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슈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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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삼성전자 반등 및 반도체 강세를 강조. 미국 디젤 가격 사상최고(6달러)와 러시아·중동 정유 차질로 정제마진 급등을 설명. 국고채 10년 금리가 4.57%까지 올라 채권 약세를 지적하며 미국 금리 부담 언급. 하이닉스 2026 임금협상(현금50/주식50) 통과와 인텔 합작 메모리 생산 논의를 호재로 제시. 클래리티 법안 부결로 코인 약세, 연준은 인상 예상 및 동결 시 독립성 우려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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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작하겠습니다. 채팅이 안 올라오는데, 시작한 거 맞아요? 여기 채팅이 안 올라오는데... 아, 올라온다, 올라온다. 근데 예전하고 뭐가 바뀌었다? 예전에는 앞에 유튜브 뭐 이렇게 플랫폼이 써 있었던 것 같은데, 나중에 볼게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잠깐, 이게 잘 맞게 켜진 거 맞죠? 코믹스로 켜졌죠? 네, 코믹스로 켜졌습니다. 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홈런 먹습니다. 홈런. 홈런 좋습니다. 홈런 치고 있죠. 알테오젠이 2.5%, 삼성전자가 1.4% 오르고 있습니다. 마음에 들진 않지만 오르고 있어요.
일봉으로 보면 며칠 전에 빠졌던 걸 야금야금 만회하고 있어요. 지금 하이닉스도 거의 2.7% 오르고 있죠. 방송을 너무 늦게 켰다고 죄송합니다. 앞서 다른 거 하다가 와서요. 어떻게 슈카가 방송 켜기만 하면 빠지냐고요? 오르고 있습니다. 쭉쭉 오르고 있죠. 지금까지 3%가 아까 올랐습니다.
밥을 챙겨서 먹으라고요? 그러게요. 요즘 컨디션이 점점 떨어지고 있네요. 하이닉스는 169만 원에 사라고 했죠. 지금 174만 원입니다. 좋습니다. 살아했지? 자, 과자 먹지 말라고요.
방송 켤지 말지 미리 알려 주면 안 되나요?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SNS를 통하든지, 인스타 담당자가 있으니 거기나 위버스를 통해서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일 금리가 인상되면 불확실성이 해소될까요? 금리 상황에 따라 다를 것 같은데요.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분위기를 보면, 저 사람이 뭐라고 명확하게 얘기할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불확실성 해소는 어려울 거라고 생각합니다. 케빈 워시 씨는 가타부타 얘기하는 분이 아니어서, 뭘 알려 줘야 불확실성이 해소되는데 알려 주지 않으니까요.
오늘 시장을 볼까요? 코스피가 0.7% 올랐고, 삼성전자는 1%, 하이닉스는 2.7% 올랐습니다. 코스닥은 보합입니다. 다들 보셨겠지만, 누가 좀 건드렸네요. 다시 보겠습니다.
지금은 원달러 선물인데, 국고채 10년 금리를 볼까요? 와, 금리가 엄청 올랐네요. 연 고점을 경신했습니다. 4.57%까지 갔으니, 우리나라 국고채 10년물도 5%까지 갈 수 있습니다. 금리가 일방적으로 오르고 있어요. 여기서부터 오르기 시작했고, 채권 가격은 빠지기 시작했죠. 지금 전 세계에서 가장 충격적으로 가격이 빠지고 있는 게 채권입니다. 여러분이 채권 매니저라고 생각해 보세요. 주식 시장이 이랬으면 기절했겠죠?
금리가 박살 나고 있고, 원달러 환율은 어제 많이 오르더니 오늘도 7원 정도 올랐습니다. 금리가 대단히 어렵고, 그래서 채권 시장이 좋기도 힘든 상황이에요. 주식 시장도 좋기 쉽지 않은 상황이긴 합니다. 그럼에도 미국 시장은 버티고 있죠.
금리가 고공 행진을 하면 주가가 좋기 힘듭니다. 어제도 미국 주식이 조금씩 밀렸고요. 하지만 우리나라는 강합니다. 반도체가 있으니까요.
아, 엊그제 전기예금에 들어갔는데 좀 있다 들어갈 걸 그랬네요. 금리가 더 올랐어요. 금리가 많이 올라왔다고 생각해서 들어갔더니 더 오르고 있습니다. 지금 먹을 때냐고요?
시장이 옆으로 기는데, 제가 어제 그어 준 차트 그대로 있죠? 어제 정교하게 그어 놓은 그 차트를 정확히 밟고 올라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계획은 이렇게 요 모양이죠. 계획대로 가고 있죠? 누구나 계획은 있습니다.
증권사 발행어음 요즘 금리 4%대 주던데요. 다만 발행어음은 신용도 높은 증권사만 하셔야 됩니다. 채권하고는 또 다르고요. 삼성전자는 내리지 않았습니다. 오늘 1% 정도 오르고 있어요.
우리나라 1, 2, 3위 하는 증권사들의 발행어음은 금리로 보면 나쁘지 않죠. 다만 채권은 발행 요건이 엄격하니, 발행어음은 그렇지 않은 만큼 감안하셔야 돼요.
과자 그냥 삼키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누가 샀나 팔았나 볼까요? 외국인이 팔고, 개인도 파네요. 그럼 누가 사는 거죠? 연기금, 사모펀드, 금융투자, 기타법인이네요. SK하이닉스, 삼성전자를요. 개인과 외국인이 같이 팔고 있다니 신기한 모습입니다. 개인이 전부 다 팔고 있고, 기관과 연기금, 기타법인이 받아 주고 있어요.
미국 금리가 상승하면 주식은 보통 하락하냐고요? 상황마다 다른데, 지금 미국 금리가 5%를 넘었고 우리나라도 4.6%에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금리가 너무 높으면 부담을 느끼죠. 금리가 2~3%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할 때는 신경도 안 쓰고, 3%를 넘는 것도 별로 신경 안 쓰는 것 같아요. 그런데 끓는 물하고 비슷해요. 99도를 넘어가면 이제 그것만 신경 쓰게 되죠. 금리가 너무 빨리 오르고 있으니, 시장이 부담을 느끼고 있는 겁니다.
오늘의 가장 큰 뉴스는 미국 디젤 가격입니다. 엊그제부터 사상 최고치인 갤런당 6달러를 돌파했고, 지금도 더 올라가고 있어요. 코로나 때 가격을 넘었습니다. 미국인 입장에서는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가장 의미가 있는데, 정제 마진이 요즘 미쳤기 때문에 디젤 가격이 역사상 최고치입니다.
이란 전쟁이 시작된 뒤 거의 60% 올랐습니다. 미국인들은 지금 역사상 최고 수준의 휘발유와 디젤 가격을 부담하고 있다고 생각할 거예요. 자기들이 본 적 없는 숫자가 찍히고 있는 겁니다.
휘발유는 운전, 차량에 많이 들어가고, 디젤은 건설, 상업 운송, 트럭, 농업, 산업 전반에 들어갑니다. 그러니 가격이 미치는 영향은 디젤이 휘발유보다 더 광범위할 수 있어요. 기업 비용이 올라가는 거니까요. 모든 화물 운송비, 선박 비용, 건설 비용, 농업 비용이 다 올라갑니다. 공급망 전반에 걸쳐 인플레이션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높습니다.
지금 WTI는 105달러, 브렌트유는 110달러입니다. 과거 120달러 때보다 원유 가격이 낮지 않냐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진짜 큰 문제는 원유 부족이 아니라 정제 마진입니다. 원유를 수입해서 휘발유, 경유, 나프타 등으로 정제하는 마진이 역사상 최고치에 가깝습니다. 원유만 들여올 수 있으면 돈을 엄청 벌 수 있는 상황이죠.
그래서 석유화학 기업들은 지금 좋을 수 있어요. 다만 원유를 들여오지 못하면 소싱이 안 되니 문제입니다. 애널리스트분도 말씀하셨죠. 정제 마진은 너무 좋은데 원유를 못 가져오면 조지는 거니까요.
석화 장비가 많은 우리나라 석유화학 기업들은 굉장히 좋을 수 있어요. 석유를 가져올 수만 있으면, 석유 가격이 내려가면 좋을 수 있습니다. 제 생각에 석유 가격이 내려가도 정제 마진이 좀 빠지긴 하겠지만, 급격하게 단기간에 빠지진 않을 가능성이 있어요. 개인 생각입니다.
지금 위기는 원유 공급 차질만이 아니라 정제 시설이 날아간 것입니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정유 시설을 공격하고 있고, 중동에서는 이란이 정면전이 안 되니 공급망을 때리고 있어요. 해협에서 배를 때리고, 드론으로 석유화학 시설을 공격하는 거죠. 정유 산업이 대부분인 곳을 때리면 상대가 가장 타격을 받으니까요.
만약 우리나라가 전쟁을 한다면, 타격감이 제일 좋은 곳은 어디겠어요? 반도체 팹이겠죠. 중동에서 이란이 우리를 쏘는 상황이라면 반도체 공장을 쏠 거고, 반도체 가격이 난리가 날 겁니다. 옛날에는 군인끼리 싸웠는데, 지금은 공장을 때리니 문제가 많이 되고 있죠.
지금 디젤이 6달러입니다. 중간선거가 여기에 달렸다고도 하고요. 이란과의 전쟁, 우크라이나 전쟁의 여파에 중동의 지속적인 분쟁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으로 정유 공장 핵심 처리 장치를 겨냥받고 있고, 이틀에 한 번꼴로 드론이 날아온다고 합니다. 러시아의 원유 처리량은 30% 감소했고요.
러시아는 4월부터 휘발유 수출을 금지했고, 7월부터는 경유 수출도 금지했습니다. 9월 말까지 경유 수출이 금지돼 있어요. 9월 말이 지나면 경유 수출을 풀어 줄지는 모르겠습니다. 연장될 수도 있으니까요.
러시아와 걸프 지역은 파이프라인을 제외하고 해상 경유 무역량의 거의 45%를 차지합니다. 그런데 두 곳이 지금 다 막혔다는 거예요. 미국도 문제지만, 유럽은 어떻게 될까요? 우리나라도 걱정이긴 한데, 유럽은 올겨울에 이 상황이 길어지면 문제가 될 겁니다.
이란과 중동에서도 수출이 안 되고, 러시아도 정유 시설 가동을 멈추고 수출을 안 하니 디젤 가격이 사상 최고가 6달러까지 올랐습니다.
그럼에도 하이닉스는 오르고 있습니다. 하이닉스가 오르면 모든 걸 용서할 수 있어요. 다른 나라 얘기는 뭐 어떻게 되겠지, 뭐라도 하겠지 싶고요. 반도체가 잘되고 AI가 좋으면 우리는 올라가는 거죠.
이 기회를 틈타 하이닉스가 다시 170만 원을 넘기고 있습니다. 169만 원에 사라고 했는데, 할인 기회가 다시 올지 모르겠네요. 믿고 샀으면 지금 5만 원 정도 벌었겠죠? 팔 분은 빨리 파시고요.
SK하이닉스와 인텔의 합작 사업이 나왔다고요? 그래서 더 오르는 거네요. 7분 전에 뜬 뉴스네요. 하이닉스가 인텔과 미국 메모리 생산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합니다. 인텔의 주요 반도체 공장을 인수해서 거기서 메모리를 만들 수 있다는 내용 같아요. 200만 원 가 봅시다. 유가가 오르건 말건 그런 게 있습니다.
인수할지는 모르겠지만, 미국에서 메모리를 만들겠다는 거겠죠. 그래서 양쪽 반도체 기업이 올라가고 있는 것 같고, 코스피는 1%까지 올라가고 있습니다.
190만 원대에도 사라고 하지 않았냐고요? 옛날 영상은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구조대가 가니 조금만 기다려 주시고요. 누가 사죠? 개인은 팔고 외국인도 계속 팔고, 연기금과 자사주 매입이 들어오고 있네요.
슈카 님은 추가 매수 타이밍을 보고 계신가요? 저는 언제나 저가 매수, 분할 매수, 장기 투자를 생각하고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저에게 기회를 주기 싫으시면 쭉 올리시면 돼요. 쭉 올리시면 제가 추가 매수할 기회가 없겠죠. 그럼 여러분이 이기는 거예요. 만약 내리면, 슈카가 더 싸게 사네 하면서 배 아프시겠죠? 슈카가 분할 매수하네, 슈카 평단 내려가네 하시겠죠. 나중에 슈카도 부자 되겠네요. 쭉 올리시면 그런 기회를 주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꾸 내리시면 저에게 기회를 주시는 거고요.
더 많은 기회를 주시면, 축하드려요. 점점 싸게 사서 나중에 큰 부자가 되면, 그때는 재능 기부 차원에서 방송도 계속하겠습니다. 그러니 그냥 쭉 올려 주셔서 기회를 안 주시면 될 것 같아요. 마음 편하게 쭉쭉 올려 주세요. 한 방에 고민하지 않게요.
전기금도 어제 들어왔는데 괜찮습니다. 너무 많이 오르면 하루 이틀 뭐 포기할 거 포기하고 다시 가면 되니까요.
어제 신설 한우 싸게 판매했는데, 가장 많이 팔리는 2번 상품은 다 팔렸습니다. 1, 3, 4, 5번이 남았어요. 많이 드십시오. 추석이라 고기 가격이 비싸고 마진율이 좋지 않은 상황인데, 굉장히 좋은 가격에 사 왔기 때문에 추석 선물로 많이 보내시라고 저희도 많이 샀습니다. 사보 쪽에 가시면 추석 선물 10~12만 원대가 있고, 선물용으로 20만 원짜리도 있습니다.
조만장자가 되면 방송에서 재밌는 거 많이 하겠습니다. 람보르기니 한 대를 오늘은 쏜다, 이런 거 한번 하고요. 포르쉐 두 대를 쏩니다, 이런 것도 하고요. 조만장자 되면 응원해 주세요.
하이닉스가 1,000만 원 정도 가면, 직원이 1만 명 정도 되고 매출이 100조쯤 찍히고, 수출 금탑 같은 걸 받으면... 그럼 GV80, GV90 열 대에 용비어천가를 가장 잘 부른 분께 드리고, 강남 아파트나 강남 빌라 월세 1년 치를 지원하는 것도 할 수 있겠죠. 직원이 5,000명 넘는 대기업이면 그런 것도 가능합니다. 세제 공과금도 걱정하지 마세요. 소금빵 만 개도 뿌리겠습니다.
출마라도 하면 보통 사람이 200년 동안 먹을 욕을 1년 사이에 먹지 않을까요? 정치 얘기를 꺼내는 순간 상상하기 힘든 온갖 욕과 비난, 음모가 날아올 것 같아요. 뻔뻔해져야 하는 것도 있고요.
안 내리고 있습니다. 3.08%입니다. 하이닉스 좋습니다. 삼성전자도 지금 25만 원인데, 너무 약해요. 26만 원에서 움직여야죠. 자사주 소각 같은 걸 발표해서 삼성전자가 26만 원을 단단한 하단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하이닉스는 170만 원이 단단하죠.
좋은 소식들이 있으니 인텔과 같이 한다는 소식도 있고, 쭉쭉 올라가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의 애프터마켓은 거래 시간을 늘리는 정도라서 주가에 큰 영향은 없을 것 같아요.
요즘 예금 금리도 좋습니다. 잘 찾으면 4%짜리도 있어요. 대형 은행들도 요즘 3% 후반이고요. 시중은행도 청년 미래적금처럼 중년 미래적금을 해 줬으면 좋겠어요. 중년은 많이 넣을 수 있는데요, 청년분들이 더 급하니까요. 청년을 50세까지 늘리면 되겠다 싶었는데, 50세는 너무 어르신이니 48세까지 하고, 몇 달 안 남았으니 49세까지 하겠습니다. 요즘 40대는 완전 청춘이에요. 옛날과 달라요.
개인형 국채 10년물 4.4% 금리도 금리가 빠질 거라 생각하면 나쁘지 않죠.
자, 지금 시장이 거의 다 끝나고 3시가 되어 가고 있는데, SK하이닉스는 오르고 있고 삼성전자도 오르고 있습니다. 반도체 관련이 다 오르고 있네요. 몇몇 종목도 보죠.
현대차는 잘 버티고 있어요. 아직 1.7%밖에 안 올랐는데, 여기가 바닥이 될 수도 있죠. 삼성 계열도 같이 오르니 4.78%까지 올렸네요. 대한항공 1%, 현대중공업, 두산에너빌리티, 효성중공업도 좋습니다. 효성중공업은 딱딱한 바닥에서 4% 정도 반등했어요. 네이버는 안 보겠습니다. 아마 올랐을 것 같지만요. 카카오는 다음에 보고요.
LG전자는 -1%로 보합이고, 요즘 시장에선 보합이면 좋은 겁니다. SK이노베이션도 보고요. 하이닉스는 지금 3.2% 다시 오르고 있죠. 170만 원은 락바텀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지금 114만 원을 뚫고 있으니 금방 위로 쭉쭉 가지 않을까요?
한미반도체는 22만 원에서 3,000원 급등해서 1.35% 오르고 있습니다. 급등주라고 할 수 있어요. 3시가 다 됐는데 반도체주가 시장을 이끌고 있고, 다른 주식들은 보합 상태입니다.
엔터주는 나중에 보겠습니다. 아꼈다가 한꺼번에 오르는 모습을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수 있어요. 네이버는 좋아 보이죠. 확실하죠?
하이닉스는 3%를 유지하고 있고, 코스닥은 보합, 코스피는 1% 오르고 있어요. 외국인은 좀 팔고 있는데 괜찮습니다. 금리가 많이 오르고 있으니 예금 드실 분들은 높은 금리 상품을 잘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
국내 퀄리티 주식을 모으는 건 어떠냐고요? 좋습니다. 퀄리티 있는 주식을 모으는 건 나쁘지 않아요. 네이버는 좋죠. 쿠팡과 싸워서 이기면 됩니다. 쇼핑이나 AI도 좋고, 검색 광고 쪽 매출도 나쁘지 않아요.
쇼핑, 쇼핑, 쇼핑. 그 빠른 배송 쪽으로 승부를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요. 그렇습니다.
음. 오늘 지나면 금리 발표 있죠? 금리 발표가 있는데, 시장은 이미 인상을 다 반영하고 있는 것 같아요. 금리들이 인상을 이미 반영하고 있고, 인상하고 난 다음에 굉장히 매파적인 말을 안 하기를 제가 기대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형은 무조건 다 좋다고 해. "어영 슈카라고, 야 언제는 또 왼쪽이라는 둥 오른쪽이라는 둥 하더니 이번에 또 왜 또 어용하해." 피님 왜요? 아 아니에요.
네. 슈카형 옛날처럼 도끼 있는 소리 안 하고 왜 좋은 소리만 한다고? 지금 좆됐다고? 뭐가 좆됐어요?
에헤, 저는 좆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오르고 있어요. 3.3% 좋으니까 좋은 소리 하는 거지. 3.3% 올랐으면 좋잖아요. 좋잖아. 아 좋아, 좋아. 아니 나쁜데 좋다고 하는 게 아니라니까. 좋으니까 좋다고 하잖아. 올랐잖아. 여기 올랐잖아. 이게 파란색일 땐 다 죽어 가는 표정으로 이루고 있잖아요. 파란색일 때 솔직하게 하잖아. 파란색일 때잖아. 모르잖아. 아 간네. 기별도 안 간다고. 저도 기별은 안 가는데,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아니겠습니까?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인데, 지금 장대한 출발을 하는데 조금 거기에 대해서 왜 한 걸음을 크게 못 가냐 이러고 불만 가질 필요 없는 것 같아요.
장대한 출발. 우리의 꿈은 크니까. 지금 겨우 180만 원, 200만 원. 에이, 우리의 비전은 그 정도가 아니잖아요. 우리의 비전은 압도적인 비전이니까. 지금 3.4% 작은 걸로 그 옛날에 그 달에 우리 문샷을 노리니까, 달에 암스트롱 아저씨가 발을 내디디면서 뭐라 그랬습니까? "한 사람의 개인에게는 작은 발자국이지만 인류에게는 커다란 발자국이다." 이런 말을 했죠. 우리 문샷을 노리니까 3.3%는 우리에겐 작은 발자국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길게 보면 훨씬 더 큰, 300%까지 갈 수 있는 그런 문샷을 날릴 수 있는 거대한 발자국일 수가 있는 거죠.
좋습니다. 오르니까 좋다 그러죠. 오르니까, 오르니까. 내일 반납하는 거 아닌가요? 어, 단사마 님 얘기하셨나? 예. 5분 채팅 블록 처리 좀 해 주세요. 5분만, 5분만. 예. 자, 그런 말은 블록이고요. 뭐라 그러죠? 벙어리 벙어리, 5분 벙어리 좀 부탁드립니다. 네.
내일은 내일 생각하는 거지. 내일은 삼성도 응원해 드릴 수 있는데, 얘는 일단 26만 원을 회복하고 얘기하자. 우리 삼전이는 형이 좀 실망했어. 25만 원에 말이 됩니까 이거?
어, 그래도 우리 닉스는 170 회복이라도 하고 저기서 깔짝대고 있지. 얘는 뭐, 25에서 깔짝대. 26에서 깔짝대자고. 같은 깔짝이어도 얘는 깨질랑 말랑, 깨질랑 말랑 꼬락서니가 이거. 오, 그래. 어, 우리 닉스 잘 간다. 우리 닉스에게 빵 하나 더 주세요. 빵 하나, 뺨 맞은 바풀 하나 더 주십시오. 자, 닉스가 지금 175를 찍고 있습니다. 175 좋습니다. 쫙쫙쫙 가고 있죠.
야, 우리 삼전이는 옆집 친구 좀 보면서 반성해야 돼요. 옆집 친구, 엄마 친구 아들은 지금 저렇게 쭉쭉 가는데, 너는 지금 26을 트라이하고 있어야 돼요. 26에서 27을 트라이하고, 28을 깰까 말까 이러고 있어야지, 25를 깰까 말까 이 꼴을 하고 있으니. 이건 삼전을 안 산 자기 손가락을 탓해야지. 그러니 하이닉스에게 밀리지. 뭔 소리야? 어그로 끌려고 낚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어그로에 낚이지 않고요.
가잖아요, 175만 원. 지금 3.6%. 170 어, 6 넘는다. 176 하네. 6 가네. 좋습니다. 116 가려 그러죠. 가려 그러잖아. 큰일났네. 슈카 부자 되겠네. 아, 그래도 밀렸다 가면 더 큰 부자가 될 수 있는데.
오, 나쁘지 않아. 좋으니까 좋다고 하는 거예요. 좋잖아. 올라가니까 얼마나 좋아. 다 좋잖아. 채팅에 활기가 너무 붙잖아.
하이닉스 2분기 배당금으로 교촌 치킨 먹을 수 있냐고? 하이닉스 2분기 배당금이 얼마 줬죠? 362원이었나? 그게 헷갈리네. 그걸로 교촌을 먹으려면 도대체 얼마를 들고 있어야 되는 거야? 100주. 100주면 175원은 100주니까 1억 7,500만 원. 자, 1억 7,500만 원 드신 분은 교촌 치킨 맛있게 드십시오. 맛있게 드십시오.
요번에 특별 배당 있죠? 기대하고 있어요. 하이닉스는 지금 소각하고, 삼전이는 특별 배당, 소각도 하고 특별 배당도 하고, 좀 기대하고 있습니다. 169에서 샀는데 돈 벌었습니다. 자, 돈 벌었습니다. 오늘까지는 제가 게티해 드렸어요. 3시 11분까지는 게티해 드렸습니다. 12분부터는 게티 못 하니까 치킨 사 드십시오. 축하드립니다.
이거 손 들 필요도 없잖아. 가는 거지, 가는 거. 풍선을 물에 넣으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모습. 자연스럽게. 야 쭉쭉 가네. 좋습니다.
인텔하고 손잡고 뭐 할지 몰라요. 어떡하겠어? 트럼프 대통령에게 갑자기 열 천하고, 하이닉스가 손잡았어요. 역시 메이크 아메리카 그레이트 어게인입니다. 하이닉스 사랑해요. 한번 해 주면 쭉 가는 거예요. 물론 그럴 가능성은 별로 없지만, 기대감이니까 기대감. 아 진짜 가네. 야 그럼 진짜 가지. 제가 농담으로 방송용으로 간다고 하는 것 같습니까? 가고 있잖아.
장하던 금강거부 찬재되고 남은 터에 4% 이루고 또 이루어 오늘을 보이도다. 자, 좋습니다. 아파 아파. 예, 지금 가고 있고요. 너무 가파르게 오른다, 부담되게. 아유. 각도가 저러면 좀 부담되긴 해. 괜찮아, 괜찮아. 형이 고소공포증에 좀 익숙해져 볼게. 숨 막히겠다. 괜찮아요. 옛날에 한번 올라봤던 산이어서 그 정도는 버틸 수 있습니다. 이거보다 조금 더 높이도 갔었거든요. 익숙해졌어. 좋습니다.
자, 176만 원. 1,000원 남았네. 잠깐만요. 1,000원 되면 박수를 치도록 하겠습니다. 175만 9,000원까지 찍었네요. 자, 위로 한 칸, 위로 한 칸. 위로 위로 위로. 175.9 말고 한 칸만 더. 그렇지요. 방금 176을 찍었습니다. 야, 기가 막히네. 제가 왔을 때 173이었는데 아까 2시 반에 176을 켰잖아요. 3%를 할 때 이야, 쉽죠? 자, 쉽습니다. 돈 이렇게 벌면 됩니다. 간단하죠? 네 간단합니다. 자, 시장 끝내자. 야 시장 끝내자.
176이면 됐다. 끝내자. 그 정도면 괜찮아. 4%, 나쁘지 않아. 조기 종류 없나? 4%, 나쁘지 않아. 4%콜, 4%콜.
전 채권 트레이더, 다음 분석은 없고 치어리딩만 해 주시는구나. 지금 이거 올라가는 걸 분석으로 뭐 어떻게 해요? 뉴스 따라 움직이고 있는데. 분석은 제 장기 비전이 분석이에요. 장기 비전. 2027년 말, 2028년에 수요 공급이 뭐가 더 많을 것 같냐? 공급도 늘지만 수요가 더 많을 것 같다는 분석을 주식은 맨날 해요. 그래서 PER이 어떻고, PBR이 어떻고, 적정 가격이 어떻고, 바닥이 어떻고, 그래서 거기를 찍었어. 적정각을 만들었어. 거기 향해 가는 건데, 문제는 험난해 보이지 않아 보이죠. 그러다 보니 기억을 자꾸 떠올리잖아. 기본적 분석은 이미 했어. 기술적 분석은 이렇다고요. 아래가 깨지면 걱정된다. 아래가 깨지면 더 저가 매수를 해야 될 가능성이 있는데, 위로 가면 위로 기대하고 있으니까. 기본적 분석은 이미 했고, 기술적 분석도 했다. 그렇죠. 상대방에 대한 분석도 끝났어요.
내가 야구 팀이야. 상대방에 대한 분석이 끝났어. 우리 팀 4번 타자가 홈플레이트에 들어가서 방망이를 집었어. 그럼 뭐 해야 됩니까? 뒤에서 응원해야지. 그렇다고 뒤에서 "야 왼쪽, 왼쪽! 야 쟤 쿠세 보니까 싱커야, 싱커!" 이러면 그건 반칙이고, 그다음부터 4번 타자를 믿고 "어이, 걸 해야지!" 그래서 제가 오늘 그거 하자고 지금 홈런 먹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렇게 홈런을 응원하는 거죠. 분석은 다 끝났다. 상대 투수에 대한 분석도요. 기본적 분석은 당연히 해야 되고요, 기술적 분석도 당연히 해야 되고요. 아웃될 걸 대비해서 저가 매수, 분할 매수를 했고요. 그럼 타석에 간 순간은 화내지 말고 응원이나 하라고 그래요. 파이팅.
시합에서 지고 있다고. 상대도 분석했지. 나만 했겠니? 분석했다고 시합에서 무조건 이기진 않아요. 그럼 야구 팀이 왜 지겠어? 상대도 분석합니다. 상대도 분석해서 나보다 더 잘했나 보죠. 나보다 더 분석을 잘해서 제가 좀 지고 있긴 한데, 뭐 다음 경기 이기면 되니까. 다음 경기. 자, 다음 경기 이기면 됩니다. 가고 있죠. 4% 정도로 마무리 짓자. 삼전 2%, 하이닉스 4%, 나쁘지 않습니다.
그래서 코스닥도 같이 오르고 있어요. 코스닥도 좋습니다. 마이너스였다가 같이 플러스로 지금 있고, 우리 코스피도 이미 1%가 넘었죠. 또 반도체 기업들이 끌면서 좋습니다.
머니코믹스 라이브 보러 왔는데 왜 슈카가 이거 하고 있나요? 자동이 안 돼서 직접 나서신 건가요? 첫 번째, 라이브 방송하는 게 재밌고, 재밌죠. 헛소리 하는 방송이 재미있고요. 두 번째, 같이 믿는 거죠. 한우 주문 감사합니다. 맛있게 드십시오. 본인도 물려서 기도 중인 방송이라고요? 틀린 말은 아니에요.
얼마 전에 여기 하단이 얼마였죠? 167만 원 갈 때 여기서 빠지는데, 와 생각보다 돈 엄청 깨지더라. 쉽지 않아요. 쉽지 않아. 슈카 님 매너티 닮았어요? 아니에요, 날씬합니다. 직접 보면 깜짝 놀래요. 얼굴이 세모여서. 얼굴이 완전 세모죠. 블러드엘프 남캐 같다고요? 블러드엘프면 감사합니다. 오크도 있고, 타우렌도 있고, 트롤도 있는데, 블러드엘프면 나쁘지 않지요. 나쁘지 않아요.
자, 이제 마무리되고 있습니다. 지금 하이닉스 176만 원을 회복했으면 좋겠는데, 3.9%도 나쁘지 않다. 176 정도로 딱 끝내면 딱 좋긴 한데, 삼전이가 힘을 내고 있죠. 삼전이 지금 25만 3,500원, 2% 찍고 있고요. 삼전이 왜 이렇게 난리야? 누가 이렇게 난리를 치는 걸까? 왜 이래? 뭐 잘못 먹었니? 두 칸씩 왔다 갔다 하네. 아닙니다. 지금 삼전을 볼 때가 아니죠. 하이닉스 사이 어디서 175만 8,000원, 4%. 자, 인터라고 뭐 합니다. 인텔이라고 뭐 합니다.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요. 큰 거 나오면 어떡할 거야? 175만 9,000원, 오케이. 나쁘지 않습니다. 아이고 오르잖아, 오르잖아. 나쁘지 않아. 176만 원 눈앞에 보이죠. 나쁘지 않아요.
축하, 형. 왜 알상무한테는 한우 안 보내나요? 제가 보내는지 안 보냈는지 봤어요? 제가 보내는지 안 보내는지... 야, 그리고 잠깐만, 생각해 보니 이상하네. 야 내가 받아야 되는 거 아닌가? 생각해 보면 이상하네. 왜 자꾸 제가 보내야 된다고 생각을 하지? 편견일 수도 있어요. 편견일 수도.
자, 많이 오르고 있어요. 조인트 벤처 한다고요? 좋습니다. 하이닉스가 인텔과 조인트 벤처 한다는 뉴스가 있다고 합니다. 제가 살펴보지 못했는데, 루머가 아니길 빌면서... 쭉쭉 하고 있죠. 좋습니다.
176만 원만 위에서 끝나도 오늘 굉장히 만족한다. 오르니까 재미있다고요. 아 너무 재밌는데. 야, 오르니까 주식이 이렇게 재밌는 거구나. 어머 어머, 아우 야 오르니까 그 구에말 투하웃 홈런 치는 느낌이야. 어 좋아, 짜릿짜릿해. 오르니까 좋아. 오늘 몸이 안 좋았는데 갑자기 컨디션이 올라온 느낌이야. 아주 좋아.
좋습니다. 글로벌 악재가 꽤 많은데 주가가 오르네요. 악재 저희가 다 알고 있죠?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는 건 악재가 악재여서 이 가격인 거예요. 악재여서 특별 할인 가격으로 드리고 있는 겁니다. 우리가 원래 하인 300... 삼성전자 얼마냐? 기억도 안 나네. 아주 옛날에는 36, 37 가던 주식이에요. 악재여서 이 가격에 특별 할인하고 있는 거지. 악재가 아니었으면 이 가격이겠니? 자, 이게 악재 선반영이고요. 물론 악재 반영이 다 끝난 거냐? 그건 아닐 수도 있지. 악재를 선반영했지만 중반형, 후반형도 있을 수 있어요. 그것 때문에 좀 떨리긴 하는데, 어쨌건 반영이 끝나면, 오늘 연준이 있죠? 연준. 네. 오늘 새벽인가, 수요일 미국 시각 새벽인가? 그럴 텐데.
내일입니까? 내일. 미국 새벽 인상. 그다음 말이 중요하겠죠? 오늘 종가에 배팅하면 됩니까? 분할 매수, 장기 투자. 저는 이미 분할 매수로 배팅이 돼 있죠. 조금 더 기회를 주신다면 조금 더 배팅을 하겠지만, 이 정도로 만족할 수 있고요. 분할 매수, 장기 투자. 좋습니다.
매파적 동결, 비둘기적 인상, 뭐가 유리한가? 캐빈 워시 씨가 매파로 얘기하기 쉽지 않을 것 같아서, 동결이 나오면 어떻게 반응할지 애매하기도 합니다. 누가 봐도 인상인데 여기서 동결이 나오면 연준의 독립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면서 오히려 시장이 혼란스러워질 수도 있어요. 그럴 수도 있어요. 연준의 독립성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되면 안 돼.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건 좀 과하고요. 인상하고 어느 정도 마무리되면, 올해는 이 정도면 충분히 긴축적인 금리 상황이다, 아니면 일시적이다, 템포러리하다, 이런 표현을 쓰면 좀 낫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모르죠. 뭐라고 얘기할지. 지금 그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아, 마지막으로 그것도 있구나. 비트코인이 오늘 좀 빠졌어요. 코인 쪽이 오늘 좀 빠졌는데, 왜 빠졌냐? 여러분 다 아시다시피 클래리티 법안이 부결됐습니다. 이게 부결될지 몰랐는데 부결됐어요. 찬성 49, 반대 50표로 처리가 무산됐습니다. 한 표 차이는 아니고, 60표를 넘어야 되는데 꽤 많이 반대가 나왔어요. 공화당 쪽에서도 반대가 나왔어.
상원에서 클래리티 법안이 뭐냐면,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에 디지털 자산에 대한 규제 권한을 부여하는 내용입니다. 한마디로 제도권으로 끌고 들어온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는데 부결됐어요. SEC가 감독권을 갖고 CFTC가 규제 권한을 갖는 그런 법안인데, 이게 날아가면서 코인 쪽이 좀 안 좋습니다.
코인주도 여러 가지가 있는데, 물론 이자를 어디까지 주냐 이런 것도 이슈가 많이 됐고, 은행권이 반대하니까, 결정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가상자산으로 너무 많이 해 드신 게 있어서, 이거 통과하면 또 해 먹는 거 아니냐, 이런 정치적 이슈를 해결하지 못했다. 참 대단한 대통령인 것 같긴 해. 공식적으로 해 먹는 대통령은 처음 봤어요. 오피셜하게 돈을 벌어. 생각을 바꿔야 돼요. 뒤로 몰래몰래 벌면 부정부패고 그런데, 당당하고 투명하게 버니까 좀 헷갈려. 당당하고 투명하게 버니까 저게 그래도 되는 건가 싶은데, 하여튼 당당하고 투명해. 그런데 너무 그걸로 많이 하니까 역풍이 있죠. 역풍이 있어. 그래서 지금 부결됐습니다. 올해는 힘들다는 말이 나오고, 내년 상반기에 다시 도전하겠죠. 내년 상반기. 자, 좋습니다.
오, 마지막 동시호가 3분 남았는데요. 폭등의 가능성이 보이고 있죠. 우리 175만 9,000원, 무려 4% 위에서 끝났는데, 하이닉스 지금 호가가 177만 원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물론 속지 않아요. 이러다 마지막 10초에 또 내리면서 "슈카야 또 속았냐?" 그럴 걸 분명히 하리라고 생각은 하지만, 장난치는 거 알아요. 하지만 마음이 급할 수도 있다. 뉴스가 나오고 있을 수도 있어요. 미국하고 뭔가 할지 모르죠. 마음이 급한 형들이 동시호가에 붙을 수도 있어요. 분위기는 나쁘지 않습니다. 5%는 힘들지만, 4, 5,000원 정도는 위에서 갈 수 있다. 예상이 딱 되죠. 촉이라는 게 있죠. 짐승적 본능, 애니멀 인스팅트. 오케이.
트레이더 생활 10년. 펀드 매니저 4년, 프랍 트레이더 6년, 자산운용 펀드 매니저 4년, 10년. 경제 유튜버도 한 7, 8년, 거의 10년 했어요. 20년의 촉을 동원해 보면 175만 9,000원보다는 위에서 끝날 가능성이 높다. 공대장도 10년이 있습니다. 이력이 화려하네. 공대장 10년, 그렇죠. 금융 전문가 10년, 유튜버 10년, 학회 30년의 내공으로 175만 9,000원 위에서 끝날 가능성이 높다.
1분 30초 남았습니다. 공대장 10년 장난 아니에요. 물론 10년 내내 공대장이었던 건 아니에요. 주 5일 공대였습니다. 미친 주 3일도 아니고, 한참 공략할 땐 주 5일 공략을 하는 미친 공대였는데, 지금 생각하면 제정신 아니죠. 한참 공략할 땐 주 5일, 공략 끝나면 주 3일.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한번 공략 들어가면 레이드 인스에 6시간씩 박았죠. 짧게 박으면 4시간, 길게 박으면 6여 시간. 하다가 중간에 안 죽인 사람은 "그럼 전화해야 돼, 형님이 움직이세요." 그러면 깜짝 놀라서 캐릭터가 움직이고.
28초 남았는데요. 과연 175만 9,000원보다 위에서 끝날 수 있을지, 경력 30년의 장인이 지금 왔거든요. 경력 30년의 장인이 11초 남았는데요. 어떻게 할지 모르죠. 미국에서 무슨 뉴스 나올지 모르죠. 어떻게 할 거예요? 쭉 오르고 있는데, 장대양봉 위로 오르고 있는데 어때요? 아직 안 나왔어. 아직 안 나왔어. 나왔어요, 175.9. 틀리진 않았죠. 자, 틀리지 않았다. 이상이라 그랬지. 175.9 이상. 이상은 175.9가 포함되는 거죠. 초과라고 안 했잖아. 이상의 이상. 그렇죠? 이상이니까 우리의 이상이 반영된 가격입니다. 가격도 좀 이상하긴 하네. 하지만 이상이니까, 115만... 오케이. 정확하게 맞췄죠. 정확하게. 좋습니다. 앞으로 오를 거예요. 앞으로. 음. 앞으로 가지 않을까? 이상한 이상. 115일째. 깜짝 놀랐네. 5.9는 지켰습니다. 지켰어요. 자, 지켰습니다.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오늘 모두 축하드리고요. 무려 하이닉스가 4%가 올랐습니다. 급등했죠. 삼성전자 2%가 올랐어요. 25만 3,500원. 아직 갈 길이 좀 멀지만 일단 반등의 기미를 보였고, 코스피 1.37%, 위로 나름 두툼하게 올랐어요. 사이버 보부상 코믹스에서 팔고 있는 스테이크처럼 굉장히 두툼하게 올랐어요. 저희가 팔고 있는 신선설 한우 고기 정도 두께가 됩니다. 지금 절찬리에 판매 중이에요. 두툼하게 올랐고, 코스닥은 살치살처럼 약간 날씬하지만, 이런 건 구워 먹으면 맛있습니다. 기름이 잘잘 흐르니까. 코스닥도 나쁘지 않았고요. 금리는 좀 많이 올랐는데, 금리가 유일한 변수예요. 유일한 변수.
개인은 많이 파셨네. 1조 6천억 차익 실현을 많이 하셨습니다. 차익 실현이니까 오케이. 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벌면 됐지. 익절 축하드리고요. 올라갈 때 팔았으니까 익절이잖아요. 기타법인과 금융투자가 차익 실현 많이 하신 것도 축하드립니다. 많이 샀다. 좋습니다. 매일매일 이러면 얼마나 좋을까?
다들 올랐으니까 한우 옵션 2, 안창살... 뭐 하여튼 그게 들어가서 고기가 매진됐다고 하고요. 그 외 1번, 4번, 5번 옵션들 다 있다고 합니다. 여러분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최근 시장 분위기 좋죠? 어제도 빠졌어요. 내가 미쳤나 봐. 왜 시장 분위기 좋다고 생각하지? 최근 4일간 계속 빠졌었네. 최근 시장 분위기 안 좋았지만, 지금 반등의 서막으로 오늘 두툼하게 올랐으니까, 이제 요걸 뚫고 위로 올라가기를 한번 켜 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하도 물린 기억만 있어서 그런가? 며칠 좋은 것 같았는데 아니었네요. 오늘부터 올라가면 될 것 같습니다.
좋습니다. 오늘 모두 수고하셨고요. 오늘 하루도 기분 좋은 하루 되시고, 항상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삼성 3% 이상 올랐으면 슈카형 한우 좀 샀을 텐데, 안 되겠다. 패스. 국거리도 있습니다. 국거리 그 비싼 거 말고, 10만 원, 11만 원 말고 6만 원짜리도 있어요. 2% 올랐으니까 6만 원짜리 국거리는 살 수 있겠네. 자, 국거리 세 개 저렴하게 옵션 패브 있습니다. 내려보시면 옵션 패브, 그걸로 사면 되지. 꼭 구워 먹는 걸 사야 되나? 국거리 옵션 있습니다.
자, 오늘 7시에 저희 선배님들, 변호사 형, 회계사 형, 저희하고 한 달 반 동안 주식 수익률 내기를 했거든요. 오늘 그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열심히 하시네요. 이유는 모르겠는데, 이유가 뭐 별거 있습니까? 고기 팔려고 그러는 거지. 7시에 개미는 지금 저희 선배분들과 한번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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