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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석

Accuracy score+0.9
순 place91
Scored calls17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7.6% / 51.6% / 57.4%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4% / +1.0%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8.5% / 13.4% / 38.1%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이효석아카데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47)#미국기술주 (45)#삼성전자 (25)#SK하이닉스 (25)#코스피 (24)

How scores are calculated

주식시장 너무 많이 오를 겁니다, '이 기회' 놓치면 정말 큰일난다 (이효석 대표)

김작가 TV · 2025-02-05 · 유튜브 시청 196,846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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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무역 분쟁은 이제 진짜 본게임이 시작됐다 콜드워 냉전이 시작됐다 또 올해 미국의 주식 시장은 어 상방이 너무 많이 오를 것 같아 이미 많이 올랐는데 너무 많이 오를 것 같아요. 야 요즘에 이제 이호석 아카데미 유튜브 채널 칠판 강의하시면서 요즘 초수가 아주 잘 나오시더라고요네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일타 가사 컨셉으로 세상에 새로운 뉴스가 나올 때 판 24시간 내 영상이 올라오더라고요 그걸 보면서 콘텐츠가 끊이지 않는 식구나 그 트럼프가 당선된 이유로 어 컨텐츠 걱정을 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어 매일매일 새로운 것이 있기 때문에 그 내용을 소개해 드리는게 어 벅차다 관세를 때렸다가 유예했다 아주 뭐 날립니다.

그래서 첫 번째 주제도 이제 간세 전쟁인데 트럼프이기 간세 전쟁의 일단 특징 뭐 어떤게 있을까요. 어 일단은 제가 오늘 얘기를 촬영을 하고 있는데 어 한 가지 이제 감안해서 들으셔야 되는게 내일 바뀔 수도 있습니다. 아 영상은 내일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이게 바뀔 수 있다는 점 최대한 빠르게 올리겠습니다. 일단 이게 이게 트럼프가 무슨 생각인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고민도 되고 뭐 관세를 때렸다가 아니야 뭐 이틀 이탈 할게라고 했다가 아 1년 한 달 있다 할게 뭐 계속해서 협상 카드를 막 던지는 거 같기도 하고 바뀌고 있죠.

근데 그런 부분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저는 트럼프라는 사람을 먼저 이해하는게 필요하다라고 생각해요이 트럼프라는 사람을 표현할 때 되게 그음 중요한 표현 중에 하나가 뭐냐면은 과장된 진실 이건 이제 트럼프의 이야기입니다. 트럼프가 자기가 얘기하는 과장된 진실이라는 거예요. 이거 아마 이제 그 김작가님이 더 잘하실 거예요. 여러분 그 영상을 만들고 나서 영상의 퀄리티가 좋아요. 근데 썸네일이 안 좋으면 이게 조회수가 안 나오잖아요. 그죠. 아무리 내용이 좋으면 뭐해요. 썸네일 바꿔야지 어 안 보면은 끝이잖아요. 근데 이게 이제 썸네일을 우리가 이제 어그로라고 얘기하기도 하고 과장됐다 이렇게 얘기하기도 하는데 그 트럼프가 이야기하는 모든 얘기는 썸네일이 생각하면 쉽지 그니까이 사람의 그 진짜 생각은 있어요.

근데 그 생각을 우리가 모르니까 이제 추정을 하는 거죠. 근데이 사람의 말은 굉장히 과장되서 어 썸네일 어그로처단 근데 사실 그 내막을 들어보면 트럼프가 진짜로 여러 가지로 고민을 많이 하고 하는 행동이나 말이다 기본 전제하에 그 말이나 행동을 이해하는게 필요하다라는 생각이 좀 설명이지 좋습니다. 인트로 좋아요. 가 옹호하는 거냐 뭐 이런 거 아니지만 트럼프를 이해하기 위해서 그런 전략이라는 걸 이해하셔야 되는 거 같고요 그래서 이번에 멕시코랑 캐나다에 대해서 관세를 때릴 때도 자세히 보면은 야 이게 좀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어 그런 느낌이 들잖아요.

근데 어 저희가 이제 생각할 때는 캐나다와 멕시코는 미국 없으면 안 돼요이 나라의 경제는 미국 없으면 안 된단 말이에요. 근데 관세를 때리면 엄청나게 치명적인 거라는 거를 트럼프도 알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 뭐 캐나다에서 시 코에서 발근을 하지만 더 세게 나가지는 못할 거라는 걸 알고 그래 이일로 와 봐 앉아 봐 그래 내가 형이 이렇게 얘기하게 내 51번째 주로 오라고 했냐 안 했냐 그러 울지 말고 이러면서 이제 다독이 주면서 이렇게 가려는 계획하에 이야기를 할 건데 처음부터 아 우리 그렇게 다독이면서 가자라고 얘기하면 아무도 관심을 안 가지겠죠.

어 아무도 클릭하지 않을 겁니다. 그런데 썸네일을 과장하는 거죠. 어 관세를 바로 때리겠다 어 어떻게 하겠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니까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전세가죠. 전세계 뉴스가 되는 거죠. 그러니까 트럼 가 얘기하는 거를 왜 사람들이 기울 기울이라고 생각해 보면 과장된 말을 하기 때문인데 그리고 그 과장된 말을 어떻게든 뭔가를 한다 행동을 한다라는 거 같아요. 그래서 중국과 멕시코 캐나다 뭐 이런 등등 이야기를 하는데 결국 내 내용을 보시면 알겠지만 캐나다에 대해서도 약간 봐주기가 좀 있죠. 왜냐하면은음 캐나다는 미국에 수출하는 대부분의 것이 원유량 어 가스거성이 또 낮췄던 말이야 10% 그고 전체는 25% 그러니까 헤드라인 보면 25%네 그러면 이런 생각하실 것 같아요.

야 캐나다는 저렇게 사이도 좋으면서 중국은 10% 캐나다는 255% 근데 255% 아니고 10% 적용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러니까 이런 내용들을 하나하나까 보면은 그래도 치밀한 계단들이 있다라는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트럼프이기 관세 전쟁 이걸 생각하기 전에 트럼프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그리고 그 사람이 말하는 것을 그냥 고지곧대로 썸네일만 보고 영상을 보지 않는 그런 우을 범하지 않고 보려면이 근저에 있는 깔려 있는 그런 생각들을 보시는게 필요했다 이런 생 생각이 듭니다. 트럼프의 언변이 썸네일 식이라는게 좀 되게 와닿네요.

그렇죠. 썸네일 클릭해 보면 사실 실제로는 다른 이야기들이 굉장히 많죠. 자 그럼 이제 간세 정쟁 1기였던 2018년 사례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교용 같은게 있나요. 우리가 2018년이 굉장히 중요한 한해였어요. 그래서 2018년은 우리가 기억해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때가 이제 트럼프 1기 때인 거죠. 그렇죠. 어 당시 2018년 1월 달에 우리 역사적인 코스피의 역사적인 사건이 있었죠. 그게 1월 달에 바로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합니다. 사승네 그리고 그게 어 그 해의 점이었습니다. 그니까 1월 달 고점 찍고 내리 하락했던 그래서 2018년은 국내 투자자들에게는 정말 악목 같은 한해였어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과거에 비해서 그냥 밸류에이션 낮아지고 그래서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어떻게 보면 그때부터 활력을 잃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코로나 때 한번 붐이 있었긴 했지만 왜냐하면 관세 전쟁이 시작됐던 해거 2018년이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관세 전쟁이 시작됐다 근데 관세 전쟁이 시작됐다는 것을 당시에는 트럼프에 그냥 아 뭐 하는 거야 왜 저는 왜 저러는 거야라는 식으로 받아들였지만 좀 더 긴 그림에서이이 상황을 이해하게 된다면은 어 그동안 미국이 끌고 왔던 세계의 질서가 그때부터는 제대로 흔들리기 시작한 거다라고 해석할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1945년에 2차 세계 대전이 끝난 다음에 미국을 썼던 정책은 그래 야 네가 물건 잘 만들었으니까 내가 사 줄게 였거든요. 무역을 권장하고 세계화가 더 진행되면서 미국도 잘 살고 너도 잘 살고 너도 잘 살고 나도 잘되고 이런 구조였던 말이죠. 그런데이 구조에서 가장 크게 혜택을 많이 봤던게 우리나라 있잖아요. 근데 관세를 때린다는 거는이 방향으로 가던 거를 덜컹 멈춰 버렸다는 얘기고 이렇다 보니까 주식 시장이 1월 달부터 국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굉장히 많이 하락하는 모습 보였다 미국은 어땠냐고 생각해 보면 미국은 관세 전쟁을 시작했지만 9월 말까지 주가가 계속 올라요 이상한 거죠.

관세 때린 건 미국인데 우리나라만 벌써 주가 빠지고 미국은 왜 올랐 생각해보면 그때 당시에 올랐던 주식들이 주식입니다. 주식 그니까 어 페이스북 아마존 넷플릭스 구글과 같은 그런 회사들이 주가가 많이 올랐어요. 그럼이 회사들이 왜 올랐냐고 생각해 보면 관세는 우리가 눈에 보이는 물건들에 대해서 세금을 걷는 겁니다. 그런데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 거래되는 것에는 세금을 내지 않아요. 그러니까 황이나 페이스북이 뭐 거래해 가지고 광고비 내고 이런 거에 관세를 붙이지 않는다는 얘기예요. 관세의 천정지 이라는 거죠. 그래서이 우리가 흔히 말하는 당시의 경제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되면서 디지털 세상에서 거래되는 그런 세상으로 바뀌고 있는 구간에서 가장 주목을 받았던 빵이라는 그런 주식들이 엄청나게 주가가 상승하면서 아무리 관세 전쟁으로 해 가지고 매크로가 흔들리고 그리고 어 모르시겠지만 2018년에는 파월이 트럼프가 아무리 뭐라고 해도 금리를네 번이나 올렸습니다.

금리를 그렇게 올리고 금리 올라가는데도 미국 주식이 계속 올랐다는 거죠. 그거는 는 여러 가지 어려운 환경을 이겨내는 그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하는 모바일 혁명이라고 하는 엄청난 변화가 주식 시장에 반영됐기 때문이다라고 있니다. 그 첫 번째는 우리나라 시장은 관세가 이야기가 나오면 나올수록 우리나라는 안 좋다라는게 첫 번째고 두 번째로는 그걸이기는 무엇인가 있다면 주가는 간다는 거죠. 그러면 지금 상황에서는 뭐냐 뒤에도 말씀드리겠지만 그냥 AI 거예요. AI 가는 그런 흐름 AI ES 새로운 경제가 나타나는 그런 흐름은 앞으로도 계속 될 수밖에 없고 그 흐름은 금리나 관세나 이런 부분들을 이겨낼 수 있을 거라고 보기 때문에이 부분은 미국 시장은 어쨌든 상반기까지는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것 같다라는 생각이 두 번째입니다.

세 번째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9월 말까지는 주가가 올랐다고 했잖아요. 그러면 10월 1일부터 주가가 빠졌어요. 놀랍게도 10월 1일부터 12월 달까지 해서 미국 주식도 올라갔던 거 다 뱉어 냈습니다. 저는 올해 미국 주식도 그런 흐름이 나타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상반기에는 어 오버슈팅이 있다가 하반기때 좀 조정을 받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2018년의 흐름과 비슷한 거죠. 그런데 왜 주가가 빠졌냐고 생각해 보면 아까 제가 말씀드렸죠. FMC 회의에서 금리를 계속 올려요네 번이나 근데 처음에 두 번 정도 올릴 때는 트럼프가 계속 파워한 너는 지금 중국보다 그때 제가 워딩이 아직도 기억나는게 트럼프가 파워한 넌 진짜 중국보다 나쁜 놈이다 내가 지금 중국 관세 때리고 있는데 너는 여기 와서 금리를 올리고 있냐 진짜 나쁜 놈이다 이러면서 엄청 뭐라고 합니다.

근데 파울도 계속 고지곧대로 그 트럼프 말을 안 듣고 금리를네 번이나 올려요 특히 9월 달에 금리 올릴 때는 워딩을 엄청 세게 해요. 그러니까 9월 말에 FMC 회의 추석 때 하고 나서 주가가 급락하기 시작하는 거죠. 아 이제 더 이상은 못 버티겠다 금리를 그러면서 주가가 빠지기 시작했고 12월 달에는 이제 반대로음 금리를 2019년에는 천천히 올릴게라고 얘기하면서 그때부터 주가가 바닥을 잡고 다시 올라가기 시작해요. 그래서 여기서 우리가 또 얻을 수 있는 교훈은 결국은 주가를 하락시킨 것도 다시 반등시킬 것도 연준이 있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거고 그러면 이번에도 우리가이 큰 도도한 흐름 AI 도도한 흐름은 이어지 똑같다고 하더라도 연준이 어떻게 행동할 것인가 이게 또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아닌가 싶습니다.

자 그럼 이번에 트럼프 간세 복탄 이런 것들은 FMC 파워에 어떤 영향을 주고 다음 FMC 언제죠. 어 이제 3월 달에 또 있겠죠. 1월 달에 있었고 3월 달에 있었습니다. 그러면 이제 파월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힌트를 좀 찾아봤는데 어 1월 FMC 회의가 있었어요. 근데 저는이 FMC 회의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거 하나만 뽑으라고 한다면은 성명서가 나오는데 성명서에 아주 중요한 문구 하나가 빠졌습니다. 그 문구는 뭐냐면은 우리는 지금 연준이 목표로 하는 물가 목표 2% 향해서 가고 있습니다라는 명구를 빼버렸어요. 아 원래 있었나요.

어 원래 우리 목표는 2% 2% 가고 있습니다라는 문골 빠졌어요. 그래서 이걸 왜 뺐지 저도 좀 처음에는 의아했는데 어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런 부분인 거 같아요. 연준이 물가 목표가 왜 2%이 질문을 해보면은 사람들이 다 글쎄 왜 그러지 이렇게 생각할 수 있는 데 그럼 반대로 질문해 보면은 연준이 물가 목표가 2% 된다라는 거를 미리 계산해 놓은 공식 같은게 있을까요. 어 법칙일까 2% 그런 건 아닌 거 같잖아요. 2% 숫자는 1995년에 그니까 우리가 많이 알고 계신 것처럼 1970년대 물가가 너무 높았어요. 그래서 이거 물가를 진정시키는데 금리 올리고 난리 났었다고 많이들 알고 계시잖아요.

그게 진정됐다 시간이 1995년 돼서야 진정이 됐어요. 그때 물가 수준이 2% 되었거든요. 그러니까 2% 수준으로 맞추자고 사후적으로 정한 거지 이게 절대적인 수치는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과거에도 어 연준에서 왜 2% 고집하나 3% 어떠냐 그냥 살면 되지 이런 이야기들이 많았거든요이 문과가 빠진 거는 저는 암시하는 바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어 하반기에 물가가 2% 아래로 내려가지 않더라도 금리를 내릴 수도 있다라는 어 버퍼를 깔아둔 거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 얘기는 무슨 말이냐면 반대로 파월이 트럼프 말을 들어 을 준비가 돼 있다 트럼프가 앞으로도 계속 뭐라고 하겠죠.

야 물가 잡혔고 내가 유가 잡아 놨잖아데 왜 금리 안 내리냐 이런 얘기를 할 거예요. 근데 그 과정에서 연준도 그런 버퍼를 만들어 놨다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어 저는 이제 연준에서 하반기는 지금은 금리를 내릴 생각이 전혀 없는 것처럼 보이죠. 3월 달에도 금리 인하할 가능성이 없습니다. 하지만 연간으로 보면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또 한 가지 걱정은 있죠. 반대로 생각을 해 보면은 2018년과 지금의 다른 점은 뭐냐면은 는 2018년 당시에는 2008년부터 2018년까지 돈을 아무리 풀어도 물가가 안 오르는 기 현상이 있었어요.

그래서 야 이게 신기하다 어떻게 물가가 안 오르냐 돈을 이렇게 풀었는데도 이런 얘기가 나왔을 때였기 때문에 아이 관세 때문에 물가 오른다고 금리로 올려 아 이거 바보 아니야음 그러다가 경기 침체 올려면 어떡하려고라는 의견이 훨씬 많았어요. 그런데 지금은 좀 다르죠. 이미 우리가 어 인플레이션을 봤잖아요. 그럼 또 인플레이션이 올 수 있다라는 두려움이 있기 때문에 연준 의원 들 사이에서 굉장히 많은 경론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어 하반기 때 어떤 식으로 연준이 어 정책을 쓸지 금리 정책을 쓸지이 부분을 어 맞춰가면서 이제 투자를 하시는게 필요하다라는 생각인 거죠.

이왜 간세 때문인지 달러도 좀 많이 오르더라고요 그니까 관세가 되면은 관세가 왜 달러 강세일 요라고 생각해 보면 글쎄요 이게 여러 가지로 요인이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거는 미국 경제가 좋다 어라는 것도 있겠지만 불안하니까 관세가 어 이제 부과가 되면은 세계 경제가 혼란스럽고 불확실성이 커지니까 달러 강세다 이렇게 보시는게 맞고요 이렇게 되면은 원하는 계속 약세 압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 원화가 어 작년에 트럼프 되고 나서 많이 약세로 갔잖아요. 그리고 이제 정치적 리스크 때문에 또 한번 약세가 됐고요 그런데 지금 현재도 그 정도의 수준에서 계속 머무르고 있단 말이에요.

여기서 이제 1,500원 이상 올라갈지 여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원하는 앞으로도 좀 약세 압력을 받을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 2018년에도 했었던 간세 전쟁은 좀 언제쯤 일달 됐던 거죠이 이번에도 좀 비슷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2018년부터 시작된 관세 전쟁을 이렇게 어 일지를 보잖아요. 그러면 진짜 막 그 트럼프가 정말 매일매일 이랬다가 저랬다가 막 뭐 더 붙였다가 관세 뺐다가 막 진짜 많은 일들을 연합니다. 딱 연하고 마지막 2년째 되는 2020년 1월이 돼서야 미국과 중국이 화해하는 그런 합의 문서를 어 작성해요.

그러면서 어 그래 뭐 처음에는 내가 엄청 세게 다 관세 때리려고 했지만 그 좀 줄여 줄게라고 미국 에서 얘기하고 중국에서는 그래 우리가 계속 수출만 하니까 우리가 미국에 있는 물건도 사 줄게라고 해서 달락 돼요 근데 그 2년 걸린다는 거죠. 지금도 2년이 걸릴지 아니면 속전 속결로 끝날지 모르겠지만 관세는 것은 앞으로도 어 트럼프가 이걸 안 할 생각 없어요. 그러니까 캐나다와 멕시코는 그냥 어 라운드 1이고 라운드 2에서 중국 하고의 관세 전쟁은 본격적으로 진행 한다라고 보시는게 맞아서 어 관세와 관련된 노이즈는 계속 된다라고 보시는게 맞는 거 같고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투자할 때는 관세는 것을 상수로 놓고 관세가 피해를 주는 것이 있고 관세 아무 영향이 없거나 오히려 더 좋은 것이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것을 구분 투자하시는게 필요하다는 생각이고 관세의 피해를 보는 종목들은 어 눈에 보이는 유형 자산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러니까 소위 말하는 뭐 철강 제품이라지만 뭔가를 팔아야 되는 그런 것들은 이렇게 저렇게 해서 퉁퉁퉁퉁 해 가지고 결국 관세 영향을 부정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그러니까이 부분보다는 는 오히려 이제 소프트한 거죠. 말랑말랑한 거 이런 쪽으로도 훨씬 더 수해가 있지 않을까 우리나라 이제 섹터로 따지면 어 자동차가 전체 대미 수출에 13이 어 자동차고 그 2차 전지 등 이제 피해를 얻을 걸로 보는데 피해가 없는 섹터은 뭐 소프트웨어라는 게임이라던지 이런 섹터은 어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겠죠.

그 뒤에도 말씀드리겠지만 미국의 AI 딥시크 이후로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로 이동해야 된다 이런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그런 부분들도 감안하셔서 어 투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중 무역 분쟁은 좀 어떻게 앞으로 될까요. 자 이제 무역 분쟁은 이제 진짜 게임이 본 게임이 시작됐다라고 보시면 되는 거 같고 미국과 중국이 이제는 좀 어 제발 좀 화해 좀 해줬으면 좋겠다 어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 많겠지만 뭐 그럴리는 없는 거 같고요 어 이제는 본격적인 콜드워 어 냉전이 시작됐다 어 냉전 여러분 그 나이에 따라서 좀 기억하시는 분도 있고 못 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소련과 미국이 싸웠을 때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중국이 하는 전쟁을 우리가 초한전이라고 얘기하더라고 고요 초한전이란 얘기는 한계 없이 그냥 뭐 싸우는데 무슨 그런게 어디어 옛날에 우리 중학교 때 싸우는 거 되면은 그냥 뭐 모래를 던지고 막 뭐 무기 쓰고 막 반칙 쓰고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미국과 중국도 마찬가지라는 거죠. 뭐 중국에서 뭐 마약을 뭐 이렇게 보낸다든지 옛날에 앞편 전쟁 어 얼마나 힘듭니까 팬타 보낸다든지 막 그런 일들을 그리고 뭐 언론을 조작한다는 뭐 누구한테 뭐 스파이를 한다든지 그런 거 하면 안 되는 거 아니야 그런게 어디어 지금 전쟁인데 이런 상황이라는 거죠.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보게 되는 그런 시대는 소련과 미국이 어 치열하게 나 나왔던 그때 냉전 시대를 생각하는게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고요 그러면 냉전이라는 것이 우리가 투자하는데 있어서 반드시 안 좋냐고 생각해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면 소련과 미국이 싸울 때는 미국의 입장에서는 반드시 미국 주식이 좋아야 돼요 미국 주식이 좋은 것이 미국의 국력이 왜냐면 미국 주식이 좋아야 미국의 개인들이 소비를 합니다. 미국의 개인들은 미국 주식밖에 없어요. 주가가 좋아야 소비를 한단 말이에요. 그래서 미국 경제를 튼튼하게 만드는 가장 장 중요한 거는 미국 주식이 그니까 미국이 억지로 주가를 부양한다 이런 개념도 있지만 계속해서 규제를 완화해 주든 아니면은 세금을 감면해 주든 무슨 짓을 써서라도 미국 주식은 지켜야 됩니다.

트럼프 입장에서 더더군다나 그렇고요 그리고 더 투자를 많이 하겠죠. 과거에 이번에 이제 딥시크 사태를 가지고 스푸트니크 그 사태다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 그게 뭐냐면은 1957년에 소련에서 당시 소련에서 우주선을 미국보다 먼저 보낸 것이 이슈가 돼 가지고 그때 이후로부터 나사도 만들고 엄청난 투자를 해 가지고 당시 주가 보면 주가가 엄청 많이 올랐어요. 그러니까 냉전이라는 거 자체만 가지고 그것 가지고 주가가 안 좋다라고 보기보다는 냉전 때문에 생기는 어 미국이든 중국이든 하는 그런 정책들이 주식 시장에는 긍정적일 수 있다 이렇게 해석하시는게 필요한 거 같습니다.

그래 또 올해 미국의 주식 시장은 상고하저네네네 아 알겠습니다. 하반기는 왜 안 좋은 거죠. 어 뭐 경기가 조금 어 둔화될 수도 있는 거 같고 어 안 좋을 수 있다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상반기 너무 많이 올라서 어 상반기 너무 많이 오를 것 같다 상방이 너무 많이 오를 것 같다 예 너무 많이 오를 것 같습니다. 이미 많이 올랐는데 너무 많이 오를 것 같아요. 그렇게까지 왜요 근데 보통은 이제 주가가 이제 하락할 때 어떤 순서로 하락하면 처음에는 이게 하락할 일이 많나 이게 좋은데 왜 하락하지라고 하면서 하락해 그러다가 두 번째에는이 하락하는게 맞지 그래 맞아 이렇게 하락합니다.

세 번째는 아이고 이러면서 하락해 오릴 때도 마찬가지라는 거죠. 오릴 때도 첫 번째 2022년 10월 달에 상승할 때는 야 이게 세상이 너무 안 좋은데 금리 이렇게 올리는데 이게 맞 꾸물꾸물 올라요 그리고 작 같은 우 각도가 좀 올라가죠. 그리고 마지막에는 이렇게 올라가는 그런 구조를 저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 구도에 이제 AI 있는 거고 어 여러 가지 변화들이 이게 나오는 현상들이 그런 가능성이 높다라고 생각합니다.

#코스피#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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