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홈📈 주식명장주식 유튜브를 글로 읽고 저자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명장 게시판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종효

정확도 점수+1.2
순위76
채점 발언728건
적중 / 시장대비 / 수익가중50.5% / 49.9% / 53.0%
1개월 수익 / 시장·베타 초과 / 동료초과+1.2% / +0.6% / +0.8
상승 / 하락 / 중립47.8% / 13.3% / 38.9%
잘 맞는 기간3m
수분 표시뒷북수분,홍수분,화수분
주 채널매일경제TV
국적한
메모
갱신2026-10-28 07:00:00

주요 종목: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점수 계산 방법

[원포인트레슨]무엇이 문제인가? /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매일경제TV · 2024-12-27 · 유튜브 시청 443 · 게시판 조회 0 · 한국인

한국인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모두가 알고 싶지만 어디서도 알려주지 않는 남만 알고 싶은 전략 오늘 김정희 의사가 모두 전해드립니다. 함께 해 보시죠. 원포인트 레슨 김종용 사 만나볼게요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 아 오늘 배당락 일입니다. 오늘이 지나면 30일 딱 하루만의 거래를 남겨져 있는데요. 저의 오늘 그리고 앞으로 연말 어떻게 해야 잘 마무리할 수 있을까요네 일단 뭐 배당 락이라는 점에서 배당 관련 매수가 줄어들 수밖에 없는 수급적인 또 취약점이 노출되기도 하죠. 그다음에 오늘 배당 나오고 있는 종목군들이 원래 강한 시장이라면 배당락이 나오자마자 줄이는게 일반적이거나 좀처럼 주리지 못하고 있고 뭐 시장의 변동성도 여전히 확대되고 있는 관점에서 보면 역시 시장에 대한 뭐 연말까지의 기대감은 없는 상황이고 내년 연초까지 지금 나타나는 여러 가지 불확실성을 어떻게 제거해 나가느냐가 결국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불성 해소가 관건이 될 것이다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저희는 지금 시장에서가 상 불안해하고 있고 시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그 이슈 함께 분석해 보려고 하는데요. 오늘의 이슈 열어보겠습니다네 오늘 시장 원자로 하늘이요 170원 선을 넘어섰습니다이는 금융 위기를 넘어선 수준이라고 하고요 지금도 1880원 선을 넘어가고 있는게 실시간으로 포착되고 있는데요. 이렇게 들썩이는 환율 속에서 통제 불능 수준까지 오면 어떡하나라고 시장은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환율 저희가 어떻게 예측하고 대응해 봐야 될까요. 네 일단 뭐 숫자 라운드 넘버 숫자가 눈앞에 와 있는 상황이죠.

말씀해 주셨다 피 우리가 위기에서도 쉽게 보지 않았던 숫자를 볼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뭐 그 부분부터 한번 점검을 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라고 보여지는데요. 자 오늘 세 가지 포인트부터 먼저 볼까요네 자 일단 뭐 1이라는 숫자가 눈앞에 다가와 있는 상황입니다. 뭐 그다음에 거래일은 하루밖에 남지 않았으니까 뭐 연내 꼭 진입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내년 연체에 얼마든지 볼 수 있는 숫자가 아닌가라는 관점에서 시장에 일단 두려움이 두 번째로 이렇게 환율이 움직이면 우리에겐 어떤 효과를 주는가에 대해서도 고민이 필요하죠. 마지막으로는 이렇게 환율이 원화가 약세로 갈 때 우리가 수출이 좋아진다는 일반적인 생각을 하게 되는데 그럼 과연 적절한 투자 전략일지 대해서 고민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고공행진하는 원달러 환율로 인해서 주식 시장 대응하는 분들 실이 깊어질 것 같습니다. 저희와 함께 모든 전략 세워 보시죠. 첫번째 의문점 바로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오늘 원달러 환율 시가가 1469 원 이었는데요. 한시간 반 두시간 동안 벌써 11원이 올라서 1880원 선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하루 남았지만 시상에서이 원달러 환율이 연내에 1500원 선을 돌파할지도 모른다라는 의견까지 있어요. 정말이 정도까지 저희가 열어둬야 될까요. 근데 이제 중요한 것은 현재 약수 요인을 깰 만한 그런 반대급부가 있는가가 더 중요하다라고 보여지는데 그런게 좀처럼 보여지지 않아서 저는 뭐 조만간 올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그래서 뭐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0000원은 뭐 상황에 따라서는 오늘 한번 찍고 내려올 수도 있고 그다음에 뭐 다음 뭐 월요일이죠. 월요일 날 뭐 30일 날 찍을 수도 있고 뭐 1월 달에 가면 거의 뭐 필수적으로 보는 것이 아닌가라는 그런 시각이 나타나는 거죠. 그래서 뭐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언제든지 진입 가능한 뭐 그런 상황이라는 것을 뭐 말씀드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요여 준비된 그림을 보면 우리의 왜 문제가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가장 근본적으로는 달러 인덱스의 강세가 핵심입니다. 달러가 강해지고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원하는 약해질 수밖에 없는 거죠.

우리가 달러보다 더 강할 요인이 없는 상황이니까 달러 강세에 따라서 자연스럽게 원달러 레벨은 올라갈 수밖에 없는데 어제도 어땠습니까 실제로 한덕수 대행의 얘기가 발표되자마자 환율과 선물이 급변동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거든요. 즉 정치적인 리스크 원화의 개별적인 약세 리스크가 거기에 더해지고 있다는게 핵심 포인트라는 거죠. 그래서 기본적으로 달러 강세로 지금 어 역의 위안도 흔들리고 있고 아시아 통화 전반적으로 흔들리면서 일단 달러 외에 모든 통화가 약세를 보일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인데 거기에다가 방금 말씀드렸던 정치적 리스크가 더해지면서 그 정치적 리스크가 당분간 끝나지 않을 것으로 보이죠.

일단 오늘 한 그 대행이 과연 어 청문회 아 청문회가 아니라 어 국회에서 탄핵이라는 또 초유의 사태를 맞았을 때 그다음은 또 어떻게 될 건가에 대한 불확실성 을 여전히 안고 있는 국면이다 보니까 기본적으로 원화가 약할 수밖에 없는데 한국의 정치적인 상황이 추가적으로 원화를 더 약세로 끌고 가고 있는 상황이어서 지금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반전의 포인트가 없다라는 거죠. 1월 달에 트럼프도 만날 거고 그다음에 여러 가지 이슈들 자체가 나오는 것들이 원화의 강세를 견인할 만한 요인이 없다 이것이 이제 제가 보기에 가장 큰 문제가 아닌가라고 보고 있고 결국 뭐 10000원의 시 문제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핵심은 달러 강도 부담인데 원화에서 국내 정치적으로도 스스로 약사의 요인이 계속 만들어지고 있고 추세 전환 요건은 단기적으로 확인이 불가능하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그렇다면 조금 더 깊게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문점 바로 열어 보시죠. 이런 고공행진하는 원달러 환율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이고 어디에 문제인지 좀 짚어 봐야지 대응 전략도 세워볼 수 있을 것 같아요네 우리가 이제 160까지 때 치속 기도했던 화의 경우를 떠올려볼 수밖에 없는데요. 자 일본은 그때 무엇이 문제였을까 결국은 물가가 문제였다는 거죠. 시차를 두고 물가의 문제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라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는 이렇게 원화가 약세를 보이면 원화로 표시된 거의 모든 자산들에 대한 매력도는 다 떨어질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그래서 답을 말씀드리면 일단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외국인들 입장에서 그나마 채권은 버티고 있는 상황인데 에케로 표시된 원화로 표시된 자산의 매력이 뭐 크게 감소한다는 점과 그다음에 수입물가 상승을 통해서 어 전반적인 압박을 우리나라 경제 압박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라는 걸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자 이제 준비된 흐름을 하나 어 그림으로 확인해 보도록 하겠는데요네 자 일단 지금 현재 구간에서 우리가 살펴봐야 될 것 어 이런 정치적인 리스크로 인해서 소비자 심내 지수가 급했어 경기 판단이나 경기 전망에 대한 흐름도 당연히 급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근데 현재 지금 구간에서는 심리라고 하는 것들 그대로 액션으로 반영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왜냐하면 금융시장 쪽에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으니까 그러면서 지금 현재 보시면 수입 물가 지수가 상대적으로 이제 급등했던 구간 자체 이때가 이제 코로나 구간이 있었고 그다음에 또 앞서 살펴보시면 트럼프 구간에서도 환율의 변동성이 이미 존재했다 말이죠. 환율의 변동성과 함께 수입 물가가 올랐단 말입니다. 그러면 당면해 우리가 정말 생활이 밀착해서 생각해 보면 당장 내가 내 넣어야 될 기름값이 급등을 하고 그다음에 커피 원두 가격이 뭐 급등을 하고 그다음에 내가 사야 되는 해외에서 수입해 오는 거의 모든 상품들의 가격을 우리는 다 달러로 결제하게 되니까 당연히 그 가격이 급등하게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 전반적으로 기업들이 받는 거의 모든 원가가 다 올라갑니다. 그니까 이런 부분들이 결국 생활 물가에 시차를 두고 어 적용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자 이것이 또 경제를 누를 수밖에 없는데 그러면 우리는 물가가 올라갈 때 어떻게 대응 가죠. 기본적으로 금융 정책은 금리를 올려서 대응해야 되거든요. 근데 지금 우리가 금리를 올릴 상황인가 전혀 그렇지 않단 말이죠. 그니까 이런 여러 가지 요소들을 고려해 봤을 때 현재 구간에서 앞으로 우리가 당면하게 될 두 가지 문제는 그렇지 않아도 K 자산의 매력이 떨어지는데 환율로 더 떨어질 수 있고 그다음 또 하나는 올라가는 수입 물가로 인해서 경제 타격도 우려가 되는 상황이다 그런데 지금 우리 방어할 수 있는 건 우리 수중에 있는 돈 외한 보유고 밖에 없는데 그럼 외한 보유고는 펑펑 쓸 수 있는가 에 대한 그런 물음도 당연히 제시될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오늘 어이 최상목 대응으로 넘어갈지 좀 지켜봐야 되겠지만 최상목 어 지금 부총리가 얘기하고 있는 건 어 금융 시장이 이렇게 급한 변동성을 보일 때 돈을 투입하겠다는 건데 우리의 세금을 또 우리의 돈을 그렇게 마구 투입하면 정말로 막을 수 있는가 그에 대한 불안감까지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니까 현재 처하고 있는 상황 자체 그다음에 앞으로 나타날 상황 자체도 뭐 그렇게 긍정적이지 않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이 불안감도 커지고 있지만 예측을 함께 해봤을 때 앞으로 우리 경제화 시장 상황의 분위기도 그렇게 좋다라고 예측할 수 없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럼 세 번째 의문 점까지 함께 짚어 보시죠. 많은 분들이 이런 생각을 좀 질문하셨던 것 같아요. 아니 강 달러면 그래도 적어도 수출은 좋아지지 않을까라는 이야기도 하실 거 같은데 엔화도 함께 약수고가도로 저희가 이렇게만 낙관적으로 생각할 수 없는게 사실이겠죠. 맞습니다. 현재 지금 수출이 좋아진다고 하는 건 우리가 예측 가능한 범위에서 어 원화가 완만하게 그렇게 약세를 보였을 때를 얘기하는 거고요 지금처럼 가파르게 올라가는 상황 그다음에 우리의 정치적 리스크로 올라가는 상황에서 수출이 좋아진다고 하는 것은 뭐 기본적으로 성립될 수 없는 그런 이슈라는 거죠.

그다음에 이제 선행 지표나 동행 지표 같은 것들을 살펴봤을 때도 아직 뭐 반전 신호가 있다라고 보기에는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수술이 좋아진다 그렇지 않다라는 결론을 어 내릴 수밖에 없다라는 거죠. 그래서 원래 통상적으로 라면 이렇게 급격하게 움직이는 환율은 결론적으로는 한 두 개 분기를 사이에 두고 어 좋아진다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번에는 그렇지 않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고민이 필요하다 트럼프 이기라고 하는 변동성에 여러 가지 변동성이 지금 중첩되어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준비된 그림을 하나 마지막으로 확인해 보도록 하겠는데요.

자이 준비된 그림은 어차피 이거 10월달부터 부터 드렸던 말씀입니다. 수출 모멘텀이 둔화되면서 한국에 대한 이익 관점을 낮춰야 된다라는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는데요. 저쪽이 동행 지표란 말이에요. 제조업 수주 장고 떨어지고 있어요이 계절적인 요인입니다. 그러면 1 2분기에 다시 올라갈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라고 봐야죠. 그래서 이쪽에 지금 보시면 어 nfib 자본 지출 계획 이거 이제 소기업들이 자본 지출 계획인데 이건 굉장히 빠른 속도로 개선되고 있다라는 측면을 놓고 봤을 때 어느 정도 개선될 수가 분명 분명이 있겠죠. 시기적으로 돌아오는 부분이 있는데 여기 아까 말씀드렸던 트럼프 정책이라고 하는 뚜껑이 하나 이미 씌워져 있고 그다음에 한국 기업들의 경쟁력이 가격이 낮다고 해서 무조건 올라가는가 대한 판단도 필요한 상황이라는 거죠.

그래서 수출에 대한 긍정적 관점은 당연히 시간이 지나가면 나타나겠지만 그것이 어떤 속도로 나타나게 될지 정말로 나타나게 될지에 대해서는 과거에 비해서는 좀 더 우리가 냉정한 시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이렇게 좀 판단하고 있습니다네 결국 이렇게 세 가지 의문점으로 함께 알아보니까 우리나라 내에서도 원달러 환율이 우려 요인은 계속 가득한 상황이고요 수출이 무조건 좋아진다고 저희가 낙관 하기에도 어려운 상황이다 것 알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이런 상황 속에서 저희가 앞으로 시장을 어떻게 대응해 볼 수 있는지 오늘의 결론까지 함께 도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히려 이럴 때 저희가 그래도 볼 수 있는 섹터가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네 일단 현금이 있으시다면이라는 전제가 가장 먼저 필요한데요 현금이 없으신 분들은 지금 뭐 대응 자체가 어려운 상황이니까 그래서 현금이 있으시다 면을 전제로 말씀을 드리자면 한일이라고 하는 건 경제의 바로미터입니다. 원어가 일방적인 약세로 가는 건 그 어떤 방향으로 봤을 때도 좋지가 않아요. 그다음에 금융 시장은 또 속도의 문제입니다. 뭐 자연스럽게 쭉 올라가는 그런 적절한 속도의 상황이라면 뭐 원화 약세도 받아들일 수 있는데 지금처럼 급격하게 움직 는이 속도와 방향은 우리가 쉽게 인정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어 환율의 전체적인 민감도를 계속 우리가 살펴볼 필요가 있고요 두 번째로는 물가와 수출 측면에서 긍정적인 요소로 받아들이기보다 부정적인 이슈가 좀 많아지고 있다라는 부분도 우리가 따져볼 필요가 있겠죠. 그래서 만약에 현금이 있다면 지금 뭐 무조건 밸류가 낮거나 수출주를 사시기다는 변동성이 그래도 가장 적다라고 볼 수밖에 없는 엔터 조선 금융 인프라 이런 쪽의 종목들에 대해서 그나마 우리가 조금 어 볼 수 있지 않을까 특히 조선주 같은 경우에는 어저께 인도 이슈가 좀 더해지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그런 종목 군들 상대적으로 이익의 변동성이 가장 좀 적을 것으로 생각되는 혹은 관세 피해나 이런 것들이 가장 적을 것으로 생각하는 종목 군들을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좀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고 만약에 이런 것도 매력이 없다라고 느끼신다면 지금은 일정 부분은 현금을 들고 있거나 아니면 뭐 미국 시장 일부 종목 군들로 지금은 뭐 해제하는 방법 외에는 특별한 투자 전략이 보이지 않는다라는 점도 강조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네 1080원으로 넘어서는 강달러 원달러 환율 상상으로 인해서 불안감 급증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환율에 대한 내용 함께 짚어 봤고요 그래도 현 시장에서 보고 싶다라는 섹터는 엔터 조선 금융 인프라까지 제시해 주신 점 여러분들 투자에 체크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오늘의 학도 여러분들의 투자에 도움되었기를 바라면서 김종유 의사 보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환율#금리#현금

← 목록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글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