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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베어 시그널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브랜베어 시그널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 시그널은 세개데 공결롭습니다. 약간 눈물을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고 해야 될까요? 지금 이렇게 하락 시그널이 두 개가 있는데 첫 번째 하락 시그널부터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하락 시그널 협상 결렬입니다. 사실 결렬이라는 단어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하락 시그널을 저희가 바로 정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결국에는 미국과이란 사이에 종전 협상 기대감이 있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아 이건 내가 못 받아들인다라는 부분이었고 그 부분은 결과적으로 우라늄 농축과 관련된 부분인 거 같습니다.
이란 측에서 러시아로 좀 반출하는 부분도 이야기를 했던 거 같고요. 또 조금 희석시키는 부분까지 이야기한 거 같은데 잘 풀리지 않겠다는 예상은 했었지만 생각보다 더 안 풀립니다. 일차적으로는 [콧방귀] 말씀 주신 대로 트럼프 대통령의 면이 서지 않는다. 왜냐면 해 놓은 말이 너무 많잖아요. 결국은 미국으로 다 갖고 온다라고 이미 거의 공원을 해 놓은 상태였기 때문에 이란의 그 소위 이제 협상한 자체를 받을 수 없는 소위 말하는 소위 그 그 마지막에 그 배수진을 친 그러한 어 전략을 펼쳤기 때문에 어찌 보면 말씀 주신 대로 예견된 상황이었다 봐야 될 거 같은데 [콧방귀] 이게 이제 이게 만만치는 않은 거 같습니다.
이제 이게이 혹시 아는 분은 아실 텐데 이란이라는 나라가 옛날엔 페르시아였고 우리가 전 세계적으로 그 바둑 소위 동양에는 바둑이 있다면 서양인 체스가 있지 않습니까? 체세 본구장입니다. 그러니까 인도에서 최초가 생겼고 페르시아를 거쳐서 지금 현대 유럽에서 소위 우리 현재 그 현대 체스가 만들어졌거든요. 거꾸로 말하면이란 사람들이 그렇게 술을 잘 두는 아하 그러한 전통을 갖고 있는 그래서 소위 6천년이나 된 역사를 갖고 있는 나라지 않습니까? 이런 수를 두는 데는 이란은 상당히 능순은하다. 그런 측문에서 놓고 보면 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큰 실수라 것은 소위 시안을 미리 정해 놓고이 협상을 했다는 것 자체가 어찌 보면은 실패다.
우리가 늘 하지만 그 시안이 정해져 있는 사람이 항상 협상에서 진다고 알려져 있지 않습니까? 그런 측면에서는 지금은 무조건 이걸 오래 끌면 미국이 이길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결국은이 혹을 달고 지금 미중 협상까지 미국 미중 그런 정상 회담까지 가게 됐다는 측면에서 놓고 보면 [콧방귀] 트럼프의 이번 조바심 뭐 이런 것들이 어찌 보면이 협상 자체에서 이란한테 어찌 보면은 좀 더 힘을 실어 주게 되는 아이러니가 만들어진 거 아닌가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체스 말씀을 해 주셨으니까요. 결국에 이란이이 체스판 위에서 말들을 계속 옮기고 있는 상황인데 결국에는 킹을 잡기 위해서 움직여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렇기 위해서는 여러 신하들을 소비시킬 수도 있고 희생시킬 수도 있는 상황인데 이란이 지금 요구하고 있는 부분이 호르무죄업 개방이라든가 혹은 지금 배상금 문제란 말이에요.이 배상금과 관련해서 트럼프 대통령이 절대 받을 수 없다는 거 알면서도 계속해서 이야기하는 거. 이건 어떤 수라고 봐야 되는 겁니까? 근데 [콧방귀] 만약에 미국이 생돈을 낸다면 배상금 이슈가 해결이 안 되겠죠. 그런데 어 이란도 그걸 알고 있기 때문에 이란이 원하는 거는 해외의 동결 자금을 풀어 주는 거 그건 원래이란 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은 어찌 보면은 미국 입장에서는 어 생생내기 되게 좋은 부분이거든요.
실제 손해는 보지 않겠지만 이거를 통해서 예. 예. 그래서 오히려 그거는 이슈는 크게 안 될 거 같은데 결론은 포인트는 아까 우리가 얘기했던 핵 물진과 관련된 거고 그 뒤에는 사실은 트럼프 대통령의 면도 있지만 더 뒤에는 이스 이스라엘의 요구가 있다 보셔야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결국은 이스라엘이 지금 심지어는 지금 얘기하는게 직접 지상군을 들어가서 핵물질을 반출해야 된다라는 얘기까지 할만큼 이스라엘은 강경합니다. 그 입장을 트럼프가 대변하기 때문에 어찌 보면 이란과의 협상이 잘 안 되고 있다. 사실상은 지금 이스라엘과 이란이 협상하는거나 마찬가지 이런 편국이기 때문에 이것이 상당히 꼬여 있는 상황이다 봐야 될 거 같고요.
만일이 협상이 정말로 해결이 되려면 이스라엘로부터 독립적으로 미국이 뭔가 의사 결정을 해야 될 텐데 아쉽게도 지금 상황까지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여전히 한 몸처럼 움직는게 어려움이다. 이렇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이란 입장에서 지금 이스라엘도 신경을 써야 되고요. 상황이 잘 풀리지 않다 보니까 주변에 이제 중제국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게 계속해서 러시아 이야기, 또 중국 이야기 나오고 있습니다. 당장 중국 같은 경우에 이번에 좀 협상 이행의 보증인이 좀 되어 달라 보증이 되어 달라라는 부분인데 그렇게 됐을 경우 중동 내에서의 미국의 힘이라고 해야 될까?
약화되고 중국적으로 조금 넘어갈 수도 있다고 보세요. 말씀 주신 대로 이거는 약간 미국이 안타깝게도 자초한 거 같아요. 원래는 그 사실은 미국의 그런 그 소위 국방어 우산 속에 들어가기 위해서 중동 걸프곡들이 지금 미국의 주요 큰 기지들을 군사 기지들을 자국에 다 유치했던 거 아닙니까? UA, 카타르, 사우디, 뭐 쿠웨이트 다 유치를 했었는데 바레인까지. 지금 오히려 지금 군사 기지를 갖다 놓은 데들이 다 공격을 더 받았습니다. 사실은 이런 아이러니가 첫 번째 발생했고 그 와중에 미국이 그러면 미군이 충분히 그 나라를 지켜줬냐? 거기에 대한 불만들이 지금 상당히 지금 팽배 있는 것만은 분명하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이 이 상황에서 미국은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좀 빠져나오고 싶은게 가장 큰데 빠져나고 났을 때 거기에서 남는 그 힘의 공백에서 자연스럽게 중국의 만일 이것을 중제를 잘해 낸다면 입지가 좀 더 강화될 수밖에 없는 아이러니 결국은 미국이 스스로 거기에서 힘을 좀 약화시키는 아이러니가 또 발생되지 않을까 지금 미국 입장에서 내부에서 상당히 걱정이 좀 많다 이렇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일종이 좀 자수를 둔 부분도 있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중국 이야기 나왔으니깐요. 바로 저희가 다음 시그널도 관련된 부분으로 준비를 해 봤습니다.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시그널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중립 시그널 미국과 중국의 세 판짜기. [콧방귀] 결국 이란에서의 또 중동에서의 기싸움 패권 경쟁이 이번 주에 이제 강하게 맛붙게 됩니다. 당장 중국에서 미중 정상 회담이 열리게 될 텐데이 시기에이 정상 회담 가장 관전 포인트로 두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콧방귀] 일차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을 계기로 어 지금 상당히 그 뭐랄까요?
그 중간 선거에서 상당히 뒤져 있는데 이것을 만회하는 것이 최대의 목표일거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그러다 보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 얻어내야 될 것이 선언가지가 있습니다. 결국은 이제 무역 협상인데 가장 큰 것은 첫 번째로는 지금 비료가 부족해 갖고 화가 나 있는 그다음에 지금 작년부터 중국의 대두를 한 가만히도 못 팔았던 미국의 농민들이 뿌이 나 있는데 이들을 달리기 위해서는 대두를 대규모로 팔아야 됩니다. 이게 첫 번째고요. 그다음에 이제 소고기도 팔아야 됩니다.이 이 이것이 어차피 농희 농심 농민의 마음을 다시 살 수 있는 최대 포인트다 보셔야 될 거 같고 대표적으로 또 이제 미국 그 중국이 보잉의 항공기 미랑 항공기를 많이 사 주는 대표적인 나라서 이거 한 500대 또 팔아 팔고 와야 됩니다.
그다음에 사실은 제일 뒤에 숨어 있는게 뭐가 있냐면 히토류입니다. 지금 사실 이번에 중동 전쟁하면서 지금 그 소위 그 미사일 제고가 부족하다는 거 많이 알려져 있지 않습니까? 근데 그 미사일을 다시 빠른 시리에 만들어 내려면 중국의 중 히토류가 정말로 필요한데 이것이 꽉 지금 잡혀 있는 상태입니다. 결론적으로는 이런 것들을 가져와야 단기적으로 장기적으로 미국의 현재 지금 이번 중전 때 많이 이걸로 이래서 많이 많은 마이너스를 받았던 것들을 좀 얻어내야 된다 보셔야 될 거 같고요. 반면에 중국 입장에서는 또 세 가지 원하는 것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뭐냐면 관세. 제발 좀 고만 좀 하자. 이거 너무 과하게 여전히 쓴다라는 거. 첫 번째.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그 우리도 AI 개발해서 먹고 살아야 되는데 왜 이렇게 기술을 자꾸 그 규제를 하냐. 그거 하지 말자. 그거 마지막 세 번째로는 대만 문제죠. 대만은 하나의 중국 이슈로 이번에 이거 우리 다 깨끗하게 정리하고 가자. 너 미국 이제 더 이상 손대지 마. 이제 요거가 양쪽이 원하는 이제 대표적인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뭘 주고 뭘 받느냐의 이슈일 것 같습니다. 근데 여기 안에 지금이란 중동전이 지금 껴 있는 거예요. 사실은.
그래서 결론적으로는이 중동전 이슈가 미국의 우의가 될지 미국한테 레버리지로 쓰일지 아니면 오히려 혹 부담이 될지 두 가지 이슈가 있는데 그래서 지금 세게 나가고 있죠. 지금 우리 또 때릴 수도 있어. 마치 그분해 계속 막으면 너 속 못가니까 힘들지 않겠어. 먼저 이런 식의 강한 힘을 쓰고 있지만 사실은 시간은 여전히 [콧방귀] 트럼프 입장에서는 지금 쫓이고 있는 것은 트럼프이기 때문에 계속 세게 나가지는 못하지 않을까 그래서 일정 부분 뭔가 합의를 이끌어내고 마무리하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조심스럽게 해 보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이제 의제에 오를 부분들이 있고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도 강하게 이제 나가고 있는데 중국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카드 말씀해 주신 것처럼 히토류예요.이 이 히토류가 왜 계속해서 이야기 나오냐?
결국에는 반도체와 연관된 부분이기 때문이지 않겠습니까? 그 미칠 영향 우리 꽉 잡고 있는데라고 한 마디만 하더라도 사실상 좀 유리한 고지에 올라서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맞습니다. 사실 작년에 중국이 히토리 살짝만 지었더니 반도체도 반도체지만이 자동차 우리 그 전동 시트 있잖아요. 그 안에도 히토류 좌석이 들어갑니다. 그거 없어 갖고 보드 회사에 우리나라에도 많이 팔리는 익스플로러 그 라인이 2주간 스톱이 됐었어요. 생산이 그럴 정도로 지금 전 세계 히토류는 어 중국이 꽉 잡고 있고 이것이 적어도 10년 내에는 해결이 안 된다는 것이 중론이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는 히토류를 관리하면서 얻어낼 것을 최대한 얻어내는 것이 어 결국은 중국 입장에서는 이번에 관전 포인트다 이렇게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결국에는 어느 정도나 좀 막교환이 이루어질 거라고 보세요. 결국은 트럼프 입장에서는 이제 그것이 이제 일종의 가른말을 잘 타야 되는데 내부에서 지금 전체적인 것을 보면 사실은 얻어내고 많이 줄 건 줘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걸 마냥 주면은 미군내 군부 같은데 이걸 예를 들면 AI 반도체령 기술을 막 열어 줬다 그러면 미국 내 아마가진냥 이런 데가 또 난리가 날 겁니다. 중국을 키워 준다고. 그래서 [콧방귀] 이런 것들을 관련해서 밸런스를 어떻게 맞추니까 그것을 내가 내줬어도 다른 걸 더 많이 더 좋은 걸 갖고 왔어라고 얘기를 해야 되는데 [콧방귀] 그런 측면에서는 오히려 저는 제가 보기에 포인트는 AI 반도체 기술과 관련된 규제 이것을 얼마나 끝까지 틀어막느냐가 결국은 중국과 지금 트럼프 간의 제일 그 가장 저 처회한 이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
작년에 우리나라에서 만났었잖아요. 이번에 정상회담 마치고 헤어질 때 비교 웃으면서 헤어질 거라고 보세요. 분위기가 어떻게 될 거라고 보세요? 아 이럴 수 있지만 웃으면서 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사실은. 그니까 근데 왜냐면 이게 이거 자체가 이거 만약에 서로 얼굴을 불키고 끝나면 불확실성이 훨씬 더 커지는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상황은 안 그래도 지금 중동 이제 호르무주가 막혀 있는 상태에서 둘 사이에 사이가 틀어지는 모습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알겠습니다. 결국에 이번 주에 미중 정상회담이 어떻게 진행이 될지 그 속에서 나오는 이야기가 또다시 국제 정세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까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자 이제 세 번째 시그널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세 번째 시그널 하락 시그널인데요. 버블 경고입니다. 아, 빅셔트 주인공이죠. 마이클 버리가 다컴버블의 마지막 달로이 5월을 지정을 했습니다. 현재이 반도체 거품이라는 마지막 달이 될 수 있을까라는 부분인데 결국에는 현재 반도체 지수 급등세가 2000년에 있었던 다컴버블 붕괴 직전과 비교를 하면서 너무나 닮아 있다라고 경고를 한 거예요. 어떻게 보세요? 그 저도 그 글을 봤는데요. 엄밀히 말하면 본인이 만들어 놓은 테이블은 아니었고 BTI라는 리서치 회사에서 그 2000년도 다컴버블 그니까 그때게 3월이 피크였습니다.
그전 1년간에 탑 10 그 종목들의 평균 수익률과 지금 현재 시점에서 1년 전 대비 지금 탑 10 기업들의 수익률요 두 개를 비교해 봤는데 당시가 한 6 600% 정도 됐거든요. 근데 지금은 700% 800%까지 갑니다. 그러니까 그때보다 좀 더 과열됐다라는 것을 그냥 전달한 정도입니다. 엄밀히 말. 그래서 마이클 [콧방귀] 버리가 좀 뭐 랄까요? 좀 억울해 하는 측면은 있더라고요. 나는 사실은 이것이 마지막이라고 얘기한 적은 없다. 나는 그걸 소개한 정도다라고 얘기를 하긴 하는데 어쨌거나 확실한 것은 저도 느낌상으로는 버블의 한 국면 안에 들어가 있는 것만은 분명한 거 같습니다.
근데 버블이라는 건 우리가 잘 알아야 될 것이 버블에 들어갔다 해서 이것이 한 달 만에 끝날지 95년도처럼 4, 5년이 걸려서 끝날지는 아무도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런 측면에서는 사실은 이것이 지나봐야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라는 측면이 중요하다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러면 결국 우리가 어떻게 대응해야 되느냐가 제일 중요할 텐데 그런 측면에서는 제 생각에는 지금 상황에서 뭐랄까요? 일단 욕심을 조금 내려놓으셔야 되고 욕심을 내려놓 어 두 번째로는 뭐랄까요? 리밸런싱을 통해서 일정 부분 차익 시현을 꾸준히 정기적으로 해 나가야만 내 포트폴리오가 항상 바닥에 사서 제일 꼭대기에서 팔려고 하는 나의 욕심을 억누를 수 있는 좋은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리를 해 보자면 사실 반도체 관련주들도 그렇고요. 계속해서 주가가 급등하기 때문에 제가 이제 아 반도체 이거 너무 많이 오른 거 아니야? 버블 아니야.라고 말하는 것과 사실 마이클 버리가 이거 비슷한 맥락으로 말한 거 같은데 마이클 버리기 때문에 지금 굉장한 비판을 받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일론머스크는 심지어 지금 고장난 시계라고까지 비판을 했더라고요. 억울한 측면이 좀 있을 거 같긴 한데 사실 저희가 앞서도 이야기해 보면서 5월 달에 이제 평균적으로 세리메이 이야기하면서 지금 팔아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이야기 많이 있는데 현재 지금 한 열흘 정도 지났거든요.
네. 흐름 어떻게 보고 계세요? 일차적으로는 워낙 이번에 일분기 실적이 워낙 좋았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특히 뭐 미국도 좋았지만 우리나라는 더 좋았습니다. 사실은 그러다 보니까 지금은 소위 그 그 소위 전쟁을 자체적으로 종전시키고 주가가 날아갈 줄만큼 좋았는데 다만 이제 이것이 대략 이번 주로 이제 마무리가 됐습니다. 지금부터 이제 매크로 지표를 봐야 되는 국면으로 들어가고 있고 이번 주에 대표적으로 미국의 CPI, PPI 발표되면서 이것이 생각보다 좀 높게 나올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다 보니까 금리가 다시 상승 압력을 받을 수 있고요.
요거 자체가 시장이 좀 부담이 될 수 있다는 것 첫 번째 좀 명심할 필요가 있을 것 같고요. 두 번째로 제가 지금 살펴보고 있는 것은 다음 달로 우리가 얘기해 있는 아까 말씀하셨던 머스크 지금 최대 지금 이슈가 걸려 있는게 다음 달에 있을 스페이스 X의 상장 IPO입니다. 시장이 여기서 버블이 터지면은 최대 피해는 스페이스 X가 될 수도 있잖아요. 그게 약간 다 자기 속에 마음이 자기 다이 자기 그 이익이 걸려 있는 겁니다, 지금. 근데 어쨌거나 [콧방귀] 중요한 건 초대형 IPO가 있고 나면 시장이 좀 기운을 못 쓰는 경향이 확실히 좀 있습니다.
과거에도 늘 그래 왔기 때문에. 왜냐면 수급이 쫙 다 빨려 들어가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재료에 앞서서 수급이 먼저 하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는 지금 6월부터 시작될 초대형 IPO들 지금 스페이스 X 엔트로픽 오픈 AI 쭉 질비하게서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기존 시장에서 자금을 쭉 빨아들어갈 수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오히려 기존에서 그러면 생각해 보시면 지금 돈들이 다 어디로가 있습니까? 그전에 주가가 많이 올라간는데 돈이 다 들어가 있는 거잖아요. 반도체부터 짝기해서 이런 쪽에서 자금이 일정 보면 빠질 수가 있다라는 것을 고민하시면서이 지금 반도체 랠리를 죽일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지금 상황이 이렇다 보니까 아 나도 올라타야 되는데 이런 포라고 하죠. 적금 깨 가지고 주식 사야 되나라고 걱정하시는 분도 많은데 실제 최근에 기사를 보니까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마이너스 통장 비중이 굉장히 많이 늘었더라고요. 결국에는 마이너스 통장을 저희가 뚫는다고 하죠. 마이너스 통장을 뚫어서 주식에 투자를 하게 되는 건데 물론 이렇게 투자를 해서 수익을 보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았을 경우에 몰고올 그 파장이 굉장히 크지 않겠습니까? 맞습니다. 그래서 항상 그 뭐 늘 그 우리가 늘 듣는 얘기 여유돈을 해라는 얘기 늘 듣는데
근데 그게 잘 안 돼요. 맞습니다. 그래서 제대로 봤을까 배 고픈 건 참아도 배 아픈 건 못 참는데 배 아픈 걸 다스릴 수 있어야 아까 말씀하셨던 마이너스 수익률을 안 거둘 수 있겠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상황이 그렇다 보니까 우리나라 경제 지금 코스피 굉장히 쭉쭉 가고 있고요. 사실 앞서 8,000 꿈의 숫자였거든요. 근데 이제 꿈매라는 단어도 잘 안 붙이더라고요. 사실 뭐 꿈에 7,000p, 꿈에 8,000p 이랬는데 어디까지 갈지 모르기 때문에 이제 꿈매라는 단어도 좀 뺀 거 같습니다. 그 흐름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좀 좋게 보세요.
일차적으로는 우리나라만 놓고 보면 충분히 뭐 만 포인트도 충분히 갈 수 있는 상황인 거는 맞고요. 다만 아까 말씀드린 대로 글로벌 정세 자체가 항상 우리가 예상치 못한 위험을 가져올 수 있고 변동성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마약 낙관적으로만 생각을 해서는 우리가 위험 관리가 안 된다는 걸 명심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 알겠습니다. 오늘 송재경 디멘션 투자자문 투자 부문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말씀 고맙습니다.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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