때문에 엔비디아만 하는 것처럼 우리 시장이 좀 그렇게 됐거든요. 네. 그래서 이런 일이 좀 벌어졌고요. 또 하나는 음이 삼성전자예요. 삼성전자는 되게 달라요. SK리스랑. 음, 삼성전자는 이게 11월 말이이 노란선이 11월 첫째 날이거든요. 보시면 외국인 팔 때 개인들 사고 3일 사고 팔고 3일 사고 팔고 3일 사고팔고 주거리 박원이에요. 기관도 똑같아요. 계속 사거나 팔지 네. 그러니까 삼성전자는 SK 하이니스처럼 지금 주도주로 얘 혼자만 막 가는 그런게 아니고 막 쏠리면서 나타난게 아니고 삼성전자는 그냥 4589에 자기 흐름대로 가고 있는 거고요.

192. SK 하이네스의 훨씬 더 지금 주도주로서의 역할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건데 요거 보여 드리면서 뭘 보여 드리려고 제가 그랬냐면 지금 외국인들이 집중적으로 판게 11월 들어서잖아요. 네. 11월 들어서 외국인들이 7.7조 팔았습니다. 첫째 주에. 네. 11월 이제 두 주분이 앉아놨어요. 두 주. 이제 앞으로 두 주 남았어요. 이제 두 주분이 앉아놨어요. 7.7조 팔았고 지난주에 2.3조 팔았어요. 그러면 정확하게 딱 그냥 대충 10조 정도 되잖아요.이 10조 되잖아요.이 2주가 외국인들이 삼성전 2조 팔았고요.

193. SK 하이네스 6.1조 팔았습니다. 8.2조. 음. 네. 그이 두 개로 다 거의 대부분 움직이고 있는 그런 상황이에요. 그렇게를 우리 시장의 수급을 좀 해석을 해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겠고요. 지난주에 그래서 보면은 다른 섹터들은 금요일 날 빠졌지만 올랐잖아요. 다 올랐잖. 그 시장의 흐름이 좀 그렇게 수급이 좀 다른 데로 좀 분산되는 경향이 좀 있다. 근데 만일 여기서 반동 지문 누가 갈까요? SKS가 하고 삼성자가 다시 갈 것 같거든요.이 수급 왜이 수급으로 빠졌었기 때문에 뭐 여기서 업항 얘기하고 이런게 아니에요. 지금 이제 그래서 수 시장이 훨씬 더 변동성이 컸다.

194. 얘들 시가총에 비중이 훨씬 커졌잖아요. 예. 그렇게 좀 설명을 좀 드려 볼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 미국은 제가 노랑을 계속 이렇게 써 왔는데 유동성과 AI 사이클이고 우리는 사법 계정, 세법 계정, 반도체 업사이클 여기에 관련된 것들이 이렇게 변동성을 주고 시장에서 어 주도주로서 움직인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하여튼 원화가 좀 안정된게 뭐 이게 한국은행이 개입을 한 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뭐 그래도 상당히 좀 마음은 좀 놓이네요. 그 난 1500원 넘어가면 어떡하나 뭐 생각을 많이 했는데 그렇죠. 예. 근데 위에서부터 간단간당가다 지금 아래로 좀 떨어지는 상황인 거고.

195. 그리고 그게 외국인들의 채권 집중 매도 하루에 막 그렇게 팔았단 말이에요. 음. 그런 것들이 좀 둔화되거나 잠잠해지는 모습이 나타나면 환율 시장의 지난주 2주 동안 변동성은 좀 자작될 수 있거든요. 그 부분이 지금 상당히 중요한 부분인 예. 뉴스들을 해야 돼서 여기까지만 말씀드릴게요. 뭐 설명하려면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드려야 되는데 요런 정도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중국 정부에서 지금 다카이치 총리 때문에 좀 화가 나 있죠. 이수 보셨죠? 아 네네. 대만에서 충돌이 발생 시에 일본의 존립 위기 사태가 될 수 있다. 이거는 작년에 자유대 발동하겠다는 거잖아요.

196. 자유권 발동 한다 했다는 얘기잖아요. 그래서 중국에서 일본이 내 중국 내정관 내정에 간섭했다면서 반발하면서 어 일본에 있는 유학생이 안전 경고 반령을 했고요. 자국민의 일본 여행 자재 공고령을 했고요. 중국의 항공사들한테는 한국사들은 자체적으로 영령 했는지 모르지만 권고했는지 모르지만 일본행 티켓 이미 잡혀 있는 거 무료 취소 가능하다. 이렇게까지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이라서 어떤 사람들 이것 때문에 뭐 우리나라가 수 있지 않긴 거기까지 생각하지 않고 말고요. 내가 보기에는이 이런 흐름들은 향후에 시황이 영향을 줄 수 있겠죠. 그래서요 뉴스를 좀 가지고 왔습니다.요 부분이요.

197. 그리고 2번 뉴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생활비 압박으로 부분관 부분적으로 관세를 처리했다. 참이 쓰면서도 제가 웃었는데요. 예. 지난 11월에 11월 초에 뉴욕 시장 등 몇 개 두 개 주의 그 조금 소규먼 선거 있었잖아요. 다 민주당이 이겼잖아요. 가장 큰 이슈가 생활비하고 물가다. 그래서 저도 이례적으로 이런 뉴스는 잘 안 드리는데 미국 굉장히 어려워한다. 지금 네. 그런 뉴스를 좀 몇 개 드리기 했는데 그래서 소고기, 과일, 커피, 경과류, 향신요동여 중의 식품에 대해서는 특정 국가가 아닌 전체국 전체 국가 대사 어디서 오든간에 20품에 대해서는 관세 재외

198. 미국내 생활비에 급등해서 소비자 아, 맞추는 것도 아니고 재외예요. 아체회이 그러니까 관세 먹겼던 거 15% 만 20% 먹겼던 거 있잖아요. 이거 제외라는 거예요. 국가랑 상관없이거든. 관세가 물가 안 올린다며 자기 뭐 트럼프는 그러니까 안 맞아 보이는 거죠. 아니 이게 관세 당연히 관세 먹기면 물가 올라가는게 너무 상식인데 그거 아니라고 아니라고 하다가 이렇게 하는 건 결국 인정하는 거 아니에요? 그러니 이제 내년에 중간 평가가 있기 때문에 내년에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상당히 한편으로 궁금도 하고 상당히 요번 올해는 다를 거다.이 얘기를 제가 하지 않습니까?

199. 제가 뭐 거기를 뭐 딱 집어서 어떻게 말을 할 순 없지만 상담 부분 흐름이 좀 다를 수 있다. 그래서 어쩌면 그게 불확실이 될 수도 음. 그렇죠. 매맞는 것도 열대 맞기로 했으면 네. 열대면 끝나는데 어찌 할지 모르면 어찌 할지 모르면 그래서 그런 중에 얘기 중에 하나가 이런게 있어요. 다음에 한번 그쪽 혹 전문 아 그게 전문가분이 대답을 했지 모르겠지만 그 만약에 대법원에서 관세 불법이 나와서음 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랬을 때에 지금 자료들 국내 자료들이이 자료 나누고 보면은 뭐 중소 기업들이 호재이고 뭐 필리핀 인도가 호재이고 뭐 미국의 기업들이 호재이고 뭐 이런 얘기들을 막 하거든요.

200. 네. 저는 모르겠어요. 그거 만약에 지금 이미 다 아까 지금 말씀드린 때려 막고 있는데 매를 막고 있는데 어 매 맞는 거 취소하고 다른 거 다시 하지 중간에. 아하서 맞기로 했는데 여섯 맞았는데 일단 취소 그리고 뭐 하체 그렇게 그렇게 호재가 될까라는 저는 생각은 좀 들더라고요. 그런 질문이 요즘에 있는데 생각이에요. 답을 잘 모르겠어요. 그냥 진짜 불확신된 거인 거 같거든요. 그게 네. 그렇듯이 지금 트러프 대통령의 내년도 2020년도 정책은 상당히 불확실성의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을까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그렇게 보고요. 도위치뱅크에서 달러 하락세 달러는 어 달러 강세를 지탱 세 가지 축이 약화되고 있다.이 요즘과이 얘기 되게 많이 나옵니다.

201. 그래서 믿든 안 믿든 계속 이런 분 이런 얘기가 나온다는 걸 우리는 주지하자. 제가이 얘기 할 때마다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네. 일단 미국 기업들의 수익률 위, 미국 성장의 예외성, 국제 수지 흐름 이게 미국 주도의 미국 열외주의 예외주의 이게 점차로 약화될 가능성이 내년에 굉장히 높다. 그래서 많은 IB들은 그래서 미국에 투자했던 걸 조금 분산해서 다른 데들을 분산에 투자해야 된다는 얘기를 계속 연말에 하고 있어요. 예. 계속 하고 근데 여전히 어 물려도 미국에서 물리자. 네. 만약에 시스템을 유기와도 미국의 빅테크에서 물리자라는 인식이 우리나라 되게 많이 있거든요.

202. 근데 이런 뉴스들이 있다라는 거는 제가 마지막으로 말씀드린 거 미국 시장 자체가 좀 약해질 수 있다라는 정도는 생각하자. 네.라는 정도로 제가이 뉴스를 드립니다. 항상. 그리고 AI 채권 부문으로 인해서 AI 채권 부분에서 CDS 시장이 프리미엄 시장이 우려된다라는 얘기를 하는데 좀 무서운 얘긴데 사실은 그 정도는 아닐 거다라고 얘기하는 이제 근거를 마지막에 말씀드릴게요. 오라크의 CDS 프리미엄 거래량은 CDS 거래량은 최근 6주 동안 42억 달러로 1년 전에 20배가 되고 있다. 아니 그 회사가 부도 나할 것에 대한 옵션을 가지고 거래하는데 그게 거의 5조씩 거래를 해.

203. 참 대단한 거죠. 한 기업의 채권에 대해서. 네. AI 투자를 위한 대규모 채권 발행으로 신용 리스크 해지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런 와중에 향후이 업계에서는 최대 1.5조 달러의 채권이 더 필요하다는 거잖아요, 돈이. 네. 그래서 무슨 걱정을 하냐면 위기는 어디서 와요? 채권에서 온는데. 채권에서. 부동산발 채권. 뭐 국채발 채권 채권에서 오니? 그럼 이거 예전에 서프라임처럼 채권 시장에서 계속이 3호 시장이나 이런데 채권 발행하고 이러다가 만약에 채권에서 어 터지기 시작하면은 이거 신용 시장에 과열 형상이 되지면서 터지는게 아니냐라는 우려들이 요즘에 나오고 있다라는 거예요.

204. 오라클의 CDS 거래량이 늘었다는 거는 그니까 오라클이 뭐 최근에 그만큼 많이 했다는 거예요? 님은 오라클이 망할까 아닐까를 헷갈리 망할 가능성에 대해서 투자를 이만큼 해증을 이만큼 한 거예요. 왔다 갔다 한다는 거죠. 그게 그만큼 늘어났다. 예. 예. 오라쿨은 되게 튼튼한 회사 아닌가? 아니 그니까 튼튼한 회사라 하더라도요. 여기도 트레이딩이 있어요. 여기도 차익을 위해서 하는 거니까. 아 그래요? 어 여튼 여기에 CDS 거래량이 신용부도 수업 거래량이 엄청나게 늘어났다. 위험 위험 신호라는 거죠. 얘기하는 거죠. 이제 그런 얘기들 지금 하고 있는 상황인 거거든요.

205. 그런데 이제 그런 이거 그 예전에 서프라이나 이런 거하고 좀 다르다라고 설명을 하는 이유는 두 가지예요. 하나는 지금 이런 걸 발행하는 기업들이 매출 현금 창출이 있다라는 거예요. 예전처럼 막 그냥 허당에다가 하는게 아니고 현금 창출이 있다라는게 첫 번째인 거고요. 두 번째는 지금 예전에 비해서 지금의이 사모 사체를 발행하고 이런 것들은 제도권 안에서 아주 일부에서 벌어지고 있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약 경의에서 막 일어나고 그래서 3호에서 일어나라는 3호 신용 신용에서 문제가 될 거다라는 제표보 개정이 그런 얘기를 하잖아요. 아직 그 정도까지 가지 않고 있다라는 거고.

206. 그러나 걱정스럽게 이걸 보고 있다.이 얘기를 계속 하고 있는 이런저런 것들을 보면서 최근 들어서 어 미국의 그 우리로 RP 비슷한 그러니까 단기 자금 시장에서 조금 돈이 부족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단기 시장 단기 자금 시장 불안으로 인해서 연준이 큐티 종료는 12월 1일 날 하잖아요. 곧바로 Q 발표를 할 가능성이 있지 않냐는 시티 은행의 보고소가 하나 나왔어요. 12월 발표 후에 1월 시행 가능성이 높다. 내년 1월부터 약 200달러 규모의 국채 매입해서 유동성을 안정시킬 가능성이 높다. 근데 가능성이 되게 높아 보입니다.

207. 왜냐면 어이 날짜는 모르겠습니다. 날짜는 모르겠지만 이럴 가능성이 있는게 지금 단기 자금이 좀 부족한 부분도 좀 있지만 연준의 대차 도조가 9조 달러에서 6.5조 6.4조 4조 달까지 떨어졌어요. 되게 많이 근데 월 200억 달러 해 봤자 연간 2,400억 달러뿐이 안 되기 때문에 그래 봤자 음 얼마 안 올라가요. 그게 거기서 이제 조 이걸 만들 조종할 수 있는 수준까지는 왔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연주에서 계속 얘기하는게 이거를 뭐 시장의 자금 부족이라지 이런 부분이 아니고 시장의 자금의 흐름 흐름에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이렇게 할 가능성이 있다.

208. 또는 큐t를 종료하 이렇게 표를 하거든요. 지금 상단 부분 대차협회 줄어라서 좀 부담이 많이 줄어 있어요. 그래서 가능성이 좀 있는 얘기를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오늘 여기까지 해야 될 것 같은데. 김한진 박사님 아닌가요? 김환진 박사님 들으셔야죠. 어 6번은 그냥 한번 보세요. 지금 어 대미 투자 확대로 빠르게 하겠습니다. 하겠습니다. 그러면 한 3분 남왔으니까요. 대미 투자 확대로 어 대통령하고재 재계 총소 회담에서 국내 투자 위축이 되지 않겠냐는 걱정을 되게 많이 하잖아요. 그 달러가 미국으로 막 갈 거고 계속 그렇죠. 네.

209. 이제 걱정을 하고 있는데 그렇어. 아까 거기자님 그거 전해 주셨습니다. 삼성전자 SK 현대차 LG 환화 HT 현대차를 투려온 얼마씩 투자하겠다. 굉장히 높게 얘기했는데요.이 투자하겠다는 금액이 중요한게 아니에요. 여러분 어디에 투자하겠다는게 중요합니다. 삼성전자가 평택 캠퍼스 라인 공사 추진한다. 뭐 현대차는 로봇에 뭘 한다 이거 있잖아요. 네. 이게 시장의 테마가 될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테슬라는 미국 생산 전기차의 중국산 부품 전면 배제에 추천을 한다고 합니다. 이런 얘기수 나올 때만 제가 말씀드리는데 중

210. 미국이 중국을 배제 규제하는 것이 우리 시장에는 테마예요. 계속 테마입니다, 이거. 그래서 요번에 이제요 내용이 또 하나 나왔기 때문에 아마 시장에서 반영이 좀 할 거 같고요. 요거 좀 단독이긴 한데 삼성전자가 메모리십 가격 최대 60%까지 30에서 60%까지 인상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얘기를 하는데 그 KB 증권에서 재밌는 얘기를 했습니다. AI 칩 전환에서 하이닉스나 마이크로보다도 삼성자가 늦어서 최근까지이 반등폭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늦어졌다는 거잖아요. 이거 다 알잖아요. 바로 이것 때문에 오히려 메모리 가격 급등이 가격 협상력 우위 요이 되면서 삼성전자에게 유리하게 됐다.

211. 이런 표현을 좀 쓰고 있어요. 남들은 다 HBM으로 다가 갖고 삼성도 물론 그렇지만 여기에 다 하고 있었잖아요. 전환을 좀 늦게 하면서 기존 DDR 뭐 이런 거 계속 하고 있으니까 그게 이제 더 압도적인 협상력을 갖는다. 예. 그렇게 얘기를 좀 하고 있는 상황이고 삼성전자가 M& 팀 신선한다는 건 되게 중요한 뉴스입니다. 그니까 경영 기획실인가 거기에 M& 팀 하나를 선 신설를 했고요. 하만 인수를 주도한 안중현 사장이 팀장이 여기 사장이 팀장이에요. 여기 팀장으로 가서 들어갔는데 아마 대형 M& 속도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212. M&는 우리나라 정소가 되게 이상한데요. 기업들은 자산 그 자본을 자산을 재배치할 때 뭐라 합니까? 공장 증서라든지 네. 아니면 연구 개발 하든지 M& 하든지 아니면 주주 환원하든지 그 거기에요. 그 안에서 하는 거예요. M&가 그 중에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굉장히 중요한 건데 이게 거의 없었거든요. 그동안에. 그래서요 부분에 대해서 중요하게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이거 10번 조수는 여러분 다 아시죠? 버크 S가 애플은 좀 팔고 BOA도 좀 팔고 알파벳을 샀다. 그래서 애플이 지금 현재 1위 뭐 아메리카 이스프로소스 VOA가 3위인데 알파벳이 보유 비중에 보유 종목이 12로 들어왔어요.

213. 요번에요. 아주 작지만 1.6%로 12로 들어왔거든요. 이게 중요한 거 같지 않고 저는 뭘 중요하게 생각하냐면 이걸 보면서 어 우리 옛날 그런 얘기 하잖아요. AI의 옛날 인터넷에 인터넷 혁명의 진짜 어 수혜 진짜 대장은 누가 된 거예요? 넷플릭스 애플 아마존이 된 거잖아요. 그것처럼 요번에 AI에 지금 하드웨의 성장으로 초기에 시작했지만 결국 누가 진정한 위너냐 음는 이제 앞으로 나오겠죠. 그게 마이크로소프트냐 구글이냐 이렇게 지금 얘기를 하 있죠. 애플이냐 뭐 이런 얘기를 되게 많이 하잖아요. 그런 차원에서 볼 때 판단이 되지 않았을까라고 제가 감히 뭐 이걸 분석할 이분들의 분석을 할 수 있는 입장은 아니지만 제가 볼 때는 굉장히 중요한 포석이지 않았나 생각을 합니다.

214. 그러니까 우리도 생각을 그렇게 해야 된다. 장기적으로 주식을 볼 때 네 그렇게 봐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렇죠. 자, 요렇게 오늘 좀 급하게 뭐 그땐 끝에는 좀 달렸습니다. 하여튼 저희가 또 올려 드린 자료들이 있으니까 그 우리 이사님 자료 다 찬히 한번 다시 보시면서 우리 이사님 말씀 한번 곱씹어 보시면 저는 그냥 이사님의 그 시황에 대한 이사님의 그 비유 있잖아요. 사실 그거 보려고 여기 또 오는 거기 때문에 저는 그 정 그 이야기를 앞에서 좀 길게 해 주신 것도 참 좋았습니다. 네. 자, 그러면 우리 박병창이사님은 여기서 보내 드리고요.

215. 대단히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자, 그리고 어 저희가 그 치향 기다림 치향 네. 아, 오늘처럼 또 변동성이 커질 수 있을 기다림 침향을 꼭 이제 챙기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좀 드는데요. 원래 뭐 하나 주셔야 돼요. 음. 뭘요? 저희 하나 한번 먹어 봐야 되. 아, 먹어 본다고. 예. 그래요. 네. 먹어보세. 오늘은 기다림 치양 환으로 좀 준비를 했습니다. 네. 환이라는 건 이제 이렇게 예전에 그 우황 청심원처럼 네. 우리 씹어 먹는 거죠. 안약 형태이지만 그 진짜 말씀하셨던 데를 딱 우항청면 그게 그냥 딱 정답이네요.

216. 그거 똑같이 생겼습니다. 네. 자, 그래서이 이렇게 그 으흠 변동성이 커지는 날에는 또이 기다림 칭향을 챙길 수밖에 없는게 뭔가 아 차분하게 마음을 정리해야 될 필요가 네. 땅이 떨어져도 먹어야 됩니다.이 비싼 거기 때문에 3초 안에 주면 괜찮습니다. 네. 이렇게 기다림 치향. 아유, 급할수록 이렇게 마음을 잠깐 멈추고이 차분하게 기다림 치매을 챙겨야 됩니다. 네. 걔네 뭐 하는 거야, 지금? 안 열렸어. 됐다. 열렸다. 자,요 기다림 치양을 먹으면서 와, 가격 많이 떨어. 빨리 들어가자. 아니면 뭐 야, 막 올랐는데 빨리 팔까? 이렇게 자꾸 성급하게 조급하게 하지 마시고 투자도 침착하게 기다리면서 하셔야 되는데

217. 요게 이제 음,요 한 개가 이제 4g짜리고요. 네. 요게 이제 30개가 들어 있습니다. 30판. 음. 음. 그래서 응축된 치양의 에너지. 또 정관장의 노하우로 정관장이잖아요. 네. 정관장에 엄선된 예. 노하우 이런 것들 잘 담겨 있는요 치향 지치지 않는 일상의 힘을 아마이 치향이 또 예. 드리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이 치향이라는 거는 아무래도 좀 귀하고 갓비싼 소재 소재이다 보니까 맞아요. 어디에서 어 생산됐느냐. 출처가 어디냐? 음산 어냐은 어냐런 좀 할 필요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이제 정관장 치양화는 아무래도 유전자 판별 기술로서 어 식약적 고시 치양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믿고 드실 수

218. 그 제가 먹어 봤는데 맛이 괜찮아요. 저는 괜찮아요. 저는 이제 그 액상도 한번 먹어보고 환도 먹어 봤는데 저 개인적으로 환이 더 좋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환이 더 좋습니다. 아 그래요? 네. 어, 저 뭐 환이 더 좋은 거 같은데 여튼 뭐 그거는 본인의 취향 따라 좀 다른 거니까. 왜냐면 또네.이 환에 좀 남나 이런 이제 느낌을 받으실 수도 있어서 액은 좀 깔끔하게 마시면 끝이니까. 네. 여튼 뭐 약간 쓰기는 쓴데. 어, 결국 몸에 좋은 건 입에는 쓰더라. 아, 근데 저는 뒷맛은 괜찮은 거 오히려 약간 그 한약에는 한약제. 그리고 약간 단맛이 좀 이렇게 단기 같은 맛.

219. 모 들어간지 안 들어간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단맛이 좀 뒤 뒷부분에 남아서 저는 괜찮은 거 같죠. 네. 이렇게 또 벌써부터 천천히 마음이 안정되는게 느껴집니다. 뒤에 또 기다리신 분이 계십니다만 제 마음은 평안합니다. 급하지가 않아요. 자, 이렇게 치양 저희 링크 있으니까요. 차분하게 투자에 좀 평안함을 찾고 싶으신 분들도 꼭 한번 만나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자, 그럼 저희는 인간 치양 김한진 박사님 모시러 가겠습니다. 자분합니다. 소름돋는 통찰, 끝없는 길립박수.이 이 놀라운 순간을 만들어 가는 건 바로 위스덤 칼리지와 당신입니다.

220. 가끔가다 한 번씩 진행되는 특강이냐고요? 아니요. 이어집니다. 등록군 기간 위스덤 칼리지 네. 자, 그러면 우리 아 차분한 시간 또 한번가 볼까요?이 이 장이 너무 뭐 급 급변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만 이럴 때는 차분하게 좀 가보겠습니다. 김한진 박사님 어서 오십시오. 어서 오세요. 네. 오랜만에 아침 시간에 뵙습니다. 예. 네. 아 제가 이제 항상 막 투자에 들뜰 때 막 위기에 막 공포에 빠져 있을 때 아 이럴 때마다 항상 우리 김한진 박사님이 아니다. 영진아 그렇게 보지 말고 천천히 가보자. 항상 저한테는 치향이시었거든요. 예. 그 말을 존댓말로 해 주시죠.

221. 아, 우리말로 하. 아, 그렇죠. 그렇죠. 아니,이 말씀은 눈빛으로 해 주신 말씀이 아니야. 영진 아니야. 이렇게 늘 말씀해 주시는 김한진 박사님. 예. 최근에 이제 우리 시장 변동선이 굉장히 큽니다. 금요일에 3.8%. 고스피가 그렇게 빠졌어요. 솔직히 좀 힘들었어요, 저는. 아, 그래요? 아무리 올라왔다 쳐도 떨어지는 걸 보는 건 너무 힘들었거든요. 박사님은 좀 요즘에 시장을 어떻게 보세요? 다 지나가죠. 네. 저는 뭐 추세적으로 아직 꺾이진 않았다고 보고 있고요. 예. 뭐 단기적인 또 수급적인 기술적인 뭐 변동성이와 뭐 늘 있는 거고 어 그 단기 변동성은 뭐 저희 소관이 아닙니다.

222. 미스터 마켓의 소관이지 변덕스럽고 네. 어 짜증날 정도로 괴팍한 뭐 그 단기 주식 시장을 우리가 일일이 맞춘다라는 것은 저는 불가능하다. 맞습니다. 네. 하지만 일부러 우리 놀리는 거죠. 미스터 마켓이. 어 그렇죠. 네. 특히 전문가들을 조롱합니다. 그래서 특야 특히. 네. 그래서 우리는 이런 메스터 마켓에 간교한에 그러에 뭐 이렇게 일비 일리할 음지 않아야 될고요. 중심을 잡아야죠. 네. 음. 제일 중요한 거는 뭐 코앞에 경기 침체가 닥쳤느냐. 예. 글로벌 경기 침체가 닥쳤느냐 아니면 뭐 또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어 미국의 AI 빅테크들이에 좀 이제부터는 투자를

223. 버거워할 거냐? 네. 음 조금 어려워할 거냐. 왜냐하면은 AI 사이클이 주춤하면 AI 경기가 수십년간 지속되지요. 그걸 말씀드리는게 아니고 투자자 여러분들께서 관심이 있으신 좀 AI의 또 반도체 중기 사이클 중기 사이클 세 경기의 중기 사이클 세 경기도 뭐 앞으로 계속 성장하죠. 그걸 얘기하는 건 아니잖아. 중기면 대략 몇 뭐 한 3년에서 5년 사이클이라고 보는데요. 아 그게 중기라니까. 우리는 한 3주가 중기잖아요. 우리랑 달라. 그게 왜 중요하냐면은 뭐 경기 침체가 코 앞에 닥쳐 있다. 3개월에서 6개월 후에 글로벌 경기 침체가 오고 AI 업체들이 어 빅테크들이 투자를 줄인다라고 한다면 지금부터 주식을 때려 팔아야 되고요.

224. 아 때려. 네. 네. 뭐 뒤도 안 돌아보고 팔아야죠. 그리고 그렇지 않으면 어 조정은 기회죠. 사이클이 살아 있다면 중기 사이클이 살아 있다면 개인적으로는 저는 뭐 어 자신 뭐 단언하긴 어렵지만 저는 내년까지는 어 AI 사이클, 반도체 사이클, 또 글로벌 경제 사이클, 또 미국 경제 사이클. 어, 또 우리나라 뭐 수출 사이클이 되겠죠. 이게 살아 있다. 그래서 어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한동안 그렇게 강세장이 좀 이어질 걸로 보시는 어떤 근거 특징들 뭐 시장의 특징들은 어떤게 있을까요? 어 제일 중요한 거는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드렸듯이 어 그 반도체 사이클이죠.

225.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네 반도체 사이클이 아직 살아 있다라는 건데네 2000년 이후에 글로벌 반도체 사이클이 뭐 아시겠지만 여섯 번 정도 있었거든요. 2003년에 처음 있었고 다컴버블을 딛고 어 그 IT 혁명이라고 해서 어 정말 요란하게 한 4년간 반도체 사이클이 있었습니다.음 음. 어, 그리고 그 사이에 이제 자잔한 사이클도 많았지만 어, 기억나는 것은 2016년에 서버 투자가 막 일어나면서네. 어, 그리고 스마트폰 같은 경우가 굉장히 업그레이드 된게 2015년이에요. 아이폰 6가 나오고 또 기억하실 어, 구글의 딥마인드가 만든 어,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대결 2016년이죠.

226. 예. 에 이세돌이 이세돌 9단이 어 첫 게임에 이겼고 나머지 이제 내리졌죠. 그런 아니 세 개 이기고 하나 이기고 맞아요. 중간에 한번 변칙 써 갖고 한번 이제 두 개지고 하나 이기고 또 이렇게 내리 전나 이렇게 했을 겁니다. 네. 제 제가 기억이 정확하지 않 위주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어 1대 4로 1대 4입니다. 그래서 첫 게임을이긴게 아니고 아 중간에 예 중간에 이거로 변칙 썼다 보세 번치고 이세돌 맞습니다. 79번 순 뭐 해가지고 그게 이슈가 됐죠. 예예. 그래서 승부를 던졌다. 이제 맞습니다. 예. 그랬던 기억이 납니다.

227. 어쨌든 그런 사건이 2016년에 있었고 2016년부터 한 4년간 반도체 사이클이 있었죠. 그래서 네. 어, 한 2년짜리 짧은 사이클도 있었고 뭐 코로나 19 때는 이제 그 IT 기기들이 갑자기 많이 팔리면서 조금 짧은 반도체 경기도 있었는데맞 이번 같은 경우에는 뭐 AI가 주도하는에 좀 광범위한 데이터 센터 구축 그리고 어 우리가 성장 사이클에서 S커브라는 얘기를 하는데 S커브에 지금 어디쯤아 있을까 에라는 거죠. 죠. 예. 그래서 어 제 생각에는 그 S커브의 이제 그 중간 그러니까 전반부 S커브가 S자에 전반부가 끝나고 후반부로 들어가기 전에

228. 약간 이제 밋밋한 성장률이 둔화되는 이제 그런 공견이 있는데 음에 올해 내년까지는 지금 애널리스트들이 의견이 뭐 틀릴 수도 있습니다만은 어 IT 기업들 또 우리나라 하이닉스 삼성전자 자, 어, 매출의 영업이익 이런 것들이 어, 내년까지는 점프업 하는 걸로 이제 보고 있어요. 음. 그리고 내년에서 후년은 이제 좀 밋밋하게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이제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 걸로 봐서는 지금은 S커브의 전반부 후반이다. 즉 약으로 따지면은 한 7회 초 정도 되는 것이 아닌가? 아까 말씀드렸던 이제 중기 사이클에서 네.

229. 예. 예. 그래서 이제 게임이 이제 한 3인닝 정도 남았는데 네.에 보통 강세장의 마지막 3인닝 그 강세장의 후반부는 굉장히 포머 장세가 진짜 일어나거든요. 보통은 뭐 꼭 그런 건 아니지만. 예. 그래서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어 2000년 이후에 반도체 사이클이에 조금 제대로 된 반도체 사이클은 4년 지속되는데 지금 2년 정도밖에 지나지 않았다. 음. 아, 그리고 어, 애널리스트들의 에, 지금 미국이나 한국의 빅테크들의 이익 전망이 올해 내년까지는 굉장히 큰 폭으로 증가하는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래서 사이클은 조금 살아 있고 또 수주 잔고라든지

230. 에, 지금 뭐 하이닉스가 받아온 받아 놓은 어, 엔비디아로부터 받아온 뭐 그 주문량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조금 팩트잖아요. 그런 것로 봐서는 이제 한에브의 한 전반부의 후 뒷부분 네네에 와 있기 때문에네 근데 그 스커브도 예를 들면 기업들이 막 투자하는 에스커브가 있을 것 같고 실적이 막 나오는 에스커브가 있을 것 같고 또 주가의 커브도 있을 거 아니에요. 근데 그 세계가 일치하진 않잖아요. 어 근데 우리가 여기서네 맞습니다. 예, 그게 그런데 예, 제가 이제 좀 고민을 고민해서 내린 결론은 어 예전에도 그랬습니다만은 특히 어 혁신 성장

231. 빅테크 혹은 AI 뭐 예전에 AI 사이클이 없었으니까 반도체 사이클 같은 경우에 음, 에, 결국에는 경기 흐름이 어, 굉장히 주가의 후행해서 나타나요. 보통도 그렇지만 네네. 보통도 뭐 주가는 사실 제가 관찰한 바로는 경기 선행 지수보다도 살짝 선행하거든요. 뭐 경기 선행 지수에 들어가 있긴 합니다만은 어 왜 그런 현상이 나타나냐면 어 이번 같은 경우에도 어 세계 경기가 어떤 요인으로 꺾일까? 네. 예. 둔화될까? 그 그리고 그것이 혹시 경기 침체로 간다면 어떤 일이 그 있어야 그런 경기 침체가 올까를 생각하면 어 제가 볼 때는 일단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말씀드렸듯이 투자를 지금은 이제 그 굉장히 초기에

232.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기 위해서 선점하기 위해서 앞다서 투자를 하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지금 여기서 뒤지면 진짜 뒤져. 이런 생각인 거죠. 어 그 그러다 보니까 이제 오라클 같은 경우가 이제 지난주에에 투심을 약화시키는데 가장 크게 일조했고요. CDS 프리미엄이 2, 3년 만에 최고치로 올라갔거든요. 오라클의 CDS가네. 부채 비율이 500%가 넘으니까요. 네. 그러니까 이제 한두 업체부터 한두 개 업체들로부터 이렇게 투자가 버거워지는 기업들이 나오는 거죠. 음. 예. 그런데 연준이 이제 금리를 어 몇 달 전까지 한 달 전까지만 해도 내리는게 12월에 내리는게 확실했는데 안 내려.

233. 네. 그럼 시장 금리가 조금 움직여. 올라 올라가는 그런 분위기야. 예. 그러니까 뭐 약간 빅테크 중에서 부채 비율이 높고 네. 약간 민성 그런 주식들이 많이 처음부터 그 지난주에 흔들린 거죠. 어 그래서 경기 침체 경로가 여기서부터 시작된다는 거죠. 그러면 이런 기업들이 많아지면 오라클과 같은 기업들이 많아지면 어 전체적으로 투자가 줄겠죠. 네. 네가면 결국에는 반도체 수요도 줄고 경기는 꺾고 어 나중에 이제 되돌아보니 그 줄 이유가 결국에는 투자 대비 수익성 결국엔 효율성 투자 대비 이런 그 이익이 둔화돼서 계속 공격적인 투자를 이어가기에는 어렵다.

234. 어려운 기업들이 많이 생긴다. 그래서 주가를 빠 주가가 빠져요. 주가가 빠지면 어 사람들이 어 진짜 경기가 침체 오나 보다라고 생각하면서 어 또 주식을 또 팔죠. 악순환이 되죠. 그리고 미국 잘 아시잖아요. 어 소매 매출이 줍니다. 예. 그리고 기업들은 가뜩이나 지금 AI 때문에 어 어느 놈을 자를까 뭐 지금 이러고 있는데 아 맞아.에 해고가 증가하죠. 예. 해고율이 증가하고 그러면 이제 경기가 후행적으로 나빠지는 겁니다. 사람들이 경기 침 경기 둔화를 그 인식할 지음에는 이미 주가는 다 빠져 아마 빠지는 폭에 아마 한 절반 이상만 빠져 있을 겁니다.

235. 네. 아 예를 들어 한 100 정도 빠진다고 치면 그 중에 한 50 이상은 이미 빠지 이상은 이미 빠져 있을 거라는 거죠. 그러니까 투자자들이 생각해야 하셔야 될 것은 어 정말 어 AI 빅테크 기업들이 지금 어 투자를 멈출 거냐 아니면 어 계속될 거냐 이게 네.음 그걸 잘 봐야 예. 그걸 잘 보셔야 되는 거죠. 그 FMC 의사록이 이번 주에 발표되잖아요. 근데 거기에도 역시 그 고용이랑 인플레이션 요게 이제 제일 핵심 지표가 되는 거죠. 근데 뭐 지금 제대로 조사가 안 됐기 때문에 10월에에 조금 뭐 신뢰성은 많이 떨어질 것 같고요.

236. 물론 이제 주정부의 공무원들은 조금 뭐 실업수당도 청구받고 뭐 일을 하지만 그거를 전체적으로 취합하는 시스템이 조금 연방 어 정부 쪽에서 이제 조금 균열됐기 때문에에 그렇게 신뢰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만은 전체적으로 어 경기 추세는에 그렇게네 제가 차트를 준비한 거 같은데요. 예. 추세이 차트를 보시면 추세 그렇게 큰 차이가 안 날 겁니다. 예. 지금 미국 경기는 보시는 것처럼 빨간색 선이 해곰이 퇴직자인데 완만하게 올라가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비농업 일자리가 이제 우리가 흔히 보는 이제 그 월 초에 발표되는에 그 신규 일자리인데

237. 이것도 이제 계속 지금 3년치 그래프인데요. 예. 계속 추세적으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그네요. 예. 그런데 이게 좀 긴 긴 차트로 보시면은 여기는 안 갖고 왔는데에 이제 경기 침체 내지는 뭐 경기의 심각한 둔화 상태는 아니에요. 현재 상태가 그니까 실험률만 해도 4.3% 실험률이라는 거는 뭐 지금 지난 두 달간 어떻게 나왔는지 모르겠습니다만은네. 거의 안 움직였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예. 그리고 예. 어 그다음에 뭐 해고율 같은 경우도 해고율과 공고용률 고용률도 이제 4.3 4.3% 정도 되는데에 아 아 죄송합니다. 고용률은 한 3.3% 정도 되는데에 보통 경기 침체 때 고용률이에 전체 생산 인구분의에 기업들의에 구인 건수를 나눈 건데

238. 그게 대충 2% 대예요. 아직은 3%대 초중반에 와 있습니다. 그래서네 약간 고형 버퍼가 아직은 좀 있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네음 기업 이익이 이제 쫄리면 어 해고가 많이 늘어날 거예요. 그런데 어쨌거나 지금 우리가 믿을 거는 기업 이익이다. 3Q SMP 500 기업의 기업 이익만 해도 한 10% 증가했잖아요. 네.에 전년 동분기 대비. 음, 에, 4분기에 뭐 그 정도 바라보고 있고 내년도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치는 한 12% 정도 되거든요. 어, 그러니까 지난주에에 주가가 그냥 마구 흔들린 거는 에, 저는 어, 말씀드렸던 이제 오라클 사건 그리고 이게 이제 일파만파네.

239. 아, 탄광의 까나리아라고 갈까요? 이게 뭔가 그 불길한 징조 아니냐? 네. 이제 이런 거. 그리고 연준도 어 금리를 왜 인하한다고 했다가 조금 이렇게 바뀌는 거야. 분위기가 이런 거에 대한 실망. 그런데 산타 랠리는 뭐 연마렐리는 있다고 뭐 굳세게 믿었는데 이런 사건들이 나오니까 어 그냥 뭐 좀 포지션을 조정 급하게 조정하는에 그러한 수급적인 사건이 아니었나 싶어요. 바뀐 건 없습니다. 펀더멘탈에습니다. 그러면 이제 아 우리 저 박선님 오시면 여쭤 볼게 사실 굉장히 많았는데 그중에 그러면 핵심 두 개만 더 여쭤 보겠습니다. 환율하고 금값인데

240. 환율은 지금 1470원까지 막 진짜 계속 올라가다가 한 30원 떨어졌어요, 지금. 네. 근데 그거는 뭐 하느이 어떻게 뭐 저 마술를 부린 거예요? 아니면 그럴 만한 이유가 좀 있었습니까? 가장 중요한게 이제 미국과 한국이 동시에 팩트시트를 발표했는데 어, 팩트시트의 문구가 똑같았어요. 예. 전 걱정했거든요. 사실은. 아, 그 불안감이 해소. 예. 또 딴 말 하지 않을까, 또 다른게 튀어나오지 않을까? 아, 제 생각에는 트럼프 2. 정부의 어, 한 그 관세 정책의 큰 일달락이 지어진 거 같습니다. 이제부터는 이제 트럼프 정부가 그 관 이미 맺어진.

241. 가장 중요한 어 우리나라와 일본의에 관세 정책이 이제 타결됐기 때문에 관세가 타결됐기 이걸 가지고 이제 요리를 하는에 주물딱물딱 해서 이제 실행하는 이제 과정만 남은 거고 어 일단 큰 얼개는 이제 딱 정리가 된 거죠. 네.에 에 비록 불공정한 계약이지만 어쨌든 마무리가 됐다라는게 이제 특히 그 마스가 제외한 2,억 달러의에 불확실성 이게 이제 환율 신장을 환율 시장을 건드릴 수밖에 없는 어 지금 어쨌든 국회에서 논의되는 어 우리나라 4,200억 달러의 외 외고의 외화 자산 운용 수익이 어 연간 100억 불이냐 150억불이냐 200억 불이냐 그 연간투자도 200억을 운용수익에서 다 감당할 수 있는 거냐, 충당할 수 있는 거냐를 가지고 지금 의문을 아직 갖고 있잖아요.

242. 그런데 어쨌거나 이제 지금 어느 정도는 이제 타결이 됐기 그리고 이제 4,200억 달러의 외한 보이거 중에서 어 어느 정도는 감당할 수 있다라는 그러한 것이 이제 환율 시장에 투영된 네. 네. 어, 글로벌 달러가 지금 조금 강세로 약간 움직이고 있습니다. 예. 그래서 그런 부분들 그러깐 9월 중순위 이후에 달러 인덱스 DXY가 한 2.5% 올랐어요. 근데 애나와 우리나라 원하 올랐거든요. 그러니까 전 세계에서 어, 애나와 원하가 이제 같이 사회 좋게 동반에서 올라가고 있는데 차트를 보시면은 네. 에 사실 엔화가 조금 밀어붙인 거 같습니다.

243. 우리나라 원화를. 예. 엔화는 뭐 어 다가이시 그 산하의 총 총리가 어쨌든 뭐 돈을 많이 푼다고 하니까 그 불안감이 작용된 거 같고요.에 일본은행이 금리 올릴까 말까 뭐 지금 약간 회의적이고 이제 이런 부분들이네. n달러를 밀어붙였고 그래서 N1N 재정환율이 970원에서 사실 어 한 7월 뭐 하반기 들어서부터는 계속 옆으로 가요. 그러니까 원과 N이 같이 지금 손잡고 가는 건데 이거는 이제 통상 플러스 어 일본의 뭐 경제정책 불확실성 이런 것들이 지금 원 달러의 영향을 준 건데 일본도 사실 뭐 이렇게 애나가 이렇게 154엔 뭐 이렇게 되니까

244. 이게 조금 긴장하죠. 예. 뭐 밀없칠 수가 없죠. 애를 뭐 160엔 보낼 겁니까? 네. 일본도 뭐지금 안 올리던 금리 인상도 올려야 될 판이고 그러니까 환율 시장은네. 조금 진정이 돼 가고 있는 금은 어떻게 앞으로 계속 좀 일쪽으로 가요? 금은 아, 여기 차트가 없네요. 예. 금은 제가 볼 때는 어, 계속 앞으로 많이 갈 것 많이요. 예. 우리가 1971년에 닉슨 쇼크를 기억하시는 분들도 책에서 우리도 봤죠. 근데 그때가 아 이론수당 35달러를 바꿔 줄게에 갖고 오면 미국이 이제 그렇게 하다가 했했는데 71년에 닉슨 대통령이 이제부터는 오늘부로 그런 일은 없어.

245. 이제 안 바꿔 줘. 그죠. 그죠. 그러니까 미국 통화가 근본 이재를 포기한 그니까 근본 없는 근본 없는 예 근본 없는 통화가 된게 71년인데 그때 전 세계 외한 보유에서 금매 비중이 30%였습니다. 아 30%가 넘었어요. 예 근데 지금 올 많이 올라간게 지금 15%입니다. 아 그래요? 7.5%에서 5%에서 최근에 한 10년간 15%로 전체 전 세계 중앙은행들의 외안 보이고 해서 어 금의 비중이 10년간 두 배로 올랐어요. 그리고 중국은 3.5%에서 전체 외한보이고 금이 3.5%에서 7% 정도밖에 안 그러니까 전 세계의 평균은 15%에 아직도 절반밖에 안 돼요.

246. 비중이네. 왜안 보이고 있어요? 비중이 아, 그래요? 그래서 중국은 앞으로 좀 더 빨리 계속 사야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전 세계도 지금 71년을 찍고 갑니다. 71년에 30%의 외안 보이고 비중을 의식하고 가고 있습니다. 아.에 금은 이자를 안 주죠. 하지만 인플레이션이 만약에 연간 3%씩 오른다면 3%의 연간 수익률은 보장받는 자산입니다. 3% 작죠. 에. 지금 작은 수익률이지만에 이게 안전하다. 그리고 자산 포트폴리오에서 일부 현금을 가지고 있는 어 금을 갖고 있으면 3%의 이자는 보이지 않는 이자를 받는다. 인플레이션의 보상을 받는다.

247. 그런 측면에서 사람들이 선호하게끔 되고 있고요. 무엇보다도 또 다른 부분 수급적인 요인이 좀 있습니다. 금을 네. 어 캐기가 굉장히 조금 이제 부전량이 어려워졌고 있습니다. 네. 네. 네. 그래서 금값은 장기적으로 아마 더 생각보다 많이 갈 거로 우리 박사님께서는 보고 계십니다. 자, 그럼 저희가 오늘은 이제 또 장이 시작되니까요 정도로 하고요. 조만간 다시 한번 또 조금 더 여유 있게 뵙으면 좋겠습니다. 박사님 대단히 고맙습니다.네 감사합니다. 자, 얼른 저희도 인사드리고 다음 팀 모셔야 되겠네요. 자, 그러면은 여러분 오늘은 좀 기분 좋은 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248. 저 뭐 개인적인 바람이지만. 자, 여러분들도 오늘 어 좋은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고요. 저희는 내일 오겠습니다.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소름돋는 통찰 끝없는 길립박수이 놀라운 순간을 만들어가는 건 바로 위스덤 칼리지와 당신입니다. 가끔가다 한 번씩 진행되는 특강이냐고요? 아니요. 이어집니다. 당신의 삶을 위스덤 칼리지 2026학년도에 입학 만드는게 현명한 투자 은퇴 준비라고. 요런 ETF를 배우시면 조금 더 폭넓게 투자 가능하다는 거. 옛날부터 투자를 한게 있고 그 기간이 너무 길어지다 보니까 취득 가액은 정말 적은데이 양도 소득 금액이 엄청나게 크다.

249. 그럼 절세를 위해서 있습니다. 지금 영상 더보기 영역 링크를 클릭해 당신만의 현금 흐름을 갑자기 무슨 종소리냐고요? 바로 3% 클로징벨 종소리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절대 할 수 없는 이런 살아 있는 경험 3%가 가능하게 해드립니다. 클로징이 올리는 현장도 직접 보고 IB 교수들과 월스트리트 전문가들을 눈앞에서 만나 2026년 주식 시장 전망을 직접 들어보세요. 지금 영상 하단 링크에서 올해 마지막 미국 투어를 확인해 보세요. 순프게 달려온 코스피 연일 최고가를 갱신하는 글로벌 증시.이 흐름은 과연 어디까지 이어질까요? 2026년 시장에 중심이 될 핵심 테마와 주도 종목을 점검해 보고 시장의 방영성을 결정을 주요 이슈들을 한 눈에 정리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250. 2026 시장 전망 투자 전략 세미나. 투자 전략의 야전 사령관 이선엽과 바이더딥 코스피 4천을 예측한 여주사 빈센트의 2026 매크로 투자 전략 그리고 하나증권 자 오프닝벨 라이브 오늘도 월요일 시작해보겠 겠습니다. 9시 1분 지나가고 있고요. 코스피가 1.5% 정도 상승하면서 출발 4,201 잠시만요. 40,71 이렇게 시작하고 있고요. 코스닥은 0.57% 오르면서 903포인트 이렇게 올라가면서 시작하고 있습니다. 두 분 한번 모셔보겠습니다. 하차 보장님, 김장 보장님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예, 계장 전략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251. 본부장님부터 네. 뭐 미국장이 반등이 나와서 어 거기에 따라서 이제 반도체 중심으로 반등이 나오는게 맞고요. 오늘은 이제 수급이 얼마나 돌아오는지가 좀 중요할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수급적인 부분이 어쨌든 반도체 중심으로 돌아오는지 요것만 체크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산업은 반도체고요. 알겠습니다. 일단은 삼성전자 회닉스가 한 3, 4% 3%에서 한 5% 정도 오르면서 시작을 하고요. 삼성전자는 10만 원 다시 회복했습니다. 10만400원. 하이닉스는 4.8% 오르면서 58만7,000원 58만8,000원까지 올라가네요. 아 김정현 부부장님도 계산 전략 들어보자면

252. 의심할 여지없이 미국에서 올라가 따라가는 거죠. 마이크론 올랐고 네. 그 이제 반도체 중에서도 메모리만 올랐어요. 그래서 우리도 아마 그렇게 가는게 맞습니다. 우리는 그런게 이젠 어 이젠 그 전력 설비도 있으니까 올라가고 오늘 좀 특이한 거는 미 아마 중국 관광객이 중국에서 그 일본 가지 말라고 지금 그렇게 공고했다고 하잖아요. 혹시 그거의 반사 이익에 대한 기대 심리가 어 관련되는 쪽에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정도가 좀 특이할 수 있겠습니다.네 알겠습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아까 말씀을 드렸고 코스 닭에서도 마찬가지로 이제 코스닥 소부장 반도체 소부장 애들도 좀 올라가고 있고요.

253. 아 코스피에서 이수페타시스가 한 8% 올라가서 대형주 중에서는 1등 기록하고 있고요. 그 옆에 뭐 현대 오토에버도 상승하고 있고 삼양 식품도 한 9% 정도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삼양은 리포트가 좀 많이 나왔나 보네요. 신한 키움 뭐 이런 데서도 많이 나온 거 같은데 키움에서는 목표가 185만 원 그대로 유지를 또 했네요. 신한은 어떻게 됐나요? 165만 원에서 175만 원으로 목표가를 좀 올렸고요. 네. 그 밑에는 오늘 또 지주사들이 몇 개 오르는데 CJ가 한 6%, 두산이 한 4%, SK 수케어가 3.6%, SKHD 현대 LG 요런 지주사 애들도 한 2, 3% 정도 올라가면서 출발을 하고 있습니다.

254. 아, 코스닥 시장에서는 오늘 저기 바이오는 그렇게 조금 힘을 못 내고 있습니다. 초반에 알테오지는 1.2% 2% 정도 밀리고 ABL 바이오 급등 후에 오늘 처음으로 마이너스 나오고 있습니다. 0.3% 3% 정도 소폭이지만 밀고 있고요. 페트론 1.6% 마너스 HLB 리가 바이오 코롱 티슈진 보로이 다 마이너스입니다. 근데 마이너스 폭은 그렇게 크지는 않고요. 한 1% 내외요 정도로 밀리고 있다고 봐야 되겠고요. 반대로 이제 반도치 소부장들은 다 올라갑니다. 머니 IPS 5% 그리고 다른 종목들 흡프스프를 포함해서 뭐 테크윙도 2% 올라가고요.

255. 동진 세미캠 2% 심텍 3.6% ISC가 제일 강한데 ISC가 7% 정도 올라가는 그런 모습입니다. 예. 자, 하본부장님도 좀 눈에 띄는 특징적인 부분 짚어 주신다면요? 네. 뭐 앞에서 잘 말씀해 주신 것처럼 일단은 뭐 서브 TND나 이제 뭐 GS, TNL 요런 종목군들이 일단 움직이면서이 또 약간 관광 관련된 종목군들이 좀 돌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글로벌 텍스풀이나 이런 종목군들도 움직이는 거 같고요. 뭐 일단은 기사 내용을 아까 잘 설명을 해 주셨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일본을 제재했을 때 우리나라로 많이 넘어올까가 좀 고민이긴 한데 중국이 일단 우리나라 좋아하니까 어 그런 부분에서는

256. 좀 이벤트가 될 거 같고요. 그리고 기판 관련된 부분 뭐 이제 코리아 서킷트 이수페타시스 모두 다 사실 리포트가이 금요일 날 그리고 뭐 목금 오늘 뭐 엄청 좋게 나왔거든요. 그래서 그런 내용들이 좀 반영되는 거 같고요. 전반적으로 리포트 내용이 좋은 것들이 좀 많은 거 같아요. 이제 삼양 식품이랑 농심도 사실 목표 주가 상향 리포트가 되게 많이 나왔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3양 SND 농심 이런 먹을 거 좀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아무래도 그린 광학 오늘 신규 상장주니까 뭐 요거 천하젤 단타대 열릴 거고 그다음에 이제 주말 사에 있었던 거는 결국에 대기업들의 투자죠.

257. 어 투자 관련된 부분이 좀 이벤트가 되고 그다음 삼성전자 가격 이제 60% 일부 인상할 수 있다. 그런 내용이 나오니까 반도체와 그 밸류체인 단에 있는 산업군들이 전반적으로 좋은 흐름을 보이고 음. 김정현 법무장님도 좀 특징적인 부분 주어 주신다면 네. 반도체에 관련되는 겁니다. 가격 오은 거 지금 한 거하고. 어 그 투자 그 삼성 그룹 현대차 어 저기 LG 이렇게 나왔는데 그거는 할 얘기가 조금 있어요. 그거 가지고 막 산다면은 옵니다. 음예 그건 새로운 거 별로 없어요. 새로운 거 별로 없는데 헤드라인을 그렇게 잡았기 때문에 솔깃해서 아침에 지금이 순간에 그것 때문에 잡으면 안 되고요.

258. 반도체 가격이 오은 것 때문에 금요일 날 무식하게 빠진이 말도 안 되는 거 되돌리면 오케이. 예. 마이크론이 4% 그거 올라가는 거만큼 이상 걸 오케이. 예. 그런데 이제 장비 중에서 실적이 개판 나온게 많거든요. 3부까지. 근데 이제 지금 정부하고 만나서 한 그거는 장기 계획을 얘기했을 뿐이에요. 그 이상 그거 그 이상 아닙니다. 근데 그것 때문에 오바에서 초반에 많이 잡으면은 어 그거는 또 물릴 수도 있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설명을 네. 알겠습니다. 코스피 대형주 오늘 한 2% 정도 올라가고 있고요. 그리고 코스피가 1.7%로 초반에 예, 그래도 4,000선 위로 좀 반등을 해 주고 있습니다.

259. 계속해서 4,000에서 4,100 요길이 사이를 좀 왔다 갔다 하고 있고요. 오늘 아까 창업장님이 수급이 좀 돌아오는지를 봐야 된다라고 강조를 해 주셨는데 지금 초반에는 뭐 지금 아직 7분밖에 안 지났습니다만 외국인이 한 700억 코스피 현물 순매수하고 있고 그리고 기관도 한 150억 정도 사고 있고요. 연기금이 한 140억 정도 다시 좀 사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외국인 기준으로 보았을 때 코스 다기 현물이랑 그리고 코스피 선물은 좀 매도 쪽입니다. 초반에 요수급은 어떻게 좀 볼 것 같은지 혹은 아직은 조금 서부른지 뭐 사실 시간적으로 보면은 좀 섣부르다고 볼 수 있는데요.

260. 그래도 뭐 일단 초반 분위기가 좋은 건 사실입니다. 어 삼성전자가 약간 183억 원 나가긴 하지만 하이닉스가 거의 1900억 정도가 들어와 주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반도체 쪽에서 압도적이고 또 나머지 뭐 이수페타시스나 효성 중업이 2등 4등인데 뭐 요것들을 합치면은 삼성전자 어느 정도 상세할 수 있으니까 그런 거 보면은 일단 반도체 중심으로 좀 들어오고 있는게 봤고요. 일단 프로그램도 전반적으로 한 1천억 정도가 들어와 주고 있어서 뭐 개별적인 이제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프로그램 매수를 봐야 되겠지만 어쨌든 뭐 지금 현재 삼성전자 프로그램 매수도 들어오고 있고 하이닉스가 특히나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261. 많이 빠지다가 들어왔고 그다음에 가격 인상 부분으로 만약에 약간의 그런음 뭐라고 해야 될까요? 그 반도체 지금 버블론이 좀 어떨가 됐거든요. 그런 부분의 연속성이 좀 생기면 어 기대감은 좀 높아질 수 있다. 다만 이제 약간 좀 우려가 되는 상황은 코인이 여러분들 코인 가격이 아까 제가 여기 오기 직전까지만 해도 1억 3천대로 떨어졌었거든요. 예. 그래서 이게 코인 시세가 안 돌아오는 것 자체가 조금 걱정이긴 한데 다시 지금 뭐 1억 4천까지 회복을 했네요. 근데 이게 만약에 깨져서 구조적으로 내려가면은 아마 이게 기술주 투심에 좀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으니까 요거 같이 좀 병행해서 보실 필요는 있겠다 요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62. 그게 코인 가격 하락과 우리나라 시장을 같이 좀 어떻게 비율로 연관을 해서 봐야 될까요? 코인 가격 주말 동안에 하락한 거 보고 오늘 코스피를 보면 그렇게 크게 상관이 있나 싶기도 한 것 같기도 하고. 어, 그건 그렇진 않아요. 왜냐면 이제 주말 사이에 빠졌다가 또 시작하기 전에 1억 4천대를 어쨌든 회복을 했으니까 그런 거고 만약에 1억 3천대로 계속 있었으면은 좀 부정적일 수 있어요. 그리고 어, 워낙 나스닥이 금요일 초반에 되게 안 좋았거든요. 되게 안 좋다가 결국에는 이제 뭐 삼성전자랑 JP무건 CEO의 그런 발언 요런 내용들로 좀 뒤집어진 거기 때문에 그게 일단 임팩트가 더 컸죠.

263. 그러니까 일단 반영하는게 맞고 또 스토리 자체가 삼성전자 가격 인상으로 트리거가 만들어진 거니까 삼성 하이닉스가 세게 가야 되는게 맞아. 왜냐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나 샌디스크 이런 쪽이 강했기 때문에 그런 식으로 보면은 일단은 가는 건 맞고요. 다만 이게 그 반도체도 요즘에 좋은 내용이 나오면 이게 꾸준히 가는게 아니라 한 2, 3에 있다가 또 이상한 얘기 나오면 툭 빠지고 막 이러잖아요.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린 건 그런 이제 이슈적인 연속성이 산업적으로 분명 길게 볼 수 있는데 자꾸 이상한 가스 라이팅이 들어와서 이제 차익이 나오고 눌리니까 그런 부분에서 코인 가격이 센 상황과 세지 않은 상황을 비교해 보면 당연히 약한 거보다 센 상황이 투신적으로 좋다라는 얘기죠.

264. 그리고 기술주랑 코인이랑 연결 고리가 꽤 높게 이제 그 투심이 형성이 되다 보니 어 그런 내용들도 좀 같이 믹스를 하셔서 보시는게 실뢰도 차원에서는 좀 뛰어나지 않을까 오케이. 채팅창에서도 코인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꽤 계셔 가지고 그건 이따가 한번 자세하게 좀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래서 지금 오늘 초반에 오르는 업종은 반도체 반도체 장비 여기가 단연 그 멱살 잡고 끌어 올리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요. 그 밑에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지주사들 좀 있고 그리고 그 밑에는 이제 삼양식품을 필도로 농심도 오늘 9%, 삼양식품 7%, SND도 같이 오르고요.

265. 예, 4조 풀무원 뭐 이런 애들도 지금 45% 정도 또 올라가고 아까 뭐 서브티엔 언급을 해 주셨지만 노랑풍선, 파라다이스, 롯데 관광 개발 이런 종목들도 4%에서 6% 요거 좀 어떻게 뭐 기대감을 가져봐도 됩니까? 일본과 중국의 관계 거기에 따른 우리나라의 반사 수익 센티먼트는 분명히 바치티바고요. 일본의 관광객들 들어오는 숫자 1은 중국이에요. 일본에 들어오는 관광객 25%는 중국 사람이다. 적지 않습니다. 그 인원의 멘성 오면은 근데 문제는 아까 잘 얘기했습니다. 저도 실제 그 정국 정부가 공식적으로 금지한 거라는 게보다는 그건 아니거든 사실은요.

266. 그래서 이게 일파만파가 될지는 사실은 우리 설레발일 수도 있어요. 그럼 지켜봐야 됩니다. 왜냐면 어쨌든 우리 입장에서는 우리는 중국 사람을 어떻게 보죠? 중국을 후진국으로 보죠. 우리보다는. 아, 그렇죠. 그죠? 팩트니까. 중국 사람들이 한국 볼 때 일본보다는 후진국으로 보거든요. 에이씨. 아, 맞아요. 우리 현실 봐야지. 상대적으로. 그러니까 일본에 가는 사람이 백이 빠지면은 그게 고스란에 한구로 들어오는 건 아닐 겁니다. 공식적한게 아니니까. 근데 어쨌 센티먼트는 중요하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제가이 앞서 강하게 말씀드리는 거는 헤드라인 뉴스 보고 확하지 말란 얘기지.

267. 아. 센티는 그런데 반도체 장비도 헤드라인너스 보고 야 갑자기 400조 600조 나오니까 뭐 새로운 거의 거의 없어. 종업부만 늘리는 거야. 종업부 늘리는 건 난 좀 이상하다 싶었는데 이상한게 아니고 수지가 안 맞는데 대통령 앞히까 그렇게 대통령 얘기하면 대통령 그거 따져 일일이 그렇게 따지는게 아니잖아요. 당연히 그렇게 하지. 그 참모지를 알아. 걔도 몰라. 그러니까 하는 건데 새로운 거의 없다고. 어 그거 없고 삼성원자 하이닉스 삼성원자 그 가격 올린 거 마이크 오른 거 그거만 팩트야. 음실대 그거 섞죽 아침에 올라갈 때 하는 거는 파람하지 않다고 말씀드리는

268. 오늘은 좀 약간 센티가 좀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라고 봐야겠네요. 아까 시작했을 때 5분 나중에 어떻게 될지 모르죠. 알겠습니다. 일단은 뭐 1.4% 정도 상승을 하면서 40,67 요렇게 기록을 하고 있고요. 하이닉스가 59만2,000원. 다시 60만 원 트라이를 열심히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삼성전자는 뭐 10만 원 정도가 좀 지지선인 거 같고 하이닉스는 60만 원. 요거를 좀 따라가려고 많이 좀 하는 것 오늘 업종으로 보면 하락하는 업종은 뭐 뭐가 있을까요? 증권. 증거 금융 메리츠 금융 지지가 6% 교보가 4% 메리츠는 제가 이유를 못 찾았거든요.

269. 뭐 뭐가 있어요? 메리츠는 어 메리트 갑자기 또 이렇게 하락해하시니까 시간 없는 거 같은데 개만 빠지나요? 딴 것도 약간 빠졌. 예. 다른 애들도 메리치 말고도 메리츠가 6% 빠져서 좀 제 크고 교보가 한 3, 4% LS 증권이 3% 뭐 하나 투자 증권이 1.7% 뭐 이렇게 해서 전반적으로 약세기는 한데 메리츠가 이렇게 갑 급격하게 빠지는게 뭐가 있을까요? 저도 이제 찾다가 아까 못 찾아 어때요? 모르겠어요. 그냥 그거 아닐까요? 그 지금 바이오랑 금융 헬스케어 쪽 이제 방어주 성격으로 많이 갔다가 딱 봐도 좋으니까 이제 팔고 좀 옮겨가는 걸 수 있죠.

270. 왜냐면 이제 이렇게 되면은 또 성장주 중심으로 움직이면 나머지가 쉴 수 있으니까 뭐 저는 약간 그런 느낌인 거 같아요. 구조적으로 빠질 이슈가 있었다기보다는. 네. 요런 거는 어때요? 그 뭐 지난주에 나온 뉴스긴 한데 손해보험사 빅 5파 자동차 보험에서만 1,200억 적자 5년 만에 보험료 인상할까 뭐 이런 자꾸 그 보험료 인하에 대한 그런 정책이 좀 나오나 봐요. 예. 보험료 인하 정책 그게 없던게 나왔으면은 될 수 있죠. 소류 소문 없이. 어떤 건지. 예. 네. 음. 보험료 재산정 뭐 이런 정책 관련된 이야기들이 좀 나오나 봅니다.

271. 저도 이거 명확한게 아니라서 지금 찾아보고는 있는데 예. 그리고 근데 메리츠 금융은 사실 요런 기사 보면 누적 순익은 2조원 때 사상 최대다. 보험은 좀 주춤한다. 아 올 3분기 연결 기준에 단기 순익이 2조를 넘었다. 이게 지난주 뉴스거든요. 분기중 4상 최대 실적인데 근데 이게 뭐 예 겉으로는 안 나와 있는데요. 지난주 실전 나온 거 말고는 그렇죠. 많이 빠지네. 그러게요. 어쨌든 요런 요런 흐름이 있다는 거 정도만 좀 알면 될 것 같고 DB 손해 보험도 오늘 3% 정도 이렇게 빠지고 있고요. 그리고 또 게임 쪽이 빠지나 봐요.

272. 넷마블이 한 2.9% NC소프트가 1.9% 요렇게 빠지는데 게임 지스타가 있습니까 지금? 어 지스타 2025 그 지난주 아 16일 날 끝났네요. 나을간의 여정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그럼 오늘 이제 저 게임주 빠지는 것들은 저건가요? 이벤트 소멸. 예. 이벤트 소멸로 봐야 게임주에 관심이 별로 없어요. 사실 그건 맞는 거 같아요. 그 가보면 저참합니다. 예. 요거 한번 보여 주세요. 아 진짜 근데 같은 돈인데 지금 게임주 살래? 반도체 살래? 그건 당연히 반도체. 음래 바이당히 바이 아닌가요? 여기도 먹히고 저기도 먹히고. 네.

273. 알겠습니다. 게임주 넷마블은 와 2020년에 20만4,000원이었는데 지금 53,000원이네. 36,000원까지도 내려갔었고 참 어마어마합니다. NC는 어떻습니까? NC도 비슷하네요. 100만 104만 원 했었던게 지금 13만 와 104만 원 했던게 13만 원 간게 맞아요. 와 어마어마하다 진짜. 아 그렇습니다. 글로비스도 한 3% 정도 떨어지는데.음 글로비스 뭐가 있어요? 글로비스 글로비스 없는 거로비스 뭐 사실 나쁜 내용은 별로 없는 거 같은데.네 네. 자동차도 그크하지만 네. 그 지금 대통령 해외 같잖아요. 그 UA랑 뭐 어디 예.

274. 원자 원전 세일즈 방산 세일즈 또 뭐 요런 거 세일즈 한다고 갔는데 그거에 대한 그런 기대감을 이번 주에 좀 가져봐도 될까요? 혹은 전혀 상관없습니까?음 그거는 뭐 당연히 기대감을 갖고 봐야 되겠죠. 왜냐면 세일즈가 잘되고 뭔가 이제 협력을 하면 당연히 관련된 산업이 좀 급등을 하지 않을까라고 보고 있고요. 근데 이제 그게 어디서 터질지 모르니까 어 그거는 이제 이벤트 나오면 나온 대로 대응을 하면 될 거 같고 근데 이제 뭐 아무래도 좀 증시가 왔다 갔다 좀 불안한 상황이 생기면 그렇게 이제 정부 정책이나 뭐 이런 좀 고의급 인사들의 어떤 행동 발언 요런 것들이 좀 영향을 미칠 건데 뭐 대통령은 당연히 임팩트가 있으니까 예통령이 어떠한 소리가 나오게 된다면 당연히 그거는 투자의 빌미가 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면 될 거 같습니다.

275. 예, 알겠습니다. 어, 김정현 원 부장님한테 이수페타 좀 여쭤봐야 될 거 같은데 오늘 키움 SK 하나 여기서 이제 리포트들 나왔습니다. 하나는 음, 목표 주가를 8만1,000원에서 14만 원으로 올렸고요. 키움 쪽에서는 10만 원에서 14만 원으로 그리고 SK 쪽에서도 7만9,000원에서 14만4,000원으로 올려잡았습니다. 대부분 보면 다중 적층 MLB 판매가 상승, 케파 증설로 추가 성장 사이클 진입, 내년 실적 전망치, 또 상향 뭐 이런 이야기들 하면서 오늘 어 이수페타가 또 한번 52주 신고가 한 3일 쉬어요. 3거에 쉬다가 오늘 14% 급등해 가지고 지금 20 10이면 7,900원까지 올라갔거든요.

276. 여기에 대한 코멘트도 조금 해 주시 예상했던 정도네 예상했던 정도 잘 나왔고 에너리시 리포트 목표 주가 올릴 걸 당연히 했고 27년 거 당기는데 27년도 40배 정도 주면은 P 40배 주면은 한 13만 원 나와요.음 지금 40배 정도 가고 있다 보시면 돼요. 40배 주고 27년걸 당길 것이냐?이 up to유 여러분들 달려 근데 여전히 아직 좀 비싸 기판은 좀 비싸다라는 의견들이 좀 있 있던데 어 비싸다고 안 사는 바람에 다 올랐지. 두산하고 이패 둘 중에 하나 갖고 있어요. 소부장 중에 그거 둘 중에 하나 안 갖 있으면 언더예요.이 순간 실적이 다 나왔어.

277. 그리고 전망이 다 저기 이구동속도같이 나오잖아요.이 순간에 쫓아갈 것이냐? 저는 좀 지켜보겠다이 얘기를 하는 거고 이수 패타 있으면 두산이 낫다고 보는 거는 어 이수는 40 빼는 거고 두산은 비즈니스 그룹이잖아요. 그거를 한 28달배 30 빼지면은 걔도 사실은 110만 넘어가면 만만한 건 아니에요. 근데 상대적으로 조금 낫다. 굳이 제가 산다면 두산을 사겠다는 건데 그때 오늘 사느냐? 예. 글쎄 그건 잘 모르겠다. 이게 110만 원 정도 쉽게 가는 거냐? 이건 잘 모르겠다는 거지. 예. 그럼 이수 같은 기판을 2027년 거를 40배를 당기는게 페어 밸류라고 보세요.

278. 어떠세요? 그 이제 여러분들이 결정해야지. 근데 시장에서 애널리스트는 그렇게 얘기한 건데 바로 가지 않을 수도 있고요. 제가요 정도 얘기하면 알아 들으셔야. 저는 그래서 두산을 좋아한다고 얘기했잖아요. 반대적으로. 오케이. 오케이. 알겠습니다. 요거 반도체 기판이랑 전반적인 반도체 소부장 관련해서 사장관 본부장님도 코멘트를 좀 해 주신다면 근데 뭐 반도체 쪽에서선 소부장은 저랑 본부장님이 둘 다 기판 봐야 된다고 계속 얘기를 해 왔기 때문에 뭐 그렇고 저도 이거 애널리시스 리포트 읽어 봤는데 그래서 아침 이거 하고 왔거든요. 하고 왔는데

279. 일단 목표 주가가 14만 원이 나왔어요. 근데 이제 PR를 40배를 당겼더라고요. 26년도로 봤을 때 그니까 꽤 높아요. 그래서 저는 단기 상승이 많이 나와서 16, 13만 원 넘어가면 저는 분익질 하는게 맞지 않을까 일단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뭐 이제 기사 따라 가면은 선적인 대응을 할 필요는 없지만 확실히 속도가 좀 빠른 감이 없잖아 있다. 음라는 생각이 좀 들어서 그거는 이제 상황 따라 좀 보시면 될 거 같고 코리아 서킷들도 마찬가지로 요것도 목표 주가 상향 되게 많이 나왔어요. 그러니까 이제 지난주 금요일 그리고 뭐 목금 이렇게 보시면 얘네 두 개가 리포트가 꽤 많이 나왔거든요.

280. 음느낌을드 저는 개인적으로 더 관심이 있어요. 어 그래요? 왜요? 예 실적이 잘 나왔 실적이 아주 잘 나온 건 아닌데 목표 주가가 실적이 판타스틱저스트 퓨리 단순히 3분기 실적 좋다 해서 에너리스 목표 주가가 올린게 아니고 자신감을 가졌어 에너리스트들이. 그래서 이거는 아까 40배씩 안 당겨도 170만 원, 180만 원 나옵니다라고 얘기한다고 제가 170만 원에 동의하는 건 아니지만은 저번에 바닥에서 잡은 거 130만 원, 120만 원대 잡은 거면 어 다시 각 어 더가 더 갈 수도 있다고 보여지고 저는 마음이 전 더 편해요. 상 리포트 준비한 거 있으니까 나중에 시간에 되면 말씀드리겠습니다.

281. 농심도 괜찮죠? 농심도 4분기부터 좋아지니까네 부른데도 있네요. 한투 곱하기 0.8 맞아요. 한투 200. 그리고 오늘 유한타에서 또 나왔는데 유한타도 200. 다 이젠 이렇게 갔어. 그러니까 이렇게 똑같이 올라갈 때 그날은 안 떨어가고 저번에 내려갔을 때 잡는게 맞는 거고 갖고 계신 건 오늘 팔 것이냐는 거는 여러분들의 스팀에 따라서 반도체냐 이거냐 달랐는데이 섹터도 어느 정도 갖고 계시는게 맞다. 음. 얘기하는 거지. 예. 그리고 향은 차트도 좋아요. 삼양. 예. 이중 아름답죠. 음. 차트가 조금 한 2주 3주 정도 살짝 조정을 받았는데 166만 원 갔다가 한 130만 원까지 좀 떨어졌었죠.

282. 근데 오늘 다시 5% 올라서 139만 원까지 올라가고 정말 맨날 여쭤봐서 죄송한데 예. 오늘 또 이제 소부장 관련해 가지고 궁금하시는 분들이 꽤 계세요. 아까 말씀드린 거 예. 코스 닭은 지금 음전 했고 그리고 아까 올라가던 그런 반도체 소부장 애들도 살짝 정말 살짝이지만 어쨌든 상승 폭을 조금 줄여 나가고 있거든요. 지금 전반적인 뭐 이런 하라마이크론 ISC 아까 또 테크윙 여쭤 보시는 분들도 계시고 테크윙은 오늘 같은 날에도 또 2% 빠져서 53,700원 요렇게 기록을 하고 사실 뭐 이저 지난주랑 뷰가 달라졌었을게 없는데 달라진 거는 아까 저기 대통령 앞에서 얘기한 거 그거 저기 좀 떠 주세요.

283. 제가 드렸는데 응 왜 그 파일 안 넣어 주셔 갖고 지금 못 보는데 빨리 빨리 해 주세요. 제가 그 대통령 앞에서 그 총수들이 얘기한게 헛소리가 아니에요. 그건 좋은 겁니다. 당연히 그렇게 얘기하죠. 근데 우리는 전문가잖아요. 그분들이 11월 15일 날 가서 대통령 앞에서 얘기한 거 이전에 사람들이 뭘 알고 있었는가 본다면은 그걸 가지고 흥분하면 안 된다고 말씀을 아까 아침에 들어간 거 같아. 아침에 시작할 때 그것 때문에 하면 안 돼. 그럼 삼성원자 하인에서 오케이냐? 그건 가격 올렸다며 삼성자가 그건 오케이지. 그러니까 이걸 잘 구분해야 되는데 아 그렇게 안 걱정이 돼 가지고 내가 아까부터 목숨 높인 거지요.

284. 테크윙은 다른 겁니다. 테크윙은 계속 말씀드리지만 나와야 될게 안 나오고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에 대해서 5도 나오는게 11월 달 나오겠는데 11월 지금 며칠 안 남았잖아요. 그 불안한 거야. 음. 예. 그거 해결 안 되면 저번에 말씀드 6만 원이요? 앞자리 바뀐 상태에 안 접촉한다고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그 다른 얘기고 지난주 나온 거 저거 한 거 보시면 되고요. 보실게요. 봅시다. 거 보면 대기업 국내 투자 고용계 삼성 삼성 투자 450죠. 그 전에도 이렇게 똑같이 얘기했습니다. 9월 18일 날 리포트 보세요. 9월 18일 날 2개월 전에 얘기한 거 그대로예요.

285. 바뀐 거 없어요. 바뀐 거 없습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고용 기획이 들었어. 연간영 토탈 5년간 뭐 이렇게 이게 아마 6만 명이었을 거예요. 근데 이번에는 30만 명을 채용한다 그래서 아 나 깜짝 놀랬어요. 그래서 이건 뭐지? 어떻게 분파이 됐나? 연도별로 아니면 그룹별로 이것까지 나오지 않고 많이 고용할 거야라고 얘기했거든요. 이게 어 투자액이 이건 국내입니다. 해외 미국는 거 말고 그 이거 이상하다라고 생각했어요. 그렇죠. 요거 반도체니까 요거부터 얘기할까요? 뒤에 보면은 삼성전자가 발표한 걸 구체자 발표한 건 하나 있어요. P5 공장.

286. 그래서 메리치가 이렇게 설명했더라고. 메리치 설명이 거의 맞아요. 근데 메리치 설명이 거의 맞는데 이거를 두 가지 포인트로 보셔야 돼요. 거의 맞는데 첫 번째 중장기 경제용 확보. 중장기 경쟁력 확보 단기가 아니라고. 그래서 P5는 언제 하느냐? 생산은 빨라. 28년도 일사분기 때문에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반도체 공급이 늘어나는 거에 영향이 없어. 단기 공급 증가다 무관하다는 것이 좋은 거야. 그러니까 쇼티지랑 무관하다는 얘기잖아요. 그 쇼티지를 망가뜨리지 않는다 얘기지. 그 삼성 안에서 좋은 거, 나쁜 거야? 좋은 거지. 그리고 이거 왜 그렇게 됐을까?

287. 하이닉스가 용인 공장을 더 빨리 하거든. 원래 용인 공장을. 그 삼성이 아, 요즘 보니까 PC도 휴대폰도 잘 될지 몰라. 그러니까 요거를 빨리 앞당기는 것처럼 발표를 같이 묶어서 450조 2개월 전에 했던 걸 한 번 더 리이터레이션 했을 뿐입니다. 그 이상 그게 아니라고. 아시겠어? 아시겠어요? 예. 그리고 그러면 장비 업체가 어때냐? 장비 좋지. 당연히 나중에 27년 28년 하겠다며. 그런데 이것도 마찬가지로 당장에 3분기 4분기 내내 1분기에 이게 이슈가 아니라고. 그니까 이것 때문에 흥분하면 안 되고 업체별은 각각 달라요. P4 P5가 P4에 대한 임팩트가 어떻게 있는가?

288. 업체별로 다르다는 그러니까 아침에 분명히 이것들을 흥문해서 막살 들어가면은 물려 단기적으로. 그래서 말씀드 본무장님이 제일 흥분하신 거 같은데. 흥분하면 모다먹 못아 쳐먹잖아. 다 알아들었어요. 아니 아침에 산 사람 많을 거 아닙니까? 아침에 9시부터 그거 그렇게 사면 안 된다는 거야. 사더라도 어떤 거 사야 돼? 삼성 하이닉스를 사는게 맞지. 근데 제 말씀 삼성도 10만 원 안착을 바로 된다. 하이닉스도 60만 원 바로 된다고 그렇게 희망을 100% 갖지 말아라. M비디아 실적 나오고 그거 봐야 된다는 건데이 튀는 것이 지난주 금요일 날 개박사놨잖아요.

289. 소부장이. 그러니까 아무거나 잡고 나 산다 이거지. 오케이. 네. 그거는 아닐 수도 있다는 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너무 단기적 말씀드 미안해요. 나 27년도 좋다. 아 그럼 오늘 자겠죠? 아 또 물리면 내 또 사고 또 올라가 사 가지고 그거 저 따지지 말고 단기적으로 이것이 이것 이슈로 사는 거는 아 그 포인트는 30%가 있다면 그거는 약간 저하게 보고 나머지 받고 플레이하라이 얘기는 말씀드리는 알겠습니다. 두 분한테 지금 뭐 사실 업종이나 뭐 특징주 뭐 업종 요런 거 더 짚으실 거 있어요? 안 그럼 제가 질문을 좀 드리려고 어

290. 저는 없습니다. 있으세요? 먼저 먼저 질문하세요. 예. 그러면 오늘 지금 코스피 아까 오늘 개인이 좀 팔고 있고 외국인 기관은 사고 있어요. 그리고 코스피가 어 지금은 한 1% 이상 상승인데 코스 닭은 음절했다고 말씀을 드렸고 코스피도 살짝 아까 0.8%까지 %까지 좀 상승폭을 좀 줄이기도 했거든요. 오늘 장 펼쳐지는 걸 지금 초반 보아하니 금요일 날 우리가 했었던 우려들 혹은 뭐 불안했던 사람들 혹은 문제라고 우리가 좀 문제가 될 수 있다. 뭐 이런 부분으로 지적했었던 것들 이런게 해소가 된 겁니까? 아니면 아직도 좀 불안한 감이 있으면 파 일단은 차익 실현을 하자라는 톤으로 어떻게 가야 됩니까?

291. 어때요? 후자죠. 음. 뭐 아까 얘기드렸잖아요. 비트코인이나 이런 것들이 무너져 있고 회복도 안 됐고 그다음에 사실 산업상으로 바뀐게 없어요. 삼성전자가 물론 자극적으로 60% 가격 올린다는 로이타발 그 통 그 보도가 있었지만 어차피 가격 인상하는 거 트랜스포스가 다 알려주고 있잖아요. 가격 엄청 올라가고 있다. 그 가격 인상으로 회복이 됐다라는 걸 그냥 그거에 대한 확인을 하고 다시 안도를 해서 수급이 들어온 거거든요. 그러니까 어 미국에서 투자하고 있는 사람들은 지금 반 이상은 겁을 먹은 상황이에요. 아 이게 언제든지 매크로 때문에 떨어질 수 있구나를 알고 있기 때문에 추세적으로 올라간다고 보기 어렵죠.

292. 물론 장기 추세로 보면은 상승 중이죠. 그렇죠. 예. 근데 단기로 보면은 이게 그냥 마음 편하게 단기로 보는 건 어쨌든 단기로만 보자는 거니까 단기적으로만 봤을 때는 만약에 이러다가 뭐 지표 안 나오고 또 이제 뭐 금리나 또 안 한다 이래 가지고 지금 거의 반반치 됐었는데 또 막 갑자기 동결로 막 몰아가요 이러면 또 빠집니다. 예. 그을 생하셔야 될 거 같고 그다음 아까 약간 좀 분위 안 좋아졌을 때 비트코인 또 1억 3천 떨어졌다가 다시 기 올라온 거거든요. 그 만약에 비트코인이 갑자기이 생겨서 한 2, 3% 빠진다. 1억 3천대 중번만 가도 아마 시장 출렁출렁거릴걸요.

293. 그래서 지금 그것만 봐도 그래요. 분명 그 기사가 굉장히 좀 자극정일 수 있고 우리나라 쪽으로 수 외국인 수요가 들어올 수도 있지만 사실 누가 봐도 매크로나 미국 증시나 이런 걸 보면은 바이오마저도 제껴주고 반도체 쪽으로 쏠려야 정상이에요. 원래 시장이. 근데 지금 반반 치킨에다가 오히려 뭐 서브 TND나 요런 애들이 더 치고 올라오잖아요. GSTNL PNLNL이나 이건 좀 불안하다는 얘기예요. 그쪽으로 배팅 오늘 어느 정도 올랐고 오히려 얘네들 보시면 차트 보시면 다 시다가 올라가거든요. 이거 이제 아침에 봤을 때도 차트 특히나 서브티엔드는 차트가 좀 좋아요.

294. 왜 이거는 이제 그 이중 바닥 찍고 올라가는 거라서 이런 거 돌파하면 이제 N엔 N자형으로 재미 볼 수 있는 차트인데 얘 같은 경우는 사실 약간 좀 애매한 뭐 원형으로도이 패턴이 있긴 한데 사실 이거는 그렇게까지 실전해서 막 쓰는 패턴은 아니거든요. 근데 요런 애들 서브 TND가 어디 운영한다고요? 저거 서브 TND 요게 트럭앤 그 그 회사 아니야? 서부 저기 인천인가? 예. 요거 좀 헷갈리고 얘는 이제 파르나스 GSPNL은 파라나스고 파르나스 예 서브 TND가 아무튼 호텔인데네 아무튼 그래서 그런 부분이 세고 나머지 뭐 여행이나 이런 소비가 센 거 보면은 사실 그쪽이 그쪽도 내용 똑같잖아요.

295. 그니까 중국인 관광객 온다고 해서 그 단체 관광계 풀린다고 해서 왔는데 사실 뭐 재미 없었잖아요. 그런 걸 생각해 봐야 된다는 거죠.요 용산의 드래곤 시티 아 드래곤시티 아 드래곤시티 그렇네. 예 맞네 맞네. 드래곤 시티. 그런 거를 생각을 해 보면 투심이 그렇게 세진 않고요. 대신에 이런 거 보셔야 돼요. 이거이 비화택 지금 올라가거든요. 비화텍이 블루에너지에서 수소 연료전지 연료전지랑 관련이 있어요. 근데 이게 미국장에서 블루에 매너지가 89% 정도가 급등 마감했고요. 물론 이제 더 올라갔었는데 장중에는 마감이 한 89%로 했고요.

296. 그다음에 현대차에서 수소 쪽도 개발한다고도 발표했잖아요. 그러면은 사실 오늘은 이런 비화택이나 두산 표율세 이런 애들도 많이 갈 수 있는 그냥 누가 봐도 갈 수 있는 그런 스토리거든요. 근데 이제 뒤늦게 가잖아요. 어 그런 걸 보면은 확실히 기본적인 산업 쪽보다는 약간 이슈 매매를 하려고 하는 성향이 있다. 이거는 한번 먹고 튀고 좀 눈치 보다가 이제 대형주 들어가겠다는 심리거든요. 그 때에 그런 걸 좀 따져봤을 때는 이렇게 뭐 이스페타나 코리아 소트처럼 뭐 리포트가 막 어마무시하게 나와가지고 어막 좀 오늘은 그래도 괜찮겠지 이렇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고 한다면

297. 어 좀 고민을 해보시긴 해야 된다 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네 김정일 모무장님한테도 같은 질문인데 지난주 금요일에 급락과 또 오늘의 요런 반등 요런 거를 비교해 보자면 지금 우리는 어느 위치에 좀 놓여 있다고 봐야 되는지 새로운 거는 반도체 가격 오른 거밖에 없어요. 음. 아, 그 끝입니다. 그거예요. 네. 조금만 더 넓혀서 말씀해주시. 그니까 팩트를 정확히 하시라고. 반도측 가격 삼성전자가 일부 GDR5 저게 32기 뭐저 갖고 60% 올린다고 로이탄과 파이낸시 타임가 어딘가 보도했잖아요. 그거가 새로와서 어 트렌드 포스에서 예측한 거보다 그 거쪽에서 얘기를 하니까 좀 더 와닿와서 그 어 마이크론이 그전날 빠진 걸 다 되돌렸거든요.

298. 그게 가장 파시티브했던 거예요. 음. 음 근데 나머지는 뭐 금리 인하가 갑자기 뭐 다짝이 플러스 4 60% 된 것도 아니고 아 데이터가 나올 것도 아니고 다만 기대를 갖는 건 마비디아 거니까 그렇게 하면 가는 거죠. 그 그 이상 뭐 있었나요? 아무것도 없었던 거 같은데. 예. 그 이상은 그게 아닙니다. 중국 우리나라에 이슈는 중국 아까 다른 거고 그래서 반도체나 IT 중심으로는 과학의 금요 빠지면이 있다. 있을 수 있다라고 말씀드렸잖아요. 삼성 하이닉스가 거기 반응하는 건 다행스러운 거죠. 그리고 이거 보실까요? 삼성자 하이닉스가 올라가는 건 다행스러운게 그거밖에 없어.

299. 볼 볼래요? 여기 저 우리 봅시다. 3분기 실적이 다 나왔지 않습니까? 우리가 그렇죠. 3분 나왔는데 요렇게 나오게 했어요. 이게 볼게요. 네. 요거 봅시다. 예. 페이지 15페이지. 3분기 실적을 다 조사해 보니까 코스피 전체 순위익 중에서 삼성 하이닉스가 38%야. 시총이 얼마야? 시총 비중이 33%입니다. 그럼 순익 비중 대비했을 때 시총 비중이 높아요? 낮아요? 낮죠. 낮죠. 칼륨이 더 있는 거야. 실적만 보면은 3분기 실적 기준입니다. 그리고 내년도 실적에 돼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내년도에 78% 정도 상승한다고 보고 있거든요.

300. 음. 이것도 지금 아주 최근 추정 뭐 90조 100조 나은 거 빼고 좀 낮게 잘하면 이게 80% 90% 되는데 아마 내년도 이익 증가에 거의 한 80%를 삼성하이니스가 끌고 갈 걸요. 거꾸 삼성 아인스 말고는 사실은 이익 증가가 많다고 당담할 수 없는 상태니까 순위익 기준 38% 또는 순위익 기준 더 비중이 높아질 것 같은데 시총 비중이 33%가 비싼가요? 안 비싸죠. 그 반면에 미국의 M7 있죠? 여기 테슬라도 포함됩니다.이 브로드 검다를 하지만 얘네들의 순위 비중은 얼마일까요? 올해 예측된게 25% 시총 비중은 36% 내년에 성장률 물론 M7 아닌 거보다는 M7이 17대 11이니까 높죠.

301. 미국 내에서는 이거를 선호하는게 당연하지만 미국에서의 M7의 순익 비중 대비했을 때 밸류에이션은 더 많이 줘서 시총 비중은 미리 간 거고 한국은 우리나라 평균 12점 몇 배 가고 있는데 PER 거기 대비해 삼성 아이닉스가 낮기 때문에 밸루에이션 기준으로 따을 때 한국 내에서 삼성 하이닉스가 언더돼 있는 거는 여전히 맞다. 그러면 어떻게 돼? 웬만하면 자꾸 일로 올라가는 단력이 있기 때문에 많이 빠졌을 땐 들어가야 되고 거꾸로 하루에 단계 5% 6% 빠질 때는 그때는 좀 속도를 조절해야 되고 이렇게 하는 수밖에 없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302. 네. 알겠습니다. 자, 이익 비중이랑 시총 비중 요거를 또 잘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두 분 어떻게 중간 평가 짧게만 해 볼까요? 아니면은 중간 평가 뭐 넘어갈까요? 지금 오늘 장 9시 35분 지나가고 있는데 외국인들은 지금 뭐 수급은 돌아오는 것 환율 지금 얼마예요? 환율이 50 1455 괜찮네. 어때요?요 요 오늘 월요일장 그러니까 뭐 금요일에 걱정하셨던 분들도 계시고 월요일 날 요거는 어떻게 될까 하면서 여러 가지 뉴스들을 소화하고 오늘 장 9시에 땡치면서 열었는데 9시 35분까지 어떻습니까? 하차모자님 평가? 네. 좋습니다.

303. 네. 예. 왜냐면 삼성과 하이닉스의 수급이 3,700억 정도 들어오고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프로그램도 들어오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전체 수급으로 봤을 때도 약간 뭐 소부장도 소부장인데 뭐 하이닉스 쪽으로 일단은 뭐 수급이 많이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삼성전도 마찬가지고요. 예. 에서 품에 들어오고 있고 전체 품에 들어오면서 외국인 현물까지 들어오고 있고 조금 아쉬운 건요 선물이 조금 더 세게 들어왔으면 조금 더 이제 이렇게 방긋 이렇게 웃을 수 있었을 텐데 그거 좀 아쉽고요. 그래도 뭐이 정도면 나쁘지 않고 그러면 이제 미니 나스닥이 깨지는지 보시고 그다음에 아까 이제 보시던 비트코인 깨지는지 보시면 되겠죠.

304. 예. 않 무난무하게 움직일고요. 저는 약간 뭐 그 지금 이렇게 얘네랑 양분에서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는데 요쪽 그 여행 쪽을 너무 오래는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예. 너무 오래 하시면 뭐 만약에 정말 그렇게 돼서 그 멘트로 인해서 그 무비자 단체 관각보다 더 좋은 효과가 난다면 하는게 맞죠. 예. 그럼 이제 무비자 입국이 아주 의미가 없어지게 되는 건데 근데 그거보다 더 세게 움직이는 거 같아서 예 저는 조금 그런 것들만 조의하시고요. 저는 웬만하면은 대형 산업 그리고 이제 리포트에서 실적 기반으로 움직이는 그런 이제 종목군들이나 산업군들만 하셔도 충분하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기 때문에 너무 테마성 재료에 어 이렇게 많이 집중하실 필요는 없지 않을까?

305. 뭐 잘하시면 당연히 하시면 되고요. 예. 근데 저는 이제 산업적으로 보시는게 변수가 나왔을 때 정신 건강에 좀 좋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김정현 보장님. 네. 비슷하고요. 대형주 중심으로 하는게 전 마땅 봅니다. 어. 보시면 오늘도 한국 전력도 가고요. 네. 어, 삼성화닉스도 가고 뭐 자동차는 좀 쉬고 있습니다만 전반적으로 그쪽이 가고요. 오늘 이수 페타시스나 이런 두산 같은 경우는 워낙 탑 탑이거든요. 소부장 중에서. 그 정도 안 가면은 전체 소부장이 힘이 없겠죠. 어 그 정도로 흐름을 보면 될 거 같아요. 삼성 10만 원, 하이닉스 60만 원 딱 기준 잡으시고 많이 벌어지면 사고 위로도 많이 벌어지면 안 사고 이런 식으로 접근하시면은 무난무난하지 않을까 환율 환율이 1400 만약 20 정도로 가면은 전체 장을 살 겁니다.

306. 아마 그런데 그건 N 화학도 관계도 봐야 되는 거니까 그걸 와치하시고음 어쨌든 엔비디아 내일 모래 목요일 아침에 발표되죠. 예. 그때 넘버도 넘버지만이 좋은 얘기를 해 주셔 가지고 아무 문제 없게 해주면은 그러면 그때는 진짜 용기를 가져도 될 수 있죠. 오케이. 음. 알겠습니다. 자, 오늘 저희 코스피 대형주 중에서는 뭐 CJ, 두산, LS, HD대, SK 저 한화 이렇게 지주사들이 좀 오르는데이 그 배당 소득 리 분리과세 이게 저기 본격적으로 이번 주에 어 심사에 좀 착수를 한다 그러네요. 그래서 배당소득 분리과세 완화.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

307. 요게 이제 조세 소위원회에서 12일부터 해 가지고 어 쭉 논의를 계속한다고 합니다. 예. 요런 기대감이 계속 있는 거 같아요. 예. 자, 그러면은 이번 주에 가장 중요한 것도 M비디아 실적 아니겠습니까? 그코 또떨어지는지 아침에 또 CNBC 인터뷰 열심히 또 보고 왔는데 예 그래서 코인에 대한 이야기도 좀 궁금하기도 하고요. 예 그래서 나가지 마시고 잠깐만 잠깐만 하겠습니다. 어어흠 님께서 2,000원 보내 주셨습니다. 돌체 구스터 커피로 릴렉스 커피 한잔의 여유 요렇게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자, 졸체 구스톱 이도현 씨가 이거 모델에서는 겁니다.

308. 이도현 씨 미 믿 미드시잖아요. 맛있겠죠? 스타벅스. 음. 어, 돌체 구스터 딱 이렇게 돌체 구스터 요거 스타벅스 텀블러 뭐 이런 것도 있고요. 이도연 돌체 구스터 최초 12만 원대입니다. 근데 기계만 드리는게 아니라 스타벅스 텀블러에다가 여섯 종의 사품까지 같이 드리고요. 어, 블랙 앤 트 색상이 이렇게 있고 에스프레소, 룬고, 리얼 아메리카노까지 완벽하게 추 추출을 해서 총 일곱 종 사실상 본품보다 혜택이 더 크다고 합니다. 그래서 요렇게 같이 좀 드리고 컵도 드리고 예, 컵 드리고 소주잔 드리고 소주잔 예, 텀블러 드리고 밑에 이렇게 박스 드리고 스타벅스 와, 어마어마하네.

309. 막 엄청 많 이거 왜 와, 이거 다 드린다고? 브랙스트 블렌드 아메리카노 다들립니다. 자, 그래서 요게 12만 원대 이런 혜택이 지금 보세요. 저기 저 그림 나오는 거 이거 다 드린다니까요. 저게 예. 그래서 요렇게 가져가시면 여러분 커피 드시잖아요. 커피 근데 맨날 그 아이고 그 맨날 그거 메가 커피랑 막 이런 데서 어 배민 시키고 쿠팡위치 시키고 이러면 돈이 모이겠어요? 젊은 사람들이 다 집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요거 한 10년 써야지. 괜찮아요. 솔직히 맞잖아요. 예. 배달비가 더 비쌉니다. 배보다 100비 커요. 요거 스타벅스 텀블러 6종 사음품 200대 한정입니다.

310. 12만9,000원. 요렇게 아 드리겠고요. 그리고 요거 등 내가 왜 이렇게 덥나 했더니 등기 전기 담료가 이렇게 등을 등이 너무 뜨거워 가지고 와 굉장히 보인다. 전기 담료. 이텔이 전기 담류래요. 일단 가격부터 말씀드릴게요. 이 얼마냐? 15만7,000원이요. 엄청 비싸죠.이 이텔인데 뭐 싸다고 비싸다고? 이텔이 안 비싼 거 아니에요? 안 비싼 거죠. 추원에 비싼 거야? 비싸. 나 아침에 이거 듣고 너무 비싸다 싶었는데. 메이드인 이테리. 뭐 이테리만 루이비 똥도 다 그 택리 해 가지고 이테리에서 택만 붙여 오는 거잖아. 자크만 하나 달고.

311. 이테리어죠. 이탈리아 모르겠다. 이탈리아는 필요 없고. 근데 이제 비싸. 저는 비싸다고 느꼈는데 그럼 왜 비쌀까고 생각을 해봤더니 이게 여섯 단계로 온도 조절 기능이 있고 그리고 뭐 자동으로 온도 그 설정이 되는 그런 기능이 있대요. 자동으로요? AI 붙어 있 AI인 거 같아. 근데 15만 원이라고요? 이상한데. 그러니까 그럼 싼 거죠. 싼 거지. 그 어. 그러니까 그래서 싸다고 느꼈어요. 아침에 도이누님 그 얘기 하던데. 자동으로 온도 그 거짓말한 건가? 자동으로 돼요? 자동으로 온도 아니에. 그런 기능이 있다고요? 그니까 사람을 체온을 체크해서 얘가 어저스트 할 수 있는 무슨 뭘 갖다 놨다라는 얘인데 그리고 만약에 발이 실려오면이 이불이 슬금슬금 알아서 발쪽으로 가는 거 흘러내려서로

312. 로봇 이불이에요. 약간 비슷한 그런 생체 공학적이 지금부터 약간 돈이 형일한 거 넘어가는 거 같던데 난 돈나가가 앞에서 그렇게 얘기했었어. 아침에 뭐 자동으로 온도 조절 된다 그러던데 약간 느낌 모르겠네. 근데 어쨌든 이태리 전기 담료 이메택이라고 얘 브랜드래요. 이메택이라고. 어이 저 나오네. 이탈리아 3대 장인 프리미엄 전기담료 이메택. 야 이메택 기가 막히네. 이렇게 2026년형 최신 모델 6단계 온도 조절. 물 세탁 가능하대요. 통 세탁 그냥 넣고 돌리면 돼요. 음. 좋죠? 건 좋네. 음. 최신 모델명 189요. 와, 이름 멋있다.

313. 그렇죠? 건가? 음. AI 약간 허위가 저는 잘 모르겠어요. 아, 근데 어, 저는 몰라서 그래요. 제가 이거를 제가 뭐 쇼스트처럼 받아보고 써보고 또 이거 막 해보고 막 이래야지 내가 그거 하는데 나 몰라. 지금 와서 나중 저도 본진 30분밖에 안 됐어요. 근데 어쨌든 여기 고정 댓글에 링크 있잖아요. 링크 타고 들어가면 되니까 들어가셔서 뭐 AI 쓰러우면 그때 사셔도 되고 그래도 뭐 뭐 이텔리 거 좋다 이러면은 이텔리 거 사셔도 되고 이매텍 최초래요.이 10보면 최 저희가 가격으로 사기치진 않잖아요. 싸게 가져오잖아요. 예 그래서 가격 보고 사시면 될 거 같습니다.

314. 예우 근데 진짜 따뜻하네. 와 뜨든뜨 뜨든. 예. 뜨 오케이 알겠습니다. 자 돌체구스토랑 이메택 이렇게 두 개 오늘 고정 댓글에 링크 달아드렸으니까요. 네. 아 이메택 전기요가 좋아요. 오 어 아시는 분이 계시군요. 오케이. 쇼스트 교육을 더 받으라고요. 저희 쇼스트가 아닌데 무슨 교육을 받아요? 그 저 그 뭐야 지난주에 제가 주식 비중 없다 그러니까 그걸 아무튼 엄청 싫어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아 맞아. 그런 커멘터 있었죠. 원래 주식을 안 갖고 있는게 냉정하게 판단할 수 있죠. 아, 제가 로템도 로템, SKT 뭐 저기 한미반도체 뭐 다 뭐

315. 있었지. 근데 제가 그거 갖고 있으면 물어볼 때도 사심이 들어가니까 사심이 들어 살짝 편양되게 물어보더라고. 내가 좋을 얘기 좀 했으면 좋겠고 막 그 시간도 막 5분만 써도 되는 거 막 10분하고 막 이러더라고. 그래서 아 이거는 없는게 더 낫겠다. 주식할 돈도 없고. 그래서 아이가 지난 금요일은 많이 빠졌는데 없되니까 자기 혼자 다 당황 같은가 짜증나서 그런 거 일부 사람들이 일부분 분이 그런 거지 알겠습니다. 너무 알겠습니다. 자 9시 45분 지나가고 있어 가지고요. 두 분의 어 자료를 한번 봐야 되는데 김현 문장님 혹시 엔비디아 실적 그거는 이제 듣고 가시고 싶으신 분들이 많으니까 그 혹시 30초 드리

316. 아니 길게 해주세요. 그거 되게 중요해 중요한 얘기라서 아 그거 하시고 그다음 본님도 같이 커멘트 해 주실 거네. 네. 페이지 1페이지 보시면은 제가 구매를 했는데 11월 19일이니까 우리랑 한 시간 20일 목요일 새벽에 발표됩니다. 실적은요. 매 밑에 보시면 매출이 한 546억불, EPS 1불 25가 현재 컨센서스로 찍혀 있어요. 다품은 이게 그대로 남은 50 한 50% 중반 정도의 어 y 작년 동기대 성장하는 거고요. 직전 분기는 한 20% 성장하는 거예요. 요렇게 나오면 실망하겠죠. 그렇죠. 더 나와야 되겠죠. 네. 그리고 가이던스도 좋아야 됩니다.

317. 근데 항상 컨센서스보다 한 8% 더 나왔기 때문에 그니까 여기 곱하기 1.08 정도 해가지고요 정도 더 나와야 된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아. 그래야 본전이다 이렇게 보고요. 다만 지난번에 얘네가 GTC 컨퍼런스에서 한 몇 주 전에 이런 얘기를 했죠. 이번 분기 포함해서 향 5분기 동안에 매출 가시성이 있는 거. 이게 매출이다라고 그렇게 짓지 않았지만 가시성 있는 거를 한 5,억 달러를 언급한 적이 있어요. 그래서 이거를 사람들이 머릿속에 기어 놓고 있으니까 여기에 부합하는 코멘트가 나와야 돼요. 전반적인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것이 시장의 애널리스트는 어 동기간 동안에 요거보다 한 70% 이하의 매출 포캐스트를 갖고 있기 때문에요 괴리를 어떻게 포함해 주냐.

318. 근데 기대하는 이유는 뭐냐면 얼마 전에 TSMC에다가 얘네가 이걸 생산하려면 어 빨빨리 생산해 그런 깐거 아니네요. 미세공정이 3난호가 있는데 원래 갖고 있는 케파보다 50% 빨리 올려요라고 요청을 했다는게 나왔었죠. 음. 근데 사실은 TSMC 주가도 별로 안 갔죠. 왜? 얘는 10월 10월 매출이 소소였거든요. 당장에. 그니까 약간 컨피팅한게 있는 거예요. 그 뚜껑을 열고 다 들여다 봐야 되는 음. 음 근에 목표는 단게 아니고 요중인 그림을 정하기 때문에 그리고 치킨에서 나온 팩토리 오토메이션 그 AI 팩토리에 대한 그런 거에 대한 에딩을 하면은 이게 뭐 당장에 1분기 2분게 중요해라고 하면은 300불 이상 부를 수 있죠.

319. 신한 그 분한는 200불 되는지 그게 가장 크리티컬니까 200불 되는지 내려가는지는 아까요 컨센스 곱 1.08% 이상 그다음에 장기적인 그림 1년 뒤에 5천억 달러 실제는 지금 7 4 7 5 7 5 35니까 한 3,500억 달러이 궤을 어떻게 메워지는 코멘트를 하는가가 매우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음 음. 하차 보모장님도 코멘트 해 주시면 네. 저는 뭐 저거는 당연히 좀 돼야 된다고 보고 있고요. 가이던스가 되게 중요할 것 같아요. 가이던스. 예. 그니까 가이던스가 그냥 나오는게 아니라 좀 공격적으로 음. 공격적으로 나와야 될 것 같아.

320. 왜냐면 사람들이 지금 사실 제가 생각하기 제가 느끼기에는 반도체에 대한 이런 가격 인상이나 이런 스토리가 되게 좋아요. 그냥 산업으로 봤을때 아 이거는 뭐 내년 초반까지는 뭐 무난하겠구나. 약간 요런 생각이 강이 들거든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크로 지표가 조금만 흔들려도 막 폭락 나오잖아요. 그런 걸 봤을 때 이들이 바라고 있는 그 기대치가 그 소위 말해서 스트릿 컨센보다 더 강한 뭐로드 컨셉이라고 해야 되나? 그 기대감이 너무 높은 거 같아요. 그래서 그 정도를 충족해 주지 못할 어떠한 멘트들이 안 나온다 그러면 진짜 억울하게 실적도 잘 나오고 가이던스도 나쁘지 않은데 이상하게 패

321. 그것도 가능성 예. 그럴 가능성이 저는 좀 꽤 높다고 봐요. 그래서 저는 반반 정도 된다고 딱 들었을 때는 아이 진짜이 정도까지 얘기해 준다고 수준이인지 아닌지 조금 체크해 보고 그게 아니다. 들어봤을때 좀 약하다 이러면은 그날은 조금 조심해 봐야 될 수도 있지 않을까? 전반적인 컨텍스트는 지금은 조금 더 불안한 감이 조금 더 있다라고 봐야 되겠네요. 불안할 이유가 없는데 왜 불안한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그거에 대한 확신으로 돌리기 위한 어떤 굉장히 강한 멘트를 바라고 있지 않을까? 시장이 신경이 쓰인다는 거죠. 커멘트 스윙이 많이 될 수도 있으니까.

322. 전반점으로 전반적으로이 지금 몇 개월 동안 너무 달려와 가지고 또 그런 부분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근데 가장 중요한 거는 사실은 그런 거 같아. 저번에 소프트뱅크가 비디아 주식 팔았. 기억나시죠? 그다음에 걔네가 소프트 돈이 없으니까 T 모바일도 팔고 그렇죠. 200몇십 한다잖아요. 생각해 보세요. 지금부터 내년 사이에 데이터 센터 많이 진다잖아요. 조금만 거 다 하면. 걔네들 IPO에 들어가고 아니면 회사체 발행하는데 내가 참여하고 오버킹이 다섯 배 됐다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걔네들이 구글이나 뭐지? 구글이나 이런 업체들이 회사체 발영하는데 네배로 오고 복킹됐어.

323. 맞아요. 그러을 그 투자하는 사람들은 어디서 놔요? 기존 갖고 있는 주식 뭔가 팔아갖고 있고 돼. 그니까 주식 시장에서 수급이 좋아? 나빠? 안 좋아질 수도 있어. 그것도 생각을 해야 되기 때문에 요런 것도 엔비디아에서 그런 비슷한 것도 커멘트해 주면 참 좋겠죠. 음.요 정도. 알겠습니다. 음. 아, 그리고 아까 제가 저거 뭐야? 자동 온 온도 조절 얘기했잖아. 네 맞아요. 자동온도 조절이라고 인텔리트라고 기술이 있대요. 어 그래서 온도 주변 온도가 변화해서 전기의 표면 온도가 하락하면 이게 감지를 해 가지고 스스로이 전력을 조절한대요.

324. 아 잘 수 있어. 반도체가 그런게 있어. 어 그래서 온도 유지가 된대요. 그 뭐 맞잖아. AI는 아니어도 소리 지났. 누가 이렇게 소리 질 누가 소리 질렀어? 스크리밍 거짓말 속을게 없는데 아 지금 기능 있어 자동 온조 그 해천하자 자동 온도 조절 시스템 어디서 비이 두 번 내가 이제 메커니즘을 모르니까 설명을 못 했던 거지 좀 문돌이에요 예 공대가 아니라서 저 잘 모릅니다 어쨌든간에 그런게 있대요 이메택 유명하대요 오케이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은 하차모 문장님 그 기사로 한번가 볼까요? 코인 거 가져오셨을 것 같은데. 코인 코인 기사는 없는데 일단 일정

325. 일정 예. 일정 어 이거 이렇게밖에 안 나오네. 일정 그냥 요렇게 보세요. 이거 F5 하니까 안 나 안 나오 안 돼요. 오케이. 자, 이제 중요한 거는 뭐 목요일 날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아까 얘기드린 것처럼 제일 중요하고요. 그다음에 중요한 건 또 FMC 위원들의 발언들이 있어요. 그래서 그 내용들 좀 보셔야 될 거 같고 또 핑크퐁 컴퍼니 신규 상장하면은 요거 신규 상장 플러스 삼성 출판사 같이 움직임이 나올 수 있으니까 체크해 봐야 될 거 같고 아까 게임주 얘기하셨잖아요. 아이온 2가 드디어 출시가 됩니다. 아이온 2 기다리고 기다린가?요 음.

326. 수요일 날 어떻게 될지 저도 설치해서 해보려고요.음. 요거 이제 한번 해보고 말씀드릴게요. 설치하는데 다 걸릴 것 같긴 하. 아, 흥미가 많으신 거 같아. 예. 아이. 왜냐면 이게 이제 요거까지 망하면 제가 봤을 때 게임은 당본 거 보면 안 돼요. 그냥 일본에서 닌텐도 스위치 이런거나 매매하시는게 낫지. 예. 굳이 국내 거 하실 필요 없을 것 같고 일단 목요일 날 이거 중국 대출대금 이것도 중요하거든요.이 변화에 따라서 중국 정책이 달라질 수 있으니까 보셔야 될 거 같고 그다음에 금요일에 또 수출입 데이터 나오니까 요거 정도는 좀 체크를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327. 음. 스트레이키즈 컴백. LA 오토슈. 그렇군요. 음. 그렇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이그나이은 뭐예요? 아, 이거 이제 하는 행사인데 네. 별 중요한 건 아니고. 네.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닙니다. 알겠습니다. 일정고 그리고 뉴스로가 보면요. 네. 네. 제 기사는요. 어 이제 요런 기사들이 나올 때마다 항상 별로 좋지 않거든요. 보시면은 기술 수출 쏟아진다. 제약 바이오 수익률 잭파 터지나? 예. 요게 이제 지면으로 좀 강하게 나왔는데 요거랑 같이이 기사랑 믹스해서 봐야 돼요. 반도체 대장주시 불붙는 바이오주. 냐면텀은 실 그는 그 구도 부정할 수 없어요.

328. 하지만이 얘긴 뭐냐 수급이 딸린다는 소리예요 그니까 결국에는 반도체가 씌워 줘야 바이오 쪽으로 많이 쏠린다는 얘기는 아직까지는 반도체가 대장이라는 소리예요. 그러니까 반도체를 뺏길 어떤 이슈가 나오면 바이오가 달리겠죠. 네. 그거는 수 있어요. 비디아가 어떻게 말하고 비디아에 따라서 움직이 어떻게 나오는지 따라서 달라질 수 있으니까. 오늘 반 바이오가 좀 쉬잖아요. 반대로 오늘 반도체가 달리잖아요. 그런 느낌이라고 보시면 돼요. 그리고 바이오 갈 때 헬스케어랑 금융이랑 같이 갔었고 미국장에서도 같이 쉬거든요. 그러면은 똑같이 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하게 쉬는 거예요.

329. 그래서 그렇게 보시면 확실히 이제 미국 따라 수급 전쟁을 하고 있는 거는 있다. 그래서 모멘텀은 있지만 모멘텀 투자를 할 거면 확실하게 그 인박했을 때리거나 짧게라도 그게 아니라고 한다면 어쨌든 재장주가 좀 그 끝나거나 어 뭐 요런 스토리가 필요하니까 그거를 좀 보셔야 된다라는 거고 그다음에 이거 다들 보셨을 거예요. 이제 버핏 쪽에서 이제 투자를 하는 알파벳 투자한요 내용인데 그러니까 이제 왜 투자할까 이런 생각들을 한번 해 봐야 된다는 거죠. 그니까 많은 사람들이 보면 AI 버을 기는데 왜 주요 기업들은 다 투자를 하고 왜 주요 기업들의 CEO들이나 이런 쪽은 다 긍정 얘기를 할까?

330. 그리고 M비D도 왜 그 로봇을 관리하는 그런 플랫폼 사업을 이전에 얘기했었고 왜 피지컬 AI를 얘기를 했을까? 요런 생각들을 한번 해 보시면 또 현대차가 피지컬 AI 쪽도 투자한다고 발표했잖아요, 요번에. 그런 것들 한번 고민해 보시면은 아 이게 AI가 끝나도 뭐 잠깐 쉴 수는 있겠지만이 계속 쉬기엔 좀 어렵다. 그리고 그냥 생각해 보세요. 주변을 보세요. 점점 기기가 뭔가 대체하잖아요. 예전에 주문 받던 거 태블릿이 다 해요. 그런 식으로 바뀌고 있거든요. 삶이 바뀌면 산업이 바뀌고 산업이 바뀌면 종목이 달라지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플로우를 잘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331. 네. 알겠습니다. 코인 왜 떨어지는지 짧게만 언급을 해 주시 수급 수급이시급네 수급 자 그러면은음 슬슬 이제 마무리해야 되는데요. 두 분 마감까지의 전략 한번 말씀을 해 주신다면 지금 코스피 코스닥은 아까랑 비슷합니다. 예 비슷한 상황에서 좀 움직이고 있고요. 김정현 원무장님 먼저네 아까 말씀드린 삼성원지 하이네스 기준점 잡으시고요. 어 뭐 뭐 지금 안 사도 상관없지만 그다음에 그 두산하고 이수페타스는 이유가 있었고 나머지 소부장은 어 각각 다르다. 다 까봐야 된다. 까보기 싫으면 ETF 사든지 삼성이 둘 중에 하나 사든지 어 뭐이 이렇게 하시는게 맞고요.

332. 그 나머지는 그냥 뭐 내일 모래까지 기다리시는 거죠. 오늘 롯데 관광계 10%로네요. 쉬었다가 그것 때문에 요런 건 진짜 아까 본님 얘기한 것처럼 짧게 할 수도 있고 길게 할 수도 있는데 일정 부분 포트에 삼으셔야 돼요. 3양식품 이런 것도 오르다 하잖아요. 남들 소외받을 때 3양식품이 120만 원 갔을 때 누가 30% 빠졌는데 뭐 하냐는 아무것 변한게 없거든요. 그 아무 변하고 다시 올라가잖아요. 그럴 때 일부 어 그래서 삼성 자이닉스 다른 거 이렇게 해 갖고 포트를 이제 골고로 가져야 되는데 그렇다고 다 해석 가질 순 없으니까 이게 갈 때 이게 쉴 때 이렇게 믹스해 가지고 약간 마벨 전략이라 그러죠 마벨로 해 갖고 한 70%를 어 하고 있다가 목일 모멘텀이 있거나 그럴 때는 확 움직일 수 있게끔 이렇게 준비하고 있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333. 오늘이 정도면은요 정도면 오케인 거 같아요. 더 오버 안 하고 어 또 이게 뭐 0.5% 이렇게 상상하면 이상하거든요. 예. 여기서 1% 이상 유지되고 2% 안 넘으면은 적당히 잘 끝날 것 네. 하창문장님. 네. 뭐 삼성전자 이닉스 수급 잘 체크하시고요. 산업적으로 봤을 어쨌든 반도체를 중심으로 밸류 체인 딱 보시고 나머지 이제 뭐 좀 유력 산업 한 두 개 정도만 믹스하셔 가지고 포트 짜시면 뭐 무난무난할 거 같고요. 일단은 뭐 변곡점이 되긴 하겠지만 목요일이 이랬나 저래나 반도체는 아직은 달릴 힘이 전 많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한번 잘 고민해 보시면 좋을 거 같고 그다음에 좀 귀찮은 시더라도 코인 쪽을 좀 같이 계속 봐 주셔야 됩니다.

334. 코인 쪽이랑 어 미국의 미니 지수 선물을 보셔야 되는데 이게 재밌는게 화면 한번 보여 주시면이 비트코인 가격이 아까보다 세졌죠?이 화면 화면 보여주면네 나 보여 주시면 요거 아까 1억 3천 막 800 900이 이렇게 있었잖아요. 지금 1억 4,200까지 올라왔고 동시에 뭐가 움직였냐면 미니 지수 선물이 아까 0.1 정도인데 0.5까지 높아요. 그래서 조어좀시장의 흐름을 잡아보실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정리드리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투자에 더 많은 인사이트는 뒤에 오는 아침엔 투자 팀이랑 같이 좀 머리를 맞대 보시면 좋은 아이디어가 좀 나올 거 같고요.

335. 저희는 이만 여기서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따 점심 맛있게 드시고요. 오늘도 파이팅하시고 3시 20분에 모두가 다 성투하신 그런 상황에서 3시 20분에 마감 방송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함께 대단히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전문가 17명의 꿈 같은 강의가 계속 이어집니다. 당신의 삶을 바꿀 기회 지금 최저 등록군 기간 위스텀 칼리지 2026학년도에 입학 등록하세요. 경험 3%가 가능하게 해드립니다. 클로징벨이 올리는 현장도 직접 보고 IB 교수들과 월스트리트 전문가들을 눈앞에서 만나 2026년 주식 시장 전망을 직접 들어보세요.

336. 지금 영상 하단 링크에서 올해 마지막 미국 투어를 확인해 숨게 달려온 코스피 연일 최고가를 종목을 점검해 보고 시장의 방영성을 결정을 주요 이슈들을 한 눈에 정리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세미나. 네. 한 주의 시작 월요일입니다. 더 힘차게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치면 투자 오잼입니다.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홍선입니다. 자 지난 금요일에 또 급락하면서 시장이 마무리가 돼서 오늘은 어쩌려나 어떠려나 했는데 그래도 코스피 반등을 해 주고요. 1.3% 상승 코스닥은 하락 반전에 있지만 약보권에 있습니다. 그니까 맞을 때는 좀 세게 맞는 느낌이고 올라갈 때 약은 좀 천천히 발라주는 느낌이어 가지고 이게 뭐 건강한 조정이라고 하면 있겠지만 금요일마다 반복이 되니까 요즘에 금요일 날 기분이 좀 좋아야 되는데 주말 앞두고

337. 3.8%까지 떨어지면서 토 금요일 날 장 마감을 안 보고 토요일 날 아침에 살짝 확인을 했는데 어 언제 내 주식이 이렇게 빠져 있었지라고 깜짝 좀 놀랐습니다. 네. 자, 어쨌든 근데 주말 지나면서 이증시가 뭐 3대 지수 모두 상승은 아니지만 장초방 급락에 비해서 후반 들어서 이렇게 조금씩 뭔가 상승해 주는 흐름이었고 나스닥은 소폭이지만 그래도 상승 반선해 줬기 때문에 뭐 그런 흐름 이어받는 거. 반도체 긍정적인 이야기들. 국내 4대 그룹이 뭐 국내에 대규모 투자한다. 어 뭐 많이 투자를 하시더라고요. 뭐 여러 이야기가 복합적으로 좀 작용을 하고 있는데 어쨌든 오늘 코스피 외국인 기관 순매수는 유지가 돼 주고 있는 상황이네요.

338. 자, 오늘 본격적으로 월요일에 남자 만나보기 전에 여러분과 함께하는 또 오프라인 세미나 안내드리고 바로 출발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앞구정으로 떠나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 토요일입니다. 11월 22일 토요일이고요. 저희가 주말에 이렇게 토요일 이용하는 세미나는 좀 별로 없는데네 평일에 좀 못 가서 아쉬웠다 하시는 분들 이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미국 주식으로 10년 열배 만들기 텐 프로젝트에 대한 얘기예요. 1년에 만들면 하는데 약간 좀 냄새가 좀 이상한 냄새가 풍기고 10년 배는 할 수 있습니다. 이분들과 함께하시죠.

339. 정우창부장님 출동하시고요. 박지훈 부장님께서 또 매끄러운 사회 맡아 주실 거고요. 앞구정 WM센터에서 11월 22일 토요일 11시에 여러분과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링크 올라가고 있거든요. 여러분들 미리 신청하시면 좀 여유롭게 여러분들 자리 선점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네. 많이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 월요일이니까 이분 모셔 봐야 음. 지난주에 거의 뭐 식은땀을 흘리시면서 몸살 토을 해 주셨지만 오늘은 표정이 조금 더 밝아지셨습니다. 이역진 차장님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와 주시죠. 네, 안녕하십니까. 이역진 차장입니다.

340. 아우, 지난주에 질문을 던지는데도 땀이 뚝뚝. 예, 그렇습니다. 아니 보시는 분들도 아 오늘은 댓글로 저기 악플 닮면 안 되겠다 하시더라고요. 네. 좀 저도 사실은 지난주 기억이 한 30%는 없는 거 같아요. 왜냐면 그때 진짜 딱 그 걸리자마자 와서 끝나고 바로 저기 링 링거 맞으러 갔습니다. 링거 맞으러 진짜 투원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예. 음. 우리 시장도 좀 아픈 거 같아요. 금요일 날 많이 좀 떨어지고 링거 살짝 맞아가지고 오늘 올라오고 있는 느낌인데 금요일마다 뭐 떨어지는게 느낌적인 거긴 하지만 뭐 어떤 이유들이 좀 있을까요?

341. 아 사실 그런 건는 없고요. 예. 근데 통상 어 올해 바이오 업종에서는 금요일마다 빠졌던 경우는 있는데 최근 들어서는 이제 금요일 날 불확실성이 좀 확대되는 매크로하게도 이제 이어지는 거 같습니다. 근데 그 이유를 생각을 해 보면 결국에선 결국에는 그 연휴 앞두고 시장이 흔들리지 않을 때는 유동성이 풍부할 때예요. 근데 유동성이 좀 부족하다라고 느낄 때는 항상 연휴를 앞두고 흔들리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자, 그래서 최근에 실제 한번 보면은 달러 경색이라고 하는 키워드가 굉장히 크게 작용을 하고 있고 그래서 아무래도 이제 큐티가 끝나는 12월까지는 이런 여진이 어느 정도는 좀 이어지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342. 자, 그래서 사실 제가 지난주 월요일에도 강조드렸던 거는 아, 지난주 월요일 날 자 생각해 보시면 증시가 올랐어요. 근데 제가 아, V자 반등은 없을 것 같다. 그리고 예, 맞습니다. 그래서 여진 때문에 유자형 반등이 좀 기대가 된다라고 해서 사실 저희 당사의 전략으로는 변동성이 높아지는 12월은 오히려 주식의 살찬스라고 생각을 하는데 11월 초 우리가 이제 뜨뜻 이직을 한 이제 돌발 상생은 차익실현의 어떤 찬스라고 생각을 한다라고 솔직하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좀 요약을 해 보면 하락 배경은 충분히 하락할 만했고요. 그리고 이런 하락 배경들이 마치 뭐 종목의 이슈가 아니라 매크로 여건들이 상당히 많아서 저는 11월 중하순까지도 여지는 있을 수 있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343. 하지만 자 우리의 태도는 좀 바뀌어져야 될 거 같은데 이제까지는 좀 올라오는 종목은 차익 실을 해야 되겠습니다만 앞으로 만약에 11월 말 그리고 11월 초까지 좀 여진으로 주가가 만약이라도 돌발하러 간다라고 하는 건 지금부터는 좀 다시 사자라고 좀 말씀을 드립니다. 네지 경실마 실마 있을 것 같고요. 또한 증시 주변 여건이 흔들릴 수 있고 또한 이제 저도 잘 모르는 영역도 상당히 많은 거 같아요. 하지만 우리가 스스로 하는 밸류 그리고 증 우리나라의 시가총의 최상위 종목들의 케펙스 증가는 상수라고 보여집니다. 아니 어느 정도는 확신의 영역으로 보여져요.

344. 자, 그렇기 때문에 저는 여러분들 12월까지 그냥 안 돌릴 리가 갈 거라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충분히 여진이 있을 수 있고요. 자, 이런 여진을 12월 말에는 오히려 좀 흔들리지 말고 어,이 정도 가격이면 내가 사 볼 만하다라고 하는 것으로 한번 접근을 해 보시는 것을 추천을 드립니다. 음,이 정도 가격이면 사 볼 만하다. 지난주 금요일에 시작이 뭐 3.8% 지수가 4% 가까이 빠질 때도 개인의 매수세는 엄청나게 들어왔죠. 인는 우리가 이렇게 만들어야 됩니다. 자, 오늘 본격적인 주제 들어가기 전에 궁금증이 많은 허재미. 자, 오늘 업종별 시세를 보면요.

345. 눈에 띄는게 호텔 레저가 지금 가장 최상위권으로 올라가고 있고 식품도 좋거든요. 혹시 뭐 이유가 좀 있을까요? 아, 사실 식품은 실적 베이스의 상승이라고 보여지고요. 어, 두 가지입니다. 삼양 식품은 원래 좋았고 농심은 이제 캐대온 효과가 나온다라고 기대를 하고. 왜냐면 지금부터 나올 실적은이 캐대원의 마케팅이 시작한 시점이기 때문에 우리가 예전에 한번 브랜드와 캐릭터 콜라보로 좋았던 종목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 효과들이 이제 농심도 나온다라고 하는 것 때문에 전반적으로 좀 올라가는 것이고. 자, 두 번째로는 아, 최근에 보면 확실히 안 좋아 보이는 이번 에이펙은 중국과 일본이었습니다.

346. 아, 지금 사이가 어우, 살벌하더라고요. 일본이 먼저 사실 제가 봤을 때 일본이 먼저 시작했습니다. 그니까 선극기를 너무나 명확하게 해주고 있는 거 같아요. 뭐 사실 트럼프를 보란듯이 하는 것도 있는 거 같습니다만. 지금 제 목소리가 이제 감기의 여진이 어, 그렇죠. 네. 이게 여진이 있다는 거예요. 자, 반등이 힘들고 유자로 갑니다. 네. 경기가 지금 부자 선수. 네. 자, 그런데 자, 이런 것들 때문에 시진핑이 이제 사실상 저는 거의 분노의 수준까지 얘기가 나왔다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에이펙 정상회담에서 일본 총리가 인권을 가지고 얘기를 했었어요.

347. 그러니까 이제 중국에서도 어, 이렇게 나오자라는 거는 한번 해보자는 거지라고 해서 지금 중국에서 아이펙 이후에 일본 여행에 대해서 부정적인 뉴스들이 나오고 있어요. 자, 그러다 보니까 사실 우리나라는 일본과 대만 자, 이런 쪽에 여행을 덜 간다 하면은 바로 수혜가 우리나라거든요. 그래서 사실 중국과의 대만 관계, 중국과의 일본 관계가 앞으로 좀 좋아질 가능성보다는 이제 사실상 조금 계속 안 좋아지는 장기 구간으로 가고 있는 거죠. 자, 그래서 우리가 어느 정도 수혜를 받을 수 있을 것 같고 그래서 오늘 한번 보시면 어, LNC 바이오와 같은 이런 종목들도 면세와 함께 급등하고 있습니다.

348. 즉 저는 올해 어, 해방계 좀 주목을 해 봐야 되는 것이 기저 효과요. 그럼 올해 진짜 좋지 않았었고 내년도에 조금 터너라운드가 될 수 있는 것들 중에 제가 뭐 친환경이라든지 화학 이런 것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앞으로 좀 주목을 해야 되는 것. 그니까 뭐지수의 주도지는 아닙니다. 왜냐면 시총 사이즈도 좀 크고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내년도 상반기까지는 이런 관광 그중에서도 다시 한번에 S이나 심지어 저 바닥에 있는 화장품까지도 저는 내년도에 충분히 해 볼 만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이런 정치 억학 구도는 어 사실 쉽게 바뀌기가 어렵습니다.

349. 이제 바에 이런도 쉽지는 않정 바뀐지 얼마 되지 않아서 지금 중국과의 우리나라의 관계가 사실 핵잠이 나와도 예 사실 이건 중국이 되게 불편할 수 있거든요. 예전에 하한영 때 사드 때문에 이렇게 됐으니까 전혀 그런 불편한 내색을 하지 않는 것을 보면 어 어느 정도는 되게 중국과의 관계도 새로운 국면으로 가고 있지 않나? 또 하나는 사실 예전에 중국이 금을 정부가 살 때 그보다 더 많이 산 것은 중국의 개인들이라고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게 라브부의 판마트보다도 금빵이 훨씬 더 주가가 많이 올라가는 배경이기도 했었는데. 자, 근데 최근에 보면은 중국에서도 한영 하는지 되게 오래지만 서울 아리가 굉장히 크다라고 합니다.

350. 아리. 그래요. 네. 그니까 이 예예. 서울병이라고 해서 우리나라에 오면케팝 그다음에 여러 가지 성수동 감성 그리고 뭐 백화점이 오면은 한국에서만 느낄 수 있는 팝업 아 그 갬성이 있구나. 그렇죠. 이런 것들이 있는데 중국을 딱 넘어가면은 아 이게 뭔가 통제되는 것도 있고 아이 자유로운 프리더. 네. 네. 그러니까 사실 예전에 보면 영국도 비슷한 저 영국이 우리나라랑 되게 비슷하자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영국이 예전에 산업화를 끝난 다음에 콘텐츠로 완전히 탈바꿈했었어요. 예. 그래서 우리 왜 해리 포터 같은 경우에도 영국에서 나왔었는데 근데 이제 이게 우리나라가 지금 딱 이런케팝이나 아 이런케 컬처 이런 것들이 이제 막 새롭게 정말로 글로벌 문화로 부상하는 그래서 굉장히 흥미로운데 얼마 전에 포브스에서 국가의 아 국 이제 힘들을 했는데 우리나라가 거의 7위인가 했었어요.

351. 근데 그중에 굉장히 흥미로운게 첫 번째는 왜일까요? 우리나라 힘이 센 이유 뭐 당연히 반도체 반도체 때문에 네네예 두 번째는 최근 3년 들어서 센 것들 세진 것들 문화 국방 이거 두 개는 공력으로 어느 정도는 그렇죠 그 하이테크와 무기를 만들면 그 나라의 힘이 셀 수밖에 없습니다. 예 제가 예전에도 우리나라가 지금 풀리 무기 공장에 가동하고 있기 때문에 이거는 중국도 우리나라 쉽게 뭐 이렇게 생각 못 한다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근데 세 번째가 바로 이번에 처음 들어간 K처쳐. 야,이 문화인 거예 그 생각해 보면 국방과 테크 그리고 문화까지도 우리나라의 힘이 강력해지고 있기 때문에

352. 어쨌든 제가이 말씀 왜 돌아돌아 했냐면 정부에서 계속 한영이든 뭐든 어떤 문화를 막는다고 하더라도 국민들의 선호는 쉽게 막기가 그리고 그 열풍이 시작되면은 이게 뭐 내일 내일부터 갑자기 끊기지도 않아요. 그리고 제가 중과 일의 관계가 좋지 않은 것이 좀 슬프지만 우리나라 좋은 점은 항상 그래요. 내가 누구를 제일 좋아하지 않아도 누구를 제일 미워하면 옆에가 좋아지는 아, 상대성이잖아요. 그게 어. 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여행 이런 쪽 문화도 문화 콘텐츠도 계속 좋아질 가능성이 예, 높아 보인다라고 생각을 좋습니다. 알겠습니다. 자료 오늘도 꼼꼼하게 준비해 주셔서 들어가 봐야 될 텐데

353. 제목부터 좀 볼까요? 네. 제동 걸린 지수장 대한 종목 찾기라는 제목입니다. 맞습니다. 네. 제가 11월 동안 계속 강조드렸던 것은 지수 추종 매매를 이제 그만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거예요. 자, 그 이유는 뒤에 뭐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만 굳이 전자 닉스만 사지 않아도 되는 시장의 환경이 저 11월부터 시작이 됐다라고 생각을 하고 실제 지난주 금요일조차도 반도체가 쉴 때 전반적으로 다 빠진게 아니에요. 바이오가 완전히 날아갔어요. 제가 어 지금 3프로TV를 통해서도 계속 하반기에는 바이오가 움직일 만한 개성이 되게 많다. 그리고 그 트리거는 삼성 바이로직스의 거래 정지일 것이고 삼성 바이로직스가 거래 제게됐을 때 100조 110조 120조 이상으로 만약에 시총을 증가해서 합산 시총이 형성이 되면은 아 포트폴리오 매니저 코스피의 전체 비중에서도 바이오를 늘려야 되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연출이 될 텐데 근데 문제는 삼성 바이오로직스의 거래 정지 기간 동안에 ETF는 삼성 바이오로직스를 액티브에서 다 뺐기 때문에 삼성 바이오로스의 호재조차도 다른 바이오텍이 먹을 수 있을 만한네 좀 이상한 수급 여건이 한 달 동안 연출이 될 것이다라고 좀 주장을 했었죠.

354. 즉 제가 왜이 말씀을 드리냐면 자 반도체 외의 종목의 수익률이 지난주에 더 높았습니다.네 실제 종목장의 단서들이 저는 나왔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앞으로도 우리가 반도체는 낙폭과 대해서는 대응을 해야 되겠습니다만 반도체만 들고 우리 증시를 그냥 가만히 쉬는 이런 시간은 오히려 기회 비용을 많이 잃는 것이다라고 주장을 하고 있어요. 실제 어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어떤 여진이 나올 수 있는 구간에서도 저는 다른 종목들은 다른 업종들은 충분히 올라갈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게 관광이든 바이오헬스케어든 아니면 전력 유틸리티든간에 지금부터는 조금 분산을 해야 되는 시기가 왔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355. 그러면 장표 한번 보시면서 하락형 먼저 정리를 하고요. 그다음에 제가 좀 포인트로 보고 있는 것들 아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첫 번째는 자 왜 빠졌을까? 그냥 오른 오른다고 그냥 만세 보르면 안 되는 겁니다. 자, 하락의 배경을 생각해 보면 그 코어에는 제가 달러에 대한 경색, 유동성에 대한 전망 후퇴라고 좀 말씀을 드리는데 제가 증시가 좀 빠질 때마다 그냥 이런 특정 레벨에서는 사세요라고 하는 구간이 있는데 자, 그 이유는 금리 인하 전망이 후퇴했기 후퇴하지 않았었기 때문입니다. 자, 그런데 12월 FMC 인하 확률 12월 11일에서 인하 확률이 50% 수준으로 뚝하고 떨어졌습니다.

356. 자, 이제부터는 50대 50. 너도 나도 모르는 구간이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는데 실제 지금 그러한 것을 반영하는 것이 지금 보시면은 2026년도 6월과 12월의 금리값이 비슷합니다. 올라갔어요. 근데 이게 언제부터 빠졌는가를 생각을 해 보면은 아 이게 9월 달부터 빠진 거예요. 9월에 빠진 이유는 고용 때문이었었거든요. 고용이 신규 민간 고용이 54개월 만에 순감으로 전환을 하면서 적어도 파월 입장에서는 자 지금부터는 리스크 매니지먼트가 필요하다라는 것을 잭선 위에서도 밝혔고 그 이후로는 기준 금리의 어 이제 인학값이 상당히 기대감이 높아졌다라고 하는 겁니다.

357. 자 근데 지금은 26년도 12월 기대 금리는 빠지기 직전 수준까지 다 올라왔어요. 그러니까 제가 유동성에 대한 기대에서 기대감으로 올라왔던 것은 일시적인 조정 그리고 앞으로도 여지는 있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자, 그런데 자, 이런 부분들은 일단은 어 우리가 어느 정도 인정을 해야 되고 그다음에 우리가 생각해 볼게 실제적으로 지금 12월 10일 날 FMC의 기준 금리 인하군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사람들은 왜 흔들리고 있고 확신하지 못하는가? 네. 밑입니다. 자,이 보시면 파워를 포함해서 지금요 해당 위원들이 기준 금리를 결정을 하는데 지금 보면 아슬아슬한게 맞습니다.

358. 자, 왜냐면 자, 동교를 주장하는 측과 그다음에 인하를 주장하는 측이 어느 한 쪽이 확 기울지 않았는데이 중에서 어, 이제 미사쿡 이사가 12월 금리 인하에 대해서 중도충인데도 불구하고 어, 인하가 상수가 아닌 거 같다라고 얘기를 했어요. 자, 지금부터는요. 완전히 그냥 어떻게 될지 모르는 구간이 되는 거죠. 즉 우리가 사실 기준 금리 일환을 하는 과정에서도 어 파월이 강조했었던 너무 빨리는 하지 않겠다라는게 첫 번째. 두 번째로는 연준 이사들 사이에서도 굉장히 감론을과이 괴리율이 괴리감이 크다라고 좀 얘기했던 것이 12월 10일부터는 어느 정도 반영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359. 자, 또한 지금에 제가 왜 6월 기대 금리와 12월 기대 금리를 겹쳐서 해놨냐면 자, 우리의 기준 금리의 기대감은 사실 상반기에 쏠려 있다라고 하는 거예요. 내가 하반기부터는 실적 장세라든지 아니면 종목이 지수장이라기보다는 선별적으로 올라가는 장이라고 말씀을 드리는 것도 26년까지 금리가 내려가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패드워치로나 선물 시장에 반연된 26년의 금리로나 이게 사실 6월까지 상당히 많이 인하를 반영하고 있고 6월부터 하반기까지는 특별한 인하를 반영하고 않기 때문에 우리가 유동성 기반에서 투자를 해야 된다라고 하는 것은 내년도 상반기까지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360. 어쨌든 이런 부분들이 불확실해졌고 아 이런 기대감이 6월까지로 딱 다쳤기 때문에 저는 시장이 어느 정도 여지는 충분히 가능하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하지만 자 이건 지금 지표를 가지고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저의 예단은 그래도 금리는 내릴 가능성 쓸 수 있다. 적어도 두 번에서 많게는 세 번 이유는 뭐냐면 자 이게 제가 왜 이게 빠졌는지를 아까 말씀드렸죠. 고용 때문이에요. 근데 고용이 쉽게 개선되기는 어렵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 이유는 AI 때문에 계속 해고가 되고 있는데 AI 레벨이 계속 높아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내년도 하반기에는 어 고임금 직업에 대한 아 고용 충격은 조금 더 될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361. 자, 다음에 이제 시장이 하락했던 배경 중에 하나 또한 반도체 독주가 제동이 걸릴 거라고 생각하는 이유를 하나 말씀드리면 또 오락클입니다. 지금이 어 조금 조심스럽습니다만 뒤에 우리나라의 반도체 2사의 이익 추정치를 보여 드리겠습니다만 지금 이익이 언제 갑자기 이렇게 막 90조 100조 이런 얘기가 언제 나왔냐면 9월부터입니다. 9월 그러니까요.네 9월 전까지 우리나라의 바이오 애널리스트들은이 정도 증익을 하지 않았어요. 자 그러면 이상하죠. 3개월 동안 뭔 일이 있었길래 바이오 이제 반도체 애리스트들이 왜이 사실 틀 틀렸는가에 대한 부분들이에요.

362. 근데 이거는 지난주에도 말씀드렸지만 맞출 수 없는 영역입니다. 왜냐면 전방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이렇게 돈을 많이 쓸지 몰랐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메모리 반도체가 레거시까지 부족할지 몰랐습니다. 자,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어, 이익 추정치를 보면서 아, PR이 정도면은 내년도에 얼마 가야지 이런 계단식으로 말씀을 드리기는 어렵고 오히려 이게 틀렸었던 이게 예측하기 어려웠었던 전방의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상황을 봐야 된다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자, 그 이제 원형 중에 하나가 바로 오라클, 도어대시 이런 기업들입니다. 자, 그런데 오라클 아, 최근에 보면 이게 CDS 프리미엄이에요.

363. 에게 신용도가 걱정이 되면이 사람의 부채를 가지고 상품화한 것이 더 올라간다라고 보시면 되는데 보험금 성격이 맞습니다. 이게 CD 프리미엄이 2022년도 수준까지도 올라갔다라고 하는 거예요. 자, 그러면서 바클레이즈는 어 부채 비율이 500%인데 현금고 11월에 현금 고갈이 우려된다 뭐 이런 것들 때문에 이제 걱정을 하는 거죠. 자, 우리가 결론적으로는 FI들이 반 정도 써 준다라고 하더라도 상장 기업들은 자기 현금이나 자기 부채를 통해서 데이터 센터를 지어야 합니다. 자, 그런데 오라클에 이렇게 CDS 프리미엄이 어 올라간다라고 하는 거는 어 부채를 통해서 데이터 센터를 짓더라도 조달 비용이 올라간다라고 예상을 해 볼 수가 있는 거죠.

364. 자, 그렇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이익 추정치가 더 올라가기보다는 지금 정도 레벨에서 밸루에이션이 나오는지 안 나오는지를 판단하는 밸루에이션 콜. 그니까 모멘텀 콜의 마무리 밸루에이션 콜의 시작이다라고 저 생각을 하고 있어요. 여기에다가 차장님 하나도 궁금한게 그 마이클 버리가 최근에 제기하고 있는 그런 얘기들 뭐 감가 상각을 풀린다. 요런 건 어떤 얘기인 거예요? 좀 쉽게 풀면. 맞아. 네. 그 이게 쉽게 말씀드리면 데이터센터를 투자를 하면 보통 그렇습니다. 어떤 기업이 대규모 장치 사업을 하면 이거를 감가를 해요. 근데 2020년도에는 3년 감를 했었는데 근데 이거를 6년 이상으로 늘렸다라고 하는 거고

365. 그 감를 한다는 건 어떤 개념이요? 아, 내가 돈을 썼지 않습니까? 그럼이 만약에 예를 들어 내가 오늘 마우스를 샀어요. 이거는 영원히 쓸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거를 한 10년 쓴다라고 하면은 10년에 나누어서 내 비용을 순익으로 차감하는 음. 음. 근데이면 차감폭이 되게 커질 거 그럼 올해 순익이 낮아지겠죠. 근데 이거를 뭐 20년 감다라고 하면은 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이 낮아지고 순익이 3년 감가했을 때보다 더 좋게 나오겠죠. 10년 동안 그러니까 장비의 수명은 뭐 길게 책정을 했다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맞습니다. 근데 마이클 보리가 지적을 하는 것은이 그 데이터 센터에 대한 감가를 왜 3년 하다가 아 왜 6년으로 늘렸냐?

366. 그래서 자이 순위익의 착시가 발생을 했다라고 하는 자 근데 여기에서 실제 오라클이 왜 화두냐면이 효과로 순익이 가장 그 늘어난게 오라클입니다. 예 그런 그러다 보니까이 사실은 지금 예를 들면 어 오픈 AI나 사실 오라클이나 많은 기업들이 보면 어 지금 당장히 현금은 부족해요. 그러면 유상증자나 어떤 이런 것들을 가지고 돈을 쓰는 거거든요. 그러면 핵심은 시총이 커야 됩니다. 근데 시총이 커진게 유지가 안 되면 돈을 더 빌리기가 어려운 거죠. 냉정하게 보면은. 예. 왜냐면 내가 매출을 내서 메타나 이렇게 아마존처럼 할 순 없는 거니까요.

367.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 이렇게 시총이 흔들릴 만한 우려가 발생했을 때는 시장이 한번 쿡하고 흔들린다라고 하는 거예요. 자, 근데 다시 돌아가서 자, 감를 3년에서 6년으로 한다는 것이 정말 어, 회계 조작인가? 네. 그 뭐 지적은 할 수 있는데 뭐 25일 날 추가적으로 얘기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거는 충분히 소명 가능요. 자 왜 그러냐? 우리 보로 한번 생각을 해 본다라고 진짜 마이클 보리냥 AI를 몰라서 생긴 일이라고 생각할 수 있고 회계적 충분히 얘기할 수 있는데 투자 심리는 흔들릴 수 있는데 이게 회계 부정이라고 얘기하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368. 왜냐면 일단 기본적으로 IR에 다 공개가 되는 내용이고 두 번째로는 자 우리 한번 생각해 보죠. 2025년 전까지 필요한 AI 데이터 센터는 사실 H백이었던 거죠. 그거는 빨리 3년으로 감가하는게 제가 봐도 맞을 것 같아요. 왜냐면 기술의 발전 속도가 너무 빨라가니까 이거를 감가하는 거를 뭐 3년이든 뭐 2년이든 빨리 교체를 해야 된다라고 하는 거죠. 근데 앞으로 나온 것은 어 발 기술의 발전 속도가 만약에 둔화된다면 그러니까 이거에 대한 감가 연도도 연도도 교체에 대한 수기도 길어질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이고 또 두 번째로는 그렇죠.

369. 어 마이클이나 어떤 거래소에서 아무 말 못 할 수 있는 기술적인 어 접근 포인트가 충분히 있습니다. 뭐냐면 자 우리가 이제까지 데이터센터는 학습용이었다. 근데 앞으로는 출론용이다.네 그렇게 되면은 아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다른 감가 연한을 적용하는 것은 우리 기업 입장에서는 전혀 문제가 없다. 자, 그래서 저는 25일 날 마이클 버리가 또 어떤 걸 들고 나온다라고 하더라도 전 충분히 소명이 되는 하지만 지적은 받을 수 있는 이슈라고 생각을 하는데 우리가 그러면은 시장이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모르지 않습니까? 오늘 오라클 보면 된다. 네.

370. 왜냐면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그 순위 착시가 가장 큰게 아마 오라클이 한 30%가 넘을 겁니다. 뒤에 저희가 내용이 어차피 일부에도 계속 장표가 이어지긴 하는데 어차피 오라클 AI 얘기했으니까 엔비디아 실적 이번 주에 가장 어떻게 보면 집중이 많이 돼 있잖아요. 예. 그 살짝만 좀 코멘트 좀 부탁드릴게요. 네. 자, 이번에 어, 엔비디아 실적은 제가 봤을 때는 잘 나올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왜냐면 젠슨왕이 사전에 어, 우리 블랙앤 수요나 이런 것들을 미리 떡밥을 다 뿌리고 다녀서 당초 얘기했었던 가이던스보다는 더 잘 나올게 거의 자명해 보여요.

371. 근데 이런 시장의 예측이 약간 벽 아니에요? 다 잘 나올 거 생각하니까. 근데 최근 들어서 최근 AI 시장에서 M비디아는 투자들이 더 강한 걸 들려줘라는 것이 상수로 되고 있어요. 예. 그러니까 실제 이번에 뭐 뒤에 말씀드리겠지만 나냐 같은 대만의 메모리 반도체 기업 실적이 나왔을 때 약점 없었거든요. 주가가 안 났습니다. 그까 그런 것처럼 이제 AI 그리고 반도체 투자 심리는 자 나한테 더 센 얘기를 주로 바뀌고 있어요. 그래서 실제 발표 전으로 최근에 보면 반도체가 움직이진 않습니다. 그래서 어비디아의 실적 발표 그 이후 25일 날 마이클버리가 있기 때문에 마이클버리 때까지 모든 주가에 대한 판단을 유보할 가능성이 높아서 저는 신고가로 다시 올려 놓는 거보다는 지금 정도 낙폭가대를 해소하고 여기서 좀 공방전 정도를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372. 네. 계속가 볼까요? 네. 네. 네. 그다음에 이제 한번 보시는 것이 또 우리나라의 하락 배경 바로 이제 금리와 환율입니다. 아, 아까 얘기하셨죠? 지금 환율이 동반에서 올라가고 있는측면이 좀 있어요. 실제 사실 우리나라 글로벌 아시아 시장에서 재밌는 흐름은 EN 펀드가 주식은 사고 채권을 팔고 있습니다. 이게 우리나라 채권만 파는게 아니라 시장의 모든 채권들을 전반적으로 비중을 축소하고 있고이 돈이 다 주식 시장으로 흘러가고 있다라고 하는 거거든요. 자, 이런 부분이 사실 기조적인데 더군다나 우리나라가 환율이 1450원으로보다 훨씬 더 많이 올라가면서 나름 좀 외국인들의 매도 발자까지도 주식 시장에서 나왔던 것이죠.

373. 근데 이게 우리나라의 구두 개입 그리고 한미간의 정상 회담에 대한 팩트시트들이 나오면서 어느 정도는 좀 안정이 되어 가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거 자체는 일단이 됐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한번 보시면요. 채권보다는 저 주식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자 지금 어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의 채권에 대해서 비중을 축소하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 우리나라 실제 발행량은 11월에도 지난해 동기 대비 거의 두 배 들었었어요. 왜냐면 장정책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니까 공급은 늦는데 찾을 사람들은 조금 줄어드는 모습들은 확인이 되고 있다. 근데 연기금도 사실은 내년도가 되면은 우리나라 국채 물량은 조금 줄여야 될 수 있습니다.

374. 계획으로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주식은 비중이 줄어드는 것이지 전체 금액은 늘어나거든요. 그런데 연기금의 채권은 절대 치가 한 20조 정도는 아 빠지는 걸로 나오고 있어요. 어쨌든 아 채권 시장보다는 주식 시장이 먼저 좀 머니 무브 효과를 좀 받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앞으로 만약에 배당 소득 분리가 25% 이거 된다라고 하면은 개인도 장기차를 갖고 갈 만한 이유가 뭐 수익률이 좋다고 하더라도 종합과세 대상이라서 주식 배당을 노리는 것이 오히려 좀 더 강화가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사장님 요거 하나만 궁금해서 그 채권 발행 그럼 느는데 인기가 없다는 뜻이잖아요.

375. 단하게 말하면 근데 뭐비라 그래서 WGB와 이제 실제 편입 앞두고 있는 상황이고 뭐외국인들 자금 많이 들어올 거다. 이런 예상들은 사실 있었는데 지금 추세가 이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맞아요. 그니까 제가 제일 많이 듣는게 그 국제 채권 지수에 들어가면 앞으로 우리 채권에 대한 수급이 좋아지지 않을까라고 하는 건데 자 그런데 실제로 그거는 되게 불확실한 지표들이 되게 많아요. 근데 연기금이 팔아야 되는 거는 너무나 사실 이제 보면 되게 확실한 지표거든요. 근데 지금 어 뭐 여기서 더 걱정이 되는 거는 연기금의 중장기 아 제가 왜 채권 지수보다 더 연기금이 중요하다 생각을 하는 거냐면 최근에 이런 얘기 누를 보셨을 겁니다.

376. 아 우리나라의 연기금이 중장기 국내 주식 비중을 늘리겠다. 아 그죠. 그렇죠. 자, 그런데 연계금은 두 가지 중장기 방향성에 이번에 미세 조정이 되는 거거든요. 중장기 방향성은 해외 비중을 늘리겠다인 거예요. 그러니까 해외의 국내와 채권 비중을 중장기적으로 늘리게 돼 있습니다. 자, 그러면 국내 주식의 비중을 늘리면 해외 전화를 뺀다기보다는 채권에서 주식으로 조금 뺄 가능성이 높거든. 아, 그래서 국민연금 얘기가 같이 나온 거군요. 예. 예. 예.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저는채권에 대한 불식에 대한믿음 이게 좀 강화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는 측면이 좀 있습니다.

377. 그래서 세계 채권 지수 같은 경우에는 사실 외국인의 일부라고 저 생각을 합니다. 예. 그래서 그 세계 채권 지수 같은 경우에도 지금의 외국인 방향성과 완전 동떨어질까라는 의심은 좀 합니다. 그래서 불확실한 거보다 우린 당장에 좀 확실한 것들을 볼 필요가 있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요. 다시 트럼프 지지율로 한번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예가 내년을 대비할 때 아 친공화당보다는 반공화당의 컨셉을 하나 잡을 필요가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유는 뭐냐면 이번에 주요 지역 선거를 보면 그냥 단순히 그 주요 지역에서 졌다라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당선된 인물들이 너무나 반공화

378. 그러니까 최초의 여성 주지사가 중간 이제 중도 지역에서 나갔다는 거. 자, 그다음에 정책을 보면 굉장히 파격적입니다. 그냥이 외신에서의 평가들을 보면 그냥 뉴욕은 왜 사회주의를 선택했는가에 대한 굉장히 좀 겨강된 키워드도 많이 등장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뭐 사실 만단이 스스로도 나는 쇼리즘이라고 얘기를 하잖아요. 네장 경제를 가장 경제 수도인데 여기에서 사회주의적인 성격의 시장이 나왔다라고 하는 것은 전 제가 봤을 때 젊은 층들이 굉장히 많이 실제 많이 이동을 했었고 그리고 이제 이런 부분들이 어 당연히 저는 연말 중간 선거까지 이런 부분들이 반영이 될 거라고 생각을 해요.

379. 성보다 반공화당의 성들의 종들이 조금 움직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실제로 트럼프가 지금 행정서명으로 관세를 했잖아요. 바나나, 커피라든가 중도층과 서민들이 가장 어떻게 보면 물가 상승에 딱 타격을 비울 수 있는 것들을 했기 때문에 이게 하나의 어떤 전초적인 느낌이 아닐까? 맞아요. 이게 제가 중간 선거를 결과를 예단하고 반공화당 배팅 이런 말씀을 드리는게 아니라 자, 지금 보시면 트럼프가 관세를 실제로 관세수를 가지고 국민들한테 나눠 주겠다라고 얘기를 했잖아요. 그니까 이런 것들이 트럼프가 다음 중간 상황에서지지 않으려고 하는 노력에서도 이제까지 자기가 했었던 것들에 대해서 조금 더 중도층을 공략하는 정책으로 선행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380. 안 그러면은 지금부터 이제 최근에 1년 동안 얼마나 마음대로 했습니까? 민주당의 어떤 존재감이 없다라고까지 많이 이제 리더십 부제 이런 얘기까지 나왔었거든요. 근데 사실 이번에 담이가이긴 후보가 쿠모 뉴욕 전 주지사예요. 그니까 사실 우리로 치면 이거 뭐 특정 인물 뭐 예를 들어 홍준표 음 이게 끝 정치적인 위치가 예 우리도 치자면 그리고 그쪽에 굉장히 상징적인 인물 그렇죠. 예. 예. 이런 임무를 작년만 하더라도 누군지도 몰랐던 분이 이기긴 몇 개월 만에 역전을 맞아. 2%인가 3%로 시작했어요. 자, 그래서 자, 이런 것들을 우리가 이런 미국에서의 국민들의 어떤지지 현상을 무시하면 안 된다라고 하는 것이고요.

381. 그래서 다음 장표를 한번 봐 드리면 네. 제가 계속 한 가지 좀 강조드리고 있는 장표가 아 1기에 트럼프가 있었던 상황에서 지지율이 굉장히 많이 떨어졌을 때 움직였던 종목들은 핀테크 그다음에 헬스케어 친환경 이런 종목들이 많이 움직였다라고 하는 겁니다. 심지어 한네 개 정도의 분기에 걸쳐서 아 반공화당적인 성격들의 종목들이 움직였기 때문에 자 우리나라에서도 아까 말씀드렸던 면세 뭐 이런 관광이라든지 헬스케어 그리고 친상경 종목들이 최근에 2차전지 좀 많이 올라가고 있죠. 이런 것들에 대한 움직임을 무시하면 안 된다라고 하는 겁니다.

382. 마침 이러한 종목들이 뒤에 이익도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만 올해가 너무 좋지 않았었기 때문에 내년도의 기재 효과가 상당히 큽니다. 그래서 우리가 반도체가 지수 종목들이 쉴 때는 당연히 매니저들 입장에서는 어 올해 그러면은 이익이 절댓값이나 기조가가 어디 갔어? 음런 마가지 그 해당 업종들이 릴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저는 반공화당 테마에도 한번 내년도 주목을 해보자라고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씨 테슬라가 반공화당입니까? 친공화당입니까? 좀 헷갈려서 지금 모르겠어요. 몰라요. 아 이거는이 당시에는 반공화당이었어요. 그때는 민주당은 좀 친하긴 했는데 지금은 한번 다시 생각을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383. 네. 광고 좀 보고 와야 될 거 같은데요. 지수 잠깐 체크해 보겠습니다. 오 코스피 1.5% 상승. 코스닥도 상승반전 후에 상승폭 확대시켜서 0.5% 상승까지 빨간 불 켜내고 있습니다. 한번 생각볼까요? 저희 또 해외 어펜다운 국내 어펜다운 2부에서 계속해서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광고 잠깐 듣고 오겠습니다. 광고 타입. 멋있다. 부러운가? 141211번의 수인과 68개월 27일에 투자로 만들어진 자세 나의 테니스도 나의 자산도 투자로 키운다. 나는 투자한다. 나는 성장한다. NH 투자 증권. 와 멋있다. 부러운가? 기본기 연습과 스트로크 훈련에 1532시간을 투자에 갖게 된 리듬이다.

384. 나의 드럼도 나의 자산도 투자로 키운다. 나는 투자한다. 나는 성장한다. NH 투자 증쟁권. 네. 아침엔 투자 함께 하고 계시고요. 오늘 월요일에 남자 이역진 차장님과 시장 얘기 나눠보고 있는데 업앤다운 전략 스냅샷 여기서 12월을 우리가 어느 쪽으로 업하는 쪽으로 따라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드는데 해외부터 한번 업앤다운 들어가 볼까요? 아, 네. 저는이 해외 리뷰를 먼저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이제 해외에서 좀 중점적으로 볼 만한 어떤 포커스 종목 말씀을 드리고 그다음에 이제 국내 어펜다운과 국내 종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85. 자, 먼저 해외 한번 보시면 자료 보시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 최근에 보면은 가장 해외 종목에서 두드러진 하락은 오라클이었습니다. 네저마지에 올 때 상당히 많은 영향을 미쳤다라고 생을 하고 있고요. 앞으로도 결국에는 오픈 AI와 오라클 요런 부분들이 시장에 어떻게 좀 받아들여지는지에 따라서 전 다음날에 반도자 시세를 좀 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제 테슬라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 또 마찬가지로 부지네요. 테슬라는 반전 기를봇이라든지로봇택시라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왜냐면 사실 전기차 시장 자체는 크게 좋게 볼 만한 여력이 좀 떨어집니다.

386. 우리나라에서도라든지 이런 쪽 새로운 에너지 저장 장치로서 부학을 받는 것이지 전기차 추화라든지 단가라든지 이런 부분은 크게 아직까지는 좀 기대하게 낫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최근에 보면은 소프트뱅크 그룹이 엔비디아를 팔기 전으로 주가가 많이 빠지고 있거든요. 근데 소포트 뱅크 같은 경우에도 사실상 하이테크 기업의 지분 투자나 이런 것들을 많이 했기 때문에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오라클과 함께 아 이제 빅테크 기업들의 어떤 주가 반전 이런 것들에 대한 방향성을 보는데도 최근에 아주 도움이 좀 많이 되실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387. 자, 그다음에요 테크 기업들이나 이런 쪽들이 쉬었을 때 오른쪽에 한번 보시면은 바이엘이나 일라릴 일리 자 이렇게 주가 제약 바이오헬스케 업종들이 전반적으로 좀 이제 강세를 보이는 것을 보여집니다. 자, 그리고이 올라가는 종목계는 일반 제약사, 백신, 그리고 비만 치료제가 동반에서 좀 올라가고 있는 것도 마찬가지로 특징적입니다. 최근에 라릴리 같은 경우에는 어 제가 봤을 때는 향후에 포스트에서는 노보노디스크랑 괴리율이 되게 커질 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뭐냐면 경구 치료제 그리고 지속형 치료제에 대한 투자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388. 실제 지난주죠. ABL 바이오의 기술 수출이 또 4조원 때 됐는데 자 여기에서 1라리는 어 이제 지분 투자까지 하면서 저는 앞으로 포스트 비만 치료제 시장에 대해서는 노보노디스크보다 훨씬 더 빨리 대응을 하고 있는 거 같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 이런 글로벌 바이오 대장주가 움직이는 상황에서는 한국 헬스케어 제가 어 개별 바이오텍들도 좋지만 그냥 헬스케어만큼 어 ETF 접근이 되게 좋은 종목이 업종이 없다라고 좀 강조를 드리는데 그냥 ETF를 접근하셔도 충분히 개별 종목만큼 수익을 낼 수 있는 것이 이렇게 바이오 업종들입니다.

389. 그래서 이런 것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시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그러면 지난주 반도체가 좋지 않았는데 실제 업항과 이런 부분들은 어떻게 보이느냐? 저는 결국에 예를 들어 삼성 전자다 이러면 파운드리, 메모리, 그다음에 랜드 이렇게 좀 나눠지죠. 자, 그리고 SK 하이닉스조차도 메모리, 랜드 이렇게 되죠. 자, 그러면 순수하게 해외에서 메모리만 하거나 랜드만 하는 기업들의 주가나 컴프로스코를 보면은 우리나라 기업들의 이익 추위가 어느 정도 보인다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지금 대만의 나냐라고 하는 기업이 있습니다. 순수하게 메모리를 합니다.

390. 근데 순수하게 메모리를 하는데이 기업들이 지금 10월에 매출액이 260%씩 나왔습니다. 야, 10월에 근데 여기에서 단가가 높아진 영향은 어느 정도냐? 40%입니다. 음. 자, 그리고 지금 아주 의미 있는 것은 DDR4. 지금 디젤 5도 아니고 디젤 4에 대한 장기 계한 욕청이 나오고 있다. 수급이 불안하니까 이런 부분들이 지금 나오고 있다라고 하는 거고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메모리 반도체 특히나 디램에서는 사실 나녀를 보면은 전혀 실적으로 문제가 없다라고 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을 감안하면은 사실 되게 좀 거칠게 말하면 굳이 HBM을 안 만들어도 예, 그냥 전반적으로 다 실적이 좋을 거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391. 그래서 아 실제 DDR5의 가격이 한 달 전에 가격이 지금 DDR 4의 가격이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삼성전자 SK 하이닉스의 이익을 뒤에 보여 드리겠습니다만 지금은 내년도에 아 전자의 이익 추정이 높아지는게 훨씬 클까요? 하이닉스의 이익 추정이 커지는게 훨씬 클까요? 아 근데 뭐 60% 가격 올린다. 삼성전자이 얘기. 그니까 지금 되게 아이러니한 뉴스가 이거 절대 비교 사실 어렵습니다만 HBM이 전전 대비 50% 더 받는다. 뭐 이런 뉴스를 보셨을 겁니다. 이게 모건스탠니에서 반도체 겨울이다라고 했을 때 제가 이유를 말씀드렸는데 원래 40%씩 더 봤다가 이게 엔비디아에서 20% 30% 이런 얘기를 하니까 그걸로 이익 정치를 깎은 거다라고 말씀드렸고 근데 그건 상식적이지가 않다.

392. 그래서 결론은 지금 50%로 끝났죠. 근데 문제는 지금 어 일반 디램이 40%씩 ASP가 올라가는 상황이고 지금 삼성존자는 제품론는 한 60% 얘기로 나오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HBM을 뭐 안 만들어도 되나 싶을 거예요. 예. 그래서 그리고 지금 이번에 투자 발표가 나왔어요. 삼성전자나 SK닉스냐. 근데 그게 아마 장초에 어떤 뭐 유튜버라든지 이게 혹시 좀 일각에서는 공급 증가 신호다라고 했을 그 투자 발표가 뭐야? 국내 말씀하시는 아 그죠. 예. SK 그 대통령이랑 아 기업의 총수분들이랑 모여가지고 삼성전자 반도체 투자 그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SK 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투자 이런 얘기 되게 많았었거든요.

393. 근데 그 내용은 사실상 27년도 이후입니다. 그게 공급으로 나오려면 28년도예요. 그래서 그게 공급 증가의 신호 이런 것들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이번에 심지어 소부장도 크게 움직이지 못하고 있거든요. 그런 것들은 아주 나중의 얘기다라고 좀 봐 주시면 좋을 것 같다. 님 저 혹시 저 오늘 목소리를 크게 하지도 않았는데 굉장히 그 마이크가 굉장히 크다고 하신 분들이 좀 계셔 가지고 저희 좀 속사이 저 마이크 좀만 내려 주세요. 많이 혼나고 있습니다. 저 진짜 멀리 지금 마이크로 왔는데도 자 그러면은 아까 계속해서 우리 일본의 키시아도 한번

394. 아 맞습니다. 이게 금요일에 우리나라 메모리 반도체 아 이사를 더 끌어내렸던 배경이기도 하거든요. 뭐 SK하이닉스가 8% 근데 저는 반사익이 우리 쪽으로 오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을 그때는 했었거든요. 일본이 떨어지면 우리가 더 좋지 않을까 생각했. 네. 근데 사실은 사실 어 키옥샷 때문에 우리가 8% 이렇게 떨어진다라는 거는 제가 봤을 때는 에코티 애널리스트 분들이 설명하기 위한 좋은 키는 맞습니다만 우리가 랜드 비중이 뭐 얼마나 된다고 랜드 때문에 하이닉스를 8% 빼는 건 제가 봤을 때 하나의 현상로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런데 이제 키옥시아는 먼저 말씀드리면 순수한 랜드, 케파로는 거의 1등.

395. 네. 그렇기 때문에 키시아의 부정적인 신호가 우리나라 반도체 특히나 드일 수는 있다라는 겁니다. 근데이 키옥시아가 결론적으로 매출액이 감소를 해 버렸어요. 근데이 키옥시아만의 특수성을 사람들이 반드시 알아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로는이 케펙스 같은 경우에는 키옥션을 잘 못 늘려요. 왜냐면 늘릴 거에 대한 투자는 웨스턴 디지털이랑 같이 했기 때문에 사실 키옥션은 항상 보수적입니다. 또 두 번째로는 지금 랜드에서 잘 나가고 있는 거는이 SSD입니다. 그러니까 데이터 센터용 우리로 메모리로 치면은 HBM 디램 메모리로 HBM을 볼 수 있는이 SSD가 잘 나가는 건데 키옥자의 매출액은 애플 향 모바일이 훨씬 많습니다.

396. 그러다 보니까 이게 사실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와는 좀 동떨어진 랜드 매출이나 이익이 나올 수도 있는 충분한 상황이었었어요. 자, 그런데 그런 키욕시아조차도 다음 반기에 순위익이 두 배 늘어난다고 합니다. 그렇게 가이더을 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 키시아는 사실 우리나라 반도체 이사와 절대 비교할 것은 일단 아니고 근데이 심지어 키옥시아조차도 다음 반기에 이익을 두 배 정도는 보고 있기 때문에 이제 이익에서는 크게 우리나라에 걱정할 것은 없을 것 같다라고 좀 결론적으로 순수한 랜드와 순수한 디램 기업의 실적으로 충분히 설명이 가능한 구간이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397. 그리고 연결성이 하이닉스가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맞습니다. 예. 그니까 그런 부분들이 있지만 사실 뭐 지분법 이익이라든지 이런 것들 감안했다기보다 시장이 어 랜드도 대박난다 이런 거였거든요. 왜냐면 레거시 반도체의 상승 순환 논리를 제가 항상 말씀을 드리는데 우리가 AI를 할 때 저장을 많이 그리고 실제로 이제 어 AI로 만들어낸 데이터 같은 경우에도 용량이 엄청 큰게 많아요. 200mB짜리 서류 뭉치 이런 것들이 많거든요. 어쨌든 그게 일정 부분 서류 이제 보관이 돼야 되는데 이게 하드라이브 쇼트직을 하니까이 가격이면 차라리 랜드가이 SSD가 많이 필요하겠건 바뀌는 것이고 이게이 SSD의 수요를 자극하고 덩달아서 레거시 반도체 쇼티지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398. 근데이 중간다인이 랜드가 갑자기 팍하고 꺼지니까 랜드 별거 없네. 네. 다 이런 상황들이 너무 걱정할 건 아닌 거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자, 그다음에 한번 보시면 저는 앞으로 만약에 AI가 우리가 지금 항상 버블론에 대한 부분을 강조하고 있지 걱정하고 있는게 맞죠. 근데이 버블론을 아주 의외로 저는 알파벳 나올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해요. 버블론이 알파벳 버동이 올해까지잖아. 마지막 서신 보내기도 했고. 네. 이게 근데음 버핏이 예전에이 인터넷에서의 최종 승자를 몰랐기 때문에 알파벳 투자를 머뭇거렸다. 수익성이 너무 좋은 걸 알았지만 알파벳을 못 산게 뭐 뭔거도 얘기했죠.

399. 자, 이런 것들을 후회한다. 근데 이번에 샀죠. 네버핏니버핏스라든지테실러는지는 모에 알파벳을 샀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 근데 이제 버크소의 기존의 투자 논리를 생각을 해보면 어 알파벳을 최종 승제로 생각하는 거 아닌가라고 좀 얘기를 해 볼 수 있는 거죠. 자, 근데 자, 지금 제가 알파벳을이 버블론이라고 하는 것에 대한 뭔가 보면 알파벳의 트리고가 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 왜 그러냐면 구글이 이제 버블이는게 아니라요. 지금 오픈 AI가 자기의 밸류를 계속 밸류업하면서 유상증자를 통해서 투자 유치를 하고 자기가 데이터 센터까지 운영하겠다라는 식으로 나오고 있거든요.

400. 근데이 기저에는 오픈 AI 높은 밸류와 상장이 담보돼 있지 않으면이이 시계가 돌아가고 있지 않아요. 근데 이게 돌아가려면 오픈이어의 지금의 트래픽 점유이 유지가 돼야 됩니다. 근데 만약에 재미나이가 너무 좋아져 어 재미나이가 트래픽 점유를 많이 가져가잖아요. 이건 오픈 AI의 악재일 수가 실제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버핏의 투자가 어 약간 이상한데라고 생각이 드는 최종적으로 AI 승자는 구글로 생각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저는 일편한다라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저도 근데 사실은 어 먼 미래에는 어 게임 체인저는 구글이지 않을까라고 조금 생각을 합니다.

401. 이유는 뭐냐면 자 우리가 AI에서 반드시 생각해야 될 것은 피지컬 AI입니다. 음. 그러니까 아 피지컬 AI에서 아 우리가 반드시 또 필요한 것은 하드웨어죠. 네. 자, 오픈 AI가 확보 못하는 것은 바로이 하드웨어고 구글은 삼성전자와 같은 기업들과 이미 하드웨어는 확보를 해 놓은 상황입니다. 자, 그래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개헌성은 구글이 가장 빨리 확보했고 그래서 향후에 트래픽 점유율이 높아진다라고 하면은 저는 지금 오픈에도 조금씩 떨어지고 있거든요. 78% 정도 나올 겁니다. 데이터 다르지만. 근데요 늘어나는 것은 딥시크나 이런 데가 아니라 다 재미난 아이예요.

402. 재미난 아이. 아, 예. 그래서 재미나이가 저는 향후에 트래픽 점율이 높아진다라고 하면은 오픈 AI의 기업 밸류를 높이거나 상장하는 밸류에 약간 문제가 생길 수 있을 것 같다. 그렇게 되면은 오픈 AI 생태계를 지금 조성을 해놔서 오라클도 올라가고 지금 브로드컴도 올라가고 이랬었지 올라가고 이런 것들이 생다고 하면 그 트리거는 저는 구글의 약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사장님 근데 궁금한게 그 지금 채팅창에서도 그 말씀 어떤 분이 짚어 주시긴 했는데 아케 님이구나. 구글도 채권 발행에서 자금 조달 주인데라는 말씀해 주셨거든요. 그러니까 구글도 250억 달러 채권 발행.

403. 메타도 300억 달러. 오라클도 최근에 뭐 180억 달러. 근데 누구는 채권 발행했는데 AI 승자가 될 거라 그러고 누구는 이거 빚내서 그니까 요런 개념을 좀 정리해 줘야 될 것 같아. 다 같은 채권 그렇죠. 발행으로 가야 되는 지난주에도 우리가 어 우리만 비투하는게 아니라 얘네도 비투하네. 약간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네. 사실 이겁니다. 구글은 자기의 신용으로 대출을 받아서 그 채권을 발행해서 자금을 조달하는 것이고요. 오픈이는 지금 비상장 기업이고 매출이 없다 보니까 자기의 기업 가치로 유상증자 투자를 받는 자, 그러다 보니까 구글은 자기의 신용이 중요한 것이고요.

404. 오픈 AI는 자기의 기업 가치가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 AI 진영에서 제가 뭐 구글은 좋고 그다음에 오픈 나쁘고 이런 것이 아니라 지금이 우리가 지금 메모리 반도체를 정말 하이퍼스러들이 속된말로 아도를 찍어서 가져가는 것은 오픈 AI 뒤에 있는 FI들의 아 정말 콸콸 쏟아지는 유동성인데 그거는 오픈 AI 신용이 아니라 오픈 AI 기업 가치 기반으로 올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구글이 향후에 점유를 늘린다라고 하면은이 오픈 A음 기업 가치가 향후의 상장 밸류가 좀 떨어질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런 것들이 AI가 만약에 버블론이 만약에 조금 훼손된다라고 한다면은 그런 것들이 트리고가 될 수 있다고 하는 것이지 이거는 뭐 버핏이 투자했다고 해서 구글은 좋고

405. 이제 오픈가 나쁘고 이런 것은 아니고요. 지금 점유만 보면은 오픈 A가 뭐 압도적입니다. 근데 재미나이가 조금씩 올라오고 있는 것은 맞아요. 그리고 재미나이가 갖고 있는 플랫폼이 사실 저 하드웨어 파트너들이 있다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늘도 저희가 지금 시간 배분에 좀 실패를 하는 감이 없지 않니 많습니다. 지금 저희가 빨리 국내 업앤다운도 빨리 아도를 쳐야 될 것 같거든요. 전문님 빨리 들어가 주시죠. 빨리 들어가네.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퀵하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국내에 지난주 한번 보면은 정말 아 우리 자랑스러운 ABL 바이오가 아 가장 급등했었고요.

406. 여기에는 아, 이제까지는이 뇌만 가지고 아, 이제 그 침투율을 높이는 그랩바디 BBB의 아, 이제 특허가 기술 수출이 된 건데 이제는 그냥 전방위적으로 이거를 한번 적용해 본다라고 하는 겁니다. 그래서 ABL바이오가 자기 시청보에 거의 육박하는 정도의 기술 수출을 오래 해 놨기 때문에 아 충분히 좀 주가가 올라갈 만한 상황이 연출이 됐고 저희 당사에서도 투자 회견이 긍정적으로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지금 보면은 이제 홀딩 컴퍼니들이 주가가 올라가고 실제 25%로 정이 된다 이러면은 지주사의 장기 투자 스토리가 나오는 겁니다.

407. 그래서 개인이 대주주인 지주사들을 한번 중점적으로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자, 그러면 이제 하나씩 좀 뒤에 좀 건너뛰어서요. 제가 전자닉스에 대한 이익 한번 보시면은 이게 26년도 영업 이익인데 9월부터 아주 가파르게 올라왔습니다. 근데 상승의 기울기 자체는 이제는 많이 올려 놨으니까요. 여기서 더 올려가기보다는 지금 정도 레벨에서 밸루에이션 체크를 하는 구간이 필요할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떤 증익에 대한 추세에 기반한 랠리보다는 아 이제 앞으로 좀 나올 수 있는 정말 26조이 정도 돈을 벌 수 있 26년도에이 정도 돈을 벌 수 있는게 맞는지에 대한 테스트 과정이 필요하고 아까 제가 말씀드렸지만 우리가 기억하는 것은 2025년도 9월에 하이닉스 돈을 더 버는 거였는데 지금은 레거시 반도체가 엄청 많이 올라와서 전자와 하이닉스의 이익 추정치 괴리가 조금 벌어져 있는 상황입니다.

408. 그래서 어 전자 닉스에 대한 부분들이 오버밸류가 돈다 된다 싶으면은 저는 삼성전자로 조금 막 이제 파킹해 놓는 것도 아 좋은 방법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근데 이제 AI 버블 자체는 의미가 없는 것은 지금 최근에 주가 올라온 것은 이익에 기반한 엔비디아와 AMD입니다. 심지어 AMD조차도 익주 정치가 굉장히 20년도에 올라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자 이런 것을 근거로는 AI 버블을 그냥 실적으로 개별 주식에 아 찾을 수는 없는 것이고요.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그 최고 전방의 상황이 구도가 금리가 너무 올라가거나 기업 밸류와 설명이 되지 않는 요런 상황이 올 때여야 저는 AI 버블론이 아 이제 뭔가 훼손이 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는

409. 자, 그리고 하나 좀 어 말씀을 드리면 지금은 전력 그다음에 헬스케어 이런 쪽도 주목을 해 봐야 되는데 간편하게 그냥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첫 번째 자, 우리나라의 전력이 앞으로 쇼티지가 될 가능성이 외우죠. 26만 장비율를 돌린다고 하지 않습니까? 자, 그런데 우리나라의 전력기업들 보시면 전력기업 뭐 하나밖에 없죠. PBR 1배도 한참 밑에 밑돌고 있죠. 근데 올해와 내년도에 흑자 전화는 작년에 완료가 됐고 내년부터 돈을 벌 텐데 그러면 당연히 유틸리티 기업이기 때문에 배당 수익률이 올라갈 겁니다. 그러면 참고로만 아 배당 수익률이 3% 이상인 해외 글로벌 어 전력사들을 보시면 자 1배부터 최대 3배까지 정도입니다.

410. 그래서 저는 AI라고 하는 것을 전력 기기로 말씀드렸습니다만 이제 전력 유틸리티까지도 확장해서 볼 필요가 있다라고 좀 말씀을 드리고요. 두 번째로는 지주사입니다. 자, 지주사는 결론적으로 내 밑에 우리 사업들 지분을 들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 가치가 되게 중요한데 자, 그래서 순자산 가치와 현재 시가 총액을 비교를 해 봤습니다. 대부분 절반 이합니다. 자, 그런데 우리가 마이크로스티지, 비트마인 이런 기업들 보면 비트코인, 이더리움 가치 대비 내 시총을 설명하거든요. 그러면 걔네들은 다 1배입니다. 1배가 넘을 때도 있었어요. 자, 근데 그거와 비슷하게 트레이저리 관점에서 아, 우리가 한번 생각해 보면 우리나라 지주사들은 여전히 할인을 많이 받고 있다.

411. 하지만 할인 받을 트리거는 바로 배당을 주지 않았었기 때문인데이 배당이 증이 된다라고 했을 때는 자 우리나라 지주사들은 여전히 충분히 업사이드가 나올 수 있을 것 같다.이 표로만 봤을 때는 키 차이가 많이 날수록 가능성이 더 좋다라는 맞습니다. 플러스 개인이 되줘주줘야 되고 그리고 앞으로 증액을 할 만한 배당을 증액을 할 만한 충분한 사업 회사들의 이익이 담보돼야 되는 상황이죠. 그래서 제가 아 이익이 담보되는 또 성장이 담보되는 기업들을 조금 앞쪽에 해 놨고요. 예예.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같이 봐 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412. 항상 힌트를 이렇게 네. 마지막으로 발인데 요거는 그냥 저희 캡처하셔 가지고 제가 이제 이벤트 정도 체크해 보시면은 결론적으로 25일까지 마이클 버리의 반도체 부정적 이벤트는 여전히 좀 잠존해 있는 상황이긴 해요. 그게 저는 대단한 이야기가 나올 것 같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앞으로 바이오헬스케어 입장에서는 3바 24일 날 거래 재계 이전에도 어느 정도는 24년도까지 충분히 이벤트가 나올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긍정적 이벤트와 부정적 이벤트 요런 것들이 아 있는 차이가 있는 상황에서는 종목들에 대한 수익률도 충분히 차별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좀 말씀을 드립니다.

413. 아유 감사합니다. 궁금한 거 너무 많았는데 오늘 첫 셧다운 끝나고 저기 뭐 이렇게 돈이 다시 좀 월급 못 받았던 분들 풀리면 연말에 좀 더 소비가 늘어나지 않을까 이런 뭐 기대감도 좀 있는데 예 그렇죠 그럴 수 있는데 사실 저는 그래서 12월 그니까 이게 시차가 있죠 정성화된 시차가 있기 때문에 저는 12월에 큐티도 끝나고 예 그리고 이런 정상화때에서 이제 소비 시즌도 시작되는데 돈 못 버은 것도 받고 그래서 저는 12월 초에는 장이 흔들려도 그때부터는 어 매수관 점을 유지하자라고 생각을 합니다. 좋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414. 2억진차장님 예, 감사합니다. 지수 한번 볼게요. 1.5% 상승 코스피 40,74선. 코스닥은 0.4%대 901선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삼성전자 3%대 하이니스가 6%대 상승 이어가고 있네요. 제일 반가운 건 좀 외국인이 그래도 좀 사 주고 있다라는 거. 사 준다는게 아니라 너무 팔았죠. 사실 금요일 날. 예. 좀 반가운 느낌으로 월요일 시작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마이클 버리 얘기 오늘 중간에 나왔는데 어떤 기사 보니까 법을 무세라고 법을 무세. 그니까 저번에 뭐 공매도 얘기가 좀 나오기도 했고 쳤다고도 들었었고 뭐 오늘 밤에 또 미증시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오늘의이 반등이 또 추세적으로 우리도 좀 이어질 수 있을지 좀 볼 수 있겠지만 어쨌든 월요일 시작은 괜찮습니다.

415. 내일 또 시장 전기해서 저희 얘기 나눠요. 내일 뵐게요. 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 하바드 대학교의 수업 현장이 위 칼리지에서 제현됩니다. 소름돋는 통찰 끝없는 길립박수이 놀라운 순간을 만들어가는 건 바로 위스덤 칼리지와 당신입니다. 가끔가다 한 번씩 진행되는 상위 1%만큼의 현금 흐름을 만들지는 못하더라도 최소 생활비를 좀 넘길 수 있는 300만 원 정도의 생활비를 만드는게 현명한 투자 은퇴 준비라고. 전문가들을 눈앞에서 만나 올해 마지막 미국 투어를 순쁘게 달려온 코스피, 연일 최고가를 어디까지 이어질까요? 2026년 시장에 중심이 될 핵심 테마와 주도 종목을 점검해 보고 시장의 방영성을 결정을 주요 이슈들을 한 눈에 정리하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416. 2026 시장 전망 투자 전략 세미나. 투자 전략의 야전 사령관 이선엽과 바이더딥 코스피 4,000을 예측한 여주사 빈센트의 2026 매크로 투자 전략. 그리고 하나증권 베스트 PB 3인이 전하는 슈퍼리치들의 투자 키워드와 포트폴리오 전략까지. 12월 11일 목요일 저녁 7시입니다. 여의도 2026년 시장 전망 투자 전략 세미나 선착순 모집 중입니다. 영상 하단에 링크를 통해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자, 기자들인데 재밌습니다. 최고의 자동차 전문 공간을 선선 선매까지 나오고 있어서 사실 이미 파장은 났습니다. 김국산 백가격 올리는 거 신는 미국에게 선언 주지 않

417. 양하십니다.이 심각해요. 미래를 지금 볼 수 있 이게 좀 수상하다면 좌치다못하면 군부 독재시로 가는 거 아니야? 재벌 기억들은 이런 식으로 돌 보는구나. 아, 이게 그런 뜻이었어? 이야,이 집 설명 진짜 잘하네. 믿고 보는 고퀄 정보 맛집 앞권입니다. 투자에 대한 궁금증 어디에 물어봐야 할지 막하셨죠? 투자 혼자 고민하지 마십시오. 속 시원히 알려주는 곳이 없었다면 밥보다 투자 하나가 해결해 자세히 알고 싶은 종목, 산업, 투자, 전망, 포트폴리오 상담까지 어떤 것이든 좋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질문을 밥보다 투자 하나 출연지니 직접 듣고 방송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418. 정성껏 작성해 주신 분들께는 맛있는 점심 한길를 선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지금 바로 3프로TV 밥보다 투자 하나 이벤트에 참여하십시오. 매주 라이브 방송에서 여러분의 궁금증을 해결해 네. 안녕하세요. 월요일 바쁘다 투자 하나 시작하겠습니다. 편다성입니다. 안녕하세요. 빈세트입니다. 아, 네. 오늘은 특별한 분을 모셨죠? 네. 오늘은 정말 이분도 제가 3고 처리해 가지고 근데 이분이 참 모시기 힘들었던 것이 귀한지 얼마 안 됐어요. 어, 어디 계시다고요? 네. 좀 들어볼 차례 들어볼 건데 뭐 바다 건너에서 많은 것을 연구하다가 동남아 순해 공연처럼 이번에 좀 들어오셨다고 하는데 바야흐로 2026년을 조망하는 시기죠.

419. 그렇기 때문에 2026년 그러면 딱 떠오르는 키워드 말띠에 해 아니겠습니까? 등등 맞습니다. 그니까 트렌드 코리아가 연일 화재죠. 그래서 저희 밥보다 투자 시간에서도 과연 내년도 트렌드는 뭔지 또한 트렌드 코리아가 바라보는 열 가지 키워드 세상의 변화는 뭔지나같이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우리 박사님 모시기 전에 제가 먼저이 책에 대해서 간단하게 브리핑을 해 드리려고 해요. 예습. 네. 예습하고 들어갔죠. 네. 네. 어, 빈센트가 말씀해 주신 것처럼 트렌드 코리아에서 매년 10개 키워드를 꼽잖아요. 올해는 홀스 파워입니다. 홀스파워.

420. 네. 각 키워드의 앞글자를 따서 홀스 파워라고 지었는데요. 첫 번째로 휴먼더 루프라고 AI가 일을 다 해 주는게 아니라 업무 과정 중 최소 한 번이 인간이 개입을 하는 거예요. 네. 그래서 어 점검을 해주고 결정을 해 주는 구조를 말을 하는데요. 이게 AI 위에서 생각하고 똑똑한 질문을 던지는 인간을 의미한다고 해요. 그리고 두 번째로 필코노미라는 키워드인데요. 어 근데 알 것 같다. 필링 뭘까요? 네. 필링의 이코노미. 네. 기분이 소비를 움직인다라는 뜻입니다. 기분파. 네. 그래서 더 행복하게 더 차분하게 더 신나게 만들어 준 제품 서비스를 선호하는 그런 흐름을 설명하고 있고요.

421. 그리고 다음으로론 제로 클릭이라는 키워드인데 이게 AI가 먼저 판단하고 결과 상품을 제한해 주는 디폴트 환경으로의 전환을 뜻합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우리 왜 클릭수에 의존을 했잖아요, 마케팅이. 근데 이제는 AI 답변 영역 그리고 추천 알고리즘에 최적화된 마케팅을 선호하는 흐름을 뜻한다고 합니다. 그리고네 번째로 레디코어가 있는데요.이 준비된 상태가 삶의 핵심의 가치가 된 세대를 의미한 아 저 레디가 아유 레디할 때 저 레디군요. 어 맞아요.네 그래서 예측 불가능한 시대잖아요 요즘이. 네. 그래서 철저한 준비와 예행 연습으로 생존 전략을 짜는 태도가 필요하다라는 키워드입니다.

422. 그리고 다섯 번째로 AX 조직이라고 있는데요. 어떤 건지 유추가 되시나요? 글쎄요. AI는 들어간 거 같고 X는 뭐지? 네. 트랜스포메이션. 트랜스포메이션. 네. 네. 이게 AI 도입으로 조직 구조랑 문화가 근본적으로 바뀐 형태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부서랑 직급의 경계가 흐려지고 프로젝트 단위로 빠르게 모였다 흩어지는 유연 자율 조직을 가리킵니다. 그리고 여섯 번째로 픽셀 라이프가 있습니다. 픽셀 아시죠? 픽셀 아죠? 네. 픽셀처럼 작고 많고 빠르게 변하는 단위로 삶이랑 소비가 쪼개지는 라이프스타일을 의미하고요. 어, 끊임없이 경험을 갈아타는 소비자로 설명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23. 그리고 일곱 번째로 프라이스 디코딩 뭘까요? 음, 디코딩 모르겠네. 프라이스 디코딩 뭐죠? 어, 소비자가 네, 뭐 비슷합니다. 네. 소비자가 가격을 원가 브랜드 같이 유통 마진으로 해독하면서 판단하는 현상을 의미하고요. 그리고 여덟 번째로 건강지능 HQ가 있습니다. 아, 저거 왠지 장소하자. 헬스 IQ. 헬스. 네. 우리 IQ처럼 건강. 네. 헬스 어 건강지능. 네. 이런 의미를 뜻 의미가 있는데 건강 정보를 이해하고 활용해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능력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수명보다는 삶의 질에 초점을 둔 건강 관리를 뜻하는 키워드고요.

424. 아홉 번째로 1.5 가구가 있습니다. 온전한 1인 가구의 느슨한 연결감 0.5를 더한 새로운 생활 단위인데요. 혼자이대 완전히 혼자이고 싶지 않은 아네 그런 인간을 뜻하는 키워드입니다. 요즘 트렌드이긴 한데 좀 어려운 얘기네요. 그렇죠. 음. 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근본니즘 있습니다. 근본니즘. AI 가짜 콘텐츠가 넘쳐날수록 진짜랑 원조 오래된 근본 가치를 찾으려는 움직임으로 설명을 할 수 있을 것 네. 음. 여러분, 송디가 오늘 글쎄이 박사님을 만나서 설레설런지 예습을 했는데 아, 네. 제가 매년 읽는 아주 좋아하는 책입니다. 저도 예전에 트렌더슨 날이라 그래서 여기 집필의 뭐 보조 참가원으로서 한 5, 6년 정도 제가 활동했던 거 같은데 사실 1년 내내 준비해요.

425. 그래서 내년도 키워드가 어떤지 관심이 있는데 자 서두길렇죠. 빨리 이분 한번 모셔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트렌드 코리아 소비 트렌드 분석 센터 연구위원이신 이수진 박사님 모셔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오랜만입니다. 아, 오랜만이세요. 어떠세요? 예습 어떠셨어요? 쭉 보니까 어 사실 너무 잘 설명해 주셔 가지고 저희 연구소로 모셔야 되나이 생각까지 됐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큰 그림. 어. 어 그러니까 아 근데 박사님 제가 쭉 보니깐음 약간 그냥 느낌의 AI가 많이 들어가 맞습니다. 역시 저희 트렌더스 날의 활동을 너무 잘해 주신 빈센트 님 다 다오신데요.

426. 어 특히 이번 트렌드 코리아 2026의 핵심적인 건 저희도 아 AI를 빼놓고 설명하긴 어렵다. 이런 인식 속에서 어 AI를 필도로 해서 좀 거대 흐름을 짚고 그다음에 방향성에 대해서 좀 내어낼 전망해 보자. 이런 인식 속에서 사실 AI가 핵심이고요. 어, 크게 뭐 AI를 통해서 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뭐냐면은요. 어, 제가 자료도 좀 띄어서 말씀을 드릴 건데 어, 사실 AI가 공급자 입장에서 봤을 때는 굉장히 어, 좀 우리가 설비나 아니면 시설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쉽게 인식하지만 사실 일상에서는요.이 갭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소비자가 받아들이는 정도와 사실 시장에서 받아들이는 정도가 AI 수준에 대해서 좀 차이가 분명히 있고 그다음에 저의 그 자료를 한번 좀 보시면서 말씀드리고 싶은 건데요.

427. 네. 보면 이제 분명히 AI 어 아댑테이션 갭이 존재하는 상황에서 저희가 자 재작년부터 계속 해치했던 것이 뭐냐면은 뭐 예를 들어서 최 GPT 제미나이 퍼플렉시티 관련해서 연관어를 검색을 해 보면 예전에는 뭐 보시다시피 개발 미래 투자 이런 키워드가 특히 뭐 반도체 키워드가 많이 따라왔는데 최근 들어서 일상 대화 목표 공부 요런 우리의 진짜 생활과 관련된 용어들이 좀 많이 캐치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 26년도에는 진짜 AI가 우리 일상 속에서 굉장히 큰 역할을 해 주는 원년 원년 연도로 봐도 되겠구나라는 인식 속에서 저희가 어이 AI 필도로 해서 좀 여러 가지 키워드를 만들었는데 그래서 어 26년이 열 가지 키워드를 쭉 다 그냥 막 기억하긴 좀 힘들잖아요.

428. 그래서 세 가지를 좀 기억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그런 거 좋습니다. 네. 그래서 그래서 진능화 일상이 진흥화될 것이다. 그래서 보면 뭐 HQ라든지 뭐 아니면 제로 클릭 소비가 진흥화된다. 진흥화라는게 있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축소화입니다. 이건 거대 흐름이라서 저희가 막을 수 없는 흐름이고 축소화되고 축약한다라는 거고요. 그다음 세 번째는 인간화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막 이거 내가 되게 궁금했던 건데 AI 시대 그러면 딱 떠오르는게 AI 머신 이전에 로봇을 우리가 형상할 수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고민이 로봇이 인간처럼 생각하는 것은 별 걱정이 안 되는데 인간이 로봇처럼 생각하는 것이 걱정이 되거든요.

429. 그런 부작용은 없을까요? 네, 맞습니다. 그 너무 잘 캐치를 해 주셨던게 그 진흥화라고 생각을 하는 건데요. 굉장히 우리가 어떤 일을 처리함에 있어서 일상에서도 효율적이고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하고 싶어 하는 이런 면모로 더 다가온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거든요. 예를 들어 어떤 키워드를 좀 먼저 설명을 드리고 싶냐면 제로 클릭이라는 키워드로 조금 설명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어, 소비의 특에서이 제로 클릭은 결국 말 그대로 정말 클릭의 단계가 없어진다라는 거잖아요. 그런데 보면이 제로 클릭이 요즘에 보니 오픈 AI가 이번에 뭐 스트라이프를 기반으로 해서 어이 AI 시스템으로 실제로 소비 영역을 도움을 주겠다라고 하고 그다음에 뭐 쇼피파이라든지 엣지라든지이 연계를 하면서 실제로 상품을 내가 검색하는게 아니고 정말 대화를 통해서 그냥 쉽게 접근할 수 있게끔 이미 미국에서는 적응이 되 적용이 되는 상황이잖아요.

430. 자, 이런 상황에서 봤을 때 소비자들이 우려해야 할 만한 점들이 몇 가지가 있는데 일단 첫 번째는 제가 생각했을 때 어 우리가 예전에는 검색 엔진 최적화라고 하죠. 그래서 어떻게 하면은 뭐를 예를 들어서 제가 물건을 파는 사람이에요. 그러면은 어 내가 소비자가 어떤 물건을 많이 살지에 대해서 키워드로 내가 만들어서 뭐 너 잘 뭐 성능 좋은 노트북 이런 식으로 내가 키워드를 업로드 하는 거잖아요. 그 키워드 검색에 잘 드러날 수 있게끔 하는 건데 이제는 AO 그러니까 답변 최적화의 시대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설득해야 되는 대상이 AI가 되는 거죠.

431. 음. 그러니까 만약에 제가 상품을 사는 노트북는 사람인데 예전에는 키워드로 이렇게 업로드를 했었다면 이제는이 사람 사람의 그 소비 환경까지 내가 생각을 해 줘야 되는 거죠. 어떤 상황에서 어떤 맥락에서 어떤 질문을 할까 그리고 이게 알고리즘이 어떻게 뿌려 줄까 고민을 해야 되는게 지금이 제로 클릭화되는 시점 속에서 오히려 역딩해야 되고요. 그래서 사람들이 일상에서 과학적인 사고를 많이 해서 오히려 인간이 더 기계화되는 거 아니냐라고 하는 건데요. 반대로요. 오늘 주제가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을까라는다라는 측면에서 말씀을 드리자면 오히려 인간을 더 이해해야 돼요.

432. 아, 더 인간의 맥락과 인간의 그 아주 그 미묘한 그 순간의요 판단들과 어떤 환경에서 어떤 내가 질문을 하지 굉장히 맥락까지도 그러니까 단순히 의전에는 뭐 예를 들어서 싼 상품을 소비자가 좋아할 거야. 이게 아니라 어떤 맥락에서 어떤 소비자가 어떻게 소비할 건지 사실은 더 인간적인 판단을 해야 되는 역설계를 해야 되는 입장이라고 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로 클릭이 시작하는 바인 거죠. 오히려 인간다운 생각을 해야 되는 거죠. 그러니까요. 제로 클릭인데 사실 재밌네요. 이전에는 물건을 유통하는 것이 휴먼 인간이었기 때문에 인간이 각인되기 식근 키워드 중심에 세이즈 마케팅 포인트가 있었다면 지금은 우리가 GPT 모델을 통해서 질문을 하니까 질문하는 인간의 심리 상태 어떻게 질문할지를 먼저 간음해서 세일즈 포인트로 삼아야 된다.

433. 아 상당히 복잡하면서도네 맞습니다. 어려워졌는데 어려워지면서도 뭐 그러네요.네 네. 그럼 판매를 잘하기 위해서는 그 소비, 소비자의 그 개인 맥락을 더 파악해야 된다는 역설이 발생하는 그러면 저희 편성 나원서처럼 오늘 내일의 하루에도 변덕이 많은 사람은 어떻게 팝니까 이런 걸? 아, 저를 어떻게 분석하냐고요? 그렇죠.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편다성한테 뭘 팔려면 예전에는 딱 키워드였다면 이제는 질문하는 편성 아나운서가 하루에도 수십번 상황이 바뀌고 기분이 바뀔 텐데 그니까 변수가 많아졌잖아요. 그런 건 어떻게 잡아요? 사실 그거는 이제 AI가 하는 거고요.

434. 그거를 판단하는 주체가 AI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된다는 거죠. 음. 판단 주체가 AI다. 그러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보셨을 때 AI랑 한국 트렌드는 어떻게 될 거 같으세요? 좀이 질문이 사실 제일 어려운데요. 어 어떻게 보면 우리가 그 사실 공급자 입장에서는 한국 시장 뭐 저는 뭐 저도 잘 모릅니다만 보면은 우리 한국이 lm이 있냐 없냐 이런 문제를 계속 이야기하고 뭐 AI 버블론 이야기도 계속 나오고 있잖아요. 근데 어 일단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을 해 보자면 이제 어 일상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보자면은 조금 더 우리가 어 요즘에 뭐 한국 L&M 서비스에 대한 인식도 높아지고 있긴 하지만은 저는요 한국 사람들이 굉장히 잘하는 점이이 적응력이라고 생각하거든요.

435. 그러니까 한국 사람들은 정말 이물 물물건을 예를 들어서 어 이런 서비스, 이런 기능이 나왔을 때 그거를 또 다른 시장에서 적용해서 또 다른 제품, 또 다른 어떤 서비스 이런 걸로 기획을 너무 잘하는게 한국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이 AI LM을 자체를 우리 가지고 뭐 이런 거 여부를 따지고 이런 것보다는 이미 한국 사람들은 이미 일상에서 어 소비 소비에도 이미 적응할 가능성도 매우 높은 상황인만큼 이런 어떻게 하면 제품과 서비스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소비자 소비자화할 수 있을까의 고민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저는 한국 시장 굉장히 어떻게 보면은 AR 필도로 한 시장에 대해서는 좀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436. 그러니까 요즘에 트렌드가 또 이재명 정부 출범하면서 쏘린 AI 우리만의 모델 우리만의 AI를 장착하자라는 막 열려 올리고 있는데 이순희 박사가 말씀하시는 걸 쭉 들어보니까 그래 우리 민족이 응용의 민족이었지 효자손 긁는데만 쓰는게 아니에요. 이거 어쩌다 쓰잖아요.이 응용의 미덕이 AI 시대도 되게 활기할 거다. 이런 말씀이시죠? 네, 맞습니다. 전 또 한 가지 궁금했던게 2026년 키워드가 AI 관련해서 모두 파생이 됐잖아요. 근데 오히려 기술적인 면보다는 감정 그리고 속도보다는 깊이에 더 중점을 두셨어요. 그럼 소비자가 돈 쓰는 방식이 여기에 맞춰서 어떻게 변화가 되는 건가요?

437. 사실 그 이번에 트렌드 코리아도 준비하고 저희 개인적인 생각이기도 한데요. 아까 계속 진능화되고 있다고 했잖아요. 그런데 반대로 가장 인간다운 거를 고민해야 된다라고 계속 이야기하는 것도 있지만 사람들은요 은연 중에 다 느끼고 있는 거 같아요. 내가 진짜 인간다운 면에 대한 그 가치를 조금 더 극대화와야 되겠다. 이런 인식을 은연 중에 다 하고 있다고 생각도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 소비에서도 제가 저희가 필코노미라고 했지만이 느낌이 되게 어떤 핵심적인 그 경제 성장을 두 돈을 만들어 주는 어떤 중요한 기능 요소로서 요소로서 기능한다라고 전 생각을 하는게이 필코노미가 결국에는 이런 거잖아요.

438. 가장 인간다운 영역이거든요. 감정보다도 기분이라는 것에 대해서 집중을 해 보시면 감정은 그래도 우리가 뭔가 행동으로 인지가 되는 상황이지만 기분은 인지도 잘 안 돼요. 갑자기 막 바뀌고요. 갑자기 막 이런 변화도 있어요. 근데이 기분을 보면 어 우리가 그 기분에 대해서 파악하고 싶어하고이 기분에 대해서 좀 더 명확하게 인지하고 싶어 하는 것도 사실 어떻게 보면 하나의 시장이 축이 될 수 있고요. 그다음에이 필코노미와 관련해서 두 번째로 또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게 어 어떻게 보면 가장 인간다운 면도 있지만 어 필코노미와 관련해서 어 인간화라고 하는 두 번째 표현으로 두 번째 장표로 좀

439. 요즘에 어 키워드 신조어 혹시 들어보신지 있나요? 신조어? 네. 혹시 느이라는 신조 저거 얼마 전에 알았어요. 느낌 좋은 아 그래서 느조카가 느낌 좋은 카페래요. 아 느조카 아 자동차 아니고 카페 느조카 그럼 한 한 가지 더 여쭤봐도 될까요? 감다살이라고는 감다살 네살 감다 살았다. 어네 맞아요. 역시 반대가 감다죽습니다. 느 감자살네 진짜 실제로 이제 자료를 좀 보면서 말씀을 드리자면은 정말 최근 들어서 정말 느조옷과 관련된 언급량이 굉장히 올라오고 있고요. 그리고 느조뿐만 아니라 뭐 감다살이라고 했을 때 연계되고 있는 키워드가 브랜드 이런 말들이 꽤 많이 감지가 되더라고요.

440. 그래서 감다살 브랜드 뭐 느까 말씀 주셨던 느을 하는 건데 사실 느낌이라는 건 굉장히 인간다운 면이라고 보는 거고 그리고 이것을 달성을 했을 때 실제로 이것이 소비자들에게 선택을 받을 확률이 매우 높고요. 그다음에 약간 개인적인 경험이기도 한데 제가 뭐 미국에서 뭐 LA에 뭐 요즘에 보면 정말 멋지게 오픈한 한국인들이 오픈한 카페 같은데가 보잖아요. 정말 그 사람들의 리뷰를 들어보고 사람들의 방문은 그 이야기를 들어보면요. 느낌 있다. 이런 표현을 정말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아 소비 영역에서 선택을 받는 것이 예정과 다르게 굉장히 느낌을 기반으로 한 어 여러 가지 면모들이 드러난다라고 해서 저희가 필코노미라고 했고 그다음에 사실은 이게 핵심일 거 같아요.

441. 근본 이야기를 좀 해 봐야 될 거 같은데요. 네. 어 뭐 요즘에 뭐 박물관 방문객수 늘어나고 있는 건 뭐 너무 잘 아시겠지만이 캐대헌이라는 어 컨텐츠가 딱 터져서라기보다도 어 어떻게 보면 인간이요 아 굉장히 어떤 기술적 발전과 변화가 엄청나게 빨라지면서 오히려 어 그러면 우리의 어떤 근원성에 대한 탐구 그다음에 요즘 명품 업계들도 많이 힘들어요. 뭐 매출이 많이 떨어지고 있고 그다음에 어 브랜드에 대해서 사람들이 좀 뭐라 될까 좀 소비축 축소 상황 속에서 브랜드들이 좀 많이 힘들어 하는데 자 그런 입장에서 오히려 좀 성장하고 있는 브랜드가 하나 있는게 에르메스라는 정말 약간 좀 넘 약간 좀 고가의 브랜드인 건데이

442. LMS가 가장 추구하고 있는게이 헤리티지성을 굉장히 강조합니다. 그리고 예전에 비해 우리 왜 막 명품 엄청 구매했을 때 로고들이요. 보통 어떻게 하면은 신규 소비자를 영입할 수 있을까라고 해서 로고들이 굉장히 고딕체처럼 좀 직관적으로 만들어서 헤리티지를 좀 포기하고서라도 어떻게 사람들에게 좀 더 각인을 많이 시킬까였다면 정확하게 최근 들어서 많이 다시 바뀌는게 헤리티지를 강조하는 브랜드 로고로 많이 바뀌고 있거든요. 그런 식으로 어떻게 하면은 근본적인 가치를 더 끌어 올릴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을 반대급으로 오히려 AI가 치고 나가고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진흥화할 수 있을까라는 상황에서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역설계하는 사람들은 인간적이고 근원적이고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가치에 대해서 더 집중하고 거기에 대해서 사람들의 지갑을 열기 위한 노력을 많이 하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443. 네. 어 그게 재밌는 현상이네요. 그니까 결국 변화에 대한 트렌드가음 긍정적인 부분도 있지만 사실 변화 속에서 산다는 것은 상당한 스트레스이고 또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되는데 그런 것들이 자생적으로 어 결국 돌고 돌아서 나를 찾아보는 자를 찾아보는 그런 것들의 본능에 가까운 영역이 있다라는 말씀으로 저 이해를 하는데 근데 아까 필코노미 얘기를 잠깐 여쭤보고 싶은게 기분이다 느낌이다 이런 것들은 상대적인 건 아닌가요? 그니까 왜냐면 나 오늘 기분 좋았어는 개인적인 느낌이 좀 있는데 어 느낌 좋은데 이거는 상대적인 상호 자용에서 좀 있는 거 같거든요.

444. 필코노미가 어느 쪽에 좀 더 방점이 있는 겁니까? 어, 너무 좋은 질문이십니다. 당연히 후자이고요. 어, 왜냐면은 필코노미가 결국엔 경제적인 것에 방점이 찍혀 있는 거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이 보면은 예전에 브랜드 선택을 할 때 예전에 보면 어, 어떤 그 사실 이런 말을 하기 조금 무섭긴 한데요. 무섭긴 한데요. 최근에이 영포티라는 현상이 좀 사회적으로 화제가 많이 됐었잖아요. 자, 그런데 저는 그 현상을 보면서 아, 사실이 필코노미아도 연결이 될 수 있거든요. 왜냐면은이 보통이 영포티들이 추구하는 브랜드들이 사람들이 생각했던이 감다살 혹은 느낌, 늦과는 어떻게 보면 조금 반대되는 개념이라고 전 생각하거든요.

445. 왜냐면 예전에 명품 브랜드나 관심을 많이 받았던 브랜드들은 굉장히 직관적이에요. 그래서 로고 플레이가 크게도 있다든지 아니면 정말 한 눈에 봐도 아 저건 어떤 브랜드나라는게 있다면 최근은 정말 아닙니다. 혹은 매장을가 보시거나 좀 어 사실 소비와 관련된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많이 이렇게 현장에서 이야기하시는게 뭐냐면 드러내지 않고 은은하게 그 하나 시그널 하나로 느낌 있게 전달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이런 표현을 정말 하시거든요. 그런 입장에서 봤을 때 아 이게 요즘 사람들에게 어떤 소구가 되기 위해서 느낌 있다라는 평가를 받기 위해서 어떻게 보면은 좀 인간다운 면모를 더 고민해야 되는 역설이 계속 발생한다라고 말씀드릴 수

446. 음. 필코노미 그니까 상당부 그 키워스 되게 잘 뽑은 거 같아요. 필코노미는 왠지 좀 내년에 강탈 또 다른 마케팅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네. 그리고 이번 연도 키워드가 홀스파워잖아요. 이게 말의 힘이라는 은유를 선택하신 거 같은데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가요?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으셔서이 단어를 선택하셨는지. 음. 우리 사실 갑자기 또 역사 이야기하자면 좀 머리가 아픈데요. 인류사를 약간 좀 생각해 보면 말이라는 존재는 굉장히 중요했어요. 그래서 영웅들 옆에는 항상 말도 같이 서사로 던 존재를 했었거든요. 뭐 관우의 적토마 병호년 오늘 붉은 말을 그 자체도 의미 있고 뭐 예를 들어서 북케팔로스라 하면은 알렉산드로스 어 그다음에 뭐 나폴레옹도 마랭고 이런 식으로 항상 영웅들 옆에는 말의 서사가 항상 존재했습니다.

447. 그 말은 건 뭐냐면은요. 말을 통해서 전쟁이나 뭐 혹은 유통이나 혹은 모든 역사 인류 문명의 역사의 근원적 힘이 되어 왔다라는 반증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이워 HP라고 하는 하면 우리가 HP라는 말 그대로이 마력이 되어 줄 만한 동력을 우리 지금 빨리 찾아내야 되고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라는 사실 어떻게 보면 굉장히 절실한 마음에 저희가 홀스 파워 이렇게 이야기한 하고 있는 아 그래요? 저는 이거는 제가 팁을 하나 감히 좀 들여 볼게요. 어, 네. 좋습니다. 저는 이게 되게 이중적인 말인 줄 알았어요. 마을이 홀스가 아니고 우리 토큰 자았어요.

448. 왜냐면 말이요? 네. 왜냐면 영웅 옆에는 항상 말이 있었다는 건 저도 역사에 관심 많으니까 그것은 그만큼 영웅은 영웅이 하는 메시지와 이런 것들의 시간이 단축시키고 그 여행력이 되게 빠르게 전파된다라는 것의 상징으로 전 알고 그래서 말이라는 것도 최근에 단기간에 퍼지는 그 여행력을 갖고 마을의 파워가 저는 그런 이중적인 잣대인 줄 알았어요. 오늘 제일 좋으신데요. 괜찮아. 네. 괜찮으신데요. 아, 근데 진짜 나 그런 줄 알았어요. 그래 갖고 물론 트렌저 커리아가 앞에는 12지신을 따서 동물을 형상하고 뒤하지만 이중적인 고민을 좀 해 봤으면

449. 훨씬 더 좋지 않아요. 아, 좋네요. 제가 제안을 드려보겠습니다. 네. 김나누 교수님. 네. 좋은 거 같습니다. 이중법. 근데 이게이 단어를 키워드를 먼저 선정하시고 맞춰서 열 가지를 뽑으시나요? 아니면 열 가지 키워드를 먼저 뽑으시고이 단어를 정하시나요? 네. 보통 그 질문 정말 많이 해 주시는데요. 어 사실 그게 뭐 달이냐 달걀이냐의 문제이긴 한데요. 좀 상호적으로 하는 거 같습니다. 저희가 그럴 때도 있고요. 이럴 때도 있습니다. 왜냐면은 어 사실 그게 엄청 두드러진 해가 있고요. 그렇지 않은 해도 있기 때문에 어떤 완전 이겁니다라고 규정하긴 어려운 것

450. 자 그리고이 키워드 좀 재밌네요. 픽셀 라이프.네 얼마나 더 작아져야 돼요? 아, 정말 더 작아지고 있습니다. 그렇죠. 어, 이게 저희가 어, 거시적 트렌드 있잖아요. 정말 거대 트렌드는 매년 반복이 되는 입장이기 때문에 어, 이거를 계속 축소화에 대한 현상을 저희가 계속 이야기를 하거든요. 거의 21년부터 계속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에서 올해도 또 한이 픽셀 라이프라는 거를 어, 이렇게 제안을 드린 거는 픽셀은 정말 최소 단위인 거잖아요.이 이 픽셀에 대한 어 모든 일상화되는 면물을 이야기하고 싶은 건데 어 계속 짧아지고 트렌드가 없는게 트렌드 아니냐라고 했을 때 제가 요즘 좀 말씀드리고 싶은게 하나 꼭 있습니다.

451. 그럼 우리가 그걸 따라가야 돼라는 질문도 꼭 해 주시고요. 그럼요. 그다음에 우리가 그 빨라 빨리 바뀌는 거 언제 또 다 따라가기 힘들어 죽겠고 그런데 그걸 언제 그 할 수 있어라는 말도 하시고요.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그래서 우리가이 상황에서 어떻게 대응해야 되지? 이런 고민 정말 많이 하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런 고민을 타파하기 위해서 저희가 픽셀 라이프라는 걸 좀 말씀을 드리고자 좀 소비의 축소와이 자료를 한번 같이 보면서 좋을 거 같은데요. 네. 어쨌든이 픽셀 라이프라는 측면에서 소비가 어떻게 발현이 되고 있냐라고 했을 때 진짜 요즘 소량화되고 있는 거 맞습니다.

452. 그래서 보면 미니 화장품 보이시죠? 뭐 검색량도 계속 증가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실제로 뭐 올리브형이나 매장에가 보시면 이렇게 조그만 키링에 사람들이 들고 다니면 화장품들이 좀 많이 기획이 되어서 판매되고 있는 걸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근데 저 그렇게 트렌드에 민감한 편이 아닌데 그래요. 네. 진짜 좀하거든요. 근데 예전에 제가 그 좀 큰 용량의 화장품 많이 사용했다면 요즘은 작은 용량의 화장품을 여러 가지 돌아가면서 사용을 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저조차도 그렇게 사용을 할 정도면 정말 미니화장품이 네. 그러니까요. 근데 저는 경제학적으로 좀 의문인게 부피와 보이는 형상이 작아졌다.

453. 그래서 가치가 작아지는 건 아닌 거 같아요. 그래서 픽셀 라이프는 어떤게 소형화되고 다변화된다는 측면에서 그렇다면 가격 측면에서 보면 용량이 더 작아졌는데 훨씬 더 비싸졌나라는 생각도 좀 들거든요. 그런 의미에서 아까 보면 이제 또 다른 키워드가 프라이스 디코딩이 있잖아요. 이것은 가격을 좀 더 가성비 효율성으로 다운시키는 거 같은데 제가 생각하는 픽셀 라이프가 물건이 작아졌다고 가격이 쌀 필요는 없는데이 프라이스 디코딩이 바로 뒤에 따라온단 말이죠. 그래서 약간 상충적이지 않나라 생각도 개인적으로 좀 했거든요. 어. 네. 근데 너무 잘 지적해 주셨고요.이 프라이스 디코딩이라는 것을 우리가 쉽게 생각했을 때 그러면은 아 그럼 요즘에 물가가 너무 높아지고 상황이 어렵다 보니 무조건 가성비를 한다라고 하면은 저가 제품이냐라고 하실 텐데요.

454. 정말 그렇지 않습니다.이 이 프라이스 디코딩이라는 말도 연결해서 좀 설명을 드려 보자면 어 갈 결국에는 소비자들이 요즘 어떻게 생활을 영의해 나가고 있냐라는 걸 좀 말씀을 드려 봤을 때 어 예전에는 그 실제로 어떤 저희가 설문 조사를 계속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정확하게 한 3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내가 좀 좋아하는 제품이라면은 좀 돈을 투여해서라도 구매를 하겠어라는 응답이 사실 좀 높았어요. 근데 정확하게 작년부터 완전히 아니거든요. 그니까 합리적으로 구매할 거야라는 비중이 훨씬 더 높아지고 있고 그런 입장에서 프라이스 디코딩한다라는 건 보면 물건을 안 산다는 것도 아니고요.

455. 어떤 거냐면 물건을 비싼 걸 살 때 뭐 예를 들어서 이게 300만 원이다라고 한다면 자이 봉제가 어떤 공장에서 만들어졌으니까 한 100만 원 정도 원가가 들어가겠지. 아 그러면이 유통이 어떤 식으로 왔으니까 얘들 한 요통값에 한 100만 원 들어가겠지. 그다음에 어 얘가 지금 마케팅 한 100만 원도 좀 썼겠지. 이런 식으로 자신만의 기준으로 해서 명확하게 300만 원의 가치를 해체시켜서요. 어 나는 100만 원만 있어. 그러면은 그 해체된 기준에 맞춰서 그 100만 원에 상응하는 것만 뭐 원자료값만 상응하는 뭐 또 다른 제품을 찾아서 구매하는 형태로 요즘 소비 현상에서 나오는 그 사실 픽셀 라이프와 연결이 되어서 프라이스를 일단 해체한 다음에 조금 더 최소 단위로 구매하는 요런 형태로 나오는게 좀 맞는 거고요.

456. 그래서 자료를 좀 보시면은 실제로 가격 관련 연관어를 보시면 21년도에서 22년도에서 보면 가격 했을 때 연관어들이 꽃이 있었는데요. 좀 낭만적인가요? 뭐 이런 키워드도 좀 보이고요. 그다음에 크림 서비스가 눈에 띄었었고요. 그다음에 이때 어 잠시만요. 이게 가격이라고 그냥 포탈에 물어보니 커뮤니티에 쭉 서치해 보니까 꽃이 1순이라고요? 아니요. 이게 좀 다시 말씀드리자면 저희가 이제 코난 테크놀로지라는 회사와 이제 블로그나 커뮤니티와 카페와 SNS 전체에서 사람들이 언어 분석을 해 보는 거죠. 가격과라는 가격이라는 키워드에서 뭐 어떤 그다음에 가장 많이 따라오는 키워드가 무엇인지를 계속 추적을 한 결과인 건데요.

457. 그래서 보면 아무래도 가격이라고 했을 때 예전에 비해서 예전에는 리셀 어떻게 하면 우리가 그때 당시 21년도 22년도 명품을 구매해서 어떻게 하면 좀 더 가격을 높게 판매한다든지 그래서 리셀가 뭐 진품 가신비 득템 요런 키워드가 좀 확실히 많이 보였거든요. 근데 24년도, 25년도에 오면 올수록 보면 이제 가성비 그다음에 구글 리뷰 추천템, 찐템, 저렴이 요런 키워드들이 더 많이 올라오고 있는 현상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 예전에 비해서 소비자들이 훨씬 더 합리적으로 효과적으로 아까 말씀드렸던 프라이스를 디코딩해서 이게 실제로 어떤 가치들이 있는지 명확하게 파악을 한 다음에 구매하고 싶어 하는 욕구가 굉장히 올라온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458. 까다로운 소비자들의 결과물이군요. 근데 이게 프라이스 디코딩은 가신비라는 단어랑은 완전히 다른 의미인 건가요?네 네, 맞습니다. 완전히 다르고요. 예전에 우리가 가성비라고 했을 때 이걸 가성비 가신비 가신비는 결국 내 마음의 어떤 비용이라고 생각한다면 아까 말씀드렸던 거 돈이 얼마든 내가 좋아하면 조금 구매하겠어라는 인식이 완전히 바뀌었다라고 말씀드렸던게 가성비라는 것이 예전에는 무조건 싸다. 어쨌든 비율인 거잖아요. 그러면은 비 좀 더 싼 거를 구매하는게 아니고요. 요즘에는요. 적당한 가격을 낮추되 성능이 좋아야 돼요. 음. 그래서 요즘 브랜딩을 하시는 분들에게 제가 항상 이야기하는 것이 뭐냐면은요.

459. 근거가 있어야 됩니다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니까 예전에는 우리가 보통 우리 마케팅을 한다라고 했을 때 어 실제로 의미를은 은유화해서 전달하는 그래서 어 이런 마케팅이 훨씬 더 효과가 있었다면 요즘은요. 그렇지 않죠. 정확하게 근거를 따지고 어 이런 성능과 성분에 의해서 우리 브랜드가이 브랜드에 더 유능합니다. 최적화도 있습니다. 훨씬 더 좋습니다라는 쪽으로 소구를 해야 더 먹힌다라고 생각을 하는게 저는 얼마 전에 가장 인상깊게 봤던 사건 중에 하나가 팔란티어 팝업 스토어를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이 정말 많이 가는 그걸 보면서 아 정말 재밌다라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460. 근데 팔런티어라는 회사 우리 지금 증권 보시는 분들은 너무 익숙한 기업이지만 사실 일반 소비자들은요 뭐 하는 기업인지도 사실 조금 어렵거든요. 파악하기도 어려운데이 회사가 성수동에 팝업 스토어를 했는데 다섯 시간이 걸리 있도록 사람들이 줄서 있다. 네. 특이하잖아요. 그래서 이걸 판단해 보면은 사람들이요. 아, 요즘의 브랜딩이라는 것에 대한 가치를 좀 보여주는 사건이라고 전 생각을 했습니다. 실적으로 보여 줘야 되고요. 그다음에 어, 이게 근거로서, 실력으로서, 성능으로서 보여줬을 때 그것이 브랜딩에도 연결이 되는 형태로 조금 더 진부하고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461. 그러니까 말씀을 쭉 들어보니까 그럴 거 같고 이해도 되면서 또 많이 상막해졌다라는 생각 좀 드는게 꽃 있잖아요. 특히나 말씀하신 것 중에서 꽃이 그런 거 같아요. 꽃은 대부분 뭐 꼭 어폐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남자가 많이 삽니다. 여성에게 주기 위해서. 근데이 꽃의 갑어치는 프로포즈하고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꽃의 갑어치는 무한대예요. 하지만 꽃의 정가라는게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렇게 디코딩하다 보면 그게 전가가 얼마지 정확히 나오면 그 이상의 무형의 가치의 밸루에이션이 제한적일 거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새로운 콘텐츠와 무형 가치를 크리에이트하는 저의 입장으로서는 아 더 팍팍하겠다라는 생각이 좀 드는데요.

462. 그래서 이게 양가 계속 같이 올라오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인간적인 면도 사실은 더 부각이 되고 있거든요. 그러면서 동시에 지능적인 면도, 그러니까 과학적으로 해석 해체하고 분석하는 면도 떠오르고 있지만 동시에 아 굉장히 인간다운게 뭘까? 굉장히 나만이 할 수 있는게 뭘까? 무형의 가치, 지속 가능성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도 사실 연결이 되어서 더 구체화되고 있다라고 저 보고 이수진 박사가 가장 가치 있게 여기는게 있다면 뭡니까? 아, 이거야. 너무 어려운 질문인데요. 어,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는요. 트렌드를 연구하고 생각하지만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결국 왜 트렌드를 알아야 되냐라는 고민을 했을 때 우리 변하는 걸 보잖아요.

463. 그러면은 변하지 않는게 뭘까라는 고민을 같이 꼭 해야 된다고 생각을 어, 잠깐만 이거 맞추 맞춰 보고 싶다. 그러니까 트렌드를 연구하면서 대부분이 다 눈 뜨면 변하는데 그중에 변하지 않은 것이 있을 것 같다. 뭐가 있을까요? 욕심. 욕심. 역시 요즘에 거의 작두 탔어요. 나도 그런 거 같은데. 인간의 본능 욕심 아닐까요? 욕심. 네. 그렇죠. 인간의 본능적이면은 쉽게 잘 변하지 않죠. 뭐 우리 아마존 제프 베조스가 그런 말을 했었잖아요. 자기한테 10년 뒤에 뭐가 바뀔 것인가요라는 질문은 다들 하는데 10년 뒤에 뭐가 변하지 않을 것인가요라는 질문은 잘 안 한다라는 말을 하면서 사업이라는게 사실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모두 고려해야 되지만 사실 사업이란 건 변하지 않는 것 가치를 중심으로 세워야 되는게 사업 아닐까요라고 했던 말을 저도 잘 기억을 하는 건데 그런 것처럼 우리가 변화를 계속 보지만 세상 바뀌죠.

464. 근데 변하지 않는 가치에 대해서 속아내고 분별해 낼 수는 해안이 더 필요하지 않나라는 점을 더 강조해 봅니다. 와 이거 거의 뒤통수 딱 맞은 느낌인데 이거 재밌는데 트렌드 코리아 하지 말고 이런 걸 책을 쓰세요. 이런 걸 책을 써야 될 것 같은데 트렌드 코리아 뭐 언제까지 트렌드 코리아 할까요? 우리 한 10년 동안 계속 하는 거잖아 지금. 어 저는 어네 변하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트렌드 코리아 키워드가 꽤 많았는데 그러면 그중에서도 작업하다 보면 꼭 아픈 손가락일 수도 있고 왠지 그냥 애정이 가는 예. 애정이 갈 수도 있고 근데 제가이 트렌디 코리아의 집필 과정을 한번 참여해 봤잖아요.

465. 이게 뭐냐면 아픈 속이 대부분이에요. 키워드는 멋있는데이 스토리가 잘 안 나와. 꾸역꾸역 짜내서 막 그런 것들이 있잖아요. 요번에가 가장 애증이 담긴 키워드는 뭐였습니까? 어 사실 애증이라기보다면 애정 그 자체인 단어가 하나 있는 키워드였는데요. 사실 1.5가구라는 키워드가 사실 이게 너무 직접적으로 어떤 뭐 주식과의 연계도 좀 떨어지고요. 어떻게 보면 어떤 사업화에 대한 인식을 좀 가지기 어려운 키워드라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요. 아까 가장 인간다운 면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라고 했잖아요. 그 1.5가구 저희가 이번에 1인가구 연구를 정말 많이 했어요.

466. 왜냐면 천만이잖아요. 그래서 아 정말이 대세화 되고 있는 1인 가구에 대해서 좀 깊게 파야겠다라는 생각 속에서 연구를 하다 보니 사람들이요 1인 가구가 아니구나라는 생각 정말 많이 했어요. 1.5가구나. 예를 들어 인터뷰를 했던게 너무 재밌었던 분인데 자기가 이제 이제 독립을 했대요. 여성분이셨는데 너무좋대요. 그래서 행복하대요. 그래서 막 자랑할처럼 이야기하시는데 근데 엄마는 이제 15분 거리 사시고요. 그다음에 어 매번 아침마다 통화를 하시고요. 그다음에 또 밥도 일주일에 한네 다섯 번을 같이 드시고요. 그래서 저건 또 저 독립한 거 맞나라는 생각을 사실 조금 했어요.

467. 근데 축하드립니다라고 해 주셨는데 근데 생각해 보면 우리가 다인가구인데도요 이런 형태가 많이 보이더라고요. 뭐 예를 들어서 어떤 분은요 4인가구예요. 근데 냉장고 칸을 다 칸이 다 분리했대요. 왜냐면은 남편 먹고 싶은 거 다 다르고 여자 여성분이 먹 와이프가 먹고 싶은게 다르고 아이는 맨날 닭가슴살 먹고 뭐 이러다 보니까 완전 냉장국 칸을 다 분리했다 이렇게 하면서 아 사람들이 혼자 있고 싶긴 한데 정말 혼자 있고 싶지 않구나. 음.근화되고 있구나. 외로움을 되게 느끼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또 나의 독립성은 포기하고 싶지 않은 요런 형태로 저희가 1.5가구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해자 했는데 사실 왜 애정을 가지냐면 정말 제가 연구를 많이 했기 때문에

468. 네. 그렇습니다. 아, 이런 거네요. 그러니까 외로움을 많이 타는 자존감 1.5가구. 네. 모든게 뭐 외로움이다. 그의 병이죠. 자. 아, 맞아. 그 얘기 빼먹었다. 오늘 우리 이순희 박사 침필 책 두기를 했잖아요. 아 맞다 여러분.네 오늘 이수진 박사 어렵게 모셔 가지고 저희가 또 그냥 보낼 수 없죠. 제가 문제 낼 건데이 문제 맞추시면 이수진 박사의 침필 사인이 된 트렌드 코리아 2023을 총 몇 몇 분께 드리죠. 뭐 몇 분 드릴까요? 몇 분 드릴까요? 어, 저는 가지실 분이 나타났으면 좋겠다는 생각. 네. 일단 뭐 반응을 보고 한 다섯 분 정도 드리겠습니다.

469. 다섯 분 네. 다섯 분 정도 드리면 좋을 거 같고. 그런데 이제 문제를 내야지. 문제는 음. 제가 냈습니다. 아, 그래요? 어떤 겁니까? 다음 중 좀 재밌는 문제로 됐어요. 노화 속도를 늦추는 삶을 추구하는 것을 읽컫는 단어로 알맞은 것은 무엇일까요? 노화 속도를 늦추는 것. 1번 고소 노화. 2번 저속 노화. 3번 어 저속 노하. 4번 나이야 가라. 나이야 가라. 가라. 어 사실 저 나이야 가라 정말 예전에 저희 그러니까요. 네. 성디가 볼 겁니다. 네. 그러면 뭐 답에 가까운 건 앞에 있습니까? 뒤에 있습니까? 객관식인가요? 이거

470. 중간에 있습니다. 중간에 있어요. 어, 제가드네 개 보기 중에 정이라고 생각하시는 거를 어, 지금 저기 링크 올라가 있습니다. 어, 그래요? 보이시죠? 저 링크로 들어가셔서 답을 적어 주시면 저희가 추첨을 통해서 이수진 박사님의 침필 사인이 있는 책을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크. 좋습니다. 네. 고속노와 저속로와 저속화 나야가라 나야가라는 어떤 분이 의견을 했는지. 네. 좋네요. 자, 벌써 시간이 43분이 왔어요. 저희 개인적으로 방송 한 3년 만에 같이 하는데 훨씬 더 밝아지신 거 같아요. 정말요? 네. 훨씬 더 밝아지신 거 같고.

471. 자, 그렇다면 저희 손님 오시면 마지막을 항상 이걸로 끝내세요. 2026년을 바라보는 기회입니다. 트렌즈 코리아 지필진으로서 한마디로 한 문장으로 정리한다면 어떻게 정리할 수 있을까요? 음, 삶은 불편함에 있는 거 같습니다. 좀 불편해지십시오라는 말씀을 드리는데요. 우리가 계속 핸드폰 보고 편안한 일상을 살잖아요. 근데 기회, 투자 기회도 그렇고요. 모든 가치는 불편함 속에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좀 의도적으로 불편해지십시오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알겠습니다. 자, 의도적으로 불편해지자. 아, 저는 그것을 불편함을 좀 더 익숙하고 즐겨 보자라는 생각으로도 한번 치연하는데요.

472. 그래도 우리가 너무나 편한 세상에서 다소 2026년에는 불편함 속에서 또 큰 기회를 엿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었습니다. 네. 오늘 트렌드 코리아 소비 트렌드 분석 연구위원이신 이수진 박사님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저희는 잠시 광고 듣고 시장의 흐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숨쁘게 달려온 커스피, 연일 최고가를 결정할 주요 이슈들을 한 슈퍼리치들의 투자 키워드와 포트폴리오 전략까지 12월 11일 목요일 저녁 7시입니다. 여의도 2026년 시장 전망 투자 전략 세미나 선착순 모집 중입니다. 영상 하단의 링크를 통해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473. 아, 부장님, 요즘 입맛이 통 왜? 요즘 투자가 다 안 되나 봐. 제가 산 것만 떨어져요. 어떻게 하죠? 그렇다면 밥보다 투자 공부해 보는 건 어때? 매일 오전 11시 남들보다 한 발 앞서가는 당신을 위한 든든한 투자 정보가 찾아옵니다. 지금 꼭 사야 할 핵심 종목과 시장의 향방에 대한 명쾌한 예측, 미리 준비해야 할 투자 트렌드까지 꾹꾹 눌러 담아 드립니다. 밥보다 더 든든한 계좌화를 원하세요. 밥보다 투자 하나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남다른 수익을 원하세요. 한 발 더 앞서가고 싶으세요? 시간은 없고 매일 둘이 뭉실한 정보만 주는 투자 방송에 지치셨나요?

474. 점심 시간 딱 한 시간만 더 투자해 보시는 건 어떠세요? 진짜 돈되는 정보, 진짜 투자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 드립니다. 매일 오전 11시 남들보다 한 발 앞서가는 당신을 위한 든든한 투자 정보가 찾아옵니다. 지금 꼭 사야 할 핵심 종목과 시장의 향방에 대한 명쾌한 예측, 미리 준비해야 할 투자 트렌드까지 꾹꾹 눌러 담아드립니다. 밥보다 더 든든한 계좌를 원하세요. 네. 마케디슈 하나하나 시간 시작하겠습니다. 월요일 오전 시장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오늘은 유태우와 알아보겠습니다. 어서 안녕하십니까. 유태우비입니다. 유태우비. 자,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475. 오늘 또 역시 엄중합니다. 전반장에 브리핑 한번 볼까요? 네. 일단 지난주 상승 테마 한번 먼저 설명을 드리자면요. 월요일부터 시작을 해서 증권, 지주 등등 많이 오르기 시작을 했었고요. 그리고 화이 날의 반도체가 좀 크게 상승을 해 줬었는데 이후에는 조금 미끄러지는 실적 아니 미끄러지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좀 기대감을 많이 낮추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외에는 제약 바이오가 좀 반도체 대신에 그 분위기를 이어받는 듯하면서 크게 올라줬고요. 지수사 계속해서 계속해서 같이 올라줬고 그리고 증권사들이 촉속들이 실적 발표를 하는데 실적 발표가 좀 잘 나오면서 증권사 증권 업종이 많이 올라줬고 그 이외에도 이제 배당 기대감이라든가 이런게 같이 따라오면서 이제 은행 업종들도 반등을 해 주는 모습이었습니다.

476. 그래서 일단 공포 탐욕 지수 먼저 설명을 잠깐 드리자면요. 화면 같이 보여 드리면은네 일단은 탐욕 지수가 좀 낮아져 있는 걸 보실 수 있고요. 당연히 좀 지난주 막판에 들어서 좀 하락하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삼역 주사가 좀 줄어들어 있고 그리고 그 와중에도 이제 삼성 바이로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잠시만요.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아직은 삼성 바이올로직스가 이제 탐욕 지수를 이렇게 매우 탐욕으로 유지하고 있는 거는 지금 거래 정지 상태이기 때문에 그렇고 다음 주에 풀립니다. 그래서 지금 바이오주들이 최근에 많이 올라줬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삼성 바이오로직스가 그동안에 그 상승폭을 같이 못 따라갔었는데 과연 거래 정지가 풀릴 때 어떤 움직임이 있을지도 주목해 보시면 좋겠고요.

477. 그리고 KB 금융 계속해서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고 그리고 지금 방산 업종들이 최근에 많이 빠져 있습니다. 현대로템도 좋은 실적을 보여 줬는데도 아직까지 상승 반등을 보여 주지 못하고 있고요. 지금 트럼프가 그 전투기 공급 관련해서 계속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고 그러면서 지정확정 리스크가 확대되는 와중에 이제 국내 방산업정들이 이렇게 수급을 못 받는다는 점도 좀 어 특징적이라고 기억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그리고 오늘 주목해 봐야 될 소식이 국내 5대 기업이 국내 투자를 통크게 한다고요? 네. 제가 첫 번째 뉴스로 준비를 해 왔는데요.

478. 삼성이 450조, SK가 128조, 현대차에서 125조, LG가 100조 등등 미국에 투자하는 것보다 더 통큰 국내 투자를 진행을 하겠다고 말을 하면서 지금 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자, 한미 관세협상의 후속 조치 논의 차원에서 열린 회의에서이 대통령이 기업의 헌신과 노력 덕분이라고 노고를 취아하면서 규제를 규제 개혁을 약속을 했고요. 이거에 호응하듯이 또 회장들이 거기 모여서 이제 우리도 그럼 국내에다가 이렇게 투자를 크게 하겠다고 말한 상황이고 지금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이렇게 큰 투자를 했을 때 사실이 기업들 입장에서는 돈이 나가는 거지만이 돈을 받는 업체들도 있을 거잖아요.

479. 그 돈을 받는 업체들이 대표적으로는 뭐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이 있을 텐데 그 소부장 업체들 주가가 지금 좀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니까요. 말씀하신 것처럼 결국 어 5대 5대 재벌들 큰 대기업들이 투자를 결정했는데 주식 시장에서는 그것에 스프레드 아웃되는 밸류체인상에 있는 소부장들이 움직인다. 네, 맞습니다. 지금 물론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도 지금 좋은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오히려 그 삼성전자 향이나 하이닉스 향으로 납품하는 반도체 소부장들이 현재 코리아 서케트 같은 경우는 20% 이상 상승을 하고 있고 그리고 STI도 10% 정도 상승을 하고 있고요.

480. 그래서 지금 이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를 들어가시는 것도 물론 괜찮겠지만 그런 소부장 업체들도 좀 주목해서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요? 근데 오늘 시가총의 상의에서 여전히 주도주는 SK닉스인데요. 6%고 있는데. 맞습니다. 맞습니다. 지금 6% 이상 상승 중이고요. 삼성전자도 3% 가량 상승 중인데 두 기업과 관련된 소식이 있었나요? 어, 지금 그 미국에서 반도체 AI 거품 논란이 계속해서 일어났었는데요. 지금 저 지난주 금요일에 엔비디아가 그래도 좀 반등을 해 주면서 마이크론과 함께 반등을 해 주면서 이제 AI 거품 논란이 조금 어느 정도 반영이 다 됐다 혹은 거품 아니다.

481. 이런 얘기들도 나오면서 반도체 업종들의 좀 반등을 이끌어내고 있고요. 그런 와중에 이제 지난주 금요일 날부터 아니 목요일 금요일 해서 반도체 업종들이 좀 많이 빠졌었잖아요. 국내에서 그 많이 빠진만큼 그런 반등 기대감도 좀 크게 들어오면서 오늘 큰 상승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SK 하이닉스가 오늘 6% 넘게 상승을 해 주고 있는 와중인데도 아직 그 뉴스가 한번 크게 나왔었던 60만 닉스에는 아직 도달하지 못한 상황이고요. 그 삼성전자도 지금 3% 상승 중이지만 10만 원을 간 넘긴 모습입니다. 그래서 오늘 조금 크게 상승해 보이지만 그래도 아직 전고점비에서는 많이 하락해 있는 상태다 이렇게 봐 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482. 그리고 아까 소부장 말씀드렸던 것 중에 이수페타시스가 15.3% 3% 그리고 이제 코리아 서케트도 20% 상승 중인데요. 이제 기판 쪽에 좀 수급이 강하게 들어오면서 상승해 주고 있는 모습이고 그리고 기판에 꼭 들어가는 것 중에 하나가 CCL이라고 동박 적층판이라고 있거든요. 제가 지난번 지난 달에 이제 두산이 CC 관련해서 좀 크게 상승한 적이 있어서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이제 엔비디아 블랙웰에 두산이 협력하기로 약속을 하면서 좀 크게 상승을 하는 중입니다. 그래서 PCB 기판이라든가 CCL 쪽 크게 상승하는 모습이라고 보 볼 수 있겠고요.

483. 그리고 파미셀도 그 두산에 이제 납품을 그 경화제를 납품하는 회사이기 때문에 좀 크게 상승을 하는 중입니다. 네. 그리고 다른 업종도 한번 살펴볼까요? 지난주에 저희가 계속해서 살펴봤던 화장품이랑 엔터주 지금 어떤가요? 네. 화장품주 중에 가장 대표되는게 바로 APR인데요. APR은 현재 크게 상승하는 모습 보여주고 있지 않고 그 제가 이번에 그 컨센서스 대비 서프라이즈 내 종목들을 좀 가지고 왔는데요. 화면 같이 보여 드리자면은 이제 오른쪽 하단에 APR이 있습니다. APR이 한 12% 정도 컨센서스를 상해하는 실적을 보여주면서 호실적을 냈는데요.

484. 하지만 주가에는 그렇게 반영되고 있지 않은 모습인데 지금이 주가 흐름을 좀 살펴보자면 APR에게 걸고 있었던 그 기대감 자체가 좀 높았다.이 컨센서스보다 높았다고 볼 수 있겠고 컨센서를 상 12%나 상의하는 실적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그 기대치에는 미치지 못했기 때문에 좀 하락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좀 하락하는 모습 계속 보여 주고 있고요. 네. 바이오 업종은 어때요? 바이오업증 중에 최근에 가장 많이 오르는게 ABL 바이오인데요. AB벨 바이오는 오늘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 크게 올라가고 있고 이외에도 알테오젠이 원래 바이오의 대장주라고 볼 수도 있는데 제 고점 돌파를 계속 시도를 하고 있지만은 현재 주가에서 계속 머물러 주면서 크게 움직이진 않는 모습이고 그리고 리가 바이오 같은 경우도 ABL 바이오가 오를 때 좀 크게 따라오르는 종목 중 하나입니다.

485. 같은 ADC 테마이기 때문에 따라올랐다가 현재는 조금 상승폭이 둔화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 뉴스 프로를 보니까 뭐 관광 관련된 업종들 관광 업종은 뭐예요? 우리 모두 투어 하나 투어 얘기하는 건가요? 맞습니다. 투어 업종들 당연히 들어가 있습니다. 투어 업종들 당연히 그 중국에서 잠시만 중국에서 그 한일령 원래는 한영이란 말을 많이 분들이 알고 계실 텐데요. 한 일령이 시작됐다 이런 말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여기 세 번째 줄 보시면 같이 나와 있는데요. 일본 총리가 유사시의 대만에 개입을 하겠다. 일본이 이런 발언을 하면서 중국이 좀 일본을 간경하게 비판을 하고 있는 와중입니다.

486. 그래서 중국 정부는 일본 방문을 좀 자국민들한테 일본 방문하지 말아라. 거듭해서 권고를 하고 있고 유학조차 그 유학생들도 들어가지 마라. 일본에 그냥 가지 마 이런 상황이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어떻게 보면은 중국인들이 일본 여행 가는 사람도 많았을 거 아니에요. 근데 일본 가지 말라고 하면은 그분 그 사람들이 만약에 여행을 이제 나가게 나가야 될 텐데 어디로 갈 것이냐? 한국으로 오겠네요. 한국으로 올 거다. 이런 이런 말이 당연히 나올 수밖에 없겠고 그래서 관련주들 좀 움직이고 있는 모습이고요. 그리고 한 일령이 세지면 세질수록 중국은 그 대체로 한국을 찾을 수밖에 없는데 그러면 당연히 그때 아까 말씀하셨던 엔터 업종들에게 한번 연초부터 불었었던 그 한영 해제 기대감 있잖아요.

487. 한영 해제 기대감이 다시금 고개를 들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엔터주들에 때 크게 올랐다가 현재 좀 조정받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는데요. 그래서 이런 한형 해제 기대감이 다시 고개를 든다면은 수혜를 볼 수도 있으니 한번 살펴보시면 어떨까 싶고 그리고 한형 얘기가 나와서 그런데 미디어 중에 캐대헌이 한판 한창 유행을 끌었었지 그리고 나서 이제 K푸드 K 컬처에 한 부분으로 K푸드도 굉장히 좀 평가를 좋게 받았었는데 삼양 식품이 제가 그 고점에서 많이 내려와 있다고 식품 한번 같이 봤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와중에 당연히 그중에 농심이

488. 네. 농심이 그 캐대현과 좀 협업한다는 소식 때문에 한번 크게 올랐다가 그 주가가 조정을 한번 겪었거든요. 근데 이번에 삼양식품과 함께 좋은 실적을 보여 주면서 좀 크게 상승을 해 있고 그리고 이번에 또 리포트들이 나오고 있는 이유가 원래 라면 업종 그니까 식품 업종은 해외 수출이 늘어나는 거를 위주로 보고 있었지만은 사실 발목을 계속 잡았던 것 중에 하나가 내수 부분에서 그렇게 좋지가 않았습니다. 음. 그니까 해외에서선 라면이 잘 팔리는데 국내에서선 라면이 안 팔린다. 이런 얘기가 꾸준히 나오고 있었는데 이번 실적 발표 시즌에 이제 내수 부문도 조금 반등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어 내수도 반등하고 해외도 계속 좋아 그러면은 이제 농심이나 삼양식품 좋겠다 이런 논리가 지금 퍼지고 있는 거 같고요.

489. 그게 지금 주가의 10% 정도 상승하면서 반영이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최근에 우리 시장을 강타했던 것 중에 가장 불한 요인이라고 한다면 뭐 지난주에 조인트 백스시트도 발표됐지만 우리 달라우 환율이잖아요. 달라우 환율의 우려 때문에 우리 장을 이끌고 있는 수급적인 앵커가 없다. 즉 외국인이냐 기관이냐 개인이냐 등등 오늘 수급적 동향하고 달러운 환율은 어떻습니까? 네. 일단 수급을 좀 보여 드리자면은 일단 코스피가 1.47%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외국인들이 좀 수급을 오랜만에 주도해 주는 모습입니다. 지난주에 하루에 거의 한 4조씩 이제 매도를 하는 모습을 보여줬어 가지고 지금이 한 3, 4천억 정도는 아직 크지 않다 이렇게 봐 주시면 좋겠고요.

490. 여기 위에 제 마우스 보이실지 모르겠는데 단위가 다릅니다. 이게 14일 금요일 날 투자 그 외국인이 매도한 그 금액 자체가 좀 단위가 다를 정도로 좀 크게 나가 있고요. 코스닥은 마찬가지로 외국인 수급이 좀 많이 나갔었는데 지금이 상승은 외국인이 주도하고 있지는 않은 모습입니다. 오히려 지금 개인 주도로 계속해서 보여주면서 이제 아직 코스닥에는 수급이 돌지 않았다고 생각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근데 외국인 매도세보다 지금 매 매 매 매 매수세가 어 적은 이유가 환율 때문인가요? 빠진만큼 들어오지 않고 있는 이유가 지금 환율을 좀 살펴보자면요.

491. 제 일별로 따졌을 때 금요일 날 환율이 좀 큰 폭으로 하락을 했습니다.이 부분은 아무래도 그 한국 정부에서 환율에 대해서 좀 구두 개입을 하겠다 이런 발언이 나오면서 좀 큰폭으로 하락을 했고 그러니까 오랜만에 환율이 하락해 주니까 외국인들이 오히려 매도해서 나가려는 수요가 생겼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이제 환율이 계속 오를 것 같은데 의식적으로 낮아지니까는 지금이다 하고 돈을 빠져나가는 그런 움직임이 아니었을까 싶고요. 그래서이 환율이 조금 진정되기 전까지는 외국인 자금들이 크게 이제 한국에 이제 물밀듯이 들어오기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이 환율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도 참 되게 중요한 문제가 되겠습니다.

492. 알겠습니다. 자, 그렇다면 월요일이니까 다사단한 한 주가 또 시작될 것 같은데 오후장 투자 전략을 펼친다면 어떤 포인트가 있을까요? 네. 아까 잠깐 보여 드렸었지만 지금 칠적 발표가 마무리가 다 됐습니다. 물론 지금 좀 늦게 발표하는 회사들도 있는데요. 발표 발표가 다 되고 있는 와중에 이제 컨센서스 대비해서 좀 상해하는 실적을 낸 종목들이 현재 수급이 좀 좋은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잠깐 살펴보자면은 LNF랑 포스코 퓨처인 같은 2차전지 업종들 지금 좀 컨센서스 대비 좋게 나오면서 열 때까지 2차전지가 한동안 계속 안 좋았었잖아요.

493. 그렇기 때문에 좀 여기서 반등할 수 있는 모습 보여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 가지고 있고 그리고 현대 미포라든가 현대 마린 엔진 그리고 HD 현대 한국조선 다 똑같이 조선 업종에서 좀 좋은 실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 현대 미포 같은 경우는 이번에 페이트시트 관련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기자 회견을 할 때 좀 외국인 자금이 크게 수급이 들어왔던 종목 중 하나인데요. 현대 밑보도 방상 관련해서 또 엮겨 있는 업종이기 때문에 그 테마나 수급 위주로 같이 봐 주시면 좋겠고 그리고 한 시스템 실적이 잘 나오면서 당연히 한국 타이어앤 테크놀로지에 대한 관심도 많아졌는데 한국 타이어앤 테크놀로지의 실적도 잘 나왔습니다.

494. 그래서 최근 좀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 줬었고요. 그리고 한국 금융 지주라든가 대신 증권 그리고 NH 투자 증권 같은 증권주 당연히 좋게 나왔고 그리고 나머지 업종들도 살펴보시면은 특히 여기서 제가 보여 드리고 싶었던 거는 JS 코퍼레이션과 FNF의 실적이 좀 잘 나왔습니다.이 패션 업계가 한동안 좀 주가가 엄청 안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줬었는데 이번에 좀 주가가 실적이 반등을 했다. 이렇게 봐 주시면 좋겠고 그리고 이랜드 패션의 물류창고 화재가 또 주말에 있었잖아요. 근데 화재가 났다는 거는 거기에 있었던 재고가 모두 없어졌다는 거거든요.

495. 뭐 11만 장이 전소됐다고. 네. 그렇죠. 그러면은 이제 제 생각으로는 그 거기에 보험을 해 준 보험사한테는 안 좋을 거고 그리고 거기에 다시 옷들을 만들어서 채워 넣어 줘야 하는 의류 OEM 업체들은 좋을 텐데 그래서 오늘 영업 무역의 주가 흐름을 한번 살펴보자면요. 영업 무역 주가가 현재 13% 정도 상승하면서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그리고이 밖에는 한세실업도 있는데요. 한세실업 주가도 최근에 크게 많이 올라왔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의류 OEM 업종이라던가 아니면은 패션 브랜드 업체들도 한번 이제 주가가 많이 하락해 있으니까 실적도 좋게 나온 김에 또 한번 바닥권에서 쳐다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496. 네. 그럼 5후장 투자 전략 한마디로 정리해 주자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제가 지난주에 이제 반도체 소부장 관련해서 이야기를 하면서 반도체 있으신 분들은 너무 좋겠고 없으신 분들은 사세요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오늘도 똑같습니다. 오늘도 반도체 없으신 분들 지금 빨리 사야 되는 타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소부장이에요. 반도체 소부장 없으신 분들 빨리 사세요. 네. 한 마디였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유태우 비비 네. 바보다 투자 하나 내일도 알찬 정보로 돌아오겠습니다. 잠깐만요. 근데 그거 이틀 동안 저희 행사하죠? 아 리서치 전망포럼요.

497. 아네 하나증권 하면 또 리서치 센터가 또 아주 유명하지 않습니까?네 네. 저희 하나증권 2026 리서치 전망 포럼이 18일 19일 하나에서 생중계 됩니다. 오전부터 오후까지 이어지니까요. 많은 시청 그러니까요. 저 리 센터의 한 해 동안의 가장 큰 이벤트이긴 한데 저 개인적으로는 참 아쉽습니다. 왜냐면 거기 진행하러 가시죠? 네. 제가 이틀간 진행을 합니다. 그래서 보내드릴게. 아, 감사합니다. 빠르게. 네. 돌아오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한 주를 시작하는 월요일이고요. 오후장에도 변동성이 클 것 같습니다. 더구나 엄중한 시기니까 저 유태우가 얘기하는 것처럼 반도체 소부장도 한 번쯤은 관심을 가질 시기다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하나권이 내년도 시장은 이렇게 될 것이다.

498. 2018 18일과 19일, 화요일과 수요일 이틀에 걸쳐서 포럼을 온라인으로 개최하니까요. 그것도 역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네. 바보다 투자하는 내일도 알찬 정보로 돌아오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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