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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성전자, 실적 이후에도 주가 논리는 유효 [김종효 이사] [김헌식 경제평론가]

딜사이트경제TV · 2026-01-29 · 유튜브 시청 10,112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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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미국 기업부터 좀 보겠습니다. 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 모두 시장 기대를 웃는 실적을 냈지만 어 시장의 반응은 좀 엇갈렸는데요. 자, 일단 그 마이크로소프트를 보면 예상을 상하는 실적을 냈습니다만 클라우드 부분에서의 그 성장 둔화가 나타나면서 시간 외에서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메타는 사상 최대 투자 계획을 내놓으면서 또 지금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인데요. 일단이 두 기업의 실적 발표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먼저 평론가님께서 어떻게 보셨습니까? 네. 네. 그래서 어 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가 얼마나 이제 시절 냈냐라고 했을 때 그 상승 폭이 약간 줄었기 때문에 좀 실망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어쨌든 실적은 나온 그런 상황인데요. 그런 상황 속에서 이제 과연 이제는 어 수익을 과연 냈느냐 내고 있느냐 여기에 대해서 이제 화두가 있는 것 같습니다. 네 사실은 메타하고 마이크로스포트를 봤을 때는 지금은 이제 직접적인 어 효과보다는 사실 이제 간접적인 효과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메타 같은 경우는 AI 분석을 통해 가지고이 사용자의 뭐 체류 시간을 늘린다든지 또 광고 목구를 자동 생상한다든지 이렇게 해서 기존의 광고를 좀 더 효율적으로 만드는 어 그런 측면에서 비즈니스 모델과 결합할 수 있라는 측면에서 수익이 나왔기 때문에 뭐 고무적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MS 같은 경우에도 에저 클라우드 매출의 상당 부분이 예 모델을 개발하고 있는 어 곳에서이 MS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사용했기 때문에 그래서 이제 매출액이 나왔거든요. 이제 이런 점들을 생각했을 때는 네 결과적으로 AI가 뭐 수익을 내고 있다. 이런 점에서 좀 고무적이라고 전 봐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예. 이사님께서는 어떻게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두 기업이 내놓는 향후 그 계획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관심이 갔습니다만 그 케팩스 투자가 혹시나 줄지 않을까 이런 부분도 상당히 좀 관심 있게 보고 있었던 거잖아요.

어, 우리 입장에서는 뭐 두 가지 다 음, 굉장히 관심이 많을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케팩스를 줄이면 그것도 이제 타격일 수 있고 만약에 케팩스를 늘리면 긍정적이긴 한데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라는 우려도 있죠. 음. 왜냐면 뭐 주가가 전혀 오르지 않은 상황이라면 뭐 그들이 뭐 돈을 쓰던 말든 케팩스만 늘리면 우리는 된다라고 볼 수 있는데 현재 우리나라 종목들의 주가 특히 이제 반도체 빅토리얼 중심으로는 많이 오른 상황이니까 이들의 이제 투자 계획에 따라서 출렁일 수 있다라는 점. 그다음에 반도체 가격의 상승이 멈추지 않으면 저들의 투자액은 변하지 않는다.

혹은 조금 늘어난다고 하더라도 Q는 또 변동이 있을 있지 않을까라는 그런 어떤 불안감이 나타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죠. 그래서 저는 올해 그 최대 관거는 과연이 미국의 M7 정확하게 얘기하면 M4가 과연 어디까지 투자를 계속 늘릴 수 있느냐. 그다음에 투자 금액이 변하지 않으면 반도체 가격이나 원제 가격이 다 상승하고 있고 전기료도 이제 스스로 내야 되는 상황이니까 비용의 증가는 불보드 뻔한데 이걸 어디까지 감당해 낼 수 있을까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일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는 돈을 잘 벌고 있는 상황이라 전체적으로 이게 보이지 않고 있지만 벌써 주가가 반토막 가까이난 노라클의 경우로 생각해 보면 수익성이 떨어지는 순간부터는 아무래도 변동성이 올 수 있죠.

다만 이제 오라클과는 조금 달라서 다른 업체들의 밸류가 그렇게 비싸지 않고 그다음에 전체적으로 일단 실적이 탄탄하게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니까 뭐 오라클과 동일하게 갈 수 가진 않는다고 하더라도 매탄을 스물스물 주가가 많이 녹아내렸기 때문에 오늘 비교적 강한 반응을 보였고 아 MS 같은 경우에는 수익성이 줄어들 어 들자마자 이제 급한 하락을 보였다라고 하는 것은 분명한 시사점이 있고 그러면 이제 남아 있는 애플이나 구글이나 어 다른 업체들의 의 이제 실적 추위 이런 것들을 조금 보면서 우리가 지금부터는 조금 차분하게 보자. 여전히 좋은 방향이고 우리나라 기업들에게 좋은 상황이기는 한데 지금부터 가장 우리가 이제 근물 그 하지 말아야 될 것은 저는 흥분이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 흥분. 네. 네. 그래서 코스닥 시장도 지금 뭐 엄청나게 올라오고 있죠. 이건 뭐 우리가 11월 달부터 지적했던 부분인데 올해는 코스닥이다라고 지적했던 부분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부터 흥분에 빠지면 안 되죠. 올는 반도체은 신분들에는 전히 기회가 있고 상승에 뭐 기회도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만 지금 가격부터 신규 매수하시는 분들에게는 저는 뭐 그렇게 기회가 많지 않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신규 매수 하시는 분들은 철저하게 리스크 관리 병행해야 될 때가 아닌가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네. 자, 큰 판의 지금 상황에서 일단 미국 쪽부터 짚어보고 있는데 그 실적 발표뿐만 아니라 큰 이슈가 하나 있었습니다.

엔비디아의 그 H210이 지금 중국이 처음으로 그 수입을 승인했다라고 하더라고요. 첫 승인 물량이 40만 장 이상인데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에는 또 이제 수회가 되지 않을까 기대감이 좀 커지고 있습니다. 평론가님께서 어떻게 보십니까? 네. 네. 그래서 일단 엔비디어의 H200을 이제 중국이 승인을 했습니다. 네. 사실 이제 중국 내부에서 아우성이었기 때문이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요. 사실 자체적으로 칩을 개발한다고 해 가지고 또 그 내부적인 어 칩 수요를 뭐 그 AI 연산 수요를 수용할 수가 없기 때문에 현실적인 어 그런 측면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어쨌든 엔비디아 입장에서는 중국 시장에서 점유율를 회복할 기회를 잡았고 그런 점에서 뭐 우리 삼성과 SK 하이닉스에도 이제 호재가 될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이 드는데 음 어 그래서음 다만 중국에서는 자국산 칩매 조건을 또 걸었거든요. 네 보다 이제 성능이 여섯 배가량 뛰어나서 뭐 중국이이 미국과의 경쟁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AI 모델 학습 속도를 대파 강화하려면이 H200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어 어 뭐 당국에서는 어 안 하면 좋겠지만은 현실적인 어떤 문제 때문에 수 뭐 하여튼 수용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인데 중요한 건 이후에 40만 개의이 40만 개 이후에 또 얼마나 많은 이제 수량을 또 추가적으로 허용할 것인가 여기에 관련돼서 또 우리에게 호재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그런 부분 계속 추지를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음. 예. 이사님께는 조금 더 확장해서 여쭤 볼게요. 그 H200 이슈도 있지만 ASML이 또 사상 최대 수주를 지금 그 발표를 했고 그리고 시게이트도 실적 발표 이후에 급등을 했습니다. 뭐 마이크론도 요즘 계속 주가 줬고요. 자, 최근의 흐름으로 봤을 때 지금 우리 반도체 업계에는 상당히 우호적인 환경이다. 이렇게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네, 맞습니다. 그래서 여러 번 강조드렸지만 지난 9월 이후 작년 9월 이후에 주인공은 하이닉스도 아니고 삼성전자도 아닙니다. 주가 수익률로만 보면 마이크론도 아니에요. 뭐 여러 번 언급드렸지만 샌디스크가

어 말 그대로 역전의 용사 역할을 했고 그다음에 그 샌디스크와 비슷한 회사들이 뭡니까? 그니까 웨스턴 디지털이나 시게이트나 이런 회사들이 비슷한 회사들이잖아요. 그다음에 뭐 일본에 지금 상장되어 있는 뭐 기업들 아 이런 기업들이 지금 뭐 역전의 용사로서 작용을 하고 있는 것이죠. 그래서 어 우리나라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더 압도적으로 랜드 플래시를 많이 생산해 내고 있으나 여기는 랜드 플래시만 생산하고 있는 상태에서 거의 뭐 고사 직전까지 갔다가 살아나는 과정이니까 주가의 반등은 더 드라마틱하게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니까 미국 시장에서 지금 전체적인 바이오 반도체 지수로 이끌고 있는 건 뭐 누가 뭐래도 마이크론이라고 봐야 되고 그다음에 조금 있다 얘기 나누겠지만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이 모두 신규 공장을 대거짓고 있는 상황이니까 당연히 ASML, AM 어플라이드 머티리얼 그다음에 뭐 램리 스터치 이런 유수의 반도체 장비주들이 최고가라고 하는 건 뭐 너무 당연한 일이다.

그래서 뭐 전 세계 5대 업체라고 할 수 있는 뭐 도쿄 일렉트론, 어드반스트 그다음에 램리 서치, ASML, 뭐 AM 같은 그런 회사들은 뭐 당연히 좋을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라고 봐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여전히 지금 M7이라고 하는 어 작년까지는 거의 최 앞단에 있었던 IT 종목보다는 지금은 하드웨어 쪽에 추가적인 강점이 가고 있는 것은 뭐 미국이나 대만이나 우리나라 일본이나 모두 공이 동일하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음. 그렇다면 지금 국내 그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이 급등하는게 그 코스닥 뭐 3천 이런 이슈보다는 이런 큰 흐름에서 올라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다라고 좀 이해해도 되겠습니까?

어 그렇게 보기에는 지금 2차전지를 포함한 바이오도 같이 가고 있죠. 음. 그니까 지금은 코스닥은 절반 이상 정도는 패시브 수급에 녹아나고 있는 거고요. 왜냐면 지금 뭐 기관들이 하루에 뭐 1조 7천억씩 사고 있는이 상황은 정상이라고 보기엔 좀 어렵지 않습니까? 그니까 누군가는 하에 막 3천만 주씩 어 코덱스 코스닥 150을 사니까 결국은 이와 관련된 추가적인 발행 물량 때문에 억지로 누군가 계속 사고 있는 거거든요. 그니까 이런 수급적인 요인이 녹아 있다 보니까 코스닥 적어도 시가총에 상회에 있는 종목군들은 수급으로 밀려 올라가는 흐름도 분명히 있습니다.

펀더멘탈이 좋은 것도 분명하지만 수급으로 밀려 올라가는 힘도 있다라는 것을 잊으면 안 된다라는 거죠. 두 번째 우리가 지금 그 글로벌 5대 업체 정도의 사이즈를 갖고 있는 반도체 기업 장비 소부장 기업은 여전히 없고 앞으로도 없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서 놓고 봤을 때 동일 비교하기 어렵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다음에 뭐 예전부터이 시간 언급드렸던 PSK, 원익, IPS, 유진테크 이런 건 뭐 여전히 신고가로 달려가고 있는 상황이니까 호재를 선반영하고 있는 상황으로 봐야죠. 음신매수 관점에서 신규매수 나쁘지 않지만 신규매수의 수익률은 얼마나 잡아야 될까라는 측면에서 저는 뭐신규수 관점에서는 여전히 조금은 보스적이고 다만 작년부터 이런 것들을 미리 읽고 투자하신 분들은 여전히 좀 즐길 만한 구간이라고 보고 있고요.

그래서 신규 매수는 급등하는 구간보단 오늘 아침처럼 뭔가 시장이 출렁이면서 급하게 내렸을 때 그때 정도나 가능하지 않을까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예. 우리가 버블이라는 말을 보통 이제 부정적으로만 씁니다만이 부분을 그 다른 말로 치원하면 곧 이제 수익 가능성이라고도 좀 볼 수 있기 때문에 지금 이런 수익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는 그 흐름을 이제 무시할 필요는 없다. 다만 호재가 선 반영되고 있다라는 점에 대해서는 우리가 항상 유념할 필요가 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드을 봐야 되는데 우리가이 가격이라는 부분에 항상 속해야 되는데 가격과 가치는 다른 거예요.

가격은 수급에 의해서도 움직일 수 있고 시장에 뭐 심리에 의해서도 뉴스에 의해서도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가격을 쫓아가면 앞으로 가격이 더 올라갈 거라는 거에 대해서 뭐 배팅하는 건 오케이. 그런데 그 회사의 가치가 변할까? 가치는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 조직 소로스의 재기론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항상 주가라고 하는 건 다운될 때도 더 다운됐다가 제 가치를 찾아오는 거고 올라갈 때도 항상 오버슈팅을 했다가 제 가치를 찾아오는 거거든요. 그니까 나는 그 오버슈팅을 즐기겠다. 리스크를 즐기겠다라고 하면 얼마든지 오케이죠.

다만 지금의 움직임이 가치의 변화인가는 조금 고민해 볼 필요가 있다라는 거고요. 가치 이상으로 상승하고 있는 부분도 분명히 있다라는 점도 염두해 두실 필요가 있다라는 것이니까 이게 뭐 나쁘다, 하락해야 된다. 이런 의미는 전혀 아니라는 점도 그래서 가격과 가치에 대한 판단이 없으신 분들은 제가 보기에 지금 잘못 투자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고 흥근하시는 분들은 제가 보기에 100점 100백패할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봅니다. 예. 여기서 저도 이제 약간 처음을 좀 드리면 지금 호모군이 코스닥에도 좀 옮겨붙은 거 같아요. 지금 현재 사실 아까 좀 말씀하셨듯이 코스닥에 지금 매수는 기관이 주도하고 있고 그 기관은 기관들이 사고 싶어서 하는게 아니고 ETF 자금이 이제 많이 들어왔기 때문에 그래서 개인들이 ETF 코스닥 ETF를 많이 하다 보니까

어쩔 수 없이 지금 소부장까지 사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뭐 2차전지 뭐 로봇도 있고 뭐 반도체 바이오까지 있기 때문에 그러면 그 개별 종목에 정말 같이 내지는 상승 여력을 보고 지금 매수가 이루어지는게 아닌 상황이기 때문에 만약에 지금 코스피에서 많은 돈을 벌었다고 그래 가지고 포머군 때문에 코스닥에 오셔 가지고이 코스닥의 장세가 계속 갈 것이다라고 해서 섣불리 진입을 하시면 좀 어려운 상황이 될 수 있다라는 점에서 봤을 때 코스닥은 좀 유의를 해야 되지 않을까는 생각이 들고요. 다만 이제 정부에서 여러 가지 어떤 코스닥 3천을 향해서 뭔가 로드맵을 발표한다고 그랬지만 아직 구체적인 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런 거버넌스도 좀 주의를 하셔야 될 필요성이 있겠다.

해서 코스피와 코스닥은 다를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음. 네. 자, 이제 그 SK 하이닉스 삼성전자 컴퍼넌스 콜 얘기로 넘어가겠습니다. 일단 SK 하이닉스 쪽부터 볼게요. 어, 사실 시장의 반응이 어, 의미심장했습니다. 그 오전 9시에서 10시 그 전후 정도 때 그 반도체 종목들의 주가가 정말 출렁이었기 때문에 지금 어떤 메시지가 나왔고 이걸 이제 투자자들이 어떻게 받아들였는지 그 해석이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평론가님께서 먼저 설명해 주실까요? 일단은 예, 뭐 4분기 실적 발표를 했는데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영업 이익 20조원을 기록을 해 가지고 역대 최대에 분기 실적 달성했습니다.

그리고 반도체의 부분에 이제 DS에서 사실은 무려 465%나 나와 가지고에 16 4천억 원에 영업 이익 올렸고요. 뭐 사실 랜드 뭐 파운들이 다 강화하겠다 이렇게 이제 밝힌 그런 상황이고 또하이니스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로이 앞서서 어 영업 경영 실적이 굉장히 좋은 그런 상황이었는데 사실 오늘 출렁되는 이유는 뭐냐면 대체적으로 실적을 발표하게 되면은 미리 선반영이 됐기 때문에 약간 어 급락하는 경우도 이제 상당히 있었습니다. 근데 어쨌든 지금 5,000피를 넘은 상황 속에서는 오히려 앞으로 더 상방으로 갈 것이다라는 예측도 있었다 보니까에 그 급락 폭이 좀 줄어드는 그런 상황이었거든요.

근데 지금은 사실은 더 이상 이슈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슈가 소진된 상황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주가의 어떤 출렁거림이 있는 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렇지만 결국에는 어 전반적인 어떤 기조는 계속 AI 어 수급이 몰릴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여전히 주가는 어 오를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음. 게 사실 삼성전자는 이번에 확정 실적이 발표되는 거고 SK 하이닉스는 어제 숫자가 공개되고 오늘은 세부 내용에 대해서 어 알게 된 그런 상황인데 삼성전자는 파운두리 쪽 구조는 어떻게 될 것인가이 부분도 많이 관심이 있었고 또 HBM 쪽에서의 주도권이 부분은 또 향후 가이던스가 어떻게 나올 것인가 SK 하이닉스는 그 주도권을 계속 지킬 수 있을 것인지 그리고 영업 이익률이 또 58%나 나왔기 때문에 앞으로 더 좋아질 수 있을 것인가 상당히 많은 관심을 갖고 있었거든요.

이사님께서는 어디에 주목하셨습니까? 일단 저는 뭐 다른 건 다 지나간 일이고 결국 미래 어떻게 투자할 거냐가 핵심이다라고 봅니다. 네. 그러니까 정말 시장을 주도할 수 있다면 하이닉스는 가만히 쓰면 안 되죠. 지금도 이미 H4에서 자기들은 원비로 만들고 삼성전자는 원시로 만드는데 서로 지금 공격하지 공격하기 바쁘지 않습니까? 통과는 계속 강조하고 있죠. 에스카닉스에서는 물량은 우리가 땄는데 무슨 헛소리냐라고 반격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그러면 지금 어스카이닉스의 공격 포인트는 너희가 원시로 만들어 봐야 수 안 나오잖아가 공격 포인트예요.

그럼 원비로 계속 만들면 됩니까? 음전처리 자 이수이 높으면 당장은 유리할지 모르겠지만 수이라는 건 만들다 보면 잡히게 마련이고 그러면 원시 같은 거 지금 당장 추진해서 만들어도 공장이 만들어지는 순간은 아마 내년 후반 정도일 텐데 그러면 지금 삼성전자랑 1년 넘게 그래서 그거 수요 잡고 하면 언제 따라간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 우리 미래 투자 계획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저는 가장 중요하다라고 봤는데 양사 모두 정확한 금액을 얘기하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SK닉스가 매출에 한 30% 중반 정도를 한다고 했으니까 그러면 한 35조 정도예요.

평소에 투자 본문보다는 대폭 증가하는 거죠. 그래서 지금 청주에 있는 그 15x라고 하는 첨단 설비를 추가적으로 넓혀서 원시 공정과 관련된 부분을 좀 속도를 높이겠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의 그 흐름을 본다면 SK닉스도 이제 공격적인 투자를 할테니까 아마 그 정도 수익률은 이제 기대하기 어려울 거고요. 자, 삼성전자는 뭐 단 한 번도 정확한 투자 금액을 밝힌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지난 4분기에만 DS 부분이 무려 20조를 투자했다는 거죠. 그러면 그 공격적인 투자가 오래내 이어진다고 보면 무려 80조 투자예요. 근데 아마 그럴리는 없고 다만 지금 P4를

평택이 지금 불이 안 꺼진다고 하잖아요. 왜냐면 심야에도 공장이 돌아가면서 계속 P4 라인을 빠르게 지으려고 당기고 있고 원래 28년 예정이었던 P5도 지금 당긴다는 거 아닙니까? 그러다 보면 관련된 소부장과 관련된이 추가 투자는 아마도 이어질 수 있을 거라고 보는게 맞고 삼성전자 DS 부분이 작년 47조 투자한 걸로 보이는데 그거보다 추가적으로 늘어날 개헌성이 있다. 그래서 양사합쳐서 저는 뭐 80조 이상의 투자는 거의 뭐 100% 이상 나타날 거라고 보고 있는 상황이니까 반도체 소부장도 좋고 반도체도 좋은데 다만 중요한 것은 앞서 말씀드렸던 대로 주가가 먼저 하늘만큼 달려갔으니 이것을 납득시킬 만한 실적이 나오는지가 중요하고

반도체 소부장은 당연히 작년 4분기 실적이 그다지 좋지 않을 거거든요. 그러면 과연 지금 옳은 주가를 실적 보면서 버틸 수 있을 것인가? 그월 초반에는 실적 오려표될 때 이들 종목은 컨퍼런스에서 좋은 뉴스가 나오지 않는다면 단기적인 변동성은 또 고려야 되는 상황이 아닌가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뭐 질문이 많았으니까 좀 대답도 장황해졌는데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양사 모두 공격적인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첫 번째 두 번째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실적 측면에서선 오히려 더 폭발할 것 같기 때문에 별로 걱정이 안 되는데 나머지 소부장 기업들은 전망은 굉장히 좋아 보이나 과연 4분기 1분기 실적에서부터 만족스러운 숫자가 나올 것인가 저는 별로 그렇지 않을 거라고 봐서 단기적인 변동성 정도는 좀 고려해 봐야 되지 않을까?

지금이 폭하는 코스닥의 ETF 수요가 끝나면 그러면 오히려 단기 급등했던 종목군들의 변동성도 한번 정도는 좀 고민해 봐야 되는 식기 아닌가라고 좀 보고 .

#엔비디아#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램리서치#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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