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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코스피, SK하이닉스

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코스피 대폭락 얼마 안남았다? 곧 무시무시한 일 터집니다 (차영주 소장 / 풀버전)

신사임당 · 2026-10-19 · 유튜브 시청 29,753 · Board Views 1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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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천을 하했다라는 거.이 시간이 좀 길어지면 안 됩니다. 이게 이제 오래 걸리면 루적이 됩니다. 그러면서 이제 매물대가 다시 형성이 되기 때문에 AI 거품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견딜 수 있었던 것이 서브라임 때랑 다른 점이 있죠. 서브라임 때는 은행권에서 발전된 문제가 제조업체로 갔는데 코위부 문제가 되면 제조업에서 발생한 문제가 은행권으로 또 전의가 될 수 있다. 이런 상태에서 주식을 벌릴까요? 좁힐까요? 좁힐 수밖에 없겠죠. 일본, 중국, 미국 덜 빠지는 구간에서 우리만 빠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거를 금리 핑계라든지 유가 핑계를 될 수가 없습니다.

안녕하십니까. Y 경제 연구소 차영주 소장입니다. 시장이 상당히 뭐 오르락 내리락 복잡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인사이트를 가져가야 될지 오늘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장까지 포함해서 지금 시장 상황을 정리해 주신다면요? 예. 네. 녹으로 봤을 때 전일 어 서킷 브레이크가 걸릴 정도로 어 상당히 험악한 하루였었습니다. 아 다행에도 오늘은 좀 반등세를 좀 두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5,000포인트대 머무르고 있다라는 거. 5,600대에 머무르고 있다라는 그런 상황이죠. 어 시장이 일단 뭐 자세한 설명을 뒤에 가서 하겠습니다만 지수 레벨단에서 놓고 보면 6천을 하했다라는 거.이 이 시간이 좀 길어지면 안 됩니다.

우리가 7월 말에 6천을 하위했던 기간이 3일에서 4일 정도밖에 안 걸렸거든요. 그런데 이제 종가상으로 보면 이제 3일 걸렸고 어 장중 상황 놓고 이제 4일 걸린 상황인데 이게 이제 오래 걸리면 이제 누적이 됩니다. 그러면서 이제 매물대가 다시 형성이 되기 때문에 상당히 이제 복잡한 상황이 연출이 될 수밖에 없겠죠. 어 따라서 이제 6천을 빨리 올라가야 됩니다. 근데 이제 시장에서 우리가 시장을 끌어내렸던 CPI 문제라든지 아니면 코어이브 문제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조금 이제 해소면으로 좀 가고 있죠. 어 그런 부분들을 좀 감안하게 된다라면 어쨌든 여러분들이요 방송을 보시는 그 주간 그 다음 주간는 6,000포인트를 빠르게 회복하는 것이 관건이 된다.

수급상 차트상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미국 9월 CPI가 예상보다 0.1% 1% 포인트 높았을 뿐인데 시장은 왜 이렇게까지 크게 반응한 걸까요? 저는 이게 결정타였다라고 보진 않습니다. 그냥 단지 작은 이유였다라고 보는 거죠. 어, CPI 이번에 또 그 사이에 또 PPI까지 발표가 됐죠. 어, 소비자 물가, 생산자 물가 전부 다 높은 수준으로 발표가 됐습니다. 전년 동기 대비해서 다 3%대 후반까지 상승 흐름들을 보였죠. 근데 어느 정도 예상을 했었던 부분들입니다. 그게 이제 근데 지난 달 수치는 생각보다 좀 덜 나왔고 이번에는 생각보다 좀 더 나왔지만 평균적으로 보면 시장에서 어느 정도 예상을 했죠.

특히 이제 에너지 가격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았다라는 거. 이것이 이제 CPI PPI를 끌어 올리는 부분들이었죠. 우리가 이제 CPI, PPI를 이번에 좀 깊게 살펴보는 이유 중에 하나가 10월 말에 FOMC 회의가 있습니다. 여기에 따라서 연준이 어 보는 것은 CPI, PPI, 베이지북, 실험률요네 가지 지표인데요. 그 중에서 이제 이런 것들이 이제 들어가기 때문에 상당히 이제 많은 비중을 차지하게 되는 거죠. 자, 10월 말에 연준이 연속해서 금리를 올릴 가능성은 아직은 이제 패드워치에 따르면 한 30% 정도밖에 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PP, CPI가 생각보다 높게 나왔다라는 점이 원래 어 이번에 연속해서 금리 인상을 하지 않을 가능성에서 조금 올라왔기 때문에 좀 지켜봐야 되겠죠. [콧방귀] 글쎄요. 뭐 계속해서 연속해서 금리를 올릴까요? 이것은 뭐 트럼프 대통령의 중간 선거를 앞두고 연준이 찬물을 겪는 행위이기 때문에 쉽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면 12월 달에 금리를 올리게 되겠죠. 어 다행스럽게도 이제 CPI가 나온 다음에 일단은 뉴욕 연방은행 총재라든지 아니면 웰러 이사 같은 분들이 올해 한 차례 인상하고 내년에는 금리를 인상하지 않을 가능성을 언급하면서요 부분은 좀 사그라들었던 부분들이에요.

그러니까 CPI가 처음에 발표가 됐을 때 어 뉴욕 증시가 빠졌다가 그 얘기가 나오면서 다시 반등세를 줬기 때문에 이게 국내지시 하락의 전반적인 요인이었다라고 보기는 어렵겠죠. 근데 지금 우리가 이렇게 금리에 민감하게 된 것은 뒤에 설명할 IT 기업들의 채권 발행과 연계성이 있습니다. 지금 높은 수준의 금리로 채권을 발행하고 있는데 이렇게 기준 금리가 올라가게 되면 채권 발행 금리가 올라가게 되고 이런 것들이 IT 기업들의 투자를 저해할 수 있는 요소가 되지 않을까라는 점이죠. 그러한 연결성 때문에 지금 금리 인상에 상당히 민감하게 반응을 하고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것이 곧디어서 얘기할 어 코어브 문제와 연결되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코어위브 이슈로 보아 AI 버블 논쟁이 이제 신용 문제로 번지고 있다고 봐야 할까요? 코이브가 회사치 발행 금리 자체가 높았습니다. 발행 금리가 9.8% 정도였었는데 이게 15% 대까지 올라갔다라는 거죠. 코이브가는 뭐 하는 회사냐? 네오클라우드 업체입니다. 네오클라우드와 일반 클라우드는 비교를 해야 되는데 우리가 여러분들 클라우드 서비스를 다 이용하고 계시죠? 그니까 일반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하는 거와 네오 클라우드는 AI에 특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한다라는 거죠.

특히 이제 코어이브 같은 회사의 특징을 놓고 보면 위워크라는 우리가 공용 사무실을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니까 일반적으로 대기업들은 자체적인 어 사무실을 갖고 일을 하잖아요. 근데 위워크는 자체 사무실이 아니라 빌려주는 사무실이잖아요. 네어 클라우드 업체 같은 경우는 GPU를 빌려 주는 기업입니다. 그러면서 많은 분들이 여기에 이제 데이터 센터를 이용해서 AI에 대한 어떤 어 서비스를 제공한다라든지 아니면 AI를 이용해서 무엇을 한다라는 거죠. 차 자체적으로 생산한 시설이 없이 이렇게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은 차입을 통해서 데이터 센터를 짓고 거기서 수익성을 나타내는 겁니다.

보통 이제 네오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익성을 한 30% 정도로 보고 있는데요. 그렇기 때문에 10% 정도의 회사체를 발행하다 하더라도 20% 정도 수익을 볼 수 있었던 상황이죠. 그런데 이제 문제가 여기서 우리가 고민거리가 생긴 겁니다. 어 10%에 발행했던 금리가 15% 대까지 올라간 거죠. 그러면 마진은 20%에서 15% 줄게 되는 거죠. 근데 이제 30% 마진에서 만약에 그 마진이 줄어서 20%밖에 수익이 안 난다라면 15% 비용을 떨어내면 5%밖에 안 남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20% 남는 기업에서 5% 남는 기업으로 급락을 해 버리게 되는 거죠.

이러한 문제점들이 되는 거죠. 특히 이제 코어브 같은 경우 회사 발행 잔액이 355억 달러입니다. 올해 갚아야 될게 한 40억 달러. 내년에 한 60억 달러. 내운년에도 한 47억 달러 정도 되는데 3년 동안 평균도 한 50억 달러를 갚아야 돼요. 어, 그리고 이자만 한해 한 10억 달러 정도 나옵니다. 코이브 입장에서는 우리가 이제 확인된 매출만 한 1천억 달러 정도 있기 때문에 앞으로 장기 계약을 맺어 놓은게 앞으로 그래서 어, 괜찮다라고 하는데 시장에서는 지금 이제 우리 AI 거품론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견딜 수 있었던 것이 서프라임 때랑 다른 점이 있죠.

그건 서브라임 때는 은행권에서 발전된이 문제가 제조업체로 갔는데 이번처럼 코어 위부 문제가 되면 제조업에서 발생한 문제가 은행권으로 또 전의가 될 수 있다라는 부분들이죠. 이것이 이제 우려감에 나타내면서 IT 기업들의 폭락세를 어 시원을 했습니다.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10%대 하락했고요. 어 일본의 키오시아 어 미국의 이제 다른 기업들이 어 시간에서 급락하는 그런 모습들을 보였죠. 어 우리는 이제 3전직스 비중이 높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서킷까지 걸렸고 일본이나 미국 같은 경우는 여러 다른 기업들이 있기 때문에 그나마 버텼는데 일본도 한 4% 정도 빠졌죠.

어 그러면서 상당히 안타까운 모습이었죠. 그러니까 우리가이 녹으로 보면 목요일 날 국내 증시의 이제 급락은 코어이브 사태가 결정타였다라고 저는 봅니다. 그것이 우리가 전체적으로 CPI나 PPI 문제는 어 이건 전체적인 문제잖아요. 글 문제잖아요. 그런 상태에서 우리가 어 여기에 코어이브 사태 여기에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매출 전망에 대한 불확실성 이런 것들이 붉어지면서 전체적으로 급락세를 나타냈다라고 볼 수 있겠죠. 자, 이제 AI에 대한 어떤 근데 그렇지만 이제 다행스럽게도 우리가 이제 금요일 날 녹화를 하고 있는데 금요일 날 새벽에 코어위브가 -13% 시작했다.

플러스 5%로 끝났어요. 젠슨 CEO가 코어위브에 문제가 별로 없다라는 것을 어 미국 장중에 발표를 하면서 이게 역전되는 그런 모습들을 좀 보였습니다. 근데 이건 좀 우리가 곱쉬워 봐야 돼요. 젠슨 CEO 같은 경우 코입번에 GPU를 팔아야 되는 사람이에요. 그런 사람이 했던 얘기 때문에 한번 우리가 곱씹어 봐야 되긴 하겠습니다만 그래도 불이 난 상황에서 일단 불을 끄고 보자라는 어떤 소방수 역할을 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다행스럽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아직까지 여지이 남아 있고요. 오늘 이제 국내 증시 같은 경우도 반도체가 그렇게 특별히 강하진 않잖아요.

비반도체가 오늘은 강한 모습들을 좀 보여주고 있는데 어쨌든 이번 논쟁 운이 당분간은 쉽게 사그아들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좀 우리가 좀 지켜봐야 되는 것은 어 10월 말에 연속적으로 발표되는 어 아마존이라든지 SK이닉스 실적이 얼만큼 견조하게 나오면서 어 그들이 회사체 발행과 멀어질 수 있는 잉여 현금흐름이 얼만큼 남을 수 있느냐 이런 부분들이 어 밝혀지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아니겠나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AI 법을 가능성을 어느 정도라고 보시나요? 저는 가능성은 아직은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언젠가는 이것이 이제 문제가 되겠죠.

지금 이제 어 삼전 닉수도 투자를 하고 마이크론도 투자를 하고 많은 기업들이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언젠가는 이것이 분명 문제가 될 겁니다. 영원히 거품론이 없고 AI가 지속된다라고 어 볼 수는 없죠. AI는 지속되겠죠. 하지만 우리가 자원과 관련된 부분들은 과잉 공급이 분명 올 겁니다. 하지만 최소한 2017년 2018년까지이 문제는 공급 부족으로 오히려 규결되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지금 외국인 매도는 한국을 떠나는 것인가요? 아니면 반도체 비중을 줄이는 것인가요? 둘 다일 수도 있습니다.

지금 이제 우리가 반도체가 단기간에 많이 올랐기 때문에 여전히 이제 바닥에서 산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 비중을 줄일 수 있는 부분들이 남아 있는 거죠. 불가 1년 전만 하더라도 우리가 1년 반 전만 하더라도 어 2,000 포인트 때부터 시작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비중을 좀 줄이는 것이 여전히 지속되는 거고 한국을 떠난다라는 것도 또 일부 없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우리가 이제 뭐 영국계 해지 펀드가 청산을 했다 뭐 여러 얘기들이 들리긴 합니다만 펀드 매니저들 입장에서 보면 연말이면 이제 펀드에 대한 평가를 받을 시기입니다.

11월 12월 달에 펀드 평가를 받아야 되는데 상반기 때 어찌 됐던 한국이 됐던 미국에서 돈을 벌어 놓은 상태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굳이 내가 여기서 트럼프 대통령의 중간 선거도 있죠. 금리 인상 문제 있죠. 중동 이슈 있죠. 이런 상태에서 주식을 벌릴까요, 좁힐까요? 좁힐 수밖에 없겠죠. 그러다 보니까 한국물을 축소할 수밖에 없고 특히 이제 한국 같은 경우 삼성전자 하잉스를 갖고 선물을 또 조정하면 충분히 자금 이탈도 가능한 상황이죠. 어 그런 것들을 종합적으로 바라보게 된다라면 뭐 한국을 축소시킨다. 우리가 10월 둘째 주만 놓고 보면 우리만 빠졌어요.

일본, 중국, 미국 덜 빠지는 구간에서 우리만 빠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거를 금리 핑계라든지 유가 핑계를 될 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접근하시면 다른 나라들은 설명이 안 되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우리만 빠진다라는 것은 결국 우리만 파생을 이용해서 외군들이 떠난다라든지 아니면 비중을 축소한다라는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요? 정말 뭐 이런 말씀 드리긴 저도 싫습니다. 하지만 현상이 그런 거잖아요. 그러니까 7월 달에 20%가 빠졌던 것이 초반에는 이렇게 수급상 꼬임, 두 번째는 코어이브 사태가 터지면서 전 세계 반도체주들이 빠지는 이런 것들이 겹친 상황이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조금 조심스럽습니다. 따라서 일단 요것은 어 앞서 서두에도 말씀드렸던 지수가 6천으로 올라가 줘야 그나마요 어 외군들의 수급이 어 조금 잦아들고 나면 다시 들어올 수 있는데 만약에 수급이 꼬이면 그들이 우리나라에 다시 들어오는 제진입하는 시기가 뒤로 미뤄질 수밖에 없다라는 점도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이런 폭락이 나온 뒤 시장은 보통 어떤 흐름을 보였고 이번에는 바닥을 확인하는 과정이라고 보시나요? 우리가 이제 7월 달에 서킷을 많이 경험했었죠. 7월 달에 이제 서킷이 대부분 다 걸렸었는데 그때만 하더라도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효과가 있었죠.

이번에 오늘 이제 금요일 날 반등이 상당히 의미가 있습니다. 금요일 날 만약에 반등을 주지 않았었다라면 우리가 신용 반대 매매에 대한 우려감이 이제 붉어진 상황이죠. 고점이 9,000포인트에서 5,500포인트까지 이제 밀린 거 아니겠습니까? 어 최근에 7,000포인트에서 5,500까지 약 20%가 이제 급락을 해 버린 상태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신용에 대한 리스크가 상당히 붉어졌습니다. 신용 반대 매매에 대한 어떤 우려감들이 커졌던 거죠. 과거 사례랑 비교하기 좀 어렵습니다. 더군다나 서킷이 위에서 걸린게 아니라 밑에서 걸렸잖아요.

밑에서 걸렸기 때문에 위에서 걸렸을 때는 그래도 어 시세 흐름들이 있다라든지 아니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에 따른 부분들이 있었기 때문에 변동성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만 하단에서 걸렸다라는 점에 있어서 상당히 조심스럽습니다. 월요일 날, 화요일 날 반등을 주지 않는다라면 여진이 계속 지속될 수 있습니다. 반대매가 나간다라는 거죠. 근데 이제 지금 하단에서 반대가 나간다라는 것은 한 가지 우리가 명심해야 되는 것은 이제 기관의 로스컷하고도 연계가 있습니다. 기관의 로스컷은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종목이 빠지면 네로 1.5 빠지면 무조건 매도를 시키는 겁니다.

우리는 이제 장기 투자가 가능하지만 기관들은 그렇게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로스컷이 걸리거든요. 근데 로스컷이 걸리면 대량 매물이 이제 쏟아지게 되죠. 대략 매물이 쏟아지고 대략 매물이 또 개인의 신용을 또 건드리게 되고 또 이런 어 악순환이 2022년 9월 달에 2주 동안 벌어졌었던 상황이 또 연출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 것들을 여러분들이 좀 감안하시고 다음 주에는 어찌 됐든 주말 사이에 특별한 이슈가 없음으로써 좀 반등세를 어 나타내야 되는 어 필요성도 있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지금 코스닥은 어떤 상황이고 상대적으로 버틴 업종은 어디였나요?

어 고스학에서 우리가 많이 밀었던 것은 어 반도시 소부장이었습니다. 반도시 소부장이 이제 8월 9월 두 달 동안 올라왔기 때문에 제가 이제 신사당 라이브에서 말씀을 드렸던 것은 어 10월 들어선 소부장이 올라올 때마다 정리를 좀 하자. 두 달 동안 올라왔으니까 그렇게 라이브에서 말씀을 좀 드렸었는데 어 아무래도 이제 변동성이 클 수밖에 없죠. 그렇기 때문에 소부장 같은 경우 나쁘다라는게 아니라 지금 구간에서는 두 달 사이에 올라왔기 때문에 주성 엔지니어링 차트 같은 경우 보세요. 시총이 저 바닥에서 위로 올라온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한번 우리가 엑시트를 할 필요가 있겠죠.

버틴 종목은 의외로 화장품이라든지 시급료라든지 여행 섹터입니다. 이것들이 버텨내고 있는데요. 목요일 금요일 오늘 다 목요일 날 같은 경우는 강보합이었고 오늘은 5에서 10%까지도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콜에서 오히려 경기 방어주로서 시급료라든지 여행, 화장품 이런 것들이 상대적으로 카테고리 속에서 버텨내고 있다라는 것도 하나의 또 모습이고요. 또 한 가지 엔터주들도 시장에서 조금 각방을 받고 있습니다. 그니까 어떻게 보면 IT랑 좀 무관한 업종들이죠. 그러면서 이제 실적이 개선되고 있고 수출이 잘되고 있고 글로벌 인기를 끌고 있는 이러한 업종들이 상대적으로 좀 버텨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IT를 팔고 요걸 잠깐 갈까?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긴 하겠는데 저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찬성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만약에 목요일 기준으로 놓고 보면 목요일도 그런 질문을 받았는데 우리가 경기 방어주인 어떤 요런 쪽 시급료를 살까요라는 질문에서 만약 그걸 사셨다라면 오늘도 수익이 날 수 있지만 다시 또 성장주도 또 반등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게 교체가 쉽지 않죠. 오히려 시장이 안 보일 때는 이런 종목들이 올라간다라고 해서 따라가기보다는 현금을 들고 있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된다라는 거죠. 어쨌든 시장에서는 경기 방어지로 불리우는 소비제들이 어 현재로서는 강하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코스피가 5,700선까지 내려왔는데 연말 전망을 어떻게 보시나요? 예, 쉽지 않습니다. 근데 다시 이제 그 얘기를 해야 될 거 같아요. 일단은 저는 연말에는 7,을 넘어서 있는 상황이 될 걸로 보여집니다. 지금은 이제 5,500을 이제 깨느냐 여부고요. 어, 6천을 언제 또 돌파하느냐 여부인데요. 7,선는 안착이 돼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삼성전자나 SKS가 주주하는 정책을 펼칠 것이고요. 이러한 주주하는 정책에 따라서 어, 외군들이 다시 돌아올 가능성도 저는 배제할 수 없다라고 보여집니다. 외군들 입장에서 보면 우리가 이제 지수 대비해서 수익률이 좋아야 되는데 지수 대비해서 수익률이 좋으려면 배당을 받아야 되는 점이 있거든요.이 점을 무시할 수 없겠죠.

4분기 동안 3분기 실정이 나오면 이제 앞으로 11월 12월 두 달밖에 안 남았습니다.요 동안에 우리가 이제 막대한 주조하는 정책이 벌어질 텐데 이런 것들을 과연 외군들이 놓치겠냐라는 거죠. 그래서 삼성전자가 조금만 올라와 7,까지 갈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연말에는 7천선 어 안착이 돼 있는 상황 8천을 바라보고 있는 상황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환율은 지금 한국 증시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습니까? 어 우리가 생각보다 환율을 지금이 얘기를 들으시면서 환율이 그랬어라고 생각하실 거고요. 환율이 관심이 좀 떨어졌어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그동안에 환율이 1,500원대에서 1,400원대로 떨어지면서 좀 관심 있다가 1,300원대로 떨어진 이후는 그렇게 특별하게 관심이 없습니다. 이게 이제 양날의 검이 되는 거죠. 환율이 떨어지니까 우리한테는 상당히 증시에 있어서 외군들이 들어올 수 있는 요소가 됐고요. 하나는 수출 기업들의 이제 재산성이 좀 문제가 되는 것들이죠. 최근에 앞서 언급들은 시급료도 주가가 많이 빠졌다가요 매치 반등을 주는데 환율 효과라는 거죠. 어, 수출주들이이 환율 효과를 다 투려 맞은 거고 삼성전자 같은 경우 100조 영업 이익을 했는데 대략적으로 이제 요것도 환율이 떨어진 효과임에도 불구하고 100조를 냈다라는 거죠.

그래서 더 의미가 있는 건데 어쨌든 수출주들에게는 상당히 조금 곤스러운 상황입니다. 어, 그리고 이제 수입을 우리가 또 많이 하니까이 부분에서 좀 긍정적인데 이건 어차피 어, 천천히 반영되는 거고요. 환율 효과가 우리한테는 지금은 어쨌든 경제 전반에 있어서 안정성을 준다라는 점이 점에 있어서는 좀 중요한 것이고 어, 앞으로 수출주들도 환율 올라갈 때마다 퇴식이 또 개선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요소들이 나타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하락기 추세가 꺾인 건지 판단하려면 앞으로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이 일류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가 이제 선부기 실적 시즌이거든요.

보통 이제 10월 말, 11월 초, 11월 초에 발표되는 것은 이제 작은 기업들이니까 큰 기업들이 이제 1, 2주 동안 집중적으로 국내에서 다 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유수의 글로벌 IT 기업들 미국도 다 10, 10월 말에 있고요. 우리도 이제 3전직스 있죠. 그래서 실적 시즌에 이것이 반영되느냐 여부를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나마 또 희망을 볼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삼성전자의 100조 영업 이익이익정치를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빠졌지만 LG엔솔리라든지 삼성 바이오라든지 이런 기업들이 실적이 잘 발표가 되니까 결국 주가가 견뎌냈거든요.

어 그리고 또 우리가 KTNG 같은 경우 주주하는 정책을 발표하니까 또 주가가 그런 무거운 주식이 또 올라가는 모습들이 보여지고 있어요. 그래서 1, 2주 동안에 우리가 이제 실적 발표 봐야 되고 하이닉스가 3분기 실적 발표할 때 주주하는 정책 발표한다 그랬거든요. 그래서 주주하는 정책이 어떻게 나오느냐 이런 것들도 중요한 거 같아요. 최근에 한섬이라는 기업이 있습니다. 이게 이제 주하는 정책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반등세를 나타냈거든요. 그래서 [콧방귀] 어 앞으로 1, 2주 동안에 우리가 좀 봐야 될 거 그리고 연말까지 봐야 될 것은 실적 주주하는 정책 이것이 어떻게 나오느냐가 주가의 향방을 가를 수 있는 하나의 요소가 될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폭락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무엇인가요? 폭락해서 반등하니까 현금을 다 쓰고 싶죠. 그다음에 폭락해서 반등하니까 신용을 쓰고 싶죠. 이게 어떻게 보면 뭐 기본적인 생각이죠. 저도 뭐 그런 생각이 안 드는 건 아닙니다. 근데 이제 그거를 얼마만큼 이제 자재를 하고 상황을 봐야 되는데 여기서 절대로 하셔서 안 되는 것이 이제 비2입니다. 우리가 6,500선, 6,800선에서 신용 장고가 한 2조 정도 늘었습니다. 근데 그분들도 지금은 가슴이 철렁할걸요. 1포인트가 갑자기 밀린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바닥은 우리가 모르는 겁니다. 그래서 증무 절대로 신형을 쓰시면 안 되고요. 현금도 좀 조금 좀 지켜보셔야 될 것으로 보여져요. 다음 제가 이제 라이브라든지 녹화에 또 출연했을 때 그때 가서 좀 말씀드릴 때까지는 지금 좀 신중을 좀 기야 될 거 같아요. 현금이 있다라면 우리가 여러 가지 카드가 많아지는 거잖아요. 근데 지금 상황에서는 바닥에서 잡는다는 노력을 하는 것이 오히려 의미가 없을 수 있습니다. 6,500선의 바닥이다라고 생각하셨던 분들을 지금 당혹스러운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지금 상태에서는 현금을 그냥 좀 가져가는 거죠.

그래서 오히려 올라갈 때 올라갈 때 따라가는 전략으로 좀 더 주고 사는 것들 이렇게 보셔야 될 거 같아요. 지금 이제 금요일 기준으로 삼성전자가 한 2% 올라가니까 야 목요일 날 떨어졌을 때 샀어야 되는데 이런 생각들 당연히 하죠. 근데 그거는 그런 생각은 아예 지우셔야 됩니다. 이거는 생각조차 하시면 안 돼. 왜냐면 평생 그건 안 됩니다. 저도 30년 동안 주식을 하는데 아 그때 전날 샀어야 되는데라는 생각 이제 지워 버렸어요. 왜냐하면 어제 같은 상황이어서 과연 살 수 있었을까요? 안 그래요? 만약에 오늘 따라 샀다가 월요일 날 밀리면 어떻게 되죠?

아, 월 금요일 날 사지 말았어야 되는데.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나고 나서 드는 생각들을에 너무 내가 자본인을 자책하지 마시고 또 본인이 그것을 고치려고 하는 행위 자체가 의미 없다라는 것을 받아들이셔야 돼요. 우리는 미래를 모릅니다. 지금 녹화하고 있는 시간 한시간 뒤에 어떤 외부적인 변수에 따라서 주가가 폭등할지 폭락할지 아무도 모릅니다. 지나고 나면 그때 그렇게 했어야 되는데 껄껄이 돼 버리는 거죠.요 요 생각은 여러분들이 하지 않는 것이 좋고요. 지금 상황에서 그러면 나는 삼성전자가 올라갈 걸로 보나? 30만 원까지 갈 걸로 보나라고 하면 21만 원에 사나 25만 원에 사나 뭐가 중요한가요?

그걸 받아들이셔야 돼요. 25만 원에 사서 30만 원에 파나 21만 원에 사서 30만 원에 파나 똑같은 거예요. 단지 21만 원에 샀으면 더 좋았겠죠? 근데 그건 모르는 거잖아요. 근데 25만 원에서 더 이상 밀리지 않는다는 걸 보고 사서 5만 원만 나와도 수익이 난 거잖아요. 그런 식으로 본인이 심리적으로 잘 다스리고 여기서 내가 기술적인 부분들을 잘 이용하기를 어 권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폭락 이후 시장 주도주가 바뀔 가능성도 있을까요? 저는 그렇게 특별히 옮겨갈 것 같지는 않습니다. 지금은 여전히 반도체가 주도주가 될 걸로 보여지고 있고요.

왜냐하면 반도체가 워낙 어마무시하게 수익을 내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반도체 이외에 어 다른 종목으로 갈 가능성은 그렇게 높지 않은 거죠. 물론 이제 틈세 종목으로 2차전지라든지 전압기 근데 이것은 다 AI 산업에 묶여 있는 것들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어 여전히 주도주는 반도체고요. 그다음에 따라가는 것은 AI 산업 사이클에 있는 탑다운 전략으로 접근하시는 전략이 유효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하락에서 유독 한국 시장이 크게 흔들렸던 이유는 뭐라고 보시나요? 글쎄요. 아무래도 우리가 이제 단기간에 많이 올랐었어요. 단기간에 글로벌 1위였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반지용 첫 번째.

두 번째는 우리가 이제 앞서서 잠깐 언급드렸던 3전 직스와 파생이 바로 일대일 대응이 된다라는 거. 거기선 요군들이 좀 빠져나갔다라는 것이 가장 큰 이유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 외에 우리를 나쁘게 볼 만한 이유는 없고요. 지금 AI에 관련된 여러 가지 노이즈들이 나오고 있는데 우리 또 AI 비중이 높잖아요. 이런 것들 때문에 조금 외국인들이 매도가 좀 많은게 아니었나 그렇게 설명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삼성전자가 역대 최대 실적에도 주가가 빠지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글쎄요. 우리가 이것을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될지 참 난감합니다.

실적이 잘 나왔는데 전혀 외국인들이 반응하지 못하고 있다라는 거죠. 어 우리가 자사주 매입 15조가 끝났다라는 것들 어 이것 때문에 수급이 안 들어온다 이렇게 볼 수 있는데 이거는 설명이 안 되는 거죠. 일시적으로 솔직히 얘기하면 설명이 안 되는 거예. 외군들이 여기다가 이제 팔았다라는 것은 그들 입장에서 보면 더군다나 삼성전자가 이제 9월 말에 30조 배당을 줬는데 그때도 계속 팔았었어요. 배당도 포기하고 자사주도 포기하고 이거 왜 그런지는 저도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이건 좀 이례적인 경우고요. 우리 삼성전자가 잘못한 것도 아니고 삼성전자가 지금 PR이 한 세 배 정도밖에 안 되는데 이렇게 된다라면 앞으로 미래를 걱정하는 거로 보는 시각도 있어요.

왜냐면 미래 영업 이익이 꺾이면 PR이 올라오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미래 영업 이익이 꺾일 건 선반영했다라고 본 수업도 있어요. 근데 저는 미래 영업 이익이 꺾일 조짐도 저는 못 찾겠어요. 왜냐면 지금은 점이 아니라 선을 보는 건데 계속해서 영업 이익이 늘어나고 있거든요. 굳이 설명하려면 외군들이 뭐 리밸런싱을 한다라든지 아니면 외국인들이 차익을 좀 한다라든지 아니면 외군인들이 지금 이제 연말에 펀드 평가를 한 다음에 다음에 이제 또 이익이 늘어나면 그때 가서 살려고 보는 걸일 수도 있겠고요. 상당히 조금 애매합니다. 아, [콧방귀] 하지만 저는 이제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 말씀 그 이유를 설명하기보다는 그렇다면 삼성전자를 지금 팔아야 되느냐 삼성전자 끝났느냐라고 질문을 좀 바꿔서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삼성전자가 오히려 이익이 나고 있는데 지금은 바닥을 형성한 구간이다라고 저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래서 적극적인 분할 매술로 삼성전자를 접근하는 것이 옳지 않느냐. 그러니까이 빠진 이유는 저도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삼성전자 그럼 여기서 끝난 거냐라고 하면 그거는 아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어요. 그래서 삼성전자를 지금부터 아니면 그전부터 제가 이제 25만 원대, 26만 원대 계속 모아가자고 말씀드렸는데 지금도 여전히 조금 생각보다 좀 더 언더슈팅이 나오긴 했습니다만 조금 모아가는 전략이 여전히 유효하다. 저는 연말에 30만 원 이상 삼성전자가 어 갈 가능성이 높지 않은가 좀 그렇게 보는 투자자 중에 한 사람입니다.

삼성이 끝났다고 생각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지금 계속해서 이익을 갈아치우온다라는 거죠. 물론 증가율은 좀 꺾일 수 있죠. 워낙 너무. 근데 이제 삼성전자 같은 경우 역대급 실적을 발표를 했고 계속해서 또 역대급 실적이 나온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AI 모멘텀이 지금 살아 있는 상태고 지금 여러 CEO분들께서 얘기하잖아요. 초티지가 나 있고 부족하다라는 부분들 계속해서 얘기를 하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결국은 매출과 영업 이익이 늘어날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그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삼성전자가 지금 역사적으로 PR이 다섯 배가 안 된다라는 것은 조금 설명하기 어려워요.

더군다나 AI 모멘텀이라는게 단순하게 지금 경기를 인기를 끌거나 일시적인 유행 이런 거와는 차원이 다르잖아요. 여러분들 AI를 써 보셔서 분들 아시겠습니까? 점점 AI에 대한 어떤 고도화된 능력, 이제 추론 능력 우리가 이제 에이전트에 대한 능력 이런 것들을 점점 더 어 이제 원하게 됐잖아요. 그리고 이제 그거를 활용하게 되고 있고 또 막대한 기업들이 이제 데이터 센터를 지우려고 하고 있고 짓고 있는 그런 상황에서 특별히 저는 어 삼성전자 같은 경우 계속해서 영업 이익과 매출이 늘어날 걸로 보기 때문에 삼성전자는 끝나지 않았다. 어떠한 것으로도 지금 그런 거죠.

일부에서 말씀드렸던 코부 사태 같은 경우도 지금 이제 우리가 우려하는 거지. 지금 그들이 투자를 안 한다거나 투자를 위축시키거나 이런 신호는 없잖아요. 지금 이제 시장은 우려하고 있는 겁니다. 그런 것들이 반영된 현 주가이고요. 그런 것들이 이제 실적 시즌에 있어서 오롯시 실적이 이제 증가하는 모습들 이런 것들이 나타나게 된다라면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겠죠. 당장만 놓고 보면 삼성전자 전체적인 영업 이익률은 50%대 후반이에요. SK에서는 80% 대가 넘을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거에 대해서 주가가 좀 떨어지는 조정을 좀 받는 부분도 없잖아 있을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그렇다 하더라도 앞으로 이익이 늘어나는 기업의 주가 수준이 정도라면 저는 조금 너무 저평가돼 있는 것이 아니겠나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하이닉스는 126만 원대까지 내려왔습니다. 지금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나요? 하인직스도 마찬가지인 거 같습니다. 삼성전자와 이제 궤적을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어 되는 거고 하인스 같은 경우 또 솔리다임 상장 이슈도 또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 이것이 맞물면서 하인스가 상대적으로 조금 더 밀리고 있는 모습이죠. 어, 하이니스 같은 경우 아직 잠정 실적도 발표가 안 되졌습니다. 대략 70조 대업 이익이 발표될 걸로 보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래서 80% 이상 영업 이익률이 달성했느냐가 이번에 초매의 관심권에 들어와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제 3전 닉스 전체적으로 보면 같이 움직이는 부분들이 있죠.

이제 파생과 연관돼서 외국인들의 어떤 매매 패턴과 연계성이 있다라고 저는 보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해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같이 바닥을 좀 확인하는 과정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120만 원 대까지 떨어졌다라는 것은 나름대로 저점을 형성하는 과정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하인스와 삼성전자 특히 이제 하이스 같은 경우 물론 이제 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얘기들이 좀 있습니다. 인수한 손자 회사 SSD 회사인데요. 이것과 관련해서 또 상당히 정치권에서도 또 거론이 되면서 시끄러운 문제가 발생되고 있는데요.

요건 한번 차분히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솔리임까지 너무 앞서지 말자고요. 지금은 전체적으로 시장에 있어서 3전 닉스가 얼만큼 바닥을 확인하고 그 바닥을 확인한 과정에서 얼만큼 반등을 주느냐. 여기서 반등을 주는 과정에 있어서 삼성전자보다 하이니스가 좀 덜 줄 수도 있어요. 하지만 그 문제는 좀 그때 가서 다시 따져 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이닉스의 ADR 미국 상장이 국내 주가에 영향을 많이 주고 있다고 보시나요? 아니요. 저는 특별히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어 ADR의 흐름에 따라서 국내 주가의 방향성을 좀 예측할 수 있기 때문에 괴리율이 좁혀지지 않죠.

어 그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저는 그렇게 ADR이 영향을 준다라는 건 아니죠. 이게 우리가 이런적으로 ADR이 전체 주식 이제 3% 정도가 이제 늘어난 겁니다. 그럼 EPS가 3%가 희석됐다라고 볼 수 있는데 자 그런 거 따져서 투자하시는 분들이 없죠. 그러니까 이론적으로는 그게 문제가 되는 부분들이지만 이게 이제 3% 정도 수준이면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 된다라는 거죠. 그래서 ADR 상장 같은 경우는 오히려 어 바로미터로서 즉각즉각 그 국내 증시의 영향력이 얼만큼 있느냐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오히려 투심 투심에 있어서 바로미터가 된다라는 점에 있어서는 어 나쁘지 않다.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국의 추격은 실제로 위협인가요? 시장이 과하게 반응한 걸까요? 여러 얘기들이 있어요. 처음에 이제 이게 서버형 DDR5 아니겠습니까? 이게 PC용 DDR5와 서버형은 다르다라는 거죠. PC용 같은 경우는 우리가 전체적으로 봤을 때 사용 기간에만 이게 되지만 서버는 24시간 풀로 돌아가야 되잖아요. 그래서 안전성이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이제 DDR 5 서버형 DDR 5가 이제 굉장히 위협적이다라는 건데 처음에 나왔을 때만 하더라도 이제 굉장히 출렁거렸어요. 글로벌 다 출렁거렸는데 그게 이제 중국을 좀 아시는 분들 얘기가 아 이게 과장돼 있을을 가능성을 언급하기 시작했죠.

그래서 그 부분을 조금 조심스로 본 거죠. 일단은 연말에 이것을 양산 여부를 발표한다라고 했으니까 얼마 안 남았어. 이제 한 두 달 남았습니다. 좀 지켜볼 일입니다. 과거에 이제 이렇게 신기수를 개발했다라는 것이 나중에 범영으로 쓰이는 것은 또 다른 문제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이제 이루어질 여부가 두 달 내 판명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그 사이에 우리 또 주중하는 정책 나오고 그다에 이제 수급이 나오고 할 것이기 때문에요 두 달을 신중히 좀 지켜보는 것싫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정말 위협이 될지 정말 누구 말한 대로 종이 호량이가 될 건지 여분은 두 달 내에 나올 것 같아.

지금 상황에서는 판명하기 어렵습니다. 우리가 어 삼성 같은 경우도 어 여러 가지 3난노를 개발했다 뭐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만 아직까지 수요를 뽑아낸다는 얘기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개발과 수유를 뽑아내는 건 좀 다르죠. 어 그런 거기 때문에 어 이번에 중국에서 DDR5를 서버형을 만들어 냈다라는 것은 깜짝 놀랄 만한 일입니다. 하지만 과연 수이 나올지 수율이라는 것은 완성도죠. 완성도가 나올 여부는 신중히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이크론의 2027년 공급 부족 전망과 주가 폭락 사이에 괴리는 왜 생기는 걸까요? 그러니까요.

시장에 서로 엇갈린 신호들을 좀 보여주고 있죠. 우리가 이제 계속해서 장기 계약, 쇼티지 이런 것들이 나오지만 한쪽에서는 이것이 이제 거품에 대한 우려감들이 나타나고 또 이것이 이제 투자를 하는 과정에 있어서 누구 돈으로 투자를 하느냐, 순환 출자 투자를 하느냐 뭐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긍정적인 뉴스보다는 지금 부정적인 부분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거 같아요.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이제 두 가지 이유인데요. 하나는 이제 금리가 올라간 거고요. 하나는 주가가 못 올라가다 보니까 어떠한 이유든지간에 좀 깐깐하게 보기 시작하는 거죠.

우리도 기분이 좋을 때는 상대방이 뭐라 그래도 웃으면서 넘길 수 있지만 기분이 별로 좋지 않으면 상대방의 의도와 다르게 우리가 조금 깐깐하게 상대방을 평가하는 경우 있지 않습니까? 저는 지금 그런 비유를 들어줄 수가 있겠어요. 지금 AI에서 문제가 발생한 건 아니에요. 발생할 수도 있다라는 가능성 이런 것들 때문에 좀 깐깐하게 심사를 하기 시작한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주가가 더 못 올라가게 되는 거죠. 한편에서는 계속 쇼티지가 나오고 있다. 한쪽에서 공급 부족이다라는 거죠. 그러면서 이제 증서를 하는 거니까 이게 나중에는 문제가 당연히 되겠죠.

근데 그 우려를 지금 우리가 사서할 필요가 있을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정말 사소하는 걱정일 가능성이 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좀 신중하게 접근을 하자. 아직까지 우리가 우려는 해야 되지만 그래서 한 가지 여기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AI를 장기 투자하는 것에 대해서는 좀 조심스러워요. 그러니까 자재분들에게 AI 주식을 사서 물려 주겠다. 요거는 좀 조심스러워요. 하지만 내가 지금 몇 년 동안 AI 기업들을 투자하겠다. 반도체를 투자하겠다. 저는 그 가능성은 열려 있다라고 봐요. 지금 이렇게 막대하게 돈을 그다음에 이제 누가 돈을 버느냐 못 버느냐도 이제 되고 그다음에 플랫폼 효과를 누가 보느냐 서로 이제 또 떨어져 나가는 기업들도 있죠.

하지만 살아나라는 기업도 있을 거거든요. 살아나라는 기업의 주가는 오로시 버텨낼 수 있기 때문에 옥석가리가 진행될 거예요. 그래서 옥석가리가 진행되는 과정에 있어서 노이즈들이 나오긴 하겠습니다만 거기서 내가 얼만큼 굳건하게이 노이즈들을 이겨낼 수 있느냐이 여부도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삼성전자의 3, 4분기 그리고 내년 실적에서 투자자가 가장 먼저 봐야 할 숫자는 무엇인가요? 이제 3분기 확정 실적이죠. 확정 실적이 이제 나올 거고 4분기에 대한 이제 가이던스가 이제 나올 겁니다. 그리고 내년에 대한 가이던스도 이제 같이 나올 텐데요.

보통 이제 3분기가 우리가 사이클을 탈 때는 피크였고 4분기 1분기가 이제 저점으로 내려가는데 가이던스가 얼만큼 우상향하느냐 여부를 좀 봐야 될 거 같아요. 그러니까 이제 3분기가 피크인데 4분기가 만약에 가이던스가 주주 앉으면 이건 사이클 산업이 돼 버린 거예요. 그렇지만 그렇지 않고 4분기가 3분기보다 더 나올 것이다. 그럼 사이클을 이겨낸 거거든요. 1년 내내 이겨냈어요. 사이클 이겨냈는데 내년에도 그걸 이겨낼 수 있을지 4분기 가이던스라든지 이런 것들을 우리가 볼 필요가 있는 거죠. 전체적으로 봤을 때 내년도에 대한 가이던스가 이제 조금 조심스럽게 나올 겁니다.

그래서 지금 확정된 실적 그리고 사업부별 실적 디램 사업부가 얼만큼 잘 나타냈느냐 파운드리가 어 지난 분기 실적에선 좀 적자였는데 이게 흑자로 전환됐느냐? 요것도 중요해요. 파운드리 흑자 전환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다음에 이제 가이던스가 어떻게 나오느냐?요 세 가지 포인트를 우리가 잘 살펴봐야 된다라고 삼성전자에 있어서는 어 그러면서 이제 영업 이익률 요런 것들을 잘 살펴봐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이닉스가 실적이 좋아도 주가가 빠지는 상황을 피하려면 이번 발표에 어떤 내용이 나와야 할까요? 구체적으로 주저한 정책을 발표한다라고 했으니까 추저하는 정책이 나와야죠.

그다음에 이제 영업 이익률이 80% 넘었느냐. 지금 이제 가이던스는 80% 넘은 걸로 보기 때문에 이게 못 넘으면 좀 변동성이 좀 있을 수 있어요. 잘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가이던스를 충족 못한 이런 부분들이 있는 거죠. 어찌 됐든 사무기 실적 발표할 때 주하는 정책을 발표한다고 했으니까 주주하는 정책이 어떻게 나오는지 여부가 관건이 될 거 같아요. 잉외 현금흐름의 50%를 이제 쏟아 부어야 되는 거죠. 하니스 같은 경우 자사주 매입은 있었습니다만 배당이 없었잖아요. 그럼 추가적인 자사주 매입과 배당 이런 얘기가 나올 겁니다. 어 그런 부분들이 주가에 얼만큼 반영되고 투자자들이 거기에 얼만큼 대응할 수 있는지 여부가 관건이 될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같은 하락장에서는 하이닉스의 주도권과 삼성의 추격 중 어느 쪽이 더 매력적이라고 보시나요? 흥미로운 질문이고요. 대답하기 곤란한 질문이죠. 어 그런데 저는 삼성전자가 조금 낫지 않을까 싶어요. 왜냐면 추격하는 쪽에 있어서의 매력도. 그다음에 이제 HBM. 그다음에 이제 삼성전자는 여러 사업부가 있잖아요. 파운더리 사업부가 있잖아요. 파운드리 사업부에서의 어떤 뭐 흑자의 전환에 대한 매력도 그다음에 이제 아무래도 외국 투자들이 들어온다라면 삼성자를 먼저 살 거잖아요. 더 많이 살 거고요. 그런 부분들에 대한 매력도 이런 부분들이 현재 저는 좀 부각이 되고 있습니다.

일부 외국인 투자자들이 삼성인자 우선주를 소각하라 뭐 이런 얘기들도 있죠. 뭐 여러 가지 이제 삼성전자 이슈를 만들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굳이 둘 중에 하나 전 둘 다 좋아요. 둘 다 좋은데 굳이 조금 뭐가 좋냐라고 하면 삼성전자를 조금 비교해 두고 있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반도체 소부장 업종은 어떤 상황이고 대형주와 소부장 중 반등은 어디서 먼저 나올까요? 눈으로 보기에는 일부 몇몇 소부장이 더 빠르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는 전 소부장은 올라올 때마다 정리 관점에서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신사연당 라이브에서도 말씀드렸다시피 우리가 8, 9월 두 달 동안 소부장들이 올랐거든요.

주성 엔지니어링이 시총이 저 밑에서부터 위까지 올라온 부분들을 놓고 보면 소부장은 한번 정리하고 갈 구간이 필요해 보여요. 더나 이번에 호실적이 나오면 주가가 슈팅이 나올 거거든요. 그때가 오히려 한번 빠져나올 수 있는 기회다라는 거죠. 어쨌든 소부장 같은 경우 실적이 나오긴 하겠습니다만 삼성자 하이닉스만큼 그렇게 돈을 많이 버는 기업은 아니고요. 어쨌든 실적이 잘 나왔고 또 일부 기업들 같은 경우는 우리가 이제 장비 업체들은 호남 클러스트라든지 이런 거 기대감 때문에 올라갔던 것들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 것들은 시간이 좀 걸리잖아요.

그래서 지금은 소부장 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이익을 줄 때 챙기는 전략. 그래서 현만 놨다가 다시 소부장을 떨어지면 사도 되고요. 3전닉스를 사도 되고 다른 종목 전력 인프라를 사도 되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소부장세 여러분들이 수익을 잘 거두셨다라면 그것을 잘 활용해 가지고 다른 것들로 교체 매매하는 전략이 필요할 것 같아요. 반등은 일단 지수 반등을 주기 위해서는 3전 직수가 올라가야죠. 삼전수가 올라가 줘야 소부장이 따라갈 수 있는 거지. 3전수가 못 올라가는데 소부장이 올라갈 가능성은 그렇게 높지 않다.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소부장 종목 가운데 실제 실적이 확인되는 종목과 기대로만 움직인 종목을 어떻게 구분해야 할까요? 결국은 이게 뭐 사무기 실적 시즌에서 나타나겠죠. 사무기 실적 시즌에서 실적이 생각만큼 못 따라왔다라면 이제 기대감으로 나오는 거죠. 여러분들이 이제이 질문이 굉장히 중요한 질문 중에 하난데요. 실적 시즌에 있어서는 실적이 안 나오면 다 기대감해요. 지금 우리가 우려되는 것이 로봇 관련주들이죠. 원전 관련주들. 이거는 이제 기대감이 굉장히 높은 섹터 아니겠습니까? 근데 지금 3분기 실적이 나올까요? 원전주들이 실적이 나올까요? 이게 참 오리무중인 상태죠.

그렇기 때문에 실적 시즌에는 네러티브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비실적 시즌. 실적이 안 나올 때 네티브가 중요하지만 우리가 실적이 나올 때는 실적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그리고 실적이 잘 나와서 주가가 올라오면 오히려 정리하는 이런 것으로 접근하시기를 권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전고점 대비 낙폭이 커졌습니다. 지금 가격대가 싸다고 볼 수 있는 구간인가요? 지금 하단은 잡은 거 같아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이제 뭐 20만 원 수준, 하이니스 같은 경우 이제 100만 원 수준은 안 깨겠죠. 깰 가능성이 높을까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뭐 깨면 저럴 기회로 많은 분들이 달려들겠죠. 현 구간에서 적극적인 분할 매수 관점 모아가는 전략은 유효할 것으로 보여져요. 어디까지 상단을 보느냐? 요건 좀 또 다른 문제고요. 그건 이제 다음에 어 출연해서 말씀드리겠고 일단은 지금은 내가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현 구간에서 모아갈 수 있는 전략 유효할 것이다. 아 조금 더 싸게 살 걸. 좀 더 빠지면 살 걸. 20만 원 깨지면 살 걸. 요런 거 지금 따지지 마시고요. 줄 수도 있고 안 줄 수도 있어요. 단 레버리지 일으키지 마시고요. 지금 구간에 있어서는 바닥을 잡을 땐 레버리지를 일으키는 건 아닙니다.

레버리지는 오히려 강세장에서 강에 갈 때 레버리지를 일으키는 것이지 바닥권에서는 레버리지를 일으키는 것이 아니다라는 점을 거듭 강조드리면서 현 구간이면 가능성이 좀 높은 구간에 온 거 같아요. 어찌 됐던 눈 떠보니 지금 이런 상황이 연출이 됐는데 긍정적으로 보셔도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 상황에서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거는 본인의 선택이죠. 내가 미국 주식을 할 줄 알면 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아요. 근데 한국 주식이 안 되니까 미국 주식을 대안으로 삼는다. 이거는 저는 잘못된 방식이라고 해요. 이런 거죠.

예를 들면 기업이 A라는 산업을 하다가 안 돼서 B라는 산업으로 가면 성공할까요? A라는 산업이 성공한 상태에서 B로 가는 건 상관이 없습니다. 그리고 미국 주식은 우리랑 또 패턴이 달라요. 미국 주식 쉬워 보이죠? 미국 주식도 패턴이 다 재무제표 구성도 다르고요. 미국 주식도 여러 가지 시간적 이런 것들도 다르죠. 그래서 저는 하나의 대안으로서 그러니까 이제 답답하니까 하시는 말씀인 건 알아요. 근데 그게 대안이 된다라기보다는 차라리 지금 여기서 쇼브를 보는 그런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되겠죠. 우리가 어렵다고 피해서 대안이 성공할 수 있을 가능성은 그렇게 높지 않다.

물론 가능성이 낮 나쁜 건 아니에요. 미국 지식을 잘하시는 분들도 굉장히 있고요. 하지만 한국 주식도 잘하시는 분들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것들을 적절하게 여러분들이 상황에 맞춰서 고민해 보십사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신사임당 구독자분들께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장이 다음 주가 중요할 것 같아요. 이제 실적 시즌이고요. 얼만큼 안정 찾는 여부를 잘 한번 면밀히 비켜 보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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