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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100 ETF 완전히 바뀝니다" 적립식 투자하고 있다면 꼭 알아야 할 룰 변경 총정리 (스페이스X·오픈AI·앤트로픽)

zzanboo Kim · 2026-05-26 · 유튜브 시청 837,649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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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P 500을 제가 1천만 원을 넣어 놨다면 10년 전에 지금 촬영을 기준으로 3,500만 원 정도가 되어 있고요. 나스닥팩도 똑같이 백테스트를 돌려 보니까 여러분 6,700만 원이 되어 있더라고요. 거의 뭐 두 배 가까운 차이가 되는 거죠. 여러분 나스닥백 안에 있는 100개 기업 있잖아요. 그냥 아무나 들어가는게 아니거든요. 시가 총액이 얼마 이상해야 되고 평균 거래량이 얼마 이상이야 돼. 회사가 마음에 안 되니까 재무도 안정적이야 되고 상장한지 얼마로 됐는지 한 기업이 너무 많은 비중을 찾으면 안 되니까 우리가 매달 정리식으로 마음 편하게 살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이거 아니겠어요?

누군가 우리 대신에 이렇게 까다롭게 검증을 해 주고 있는 거니까. 그래서 이번에 지금 날리잖아요. 나스닥 변경된다 짜 이거 계속 해도 되나요? 뭐 이런 댓글 엄청 달리는데 이번 변경의 키워드는 딱 하나요 그니까 내가 미국 나스닥을 들고 있으면 스페이스 X를 갖게 되는 거죠. 근데 여러분이 룰 변경이 왜 이렇게 큰 의미가 있냐? 왜 이렇게 난린 거냐를 이해를 하려면요 살짝 어려울 수 있는데 진짜 제가 쉽게 한번 풀어 볼게요. 김짱부 자 안녕하세요. 짜순 무자대 김짱부입니다. 여러분 제가 작년 9월부터 ISA 계좌에서 매달 50만 원씩 SMP 500 사고 있잖아요.

찐짜리들이랑 같이 ETF 정리식 투자 시작하겠다라고 하면서 이제 영상으로 말했었는데 기억나시죠? 제가 거기에 공부를 하다 보니 추가를 또 했습니다. ETF 정리식 투자가 약간 중독성이 좀 있어요. SMP 500을 보다 보니까 이제 나스닥백에도 관심이 생겨서 요것도 매달 꾸준히 20만 원, 30만 원 구수입이 생겼다거나 배달비를 좀 많이 아꼈다거나 하는 달에는 조금 더 많이 넣고 있거든요. 이런 식으로 저는 ETF 정리십 투자를 SMP 500, 나스닥 둘 다 하고 있었단 말이에요. 근데이 와중에 충격적인 뉴스가 나옵니다. 2026년 5월 1일부터 나스닥백 역대급 변화가 생긴다 막 이런 뉴스가 나오는 거예요.

제 영상 보는 찐짜잔이들 중에 나스닥백 정리시로 투자하고 있는 찐짜리들 꽤 많을 것 같거든요. 근데 이게 도대체 뭐가 바뀐다는 건지 우리가 계속 정리식 투자해도 괜찮은 건지 제가 공부한 내용을 싹 풀어 드리려고 합니다. 아, 그리고 혹시나 보님, 저는 나스닥백이 뭔지도 모르는데요. 하시는 분들도 괜찮아요. 나스닥백이 뭔지 룰이 어떻게 바뀐다는 건지 하나하나 다 알려 드리겠습니다. 영상 시작하기 전에 좋아요 한번 눌러 주시고 구독 한 번만 눌러 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하겠습니다. 첫 번째 나스닥백이란 여러분 SMP 500은 들어보셨죠? 미국에서 제 나가는 기업 500개를 한 번에 묶은 ETF 상품이에요.

그러니까 내가이 ETF 하나 사면은 미국 전체 제일 잘 나가는 기업 500개를 한 방에 살 수 있는 거야. 나스닥백도 되게 비슷한데 아주 조금 다른게 있어요. 나스닥백은 미국 나스닥 거래소에 상장된 기업들 중에서 금융 회사를 뺀 시가 총액 상위 100개 기업을 모아둔 짓예요. 한마디로 미국에서 제일 잘 나가는 기술 기업 모음집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SMP 500이 미국 경제 전체를 담은 종합 도시락이라면 나스닥백은 기술주를 메인 반찬으로 꽉꽉 채운 도시락이다라고 생각하시면 편하실 거예요. 나스닥 ETF에서 상위 비중을 차지하는게 우리가다는 빅테크들이거든요.

ND,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마이크론, 알파벳, 테슬라, 브로드컴 같은 회사들. 방금 말한이 일곱여덟 개 회사가 전체 나스닥팩 지수에 거의 절반 가를 차지합니다. 이렇게 약간 기술 몰빵이다 보니까 장난점이 좀 명확해요. 장점은 지난 10년 넘게 S&P 500보다 수익률이 좋았어요. AI, 클라우드, 반도체 같은 성장 산업의 핵심 기업들이 다 나스닥백에 있다 보니까 아무래도 SP 500보다는 좀 높았는데요. 지난 10년간 S&P 500 수익률은 약 14% 정도 되고 나스닥백은 18% 정도 되거든요. 만약에 제가 10년 전 2016년 5월 1일에 1천만 원을 딱 넣어 놨다고 생각을 해 볼게요.

딱 1천만 원 넣고 그 이유를 아무것도 안 했어. SMP 500에 제가 1천만 원을 넣어 놨다면 10년 전에 지금 촬영을 되어 있더라고요. 거의 뭐 두 배에 가까운 차이가 되는 거죠. 무조건 나스닥팩 넣어야 되는 거 아니요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는데 그러면 이게 단점 유학합니다. 하이 리턴이라는 건 뭐겠어요? 하이 리스크라는 거예요. 그만큼 변동성이 큽니다. 기술주에 쏠려 있다 보니까 금리가 오르거나 빅테크 실적이 흔들리면 SMP보다 더 크게 출령해요. 그럼이 나스닥백 어떻게 사냐? 너무 간단해요. 미국에 상잔된 나스닥백을 사는 것과 한국에 상잔된 나스닥백을 사는 방법이 있습니다.

나스닥백은 큐큐Q큐거든요. 나스닥백이라는 것의 이름이 그냥 큐큐다라고 생각하시면 편해요. 제가 지금 촬영하는 날짜 기준으로 QQ큐Q 나스닥백을 추정하는이 ETF의 가격이 한 주당 708달러거든요. 하나로 106만 원 정도 돼요. 확실히 비싸잖아요. 그래서 같은 ETF인데 가격이 저렴면 QQQM도 있습니다. 같은 나스닥백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는 ETF예요. 근데 이것도 여러분 비싸요. 40몇만 원 정도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한국에 상장된 나스닥 ETF 추천합니다. 이건 막 2, 3만 원이거든. 코덱스 미국 나스닥백, 타이거 미국 나스닥백, 에이스 미국 나스닥, 라이즈 미국 나스닥백 이런 식으로 국내 상장 해요 ETF라고 하죠.

한국에 상장된 나스닥백 ETF요. 앞에 붙은 단어는 한국의 자산운용사의 이름이라고 생각하면 돼요. 삼성 자산운용이 만든 ETF는 코덱스, 미국 나스타백, 미래셋 자산 운용이 만든 건 타이거, 한국 투자 신탁 운영이 만든 건 에이스, KB 자산 운영이 만든 건 라이즈. 이런 식으로 각 자산 운영사의 닉네임이 앞에 있는 거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두 번째 나스닥 기존 룰. 자, 이제 나스닥팩이 뭔지 이해가 됐으니까 본격적으로 나스닥팩의 룰이 뭔지 얘기를 좀 해 볼게요. 여러분, 나스닥백 안에 있는 100개 기업 있잖아요. 그냥 아무나 들어가는게 아니거든요.

시가 총액이 얼마 이상이어야 되고 평균 거래량이 얼마 이상이야 돼. 회사가 마음에 안 되니까 재무도 안정적이야 되고 상장한지 얼마로 됐는지 한 기업이 너무 많은 비중을 찾으면 안 되니까 비중 제한도 있고 막 이런 식으로 빡빡한 규칙들이 있거든요. 그래서이 100개 안에 들어간다는게 사실 진짜 어려운 거예요. 진짜 까다로운 시험을 통과해야 들어갈 수 있는 건데 나스닥백에 들어간 기업이다 하면 이미 그 자체로 어느 정도 검증된 기업이란 뜻이에요. 우리가 매달 정리식으로 마음 편하게 살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이거 아니겠어요? 누군가 우리 대신에 거니까.

근데 또 한 가지. 한 번 들어갔다고 해서 여러분 끝이 아니에요. 1년에 한번 정기 평가가 있거든요. 이때 너 지금도 100개 안에 있을 자격이 있니 하면서 막 다시 한번 들쳐 보는 거죠. 그래서 어떤 기업 100개 안에 새로 들어오고 또 어떤 기업은 자격을 읽고 빠지게도 됩니다. 매년 한 번씩 재시험을 보는 느낌인 거죠. 그래서 새로운 기업이이 100개 안에 딱 들어가고 싶어도 보통은이 전기 평가 시즌까지 한참을 기다려야 된단 말이에요. 이게 나스닥백의 기존 룰입니다. 그래서 세 번째 나스닥백의 변경된 룰. 그래서 이번에 지금 날리잖아요.

나스닥백 변경된다뿐이 이거 계속 해도 되나요? 뭐 이런 댓글이 엄청 달리는데 이번 변경의 키워드는 딱 하나예요. 패스트 엔트리. 빠른 편입이란 뜻이거든요. 예전엔요. 여러분 새로운 회사가 나라스닥에 상장이 돼도 너 좀 지켜볼게. 전기 평가때 확실히 보자. 약간 이런 식으로 기다렸어야 됐단 말이에요. 근데이 전기 평가가 심지어 1년에 딱 한 번 12월에 열렸거든요. 그러니까 만약 어떤 기업이 1월에 이제 상장을 했었. 그 기업이 나서 딱 100에 들어갈 수 있는지 검토받는 시점이 거의 1년 뒤가 되는 거예요. 1월에 만약에 상장이 됐어도.

그동안 뭐 시총이 아무리 크든지 잘 나가든지 말든지. 내년 12월에 열리는 시험이 통과가 됐어야 되는 거죠. 그런데 이번에 룰이 두 갈래로 바뀌었어요. 첫 번째는 일반적인 기업들은 이제 1년에네 번 검토를 받습니다. 3월, 6월, 9월, 12월. 그래서 새로 들어올 자격이 되는 기업이 있으면 그때마다 어, 너 들어와 해주고 이미 있는 기업 중에 자격 이은 기업은 이제 나가죠. 하는게 더 빨라진 거죠. 원래는 1년에 한 번 열리던게 분기마다의 테스트가 열린 거니까. 그래서 1년 동안 기다려야 됐던 기업들 입장에서는 어, 이제 3개월로 좀 짧아진 거예요.

그리고 두 번째 이게 진짜 핵심인데요. 시가 총액이 어마어마하게 큰 기업.이 이 기업은 들어오는 순간 나스닥백 상위 40위원에 들 정도다 하는 거대 기업이 새로 나스닥에 상장이 되잖아요. 그러면 아까 얘기했던 패스트 엔트리가 적용이 됩니다. 상장하고 단 15 거래일 만에 거의 3주 정도 되는 거거든요. 이때 바로 그냥 나스닥백이 쑥 들어와 버리는 거예요. 정리하면 이제 요렇게 바뀐 겁니다. 그래서네 번째 갑자기 왜 바꿨을까? 사실이 모든 룰 변경에 진짜 주인공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일론머스크의 스페이스엑 여러분 스페이스 X 한 번씩은 들어보셨을 것 같은데 일론 머스크가 만든 우주의 로켓 쏘는 회사입니다.

화성에 사람 보낸다고 하고 인공 위성으로 인터넷 막 깔겠다고 하고 약간 영화 같은 회사인데 이게 정말 어마어마한 회사라고요. 스페이스엑스는 세계 최대의 민간 우주 기업이거든요. 원래 로켓발사 이런 거 여러분 생각나는데 어디예요? 바로 나사잖아요. 그니까 미국의 나사나 러시아 같은 나라가 하는 일이었거든요. 근데 스페이스 X가 그거를 민간 기업으로서 해 버린 거예요. 그것도 훨씬 싸게. 그래서 지금 나사도 스페이스 X 로켓을 빌려서 쓸 정도라 합니다. 그리고 스타링크라고 해서 공공 위성으로 전 세계 인터넷 깔아주는 사업도 하고 있는데 이것도 엄청난 수익을 내고 있다고 해요.

단순히 꿈만 큰 회사가 아니라 돈 잘 버는 알짜 회사인 건데 그래서인지 일론머스크가이 스페이스 X 목표의 기업 가치가 2조 달러라고 합니다. 이게 잘 와닿지 않는데 한국 돈으로 3,조 정도 되는 거예요. 달러 1,00원 했을 때도 됐어. 여러분 3,조 3,조 1조 아니고 3,조 2025년 한국의 1년 예산이 670조 정도 됐거든요. 한 나라의 1년 예산에 네, 다섯 배 되는 숫자가 아직 상장되지 않은 기업의 가치로서 얘기가 나오고 있다는 거죠. 그리고 여러분, 채 GPT를 만든 오픈 AI나 요즘 핫한 클로드 코드 뭐 이런 말이 들어보셨죠?

클로드를 만든 앤트로픽 회사도 올해 안에 2026년 안에 상장한다 뉴스들이 계속 나오면서 와 진짜 올해 약간 미국 주식 시장의 역대급 IPO 해 아니냐 막 이런 얘기들이 나오는데 어쨌든이 세가 다 나스닥에 상장을 하면 나스닥백 ETF 안에 자동으로 같이 담기게 되는 거예요. 우리가 가만히 있어도 원래는 1년 기다리고 이랬어야 되는데 아까 말했던 것처럼 패스트 엔트리 진입이 빨라졌잖아요. 그러니까 내가 미국 나스닥백을 들고 있으면 스페이스 X를 갖게 되는 날린 거냐를 이해를 하려면요. 옛날 나스닥백이랑 지금 나스닥백의 차이를 좀 알아야 돼요.

살짝 어려울 수 있는데 진짜 제가 쉽게 한번 풀어 볼게요. 여러분 5, 6년 전 그러니까 2019년부터 2023년쯤만 해도요. 나스닥백을 신이라고 부르는 사람들이 많았대요. 왜냐면 SMP 500은 절대 못 따라잡을만큼 수익률이 어마어마했다고 합니다. 그 이유가 뭐였냐면 SMP 500가 룰이 까다로워서 검증된 회사만 넣어 주거든요. 물론 그래서 우리가 편하긴 하지.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혁신 기업들은 들어오기가 어려웠던 거예요. 근데 나스닥백은 그것보다 빨랐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테슬라 같은 차세대 혁신 기업들은 SP 500보다 훨씬 빨리 나스닥백에 들어올 수 있었고 그래서 나스닥백 ETF를 갖고 있었던 사람들은 테슬라가 막 몇백% 오르는 그 수익률에 그대로 맛보게 된 거죠.

근데 문제는 뭐냐? 지금 나스닥백이 약간 SMP 500하고 너무 비슷해졌다는 형들이 나오고 있어요. 이게 왜 그러냐면 여러분 시간이 지나면서 나스닥백에 막 그렇던 파이팅 넘치는 그런 혁신 기업들이 다 대형 빅테크가 되어 버렸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구글 이런 기업들이 너무 커져 버린 거예요. 그래서 지금 SMP 500 상위 종목이랑 나스닥 상위 종목이 거의 비슷하거든요. 그래서 나스닥 100백만의 매력 떨어졌다. 그냥 이거 SP 500보다 살짝 공격적인 ETF 아니냐 막 이런 말들이 나오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찌 보면 옛날에 혁신적인 것을 선재 투자한다 약간 요런 매력이 조금 없어졌던 거죠.

다섯 번째 제일 중요한 그래서 앞으로 투자 방향 어떻게 되지? 사실 여러분 이게 제일 중요한 부분이잖아요. 제가 한번 케이스별로 나눠서 나스닥팩 ETF 전식 투자하고 있는 입장에서 좀 솔직한 생각을 말씀드리려고 하는데요. 좋은 점을 먼저 이야기를 해 보자면 스페이스엑스 오픈 A의 앤트로픽 같은 차세대 기업들을 우리가 직접 살 필요가 없이 직접 사면 또 엄청 비쌀 거 아니야. 근데 이제 나스닥백 ETF 하나로 자동으로 이제 갖게 되는 거예요. 그냥 나는 ETF 들고 있었을 뿐인데 차세대 혁신 기업의 주주가 되는 거죠. 매일 공부하고 이러기가 좀 힘든 사람들 입장에서는 너무 편한 거죠.

당연히 근데 단점이 있겠죠. 너무 큰 단점일 수도 있겠는데요.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거예요. 기존 빅테크들 애플이나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같은 것들은 이미 현금도 어마어마하게 벌고 안정적으로 굴러가는 회사들이잖아요. 근데 스페이스 X, 오픈 A, 앤트로픽 같은 기업들은 내가 돈 잘 벌 수 있는 회사야라는 걸 증명해 가는 단계잖아요. 그리고 이제 상장 초기에 발생하는 그 큰 유동성 이런 것들도 있어서 주가가 매일매일 위아래로 막 출렁출렁하는데 그런 기업들의 비중이 늘어나면 나스닥백 ETF 전체도 당연히 이제 출렁출렁하겠죠. 그래서 우리가 ETF를 투자한다는 거 자체가 안정성 있게 좀 편하게 장기 투자 관점으로 보는 건데 좀 더 공격적으로 되는 우려의 목소리가 많이 나오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결국 크게는 두 가지 케이스밖에 없을 것 같은데요. 첫 번째는 어 변동성 좀 커져도 괜찮아. 이런 혁신 기업들 나는 빨리빨리 편하게 담고 싶어라고 한다면 라스닥백 ETF 정리시 투자 그냥 그대로 계속하시면 됩니다. 근데 변동성 그 파도 출렁이는 거 나는 어 생각만해도 부담스럽고 하루에 몇 %씩 빠지는 거 볼 자신이 없다라고 하시면 저는 SMP 500 비중을 좀 늘리는게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나스닥백을 아예 막 다 매도 이렇게 하다기보다는 좀 더 그걸 줄이고 나스닥 100백보다 안정적인 SP 500을 좀 더 늘리는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사실 나스닥을 지금 넣는 것처럼 꾸준히 계속 넣을 생각이거든요. 줄일 생각도 없고 돈 벌고 돈 모이는만큼 계속 추가적으로 SMP 500만큼 나스닥도 같이 살 생각이에요. 아, 제가이 부분에 대해서 나중에 좀 더 깊게 얘기를 하고 싶은데 저도 ETF 투자를 하면서 많은 생각이 바뀌었는데요. 그 중에 하나가 뭐냐면 저는 30대에 진짜 부자가 되고 싶었어요. 30대에 진짜 크게 한 탕 만들자. 뭐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제가 33살이 되고 제테크를 7년 정도 하다 보니까 점점 저도이 부분에서 좀 철이 드는 거 같아요. 저는 더 이상 30대를 위해 한탕 성공하고 싶다가 아니라 정말 50대 60대 때 내가 더 이상 돈을 벌 수 없을 때 날 미둘 구석을 만들어 놓다는 생각으로 지금 ETF 정식 투자를 하고 있거든요.

그만큼 장기 투자로 생각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어떤 이런 특정 룰 변경에 상관없이 계속 꾸준히 담아가려고 합니다. 어차피 저는 내일의 주가 그다음 달에 ETF 가격 못 맞추겠고 모르겠어요. 그래서 매일 매주 매달 넣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하고 이렇게 계속 갔을 때 저는 제 50대 60대가 진심으로 기대되는 마음으로 이걸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찐짜잔이들도 빨간색 수익률 이런 것보다는 내가 얼만큼 모아가고 있는지 그 숫자를 좀 더 보면 좋지 않을까 그럼 진짜 재밌거든요. 그래서 찐짜들도 재미를 진짜 알았으면 좋겠고 오늘 이야기 제가 좀 빠르게 정리를 해 보자면 2026년 5월 1일부터 나스닥백의 패스트 엔트리 빠른 편입이라는 룰이 적용됐다.

시총이 큰 기업이 상장하면 15 거래일 약 3주 정도 뒤에 나스닥백 ETF에 자동 편입이 돼서 스페이스엑스, 오픈 AI, 엔트로피 같은 기업들을 빠르게 내 포트폴리오에 담을 수 있다. 그로 인해 변동성은 더 커지고 약간 많이 출렁일 수 있겠지만 장기 정리식 투자 관점에서는 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본인 성향에 맞게 조금 더 안정적으로 가고 싶다면 SMP 500 비중을 더 높이는 방향도 괜찮다. 오케이. 짜리도 오늘 영상 보고 또이 TF 정식 어떻게 하고 있는지랑 또 어려운 점 있는지 궁금한 점 있는지 모든 댓글로 남겨 주세요. 제가 다섯 번 추첨해서 커피 쿠폰 보내 드릴게요. 그럼 안녕. 공부잔

#나스닥#엔비디아#마이크론#테슬라#브로드컴#금리#환율#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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