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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DB Calls 기준 · 마이크론, SK하이닉스, 한국채금리, 미국채금리

신중호

Accuracy score+0.5
순 place108
Scored calls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0% / 55.0% / 50.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4% / +0.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40.9% / 27.3% / 31.8%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한국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7)#SK하이닉스 (7)#코스피 (7)#미국채금리 (7)#한국채금리 (4)

How scores are calculated

국채금리 4%대 아니면 주식 절대 담지 마세요ㅣ신중호 LS증권 리서치센터장

한국경제TV · 2026-10-02 · 유튜브 시청 31,616 · Board Views 4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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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분석 도와드립니다. 오늘은요. 신중호 LS 증거 리서치 센터장과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네. 아, 일단 첫 번째 질문으로 어제 시장의 급등을 어떻게 보셨는지 사실 코스닥 지수 자체가 굉장한 아웃퍼폼을 해 줬어요. 어,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상반기하고 하반기 다른 점은 코스닥이 힘을 내고 있다. 어, 드디어. 네. 그리고 전자닉스보다 다른 업종이나 종목이 뭐 조금 화려하다라는 표현이 맞나요? 그니까 상반기에도 소보장이 안 오른 건 아닌데 소부장 살 바인 전닉 사자 막 이런 생각이 강했거든요. 근데 이제 전자닉스가 못 움직여도 소분장이 움직인다라든지

코스피가 마이너스지만 코스닥이 움직인다든지 아니면 오늘 같은 경우에 또 방산이나 은행 뭐 금융 쪽으로 자꾸 이제 어떻게 보면 선순한 그니까 선이란 말 빼고 그냥 수남매 예 왜냐면 시세의 연속성이 그렇게 많지 않거든요. 네권이어 어떤 한 업종 오르고 또 다른 업종 오르고 이렇게 자꾸 반복되는 상황이긴 합니다. 네. 중요한 건이 상승 흐름을 계속해서 쭉 끌고 갈 수 있는지 상승의 연속성이 계속 나오고 코스닥 같은 경우에는 뭐 900선을 시원하게 돌파를 하고 코스피도 7,000선을 시원하게 돌파를 해야 될 거 같은데 시장의 걸림돌은 결국에 국제 금리죠.

아 금리가 이제 핑계가 되는 건 맞고요. 예. 핑계죠. 그니까 그 핑계들이 쌓여서 금리가 높아진 건 맞아요. AI 기업들의 성장을 위해서 자금을 마련한다. 그러니까 금리 올라간 거고 이러한 전쟁으로 인해서 유가가 올라갔다. 그걸로 금리가 올라간 거고 중간선거 앞두고 재정 진출을 줄일 수 없기 때문에 올라간 거잖아요. 그래서 금리는 어떻게 보면 잣대인 거죠.이 정도에서이 정도 금리에서도 너네 성장할 수 있으면 해 봐.이 정도 금리에서도이 주담대에서도 주택 투자, 부동산 투자에서 수익을 낼 수 있으면 내 봐. 근데 계속 가격이 올라 그럼 계속 우리가 금리 올릴 거야.

이거잖아요. 항상 작용과 반장이 있는데 금리가 높아진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투자에 대한 과열이 있었던 거예요. 조금은 낮추고 가자라는 시장 시그널이 금리라는 거죠. 그래서 금리가 안정을 찾아야 됩니다라는 얘기는 뭐냐면 지금 너무 AI 기업들이 채권 발행 많이 하는 거 좀 금액도 좀 낮추고 시기도 조금 이렇게 밸런스 작게가 이런 얘기를 하려는 거예요. 아 그래서 10월에 비테크 기업들 실적 발표일 때 아마도 그런 뉴스가 나오면 주가는 빠지겠죠. 근데 금리 안정 찾고 그리고 나서 다른 기업들도 대출이나 채권 발행을 통해서 투자할 수 있는 여력을 만들어 줘야 되는 거죠.

너무 한쪽에서만 계속 채권 발행하면서 간다하면 이렇게 삐거덕 되는 거라고 보시면 돼요. 네. 자, 그러면 실적 시즌의 첫 번째 주자죠. 마이크론 실적이 공개가 됐는데 기대감이 워낙에 높았잖아요. 센터장님. 그런데 이제 제가 생각했을 때는 그 기대감을 모두 충족시키고 그 상회까지 하는 굉장히 서프라이즈한 실적을 보여줬다고 봅니다. 가이던스도 그렇고요. 어떻게 평가하셨어요? 음. 감동이 없었습니다. 그래요? 네. 이유. 왜냐면 서플라이즈라는게 뭐냐면 기대치 대비의 어떤 괴리잖아요. 상향 괴리.이 그 괴리도가 계속 줄어들었어요. 음. 그리고 앞으로도이 서프라이즈는 줄어들겠다라는게 어제의 포인트였어.

SCA로 인해서 장기 공급 계약으로 가격과 물량이 75% 잠겨 있네. 그러니까 애널리스트 추정치가 거의 크게 변하지 않아요. 오. 예. 이거는 그러면 실적에 대한 비디빌리티 즉 가시성이 높은 거 아니냐라고 얘기할 수 있습니다. 근데 이익 추정치 자체가 25년 이후로 이렇게 올라오던게 이렇게 둔화됐어요. 그게 주의 시장이 좋아하는 건 델타거든요. 즉 기울기 기울기가 둔화되기 시작했다라는 거고 그럼 무엇보다 그러면 장기 공급 계약과 이익이음 둔화되더라도 이익의 지속성으로 밸루에이션 높여 주면 되잖아라는 거잖아요. 이익의 지속성은 지속성은 뭐냐면 이번이 아니라 다음에도 볼 수 있어야 돼라는 거지 않습니까?

네.근에 2017, 18, 19년에 보시면 17년보다 18년이 반도체 이익 좋았거든요. 근데 17년에 부러졌어요. 근데 지금도 27년까지 좋은 건 누구나 압니다. 그런데 28년부터 공급이 늘어나는 거 또 누구나 알아요. 27년과 28년에도 이익 지속성이 담보되면 그때 삼성전자 마이크로는 밸루에이션이 네배, 여덟 배가 아니라 여덟 배, 12배, 100% 올라가겠죠. 다만 이익의 지속성이라는 거를 보여 줘야 되고 이익의 지속성을 보여주는 과정에서 GP 마진이 픽아웃했다라는 뉴스 때문에 [콧방귀] 앞으로 그러면 마이크론 내지는 반도체에서 서플라이즈에 대한 가능성이나 마진이 추가 개선되는 감동은 당분간 찾아보기 어렵겠구나라는 인식이 된 거 같습니다.

굉장한 실적을 보여줬음에도 불구하고 좀 시각을 달리 보신 거 같아요. 그렇다면 삼성전자 잠정 실적도 이제 곧 발표가 되잖아요. 삼성전자 실적에 대해서 어떻게 예상하고 계십니까? 마이크론이 이미 보여줬는데요. 감동이 있을까요? 네. 어. 음. 감동이 없을 것 같습니다. 일단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도 4분기까지 집마이 올라간다는 건 다 알고 있고요. 영업 이익률이 계속 뚝뚝 떨어지고 있어요. 영업 이익률이 예. 그래서 어 지금 보통은 이제 실적 시즌 앞두고 프리 어닝 시즌에는이 애널리스트들 간의 편차 컨센서스는 3개월 평균이거든요. 근데 보통은 다 이제 탐방 갔다 오고 막 추정하다 보면 이게 약간 이제 수렴하게 돼 있는데이 편차가 벌어지기 시작했어요.

이것은 무슨 말이냐면 추정치의 변동성이 커지다 보니까 경우에 따라선 실적이 예상보다 안 나올 수도 있다라는 거를 내포하긴 합니다. 이거는 그냥 그 실적 추정치에 변화해서 말씀드리는 거고. 근데 이제 삼성전자한테 바라는 거는 그거죠. 결국은 그래도 마이크론에서 보여줬던 높은 마진이 삼성전자도 좀 보여 줘야 된다라는 거. 만약에 이제 마진에 대한 추정치 지금 한 [콧방귀] 10조원에서 11조원을 보고 있는 상황인데 그거 못 맞춰 주면 뭐 안 되겠죠. 그거 맞춰 주더라도 주가는 크게 반응을 안 할 테지만 다음 넥스트는 결국 이러한 실적에 대해서 다음 풍기 그다음 풍기도 유지된다라는 걸 보여 줘야 되는 거고 그러면 주가가 버티는 거죠.

올라가는게 아니라. 그리고 파운드리 쪽이 수율이 올라와 준다면 하이닉스보다 아웃버품할 가능성이 높다 정도 이렇게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최근에이 솔리다임 상장 이슈로 좀 노이지가 있었는데이 부분 어떻게 해석하고 계셨어요? 긍정적으로 보진 않습니다. 음. 전해를 좀 들어 볼게요. 네. 뭐 자회사 상장 물적 분할과 관련해서는 우리 국내 투자자분들이 사실은 많은 스터디와 그게 주주 가치를 훼손한다라는 거는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거 갖고 투자한다. 뭐 LG엔솔이 상장하면서 이자금으로 2차전지에 큰 꿈을 갖고 투자하겠다는 얘기 했는데 그 주주 같이 훼손됐어요.

음. 그렇게 봐야 되지 않을까 자, 그렇다면 지금 세전장님께서 마이크로 실적에 감동이 없었다라고 표현을 해 주셨으니까 사실 실적을 계속해서 이익이 상향되는 가장 대표적인 산업이 반도체인데 반도체를 그렇게 바라보시면 실적 성장주 어떤 거 보고 계시는 거예요? 당장 실적 성장주 없으니까 박스권이고 주도주 부제의 구간이거죠. 예. 그리고 우리가 맞닥뜨리는 10월은 프리 어닝 시즌 어닝 시즌인데 3분기에 맞닥들린 거는 환율이 너무 많이 변했고 금리가 너무 많이 튀었고 유가가 너무 많이 튀었기 때문에 비용이 높아진 상황이에요. 그런데 소비는 그렇게 좋냐?

그렇진 않거든요. 그러면 어 성표를 폈을 때 예상보다 나쁜 실적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예. 그냥 주가가 버틴다고 해서 다 이미 선만형됐지라고 보기에는 조금은 데이터가 부족해요. 그래서 지금 주가가 버틴다라는 자체에 안도할 건 아니다라는 얘기를 드리고 있고 다만 업종으로 봤을 때 그나마 실적이 잘 나온 부분을 금리와 육가가 튀었잖아요. 당연히 에너지주 좋겠죠. 예. 당연히 금융주 좋겠죠.이 이 정도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지금 지수 흐름을 봤을 때 최근 며칠 사이에 계속해서 코스피 피보다는 코스닥의 상승이 높았습니다. 코스닥 안에서도 뭐 소부장단이 강력한 시세를 내주면서 지수 자체를 이끌어 줬는데 아 코스닥의 상승 4분기에 이어질 거라고 보십니까?

그니까 코스닥은 딱 고점에서 저점 빠진 50% 회복을 했습니다. 예. 코스피는 50% 회복이 7,300이거든요. 보통은 낙폭이 심해서 V자 반등을 기준점은 50%를 빠르게 회복하냐의 문제인 거 같은데 네. 코스피는 7,300이 아니라 7, 지금 버겁버걱되고 있어서 이번 낙폭계 회복이 굉장히 약하다라는 거 보여주고 있고 코스닥은 그나마 좀 낮긴 하지만 연초 수준 대비해서 아직도 마이너스거든요. 이게 이제 뚫어내느냐가 관건인데 인덱스 자체가 뚫어내기에는 2차전지나 제약 바이오가 시총에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인덱스의 어떠한 어떤 아웃 언더퍼폼이 많이 회복된 사이클이 89월이었다라고 보고

10월에는 코스당마저도 인덱스 플레이가 아니라 그 안에서의 종목 찾기 플레이로 전환을 해야 되지 않을까라는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종목을 찾는게 사실 가장 중요하고 또 가장 어려운 일이기도 하죠. 어, 최근 흐름을 봤을 때는 투톱에 많은 투자자분들이 집중을 했었다면 소부장 안에서도 장비 굉장히 놀라운 상승을 보여줬었어요. 그래서 지금도 접근을 하기에는 부담스럽다고 생각하신 분들도 있을 것 같아요. 뭐 장비가 당연히 이제 리드 타임상 빠르니까 소재는 뭐 가동률이 올라오고 해야 되니까 그렇죠 소장지는 장비가 제일 빠르죠. 그런데 그런 이유가 있잖아요.

방 당장 이제 전자 닉스의 캐시가 여기에 꽂칠 거다라는 기대가 있기 때문에 밸루레이션 올라간 거거든요. 메모리 같은 경우에도 2025년부터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상승의 가도를 좀 보면 10월까지는 밸류에이션이 올라가는 장이었어요. 그리고 10월부터 올해 상반기까지는 PR이 내려갔죠. 사람들은 그랬죠. 밸루에이션이 주가 상승 즉 EPS를 쫓아가지 못한다라는 얘기를 했는데 오히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아요. 밸루에이션 먼저 당겨 놓고 이익이 꽂히기 시작하면 레벨업이 된다는 장비도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근데 모든 장비주들이 다 올라가진 않겠지만이 장비주 내에서도 실적에서 캐시가 꽂히기 시작하면 아 이게 레벨업이 되는 거죠.

근데 올해 상반기 이후로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가 꺾이기 시작한 건 뭐냐면 이익의 그로스 레이트가 꺾이기 시작했거든요. 근데 이익의 그로스 레이트가 이렇테면 300%에서 280%로 꺾였을 때 야 300에서 280이면 이게 꺾인 거야. 근데 그런 지표를 잘 봐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장비주 같은 경우에는 모두 다 올라가는 장세에서 이제 이익이 꽂치기 시작하면 그 기업들 위주로 더 레벨업이 된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 아니면 소부장 내에서도 리드 타임을 감안했을 때는 아무래도 인프라 쪽 뭐 클린룸이나 전력 건설 쪽이 좀 더 빠르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하고 테스트

음어 아니면 좀 느긋하게 결국 돌아올 수밖에 없다라고 하면 소재 예 소재가 아직은 언더포폼에 돼 있어서 이렇게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 소부장 안에서 소재단이 상대적으로 많이 오르지는 못했습니다. 긴 호흡으로 봤을 때는 그래도 좀 상승의 여력이 있다라는 점을 짚어 주셨고요. 우리가 이제 매크로 이슈들을 안 볼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국채 금리가 시장의 발목을 계속해서 잡고 있고 전쟁도 끝나지 않았고요. 유가도 오르고 있고 물가에 대한 부담 뭐 여러 가지가 있지요. 하지만 가장 큰 이벤트적인 거는 중간 선거잖아요. 11월이 벌써 다가올 거 같아요.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고 지금 여론 조사를 보니까 미국의 유권자의 62%가 데이터 센터 개발의 일시 중단을 지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AI 산업에도 브레이크가 걸릴 텐데요. 음. 보통 우리가 어. 아파트 내 아파트 앞에 바로 아파트 지어면 그 아파트에 사람들은 뭐 하냐면 시끄럽다. 먼지 때문에 못 살겠다. 막 이래요. 네. 뭐 달라는 거죠. 아. 보상을 달라는 거죠. AI 규제 이것 때문에 전력 가격 올랐어. 뭐 환경 문제 발생했어. 뭐 달라는 거예요. 보상이 있으면 그러면 놀이지가 없어질까? 아 이렇다면 이런 거죠. 사회적인 인프라도 같이 깔아 줘야 된다는 거죠.

전력망도 같이 구축해 줘야 되고 AI 규제로 인해서 중국이 따라오는 것들로 어 커버가 안 되면 미국 입장에서도 그거는 안 되거든요. 민주당이든 공화당이든 어 디리스킹이든 뭐 디 그 뭐냐 갑자기 다 생각 안 했는데 바이든 대통령 때도 그렇고 오바마도 그렇고 트럼프 1기도 마찬가지고 중국을 견제하는 정책은 어 탈당 아 탈당이 아니라 그 초월한 예 초당적인 어 개념이기 때문에 그걸 계속 갖고 갑니다네. 다만 이제 문제는 뭐냐하면이 11월 중간 선거를 앞두고 민심을 크게 흔들 수 있는게 AI는 나에게 고용은 안 해 주는데 피해만 준다라 인식이 강해서 중간 선거가 본격적으로 시작이 됐고 이제 한 달밖에 안 남은 상황에서 AI 규제 얘기가 그렇게 많이 나올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AI 기업들의 비용이 높아진다라는 이슈로 전환이 되고 AI 투자하는 기업들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은 그러면 사회적인 인프라까지 감안해서 투자해야 되는 거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는 거라서 그래서 메모리 가격을 오르면 안 되고 전력이나 이런 것들을 더 깔아야 되는 자금이 필요하고 그렇기 위해선 채권 발행이 필요하다라는 식으로 넘어가는 거죠. 그러다 보니 중간 선거 끝나고 나면 오히려 이런 인프라 측면의 아 어떤 당을 초월해서 어 AI 기업을 도와줘야 된다는 이슈로 전환이 될 거 같아요. 예. 그래서 오히려 중간 성과가 끝나면 AI 인프라 특히 어떤 물리적인 인프라 우리가 그동안에는 메모리를 수급하는 인프라였는데 데이터 센터를 지워야 뭐 GPU든 ATBM이든 들어갈 거잖아요.

데이터 센터를 짓는 인프라에 대한 관심도가 더 올라가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드리고 자, 지금 오히려 중간 선거가 끝나고 결정이 돼야 확실한 윤망이 나온다라는 말씀이신 거 같고요. 네. 아, 시장에서 또 아쉬운게 수급이 되겠죠. 어제 우리 시장 좀 강한 상승을 보여주고 급등장이 나오자 개인 투자자가 거래소 시장에서 1조 넘게 물량을 팔았습니다. 최근에 이제 시장 흐름 자체가 7,선을 회복하면 다시금 밀리고 또 밀리고 이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 지수가 오르면 매도해야겠다는 심리가 좀 확산이 되고 있는 거 같아요. 오늘도 개인 투자자 매도 이어가고 있고요.

외국인 투자자는 계속해서 팔고 있는데 언제쯤 돌아올까요? 우리가 이제 과거에서 배울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공교롭게도 우리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 동합개미 운동했을 때 네 기억해 보시면 그때 개인 투자자분들이 가장 많은 지수 때에 한 60% 이상이 어디에 물려 있었냐면 3천 이상의 집행을 하셨어요. 음 그리고 나서 뭐 긴축 사이클도 있었지만 다시 돌아온게 2번 사이클 4년 만에 돌아오신 거거든요. 지금 개인 투자자분들이 많이 물려 계신 지수대가 7, 이상입니다. 거기에 120조네. 200조의 자금이 2024년 중반부터 지금까지 들어왔는데 그중에 60% 이상이 7, 이상의 예서 이제 매물화되어 있습니다.

이런 자금들이 소화되기에는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리겠죠. 그러면 소화할 수 있는 자금은 기관은 외국인이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기관은 상반계 포트폴리오 조정을 못 했기 때문에 여력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외국인 외국인이 돌아오려면 뭐가 필요할까라고 했을 때는 이제는 우리나라 시장을 외국인들이 베타플레이 즉 원하의 강세를 갖고 투자하진 않습니다. 업종의 모멘텀이 생겼을 때 뭐 전력 기기가 생기고 반도체가 생겼을 때 그 업종을 사기 위해서 들어왔는데 지금 당장은 실적 시즌도 있기 때문에 좀 쳐다봐야 되는 거 같고 그리고 미국의 금리가 5%이고 원하의 변동성도 있고 상반에 100% 오른 자산을 지금 당장 사기에는 외국인 입장에서도 부담이죠.

그래서 금리가 좀 낮아지고 이럴 테면 우리나라 주식이 바닥에서 다시 외국인이 들어온 사이클을 최근 3년 동안 보면 국채 금리 10년물 기준으로 4%가 찍어야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5.2%잖아요. 아직 멀었기 때문에 금리 지수대가 아니라 금리가 4% 초중반까지 내려오는지를 확인해야 매국인이 들어올 수 있을 것 같다. 근데 금리가 지금 4% 때까지 내려갈 수 있을지가 미지수인 거 같아요. 지금 여러 가지 상황들이 좋지 못하고 오히려 그래서 고금리 그러니까 5% 대의 고금리가 뉴노멀이 되고 있다.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다라는 이야기가 더 많이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우리가 금리를 생각했을 때 좀 피해야 되는 섹터가 있다면 어디가 부채 비율이 높은 기업들은 무조건 피해야죠. 부채 비율이 높다는 거는 금리에 이게 내가 빌린 돈보다 빌려서 많은 것들을 했는데 이거 허걱허 될 수밖에 없거든요. 산업으로 들어가는게 아니라 종목별로 기업별로요. 네. 비율이 높은 기업들 아 많을 겁니다. 그런 기업들이 많기 때문에 상당히 힘들 거고 아니면 이제 조금 그 제약 바이오 같이 실적이 없는 이제 기대만 높은 업종들 조금은 높은 금리에서는 쉽지 않을 거다라는 생각이 들고 거꾸로 이제 금리가 높았을 때의 수혜를 볼 수 있는 내지는 아 이런 알토란 같은 기업이 있네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는 현금이 많거나 현금 이러한 금리에서도 ROE가 시장 금리보다 1, 2% 이상 높은 거를 유지해 온 기업들은 우리나라의 특징은 뭐냐면 주도주가 사라진 자리에 드디어 그때 소해주들이 올라오기 시작한다는 거죠.

그래서 중치주라는 얘기들을 많이 하셨을 지금은 그런 종목들이 오히려 어떤 수내지는 어떤 수급의 선택을 당 받을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아, 지금 이제 금리에 대한 부담이 있기 때문에 산업도 산업이지만 이제 부채 비율이 높은 기업을 피해 보자라는 말씀이시고 어제 또 한국의 수출 지표가 발표가 됐습니다. 반도체도 반도체지만 화장품의 수출이 최근에 계속해서 견조하지 않습니까? 또 하나의 실적주로 부상하고 있는데 화장품주는 어떻게 보고 계세요? 긍정적으로 보시면음 화장품주는 좀 많이 좀 올라온 거 같고 그래 화장품주가

물론 이제 선택하기에 굉장히 좋은 네러티브이긴 한데 결국은 이제 미주 쪽의 판매량이나 이런 것도 같이 봐야 되잖아요. 네. 네. 미국이 지금 소비가 조금은 둔화되는 시그널들이 나오고 있어. 물론 어저께 PCE에서는 주거비를 제외한 근원 서비스가 리바운드 반등 나오면서 국채금을 다시 들어올리긴 했는데 최근에 나온 미국의 3분기 GDP 이렇다면 애틀란타 연준에서 이제 짓게하는 GDP를 보면 최근 지표가 5%였는데 3.8%로 빠르게 축소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규모 자체가 줄어들고 있다라는 거죠. 왜냐면 높은 금리가 긴축의 효과를 발휘하고 있기 때문에 좋은 점은 이로 인해서 미국의 10년물이 5.3%까지 찍었지만 그래도 신압으로 시간을 들이면서 오늘 나올 고용 지표나 월 중반에 나오는 물가 지표로 인해서 조금씩은 안정을 찾지 않겠냐라는 기대가 있는 거고 나쁘게는 안정을 찾는 이유가 경기나 소비의 둔화이기 때문에 화장품 주에는 그렇게 좋은 뉴스는 아닐 수도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 지금 뭐 실적 시즌이 본격화 되니까 아무래도 이제 실적이 기대되는 기업에 대한 매수세가 강력하게 갈 것 같습니다. 아, 전반적으로 지금 살짝 시장을 관망하고 계시는 거 같은데 지금 트레이딩보다는 좀 쉬어가는게 좋다라고 판단을 하십니까? 사실 실적 시전 전에는 실적 종목으로 미리 매수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잖아요. 그 대응하기가 좀 어려울 거 같아요. 예. 대응가 좀 어려울 거 같고 지금은 7천 가까이 온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조금 관망이나 일정 부분 현금을 마련해 두는게 맞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고요.

바로미토로는 미국체 10년물이 4%라는 얘기를 했는데 야 그럼 언제 4% 되냐 할 거예요. 그렇지만 4% 그 10년을 쭉 보시면요. 지난 2, 3년 동안 미국의 성장률 면목 성장률이 분기가 4에서 8% 왔다 갔다 했어요. 근데 그 과정에서 어 미국의 10년물도 5%에서 4% 초반 100BP가 진짜 6개월 단위로 계속 바뀌었어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은 5.2%이지만 순식간에 11월 12월 넘어가면서부터 조금씩 더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상황인데 그럴 때 주가는 SMP도 고점에서 10%나 부러지는 장이었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 장도 지금부터이 금리를 어 뚫고 올라갈 수 있다라는 생각보다는 기준금 그니까 미국의 금리가 내려오는 걸 보고 시장을 드행하자라고 말씀드리고 싶은 거고 아니면 단순히 보면 유가

예 유가가 우리가 90달러 100달러 넘어갔을 때는 우리나라 시장이 추세적으로 우상한 경우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유가가 80달러 초반으로 내려오면 그때부터 바닥 잡고 올라가겠거든요. 그래서 편하게 보면 WTI 기준으로 유가가 80달러 중후 초반까지 내려오면 그때 현금을 쓰자. 예. 오히려 유가 단이 더 뭐라고 해야 될까요? 빨리 오지 않을까? 왜냐면 국제 금리 4% 때는 너무나 오랜 시간이 걸릴 거 같아서 국제 효과도 지금 좀 많이 올라오긴 했습니다만 80달러선까지 내려앉았을 때 그때 좀 매수하는 전략을 말씀해 주셨습니다네.

자, 그럼 전반적으로 10월장의 변수는 국제 금리 말고 또 어떤 걸 유의할까요? 국제군 알고 기본적으로는 실적 시즌이 서플라이즈에 대한 기대감이 좀 낮춰야 된다라는 거고 조금은 좀 이벤트적으로 눈여겨 봐야 되는 거는 AI 기업들의 채권 발행이 많다. 이런 얘기들 많이 하잖아요. 근데 메타나 아마존이 채권 발행할 때이 가상 금리가 붙잖아요. 가상 금리가 계속 올라가요. 그러니까 그 기업들도이 채권 발행하는 비용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빅테크 실적 시즌에서 아니면 실적을 앞두고 AI 기업들의 채권 발행의 시기가 지연되거나 축소된다는 뉴스가 나올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그런 리스크를 좀 해야 된다.

피해야 된다는 얘기를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만약에 주식 시장에서 이게 있어야 된다 그러면 소부장은 계속 주도주는 뭐냐면 덜 빠지고 나중에 더 올라가는 거기 때문에 소부장의 어떤 종목들을 고른다든지 아니면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나라의 어 중소용주들 중에 정말음 소외되어 있는 기업들 많거든요. 현금이 많은 그런 기업들로 조금은 피해 있다가 지수 기준으로 뭐 6, 초반이나 유가 기준으로 8% 80달러 초반이나 아니면 기준 저기 10년물 기준으로 4% 중반에 왔을 때 대형주라든지 지수 플레이를 하자 자, 전반적인 투자 전략까지 세워 주셨습니다. 오늘 신중호 LS 증거 리서치 센터장과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코스피#금리#마이크론#삼성전자#SK하이닉스#환율#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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