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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물가에이어서 생산자 물가도 미국에서 높게 나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증시 채권 시장 불안해하지는 않는 것 같은데 왜 이런 모습들이 나오는 건지 한국 경제 신문 한상춘 논설위원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네 안녕하십니까? 위원님 지금 생산자 물가 사실 높게 나왔습니다. 일단이 데이터를 어떻게 보야 되는지부터 궁금한데 어떻게 보셨습니까? 네. 어제 국내 증시가 굉장히 많이 떨어졌죠. 그래서 오늘 아침에서 소피디께서 대인 IBS에 이렇게 인터뷰를 기술제 강세론 얘기를 했는데요. 일단 맞는 거 여부와 관계없이 모자의 스마일을 쓴 거는 굉장히 그 우리 투자 심리를 안정시키는데 도움이 되겠다는이 측면에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어 저도 넥타이를 이렇게 빨간고로 투자자 심지를 바해서 빨간 거를 좀 차고 왔습니다. 어제도 그 CPI 이것이 이제 나처발 인프레다 하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면 오늘 발표되 있던 PPI 물론 이제 어제 시간입니다는 미국 시간을 오늘 발표했던 PPI 같은 경우는 나처발 인플레이션이 더 강해지겠죠. 아시겠습니다 9월 PPI가 전업이 1.3%에서 2022년 3월 이웃에 최고치다 해서 지금 많이 떠들고 증시는 의외로 조용하는 움직임이 보였습니다. 왜 그럴까 하는 측면은 어제도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계속해서 말씀드는 자 어제 9월 CPI 상승분에 여러 가지 예너 관련된 요인이 얼만큼 이렇게 축출해서 팩터 어널리시스 요인 분석해 보면 CPI 상승분의 약 50%가 전쟁발 이런 전쟁발 에너지 때문에 했습니다.
그러면 9월의 PPI는이란 전쟁발 이렇게 상승분의 약 80%가이란 전쟁발 요인입니다. 자, 그런 각대에서 트럼프에 의해서 전쟁을 치르고 트럼프에서 인프라가 나오면 이것을 미의 국민들에 보호편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금리인상으로 대응할 것인가 하는 측면에 고민이 있게 되거든요. 고민이 있게 되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어 트럼프가 전쟁을 치고 저는 미국과이란 전쟁이라는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트럼프와이란 간의 전쟁이다 하는 표현을 쓰는데요. 왜 미국 민들은 전적으로 전쟁을 반대했습니다. 그래서 트럼프 개인에 의해서 그러면 통수권자는 뭐냐? 국민 전체의 제사를 보고 국민 전체의 경제를 안정하는 것을 국민앞에 선서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개인에 의해서 성권자에 의해서 전쟁을 치르고 인프레가 발생하면 그거 전부 미국 국민들이 받아야 되느냐? 정책당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측면의 고민이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오히려 트럼프가 책임이 붉어지면서 이전 지금도 끝내자. 그러면 CPI의 50%, PPI의 80%가 인프레임면 지금이라도 전쟁이 끝나면 자 금리 인상으로 대응할 필요가 없는 거 아니냐. 그래서 오늘 시카웃 페디어치에서는 사실 어제보다도 10월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오히려 낮아지는 이런 모습을 보였다 이렇게 됐습니다. 예. 지금이 데이터가 증시에 미치는 영향이 어떻다 제대로 보는 사람들이 사실은 많지 않은 것 같은데 한의원께서는 왜 지금 9월 PPI 이후에 증시가 오히려 더 좋았다 이렇게 보십니까?
네. 사실상 그렇지 않습니까?이 개인에 의해서 전쟁을 치는 것을 어 금리인상으로 전체로 대응하면 증시 영향을 미치겠죠. 근데 9월 달에도 그렇지 않습니까? 많은 사람이 금리 인상하더라도 시장과의 국채 재정적 재량과 국가 재문에 시장대가 먼저 올린 상태에서 뒤늦게 지금 기준 금리가 스프레드를 하니까 후행적 조치죠. 그래서 나삭 지수가 최고치를 계속해서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번에도 마찬가지죠. 공급측 인프레니까 어떠냐 하는 측면에서는 자 두 가지가 있겠죠. 인프레 상황이 인프레 사항을 어떻게 볼 것이냐 하는 측면에서 경기 둔화 조짐이 보인다면 인프레는 스테이그 패션 되기 때문에 주가 악영을 미치게 되는 겁니다.
근데 지금 펀더멘탈은 좋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러다 보니까 인플레이에서 경기와 관련돼 있는 관련되 있는 이런 다오전스 지술은 어제이어서 그렇고 오늘도 그렇고 그렇고 어제 나스닥 짓을 이례적으로 코외발이라 그했다 그랬습니다. 근데 [콧방귀] 어제 코발 문제는 오늘 이게 극복했지 않습니까? 젠스랑이 그런 문제에 대해서 심리적 문제는 그 정리하다 보니깐 오늘 코에브가 어 어제 충격에서 벗어나면서 나주스가 막판에 한 20포인트 올라가는 상승적고 났습니다. 그래서 3대 지수가 동반으로 이렇게 상승하는 모습을 그 보였는데요. 자 한번 보겠습니다.
물가 부분이 있다 하더라도 사실 지금의 펀더멘탈 장세 이전에 말씀 펀더멘탈 장세에서는 자 이달 말에 이거에이어서 이달 말에 발표되는 어 3분기 성장률이 지금 상태에서 GDP 개편 이전이라 하더 최소한 어 2분기보다 높게 나올 거 보고 있습니다. GDP 에트라운드는 5% 받는데 최종적으로 보면 요거보다 한 4% 낮추는이 문위기거든요. 어찌됐든 2분계 성장률 어 GDP 개편후에 2.2%에서 %에서 이거보다는 3% 이상 나갈 것이다. 그리고 자 3분기 기업대 실적 한번 지금 발표되고 있습니다. 지금 은행에이어서 이제 첨단 계수를 가는데 대부분 다 80%이 어닝 서프라이스 나오는 건 저거든요.
그러면 이거를 어떻게 볼 것이냐? 자고 성장이죠. 펀더멘터 좋죠. 그다음에 물가는 물가는 물가는 상승거죠. 고물가 어 고성장 고물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전쟁발 소위 하프레스 이코너 고압 경제 전형적 양상을 보이는 거죠. 그래서 인플의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충격을 흡소하는 거다라는 것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음. 그리고 아까 짚어 주셨지만 9월 PPI가 높게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10월의 기준 금리 인상 확률 올라가지 않았습니다. 이건 어떻게 제대로 봐야 될까요? 사실 이번에 이것은 잘 해석해야 됩니다. 2022년 3월 달에도 요와 동일한 현상이 발생했거든요.
자. 그때 당시도 우크나 전쟁 발생했습니다. 2021년 전쟁에서 사실 2023 증가 비슷한 시점이죠. 근데 비싼 시점에 물가가 올라가다 보니까 자 그 코로나 지후의 인플레인을 사실 일시적이다. 어 에버리지 어 인플레이션 타게팅이다 해서 평균 했던 것이 전쟁에 따서 인플레을 겹치다 보니까 화들착 [콧방귀] 2022년 3월에서부터 금리를 올리게 됐던 거거든요. 그래서 0에서 0.25%를이 0.2에서 0.5% 5% 올리다가 그 이것만저 안 되겠다 하는 측면에서 그서부터 7월 달 갤러핑 그다음에 자이언스 스텝블에 올리게 됐던 거거든요. 그런 과정에선 이번에 전쟁 PPI가 1.3% 그 이후에 최고치다.
그러면 미국 국민들 사이에서는 그때 당시에 페드가 우황장해서 어 물가 어 인프레본을 방치해서 뒤늦게 올리는지 않느냐 하는 팀에서 증시에 미친 영향 이런 것이 낙인 효과가 있는 상태거든요. 그런 상태에서 오늘 3대 지수가 올랐다는 것은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이 보됐습니다. 그런 각도를 같이 봐야게 되거든요. 그런데 아직은선 두 가지입니다. PPI가 자 오늘 이렇게 2020년 3월 이후에 올라갔다 하더라도 이것이 레벨이냐 체이냐 하는 측면에서 지금 상태에서선 레벨적인 측면에서선 더 이렇게 어 이렇게 중요한데요. 이건 좀 더 지켜봐야 되지 않느냐 하는이 측면이 하나 작용했다이 보이겠습니다.
두 번째는 전쟁말 인프레는 대부분 다 사실 총공급측 요인입니다. 총공급측 요인입니다. 제가 이제 시간을 너무 방송 시간 저 방송에 준비하는 시간이 1시서부터 준비했는데도 불구하고 짧아 가지고 그림을 못 그렸습니다. 그 거시 경제 공부하시는 분은 이게 총수요곡선 총공급권에서 총공급선이 우측으로 갔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면 이것을 뭐냐? 금리 인상으로 대응한다면 사실 어 이렇게 오히려 그 대응하는 데는 한계가 있는 겁니다. 수요 엠플레면은 금리 인상으로 되는 그렇죠. 금리인상 되는데 공급처 교인은 수요 인플에 되면에 따라서는 경기를 더 침체시키는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그다음니깐 자 전쟁 관리 CPI의 50% PPI의 80%를 어떻게 금리인상으로 대응하느냐 대응을 하냐 총고급 적용인데 이런 과정에서 의료 시가급가 패드 H체에서는 그렇게 언론 지상에 오늘 뭐 보면 언론 지상의 외신도이이 어 2020년 3월 이후에 가장 올랐다 이렇게 떠들고 있지만 수치상으로 보지만 시가고 페드 외체에서는 오히려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지는 모습을 보였다. 이것이 증시에 어 위험자산을 선호하는 심리를 이렇게 나중에 제고시켜서 3대 지수가 인플레 어 지수상에서는 충격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예. 이렇게 물가의 레벨과 체인지를 바라보는 시각이 좀 엇갈릴 수 있을 때는이 연준 의장의 시각이 어떨까이 부분도 중요할 것 같은데 오늘 밤에 아마 IMF 총재와 케빈너시 연준 의장에 대담이 있을테니까 여기서도 뭔가 실마리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 네. 오늘 밤은 아니고 태국 방에서 열리기 때문에 우리가 동시될 겁니다. 그래서 오늘예 어 우리가 오후에 12시 한 30분 경에 IMF 총재랑 같이 이렇게 얘기하는데요. 어 태국은 이제 밤에 12시 30분은 밤이 되겠죠. 그래서 오늘 어 오전 어 영 12시 30분 경에 요건 뭐냐 오후에 12시 30분에 IMF의 개글 청제와 이렇게 할 겁니다.데 내용은 민감한 때에는 케비너시는 그렇게 자기 뜻을 얘기하진 않습니다.
어 이렇게 케비너시가 전형적으로 그런 속성을 갖고 있는 이런 사람인데요. 자 그래서 7월 달에 신드라 포럼 8의 잭 미팅에 케빈 씨의 발언 내용을 다 아실 걸로 생각하는데요. 그 정도 수준에 그치지 않겠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상태에서는 새로운 통화 정책 물론 케빈 어시가 주의하는 새로운 통화 정책이 내용에 대해서 중요성을 강조하는 차원이 그렇지 않겠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문제는 자 이런 것을 미리 예상했는지 IMF의 개보리커 청년은 미국의 절대 부채가 높다 하는 것을 파두로 던졌습니다. 워시와 대담 전에이 대목에서 어떻게 얘기할까 하는 측면입니다.
많은 사람이 어 트럼프나 트럼프 어 스카센트 같은 경우는 성장을 돈만하면 사실 빛은 문제가 없다. 토마스 피케디의 공식대로 했습니다. 근데 자 IMF 총제 입장에서는 절대 수준이 문제다. 성장 관계 없이 절대 수준 문제다. 우리나라도 많은 시사점을 던져 줄 겁니다. 우리는 GDP 대비해서 국가 채물이 53% 40 53% 그것도 낮아졌기 때문에 어 요번에 발표한 건 낮아졌죠. 때문에 대체로 그순이 낮았다 하더라도 사실 지금 어 일시적으로 한 46% 정도는 낮지 않겠나 그래서 지금 내일 다음 주에 발표되는 어 IMF의 이렇게 피스컬 모니터 지금 이제 박 그 기획 어 예산분과요 장관도 그것 때문에 국가 신용 등기가 올라가겠다 하는 얘기를 하는데요.
그거는 별대 문제입니다. 국가 신용은 지속 가능한 문제기 때문에 그 문제도 다시 한번 얘기하겠습니다. 그래서 GDP 대비에서 이렇게 채무비를 가지고 우리도 국가 신용등급을 얘기를 이렇게 하는데요. 그 문제는 제가 오랫동안 이번에 종사 오기 때문에 같이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절대부채 절대부채에서 중요성인데 그 케빈은 어떤 입장을 할까? 이것이 선진국의 국제파동 미국의 지금 재정적자 국가 채무 관련해서 굉장히 중요한 문제거든요. 그리고 사실은 미국의 국채 파동 이런 것이 증건되지 않을 때는 자 1994년부터 그레 다이버전스 선진국은 금리가 올라가고 신흥국들은 금리가 지금 이렇게 유지되는 상태에서 자 신흥국들의 금융위기가 제될 가능성이 있는데 1996년 95년에는 IMF가 뭐냐 미국이너지지 않기 때문에 재원도 잘 해 주고 재원이 부족하면 일본이 채워졌거든요.
근데 지금은 뭐냐? 일본도 급합니다. 미국 국채를 팔죠. IMF도 바닥이 났습니다. 개월로봇 청제 입장에서는이 문제에 대해서 그레 다이벌즈 세트는 신흥국에 위기가 됐을 땐 IMF의 구제 금융을 줄 때 구제금 때 자기 자신 입장에선 이렇게 손이 약이 쓸 수가 없는 중요한 문제거든요. 그런 과정에서이 문제에 어떡할까? 근데 사실 트럼프로믹스를 정면으로 반박하는 이런 쪽의 워시의 내용이 나오지 않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시각에서 오늘 지난 6월 말에 페드가 발표했던 재정 정책이 통화정책에 영향을 미친다 하는 정도의 원른 전술에 그치 않겠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국채 금리 움직임도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10년물 미국체 금리 CPP 정도 빠졌거든요. [콧방귀] 9월 인플레가 제발되고 금리 인상 우려가 높아지면 국채 금리 올라가야 되는데 지금 시장에는 여러 가지 얘기가 돌고 있습니다만 원론적으로 봤을 때 지금의 움직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네. 인프레가 났기 때문에 단기 차이는 어제 올랐습니다. 오늘은 조금 빠졌습니다. 수준으로 보면 어제이어서 오늘 어제 올르고 오늘 따졌으니까 이틀 종을 보면 단기체 금리는 오히려 소포로 금리적인 측면에서 올라가 있습니다.
근데 어제 10년물 10년물 장기물일수록 어제 한 6bp 빠지고 오늘도 저기 나오고 있습니다. 8b 10bp 빠졌기 때문에 장기는 확 빠지고 있습니다. 여기 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시청자 여러분 다시 한번 이거에 대해서 굉장히 중요한 시이기 때문에 자 국채 금리 어떻게 결정하느냐 성장률요 실질 금리가 되겠죠 플러스 인플레 요인 그리고 수급 요인입니다. 물론 성장률과 인플레이에 따라서 수급은 자르가지만 지금처럼 개리가 됐을 때리가 됐을 때 한번 따져 보겠습니다. 자 그러면 3분기 성장률 어 한 3% 이상 된다. 국제 금리 플러스가 됐죠.
실지 금리가 되기 때문에 물가도 뭐냐 물가도 명목금이기 때문에 지금 물가가 올라가죠. 시청자 여러분. 그러면 국책금은이 두 가지 펀더멘탈 청년 금리가 올라가야 됩니다. 근데 지금 일부에서는 안전자산 선호 침리가 돼 있다. 그러면 이게 수급 요인이 되겠죠? 그러면 자, 국채 금리가 장기로수록 떨어진다. 근데 성장률과 인플레 요인을 극복하고 국채 금리의 장기물을 안정시키는 장기물을 선호하는 심리가 커졌을까? 수급 요인이 커졌을까? 하는 측면에서는 지금의 케을 한번 보겠습니다. 앞서 말씀 같이 자. 지금 상태에서 안정자산 선호심비가 될 때는 어떻게 얘기했느냐?
재정적자 국화 채무가 있는 상태에서는 대부분 다 뭐냐? 장기는 추천하지 않지 않습니까? 디폴트 의뢰가 있기 때문에 국내 증권사도 뭐냐? 재정적자가 궁 위기 국채를 사라 할 때는 단기물로 사는 거죠. 근데 단기물은 꾸로 올라가죠. 보합되죠. 장기은 꾸로 떨어지죠. 이게 뭐냐? 이게 안전 자산의 선심률보다는 마이백 조치에 의해서 결과 단기물을 매도하고 장기물을 사는 과정에서 국채 금리를 안정시키는 이론적인 모습으로 이해해야 된다 하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이 뭐냐? 그 미국의 국채 금리가 이렇게 떨어지니까 마치 증시해서 그다음에 국제적으로 어 인터켓간의 어 그 머니 무브 현상이 나타나지 않느냐 하는 이런 쪽에서 증시를 더 어렵게 보는 시각이 있습니다.
미국 증시는 임폐에도 불구하고 어제 오늘 올랐습니다. 어 어제는 이제 떨어진 다우제스 올랐고 오늘은 3대가 올랐습니다. 이런 측면에서 어제 오늘에 의해서 차권의 장단기 물이 어떤 식이냐, 어떤 측으로 요인을 보냐 하는 지각은 우리가 정확히 이어실 필요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야겠습니다. 지금 안전 자산 선호 이야기 어쨌든 시장에서선 나오고 있는데 그래서 지금 위험 자산들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기술주도 그렇고 그래서 문제가 우리가 됩니다. 외국인 이탈이 지금 가속화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미국 증시의 동일한 여건에서 한번 보시겠습니다.
미국의 인프레 성장률 증시원인 동일합니다. 한국과 일본과 중국 똑같이 한번 보겠습니다. 한국에 가장 민감하게 빠집니다. 그리고 우리 내부이 크다는 얘기죠. 그거를 그래서 보편적인 요리라면 안정 자산 선호입니다 이렇게 얘기할 수가 있습니다는 똑같은 각대에서 보시죠. 우리가 가장 많이 떨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 가대서 외국인들 외국인들 보면 자 이렇게 한번 보겠습니다.이 요인은 이렇게 올해 5월 어 3전닉스 이렇게 발표하고 외국인 자원 이탈 그때 차익 실현을 강조했습니다는 그때 당시에 차익 실화를 강조했습니다. 그 위에 포지션 변경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때서부터 계속해서 반복했는데요. 제가 용어를 한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올해 전쟁이 발생했을 때이 얼마서부터 외국 잡았는데서든 스탑이다. 그때까지 잘 돌아다 갑자기 나갔습니다. 근데 3전스 레버리지 나오서부터 코리아 파인의 현상 코리아 코리아 혐증이 나타났습니다. 외국자 이탈사가 빨랐습니다. 그래서 코리아 엑더스로 명칭을 바꾸겠습니다. 근데 9월 금리 인상 페데 금리 인상 이후 그다음에 이번에 인프레고 외국인 자본이 더 빨리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레이 코리아 엑서 이렇게 용어로 바꾸겠습니다. 근데 올라갈 때 삼전지니까 내려갈 때도 삼전스가 많은 거죠.
그러면 당연한 이체가 아니겠습니까? 그래서이 그림 얘기했습니다. 여기 그림 내가 지금 어 당황하는 코리 한국 투자자의 모습을 좀 그려 달라 그랬는데 이게 좀 다른 것 쪽에 됐습니다. 그림이 그래서 어제 그렇게 어렵게 됐던 겁니다. 어제게 많이 떨어졌죠. 그래서 어제는 대석이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시청자 여러분 외기 이탈리 지금은 그레이트 코리아 엑서스 현상인 발생하고 있다. 이쪽에도 GKE가 우려되겠다. 한번 GKE가 우려되겠다. 이런 쪽에 얘기했는데요. 그런 현상이 지금 발생하고 있다. 이렇게 보겠습니다. 알겠습니다. 한국 증시가 사실 경제로 치면 우리나라만큼 펀더멘탈 좋다고 평가받는 곳 받고 있는 것들도 있고.
그런데도 외국인들 왜 나가는 걸까 궁금해하시는 분들 많을 것 같은데요. 네. 지난번에 OECD에서 그렇고 가장 상승폭이 컸었고 상향 정권 성장률 예. 근데 이번에 IMF 현차총에서도 자 IMF가 대폭적으로 한국의 성장기를 올렸습니다. 근데 왜 그는 빠져나갈까? 그래서 이쪽에도 그런 말씀을 드렸어. 다시 한번 펀더멘탈 위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반도체 경기 좋은 뒤도 나가고 있습니다. 원달지를 하락하는데도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미간 금지차 측가고 있습니다. 세론 연상으로 퍼가 낮아지는 나가고 있습니다. 이거는 뭐냐면 우리 내부연이 돼 있다.
그러면 내부연에서 펀더멘탈이 괜찮겠는데 내부은 뭐냐? 자, 우리 이렇게 작년 현정부 출범위에 이렇게 코스피 비지스가 올라가고 삼성자 SK가 올라가서 경적 측면과 함께 어 현정 친정시정책에 편승한 외국인들이 자 정체계에서 5월 달을 실망시켰지 않습니까? 3전짓을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정책 교인에서 떨어졌다면 지금 정거 청구에서는 뭐야? 정책에서 말이 있어야 되지 않는지 아닙니다. 그러다 보니까 외교를 만나면 정책에서 상승한 것이 한국 지식이다. 근데 오늘 말 3전직스에서 정책 방극자의 실세에서 떨어지는 것이 지금의 한국에 자 된다. 그럼 어떻게 했습니까?
추가적으로 정책이 안 나와. 지금 아무 말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내가 외국인이라면 어떻겠습니까? 펀더멘탈 좋아 한국 경제포 차이실에 빌미가 되는 거죠. 오히려 경제권이 좋을수록 차이실에 빌미가 되는 거죠. 그래서 5월 말에 있잖아요. 3전직가 나올 때 자이 방송에서 포지션은 2월 달 차익 실현, 3월 달 체리피킹 그다음에 어 5월 말 3전직스 레버일 때 차익 실현 지금짜리 포지션 변경 그때 코스피 8,300 그걸 얘기했던 시각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정책 단계 신망을 시키고 아무리 그러면 레버리즈 관련된 상품도 국회에서 아무런 책임을 짓지 않지 않습니까?
예. 그러면 오히려 펀더멘탈이 좋은게 최신이다. 그래서 외국인 자국이 나가는게 한국 경제 펀더멘탈이 나쁘기 때문에 나가는게 아니다. 차익실에 빌밀리 제공이다. 그래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러다 보니 최근 한국 증시에 대해 부정적인 분석들이 나오는 측면도 고려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어제 해외 방송 진행자들이 최근에 한국을 지목해서 당국을 비판하기도 했었고요. 그리고 지금 증권사가 만 불렀던 곳들이 코스피 정만치 갑자기 5,000으로 내렸습니다. 지금 상황은 어떻게 봐야 될까요? 네. 해외에서 한국 증시가 갑자기 많이 부학되다가 떨어지는 요인에서 한국의 정책 당국자 다른 거보다도 한국의 정책 당국자를 비판하는 시각 지금 말씀했습니다만는 의만이 큽니다.
우리 정책당자들이 방송을 아마 정책적인 프리케이션 때문에 많이 보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사실은 비판을 해도 저희가 비판한게 맞는 거 같다는 생각도 들 그렇습니다. 사실부터 그것을 좀 차실해 달라고 건거했지 않습니까? 지금 불만이 해외에서 굉장히 증폭되고 있습니다. 그게 한국의 펀더멘탈이 아니라 한국의 정책 당국자는 비판입니다. 많은 시사점을 던져 줄 겁니다. 지금 뭐냐? 전부 숨직이고 있습니다. 전부 올라갈 땐 그렇게 떠들었던 사람들이 전부 숨직이고 있습니다. 외국인 투자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자, 정책에서 올라가는데 정책이 떨어져.
아무런 좋지 않나? 경제권이 좋으니까 차익 실현이죠. 우리 코스피가 2,200에서 9,300이다. 지금도 차익 실현입니다. 5,500도 2,200대 외 입장에선 얼만큼 차익 실현의 빌미가 되는 겁니까? 왜니까? 근데 국내 증권사의 모습입니다. 자, 우리 작가랑 같이이 방송 전에도 우리가 이거 신중해야 된다 하는 측면에서 9월 차까지 우리대 코스피마츠를 많이 이상 받습니다. 많이 이상 받습니다. 그리고 뭐 여름 가를 가지 않고 삼성 현 익스 투자이라고 그런 사람들 많이 방송에서 나왔습니다. 근데 자 그동안 뭐냐 모관인가? 15천 일부 국내 증권사 15천 대부분 증권사 12,000했는데 갑자기 some데이션타임스 갑자기 상황이 어려지니까 돌변했지 않습니까?
미리 예고지 않고 지금 뭐냐 어제 보니깐 일제히 증시 그 증시 전문가인지 모르겠습니다. 전부 와서 비관론일 때 비관론에 마치 증시 전문관에서 딱 언론의 기자들과 기자에서 5천선도 붕괴해라. 물론 차실 그 신령에 대해서 차이실현 나오기 때문에 미국 증시가 좋더라도 5천이 이렇게 떨어질 수는 있습니다. 근데 미리 예고되지 않은 상태에서 어려울 때 거기에 더 찬물을 하기 위해서 5천도 분기대로 그 모습이 저가 만약에 한다면 저는 얼 기자들이랑 인터 많니다. 저의 각도는 어려울 때 살려야 되지 않습니까? 높을 때는 과일 때는 좀 줄여야 되지 않습니까?
줄여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어제 이렇게 해서 오늘 무슨 신문에 전부 뭐냐 이게 떨어지니까 5천선도 붕괴를 감당해야 된다. 정신은 뭡니까? 증권사는 고객의 돈을 이렇게 잘 가려는게 목적입니다. 일반 투자자분도 다 아십니다. 9월 초까지 만다인데 갑자기 5천분개돼. 15,000 대비에서 5,000개 1분입니다. 이게 무슨의 예측입니까? 그럼 예측하지 말아야죠. 이럴 때일수록 조용해야죠. 무슨 기자분들이 딱 한데 내가 묻음 뭐 한다고 해서 자 어제 뭐 교수가 보냐 저 이번에 내가 얘냐 근데 그분의 근거는 성장률이 안 좋았기 때문에 안 좋기 때문에 주가가 떨어진다.
성장률 좋지 않습니까? 좋잖아. 우리 성장 IMF조차 가장 성장이 높은 이것도 요인이 틀린 겁니다. 그런 과정에서 자 항상 이렇게 어려울 때는 좀 전문가라는 사람은 다스려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투자자들 보다 정확하게 원인을 짚어해서 짚어서 시청자한테 전해주고 전해 주는 모습 이해 이렇게 우리 국부든가 우리 젊은 사람들 소상공인들 뭐냐 제가 눈물이 날라 그랬는데요. 지금 상태에서 돈이 없어 가지고 앞으로 주가 올라가. 무슨 돈이 있습니까? 그렇게 앞으로 올라가라는 사람은 더 나쁜 사람들입니다. 지금 돈이 있어이죠. 미리 예고해서 팔지도 못하게 하고 어 여름에 같이 오삼전서 계속해서 투하는 사람들이 뭐냐 지금서 앞으로 펀더멘탈게 올라갑니다 하면 지금 뭐냐 어떻겠습니까?
젊은 사람들 더 약 올리는 거죠. 진짜 예 그래서 국내 증권사 이런 모습잖아요. 다 그런 건 아닙니다 하는 그 어려울 때 얼른 인터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꼭 좀 그렇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한상춘 한국경 신문 논소리였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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