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오 calls영

Accuracy score+0.4
순 place110
Scored calls23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1.3% / 51.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2% / +0.3%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4.6% / 15.8% / 49.6%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신한은행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미국채금리 (170)#환율 (153)#한국채금리 (87)#미국기술주 (69)#금 (47)

How scores are calculated

(당첨자 발표)금리 오르는데 주가도 오른다? 버블 붕괴 전 무슨일이... (오건영) | 인포맥스라이브 260601

연합뉴스경제TV · 2026-06-02 · 유튜브 시청 246,892 · Board Views 3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금리#코스피#환율

← 목록

저자: 오건영 · 한국인

요약 보기

금리가 오르는데도 주가가 오르는 현상은 1999~2000년 닷컴버블 당시와 비슷하나, 세부 조건(Y2K 대응, 연준의 비하인드 커브 대응 등)이 달라 단순 비교는 위험하다고 설명. 현재 한은은 물가·성장·금융안정·환율 네 가지 중 상당수가 금리 인상 방향을 가리켜 올해 두 차례 인상, 내년 추가 인상이 컨센서스이며, 금리를 낮추기 어려운 요인으로 인플레 기대, 연준 독립성 의구심, 재정적자, 전쟁, 빅테크 채권발행을 꼽음. 생산성 혁명(AI)이 부채 문제 해결의 열쇠이나 시장이 이미 알고 있는지가 관건이라고 주장.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많은 분들이 이제 그런 얘기들을 좀 많이 하세요. 요즘 이제 그 다컴버블 때 얘기를 좀 하시는 분들이 좀 계시는데 98년도 9월에 LTCM이라고 해서 용터 캐피탈 매니지먼트라고 해서 거대한 해치 펀드가 파산했거든요. 그때 당시의 연준 의장이 그린스펀이었어요. 금 그린스폰이 기준 금리를 인할를 해 줬죠. 그니까 미국 경제의 성장은 강했지만이 LTCM의 파산이 미국 경제부터 금융시장을 다 뒤흔들어 버릴 수 있으니까 금리 인하를 통해서 쿠션을대 준 거예요. 그랬더니 이제 IT 쪽에 닷컴 기업들의 성장에 강한 상태에서 금리 인화를 해 줬잖아요.

02. 그러니까 와 날아가는 거죠. 주식 시장이. 그러다 보니까 99년도 들어와서는 연준에서도 금리 인상으로 선해를 하기 시작해요. 그래서 99년도 하반기부터 기준 금리를 올리니까 시장 금리가 막 빠르게 뛰었거든요. 왜냐하면 물가도 올라갈 것 같고 성장도 강할 것 같고 연준도 기준 금리를 인상하니까 여기 맞춰 가지고 장기 금리가 막 뛰기 시작합니다. 근데 흥미로운 건 장기 금리가 그렇게 뛰는데도 금융 시장이 안 한 것 하질 않아요. 주식 시장이 같이 올라갔거든요. 20년도 3월까지. 99년도 7월 달에 기준 금리 인상이 시작됐는데 20년도 3월까지 같이 올라가요.

03. 금리가 올라가도 주식이 멀쩡하네. 아, 이건 뭘로 해석해야 되냐? 근데 문제는 3월에는 버블이 터지면서 다컴 버블이 끝나기 시작을 해요. 근데 이제 이걸 지금의 그대로 해석하기보다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신한은행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오건 당장과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어, [목을 가다듬음] 매크로 이슈나 금리 뭐 이렇게 좀 거창한 얘기 하기 전에 요즘 시장 단장님께서는 좀 감해가 어떠십니까? 이런 장이 있을 거라고 생각을 좀 못했는데요. 아 진짜 저기 참고로 작년 4월 달에 코스피가 제 기억에 2,300 바로 미치였어요.

04. 2,290 정도 했거든요. 그 관세 때문에 난리났을 때. 근데 이제 2,296일 때 무슨 얘기를 했냐면 관세 때문에 이게 참 우리나라 저 주식 시장도 그렇고 참 힘들겠다. 왜냐면 우리 수출 중심의 국가니까요. 근데 딱 지금 1년 2개월 지났거든요. 어 너무 많은 변화가 있죠. 네배 뛰었지 않습니까? 어, 이런 장이 있었나 과거에 한번 돌아보게 돼요. 참고로 2005년에서 7년 사이에 2004년에서 7년이죠. 500포인트였던게 2,000까지 오른 적이 있거든요. 네. 그러니까 이제 코스피 지수는 이제 그런 것 같아요. 뭐냐면 신흥 시장의 흐름을 조금 갖고 있는게 신흥 시장이 뭐냐면 꾸준하게 오른다기보다는 굉장히 짧은 시간에 압축적으로 마치 용수철 누르는게 떨어지면 탁 튀는 것처럼 그런 모습을 좀 갖고 있잖아요.

05. 그래서 좀 하나 이제 드리고 싶은 말씀이 요즘 분산 투자 얘기하면 다들 싫어하시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꼭 하나 이론 중에 이런게 있습니다. 위성하고 그다음에 이제 핵심 투자 이런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이제 뭐죠? 그 투자 얼마 공부한지 얼마 안 됐을 때 핵심 투자하고 위성 투자라는게 있대요. 지금 무슨 소린가 해서 보니까 이론으로는 외웠죠. 핵심 투자는 안정적으로 우상향을 가져가는 그런 자산의 비중을 좀 높게 가져가라. 뭐 이런 얘기고 위성 투자는 변동성 높은 시장에 대해서 위성 투자라는게 좋다 이렇게 나와요. 무슨 생각했냐면 딱 읽고서 아니 그러면 그냥 핵심 투자 다음이 지금 위성 투자를 왜 하지?

06. 네.근데 요즘 느끼는 건 뭐냐면 미국과 같은 선진 시장하고 그 우상향하는 시장하고 우리나라 주식 시장이 우상향한다고 말하면 사실은 우상향은 만는데 되게 긴 계단이죠. 네. 그러지 않나요? 그 이제 약간 컨셉이 다르잖아요. 그래서 신흥 시장 같은 경우는 또 그냥 미국만 가져가다 보면 이렇게 세게 뛰어 올라갈 때 사람들이 포모가 오지 않습니까? 네. 그래서 뭐랄까요? 내 포트폴리오에이 짧은 기간에 강한 성장을 가져갈 수 있으니까 어쨌든 길게 투자하면서 그 그런 뭐죠? 급등하는 장을 놓치지 않도록 위성을 조금 가져가는 전략은 좀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07. 그래서 포모 대비용으로 핵심과 위성이라는 거 우리가 한번 꼭 기억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ETF에서도 코어 세틀라이트라고는 하는데 요즘에는 ETF도 그 안에서 집중 포트폴리오가 더 인기가 많을 뿐더러네. 결국 그 끝에서 나온게 이제 단일 종목 돼 버리잖아요. 아, 예, 그렇습니다. 예. 지금도 이제 코나 아니면 중심쪽으로 가긴 하지만 위성 종목들도 지금은 좀 갖고 있어야 된다라는 말씀. 예. 네. 네. 그렇습니다. 항상 항상 이제 보면은 너무 한쪽으로 쏠려 있는 것보다는 미래일이라는 건 또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08. 한쪽으로 너무 쏠리면 또 반대 급부의 일들이 나타날 수 있으니까 좀 이렇게 고르기 한번 보자. 대신에 비중 조절 하시면서 대응하는게 어떤가 싶습니다. 네. 네. 요즘에 시장이 워낙 또 급등을 하다 보니까 여기에 대한 투자 판단 한마디 들어봤고요. 금리에 대해서도 얘기해 보도록 할 텐데요. 뭐 무 미국 쪽 가기 전에 한국은행부터 들렸다 가시죠네. 특히나 이제 신현송 총재의 첫 번째 금통이가 있기도 했었고 금리 인상에 대한 어쨌거나 무거운 마음들이 여전히 투자자분들이나 지금 이제 컨센으로 돼 있거든요. 어떻게 이번 이슈와 이벤트는 보셨습니까?

09. 네. 일단 뭐 지금은 언론 보도도 이미 다 나왔는데요. 이제 올해 금리 인상은 아마 하겠죠. 지금 아마 두 차례 인상이 예상이 되는데 일단 세 가지 정도는 저는 포인트인 거 같아요. 첫 번째는 K도표라는게 있습니다. 우리나라 미국의 연준에서 나오는 점도표 말고 우리나라 한국은행도 이제 점도표를 쓰고 있는데 향후 6개월 이후에 금리가 어떻게 될까를 그려 주는 거거든요. 근데 거길 보면은 전체적으로 시장에서는 지금 2.5거든요. 2.75의 점이 좀 몰려 있을 거라고 생각을 했어요. 네. 그래서 2.75면은 한두 번 정도 더올리지 않겠나 이건데 3.0에 6개월에 3.0이면 지금이 6월이니까 6개월면은 그냥 연말 정도 보잖아요.

10. 연말에 3.0 쪽에 점이 좀 많이 몰려 있습니다. 그러면 두 번 인상을 예상하는게 좀 더 긍통위원들 사이에서 강했다라는게 1번이고요. 두 번째는 6개월 후에 3.25까지 보시는 분들도 두 세 분 정도 나오더라고요. 두 세 개의 점이 찍혀 있더라고요. 이건 뭘 얘기하는 거냐면 지금 우리 점도표가 6개월을 보고 있잖아요. 그 뒤에를 만약 바라보면 내년 상반기는 어떻게 될까? 음. 그럼 사실 올해 세 번은 인상할 수도 있다는 얘기는 만약에 올해 두 번의 인상이 끝나더라도 내년에 추가 금리 인상에 대한 가능성이 열리지 않겠냐? 요걸 보여주는데 애니웨이 시장이 예상하는 것보다는 긴축하는 강도가 조금 더 강할 것 같다라는게 K점도표에 나타났던 거고요.

11. 두 번째는 이제는총제 기자 회견에서 나왔던 코멘트인데 굉장히 흥미롭게들은 부분이 있어요. 이제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선진국하고 달리 금리를 결정할 때 기준 금리를 결정할 때 두 가지를 더 봐요. 선진국에서는 특히 미국 같은 경우는 성장하고 물가를 보거든요. 근데 우리나라는 두 가지를 더 보는데 첫 번째는 금융의 안정 이건 자산 시장하고 비슷하죠. 두 번째는 환율을 바라봅니다.요네 가지 그니까 두 개 두 개에서네 가지를 같이 바라보는데 이제 작년에는 이게 좀 골치 아픈 부분이 좀 있었어요. 뭐냐면 상충이 됐어요. 무슨 말씀이냐면 작년 이맘 때만 해도요.

12. 작년 4 5월에 우리나라 경기 되게 안 좋았거든요.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저기 남부 지역에 산불도 있었어요. 그래서 작년도에 저기 이만대의 경제 성장률 25년도 경제 성장률 전망치가 0.8 0.9 이렇게 나왔어요. 1%가 안 되는 성장률이거든요. 그러면 금융익기 이후에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그래서 최악이다. 그래서 성장을 보면 금리를 인하해야 돼요. 그리고 두 번째는요. 물가가 작년에 우리나라는 2% 밑에서 놀았어요. 물가를 보면 금리를 인하해야 돼요. 그래서 사실상 성장과 물가 보면 작년 2만대 기준으로 금리를 인하해도 이상하지 않았습니다.

13. 하나도. 근데 다른 두 가지가 있었죠. 금융의 안정. 그러니까 자산 시장하고 두 번째는 환율이었는데 보면은 금융 안정이 문제가 되는게 부동산 시장이 들썩들썩했어요. 작년 이맘 때 특히 강남권을 중심으로 그리고 가게 부채가 빠르게 생각하고 있었죠. 그럼 이럴 때는 금리나 하면 불란집에 불란대다 막 기름 끼는이 돼요. 하나 더 보시면 환율이 되게 높아요. 그러니까 환율도 높고 하니까 이럴 때는 금리 인하는게 부담스럽죠. 그래서 지금 정리를 해 드리면 성장하고 물가를 보면 작년에는 금리를 인하해도 됐거든요. 네. 근데 금융 안정하고 환율을 보면 금리를 데려 인상해야 되는이 둘이 상충이 있던 거예요.

14. 그래서 어떻게 하냐?이 둘이 부딪히니까 금리를 인하더라도 빠르게 인하하지 못하고 찔끔찔끔 인하한 거죠. 그래서 작년에 2월하고 5월차례 금리하면서 현재 2.5% 기준금에 머무르게 된 거예요. 그 이상하지 못했습니다. 근데 이제 지금으로 돌아오니까 신현순 총재께서 하신 코멘트가 되게 좀 의미심정하게 들렸는데 뭐라고 했냐면 이제 모든게 다 금리 인상 한 방향을 가르킨다. 이렇게 얘기해요. 왜냐하면 지금 우리나라 물가가 지금 전망치가 지금 2.7까지 올라왔습니다. 그럼 2% 물가 목표를 넘죠. 그럼 물가를 보면 금리 올려야 돼요. 성장률도요.

15. 지금 올해 저도 깜짝 놀랬는데 1분기 성장률이 1.7이 나왔거든요. 근데 지금 연간으로 보면은 2.6 정도를 봐요. 한국은행에서. 그러면 2.6이면 우리가 그냥 이거는 금리 인상을 해도 크게 부담이 안 돼요. 그러면 물가를 봐도 금리 인상 가능. 성장을 봐도 금리 인상 가능. 그다음에 금융 안정 보면 부동산 시장 아직 불안불안하죠. 그래서 금융 안정을 봐도 금리 인상이 필요하고 환율은 지금 여기서 금리 낮추면 환율이 더 뛸 수 있죠. 그래서 환율을 봐도 금리 인상이 가능하죠. 네. 그럼 방금 말씀드렸던게 작년에는 두 개 두 개가 상충됐죠.

16. 올해는 상충이 안 돼요. 한 방향을 가르킵니다. 그러면 시장에서 어떤 생각할까요? 금리 인상 이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되면 금리 인상 사이클로 뒤집어지는 거는 기정 사실 되는 거고 대신에 얼마나 인상을 많이 하고 속도가 얼마나 되겠는가 고기에 대한 질문으로 넘어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올해 두 차례 정도 인상을 시장은 현재 바라보고 있고 내년에도 추가로 한 두 번 정도 인상하지 않겠나 그래서 기준 금리가 3.5로 회기하지 않겠나라고 보는게 현재 컨센이고요. 마지막으로 이제 하나 더 말씀드리면 요거 이렇게 좀 설명을 해 드릴게요.

17. 이런게 있습니다. 환율이 불안하잖아요. 그러면은 예. 신현성 총재께서 하는 코멘트 중에 뭐가 있냐면 환율을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금리차가 좁아져야 된다고 해요. 미국 금리가 우리나라 금리보다 높거든요. 그러면 지금 높아져 있는 환율을 잡아내리려면 미국하고 우리나라하고 금리차가 좁아져야 되는데 그러려면 우리 금리가 올라가야 됩니다. 미국이 3.5고 우리가 2.5니까 금리를 올려야지 금리차가 좁아지게 되잖아요. 근데 이제 하나 말씀을 드리면 작년에도 참 고민이 됐던 건데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돼요. 환율을 갖다가 만약 환율을 좀 낮춰서 강화 강세를 만들고 싶다.

18. 달러 약세 원화 강세를 만들고 싶다면 금리를 인상해야 돼요. 근데 금리 인상을 하면 워낙에 약한 내수가 주저 앉져 버릴 수가 있죠. 그래서 환율을 갖다가 낮추려고 그러니까 결국에는 달러 강세를 제한하려고 환율이 올라가는 걸 막으려고 하면 금리 인상이 필요한데 그럼 금리 인상을 하면 실물 경제가 흔들리게 되잖아요. 그럼 이제 고민이 되는 거죠. 환율을 갖다 안정시키는게 중요하냐? 아니면은 저기 내수 경제를 부양하는게 중요하냐? 내수 경제 방점을 두잖아요. 그럼 금리 인상을 하면 안 돼요. 환율이 조금 올라가는 걸 용인할 수밖에 없는 겁니다.

19. 네. 근데 이제 환율이보다 중요하다 그러면 내수 경제가 좀 흔들리더라도 금리를 인상해 줘야겠죠. 근데 이제 이번에 신현성 총재 코멘트 중에서 중요했던게 뭐가 있냐면 환율이 계속 되는 건 좌시하지 않겠다이 얘기를 했거든요. 두 번째는 채권 시장에서 금리가 되 계속 뛰고 있는데 그건 시장에서 결정되는 거 아니겠어요? 이제 이런 코멘트 뉘앙스의 코멘트를 하죠.이 얘기는 뭐냐면 환율의 보 방점을 조금 더 많이 둔다는 얘기잖아요. 그럼 환율을 낮추려면 금리가 일정 수준 올라가는 거를 용인할 수 있다는 걸로 해석이 될 수 있죠. 음. 그럼 우리는 뭘 해석할 수 있냐면 금 시장 금리가 조금 더 올라갈 가능성을 조금 더 열어둬야 되고요.

20. 그다음에 시장 금리가 올라가면서 미국과의 금리차가 좁혀지게 될테니까 이렇게 됐었을 때는 환율이 상방 압력보다는 하방 압력 쪽으로 전환되는 그 분기점이 나타날 수 있다. 요걸 좀 같이 보실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예. 그러면 사실 그 설명을 들었을 때 주식 시장에서의 참여자 입장에서는 여기도 좀 부딪히는게 없진 않거든요. 네네. 그러면 상황이 오히려 부담 쪽으로 가는 겁니까? 아니면 환율이 조금은 안정화되면서 수급 개선으로 인한 뭐 이제 대장주들의 추가적인 상승으로 우리가 봐야 되는 겁니까? 제가 이제 뭐 주식을 분석하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몇 두 가지만 좀 포커스를 맞춰서 말씀드릴게요.

21. 일단 첫 번째는요. 이게 그 무언가 하나의 정책이 무조건 좋냐 안 좋냐도 있겠지만이 정책이 단기적으로는 영향을 주지만 또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 보죠. 그죠? 금리를 올려서 환율을 안정시키잖아요. 그럼 우리나라 수익 물가가 안정이 돼요. 두 번째는 높아진 금리가 물가를 누르게 되죠. 그래서 만약에 금리를 높여가지고 환율을 안정시키면은 단기적으로는 이게 금 높아지는 금리 때문에 금융시장이 조금 긴장할 수 있지만 결국에는 물가를 안정시킬 수 있는 효과가 생기잖아요. 그럼 장기적으로는 이거는 서스테이너블한 그니까 지속 가능한 주식 시장이라든지 우리나라 경제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어요.

22. 그래서 물가를 잡으려는데 포커스를 맞춘다. 이게 단기적인 효과 눈앞에 있는 거하고 그니까 뭐냐면 눈앞에 먹을 때 양이 되게 쓰지만 이게 몸에 보약이 될 수가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해석하는게 1번이고 두 번째는 주식 시장을 바라볼 때 요즘 저도 느끼는 거지만 미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금리가 뛰어도 금융시장이 별로 주식 시장이 별로 긴장 안 하는 거 같지 않습니까? 옛날 같으면은 지금 그 30년짜리 금리가 5%를 넘어서잖아요. 5%야 막 이랬는데 요즘은 전혀 아랑하지 않잖아요. 참고로 하이닉스 영업 이익률이 70%가 넘는다고 하던데요.

23. 어 너무 놀랍니다. 개인적으로. 근데 영업비행률이 70%가 넘는데 금리 1% 올린다고 긴장해야 되겠느냐. 그러니까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건 여러 가지가 있을 겁니다. 그 중에 하나가 금리도 금리가 높아지는 건 주식 시장에 악재일 수 있거든요. 할인율을 낮추니까. 할인율을 높이니까. 근데 반면에 다른 걸 생각해 보면 금리 이상으로 성장이 강해지잖아요. 그러면은 그 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시장이 탄탄한 모습을 보일 수 있는 겁니다. 다만 이런 건 있죠. 지금의 금리 인상보다는 시장 자 그 뭐냐면 기업의 성장이 워낙 강하니까 크게 영향을 안 받는데이 금리 인상이이 기업만 때리는게 아니라 실물 경제 저변을 시차를 두고 계속 흔들게 되잖아요.

24. 그럼 실물 경제 저변이 약해지게 되겠죠. 그럼 실물 경기가 둔화가 된다는 얘기는 아무리 잘 나가는 기업이라고 해도 실물 경지 둔화 때문에 장기적으로이 기업의 성장률이 조금씩 약화될 수 있다는 거죠. 예서를 고급 고가 이런 것들이 이어지었을 때는 이거는 마찬가지로 주식 시장에는 영향을 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단기적으로 그래서 내일 빠져 이렇게 바라보실게 아니라 조금은이 금리가 주는 영향 자체가 뭐랄까요? 약을 먹은 다음에이 약효가 나타날 때까지 시간이 걸리잖아요. 그런 관점에서 한번 보실 필요가 있는 거 같습니다. 네. 음.

25. 역시 금리 인상에 따라서 시장에 대한 영향력이 어떨지 한번 여쭤봤는데 모든 거에는 사실 작용과 반작용이 있기 나름이고 한 가지 정책에 대해서 한 가지 영향이나 뭐 효과만 있는 건 아니니까 거기에 대한 어 양적인 또 내용을 설명을 해 주셨고 다만 제가이 질문을 드렸던 이유 중에 하나가 신현송 총재 과거 발언을 봤을 때 지난 3월인가 4월 달에 환율 레벨 자체에 대해서는 그렇게 큰 의미 부여를 안 하는듯한 예 발언을 했길래 과연 지금에서네 어 신총제 어 스탠스나 한국은행 총제 아 한국은행의 스탠스가 어떨지 좀 궁금해서 추가로 여쭤봤고 중간에 얘기해 주신 김에

26. 미국은요이 고금리가 왜 이렇게 생각보다 오래 지속되는 것인가 네네 이러다가 이제 또 연준에서 의장이 바뀌고 나서는 우리는 더 공포에 떨어야 되는 것인가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네. 이제 저기 고금리가 이어지는 이유는 너무 많은 거 같아요. 이제 와 이게 참 어렵네요. 일단 첫 번째는 인플레이션이죠. 네. 인플레이션. 지금 인플레이션도 인플레이션인데 전쟁으로 인플레이션이 강해지고 있지 않습니까? 네인션 가목표를 넘은게 3월이거든요. 지금 26년도 6월이니까 벌써 5년 3개월째 2%로 못 돌아가고 있어요. 근데 2%로 못 돌아가는게 문제가 아니라 대려 올라가고 있거든요.

27. 3%대 중반으로 올라갔지 않습니까? 그리고 아마 다음 주 다 주주 다음 주 다다음 주죠. 미국의 소비자 물가 지수 5월 발표가 될 텐데 이게 아마 4%를 넘어서게 될 것 같아요. 클리블랜드 연에서 나오고 있는 그 인플레이션 예상치가 지금 4%를 넘어서 있거든요. 그러니까 오히려 이게 높았던 인플레이션이 2%대 초반까지 낮아져서 이제 거의 끝나가 하는데 되려 금리가 올라가 물가가 올라가니까이 인플레이션에 대한 부담이 고착화되는 거 아니냐 이런 생각들을 좀 많이 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고물가 고착화에 대한 우려가 장기 금리들을 특히 많이 자극을 하는 느낌.

28. 그래서 첫 번째는 이제 물가를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 두 번째는 방금 연준 말씀해 주셨잖아요. 연준도 지금 딜레마예요. 케빈노시가 좀 들어왔는데 지금 연준 내에서도 물가가 되게 부담스럽다고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또 하나 이제 시장도 어떤 생각을 하냐면 케비노시가 하필름 이판에 들어온 거죠. 이판에 들어오면 되게 골치 아픈게 시장에서 이런 거 있어요. 명명 백백하거든요. 금리가 물가가 높은 건 그러면 이렇게 물가가 높으면 금리를 올려야 돼요. 정석이라면. 네케이라 인케비너시에 대해서 해석이 분해요. 독립적이냐? 진짜 트럼프 관련 없냐?

29. 근 아 트럼프다. 트럼프친 트럼프 인사다. 뭐 이렇게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참고로 이번에 케빈 씨가 저기 취임식 취임식 선서를 한게 연준에서 조용히 한게 아니라 백악관에서 했거든요. 그리 이제 선서를 이제 그 취임식을 하고 난 다음에 코멘트를 하는 시간이 있었는데 30분 시간을 줬는데 본인이 5분 얘기하고 트럼프가 한 25분 얘기했어요. 그 트럼프가 아 나 신경 쓰지 마라. 근데 이제 그거 끝나고 난 다음에 조용한데 가서 이제 다 조용한 데가 아니라 다른 기자회견에서 트럼프는 이제 파월이 되게 무능한 인간이었는데 이제 굉장히 좋은 연준 의장을 우리는 얻었다.

30. 향후의 금리가 내려갈 거다. 막 이렇게 이제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면 케빈시에 대해서 시장은 여러 가지 의구심을 갖겠죠. 이제 테스트를 해 보고 싶을 거예요. 어떤 인물인지. 자, 그럼 볼게요. 이제 제가 케빈너시라고 가정해 볼게요. 케빈너시인데 일단 트럼프의 말을 듣고 금리를 아 일단 보시죠. 물가를 바라보면서 정석대로 금리를 올려요. 네. 그러면 연준이 금리를 많이 안 올릴 줄 알았더니 금리 올리기 시작하잖아요. 그러면 시장이 화들짝 놀라겠죠. 오, 이렇게 되겠죠. 그러면 연준이 기준 금리를 올린다는 거는 시장 금리를 미로 올리는 요인이 되겠죠.

31. 그렇죠? 자, 그럼 두 번째 그럼 금리를 낮출 수도 있잖아. 금리를 낮췄을 때 이런 해석이 가능할 수 있어요. 딱 이판에서 금리를 낮추잖아요. 봐라. 연준이 독립성을 상실했다. 물가의 파수꾼이 타락했다. 이런 평가가 나올 수 있지 않아요. 참고로 작년에도 그 캐비네시이라고 트럼프 행정부의 친 트럼프 인사 중에 거의 탑이거든요. 그 사람이 연준 의장된다고 하니까 막 금리가 뛰고 그랬었어요. 왜냐하면 이렇게 하면 물가를 못 잡을 거라는 두려움. 음. 그러면 잠깐 볼게요. 케빈씨가 딱 들어온 다음에이이 판이 참 독특한 거예요. 여기서 금리를 올리면 시장 금리가 따라 올라가잖아요.

32. 기준 금리를 올리면 기준 금리를 내릴 때 독립성의 문제 때문에 시장 금리가 올라갈 수 있죠. 그러면 기준 금리를 올리든 내리든 시장 금리를 미로 올리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시나리오를 쓴 거죠. 우리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냐면 우리는 채권 투자자예요. 근데 어떤 케이스든지간에 금리가 올라갈 것 같잖아요. 아 그러면 시장 금리가 상승하면서 반응을 하게 되겠죠. 네. 이게 이제 세 번째로요 비슷한 케이스가 뭐가 있냐면 전쟁도 마찬가지예요. 전쟁을 한번 생각해 보죠. 전쟁을 보시면 전쟁이 끝나면 주식 시장 뛰겠죠. 그죠? 전쟁이 오래되면 주식 시장에는 악재겠지만.

33. 근데 전쟁이 오래되면 주식 시장에도 악재지만 채권 시장에도 악재죠. 왜냐면 물가가 계속 높을 테니까요. 근데 전쟁이 끝나요. 그럼 주식 시장에 호재죠. 채권 시장은 어떨까요? 음. 안정이 되겠느냐? 그게 아니라 전쟁이 끝났더니 강한 성장에 대한 기대가 커져요. 그렇죠? 그럼 채권 시장이 악재죠. 네. 그러면 전쟁이 끝나거나 끝나지 않거나 지금 채권 시장이 딜레한 거예요. 어느 쪽에든 다 얻어맞으니까. 그럼 캐비너시가 기준 금리를 올리거나 내리거나 지금 일한 사태가 끝나거나 끝나지 않거나 어떻게 보면은 금리의 상방 압력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하지 않습니까?

34. 그러면은 지금 우리 채권 플레이어들이 바라봤었을 땐 아 이제 이런 고민이 되게 많이 들게 되겠죠. 그래서 이제이 전쟁이라는 것과도 연관을 시켰고요. 전쟁이 재정적자를 흘리지 않습니까? 국가부채의 문제가 커져요. 그래서 재정적자 때문에 지금 미국뿐만 아니라 영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금리가 높아져 있는 모습들 요걸 확인하실 수가 있죠.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하나 더 말씀드리면 빅테크가요. 작년 초 재작년 말까지는 자사주 매입을 하거나 배당을 해 주거나 아니면 채권을 사 주거나 이러면서 시중에 캐쉬를 뿌려 주는 캐쉬의 공급자였어요.

35. 그럼 채권 입장에선 좋은 거죠. 유동성은 공급해 주니까. 금리를 낮출 수 있는 요인이 되거든요. 근데 지금은 빅테크가 캐시를 빨아들여요. 왜? 채권 발행을 해서 설비 투자를 늘리고 있거든요. 설비 투자는 돈 먹는요. 시중에 자감을 쫙 빨아들이거든요. 그럼 시중에 돈이 모자라지니까 금리가 뛰겠죠. 자기들의 회사체를 발행하게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이제 한 다섯 가지 정도 말씀드렸습니다. 첫 번째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기대. 두 번째는 연준의 독립성에 대한 의구심. 그렇죠? 그다음에 세 번째는 재정 정책에 대한 얘기.네 네 번째는 전쟁에 대한 디펜던시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말씀드린게 이제요 방경 전에 말씀드렸던 고케이스까지 이렇게 다섯 가지 정도를 쭉 한번 좀 짚어 드렸습니다.

36. 그래서 요런 것들이 당분간은이 금리가 내려오지 못하게 막는 그런 요인들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그러니까 이제 [콧방귀] 국채의 꾸준한 증가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데다가 빅테크들도 더불어서 이제 자금을 빨아들고 있는 상황이라 아 금리 쪽에서는 쉽게 이렇게 안정화되기는 쉽지 않을 텐데 그러면 이거 이것도 어떤 주식 사이드 쪽에서의 질문이긴 합니다만은 그러면 상대적으로 지금 좀 이상할 정도로 코스피와 코스닥의 괴리가 좀 큰 상황이잖아요. 이런 성장단에서의이 시장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는 움직임은 그러면 좀 지속될 가능성이 더 큰 겁니까?

37. 그니까 이제 이걸 그니까 매크로로만 해석하면 사실은 답은 없지만 매크로사이드에서 바라볼 수 있는 시나리오 중에 요런 건 가능해요. 뭐냐면 그런게 있죠. 그러니까 뭐냐면 전쟁만 한번 바라볼게요. 네. 결국엔 전쟁은 끝날 거지 않습니까? 네는 그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지금 끝 아니지만 금융시장이 크게 신경을 안 쓰잖아요. 그 얘기는 시장이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에 적응을 했다 얘기가 되죠. 그럼이 질문 왜 드리냐면 그이란 사태 같은 경우도이 전쟁이 언제 끝날지 모르지만 뭐 머지 않아서 끝나거나 아니면 언젠가는 끝나거나 내지는 조금 오래 가더라도 금융 시장이 어느 정도이 이슈에는 적응을 하게 되지 않을까요?

38. 네. 언젠는 근데 문제는 그러면 그 뒤에 브라이트한 미래를 바라보는게 되게 중요한 건데 근데 문제는 뭐냐면 언제까지 갈지 모르겠지만 그 기간 동안에 살아남을 수 있는 주식을 사야 음 그런 기업을 사야 그렇죠 그 뒤에 브라이트한 미래를 향유하지 그 기간 안에 만약에이 전쟁이 좀 길어졌었을 때 푹폭 쓰러지는 그런 기업을 만약에 우리가 주식을 사면 불안하지 않을까요? 그죠? 그러면 첫 번째는 전쟁에 전쟁으로 인해서 굉장히 어려워지는 건 첫 번째는 고물가일 거예요. 두 번째는 고금리겠죠? 네. 그러면 고물가와 고금리에도 불구하고 이게 일정 기간 이어짐에도 불구하고 끄덕없이 잘 견딜 수 있는 기업적으로 돈이 몰리지 않을까요?

39. 음. 그러면 영업 이익률이 70%인 대기업을 찾는게 내지는 빅테크를 찾는게 더 유리하지 않냐? 그 로직이 되는 거고 그러면 어쩌면은 이렇게 어려운 환경에서는 이런 고물가나 고금리 환경에서도 강하게 살아남을 수 있는 그런 기업적으로 돈이 그니까 뭐냐면 물이 차니까 자꾸 산꼭대기로 올라가는 거잖아요. 절대 물이 차지 않을 곳까지. 그러다 보니까 이제 좀 쏠림이 나타나는 거 아니냐 그런 해석은 좀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 코스피하고 코스닥을 이제 말씀을 해주셨는데 이게 단순히 코스피냐 코스닥이냐 보다도 어떻게 보면 특정 업종이나 특정 섹터로의 쏠림이 보다 큰 거잖아요.

40. 예. 저는 그래서 뭐 대형주와 소형주의 구분에서보다도 오히려 이제 어떤 굉장히 성장이 강한 섹터와 그렇지 않은 섹터의 뭐라고 해야 될까요? 차별화 이게 양극화 이런 것들이 좀 너무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나 그 생각을 좀 해 보게 됩니다. 그래서 금리만으로 금리로 주가를 볼 때는 이게 요렇게 좀 양극화를 만들어 낼 수 있다. 요걸 하나 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그 이제 두 번째는 많은 분들이 이제 그런 얘기들을 좀 많이 하세요. 요즘 이제 그 다컴버 때 얘기를 좀 하시는 분들이 좀 계시는데 이게 99년도의 얘기하고 좀 비슷해요.

41. 이게 98년도 9월에 LTCM이라고 해서 롱터 캐피탈 매니지먼트라고 해서 거대한 해치 펀드가 파산했거든요. 전 세계 1위의 해치 펀드가 그게 파산을 하면서 미국의 금융 시장이 송두리지 흔들릴 것 같으니까 그때 당시에 연준 의장이 그린스펀이었어요. 금 그린스폰이 기준 금리를 인하를 해 줬죠. 그러니까 미국 경제의 성장은 강했지만이 LTCM의 파산이 미국 경제부터 금융시장을 다 뒤흔들어 버릴 수 있으니까 금리 인하를 통해서 쿠션을대 준 거예요. 네. 그랬더니 이제 금리인화가 됐잖아요. 그러니까 IT 쪽에 닷컴 기업들의 성장에 강한 상태에서 금리 인하를 해 줬잖아요.

42. 그러니까 와 날아가는 거죠. 주식 시장이. 그러다 보니까 99년도 들어와서는 연준에서도 금리 인상으로 선해를 하기 시작해요. 그래서 99년도 하반기부터 기중 금리를 올리니까 시장 금리가 막 빠르게 뛰었거든요. 왜냐하면 물가도 올라갈 것 같고 성장도 강할 것 같고 연준도 기준 금리를 인상하니까 여기 맞춰 가지고 장기 금리가 막 뛰기 시작합니다. 근데 흥미로운 건 장기 금리가 그렇게 뛰는데도 금융 시장이 안 한 것 하질 않아요. 주식 시장이 같이 올라갔거든요. 20년도 3월까지. 그러니까 99년도 7월 달에 기준 금리 인상이 시작됐는데 20년도 3월까지 같이 올라가요.

43. 아 이건 뭘로 해석해야 되냐? 금리가 올라가도 주식이 멀쩡하네. 근데 문제는 3월에는 버블이 터지면서 다컴 버블이 끝나기 시작을 해요. 근데 이제 이걸 지금의 그대로 해석하기보다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게 단순히 금리가 올라간다 내려간다로 보는 것보다도 똑같은 디테일 속에서도 똑같은 현상 속에서도 디테일이 달라요. 뭘 말씀드리냐면 99년도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혹시 추억의 단원인데 Y2K라고 아세요? y2K 알죠? 예. 그렇죠. 99년도 10월 11월 12월에요. 무슨 얘기가 나왔냐면 Y2K로 인해서 비행기가 하늘에서 떨어지고 근데 Y2K의 가장 큰 영향 중에 금융 시장의 영향이 되게 클 수 있다고 했거든요.

44. 월스트릿 멈춘다고. 예. 그렇죠. 월스트리트가 멈추죠. 거기다 되고 금리 인상하면 어떻게 될까요? 큰일 나죠. 그래서 그린스폰이 금리 인상 속도를 좀 조절해요. 그래서 매번 올린게 아니라 한 번 올리고 좀 쉬고 한 번 올리고 쉬고 하다가 또 뭐가 있었냐면 99년도 12월에는 쫄았잖아요. 예. 금리 인상을 하는데 금리를 낮춰 줄 순 없으니까 쫄르니까 RP 매입을 통해서 레퍼 메이을 통해 가지고 시장에다 자금을 입는 대로 공급하거든요. 네. 네. 시장이 무슨 생각했을까요? 뭐냐면 엄격한 어른인데 엄격한 부모인데 막 혼내는 듯한데 되게 눈빛이 흔들리는 거예요.

45. 그럼 시장에서 무슨 생각할까요? 금리 인상을 하더라도 저 사람은 나의 성장을 망가뜨릴 생각이 없네. 이거 좀 제가 흔들리면 바로 돌아설 것 같지 않으세요? 그걸 이제 뭐라고 하냐면 어려운 말로 비하인더 커브라고 해요. 네.이 비하인더 커브는 무슨 얘기냐면 무언가 엄격하게 잡으려고 뛰어 들어오는게 아니라 금리를 올리더라도 딱 한 발 물러서 있는 거죠. 성장을 부양하는 정도로 이렇게 따라서 올라가는 거죠. 근데 우리가 이거 현상으로 한번 보면 금리가 올라가는데 왜 주가가 안 무너지나요? 근데 이제 이게 이제 어디서 무너지게 되냐면 2000년도 3, 4월에 그린스폰이 얘기를 바꿔요.

46. 야, 이거 너무 자장 가격이 많이 뛰어서 이게 사람들의 수요를 팽창시킨다. 이게 물가를 끌어올릴 수 있어. 이제는 금리 제대로 올려야 돼. 해 가지고 그때부터 0.5% 기준 금리 인상 빅스텝이라고 하거든요. 빅스텝 금리 인상을 좀 시사를 했고 실제 2000년도 5월에 0.5% 빅스텝 금리 인상을 해서 6.5 5까지 올려요. 거기가 사실상 금리의 정점이었죠. 그러니까 뭐냐면 비하인더 커브 그니까 커브의 뒤에 있었거든요. 그러다가 앞으로 딱 나 버린 거죠. 금융 시장이 거기서 좀 긴장감을 갔던 가졌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이걸 갖다가 이제 그래서 다컴버 때하고 지금하고 딱 비교를 딱 단순하게 하려는게 아니라 우리가 이제 그런 거 있죠.

47. 금리가 올라가면 주가가 어떻게 되나요? 딱 이게 너무 단순하게 보시는 거보다 그 안에 디테일들 금리를 올리더라도 비하인더 컵으로 있느냐 그렇지 않느냐 요거는 좀 함께 바라봐야 될 그런 요소다라고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상황에서 연준이 여전히 이제 금리에 대한 상승을 용인하면서도 어느 정도는 뒷받침해 줄 수 있는 그런 사인들은 내 줄 거라고 보십니까? 어떻게 보세요? 아마 케빈노시가 해야 되는 역할이 그거 아닐까요? 케비노시를 바라보면 망가뜨리려고 할까요? 아니면 비하인더 커브일까요? 후자겠죠? 지금 그렇게 생각하고 있잖아요.

48. 예. 그게 포인트죠. 그러니까 금리가 올라가도 시장이 아직은 믿고 있는 거니까요. 근데 만약에 하반기에 인플레이션이 잡히질 않는다면 케미도 뭔가 변화도 나타날 수 있지 않나요? 그런 거는 우리가 한 하나 좀 고민해 볼 수 있는 리스크 요인으로 생각해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우리가 단순히 그 제가 이제 다시 드리고 싶은 말씀은 금리 오르면 어떻게 돼요? 금리 내리면 어떻게 돼요? 근데 이게 지금은 시장이 굉장히 똑똑해졌거든요. 정보도 빠르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의 금리에 오르고 내림보다는 미래를 봐요. 미래에 지금은 금리 올리지만 내가 조금만 힘들어하면 금리 내려주겠지 이런 걸 알면 지금 혼내도 크게 걱정 안 되지 않을까요?

49. 네. 그만큼 시장이 중앙은행과의 수싸움에서 이제 한 수앞을 더 보는 것 같아요. 예. 혹시 그러면 담장님께서는 미국 정부 입장에서 인위적으로라도 지금의 물가를 좀 떨어뜨리고자 하는 그러니까 떨어뜨릴 수 있는 카드는 뭐가 있다고 보십니까? 물론 이게 참 어려운 질문이신데요. 저는 전쟁을 일찍 끝내면 좋은데 그게 쉽지는 않을 거예요. 근데 첫째는 전쟁보다도 더 무서운 건 유가가 뛰어서 기름값이 뛰어서 어 에너지 가격이 많이 올라가는게 문제인 거잖아요. 예. 그럼 첫 번째는 유가를 안정시키는 방법은 전쟁이 끝나야 유가가 안정이 되지만 전쟁이 끝날 거라는 기대를 주는 것도 되게 중요해요.

50. 지금 전쟁 안 끝났잖아요. 6가 90불이거든요. 뭐로 의미할까요? 계속 인박. 음. 커밍순 이거잖아요. 계속 미루어지긴 하지만 일단 이걸로 에너지 가격을 안정시키려는 모습은 첫 번째는 보이는 거 같아요. 근데 그게 실제 액션은 하지 않더라도 액션을 하지 않으면서도 액션을 한 케이스가 되는 거죠. 네. 그래서 그 기대를 계속해서 불러일으켜주는 것 하나의 포인트가 될 거예요. 두 번째는 저 이제 조심스럽게 생각하는 건데 올해 초에도 제가 여기 나와서도 말씀드렸지만 관세를 조금 고민하게 될 것 같아요. 관세를 뭘 고민하냐면 작년 말에 작년 말부터 이제 다들 관세가 많이 올라갔다고 생각하잖아요.

51. 작년에 중남미에서 수입되는 4개 품목에 대해서 관세율을 낮춰 줬어요. 커피부터 시작해서 코코아죠. 커피나 코코아 같은 것들의 관세율을 낮춰줬거든요. 그리고 올해 초에는 이탈리아 산 파스타에 대한 관세율을 낮춰 줘요. 그러니까이 지금 말씀드린 것들의 공통점은 무언가 서민의 생활하고 직결되 있는 것들 있죠. 민감한 품목들 요런 것들에 대한 관세율을 조정을 해 주고 있죠. 예. 그럼 예를 들어서 대중 관세를 조절하면 어떻게 될까요? 지금 대중 관세율이 여전히 50% 가까이 되거든요. 만약에 요거를 갖다가 조금 조절할 수 있다면 예를 들어서 야 그 관세가 인하돼서 그게 실제 물가에 영향을 주려면 시간이 걸리잖아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기대 물가는 낮출 수 있죠.

52. 그렇죠. 근데 그런 관점에서 우리가 미중 정상 회담을 조금 더 봐야 되지 않을까요? 끝났잖아 하지 마시고 지금 우리 이제 시진핑이 저기 갑방을 가지 않습니까? 시진핑 주석이 예. 그것도 같이 볼 필요가 있겠죠. 11월 달에 G2를 일단 저기 그이팩을 떠나서 일단은 먼저 8, 9월에 있을 이벤트에 대해서 우리가 한번 조금 더 눈여겨 볼 필요가 있겠죠. 그래서 그런 카드를 한 번 정도 고민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럴 가능성이 높아 보이네요. 중간 선거 치료해야 되니까. 예. 그러니까 물론 이것도 전쟁이 중간에 잘 끝나 주면 굳이 그 카드를 건드릴 필요는 없겠죠.

53. 근데 만약에 이제 그러니까 이게 되게이 세법이 복잡한 거죠. 예. 그렇게 좀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 알겠습니다. 여러 가지 경우의수에 대해서 얘기를 해 봤고 또 연준 쪽에서의 질문들은 많은데 과연 미국 정부는 행정부는 또 어떻게 할까라는 구금증에 문득 들어서 한번 여쭤봤고 앞에서 이제 대답을 해 주시다가 지금으로서는 그니까 결국에는 금리가 오르고 물가가 계속 오르더라도 결국 망하지 않을 곳이 어디냐 그쪽으로 자금이 올릴 수밖에 없다라고 얘기를 해 주셨는데 그게 결국에는 지금 우리가 꽂고 있는 빅태극 기업들과 네당히관들이

54. 결과적으로 이런 물가가 상승되고 금리가 인상되는 시기에도 살아남을 수 있는 빅테크들의 공통점이라고 한다면 어떤 생산성의 효용화 더 나가면 이제 혁명까지 이제 이름을 붙이게 되는 건데 어이 과정들은 좀 단장님께서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어, 이제 저는이 생산성을 갖다가 이제 제가 주식을 분석한 사람이 아니니까요. 저 이제 매크로를 보는 사람인데 저는이 생산성의 혁명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고 봐요.이 생산성의 혁명이 사실은 지금 매크로에서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미국의 부채 문제를 해결할 수 있거든요. 잠깐 한번 생각해 보죠. 많은 분들이 그 얘기를 하세요.

55. 미국이 부채가 많잖아요. 네. 그럼 저 부채를 어떻게 해결하지? 그리고 금리까지 뛰니까이자 부담이 크잖아. 어떻게 해결하지?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럼 부채의 문제 때문에 결국에는 미국은 무너질 것이다. 이런 로지까지 흘러갈 수 있어요. 근데 항상 이런게 있습니다. 부채가 많다는 것만으로 망하진 않아요. 예를 들어 홍길동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빚이 100억 있어요. 연봉이 100억이에요. 어떨까요? 괜찮지 않을까요? 그니까 부채의 총량이 중요하냐? 아니면 부채 대비 소득 소득 대비 부채가 중요하냐라고 한다면 저는 비율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을 해요.

56. 네. 근데 이제 이걸 갖다 국가로 가져와 보죠. 그러면 부채가 중요하냐도 보지만 부채도 되게 중요하지만 GDP 성장 대비 부채를 봐야죠. 성장이 그만큼 나와 준다면 부채가 커져도 커버가 되잖아요. 그렇죠? 그러면 국가들은 두 가지 선택을 해야 될 거예요. 빚이 너무 많으면 첫 번째는 부채를 줄이는 선택. 그 부채를 줄이는 선택을 했다가 30년 누었던게 일본입니다. 그래서 그 선택 함부로 못 해요. 네. 그럼 어떤 선택이 있냐? 부채는 조금씩 증가하도록 놔두더라도 부채가 높아지는 속도보다 성장이 강해지는 속도가 더 빨라지는 것 요걸 선택하는 경우가 훨씬 많아요.

57. 그래서 트럼프가 성장을 있는 대로 가져가려고 하죠. 그래서 그 성장을 가져오는 방법이 첫 번째는 미래의 걸 당겨 오는 방법이 있고요. 네. 아니면 다른 나라 걸 뺏어오는 방법이 있죠. 그래서 관세를 때리는 거죠. 근데 이제 문제는 성장이 그래도 강해지잖아요. 문제가 성장이 또 강해지면 수요가 늘어나니까 물가가 올라요. 그래서 금리가 올라가니까 성장이 오른만큼 금리가 뛰면 부채 부담이 더 늘어나잖아요. 그래서 이것도 쉽지 않아라고 하잖아요. 그러면 이제 그다음 나오는게 뭐냐면 그 물금 물가나 금리가 올라가지 않으면서도 성장이 나오면 되잖아.

58.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그런게 있어라고 할 때 나오는게 생산성이죠. 음. 결국에는 한 단이 재화를 한 단이 물품을 투입했었을 때 더 많은 재화를 생산하면 제품의 원가가 낮아지게 되면서 물가를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죠. 그리고 물가가 싸지니까 사람들의 수요가 늘어나지 않습니까? 싸니까 더 사게 되니까요. 그럼 성장도 강해질 수 있죠. 그걸 만들어내는게 AI 혁명이라는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트럼프 행정부에서도이 부채의 문제 있잖아요. 아, 쟤는 답이 없는데 무슨 생각하고 있지? 그게 아니라 AI를 통해서 생산성 혁명은 일으키게 되잖아요.

59. 지금의 부채 문제를 녹일 수 있죠. 왜? 물가나 금리가 오르지 않는 아름다운 성장이 있잖아요. 네. 금리가 낮은 수준을 나중에 유지하게 되면은 부채의 부담도 줄어들게 되고 아름다운 성장이 세게 나와주면 성장이이 부채를 눌러 주지 않습니까? 네. 이로 해는 생을 하는요. 근데 또 반대편에서는 그걸로 되겠어라고 하는 의구심을 이제 나타내고 있는 거고 그래서이 두 가지가이 생산성 혁명에 대한 의구심과 거기에 대한 기대이 두 가지가 매크로 차원에서는 굉장히 중요한 이슈가 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아, 참 쉽지 않네요. 아, 그렇죠. 이게 복잡하죠.

60. 그러니까 매크로에서도 제일 어려워하는 질문인데 근데 이제 그 그런 거 같아요. 얼마 전에 이제 그 오스틴 글이라고 해 가지고요. 시카고 연는 총제가 되게 재밌는 얘기를 해요. 이게 뭐 뭐에 대한 얘기냐면 연준내에서도 이게 분분해요. 그 케비너시 같은 경우는 아니다. AI가 엄청난 혁명을 만들어서 생산성을 끌어올릴 거다. 요렇게 얘기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 연준위원들 중에 제가 봤을 때 상당수는 무슨 얘기를 하고 있냐면 비디파조차도 AI가 생산성을 끌어올려서 나중에 금리도 낮추고 물가도 낮추고 어 가능하다고 본다. 근데 얘네가 단기로는 그렇지 않다.

61. 음 오히려 AI가 생산성을 높이게 된다고 한다면 생산성 높은 산업엔 투자를 해야 될 것 같지 않으세요? 음. 그럼 설비 투자를 늘려야 되지 않아요? 아까 그 말씀하셨던 빅테크 기업들이 빨아들이는 거랑 똑같은 거죠. 그죠? 좀 데이터 센터 빨리 해야 될 것 같지 않아요? 이만큼 생산성이 높아지는 노다지라면. 그렇죠. 그런데 지금 전쟁 때문에 물가가 오를 것 같잖아요. 그럼 공사 빨리 해야 될까요? 나중에 해야 될까요? 원자재 다 오 올라갈 텐데. 그니까 지금 레이싱이 너무 강해지잖아요. 전쟁이 세지면서 물가가 올라갈 거라는 기대가 커질수록 그럼 앞에 당겨서 하거든요.

62. 그래서 지금 제조업 지표가 좋잖아요. 이게 물가가 올라갈 거라는 기대가 마치 작년에 관세 때리기 전에 막 당겨서 사는 거 있죠. 그 느낌을 되게 많이 주게 되는 거죠. 그리고 이제 이게 AI 생산성이 높아진다고 하는데 요걸로 이제 90년대 얘기를 많이 해요. 90년대 보면은요. 어떤 일이 있었냐면 그때 닷컴 그 기업들이 생산성을 높여줬잖아요. 그래서 그린스폰이 그랬대요. 물 이제 저기 성장이 강해지니까 연준위원들이 아 이거 이런 물가 올라온다. 선재적으로 제압하자. 금리 올려서 그랬더니 그린스폰이 노노 이렇게 해가지고 그린 스펀이 맞고 다 틀린 거죠.

63. 네. 그래서 그린스퍼는 엄청난 사람이다 이거거든요. 근데 하나 말씀드리면이 아까 굴수비 말씀드렸잖아요. 굴수비가 하는 얘기 저는 되게 와닿는데 두 가지 한 가지를 얘기해요. 뭐냐면 생산성이 높아질 거라는 예상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생산성이 높아지잖아요. 네. 그런 물가를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대요. 음. 그러니까 이제 그린스폰이 노노노 할 때는 사람들은 안 믿었지만이 엄청난 삼각자는 알고 있었던 거잖아요. 시장도 몰랐던 걸. 네. 그럼 이게 생산성 개선이 나타났을 때 우와 하는 거죠. 네. 그럼 주가가 모르고 있다 우아는 거잖아요. 우 하면서 물가를 안정시키죠.

64. 그런데가 알잖아요. 에브리바디가 생산성이 높아질 거라는 걸리바디가 아는 그 순간은 투자가 다 몰리죠. 그러면 주식 시장부터 끌어올려 가지고 자산 가격을 들어올릴 것 같지 않아요? 네. 그러니까 그린스폰도 99년 2000년에는요. 답이 없으니까 금리로 올려요. 음. 기술 혁명이 나타나도. 그러니까 이제 굴수비가 얘기하는 가장 핵심은 생산성 혁명에 대해서 사람들이 알고 있냐 모르고 있냐. 요게 되게 큰 차이를 만들 거다라는 얘기를 합니다. 아, 예. 그래서 나중에 한번 제가 다시 다음 달에 나왔을 때요 부분은 좀 더 구체적으로 한번 디테일을 다뤄 드리겠습니다.

65. 아, 근데 시장이 지금 알고 있는 거 아닙니까? 그렇게 봐야 되나요? 그래서 이제 저기 연준 내에서도 의견이 분한 거. 그니까 굴수비가 말했으니까 맞습니다라는 말씀이 아니라 굴수비가 얘기하는 이런 포인트가 있는데 저도 그 얘기를 들으면서 맞다이 생각을 하게 되는 거죠. 음. 그래서 요즘 되게 저도 머릿속에 생각이 되게 많아지고 있습니다. 아, 참. 그러니까 어떤 공급주의를 그 중심하고 필두로 한 지금의 해법들이 과연 먹힐 수 있을지는 다음번에 아, 그렇죠. 예. 한번 얘기하기로 하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갔는데 아 우리가 그냥 쉽게 뭐 여는 총재나

66. 아니면 뭐 대통령 뭐라고 하지만 참 쉽지 않은 자리인 거 같습니다. 그렇죠. 엄청나게 많은 이슈들이 걸려 있는 거죠. 네. 그러게요. 지금 현안들에 대해선 이렇게 살펴봤고 마지막으로 예. 책이 새로 나왔다고 들었습니다. 아 예. 신간 하나 됐습니다. 그거 소개 잠깐 해 주시죠. 아 예. 저기 이제 지금 예 중인데요. 요번에 이제 책은 부회 갈림길이라는 책을 좀 썼어요. 부회 갈림길이요? 근데 이제 이게 지금 저도 마찬가지지만 많은 분들이 지금 갈림길 속에서 되게 고민을 많이 하시잖아요. 네. 그래서 갈림길을 만드는 다섯 가지 이슈들을 좀 제기를 했는데 그 첫 번째가 지정학적 리스크.이 중동 사태라는게 향후에 어떤 갈림길을 만들까?

67. 음. 그리고 두 번째가 지금 연준 의장의 교체 있잖아요. 연준 의장의 교체가 과연 중앙은행의 독립성하고 맞물려서 어떤 갈림길를 만들까? 이건 아마 금리하고 연관이 되겠죠. 예. 그리고 세 번째는 방금 말씀드렸던 AI 혁명이 과연 어떤 갈림길를 만들까? 요거는 단기하고 장기가 다르게 나타날 수도 있죠. 그다음에네 번째는 양극화라는 것이 만들어내는 갈림길. 양극화가 정책 담당자 입장에서 굉장히 골치 아파요.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는 우리가 미국 중심주의 있잖아요. 미국 자산 투자에 대해서 지금 고민들을 많이 하는데 미국 일방 투자가 맞는가?

68. 요것도 또 하나의 갈림길이죠. 그래서 이제 많은 분들이 가장 좀 이슈화되고 있는이 갈림길들 있죠?이 다섯 가지 갈림길에 대해서 한번 좀 제가 갖고 있는 생각들을 좀 한번 다루 봤습니다. 그래서 제목이 부의 갈림길이고요. 예.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책 제목은 누가 지은 겁니까? 출판사의 느낌이 컸습니까? 아니면 단장님의 장이 컸 제 의견이 좀 컸던 거 같습니다. 네. 잘 지으신 거 같습니다. 아 감사합니다. 이게 그 책 재명만 들어도 뭔가 사람이 좀 초조해지고 아 예 내가 그 갈림캐에서 제대로 된 선택을 해야지 하면서 사게 될 것 같습니다.

69. 제가 고민하고 있는게 그대로 좀 드러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 알겠습니다. 부관갈님께 저도 꼭 사서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단장님과는이 정도로 마무리 짓고 인사드리겠습니다. 신한은행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오건영 단장과 함께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금리#코스피#환율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