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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 주식을 팔아야 할까? 미국과 한국의 낙폭 차이, 반등의 기회일까?

서울경제TV · 2026-11-05 · 유튜브 시청 40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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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은 어 미국은 좋아요. 미국은 좋은데 우리나라는 좀 아쉬운 상황이죠. 근데 미국 자체도 이제 기술주의 투자 의견을 상향을 했습니다. 근데 어 최근에 이제 미국 증시를 보면이 채널 상승 채널 안에 움직이다가 어 큰 대회 악재가 나오면 한번 또 크게 눌렸다가 다시 한번이 채널선을 지켜주는 선에서 움직이고 있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요런 구간들에 와 있을 때에는 미국 증시의 경우에는 어 굉장히 공격적인 매수세가 들어올 수가 있었던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어, 또한 [콧방귀] 오늘 많은 분들이 정말 힘드셨을 거예요. 특히 어제는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다 말아올렸었는데 오늘은 그 말아올린 것 그 이상으로 빼버렸죠.

어떻게 보면 굉장히 많은 우리 한국 투자자분들께서 시장에 대한 어 신뢰를 많이 잃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분명히 그 전까지 어 민주당의 상원 하원을 모두 장악할 것이다라는 그런 어 예상들이 꾸준히 있었어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이미 시장에 반영이 되면서 눌려왔었는데 분명히 어제 선거 결과가 발표가 되고 나서는 반영이 아, 다 됐으니까 올랐구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많이 계셨을 텐데 오늘은 더 빠졌습니다. 자, 그러면이 빠진 흐름이 정당한가라고 보면 저는 그렇지 않다고 봐요. 그러니까 실질적으로 외국인이 매도를 하 할 명분을 하나 정도 더 어 만든 셈이라고 좀 보고 있는데 그럼 어떤이 우리가 외국인지 매도하하고 나서 하락에 대한 이유를 좀 어떤 것들로 가져다 붙였는지 우리가 함께 보자면 가장 큰 건 이거죠.

어 이제 민주당이 데이터 센터에 건설에 신규 데이터 센터 건설에 어 규제를 할 거다. 그니까 속도를 지연시킬 거다라는 부분들은 인정하고 가야 됩니다. 그건 어쩔 수가 없어요. 근데 다만 어 우리가 가장 큰 그 공화당의 텃밭인이 텍사스줄을 어 민주당에게 뺏겼죠. 그러면 우리가이 텍사스 주지사의 어 데이터 센터 투자 공약을 함께 살펴보면 우리가 그렇게까지 심각한가?라고 라고 볼 수준이에요. 그러니까 제 말은 뭐 어떤 얘기냐면 지금이 텍사스 주지사 이번에 당선됐던 어 민주당 의원의 이제 공약들을 보면 별거 없습니다. 특히 뭐 저 전전력 공급 같은 경우에는 어 신규 데이터 센터 자체 발전 설비를 확보하다 하거나 어 텍사스 정 전력망의 발전 용량에 좀 확충을 좀 기여를 해라라는 부분이고 어 비용 자체도 자체 부담하라 그리고 어 이런 세제 혜택도 줄이겠다 혹은 없애겠다.

그리고 주민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추가 인프라를 보호 기준을 마련해라. 그럼 이것들을 보면 여러분들 [콧방귀] 데이터 센터를 짓지 말라는 건가요? 우리가 짓기 전에 조금 더 어 여러 가지 것들을 보완해서 함께 짓자라는 거죠. 그러니까 속도는 조금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자체가 어 AI 수요를 훼손시켰다라고 절대 볼 수가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이 오늘 3조 4천억 원을 매도했다라는 건 너무나 과도하다라고 좀 보고 있고요. 이건 거의음 매도를 위한 매도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렇게까지 하락이 할할 명분이 있나라는 부분을 봤을 때 어 전 개인적으로 좀 과도한 하락이다라고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자,이 부분을 보면 또 이렇게 마음이 될 수가 있어요. 특히 메타 CEO가 미국 밖에서 데이터 센터를 지어야 하나라는 이제 고민을 한다라고 어 오늘 오피셜로 코멘트를 던졌는데 우리가 이렇게 보시면 돼요. 지금이 AI 경쟁은 패권 경쟁은 단순히 기업과 기업간의 경쟁이 아니죠. 국가가 국가의 국가와 국가 간의 경쟁입니다. 중국이 가파르게 치고 올라오는 상황에서 미국이 뭐 규제를 통해서 뭐 속도를 늦추다가 언제 따라잡힐지 몰라요. 그 과거에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되자마자 한국에 전화를 하면서 조선업의 협력을 요청을 했었죠. 그 왜 그랬을까요?

중국이 군남을 군남 이제 규모를 대폭 늘렸기 때문에 가파르게 쫓아온 부분들에 대한 위급함을 느꼈다라는 겁니다. 그러면 이런 AI 팻감 경쟁에서 미국이 중국이 쫓아오는 그 속도를 모르고 있지 않을 거예요. 너무나 잘할 겁니다. 우리보다 훨씬 더 잘 알 텐데 이걸 규제로서 제한만 시킨다. 그니까 확실하게 지금 구간에서는 어 수요의 훼손이 아니라 우려만 너무나 과도하게 반영된 시장이라고 볼 수가 있고요. 그리고 이렇게 AI 기업 간에도 마찬가지로 AI를 투자하지 않으면 빅테크들 하이프스 스케일러들이 AI에 투자하지 않으면도 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져 있기 때문에 메타도 데이터 센터를 미국 밖에다가 건설하는 거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만큼 어 각 기업들도 마찬가지로 그 생각할 거예요.

굳이 미국에만 지을 이유가 없겠죠. 오히려 더 값싼 노동력을 통해서 다른 곳에서 또 짓게 되면 오히려 더 좋을 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이러한 부분들은이 공화당뿐만 아니라 민주당 의원들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어요. 그리고 이런 데이터 센터가 들어오면은 엄청난 투자가 들어오는 겁니다. 그럼 그거를 규제로서 다 만겠다. 그것도 사실상 쉽지가 않다라고 제가 말씀드 드리고 싶고요. 그 한마디로 지금 우려는 정말 안 좋은 것에 안 좋은 것에 안 좋은 것을 다 끌어담은 어 주가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자, 그리고 이것들 함께 또 볼 필요가 있겠죠.

미국의 중간 선거 뒤에 SMP 지수 흐름입니다. 보면 한 달 뒤에는 좀 뭐 빠진 경우도 있어요. 덜어 있는데 이게 두 달 뒤, 세 달 뒤, 6개월 뒤에 보면 다 올랐습니다. 물론 미국 기준이에요. 그럼 우리나라는 전혀 안 따라갈까요? 아닙니다. 동조화가 되고요. 미국은 별로 안 빠져 있죠. 우리나라는 정말 역대 금융위기를 두 번이나 어 7월 10월에 겪은 수준으로 하락을 했기 때문에 안 따라갈래? 안 따라갈 수가 없는 시장이죠. 만약에 이런 때에도 못 따라간다 그러면 저는 그런 생각이 들어요. 우리가 당장 주한국 주식을 매매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그냥 세금 내고 미국 주식하면 되겠죠.

근데 우리가 그 정도까지 우리 한국 시장에 대한 신뢰를 잃지는 않았어요. 현재. 그리고 어 매도하더라도 지금보다 좀 더 위에서 매도하면 좀 메리트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좀 여러분께 말씀드리고 싶고요. K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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