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문홍철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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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금리 상승의 원인은 인플레나 재정 우려가 아니라, 전쟁 이후 석유 수입국 통화 약세에 따른 외환시장 개입 과정에서 미국채 매도가 나온 것이며, 영국·일본은 연기금·보험사의 장기채 규제 구조 때문에 금리가 더 크게 움직였다는 주장 주식 관련해서는 AI 테마 주도주 중심으로 아직 오르지 않은 종목을 따라잡을 타이밍이라고 보며, 금리는 더 이상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입장 미국채 10년물 4.5%·30년물 5%대 상승은 시장을 흔들었으나 이후 하락 안정화된 것으로 설명, 다만 환율 안정 보장은 없다고 봄 유가 안정 여부가 금리·환율의 핵심 변수이며, 이란-미국 충돌은 협상 과정의 공격·압박으로 보고 전면 확전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관세는 역사적으로 디플레이션 요인이었고 인플레 우려는 전쟁에 따른 유가 상승 효과이며 물가 상승은 약 3개월 정도 일시적일 것이라는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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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일본, 영국 특히 미국 장기책 금리가 오른 이유가 예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나 정부 재정에 대한 정치적 우려가 아니기 때문이 뭔 소리야 이게? 전쟁통에 유가가 올라서 또 뭐 이렇게 물가 지표가 보니까 전년비 전비 할 것 없이 막 올라가고 그리고 뭐 각국이 막 돈 풀라고 막 재정적 적자가 쌓이고 그러다 보니 채권 시장에서 일단 채권 채권 자경단도 막 꿈틀거리면서 금리가 올라간데 이게 맨날 시황에서 어 뉴스에 맨날 그렇게 나오죠. 그러니까 뉴스랑 똑같은 얘기 할 거면 제가 안 나왔지 않겠습니까? 지금 약간 습관 아니야. 아, 있을 건 아니고
세상 사람들이 이렇더라 하는 거에 무조건 일단 반대로 얘기해. 반대를 위한 반대코 제가 제일 싫어하는 겁니다. 저는 저의 논리와 제가 스터디한 연구 결과에 따라서 말씀을 드릴 겁니다. 그 인플레도 재정에 대한 걱정도 아니다. 그 그런데 금리가 왜 올라? 채권 성익률이 왜 올라? 이유가 있습니다. 뭐예요? 이거는 한번 물어봐야 되겠다. 그래서 관세 디플레이는 언제 온다는 거야? 자 자 자 요거 한번 해명하고 가야 돼. 관세 관세는 디플레다 그랬잖아. 일단 DB 정권의 자산 전략 팀장이죠. 문홍술 팀장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문장님.
예. 안녕하세요. 문철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도 채권에 관심이 없지만 금리에는 관심이 있으시죠? 왜? 주식의 영향을 주니까 너 미국 세금리가 4.5를 넘었을 때 증시은 충연격을 받았었습니다. 미국 증시는 충격 받지 뭐. 우리 한국 증시. 예, 같이 봤습니다. AI가 연결이 돼 있기 때문에. 아, 미국이 AI로 가니까 한국도 반도체 AI 아니겠습니까? 미국세 금리 중요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채권을 저한테 뭐 살까요, 말까요? 이런 거 물어보시지 마시고 음. 금리만 음. 왜? 주식 때문에 금리만 보라. 네. 금리만 보시면 되고. 저는 여러분들에게 꿈과 희망을
요새 누가 채권 채권 요새 솔직한 얘기. 누가 채권 삽니까? 지금 채권 안 사. 채권 안 샀는데. 아이고 삼성전자 하이닉스 사야 되는데 원 워낙 비싸서 다은 뭐 한 10만 원 갖고라도 살려니까 ETF 막 들어가고 그러는 거지. 포모 갔죠? 어 포모가 왔어 지금. 어 오케이 오케이 포모가 왔는데 미국 체금리 같은게 계속 올라버리면 불안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요. 왜냐면이 약간 조정론자들이 여전히 계시거든요. 이런 분들이 첫 번째로 듣는 이론이 인플레와 고급리가 온다. 무섭잖아. 지금 막 사고 싶은데. 그럴 때 제가 결단을 내리실 수 있도록
오케이. 오늘 나왔습니다. 오케. 오케이. [콧방귀] 그래요. 우리 홍철리형 그동안에 아 내 기억나는게 그거야. 저 전쟁 났을 때 났을 때 1월 28일 어 전쟁 통에 팔지 마라. 예. 이거 어 가봐야 상결이다. 이야. [한숨] 호구되지 마라 그 말씀드렸죠? 진짜 소발의 지지. 아니 아니 아니 정확했어. 정확했어. 정확했고 정확했고음 지금 시간이 우리 항상 인포먼스 라이브이 7시 이제 여름이다 보니까 바깥은 아직 해가 정천에 돼 있고 후원하고 네 어쨌건 지금쯤은 저녁을 먹어야 되는 시간이니까 집에서든 밖에서든 이렇게 오오 오늘 문팀장 나왔네 야 재밌겠다.
선시 지금 밥 먹어야 되는데 아 뭐 있다 보지. 근데 결론이 궁금하셔. 자 그러면 두 갈씨에 오늘의 야마는 금리 걱정하지 마시고 들어가라 주시게 지금이라도. 예 그게 결론입니다. 아무거나 아무거나 아니죠. 그러면 또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도주 주도주 주도주 예 주도주 지금 주도주 뭔데? 아 제가 그렇게 종목을 찍 종목을 찍진 않겠지만 그 AI라는 테마에 지금 올라탄 종목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예. 그런 애들 그냥 빨리 그런 걸 빨리 얼렇타라. 어, 그리고 최근에 최근 뭐 어제 오늘 보면은 확실히 그동안 못 갔던 뭐 A와 관련이 AI랑 있으면서도 못 갔던 주식들이 막 이치기 시작하시더라고요.
뭐 요런 것도 뭔가 어, 따라잡기에에 좋은 타이밍이 되지 않겠나? 음. 예. 걱정을 금리를 하셨지만 금리는 더 이상 걱정 안 하셔도 된다. 음. 그래요. 네. 그게 오늘의 핵심입니다. 오늘의 핵심이다. 자, 그래요. 갑시다. 그러면은. 자, 참 궁금한 거. 예. 어제 이제 신연송하는 총재 취임 이후 첫 금통이었고 네. 모처럼 우리 서울에서 금통이가 주목을 받았어요. 네. 왜요? 아니, 근데 총제 바뀌고 나서 처음인데 저는 안 봤는데. 아이 죄송 죄송합니다. 형 저 채권 아무리 저 전략 팀장이지만 저 뭐 채권에는 밑에 있는지는 몰라도 그래도 원래 채권제이 아니야.
채권쟁이고요. 원래 봐야지. 봐야 되는데. 제가 중요한 출장이 있어 가지고 뭔 출장? 큰 고객을 이제 보기 위한이 중요한 출장이 있어서 어 뭐 보지 그 근데 솔직히 뭐 그 고객을 만나기 위해서 못 본 것도 있지만 제 평소에 잘 뭐 FMC도 그렇고 금통이 잘 안 보지 않습니까? 아니 총 신총께서 하신 말씀이 워딩이 어 물가를 보나 예 성장을 보나 예 환율을 보나 예 다음 갈 길은 명확하다 아 이거는 그거 아니야 소위 말해서 금리 인상 해야 된다는 거 아니야 새로운 얘기가 아니잖아요. 아 새로운 얘기 아니야 누구나 할 법한 얘기 아 죄송합니다.
아 그런가 그냥 늘 시장이 생각했던 아유 뭐 환율 아 금리 아 어 물가 유가 어 성장률 삼성전자 이러고 있으니까 다 예각하고 있던 걸 그냥 똑같이 얘기했잖아요. 아 그런 거요? 근데 그게 뭐 제가 꼭 봐야 되나요? 그래서 어제 제법 뭐 채권 시장 뭐 국채 선물도 좀 거기에 따라서 국채 선물도 좀 이렇게 떨어지기도 하고 해서 금리 오는 신용은 하던데 오늘 어대 하면서 그냥 확 빠져버리는 또 금리가 아 요즘은 뭐 채권 시장이 기본적으로 투자 심리가 안 좋고 다들 뭐 주식하려고 하는데 어 굳이 누가 채권 살려고 하겠습니까? 그래서 하루하루 변동성이 크고요.
그게 뭐 정말 뭐 하느의 의지 때문인지 음 뭐 육가 때문인지 환율 때문인지 그걸 누가 알겠습니까? 심리가 안 좋고 거래가 뭐 별로 안 좋고 아무도 살려고 하지 않고 이럴 때는 가격이 별로 변화가 의미가 없다. 음. 그냥 불안한 상황이다. 딱 여기까지만 뭐 저는 보고 있습니다. 음. [콧방귀] 아까 뭐 전쟁통에 팔지 마라. 그걸로 지금 그걸로 그걸로 내가 응. 내 팔지 마라 했지. 요거 한번 했는데 어 했지 했는데 그거는 한번 짓고 갑시다. 그동안에 채권사라 했잖아. 예. 죄송합니다. 재미 뭐 죄송합니다. 한 마디면 끝. 죄송합니다.
제가 여기 석고 대제하겠습니다. 석고 대제. 아, 근데 솔직히 죄송하지 않습니다. 왜? 주식을 하시는 분은요. 채권 원래 안 해요. 다만 금리를 궁금해하긴 해. 왜냐면 제가 처음에 얘기잖아요. 주식하려고. 음. 그리고 채권을 하시는 분은요. 주식을 잘 안 해. 그래. 부동산 하시는 분도 부동산만 하세요. 어. 그래서 자산간에 서로 왔다 갔다 잘 안 해요. 예. 돈에 약간 꺼리표가 붙어 있네. 예. 그래서 음. 채권하시는 분한테 채권 사라고 제가 얘기해요. 지금도. 지금도. 그리고 저도 개인적으로 채권 사고 있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왜냐면 금리가 4% 5% 달러 5% 원하나 4%.
아 물론 주식하시는 분들은 주식하셔야죠. 아 하루에 30%가 나오는데 주식. 그러니까 그러니까 주식하시는 분들 채권을 아직 그냥 눈에도 안 들어와. 물어보질 않아요. 아예. 아 그래. 그니까 물어보지 않느니까. 그 저한테 가끔 물어보시는 분은 왜 물어보시냐? 주식을 하시는 분인데 금리 때문에 혹시 주가가 조정받을까 봐. 그러니까 왔다 갔다 주식이랑 채권 왔다 갔다 하시는 분 안 계세요. 그래서 채권을 하시는 분은 그냥 뭐 지금 안 좋은데 그래도 절대 금리가 높으니까 그냥 꾸준히 사실라 이렇게 말씀드리는 거죠. 그렇게 네. 옛날에 주가 좀 안 좋으면 늘 얘기하는게 아,이 주식의 배장 수익률이 높습니다.
얘기 많이 하잖아요. 비슷합니다. 오케이. 그래요? 좋아. 좋습니다. 아, 아니야. 그냥 오늘 자료를 많이 갖고 오셨는데 그러면은 예. 이걸 자료 중심으로 한번가 볼게요.다는 못 짚으실 거고 딱 이렇게 어, 하신 거 있으면은 듣다가 저는 태클만 걷게요. 아. 아유 너무 태클 무섭게 걸지 마세요. 저도 이제 [콧방귀] 채권에 불쌍한데 채권하는 사람도 아 불쌍한데 하고 태를 걸고 그러면은 더 불쌍해 주식하시는 분한테 테크를 거셔야지 왜 알았어요 알았어요. 방 체코한테 자꾸 테크를 걸려 그러세요. 자 뭐 주식하시는 분들이 제일 걱정하는 게
뭐 일전에 미국 최금리가 뭐 4.5%를 5%를 넘었고 음 일본 금리 폭등 네 영국 금리 폭등 음 우리나라도 그렇고 그렇죠 장기 금리가 올라가니까 와 이거 인플레가 온다. 어 정부가 빚지 너무 많다. 이런 상황에서 주가가 그것도 일부 주식 위주로만 올라가는데 말이 되냐? 음 그렇죠. 음 솔직히 소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으흠. 저는 말이 된다. 말이 된다. 네. 음. 그렇게 말씀드릴 겁니다. 왜 말이 되냐? 음. 그 이유는 최근에 일본, 영국, 특히 미국 음 장기체 금리가 오은 이유가 예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나 예, 정부 재정에 대한 정치적 우려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뭔 소리야, 이게? 지금 우리 맨날 보는 시황에서 하는 얘기가 그건데 전쟁통에 유가가 올라서 또 뭐 이렇게 물가 지표가 보니까 전년비 전널비 할 것 없이 막 올라가고 그리고 뭐 각국이 막 돈 풀느라고 막 재정적 적자가 쌓이고 그러다 보니 채권 시장에서 일단 채권 채권 자영단도 막 꿈틀거리면서 금리가 올라가는데 이게 맨날 세 시황에서 어 뉴스에 맨날 그렇게 나오죠. 그러니까 뉴스랑 똑같은 얘기 할 거면 제가 안 나왔지 않겠습니까? 저 뉴스와 다른 지금 약간 습관 아니야. 아니 습관 아니고 세상 사람들이 이렇하더라 하는 거에 무조건 일단 반대로 얘기
반대를 위한 반대코 제가 제일 싫어하는 겁니다. 저는 저의 논리와 제가 스터디한 연구 결과에 따라서 말씀을 드릴 겁니다. 그 인플레도 재정에 대한 걱정도 아니다. 그 그런데 금리가 왜 올라? 채권 성익이 왜 올라? 이유가 있습니다. 뭐예요? 전쟁 이후에 전쟁 이후에 석유를 수입하는 어 신흥국 한국 대만 뭐 일본 포함해서 뭐 뭐뭐 그런 나라들 그 비사국들 뭐 태국 인도 인도네시아 [목을 가다듬음] 이들 국가의 통화 뭐 터키도 포함해서요 통화 가치가 대폭 가닥했습니다. 그렇지 환율이 올랐지 지금 우리나라 환율만 오은게 아니라 어 이러한 신흥국들의 통화 가치가
크게 약해졌어요. 예. 자, 중앙은행 입장에서 네. 자국 통화가 과도하게 약세를 보이면 개입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죠. 예. 개입하는 방법은 자국 통화를 매수하고 보유하고 있던 달러 차권을 매도하는 거죠. 달러. 아, 달러를 팔기 위해서 보유하고 있는 채권을 판 미국 체를 판다고. 그게 미국 체를 매도로 나온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누가 그래요? 지금 5페이지 그림을 잠깐 보시면 5페이지에 아니 누가 그랬는데 그 소리를 그이 가설을 누가 제기했는데이 가설은 아주 일부 특히 저를 포함한 아주 일부 사람들 어이 제기를 했고 국내에서는 문철
아 국내에서 저밖에 없네요. 예 국내에서는이 그림은 5페이지 그림은 블룸버그에서 그린 그림인데이 데이터가 3월 달까지입니다. 3월까지 4월 5월은 아직 안 나왔어요. 으흠. 근데 번에 3월 달 한해 한 달만음 그 전쟁 개시됐죠. 음. 한 달만 어 지금 이거는 미국체를 판 주체들 중에서 네. 석유 수입국들만 따로 따진 겁니다. 오일 임포팅 이머직 마케팅. 오케이예.이 국가들의 이제 미국체의 월별 증감을 따져봤더니 3월 달에 대폭 많이 났어요. 600억 달러는 팔았다고. 예. 근데 4월 5월을 더 많이 바았을 겁니다. 어허. 분명해. 음.
왜냐면 지금이 더 5월 달에 특히가 환율이 불안했었기 때문에. 근데 요게는 지금 일본도 놓야 돼요. 근데 일본은 지금 여기 빠져 있는데 일본도 하면은 뭐 일본이 사실 미국이 많이 갖고 있으니까 엔화가 큰 폭의 약세를 보여죠. 아 이머직 마켓이 아니라고 일본은 빠졌다. 네. 그래서 일본까지 합치면은 제가 잠깐 4페이지 그림 보여 주시면 지금 이게 4페이지 그림이죠. 네.이 이 그림 보시면 이게 통화의 가치예요. 뭐가 흰색이? 흰색은 석유 수입 통화 가치를 짬뽕한 거. 어, 우리 피지님 우리 예, 그래요? 네. 짬뽕한 거 오른쪽 부분이 급격히 떨어졌네요.
예. 빨간색은 노란색은 엔화. 그중에서도 N화. 엔화만. 석유 수입국 통화들의 바스켓이 굉장히 약해졌죠. 엔화도 약세였지만 그 외에 다 엔화인 석유수익 국가들의 통화가 더 떨어졌다. 특히 5월 들어서 많이 겨졌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불가피하게 외환 시장에 개입을 할 수밖에 없었고 네 그 과정에서 미국체를 그냥 묻지마에도 팔 수밖에 없었다. 네. 근데 이제 사람들은 이유를 찾잖아요. 미국 최금리가 왜 그러지? 아 그 석유 가격 인플레 성국 가격이 오히려 지금 낮잖아요. 그려. 물론 인플레는 후행 지표니까. 음 나중에 소급이 반영이 되겠지만 어 그것은 이번에 미국 체금리 상승의 이제 원인이라고 보긴 어렵고 저는 이것 이러한 환율의 움직임이었다.
그래요. 듣다 보니까 어느 정도 이제 납득이 가네요. 결국 미국체 수익률이 올랐다. 미국체 가격이 떨어졌다. 우리가 덜 사거나 많이 팔았단데. 일본 영국에도 똑같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어허. 이게 똑같은 영향을 미친다. 그렇죠. 왜냐면이 국제관 이자율 패리티가 있기 때문에 음. 예. 미국 특히 미국이 기준이거든요. 네. 미국 금리가 오르게 되면 다른 나라 장기물 금리도 같이 올라야 됩니다. 음. 근데 왜 유덕, 일본과 영국이냐? 음. 이유가 있어요. 왜요? 이것도 제가 뉴스랑 반대되는 얘기하겠습니다. 음. 뉴스에는 전부 다 뭐라고 나오냐면 다카이치의 재정 지출 우려 때문에
일본은 영국도 정치적으로 영국이 불안해서 재정을 쓸까 봐. 음. 아.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제가 볼 때 아니에요. 아니에요. 그 이유는 영국과 일본이 음 유독 연기금과 보험사의 부채를 길게 평가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연기금과 보험사의 부채를 길게 평가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좀 풀어서 설명해 주세요. 풀어서 설명할게요. 이건 그림 있어야 돼. 네. 제가 1페이지 그림을 잠깐 1페이지 음 뭐 쉽죠 그림 자체 쉽죠 자산은 10년인데 만기 10년인데 자 연기금 보험사의 대체조표예요 어 그리고 자산엔 다 채권이 있어요 아하 근데 채권이 씨가 뭐 길어봐야 음
한 10년이에요. 으흠 문제는 부채예요. [목을 가다듬음] 자 소장님 저 뭐 영국 사람 일본 사람 전부 다 보험 들었고 음 연금 들었죠? 음. 그럼 얘네들의 만기는 40년 뭐 30년 이러지 않겠습니까? 그렇겠네. 그렇죠. 어 그러면 우리가 재무 회계나 예. 재무 계획 수업 들으면 맨날 나오는게 자산부채의 만기를 매칭해야 된다. 어 만기 불일치 문제. 이걸 이제 우리가 ALM이라고 하죠. 매니지먼트. 예. 음. 근데 보니까 엄청 차이가 크네. 계획이 크네. 예. 저 자산은 굉장히 10년밖에 안 되고. 음. 음. 부채는 이게 일본 유럽은 얘를 막 30년 40년으로 잡아요.
뭐를?이 부채만기를. 근데 그이 부채만기는 나라마다 규제를 빡세게 하면 길게 잡고 음. 규제를 늦혀서 좀 설렁설렁하면 짧게 잡아요. 그건 또 그건 또 왜 그래요? 왜 그러냐고요? 예. 부채를 너무 길게 잡아 버리면 어 부담스러워해.요 보험사 연기들이. 예. 부당스러워해요. 어 그런데 부채가 사실 되게 길잖아요. 그래서 규제가 빡센 나라들이 몇 개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일본 영국이에요. 거기는 규제가 빡세기 때문에 부채만기를 길게 잡아요. 부채 만기를 길게 잡아. 네. 그리고 우리가 요즘 많이 보고 있는 10년물 뭐 특히 30년물 국채를 살 수 있는 유일한 주체는 연기금 보험서밖에 없습니다.
음. 음. 아니, 누가 30년짜리 국채를 글쎄 누가 사고 나서 사 10년 이하가 되면 그래도 다양한 사람들이 사고 팔고하거든요. 30년짜리는 연기금 보험사가 안 사주면 그 누구도 손되잖아요. 음. 그래서 30년짜리 국채의 금리가 오른다고 할 때는 연기금 보험사를 반드시 봐야 돼. 얘네들이 왜 안 사는지. 왜 안 사는지. 자, 근데 잘 생각보세요. 자, 만약에 소장님이 예, 보험사의 사장이에요. 예. 돈을 받아 매달 보험료 막 받아 가지고 콩짝콩짝 운영을 잘해서 나중에 돈을 올려들 돌려들어야 돼요. 이게 보험의 본질이지 않습니까? 자, 시장 금리가 되게 높아.
높아. 그러면 채권을 사야 돼요? 팔아야 돼요? 시장 금리 높아. 채권 싸네. 사야지. 싸야죠. 사야지. 사서. 왜냐면 금이 높으니까 그 사 가지고 이제 어차피이자 많이 들어올 거냐면요. 금력 높으니까 나중에 고객사한테 이제 줘야 되잖아요. 그게 기본이죠. 그렇지. 근데 현재의 규제는 정 반대로 하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어떻게? 자, 한번 아까 그림을 다시 보여 드릴게요. 다시 그림으로. 네. 대차대표를 잘 보시면은 자, 네. 자산이 10년, 부채가 25년이라고 할게요. 예. 자, 금리가 올라. 요즘 올라. 그러면은 저 우리 채권의 금리와 가격은 반대다.
알고 있죠? 그 부채도 채권이라고 보자고요. 부채도. 자, 금리가 올라요. 자, 그러면은 10년 만기짜리가 가격이 떨어지는 것보다 왼쪽에 자산 가격 떨어지는 거보다 뭐다? 부채 오른쪽에 부채 가격이 떨어지는게 훨씬 빨라요. 부채의 가격이 떨어지는 게. 왜냐면 부채의 만기가 길기 때문에 오케이. 그렇죠. 지금 25년 넘잖아요. 자, 그러면은 그거 사이를 즉 자산과 부채 뺀게 자본이죠. 음. 음. 자, 그럼 금리가 오르면은 연기금과 보험사의 자본은 늘어나. 늘어나. 오케이. 자본이 늘어나면 너무 좋아요. 좋지. 특히 얘네들은 규제 산업이잖아요.
그래서 늘 자본을 많이 쌓아 놔야 되는데 금리가 오르면 내가 아무것도 안 했는데 금리 오르면 자본이 늘어나. 음. 권전성이 좋아져요. 좋아져. 너무 좋아. 근감문도 막 좋아해. 어, 잘했다. 어, 잘했네. 뭘 잘해? 난 가만 있었는데. 음. 자, 이런 상황에서는 아까 부험사의 연기금의 기본은 말씀하셨죠? 금리가 높을 때 상 사는 거라고. 자, 근데 지금 금리가 오르고 있는데 음. 보험사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 차본이 좋아지고 있어. 음. 근데 여기서 만약에 장기차를 사 버리잖아요. 음. 30년짜리를 금리가 뭐 당장 떨어진다면 보장이 없잖아요.
한번 올라가면 좀 더 올라가겠지. 그러면이 보험사는 괜히 총대를 먼저 맺다가 음. 자기 경쟁 보험사들은 자본이 막 좋아지고 있는데 나만 괜히 30년물 국채를 먼저 사 가지고 음 차분이 안 좋아져요. 들 좋아져. 음 안 사게 됐어. 그 누구도 초장기체를 안 사게 돼 있어요. 금리가 오를 때는. 음. 근데이 얘기는 거꾸로 얘기하면 금리가 떨어지면 금리가 낮은데도 경쟁적으로 사게 돼 있어. 아 그게 금 그 이번 코로나 위기 전에는 그랬어요. 어. 경쟁적으로 채권을 샀어. 음. 그 짓을 가장 심하게 한 나라가 어디냐면 영국 연기금이에요. 음.
영국 연기금이 코로나 전에 금리가 계속 떨어지니까 음. 아, 이거 금리 아, 나 채권 많이 사야 되는데. 자, 아까 금리가 떨어지면은 오히려 자본이 나빠졌겠죠. 음. 그러면 채권을 많이 사야 돼. 조상 기체를. 초장 기체를. 예. 그래서 영국 보험사와 특히 이제 영국 연기금이에요. 영국 연기금들은 코로나 전에 음. 정부가 발행하는 초장 기체도 부족해 가지고 음 파생 상품 계약을 합니다. 음 투장 기체를 미래에 발행될 초장 기체를 미리 사는 파생 계약을 합니다. 음 자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지냐? 음 일단 금 떨어질 때는 경쟁사 대비 좋아요.
음 왜냐면 채권 평가액이 계속 쌓이니까 문제는 금리가 오를 때야. 음. 그게 총 2022년이죠. 음. 음. 음. 2022년에 영국 국채 금리에 한번 소등이 나 벌어집니다. 트러스 뭐 트러스 총리가 트러스 총리가 음 사실 좀 그 불쌍한 분이죠. 음. 트러스 정리가 재정에 대해서 뭐 조금 더 쓰겠다 혹은 뭐 증세를 뭐 안 하겠다 뭐 이런 쪽으로 좀 흘러갔어요. 음. 그러니까 채권 시장이 발작을 합니다. 음. 왜냐면이 연기금들은 어마어마한 초장기 채권 금리에 대한롱 포지션을 가지고 있어요. 음. 그런데 금리가 올라버리면 이게 다 터져 버리거든요.
음. 음. 나 그러면 누가 먼저 터느냐, 누가 빨리 터느냐? 누가 빨로 터느냐에 따라서 자본이 좀 그나마 들깎여요. 음. 그래서 그때 그 길트 소동이라고 하죠. 영국 길트 소동. 영국 길트 소동이 벌어졌던 이유가 사실은 장기 채권에 대한 규제 때문입니다. 오케이. 요즘 미국 뭐 30년물이 5%를 뭐 넘네 뭐 이러고 있죠. 예예. 우리나라도 30년물 장기물 문제가 있고 특히 요즘 일본 영국 장기 금리가 많이 오르는게 다 뭐 인플 내우려고 걔네들이 재정이 안 좋고 음 연기금 보험사 규제가 일본 영국이 가장 세요. 음 그에 따라서 얘네들이 금리가 오를 땐 안 사요.
금리가 오를 땐는 안 사. 그럼 걔네들이 안 사주 누가 사 줘? 없어요. 음 초장 기체는 보험사 연기만 안 사 주면 사 줄 사람이 아예 없어요. 음. 그럼 금리가 어디까지 오를지 알 수가 없어. 어. 그래서 오르는 겁니다. 근데 오르다가 최근 들어서 다시 지금 뭐야? 미국체신물 지금 4.45인데 4.5m로 내려왔고 30년물도 5%m 내려왔잖아. 네. 이건 누가 사줬길래? 미국은 조금 달라요. 예. 영국이랑 일본은이 규제가 굉장히 심하잖아요. 음. 미국은 규제가 심하고 이런 걸 떠나서 보험사가 잘 없어요. 아, 잘 없다기보다는 좀 규 규모나 어 구조가 좀 달라요.
음. 생명보험사처럼 그게 돈을 채권으로 사 가지고 운영해서 주거나 하는게 거의 없어요. 잘 없어. 그러면 어어다 굴려요? 주로 변액. 변핵. 예. 변핵은 채권도 있지만 주식이 크죠. 음. 그래서이 그 대표적인게 버크셔 해소웨이. 음. 음. 해소회가 보험사지 않습니까? 음. 그런데 주식 투자 안 해. 음. 예. 그게 미국의 구조예요. 아하. 미국은 고객한테 이제 돈을 받아 가지고 요걸로 채권도 사지만 음. 채권보다는 조금 더 고수익 자산들을 많이 담고 이제 채권과 상대적으로 막 그렇게 예. 뭐 영국 일본처럼 안전 자산으로 그냥 무조건 놓고 규제 막 심하게 하고 그렇지 않습니다.
음. 좀 더 마켓 친화적으로 어. 미국의 보험상 돌아가게 됐습니다. 좋아. 그러면은다는 이해 못 했어. 뭐이 정도에도요 정도 연보다도 그러면 결론적으로 지금 10년물 기준으로 미국채 10년물 기준으로 4.5 30년물 5% 이거는 무슨 넘어서면 안 되는 무슨 건드리면 큰일 나는 것처럼 얘기했다가 잠시 올라갔어. 네. 올라가서 시장이 약간 조금 미국도 약간 흔들리기도 하고 우리도 뭐 조금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긴 했는데 네. 이제 더 이상 걱정 안 해도 된다. 아, 걱정해야죠. 왜? 왜냐면은 환율이 안정된다는 보장이 없지 않습니까? 누구 환율?
자, 제가 방금 말씀드렸어요. 어디? 환율. 미국체가 왜 흔들리냐? 음. 신흥국의 석유 수입하는 신흥국의 외한 개입 때문에. 음. 그런데 얘네들이 왜 외한 개입을 했어? 자기네 통화가 약해지니까요. 음. 그럼 자기네 통화가 왜 약해져요? 유가가 올라서 음. 자기네 국제 수직이 안 좋아지잖아요. 음. 그럼 유가가 안정돼야 될 거 아니에요. 음. 근데 유가가 왜 비싸요? 이런 전쟁 때문에. 음. 지금 이게 다 연결되 있죠? 어, 그렇지. 자,이 지금 연결된 이 수를 보시겠죠? 자, 그럼 근원에 뭐가 있어요? 전쟁. 전쟁. 그리고 유가의 안정이 있다.
오케이. 그니까 얘가 안정되면 그 다 엮겨 있어요. 유가의 안정과 그러면 이쪽도착 알아서 가게 됐어요. 얘네들은 그냥 하도죠. 카 미국 최금리를 물어보면 안 되고 어,이 유가가 안정이 될 거냐가 가장 중요한 좋아. 첫번째 정이죠. 그러면 그러면 홍출리형 촉으로 예. 지금 무슨 뭐 휴전 휴제이고 뭐고 가네. 지금 서로 때리고 날리야. 뭐 이란이 미국 공군기지를 타격을 했네. 뭐 점점 뭐 테란 쪽으로 가까이 가면서 미국이 또 공습을 시작했네. 그렇죠. 아 근데 뭐 미사일이나 뭐를 몇 방을 쐈는데 사람은 사람 죽었다 소리는 잘 안 들리고 이게 무슨 예전부터 뭐 전쟁이 그러네.
그런데 이게 지금 진짜 진짜 한 한 까리 더 하자고 하는 거 같아. 아니면은 정말 종전을 위해서 가는데 서로 체면 치례가 필요해 가지고 이역수도 그럴 거 아니야.이란 국민들한테 맨날지 터지고 나서 우리 그냥 뭐 M인지 뭔지 사인하고 뭐 종전하고 뭐 우 농축으로 건네주고 이러면 창피하고 호르무 호르무스 톨비도 뭐 제대로 못 받고 이러면 쪽팔릴 거 아니야. 그러니까 우리 미군 기지도 한번 때려봤다. 이런 정도로 하고 가려는 정도인지 아니면은 당연히 후자 후자가 뭐라고 내가 얘기할 건데? 방금 얘기한 또 서로 프로그래스링 짜고치는 코스도
아 약속자 내지 협상을 위한 아니면은 아니면은 아니면 요까지가 전자야. 아 그래요? 이게 전자야. 전자고 자는 들어봐도 아닌 거 같 후자는 듣지도 않아지 후자는 아하게 예 이게 약속되련 내지는 서로 뭐 최면 치리를 위한 마무리를 진짜 마무리를 하기 위한 고전에 예 의식이 아니고 그냥 예 빡쳤어 예 이것들이 뭐 말이 안 통하는 놈들이네 진짜 갖다 부어 예 갖다 붙고 전쟁 어쨌거나 끝을 그러면서 호르몬수 다 열어. 여기에 대해서 뭐 이란이 뭐 찍소리도 못 해. 그냥 해. 다 들어. 그런 식으로 해서 유가를 안정시키기 위해서 이렇게. 에이.
그건 아니죠. 그건 아닌가? 예. 그리고 어르무줄를 뭐 미국이 열고 싶다고서 열고 수 있는게 아닙니다. 이란이 닫고 싶다고 닿나? 이런이 닫고 싶으면 닫을 수 있죠. 왜냐면 뭐 길에도 몇 개 뛰어놨는데 그게 나름 효과가 있잖아요. 음. 그러니까 사실상 이란이 지배하고 있다고 봐야죠. 미국 열 수 있다고 열 수 있는 거 아닙니다. 하기가 뭐 현실적으로 지금 뭐 작은 포트에다가 안에 갇혀 있으니까 작은 포트 한 100대 떼어 가지고 응 작은 포트 100대 뛰어 가지고 그 작은 포트 띄우면 뭐 레이저들 잘 안 잡혀요. 그 파돈지 벤지 어떻게 하나
거기다 길에 몇 개 싫어 가지고 그냥 바다에 흘려 놓으면 그뭐 어떻게 하나씩 다 잡아 가지고 하겠습니까? 혹은 뭐 이번에 우리나라도 한번 공격을 받았지 않습니까? 나무 그렇게 만약 어디서 미사일이 나올 수도 있는 거고 예 그래서 어 사실 이게에 아예 100% 막을 수가 없기 때문에 물론이 뭐 미국의 군사력이 뛰어나겠지만 100% 막을 수 없으면 이게 배로 지나갈 때 좀 걱정이 돼. 음. 그래서 그거는 이란이 맞고 있는 거다. 어 이렇게 보는게 맞을 것 같고. 다만 저는 둘이 지금 협상하고 있잖아요. 협상하기 위해서 원래 서로 때리는 거예요.
협상할 때려. 예전에 그 똑같은 일이 옛날에 가장 컸던게 뭐였냐면 그 미국이 베테란전 때 그 한호이 북폭을 했지 않습니까? 네. 한호이 북폭을 했을 때 마침 프랑스에서 둘이 협상하고 있었을 때어요.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한노이 북폭을 세게 하면서 어 호치민을 프랑스로 불러냈죠. 음. 그래서 협상을 해서 그래서 종전을 한 거예요. 결국은 그 종전에 가장 위대한 협상을 한 거지. 그 협상을 끌어낸게 바로 키신처와 닉슨 커플이지 않습니까? 음했 그기 위해서 결은 또 대을 위한 중국을 무시켰죠 외교로 왜 한의 부폭을 가장 우려했던게 중국이었거든요.
그니까 이러한 외교적인게 따로 있는 거예요. 다 그 자기네들만의 플레이 북이 다 있어요. 그니까 지금 뭐 둘이 아 제 오늘도 미사일 샀어 걱정돼 그게 아니라 협상을 해서 평화로 가기 위한 다 협상 수단이다. 그래요?이 공격에 대해서 막 너무 걱정하시거나 그러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음. 그냥 다 그 서로의 이제 짜고치 고스톱 WWE 레슬링 그렇게 보시면 돼요. 그래요. 좋습니다. 예. 음. 이거는 진짜 예. 뭐죠? 이거는 한번 물어봐야 되겠다. 아, 내가 아까 찾았는데 또 찾아야 된다. 내가 아예 그 중요한 질문이면은 어 저 저저는 못 찾겠고
예. 문명장님 나왔다고 그러시네. 예. 그래서 관세 디플레이는 언제 온다는 거예요? 자, 자. 요거 한번 해명하고 가야 돼. 관세 관세는 디플레다 그랬잖아. 일단 6월 왜냐면 전쟁 때문에 이게 지금 데이터가 섞혀 버렸어요. 지금 데이터가 흑상물이 돼 버렸어. 일한 전쟁만 없었으면 디 왔어 왔어. 디플 왔어 왔어 왔어. 일란 전쟁만 없었으면 왔는데 그걸 그 그걸 어떻게 검정하시? 아니 별 그 지금 그 검증을 못 하죠. 근데 사실 물가 이한 전쟁 전에 막 그렇게 막 관세 때문에 급등했다 이런 얘기 없었지 않습니까? 그죠? 그죠? 아니 모든 경제학자들이 다 관세 인플레 온다.
근데 그게 관세가 벌써 작년 4월이잖아요. 응. 그런데 뭐 작년 4월에도 안 오고 2분기에도 안 오고 3분기에도 안 오고 계속 온대. 예. 그런데 안 왔잖아요. 예. 그러니까 결국 안 온게 맞. 아는게 맞아요. 제바스님이 사악한 표정 맞다 이러시. 아니 사악 사악한 거 인정합니다. 하는데 제가 왜 사악하냐? 주류 경제학이 잘못 보고 있는 걸 제가 지적을 하려면 제가 사파가 될 수밖에 없어요. 사악해질 수밖에 없어. 그렇게 보일 수밖에 없어. 그래요.이 주류 경제학 지금 이제 박수에서 논왔겠죠. 관세 인플레 온다고 했는데 마침 전쟁이 일어나 가지고 헤드라인 인플레가 올라가지않습니까?
그 봐라. 그 봐라 그 봐라. 그 봐라. 뭔다 지금 셋 셋 때문에 결국이 인플레가 시차를 두고 결국 근데 그거는 그냥 인플 그 유가 때문에 벌 벌어진 현상이기 때문에 저는 역사적으로 보면은 관세는 늘 디플레이였거든요. 음 예전부터 제가 데이터 계속 보여 드렸지 않습니까? 저의 주장이기도 하지만 역사적인 팩트예요. 관세가 디플레로 불러온다는 것은 야 핑크러브 켄 님 그때 가동철이 그렇게 말했음. 전쟁이 생기지 않는 한 관점 안 바꾼다 했어. 관세 디플레다 하면서 전쟁이 있어서 바꾸지 않습니다. 왜냐면 전쟁 때문에 육가가 올랐잖아요. 그니까 이럴 땐 제가 조용히 있어요.
제가 관세 디플 요즘 얘기 잘 안 하잖아요. 왜냐면 얘기할 때가 있고 안 할 때가 있는데 요즘처럼 유가가 오르는데 뭐 인플레가 잠깐 오긴 하겠죠. 어 이제 6월 달에 피크하웃트 할 거지만 사람한테 3개월 정도의 물가 상승은 3개월이면 영원 가운도 같은 시간이지 않습니까? 오케이. 좋아. 하루 다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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