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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비트코인 금지한 중국, '이때'부터 제대로 흔들린다 (오태민 교수 / 통합본2)

신사임당 저장소(코인) · 2024-12-27 · 유튜브 시청 17,350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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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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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태민 · 한국인

요약 보기

트럼프 행정부의 친가상화폐 정책 속에서 비트코인 기관 수요가 확대되고 있으며, 2025년 비트코인 가격이 두세 배 오르면 중국 정부가 규제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 기관 ETF 승인 이후 비트코인은 비상관 자산으로 주목받고 있으나 폭락 가능성도 있어 분할 매수를 권고.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2025년도 비트코인 가격이 두 배 세 배가 되면 당장 중국 정부가 코에 몰릴 거라고 보고 있어요. 비트코인 마저도 완벽한 탈중앙고 물어본다면 완벽한 탈중앙화 그 개념부터 정의가 잘 안 돼요 지금 트럼프 행정부의 친 가상화폐 정책의 백미는 브릭스 정상회의에서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이는 어떤 내용인가요 저는 뭐 브릭스가 뭘 하는 거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어요. 왜냐면 저는 지정학을 관심 있게 공부하는데 브릭스 자체가 지정학적 개념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브릭스가 미국에 대한 대항마가 될 수 있는 어떤 세력은 안 돼요 왜냐면 브리스는 나라들이 지정학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나라들이 아닙니다.

02. 저는 그런데 뭐 여러분들은 알아서 공부하시면 되는데 브릭스가 이제 달러 패권에 도전하는게 이제 브릭스를 묶고 묶고는 있죠. 스테이블 코인으로 미국 부채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다는 내용에 기사가 나왔습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트럼프 정부에서 우리가 주의깊게 봐야 되는 거 중에 하나가 스테이블 코인에 대한 전망이에요. 트럼프 핵심 인물들이 단지 비트코인만 공부한게 아니라 스테이블 코인에 대해서도 공부가 되어 있다고 보는데요. 트럼프가 적어도 권자 있는 동안에는 bdc 추진될 가능성이 되게 없어요. 달러 C bdc 왜냐면 공양 내용이었고 그리고 그것은 트럼프 지지층의 어떤 성향 비슷해요.

03. 총기 옹호론자들이 트럼프 지지층의 핵심 중에 하나거든요. 뭐 그들이 세력에 크진 않지만 총기 옹호론이게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무슨 뭐 로비를 받고 이러는 거라고 보이지만 그게 아니고 그 미국의 어떤 헌법적 정신나 관련이 있어요. 개인의 자유 아까 얘기했지만 개인의 자유가 어디까지냐 했을 때 자신의 자신을 지키는게 정부한테 의지하는게 아니라 내가 지킨다 뭐 이런 철학이든 그들에게 비트코인은 너무나 이렇게 성향상 맞지요 그런데 그들 입장에서는 cbdc 국가가 내가 돈을 쓰는 걸 다 들여다보는 거니까 프라이버시 문제에서 걸려요 그러니까 트럼프가 cbdc 금지하겠다는 것은 어 외형적으로는 그런 프라이버시를 중시하는 세력에게 호소한 거고요 실제적으로는 상업 은행들의 로비에 의해서 움직인 거예요.

04. cbdc 나오면 상업 은행들이 되게 곤란해집니다. 왜냐면 중앙은행은 은행들의 은행인데 중앙은행이 대차대조표의 부채 란에 개인들을 쭉 나열 한다는 거거든요. 개인들은 원래 중앙은행의 고객이 아닌데 위에 cbdc 경우 중앙은행이 개인들을 고객으로 삼는 거예요. 개인이나 기업을 이러면 우리가 내가 스마트폰으로 달러나 원나 cdc 받았는데 그걸 다시 내가 신한 은행이나 한한 은행에 넣어 놓을 필요가 없잖아 이자도 거의 안 주는데 그러면 그걸 당자 금이라 그러는데 신한 은행이나 한한 은행은 당자 예금이 없는 거예요. 통계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은행은 어떤 장사를 하는 거냐면 고객들이 당장 찾을지도 모르는 당자 예금을 기본으로 해 가지고 장기 대출 합니다.

05. 그게 가능한 건 뭐냐면 한꺼번에 찾지 않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cbd 시가 나오면 이론적으로 상업은행에 의 자산 중에 한 절반이 없어지는 거예요. 상업은행은 장기 저축만 가지고 장기 대출 할 수밖에 없는 거죠. 상업은행 망해요. 그러면 그래서 CB 대시는 미국만이 아니라 다른 나라한테 굉장히 어려운 선택지인 미국이 물명 cbdc 선택하면 각국의 중앙은행들도 폐업 상태가 돼요 그래서 굉장히 처음부터 어려울 거라고 봤는데 역시 트럼프 대통령의 공약이 cbdc 반대였고 그러나 스태브 코인은 다르죠. 스태브 코인은 미국 정부가 만든게 아니라 민간업자들이 만들었는데 인기가 많아요.

06. 그래 가지고 스테블 코인은 달러 스테블 코인이 대세 든요 위아나 스테블 코인이라 그가 유로 스테블 코인이 없는 건 아니겠지만 사람들이 원하지 않아요. 그래서 유럽에서도 스테블 코인이 인기가 높은데 달러 기반입니다. 그다음에 중국 자본들도 달러 기반의 스태브 코인을 써요 이것을 처음에 미국은 막으려고 했어요. 왜냐하면 이게 사실은 은행업에 대한 도전이든 근데 이걸 가만 생각해 보면 달러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거거든요. 달러를 지금은 외국의 중앙 은행들만 보유했는데 이제 기업들과 개인들이 달러로 보유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거예요.

07. 스테블 코인을 통해 갖고 그래서 미국은 그거를 막을 생각을 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요. 그런 맥락에서 미국이 달러 수요가 증가하니까 부채를 갚는다는 건 좀 황당한 이야기지만 부채 때문에 생길 수 있는 달러의 어떤 신인도가 하락하는 것은 막을 수가 있겠죠. 달러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테니깐요 뭐 그 정도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비트코인이 중국을 견제할 수 있는 수단이라는 말이 있습니다이 부분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025년도 비트코인 가격이 두배 세 배가 되면 당장 중국 정부가 코에 몰 될 거라고 보고 있어요.

08. 왜냐면 원래 중국 정부는 4년에 한 번씩 비트코인 분마다 비트코인 붐을 꺼트리는 앞장 썼거든요. 2013년도에 12월 달에 비트코인이 취소 샀어요. 그때 중국의 인민 은행장이 중국 기업 탄 센트라 그가 알리바바 이런 데는 비트코인 건들지 마 이렇게 구두로 명령을 해 갖고 일주일 만에 한 50% 날렸죠. 가치를 그리고 2017년도에는 중국인들이 비트코인 너무 좋아하는데 거래소를 금지해 버렸어요. 2021년도에는 최고를 금지했어요. 2025년도는 뭘 금 할까 아마도 막 난리가 나면 중국인들도 엄청 비트코인 할 거예요. 그래서 아마도 금지할게 이제는 소유 금지 밖에 없어요.

09. 비트코인을 소유하는 것은 금지다 근데 이게 모순인게 비트코인 소유를 금지하려면 중국이 그동안 거래소를 금지하지 말았어야 돼요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만 거래소 데이터베이스가 있어야 누가 얼마만큼의 비트코인 갖고 있는지 알잖아요. 근데 2017년도 이미 위하나 거래소를 추방했고 때문에 중국 정부가 알라면 한두 명을 타겟을 해 가지 알 수 있겠지만 전반적인 소유 현황을 알고 있지 못해요. 그래서 이걸 소유 금지를 하기에는 상당히 어렵지만 그래도 선언적으로 할 수 있겠죠. 분위기를 끄기 위해서 그런데 그런다 그래서 소유 못 하는 것도 아니거든요.

10. 그러면 이거를 자유화 해 자유면 더 큰 문제가 생길 거예요. 중국은 자본이 지금도 유출되는 나라 든요 중국의 부자나 이런 사람들이 중국 정부를 믿지 못하니까 돈을 자꾸 해외로 빼 돌려요 그런데 비트코인은 그러기에 너무 좋은 용도든 그래서 중국이 비트코인을 유턴해 허용한다는 주장이 있어요. 미국이 이러니까 중국도 허용할거다 뭐 바이낸스의 짱뽕 차오가 이런 사람들이 주장을 하고 있는데 저는 그렇게 되기가 쉽지 않다고 보는 이유가 허용을 하면 중국이 자본 유출 감당이 안 될 거예요. 근데 어떤 경우든지간에 그런 속도 문제가 있는 거지 미국을 중심 해야지 비트코인을 쭉 끌어올리면 중국 정부는 굉장히 난감해질 거예요.

11. 중국이 비트코인 대신 금을 모으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중국이나 러시아나 이런 나라들은 미국의 어떤 그런 횡포를 되게 싫어하는데 특히 어떤 횡포면 금융을 차단할 수 있는 행보가 있거든요. 이걸 미국은 행포고급 제재 수단이죠. 이란이나 북한이나 러시아가 이번에 전쟁 일으켜서 금융 제재를 받았죠. 그래서 달러를 구하려고 하잖아요. 전 세계에 있는 사람들이 달러를 구하려고 하는데 러시아나 이란이나 북한하고 거래를 하면 너는 달러를 못 구해 이런게 바로 미국의 수단이 든요 그러니까 아이 그럼 내가 러시아 기업들고 거래하지 말아야지 내가이란 기업하고 거래하지 말아야지 이런 생각을 이제 하게 되니까 중국 입장에서는 머릿속에서 시뮬레이션을 돌려보는 거죠.

12. 우리가 대만을 필요할 때는 점령해야 되는데 대만을 점령 당장 미국이 중국하고 달러 거래하는 모든 은행들을 세컨더리 보커스 할 거라고 선언할 거란 말이야 그럼 우리나라 기업이나 국민들이 달러 거래를 못 하게 되고 그럼 우리는 소유도 못 싸우고 식량도 못 싸우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지 그래서 만든게 칩스를 그래 가지고 CS 그래 가지고 위하나 결제 통신망을 만들었어요. 자기네들 밖에 안 써요 그래도 이런 걸 통해 갖고 사우디한국 위안화에 대한 근거 자산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게 미국 국제면 모순이 생겨요 미국에 대해서 독립적인 금융 망을 만들려고 했는데 근거 자산을 미국 구체 삼 수 없잖아요.

13. 그래서 근거 자산을 금로 삼아야 되니까 신물 금을 모아야 되는 거예요. 과거 비트코인은 고위험 자산으로 취급 받았습니다. 하지만 현재는 많은 정부와 기관들이 투자하고 있는데요. 어느 시점부터 정부 기관들이 투자하기 시작했나요. 올해 1월 달에 미국에서 etf 승인이 되고 나서부터 전 세계에 있는 모든 기업과 기관들이 비트코인을 다시 보기 시작했을 거예요. 미 다른 나라도 아니고 미국의 월가에서 비트코인을 하나 누구나 투자해 볼 수 있는 그런 자산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어 이게 뭐지라는 생각을 했겠죠. 우리나라 대표적인데 금지를 했잖아 우리는 etf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우리나라 기업이나 은행이나 뭐 이런 데서 관심을 끊는게 아니라 언젠가는 허용해 줄 거를 위해서 지금 대비하고 있는 거죠.

14. 올해 1월 달에 미국에서의 etf 승인이 매우 결정적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부와 기관들이 비트코인을 투자하는 이유는 뭐라고 보시나요. 정부하 기관들이 투자하는 이유는 일단 리스크 분산 차원을 사겠죠. 비트코인은 달러 표시 자산이라고 봐도 무방해요. 그 우리나라에서는 원화로 표시되지고 있지만 비트코인을 들고 외국에 나가면 당장 달러로 바꿀 수가 있잖아요. 아니면 한국에서도 비트코인을 달러로 바꾸는게 어렵진 않습니다. 그게 아까 말했던 그 거래소에 있는 스테블 코인으로 바꾸는 거거든요. 그래서 달러를 가지면 좋지만 달러의 접근이 제한적일 때 비트코인은 아주 훌륭한 대안이 되거든요.

15. 그래서 기업이나 글로벌 수중에서 비즈니스라는 기업들은 비트코인 위부 가지려고 할 거예요. 또 다른 이유는 투자적 관점에서 비트코인이 이 비상관 자산의 성격을 좀 갖고 있어요. 비상관 자산이라 건 뭐냐면 거시 경제적인 효과에 대해서 무관한 자산을 말해요. 근데 이거는 이상적이고 그런 자산은 없어요. 그런 자산은 없는데 그래도 가장 덜 영향을 받는 걸 비상관 자산이라고 하는 거예요. 옛날에는 주식하고 채권이 반대로 움직였어요. 그런데 지금은 주식 가격과 채권 가격이 반대로 잘 안 움직이는뿐만 아니라 위험을 분산하는 역할이 미미해 버렸어요.

16. 그래서 금이나 그림이나 혹은 상업용 부동산이나 이렇게 주식과 채권에 흐름 하고는 반대로 되거나 아니면 움직이지 않는 자산을 일부 보유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분산을 해야 되기 때문에 근데 비트코인이 아주 대표적인 그런 비상관 자산으로 대두되고 있어요. 비트코인도 사실은 단기적으로 보면 추세를 따라가요 그런데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비트코인은 자기 나름대로의 주기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주식 금 외국돈 이렇게 투자할 때 비트코인 1부 갖고 있으면 어 위험이 좀 분산이 되는 효과가 있죠. 최근 MS 주주 총회에서 비트코인 투자에 찬성한 사람이 0.5% 있다고 합니다.

17. 그들이 반대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뭐 주주들이 의견이 있었던 건 아니고 이사회가 반대로 권고를 했죠. 그래 이사회 안이 그냥 통과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사회는 비트코인이 마이크로소프트의 투자 철학과가 안 만다고 보고 있어요. 가격이 요동치고 하기 때문에 기업형 코인이 나올 가능성은 어느 정도라고 보시나요. 거의 100%죠. 그러니까 지금 트럼프 행정부의 친 가상화폐 정책의 백미는 결국은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이 그동안은 블록체인에 대해서 되게 소극적이었던 건 아니라 나들 다들 나름대로 준비를 하고 있는데 됐으면 코인을 만들지는 않고 뭔가 블록체인 운영해 보려고 했거든요.

18. 근데 코인을 만들지 않으면서 블록체인 운영하는 것은 좀 답답한 일이에요. 왜냐면 블록체인이라는게 비싼 시스템인데 비용을 외부화하는 거거든요. 그니까 코인을 만들면 코인 가치가 생겨서 그 코인을 가지려고 하는 사람들이 그 템을 대신 운영해 주는게 어떤 비트코인에서 혹은 이더륨 ES 우리가 보는 모습이거든요. 근데 기업들이 이거를 하려고 했더니지가 다 분산 서버를 운영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 왜 하지 이런 생각이 드는 건데 만약에 코인을 기억이 만드는 것에 대해서 과거처럼 규제적이지 않고 그것도 뭐 가능해 그럼 이런 이런 안전 장치를 만들어 이렇게 해 갖고 한다면 100% 기업편 블록체인이 망고 나올 거예요.

19. 그래서 그런 플랫폼 경쟁이 치열하게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업형 코인이 나오게 된다면 어떤 방식으로 쓰일 것으로 예상되시나요. 일단 대표적인게 이제 페이먼트 용도로 사용이 되죠. 그러니까 결제 세팅이 각 국가마다 이렇게 장벽이 있어요. 우리가 신용 카드를 외우 쓰기 때문에 마치 실제 C 팀이 전 세계적으로 어떤 단일한 프로토콜에 의해서 움직이는 거 같지만 국가들 다 다 장벽이 다릅니다. 방식이 다르고 그래서 애플페이가 애플 4은 전 세계적으로 뿌려져 있지만 애플페이가 국경을 넘는 문제가 생겨 버려요 돈과 돈의 어떤 장병을 넘는게 이런 걸 가장 손쉽게 해결하는 방법은 뭐냐면 애플의 어떤 코인을 만들어 내면 돼요 그러니까 애플의 어떤 자산을 만들어서 그걸로 거래하면 그거는 원화도 아니고 달러도 아니거든요.

20. 그러니까 국경을 넘는데 전혀 문제가 없어요. 한 가지 문제는 이게 페이스북이 시도 왔던 건데 어떻게 민간 기업이 제 3 의 통화를 만들어 내냐 이런 사람들이 반론 의구심 이런게 있을 텐데 아마도 그런 기업들이 비트코인 형태를 따라가진 않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비트 권지 무조건 출렁이는 코인을 만들기보다는 테더 같이 이렇게 뭔가 보장을 해 주려고 하겠죠. 그러나 어찌됐건 그런 식으로 출발합니다. 그래서 페이먼트가 전쟁터 든요 전 세계 페이먼트 시장이이 전쟁터에서 아마 누군가가 공을 쏘 올릴 거예요. 비트코인이 제도권에 입성하면서 탈중앙화 가치의 딜레마가 생겼습니다.

21.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 는 철학적으로 탈중앙화를 지향하지 그리고 어느 정도는 맞아요. 비트코인 마저도 완벽한 탈중화고 물어본다면 완벽한 탈중화 그 개념부터 정의가 잘 안 돼요 근데 어쨌건 현실에 있는 거니까 근데 비트코인 역사에서 이런 논쟁은 계속 있어 왔어요. 그래서 2014년도에 윙클보스 쌍둥이가 미국 증권거래 위원 sec 비트코인 이프 신 승인을 신청했을 때 논란이 굉장히 컸습니다. 우리 생각에는 다들 비트코인 가지고는 사람들이 가격이 오를 걸 예상해서 다 좋아할 것 같았지만 그렇지 않았어요. 그 당시는 어 이거를 왜 주류화 하려고 하냐 비트코인 우리들의 돈이지 전부가 이거를 뭐 승인하고 말고 무슨 의미가 있냐 근데 이제 윙클보스 쌍둥이 주장은 뭐냐면 이게이가 돼야 할머니들이 비트코인 살 수 있다 뭐 했어요.

22. 그게 2014년도 논쟁입니다. 그러면서 이제 비트코인 세계에도 그런 아주 근본주의적인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 점점 옅어진 거죠. 비중이 지금은 그런 거 됐고 가격 올라오면 장땡이지 이런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은 거예요. 그래서 가끔씩 삑 소아 나는 거죠. 아니 그런데 이렇게 기관들이 다 갖고 있으면 비트코인 진짜 탈중앙화 된 거 맞아 뭐 이런 질문이 나오는 거죠. 그렇다면 그게 그렇게 중요하다면 1월 달에이 승인 나기 전에 막 가서 누워야 돼요 절대 반대 뭐 이렇게 해는데 또 자기돈 들이면서 비트코인이 승인을 반대 하기 위해서 자기 비트코인 써가면서 로비했다는 말은 못 들어봤어요.

23. 그땐 또 가만히 기다려요 자기 자산 올라가니까 대표적인게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그 카우보이 모자쓴 지미 송이라는 친구인데 그때는 한 말도 안 해요. 그러다가 이제 대기업 은행들이 이제 비트코인 컴포넌 스 오니까 저 사람들은 여기 들어보지 말라고 막 얘기하는 거지 이태 승이다고 나온 되고 나서 대표적인 기회주의적인 모습을 보이죠. 그런 건 철학이 아니에요. 철학이라 일관성이 있어야 되니까 본인이 좀 손해 보더라도 야 비트코인 테프 반대하 나는 뭐 이렇게 나와야 되는데 그럴 배장이 철학 있는 사람이 없어요이 세계에 그런 흉내를내는 지민성 같은 애들이 잔뜩 있는 거야 비트코인의 제도권 입성으로 인해 비트코인의 가치가 떨어질 위험은 없는 것일까요.

24. 아까도 왜 좀 사람들은 이제 뭔가 완벽한 걸 자꾸 생각을 하는데 애초에 완벽하 거래가 멀라요 그럼에도 불과하고 비트코인이 그러면 탈 중성이 의미가 없느냐 의미 없지 않아요. 뭐 미국의 기업들 미국의 금융 기업들이 벌써이 승인하고 100만 개를 흡수했다는 이게 300만 개까지 증가될 가능성이 있단 말이죠. 그러면 이제 전쟁이나 이럴 때 미국 정부가 그 김융 기업들한테 야 비트코인 너네가 가지고 있는 거 고객한테 나눠주지 마 동결 하면 동결되는 거예요. 그서 비트코인 2,100만 개 다 동결되는 건 아니잖아요. 부분에 대한 어떤 그런 영행을 행사 하겠죠.

25. 구독자님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어 비트코인이 가격이 오르면 언제나 저는 10년 동안 봤지만 비트코인 가격이 오르면 사람들이 다 되게 낙고 주위에 중독이 됩니다. 그래서 계속 오를 거라고 예상을 하는데요. 아무리 좋은 호재가 있어도 계속 오를 순 없습니다. 왜냐하면 누군가는 이제 이익을 실현하려고 하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계속 추위를 보시면서 추세적으로 투자하지 마시고 지금은 되게 위험한 때니까 언제건 폭락했을 때 그때 겁먹지 마시고 아 이건 나한테 준 기회다라고 생각하고 그때 조금씩 사셔야 돼요 지금은 2023년 2024년 초처럼 있는 돈을 다 털 서 과감하게 투자할 때가 아니라 지금 되게 조심하면서 지금이야말로 진짜 조금씩 조금씩 가격이 조정받을 때마다 사시면서 축적해 나가시는 방법을 추천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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