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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말하면 오늘의 움직임만 보는게 아니라 최근 200번 중에서 지금이 정말 특이한 구간인가 이런 것들을 확인하는 겁니다. 주식에서 제일 중요한 건 마치는 횟수가 아니라 입니다. 저는 물렸다고 바로 물 타기 하는 건 가장 위험한 방법 중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가격이 내려왔다고 싸진 건 맞지만 하락이 끝났다는 뜻은 아니기 때문에 먼저 내가 처음 샀던 이유와 아직 살아 있는지를 보고 차트에서는 주요 지지선과 추세가 유지되는지를 확인을 해야 됩니다. 개미가지는 이유는 종목이 아니라 판을 몰라서라고 합니다. 네모 경기 신호등은 구체적으로 어떤 건가요?
어, 제가 신호등을 만든 이유는 아주 단순합니다. 제가 이제 AI 인공지능 검색식을 이용한 뭐 차트를 만드는 특허가 있는데요. 제가 주식을 하면서 가장 알고 싶었던게 이거였습니다. 우리가 RSI, CCI 이런 지표를 너무 많이 아는데 이런 것들을 왜 이런 것들을 다 볼 수 있는 시간이 있을까? 그래서 저는이 모든 지와 시장의 심리와 수급을 통틀어서 하나의 신호동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시장이 너무 뜨거울 때 오히려 더 사고 싶어 하고요. 너무 차가울 때는 더 팔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말씀드린 것처럼 감정을 대신해서 지금 시장이 어느 정도로 과열됐는지 어느 정도로 눌렸는지를 숫자로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신호등은 빠르게 움직이는 가격의 흐름과 천천히 움직이는 흐름 사이의 속도 차이를 봅니다. 그리고 그 차이가 최근 200개 보 가운데 얼마나 극단적인 위치인지까지 다시 계산하거든요. 쉽게 말하면 오늘의 움직임만 보는게 아니라 최근 200번 중에서 지금이 정말 특이한 구간인가 이런 것들을 확인하는 겁니다. 자, 여기서 제가 어떤게 없죠? 감정이 없습니다. 감정 없이 최근 2011, 200봉이면은 1봉석 따라서 1년이거든요. 1년 기준으로 지금의 순간이 어디인가를 보는 겁니다. 그래서 빨간색은 시장이 너무 뜨거워서 쫓아가면 안 되는 구간입니다.
여기는 뭡니까? 여러분들이 어 모두 다 올라타는 구간. 초록색 계열은 공포가 많이 반영돼서 이제부터 바닥을 확인해 볼 만한 구간이라고 제가 만들었습니다. 저한테이 지표는 매수, 매도 요런 버튼도 있겠지만 다른 건 뭐냐? 시장이 흥분했을 때 나를 가라앉치는 브레이크를 밝게 해 주는 장치입니다. 자, 여러분 주식하면서 여러분들을 브레이크해 주는 장치가 있나요?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 브레이크 장치가 뭡니까? 물렸으면 브레이크 장치가 걸린 거거든요. 왜? 다음 더 좋은 기회가 왔을 때 매수하기에는 현금이 모자라서 현금이 없어서 바라볼 수밖에 없는 그 심장이 얼마나 참담한지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저는 저를 안 믿어요. 저 저를 왜 안 믿냐? 저는 제 심리와 제 감정을 안 믿습니다. 오로지이 시장에서 조금이라도 여러 번 나눠서 수익을 보려고 하고 한 번에 큰 부자가 되려고 하지 않습니다. 지금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도 한 번에 큰 부자가 되는 시장은 여러분 인생에 별로 오지 않습니다. 이번에 1월부터 6월까지 SK닉스와 삼성전자 폭등은 정말 유래 없는 상승이기 때문에 이런게 다음에 또 온다 그런 것 때문에 없죠. 그리고 이런 상승이 오면 그 흑폭풍이 너무나도 오래 가고 상은이 많이 남게 됩니다. 그런 시장을 기다리는 것보다 조금이라도 적게 먹으면서 잃지 않고 물리지 않고 오래 가는 그런 매매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 매매를 할 수 있는 그 지표가 바로 제가 만든 네모 경기 신호등입니다. 금리나 환율 같은 복잡한 것이 경제를 몰라도 정말 색깔 세 개만 보면 초보자도 하락장을 피할 수 있나요? 솔직히 말씀드리면요. 색깔 하나만 보고 모든 뭐 하락장을 피할 수 있다고 하면 그건 과장이죠. 저 여러분들께 과장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다만요 대신이 신호등의 장점은 시장에 이미 반영된 공포와 과열을 아주 빠르게 보여준다는 거거든요. 금리나 환율 뉴스가 수십게 나와도 결국 그 충격은 가격에 반영이 됩니다. 저는 그 결과가 평소보다 얼마나 과도한지를 보는 겁니다.
그래서 빨간 불이 들어오면 더 살까 아니면 쫓아갈까 지금 쫓아가는게 많나 이런 것들을 한 번 더 생각해 만들고 초록불이 들어오면 공포에 던지는 대신 바닥 확인을 시작을 하게 됩니다. 신호등만으로 정답을 맞추려는게 아니라 가장 비싼 자리에서 사고 가장 싼 자리에서 파는 행동을 줄이는 겁니다. 이게 바로 손행비 매매를 할 수 있는 가장 가장 중요한 방법입니다. 지금 시장이 올랐는지 내려갔는지 과열인지 아닌지 여러분들은 RSI, MACD, 뭐 CCI, ATR 요런 것들을 보면서 아셨을 텐데 이런 모든 지표를 다 50개 정도의 코드를 이용해서 만들어 놓은게 바로 신호등 지표입니다.
지금이 시장에서 얼마나 적합한 건지 아니면 지금은 물러나야 될 텐지 그걸 아는 사람이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시장이 공격인지 방어인지 판단하는게 왜 중요한가요? 색깔별 투자 행동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어, 저는 종목보다 먼저 시장이 공격 가능한 날인지부터 살펴보고 있습니다. 시장이 방어 구간인데 종목만 좋다고 세게 들어가면 좋은 종목도 같이 맞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호등에서 빨간색이 강하게 들어오면 저는 신규 추격 매수를 거의 안 합니다. 이미 수익이 난 종목은 일부를 지키는 쪽으로 생각을 하고요.
주황색 정도면 비중을 조금 낮추고 손절 기준을 더 엄격하게 잡습니다. 반대로 초록색 계열이 들어오면 무조건 사는게 아니라 이제 공포가 충분히 나왔고 개인들이 던질만큼 던졌고 외국인들과 기관도 개인들의 심리들이 바닥으로 내쫓으면서 모든 지표들이 바닥에 있구나 이때부터 바닥을 확인합니다. 저점이 높아지는지 거래량이 안정되는지 지지선을 다시 회복하는지를 보고 그때부터 나눠서 들어가는데요. 즉 색깔마다 사라 팔아라가 아니라 행동의 강도가 달라지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에 무료 강의를 할 때 오시는 분들께 어 제가 만든 책이 있습니다. 차트 분석과 보조 지표라는 책이 있는데요.
실제로 제가 발관한 책이고 이것들을 여러분들께 드릴 예정입니다. 실제로 보시면서 이런 시장에서는 어떤 조합으로 봐야 하고 어떤 조합으로 어떻게 시장을 대응해야 되는지 이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보시면서 꼭 전자책 받아가시길 바라겠습니다. 시장은 결국 여러분들보다 훨씬 앞서가고 시장에 감정적으로 대처하는 것보다 올바르게 상황인지를 먼저 하는게 먼저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주식창을 계속 볼 수 없는 바쁜 직장인이나 주부가 단 1분 만에 오늘 장애 위험도를 판별하는게 가능한가요? 모든 뉴스를 1분 안에 다 이해한다는 뜻은 아닌데요. 저는 오히려 그걸 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그니까 매일 같은 순서로 몇 가지만 보면 되는데 먼저 코스피나 내가 보는 대표 지수의 신호 등을 보고요. 그다음 환율과 외국인의 수급 정도로 확인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늘 오은 종목이 시장 전체에 넓게 퍼졌는지 몇 종목만 올라서 지수를 끌고 있는지를 보면 되는 건데요.이 세 가지를 반복하면 오늘은 욕심낼 날인지 기다릴 날인지 판단이 빨라집니다. 이것도 어렵다면 신호등 지표를 이용하시면 딱 트레이딩뷰로 일봉상 코스피만 딱 검색을 하면 오늘이 매수할 타이밍인지 아닌지 하루 만에 알 수 있으니까 1분 만에 주부들도 사용할 수 있는 지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투자에서 정보의 양보다 같은 기준으로 반복해서 보는 습관이 훨씬 중요하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 차트 분석이나 감에 의존하는 매매가 아니라 손실을 차단하는 자리만 고르는 것이 계좌 우상향의 핵심인가요? 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요. 저는 좋은 종목보다 좋은 자리가 더 중요할 때가 많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무리 좋은 회사라도 이미 너무 올라간 자리에서 사면 조금만 흔들려도 손실이 크게 납니다. 우리가 실제로 많이 봤죠. 차익 실현에 대해서 얼마나 무서운지 알고요. 그리고 차익 실현이 안 나면 어떠한 악재가 나와서이 고가의 종목을 누를지 모릅니다.
반대로 지지선 가까이에서 사면 내가 틀렸을 때 나올 자리가 명확을 합니다. 주식에서 제일 중요한 건 마치는 횟수가 아니라 틀렸을 때 얼마를 잃느냐입니다. 한 번 잃을 때 작게 읽고 맞았을 때 그보다 크게 벌 수 있는 자리만 반복해서 찾으면 승률이 아주 높지 않아도요. 계좌는 살아남습니다. 그래서 저는 매수 버튼을 누르기 전에 항상 여기서 틀리면 어디서 나올 거냐를 먼저 봅니다. 계속 저는 같은 얘기를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요. 내가 지금 투자 대비 세 배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구간이면 열 번 중에 세 번네 번만 수익이 나도 됩니다.
그런게 그게 어떤게 중요하냐면 내 실수를 인정하는 거거든요. 지금 틀리더라도 다음 매매에서 내가 수익을 내면 되는 거니까. 그런데 그게 어려우신 분들은 항상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여기서 틀리면 어디서 나올 거냐 이거부터만 생각하셔도 지금의 매매 손실이 훨씬 더 줄어들 거다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당장 네모 경기 신호 등은 무슨 색 신호를 보내고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방송 직전에 실제 차트를 띄워놓고 말씀드린게 가장 정확한데 오늘 본게 뭐였냐면 코스피 같은 경우는 초록불이 들어왔습니다. 시장의 공포 구간과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수급이 지금 떨어지고 있죠.이 초록색 구간이 뭘 의미하냐?
실제로 HTS를 켜보고 보면은 개인들의 수급 심리가 많은 주은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기관들이나 금융 투자도 많이 매수를 안 하고 있죠. 그래서 말씀을 드릴 수 있는게 뭐냐면 어 SK닉스 같은 경우는 초록색 구간에 진입을 했고요. 삼성전자도 초록색 구간에 진입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고점에서 나올 수 있는 차익 실현은 나왔는데 자 여기서 바로 매수를 하는게 아니라 이제부터 뭡니까? 기준선을 정해 놓고 여기를 돌파하면 매수 포지션을 가져갈지 아닐지를 체크하셔야 되는데 그거에 대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은게 뭐냐? 무료 강의 때 공개를 한다는 거예요.
자, 신호등 지표는 말씀드렸지만 내가 매수 행동을 해야 되는지 매도 행동을 해야 할지 이런 것들을 알려주는 거라면 실질적으로 매수 구간을 정하는 것들은 다른 지표가 있습니다. 그 세력 매수 지표가 있는데 제가 여러분께 무료 강의 때 오시면 알려 드릴 것은 보여 드릴 것은 실제로 두 개입니다. 세력 매수 지표와 그리고 지금 신호등 지표인데 어쨌든 신호등 지표만 봤을 때는 지금 시장 전반적으로 공포권에 들어갔고 개인들의 심리가 바닥까지 오는 것은 맞습니다. 근데 왜 바로 안 올라 이런 실수가 많은데 자 이러다가 갑자기 한 번에 오르거든요.
근데 지금 당사하는 거냐? 지금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SK닉스가 175만 원을 강하게 돌파한 다음부터가 매수 구간이라고 말씀드리고 싶고 삼성전자는 26만 원이라고 말씀드리고 싶거든요. 그 전까지 저는 최대한 매수를 좀 하지 않으시고 시장을 보시는게 좋다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삼성과 SK 하이닉스에 물린 투자자는 버티기와 물타기 둘 중 어떤 전략이 중요할까요? 저는 물렸다고 바로 물 타기 하는 건 가장 위험한 방법 중 한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가격이 내려왔다고 싸진 건 맞지만 하락이 끝났다는 뜻은 아니기 때문에 먼저 내가 처음 샀던 이유와 아직 살아 있는지를 보고 그 이유가 살아 있는지 아직 확인한 다음에 차트에서는 주요 지지선과 추세가 유지되는지를 확인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이 이미 비중이 큰 분들은 추가 매수보다 비중을 정상화하는게 먼저일 수 있는데요. 몰타기는 하락하는 칼러를 잡는게 아니라 하락이 멈췄다는 증거가 나온 뒤에 하는게 맞다고 보고 있습니다. 버티기든 추가 매수든 결국 내가 감당 가능한 비중 안에서 하는게 제일 중요한데 하나 말씀드릴 수 있는 건 뭐냐? 저희 네모 신호 지표 플러스 네모 세력 지표에는 여러분들이 궁금하시는 추세대를 자동적으로 그려 줍니다. 자동적으로 추세대를 그리다 보니까 지금이 상승 추세에서 내가 매수할 구간인지 아니면 하락 추세에서 내가 매수를 안 해야 될 구간인지 그거를 1분만 알 수 있습니다.
그걸 모르고 추세를 무시하고 매수를 하게 되면 결국에는 뭡니까? 계속 손실을 볼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나중에는 여러분들이 꼭 이번에 좋은 계기로 만약에 삼성전자나 SK릭스가 혹시나 정말 높 낮은 확률이지만 한 275만 원까지 간다. 만약에 여기까지 매수하신 분들은 물량을 잘 정리하셔서 다음 포지션 때는 잃지 않고 손익비를 잘 잡는 연습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손익비를 잡는 연습도 제 강의에서 말씀드릴테니까 8월 19일 저녁 7시 30분에 꼭 오셔 가지고 강의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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