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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스피, 미국금융주

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매일 아침 펀드매니저들의 운용회의 라이브 | 박세익 전무 & 체슬리투자자문 [모닝브리프 / 26.10.13.화]

체슬리TV · 2026-10-13 · 유튜브 시청 45,614 · Board Views 2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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เฮ [; 안녕하십니까 채미턴 여러분 행복한 투자 예정을 함께하는 체슬리 모닝 브리프 10월 13일 화요일 비오는 화요일 아침 시작하겠습니다. 아 예 전일 중국 시장 먼저 우리 왕정부장님과 함께 보겠습니다.네 어제는 아시아 테크주 약세 영으로 상의 지수 매너스 염증 43% 빠졌고요. 흥성 지수는 매너스 염증 7% 하라고 정시 거대면 1.5조 외양까지 내려왔습니다. 업종 변환 좀 보시면 금융 필 소비제 열티d 등 감 등 업종이 강세 보였고 반면은 커뮤니케이션 부동차 IT 업종이 약세 배웠습니다. 어 배당 성형 성형 기대감으로 은주는 되게 강세로 보였고요.

농업 쪽으로는 3%라고 공산는 2.7% 충구는 2.95% 무도 역사신 것이 지기로 했습니다. 조상내는 3% 올라고 우정 저는 2.59% 올라왔어요. 범주도 강세 보였고요. 충구 인수는 1.2% 올라고 충구 평안 범. 8% 중국 태피한 범을 1.4% 올라왔습니다. 에너지 관련주도 강세 배웠습니다. 배터체는 2.5% 신우패는 0.7% 7% 중국 신화는 + 2%식서는 1.4% 올라왔습니다. 최근에 그 주류 데이터가 나왔어요. 재고가 0 동기 대비 10%부터 20%을 검소했습니다. 그래서이 대형 주료 업체들이이 제국에 빠지면은 가격은 좀 반등할 수 있어요.

[콧방귀] 그래서 어제 소비제 권용주 올랐습니다. 귀주머는 + 2% 우량 염증 7% 상신 변주는 염증 5%왔어요. 어에 매력 보각으로 가정 관련주 어제는 나보지 않습니다. 메이 글로브든 플러스 1.3% 거리 가정률 플러스 2% 하전을 0.89% 89% 올랐습니다. 대다수 분위가 다 배주입니다. 어제 배정주 되게 강하게 올라왔어요. 어 자사주 매입 3번기 실적 기대감 시 배터리 승천 개 혹조 등용으로 2차 증지 관련주 이틀 영소 상승했습니다. C티어는 플러스 임증 2% 올라고 선동진는 3% 가까이 올라왔어요. 전기차 권주도 나쁘지 않습니다.

정승 자동차는 플러 3% 세릭스 10% 상한가 기록했습니다. 테릭스는 그 유럽 시전 진출 얘기 좀 나오고 있어서 그래서 주가는 세계 오라 하고 있고 자연 자동차는 플러스 0.5% 우통버스는 3.8% 리우터는 0.5% 저폰는 0.4% 자포승 올라왔어요. 어 한편은 미국 힘 수주 전가 기대감도 있고 저가 매수 자금 요입 자사주 매입 등 요으로 정력 기기 관련주 어제 반등 나오고 있고요. 고장 남서는 + 2% 충구 석자는 플 1.5% 영광 창원는 플 2% 올라왔어요. 어 홍콩 대형 플랫폼 관련주 어쨌든 상대쪽 강세로 보였고요. 센신트는 플러스 2정 염증 24% 올라고 아리바는 플러스 1%는 플러스 2.7% 7% 올라왔습니다.

반면은 A 관련주 다 빠졌어요. 어 PCB 관련주들이 스인테이크는 매너 3.3% 호전 주시는 매너스 2.4% 빠지고 MLCC 관련조도 빠지고 동생 측면는 매너스 음. 매너스 6% 정도 빠졌습니다. 어제도 나오는 얘기는 어 서버 있잖아요. 서버를 대부분 대만적으로 만들고 있잖아요. 네. 봤어요. 서버 그 어 뭐 계회는 좀 딜이 되고 있다고 그러 얘기 나오셔서 그래서 관영주들이 다 빠졌어요. 신념물 구체 금리는 어제 1등 1BP 하라했습니다. 구체 금리는 1비b 하라고 외양화 혼을 태배하는 변동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어, 지수 보니까 그냥 뭐 약보합, 강보합 지수별로 조금씩 강보합은 강보합은 항생 지수만

네. 어, 약보합이 있고 센전지수 좋지 못하고 그런데 어, 업종별로 보면은 어제 한국도 소부장이 크게 조정을 받았는데 중국도 관련해서 동조화 현상이 때문에 약세를 면치 못했던 거 같고 어, 샤오미가 저 [콧방귀] 화웨이 네. 전기차의 배터리 파손 때문에 단기적으로 급등했던 거 대부분을 어제 또 되돌렸고 그니까 중국도 지금 큰 틀에서는 AIIT 이외에는 방향성을 크게 잡고 가는 업종이나 종목은 잘 안 보인다. 계속 이렇게 보는게 맞는 거 같습니다. 어제 저녁에 오늘 아침에 제가 경제 신문이나 아니면 그 [콧방귀] 온라인 웹상에서 보는 그 경제 중국 관련한 경제 내용들을 좀 보다 보니까 오늘 오늘 그니까 13일이죠.

화요일 날 중국 창호판에 상장하는 어 파운드리 업체에 대한 기사가 많더라고요. 캔세미 테크놀로지. 음. 어 그래서 그 시가 총액은 예상하기로는 한 340억 위한 정도 된다고 하니까 7조원 정도 작아 보 예. 될 거 같고. 어 물론 이제 창신 매물리 규모와 비교하면 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아주 작은 규모이긴 하지만 중국에 우리가 파운드리 업체 어 SMIC가 이미 이제 상장이 상해 지수랑 홍콩인가요? 어 어 상해 플러스 홍콩 예 상장되어 있어서 아 중국도 파운드리 기업이 있구나라고는 알고 있는데 그것 이외에 이제 두 번째 상장하는 파운드리 기업이 이제 생기는 거 같습니다.

네. 그 훨씬나 크지 않고요. 뭐 300억 하면은 약간 종소형주로시면 되고요. 아면 이렇게 뭐 종재 우차는 거의 배조 넘어는 시중이잖아요. CT도 263조 이렇게 생각하면은 그냥 관심이 없는 회사로 생각하시면 되고 음. 어 뭐 그 큰 회사는 뭐 찐화이라는 그 회사고요. 진화는 아직도 성장 계획 제출하기 전이고 내년 어떻게 되는지 한번 좀 봐야 하고 그 DDR4를 주로 많이 만들고 있는 회사고 그래서 이런 거는 그렇게 보시면 되고요.이 전반 시전은 방향성 없지만음이 테크 주들이 멀티플 되게 싸게 거래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밑에 쪽으로 보시면 종재 5차는 지금 15배 정도예요.음 음

이거는 그냥 제조쪽 그냥 멀티플고 있는 상황이고 밑으로 가면 만화하는 열배 수준입니다. 만화하 지금 그 CS CXMT 멀티브 똑같아요. 다 열배 있고 턴슨튼 열배 정도 되고 그래서 도재 얻은 거 맞든지 잘 좀 봐야 하고요. 그리고 금융주적으로 잘 봐야 돼요. 금융주는 빠지지 않으면은 상해 지수도 거의 빠질 수 없어요. 아니면이 금융조 차지한 비종은 잘 계산하면은 아마 40% 정도 넘을 수 있어요. 그래서이 부분은 계속 그냥 뭐가 정부 자금 그리고 기관 자금 매입하면은 상하 지수는 그 법세로 끝날 수 있습니다. 음. 그러네요. 52주 신고가 종목 보니까 시가 총액게 큰 중국 은행들이 다 있는 걸로 봐서는 상해 상대적으로 상해 지수가 좀 더 견고한 상황인 거 같습니다.

역시 우리 G2 미국과 중국을 보는 최부사장과 왕정 부장은 어 몇 조 몇 십조는 아 어 관심 없다. 짜투리 취급한다. 아 많이 배웠습니다. 계속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준비해 주신 종목은 그래서 그래도 263조원은 돼야 난 본다. CATL입니다. 네. CATL 지금 주가는 거전 대비 좀 많이 빠졌어요. 지금 포드 P는배 수준입니다. 그 전 세계 그냥 1등 배터리 회사이고요. 시장 MS는 39.9% 9% 전기 때문에 소포하라 했습니다. 그 소포 빠지는 그 시 MS는 그냥 가져갔어요. 충구 내수 그냥 70% 해외 매출는 30% 정도 됩니다.

일단 그 풀리뷰 그 리뷰 실접 발표한 전에 그냥 뭐 보고서 몇 개 정도 나왔어요. 이거 거면 사서 기준으로 했습니다. 3분기 순위는 대충 240억에 의한 정도 보고 있고요. 동기 대비 30% 증가, 전분기 대비 7% 증가 예상입니다. 시장 예상치 대초는 보화 수준 나올 수 있습니다. 월비별 승찬 데이터를 기준으로 3분기 배터리 승찬는 동의 증가 전분기 대비 17% 증가 출정되었고요. 케패스는 그냥 전북기 대비 3% 확대하지만 공정 가동률 상승되 승량은 증가했어요. 배터리 판매량 기준으로 260GW로 동기 대비 58% 증가하고 전병기 대비 11% 증가 예상입니다.

해외 E식 규모가 주요 변수로 판단됩니다. 어 해외 프로체트 매출 인식 규모 재고 핑가 순실 그리고 소비세 비용 증가 여부 때문에 뭐이 세 가지 요으로 3분기 10조는 변동성 중 있습니다. 탄생 리튬 가격은 3분기 전부 대비 14% 좀 빠졌어요. 산분기 배틀리 수비세는 보가 개시하고 0%대 2% 화대했습니다. 그래서 매출 거의 없고요. 그냥 영업이 이쪽으로는 빠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어WC당 수익는 대총 97에서 93한걸로 하라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기 대비 4% 정도 되고요. 어 따라서는 원래부터 내년 내 훈년 EPS는 가카가 -2% -2% -1% 하용 조정하지만 매출 전망치는 각가 4% 2% 2% 성형 조정했습니다.

내년에 2차 증지 사업부 11배 그 2비다로 적용하고 2030년 ES 사업 차업부 16배 2비다로 적용해서 TP는 559 외한 정도 제시했습니다. 지전 대비는 1% 정도 하정했습니다. 어제 종가 대비 87% 없애 있어요.음 감사합니다. 어 밑에 있는 재무제표가 이제 영업 이익이라든지 영업 이익률 등을 좀 알면 좋은데 그렇지 뭐 에비다 마진 있고 순위익률 정도가 있는 거 같아요. 맞습니다. 어 그냥 제 눈으로 보기에는 일단 시가 총액은 충분히 크고 그리고 배터리 시장 전 세계 1등이니까 어 해자가 있다고까진 말할 수 없지만 리더임에는 맞고

어 순위익률을 봤을 때는 15% 정도가 중간값인 것 같고 배당 수익률은 어 2026년 27년 28년 각각 3.7 4.1.8 정도니까 한 4% 내외 정도는 되고 네. 나쁜 종목은 아닌데 모멘텀을 기다려야 하는 느낌인 것 같다는 생각이에요. 네, 맞습니다. 최근에 빠지는 이유 몇 가지 있어요. 첫 번째는 미국적으로 노이즈도 계속 나오고 있고 실제적으로 인연이 없고요. 처분자 있고 두 번째는이 글로벌백발 배터지는 이미 40%을 차지하고 있고 그만 40%대 50%에 화대하기 좀 어려워요. 그래서 형부 전만은 좀 그렇게 애매하는 상황이고 그죠?

멀티블는 세 개 주지 못했어요. 다만 최근에이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주관는 과하게 맞았어요. 그래서 향후는 뭐 3분기 4분기 실전은 시장 예산보다는 좋게 나오면은 아마 그 멀티블 다시 그 릴리팅을 할 수 가능성이 있습니다. 음. 네. 위에 보시면 PER PBR 과거 보여줬던 밴드 내에서는 하단에 붙어 있으니까 어 야금야금이 밸류에이션에서는 모으면 최소한의 반등 그 이상은 기대할 수 있다. 이렇게 볼 수 있는 종목으로 추천해 주신 건 아닌가 싶습니다. 아 맞습니다. 장기 관 종장기 관정물로 하면은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KTL 워낙 시가 총액이도 크고 또 해당 업종이나 어 산업이 관심을 받으면 워낙에 가장 먼저 찾게 되는 종목이니까 꼭 봐야 할 가격까지 내려와 있는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미국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미국 시장 어떻게 마무리됐는지 해수프로에게 들어보겠습니다. 네. 10월 12일 월요일 뉴욕 증시 3대 지수는요. 혼조로 마감을 했습니다. 그간 좀 부진했던 금융주라든지 소비제 기업과 유가 급등에 따라 에너지 주들의 선전으로 다우홀로 상승 마감을 했고요. 또 중국 6T의 차세대 디램 기술 진전이 좀 빠르게 올라오고 있다라는 소식 속에 여기에다가 AI 자금 조달 우려가 다시 한번 좀 형성이 되면서 필반 지수는 또 한번 급락 3주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지호 지수 종가 보시면은요. 다오 지수가 홀로 0.38% 상승. SP 500 지수는 그래도 소폭 하락 0.06% 하락하면서 사실 테크주가 부진했던 거지. SP 500 종목 대부분이 상승을 했거든요. 그래서 7,800선은 지키면서 7,807포인트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0.44% 빠졌고요. 러셀 2천 지수도 이날 0.45%가량 빠진 가운데 필반 지수 2.7% 가까이 급락 5거래간의 낙폭이 7%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YTD 기준으로 보시면은 다우가 한 7.8% 8% 정도 필반 지수가 72%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으니 시장은 그동안 금리와 유가가 아무리 좀 어 부담스럽게 올라와도 테크주들의 실적이 뒷받침되면서 시장이 버티고 있었는데 이제 이번 주부터 본격적인 어닝 시즌에 돌입하는만큼 이번 실적에서 넘버스가 그 기대를 좀 충족시켜 줘야지 상승세가 추가적으로 이어질 수 있겠다라는 심리를 한 번 더 확인해 줬습니다.

오늘 준비한 표를 보시면은요. 제가 그 아래 하단에도 준비를 했는데 미국 증시 강세장이 SP 500 지수만이 따온 표인데요. 강세장이 시작된지 4년이 됐다고 합니다. 어 2022년 저점 대비 약 120%가 상승을 했다고 하는데 조금 찌부가 됐네요. 네. 투자자 투자자들은 부담스러운 이렇게 매크로 환경에도 불구하고 사실 기업 이익 성장이 충분히 받쳐졌기 때문에 그동안 밸류 부담을 상쇄하는 명분으로 이렇게 활용을 했는데 이번 분기에도 강한 실적이 과연이 여전히 부담스러운 밸류 환경을 아 부담스러운 환경을 납득시킬 만한 그런 힘을 실적으로 증명해 줄지 기다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질덕이 좀 실망스럽게만 나오지 않는다면 참 좋겠는데 또 실망스럽다면 시장 전반의 조정이 촉발될 수 있겠죠. 어 그러나 다행히 골드만 싹스는 향후 3개월 주식 의견을 비중 확대로 상향 조정하면서 아 최근 밸류가 좀 낮아진 것이 사실이다. 기업 이익 증가는 계속해서 시장을 뒤파침해 주고 있고 3분기 실적 시즌을 앞둔 주식 시장 상승 여력 높게 내다봤습니다. 내일부터 실적을 발표하는데요. 내일은 장전에 골드만 싹스 JP모건 체이스 시티 그룹 웰스파고가 실적을 내놓으면서 본격적인 어닝 시즌 돌입합니다. 그리고 수요일엔 뱅크 오브 아메리카와 모건스탠니가 실적 공개하는데 지금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집계 자료에 따르면 SP 500 기업들의 3분기 이익 전년 동기 대비 한 25% 증가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자, 일단 또 이날 유가 변동성이 매우 극심했습니다. 어, 마무리는 WTI 기준 배럴당 1.5% 오르며 93달러에서 거래를 마쳤고요. 브랜드유는 배럴당 106달러 때까지 올라갔습니다. 장 초반에는 유가가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산 디젤 공급 확대와 또 러시아 우크라이나 에너지 시설 공격 중단 합의 발표에 하락하기도 했으나 아 우크라이나 쪽이 러시아의 에너지 시설 공격은 지속되고 있다라고 반박을 했고 또음 여기에다가 예멘 후티 반군의 사우디아라비아 공격 등에 대한 불안감 부각되고 있고 또 지금 허리케인으로 인해서 공급 찾을 우려가 지속되면서 어 다시 좀 상승으로 돌려세우는 모습이었고요.

그러나 장 마감을 앞두고는 러시아가 미국과 디젤 수출 공급 논의하고 있다라고 계속 또 이젠 미국이 강조를 했다면 이번엔 러시아가 또 강조를 해 주면서 상승 폭은 일부 축소를 했습니다. 어 고로 이날 SP 500 에너지 업종이가 가장 강했습니다. 1.48% 상승을 했는데 종목에선 엑손 모빌이 2% 가까이 쉐브론 1.4% 상승 코노코필립스가 2.6% 6% 상승을 마감을 했고요. 그러나 특이점은 또 신고가를 경신한 종목 중 에너지 업종 종목은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날 또 메모리 그리고 AI 인프라 관련 종목들의 낙폭은 두드러지게 나타났습니다.

어제 우리 증시에서도 반도체 뭐 장비, 광통신 뭐 할 것 없이 인프라 관련 전력까지 모두 일제의 관련 종목들 급락을 했는데 이날 미 증시에서도 어 S&P 500 업종 안에서 기술업종의 낙폭이 가장 커서 0.9 9% 하락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두 가지 이슈가 있었는데요. 어제 우리 시장에도 영향을 줬던 중국 CXMT 차세대 디램 기술 진전 소식이 마찬가지로인할 또 미국 반도체 주가들의 하락을 좀 자극했습니다. 어 지난 9일에서 10일 상하의 산업 행사에서 창신 메모리가 집적도를 높인 셀 구조의 기술적 진전을 공개했습니다. 지금 대한민국 대표 반도체 기업들이 아직은 연고 단계인 4F스퀘어 기술을 사용한 서버용 DDR5 반도체 제품을 올해 연말까지 출시할 계획이라고 보도한 건데요.

발표를 한 건데요. 어 이렇게 지금 중국인 차세대 디램 시장에서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추월하겠다고 선전 포고한 부분이 물론이 CXMT의 좀 과대한 기술 마케팅이다라는 평가도 있지만 확실히 R&D 능력이 좀 속도가 빠르게 한국을 추격하고 있구나라는 좀 경고음이라는 우려 속 아 여기에다가 또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날 발표를 했는데 자체 AI 출론 반도체 마이아 300을 공개를 했습니다. 27년부터 대규모 도입하겠다고 발표한 점도 엔비디아라든지 AMD 같은 업체의 경쟁 심화 요인으로 좀 작용을 하면서 전반적인 반도체주들이 빠지는 모습이었습니다.

어 결국 AI 산업 성장 기대는 여전하지만 뭐 자본 조달 부담이라든지 경쟁 심화 우려가 맞물리면서 뭐 반도체 특히 광통신 쪽의 변동성이 매우 극심했어요. 그래서 전반적으로 좀 AI 인프라 수혜주들 차액 실현 확대된 것으로 보입니다. 여기에다가 이날 DBS 아시아 퓨처 포워드 컨퍼런스가 진행이 됐는데 브로드컴 CEO와 인텔 CEO가 나와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혹탄 브로드컴 CEO는 AI 산업 성장의 가장 큰 제약이 반도체 전력 병목이 아니라 자본 병목이다. 자본 조달이 될 것이다라고 언급을 하면서 또 인텔 리프탄시 CO 역시 높은 자본 비용 투자 수익률의 불확실성을 지적을 했습니다.

지금 아무래도 시장이 계속해서 그 오픈 AI 매출 기준만으로도 이렇게 휘청이었지 않나요? 그래서이 막대한 AI 투자가 실제 수익으로 연결되는지에 대해서 굉장히 날이서 있게 예민한데이 부분에 대한 CEO들의 직접적인 언급이 나오면서 플러스 여기에다가 엔비디아와 블랙스톤이 같이 투자한 호주 AI 데이터 센터 기업 퍼머스가 50억 달러 규모의 IPO를 좀 처리한 소식도 부담으로 작용을 하면서 지금 전반적으로 좀 반도체들의 투심이 약화된 모습 보였습니다. 엔비디아 1.3% 3% 하락. 그리고 브로드컴은 2% 가까이. 마이크로는 4% 가까이.

AMD 2.3% 하이닉스 ADR 4% 인텔도 3.2% 하락 마감했고요. 샌디스크는 6% 어 CN는 10% 가까이 급락. 어 루맨덤은 마찬가지로 9.8% 8% 급락 마감했습니다. 그러나 빅테크 쪽에 종목별는 엇갈렸습니다. SP 500 커뮤니케이션 업종 보시더라도 1.1%나 상승을 했는데 이날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칩 이제 탑재하겠다 뭐 발표 공개를 하면서 시총 4트리언 달러를 재돌파했다고 합니다. 이날 주가는 1.1% % 올랐는데 어 아무래도 지금 3세대 자체 AI 가속기 AI 추론 핵심 칩을 좀 채택하면서 이제 엔비디아 GPU에 대한 의존도를 낮출 수 있겠다라는 좀 심리가 시장에서 후한 점수를 후한 점수네 시장에서 점수를 받은 거 같고요.

여기에다가 지금 메타도 이날 주가가 굉장히 강했습니다. 3.4%나 급등을 했는데 어 뮤주 신드롬이 있었잖아요. 그 AI 비서 비서 AI 근데 이제이 AI 트레이드에 다시 이렇게 불을 붙였던 기세를 이어가서 오픈 AI와 엔트로픽의 맞설 새 AI 모델 뮤즈 원더를 공개했다고 합니다. 재밌는게 사내명이이 워터멜로니였다고 해요. 사내에서 이렇게 부르는이 이름은. 근데 이제 AI 모델 뮤즈 원더를 공개하면서 메타가 지금까지 개발한 모델 가운데 가장 성능이 뛰어난 제품이고이 메타측은이 모델이 기존 제품보다 성능이 굉장히 향상이 됐고 오픈 AI 엔트로픽 같은 기업들과 최고 수준 모델에 필적하는 대응할 만한 능력을 갖췄다라고 자신감을 표명을 했습니다.

어, 그리고 메타 최고 AI 책임자 알렉산더 왕이라는 분은 블룸버그와도 인터뷰를 진행했는데이 모델 진정한 최첨단 AI 모델이고 현재 가장 뛰어난 모델들과 경쟁할 수 있다. 특히 개인과 업무용 AI 에이전트 분야에서는 최고 수준 성능을 갖췄다라고 어 말을 했습니다. 어 여기에다가 이날 좀 그동안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소비제라든지 어 여기에다가 금융주 실적 발표 앞두고 여기에다가 모더는 이날 또 빠졌지만 할스케어 업종이 좀 나름 선전을 했습니다. 컨머디펜시브 업종 보시면은 필수 소비제죠. 1.2% 상승을 했고요. 어 월마트가 1.6% 상승, 코카콜라가 2% 올랐습니다.

그리고 금융주에서는 미사가 다시 한번 신고가를 경신 1% 가까이 오은 가운데 헬스케어 업종 안에서는 에비브가 1.7% 가까이 오르면서 신고가를 경신 모더하는 사실 이날 장 중에는 신고가를 경신했다가 차이실험 매물 출해되면서 5% 하락으로 마감. 바이오젠이라는 기업도 1.6% 상승 마감을 했는데 아 워낙 이렇게 지금 미국 바이오 기업들은 승승 장고하고 있는데 국내 바이오주들에게는 전혀 뭐 연동되는 부분이 없는 거 같아서 좀 아쉬운 마음이 있습니다. 자, 오늘 국내 증시 미증시 중국 CXMT 서버용 메모리 기술 개발 소식에 벤 미국 반도체 쪽 AI 인프라 수혜 쪽 모두 좀 흔들렸으니 어제 우리 시장이 미리 선 반영한 부분도 있겠지만은 한국 야간 선물이 지금 2% 넘게 하락 987까지 내려온만큼 [콧방귀] 사실 창신 메모리 디램 기술이 개선을 해 나간다 해도 당장 시장에 영향을 주지는 않겠지만 그럼에도 시장은

한 발 앞서서 내다보고 반영 인영을 하다 보니 오늘도 좀 보수적인 대응 전략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꼼꼼한 정리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요. 어저께 모닝브리프 2부에서 점님께서 어 제가 축구 용어를 잘 몰라서이 뭐 이렇게 수비수 공격수 주식 시장을 빚대서 말씀해 주실 때 어 그동안 가장 골 많이 넣은 하이닉스 잠깐 좀 쉬고 그리고 소부장 그리고 퀄리티 기업으로 어 KTNG 이런 것들 언급해 주셨던 걸 제가 일하면서 봤는데 어 미국 시장도 보니까 지금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연초 이후 압도적으로 성과를 내고 있는데 좀 쉬는 반면 퀄리티라고 하는이 ETF가 지금 신고가를 갱신했어요.

퀄리티 ETF에 들어가 있을 것이라고 제가 보고 또 이렇게 추정하는 종목들이 뭐 예를 들면 월마트, PNG, 애플, 뭐 코스트코, 코카콜라 이런 것들인데 어저께 신고가 52주 신고가 냈다고 또 올라오더라고요. 그래서 미국 시장도 한국 시장과 큰 틀에서의 분위기는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요 요 오른쪽 아래 보여 주신 SP 504년 동안 120% 상승했다는요 표는 저도이 표도 보고 이것을 응용한 표도 봤는데 어 두 가지를 말하고 싶었던 거 같아요.이 표에서. 하나는 지금 굉장히 많이 올라 있다. 또 하나는 과거에 어떤 큰 틀에서 혁명이나 큰 전환이 있었을 때 뭐 예를 들면 어 전기가 발견되고 수도가 발견되고 도로가 생기고 어 퍼스널 컴퓨터가 처음 생기고 이랬을 국면과 비교하면 아주 장기동안 장기적으로 200% 이상 지수가 올랐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 긴 호흡으로 보면 아직 그렇게 또 오른 건 아니다.

뭐 이렇게 양면을 보여주려고 어 했던 표였던 거 같습니다. 여기 보면 어 이게 좀 표를 아 제가 너무 많이 맞아요. 맞아요. 너무 많이 여기 그 헤드라인을 스킬어 가지고 그 된 거 같습니다. 표를 이제 가로를 조금 이렇게 더 넓혔으면 다시 올라 덜 아니요 아니요. 아니요. 덜 올라 보였을 수도 있는데 그래서 우리 해스프로가 택시 효과를 어 표가 지부됐다. 그래서 제가 어리 어이 회스프로가 이 제가 급히 찾아봤잖아요. 찌부되다가 표준어였습니다. 예. 그렇죠. 역시 앵커. 맞습니다. 표준어만 씁니다. 아니면 또 심할 써야 되니까. 어 잠시 제가 의심했기 때문에 사과 말씀드리면서네.

가상 재산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준역 주인님 부탁드립니다. 네. 가성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입사시 가격 흐름 먼저 보시면 어, 좀 약간 계속 약세의 흐름을 보이는 형태였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계속해서 8만3,000불이 정도 구간을 두드리고는 있지만 저항이 나와주고 있다. 이런 흐름으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그 장기 차트에서 말씀드렸지만 그 어 양의 매 그 음의 매물대의 하단인 7만8,000불 정도까지는 열어두고 어 저희가 계속 진행하는 걸 보면 될 거 같고 결국 이제 시장 증시에서도 그렇고 CPI를 계속해서 어 주목해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조금 앞두고 어 순고를기를 하고 있는 상황 아닐까이 정도로만 추측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오른쪽에 비트코인 장기 차트는 제가 어 일봉 차트로 한번 가져와봤습니다. 그러니까 완전 장기는 아니고 어 최근 한 6월부터 어 지금 현재까지 차트라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최근에 조정이 나왔을 때는 50일 이평선 그 상단에 있는 50일 이평선의 어 지지를 받고 다시 한번 반등이 나와졌다 이런 정도 흐름 보시면 될 거 같고 빨간 박스를 조금 말씀드리고 싶어서 가져 왔는데요.이 이 양해 매물대 어 양의 매물대에서 진행이 되고 그걸 상의하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차트상으로 기술적으로 문제가 전혀 없다라고 보여지지만 이게 그 매물대가 점점 좁혀지는 구간 속에 있는게 빨간색 박스에 제가 넣어 놓은 구간입니다.이 그물 그 매물대가 좁아지면 좁아질수록 그 구간에서 받아주는 매물이 확실 훨씬 적다라고도 해석을 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음영이 적을수록네 맞습니다. 그래서이 그물 그름 그 매물대가 적으면 얇으면 얇아질수록 얇아지는 구간에서 큰 움직임이 한 번씩 나오게 되거든요. 그래서 이게 변동폭이 지금 상방으로 갈 확률은 어 이게 양의 매물대기면 좀 큰 확률이긴 하지만 어쨌든이 부분을 좀 주목해 보시면 될 거 같고 공교롭게도 11월 초입니다.이 중간 선거를 앞두고 있는 딱 그 시기이기 때문에 어이 저희가 지금 한 달을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아 이때 지금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라는 것을 확인하고 가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게 왜냐면이 일목균형 좋은게 이미 앞에 만들어진 그 모양 모양은 바뀌지가 않습니다.

선행에서 이제 그룹이나 매물대가 만들어지는 거기 때문에이 부분을 참고해서 가시면 될 거 같고 변동성이 켜질 수가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왼쪽 내려와서 보시면 스트레티지가 업데이트를 해줬습니다. 월요일이기 때문에 어떤 어디 돈을 썼는지 어떤 자금으로 조달 했는지 이런 것들 발표해 준 자리다 보시면 될 거 같은데요. 지난주에는 어 MSTR을 ATM을 했는데 21밀 정도밖에 안 했습니다. 원래 한 100밀에서 150년 정도 해 주는데 그런 부분들을 좀 더 적게 쓴 한 주였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USD 캐시라고 해서 유동성이 좀 높은 자산을 어 조금 많이 쓰면서 어 그 자금들로 비트코인 그리고 STRC 연구 우선주를 재미판에 사용했다라고 발표를 해 줬습니다.

어, 가장 중요했던 건 오른쪽 아, 그 왼쪽 밑에 있는 노란색 박스가 쳐져 있는 그 표 부분일 거 같은데요.이 초록색 부분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라는 점은 어, 스트레티지가 즉각적으로 쓸 수 있는 자금 자체가 많이 줄어들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왜냐면이 주황색 부분이 주황색 부분은 이제 배당과 이자로만 쓰이는 부분이고 어이 초록색 부분은 뭐 비트코인을 산다거나 다양한 용처에 쓸 수 있기 때문에 어 조금 과하게 해석을 해 본다라고 하면 비트코인을 매수하기 위한 자금이 점점 총알이 떨어지고 있다라도 해석을 해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이 초록색 부분이 점점 줄어들 때 이제 MSDR ATM을 더 확대해서 어 자금을 계속 어 비트코인 매수하는데 쓸 것인지 아니면 다시 한번 비트코인을 사는 것을 멈추고 어 다시 다른 어 액션들을 통해서 자금 조도 해 줄지 이런 부분들 좀 주목해서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한 몇 주 동안 계속해서이 줄어드는 추세에 있고 지금 600밀리 정도만 남아 있기 때문에이 부분들이 지금 현재 비트코인 매수하는 추세로 봤을 때는 어 한 5주에서 6주 정도면 다 소진이 되는 어 수치일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 참고해서 보시면 될 거 같고 여러 가지 중첩이 될 수 있습니다.

스트레티지에 아직도 평균 단가가 7만5,000불에서 7만6,000불이 레인지에 있기 때문에이 정도 구간까지 다시 한번 조정이 나오게 된다라고 하면 어 다시 한번 하락 네러티브가 생길 수가 있고 말씀드린 것처럼 MSC 편출 이슈가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어 여러 가지 좀 악재가 해소가 될 여지가 있는 그런 악재들이 조금 잔존에 있다 이렇게 보시면 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른쪽에 비트 마이너 업데이트 한번 드리면 될 거 같은데요. 어 위에 제가 트윗이를 하나 어 놔둔 이유는 이번에 토큰 2020 2049라고 싱가포르에서 행사가 있었습니다.

다양한 어 크립토 관련된 인사들이 와서 어 말 말이나 의견을 나누는 그런 행사였다 보시면 될 거 같은데 어 이것 때문에 사실 비트코인이 떨어졌다 이런 얘기도 있습니다. 왜냐하면이 크립 관련된 어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이제 나와서 인사를 그 얘기를 하고 뭐 다양한 트레이딩 하는 그런 어 인원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다 한 군데에 모여 있기 때문에 그럴 때마다 가격이 안 좋다라는 어 속설이 있습니다. 네. 그래서 이때 어 이때 발표해 준 내용으로서 어 톱리가 이제 5%가 달성이 되면 그때 5%의 이더리움 총 공급량이 5%를 딱 어 우리 갖고 있겠다 이렇게 말을 해 줬는데 이게 달성이 되면 이제 주주 환원을 위해서 뭐 자사주를 재매입 판다거나 이런 부분들로 어 할 것이다라고 하는 트윗에 톰리가 어 맞다 이렇게 진행할 것이다라고 그 리플라이를 하는 포스트가 있어서 이걸 한번 가져와 봤고 어 실제로 이번에 토큰 2049 행사에서도 어 5%를 초과하는 어 공급량을 우리 가져가지 않을 것이다.

이제 어 자사주 매입을 한다거나 주주 가치를 조금 다 제고시키는 그런 행동을 한다거나 또는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비트웨는 어 지금 전 세계 최고 최대의 어 스테이킹 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이더리움을 예치해 두고 또 추가적으로 이더리움 받는 그 풀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런 걸 사업적으로 조금 더 어 레버리를 가져올 수 있는 그런 움직임으로 어 변환할 것이다. 이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이미 5%를 거의 이제 어 5만 개에서 6만 개 정도 남겨 둔 상태이기 때문에 달성은 이미 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주에축 내려와서 보시면 어 전북 은행이 국내 은행권 최초로 비트코인 연계 대출을 한다라고 발표 어제 기사가 나왔습니다.

어 전북 은행이 처음으로 디지털 자산 연계 원화 대출을 선보인다라고 하고 어 일반인도 할 수 있나 그건 아닙니다. 그럼 법인 고객 상대로 어 비트코인만을 대상으로 사업 운영 자금 조달리 한에서만 실시한다라고 하고 향후 규제 변 변화나 시장 수요를 감안해서 확대 확대를 검토해 준다라고 합니다. 자체 스트레스 스트레스 테스를 이미 거쳤다라고 하고 비트코인 가격 급락 국면에서도 담보로서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을 검증했고 그리고 비트코인이 아무래도 이제 유동성이 높다 보니까 높은 유동성 덕분에 회수 시점에서도에서도 어 현금화이 수월하다는 점을 확인했다.

그렇기 때문에 비트코인이 어 좀 이런 그 담보로서의 어 적합성을 조금 확인했다. 이런 부분들을 언급해 줬고요. 이미 JP모건과 스위스의 시그널 뱅크도 어 동일한 여신을 실행 중에 있다라고 합니다. 어, 담보권 실행 단계에서 은행이 가장 자산을 직접 취득하는게 아니라 추후에 담보권 실행 사유가 발생한다고한다라고 하더라도 가장자 직접 이렇게 뺏어서 가져오는게 아니라 법원의 매각 명령이 있을 때 그런 집행 절차를 걸쳐서 그 판매 매각 대금을 대출 채권으로 회수하는 어 그런 적 구조를 적용했다라고 하고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 수탁해 주는 기관이 따로 중간에 껴 있다라고 이해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자체로이 비트코인에 대한 가치 산정하는 책계에도 구축을 했기 때문에 은행건 최초로 디틀 자산 평가 기준을 수립해 놓은 상태다라고 하시고 하고 그 LTB나 금리 마진콜에 대한 세부 조건들은 공개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이 그 비트코인을 정말 1대 1로 담보로 인정해 주는 것인지 아니면 지금 JP 모건이나 다른 시그널 뱅크에서의 사례도 있다 말씀드리겠지만 어 헤어 비율이 있기 때문에 비트코인이 1이 있다라고 하면 그거의 70% 또는 50%만 담보로 인정해 줄지 이런 부분들은 들은 어 확인을 추가적으로 해 봐야 될 것 같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어 복수의 글로벌 거래소 가격을 가중 평균한 지수와 시장 변동성 지표의 중앙가를 기준 가게로 삼기 때문에 어 자체적으로 전부 은행이 꽤 디지털 자산에서 가치 평가에 대한 부분들을 고민을 많이 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디지털 자산 관련 후속 입법 논의가 진행되는 등상 자산에 대한 제도 정비가 지금 이어지고 있는 중이기 때문에 어 전북 은행이 지금 지방은행에서는 최초로 이런 부분들을 어 실행해 줬고 가산자 자산을 조금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려고 하는 부분들이 있다라는 점에서는 좀 공무적으로 볼 수가 있을 것 같고요.이 박춘원 전북 은행장이 어 계십니다.

전부은행장이 원래 3월에도 크립토 뱅크를 선언하는 등에 해서 지은 지방 은행이 살아남으려면 뭐 스테이블 코인을 송금하는 그런 그 업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계속해서 적극적으로 해야 되고 코인 방금 말씀드린 것처럼 담보 대출 이런 것들을 해야지 지방은행이 앞으로 살아남을 수 있다. 이런 식으로 말씀해 주시면서 뭔가 좀 혁신적으로 가시려고 하는 그런 움직임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안에 디지털 산업 산업 그 팀도 따로 있는 거 같고요. 그래서 꽤 어 많이 왔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실제로 전부 은근행 앱에 들어가 보면 모든 그 우리나라에 있는 대형 그 가산자선 거래소의 시세가 각각 다르게 다 표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봤을 때 크립를 좀 적용하고자 하는 행보가 이미 전북 은행에서 나와주고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어 밑에 내려와서 보시면 두 가지 사례 내려 내려놨습니다. 그 시그널 뱅크의 크립토 담보 대출과 JP모건의 크립토 담보 대출인데요. 어 왼쪽에 보시는게 먼저 시그널 그 뱅크의 크립토 담보 대출입니다. 밑에 내려와서 보시면 50% 정도 LTB가 있다라고 합니다.이 이 정도를 어 하락했을 때 더 이제 담보를 더 강하게 어 마진콜을 마진콜이 나오는 그런 어 형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가장 밑에 들어가서 보시면 마진콜이 55%에 됐을 때 어 소프트 마진컬 이제 어 담보를 더 추가를 채워야 된다 이런 식의 약간 경고를 놔 주는 거고 70% 이상 나왔을 때 그냥 강하게 청산해 버리는 그런 형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JP모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헤어 비율이 30%에서 50% 정도가 되기 때문에 이것을 LTB로 환산한다라고 하면 50%에서 70% 정도 된다라고 나와 있기 때문에 제 지금 아직 비트코인 자체를 1대 1로 담보를 어 대출해 주는 것은 아니다라고 이해하시면 될 거 같고 심지어 국채를 봤을 때도 국채도 한 5%에서 1%에서 5% 정도는 헤어컵 비율이 있다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어 최대 한 95% 정도까지만 국채에서의 가격을 인정해 준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기 때문에 어 이런 시도가 있다는 거 자체를 좀 주목해서 보는게 가장 중요할 것 같고 어 뜬금없이 우리나라 지방은행인 전북 은행이 이런 걸 시도했다라는 점에서도 어 조금 전 좀 개인적으로 충격적이어 가지고 한번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은행을 원래는 어 저희가 지금은 배당 수익률 관점 그리고 어이자 그 스프레드 그 은행에서 빌리는 이자와 은행에서 주는이자 차이 뭐 이런 것들이 은행의 실적을 그리고 은행의 주식의 매력을 결정하는 요소들인데 오래 전 한국이 정말 이머직 마켓스러운 그 높은 GDP 그로스가 있었을 때에는 은행을 볼 때 론 그로스 그러니까이 론 대출의 규모가 얼마나 크냐 그걸 기준으로 은행 은행을 어느 은행을 투자할 것이냐 우선 순위를 정하곤 했는데 지금은 담보 대출이 거의 정부 정책에 의해서 막히기도 하고 되기도 하고 그러다 보니까 론스라는 면에 대해서는 사실은 업사이드가 어 은행별로 큰 차이가 없다.

그 론 그로스가 매우 낮다. 그런데 가상 자산을 담보로 론을 주게 되면 어 이제 집 아파트가 아닌 또 다른 론의 그로스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자산 규모가 적은 지방은행에서 먼저 치고 나오고 싶어 하셨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좀 듭니다. 네. 우리 혹시 해스프로 하실 말씀이 네. 하나만 더. 아니 제가 조금 더 찾아보니까 그 뮤즈 원더 아무래도 메타가 너무 부진했다가 확 오늘 밤새에 올랐잖아요. 3% 넘게. 그래서 그 뮤즈 원더 원더 그 핵심 기능을 좀 보니까 그 대화 주제나 세션이 바뀌더라도 사용자에 대한 중요 정보를 다 기억에 유지해 놨다고 해요.

그리고 여기에다가 액티브 포커스 기능이 주 기능인데 어 복잡한 코딩이나 다단계 업무수행 중 장애물에 부딪히더라도 끝까지 그 미션을 완수해내는 그런 추론을 지속하는 기능이 탑재됐다고 하니까 저는 좀 약간 되려 이거 좀 너무 보안에 더 신경 써야 되는 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부분까지 왜냐면 어제 국내 증시에서도 보완주뭐 물론 다른 사이즈의 종목이긴 하지만 그런 종목들이 또 하락장에서 움직였기 때문에 요런 건 좀 주목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네. 계속해서 기능 사용해 보면 장단점 우열들이 발견이 될 거예요. 계속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닝 브리프 1부 좀 길었는데요. 함께 해 주신 참밀턴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잠시 위부에서 보다 자세한 내용으로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เฮ 안녕하세요. 행복한 투자의 예정을 채슬리 투자자분과 함께 채슬리 모닝 브리프 10월 13일 어 즐겁고 행복하고 비가 촉촉이 내리는 어 화요일 아침 예입니다. 맞습니다. 예 사실 오늘이 저희 아들 생일이에요. 어 그렇습니까? 예 통화하셨습니까? 어, 통화는 자주 하니까 오늘 아침에도 방금 좀 전에 그쪽 시간으로는 저녁 6시 반인데 아, 이제 7시 됐겠네요. 그래서 저녁 맛있는 거 먹으라고

문자 남겼습니다. 오늘 블룸버그 시황 읽다 보니깐 어, 4주년이라는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블룸버그. 예. 블룸버그 시황에 4주년 뭐가요? 음, SNP 500 기준으로 해서요. 2022년에 저점을 찍은 다음에 예, 지금 고점을 향해서 가고 있는 어, 4주년이 됐다.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어, 시황이 나오더라고요. 10월 달에 요때 3,500이 살짝 깨지면서 3,490 요때 기록을 하고 딱 올라왔거든. 4년 전에. 그래서 제가 날짜보니까 10월 12일이 저점이었더라고요. 10월 12일. 아. 야, 그러니까 이게 참 최부사장 얘기가 중요한 얘긴게 지나고 보면

예, 그럼 뭐 다 올라가요. 다 올라 있습니다. 그죠? 다 올라가고 그때 10월 12일 날 아 자꾸만 또 기억이 막 새록새록한데 그 월가의 황제 제이미 다이면 회장님도 예 그때 나오셔 가지고 뭐라고 얘기했냐면 바닥 쳤다가 아니라네 여기서 SP 500이 20% 더 빠질 수 있다. 그렇습니다. 예 그 얘기를 10월 11일 날 인터뷰에서 하셨어요. 그리고 그때 되니까 우리 글로벌 뉴욕에서 제일 어 미국에서 인정하는 닥터두둠 예 예 루빈이 교수님도 이제 큰 메가트에 큰 위협이 시작됐다. 책도 쓰시고 예 그래서 어 좀 신앙도 불안하고 하니까 이런저런 이제 어 걱정의 목소리들 많이도 물어보시고 하는데 결국은 지나고 보면 다 올라가는데

네 얼마나 주식을 싸게 샀느냐 그래서 그때 22년 10월 11일 12일 요때 샀었으면 그죠 지수만 사었어도 100% 한년 만에 100% 이상 먹었으니까 그렇죠 연평균 20% 이상의 수익이 나오는 것처럼 우리 시장도 마찬가지고 조정이 조정이 무서운 건 아니에요. 사실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 주고 계속 수입이 있는 분들 월급이 계속 들어오거나 음 자영업 하시던 어 현금이 계속이 창출되시는 분들은 주가 빠지는 거 좋아하셔야 돼요. 음 아 그렇네요. 그게 블룸버그에서 4주년 이렇게 나왔네요. 나왔네요. 예. 지금으로부터 4년 전 10월 12일 날 22년 10월 12일 날 저점을 기록했었다.

예. 아유. 알겠습니다. 그래서 좀 봤는데 필반질수가 한 4거래일 연속으로 7.11% 11% 빠져 가지고 우리나라 영향을 좀 받았는지 미국에서도 반조체가 별로 좋지 않았습니다. 그 메모리 쪽도 안 좋았고 어 그간 좀 세게 올라왔던 어 광 쪽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약간 그 어 시장의 수급이 보수적인 구경지 쪽으로 좀 가는 모습이었고요. 그래서 앞으로 이제 수급을 움직일 만한 요건이 요인이 뭐가 있나 좀 생각을 해 보면은 계속 그 시장에서도 염두에는 두고 있을 텐데 약간 슬로우다운 AI 슬로우다운에 대한 코멘트가 나오면서 묻였을 뽑한 어 이슈가 엔트로픽 상장 이슈입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스페이스섹스 6월에 상장할 때도 사실 미 증시가 굉장히 뭐 지지부진했었거든요. 그리고 대형주도 그랬었고 그래서 이번에도 비슷한 규모의 엔트로픽이 상장이 되고 또 낮싹 100까지 어 특별 편입될 걸로 상 생각이 되는데 아 그렇게 되면은 어떤 변화가 있을지에 대해서 좀 생각을 해 봤고요. 아울러선 스페이스 X 때 어 시장의 어 수급 변화는 좀 어땠었는지 간접적으로 주가를 통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이 일정이 이게 그 엔트로픽 상장이 좀 왔다 갔다 좀 하는 상황인데 애초에는 10월 상장을 검토했었습니다. 현재는 잠정적으로 10월 중하순 상장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요.

바로 내일 그 샌프란시스코에서 모건 스탠니하고 골드만삭스하고 JP모건 시티 그룹 이런 기관 투자자 대상으로 인베스터데이를 개최할 예정인데이 인베스터데이에서 엔트로픽이 사업 전망하고 기업 가치를 설명할 계획이고 비공개 행사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미 엔트로픽이 6월 1일 날 SEC에 폼 S1이라는 등록 신고서 초안을 비공개로 제출한 바 있기 때문에 어쨌든간 액션은 좀 나올 걸로 예상이 되는데 제가 볼 땐 만약 여기에서 상장 일정까지 좀 나오게 되면은 어 일부 패시브 펀드나 ETF 쪽에서 선재 대응이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러면서 어 대형주의 전반적인 어 수급의 영향 요인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보면은 10월 14일 날 어 프리po 인베스터데일 하고요. 그리고 그 추정 그 언론에서 추정하고 있는 거는 어 10월에서 10월 말에서 11월 초에 어 공개 S-1 이게 프레스펙터스라고 하는 건데 요거를 이제 에드가에 공개를 하고요. SEC에 공개를 하고요. 그리고 어 11월 9일 주간하고 상장 전까지 로드쇼 공모 수요를 예측하고 11월 중화순 언론에는 최소한 어 추수 감사절 전까지는 어 상장하려고 한다라는 어 그런 엔트로피 측에 의지가 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중화순의 공목 확정하고 상장하고 12월 11일 날 어 나스닥백 조기편 편입 발표 가능성이 있습니다.

나스닥 100백은 3 6 9 12 해 가지고 어 리밸런싱을 하는데 이때 어 편입 발표를 하고 그리고 12월 21일 날 어 변경 지수가 만들어지고 거기에 이제 조기 편입되는 어 그런 과정을 정상적이라면 지금 언론에 나온 추정대로라면 어 겪게 될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지금 보고 있는 실적을 토대로 한 아 엔트로픽의 상장 시총은 한 2년 달러 정도로 예상을 하고 있는데 실적 전망 잠깐 어 수치로 보시면은 1분기 매출이 4.8빌리언 달러였고요. 2분기 매출이 11.5빌리언 달러였습니다. 그리고 조정 영업 이익이 어 2분기에 559밀리언 달러로 흑자 전환을 한 걸로 알려져 있고요.

어 7월 말 연환산 매출 같은 경우는 65빌리언 달러. 그리고 여긴 안 적어 놨지만 12월 말로는 한 100빌리언 달러를 어 예상하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장기 전망 같은 경우는 28년까지 어 장기 전망 28년 목표로 어 매출 190빌리언에서 200빌리언 달러 어 정도를 예상을 하고 있는데 27년 달러로 그 상장이 된다면 28년 기준 PSR 한 10배 정도 어 수준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수급을 보면은 현재 그 표부터 보시면은 나스닥 100백에 상위 15개 종목을 어 그 나래비를 세워 놨는데 1위가 지금 Nv디아 애플 그리고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이렇게 돼 있는데 12% 11% 5% 9% 6% 이렇게 돼 있습니다.

근데 6기가 지금 아 스페이스 X 시총 2.2 2출년 달러 있거든요. 그냥 5%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총 기준으로 엔트로픽이 2출년 달러에 상장이 된다면 어 6위하고 7위 사이 그러니깐 그 스페이스 X하고 메타 사이에 한 7위 정도에 등극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상당히 높은 시청이고요. 그래서 이렇게 어 SAS X와 같이 어 2출리 달러의로 어 편입이 된다면 어 나스닥 100에 어 편입될 가능성이 높고 일단은 나스닥 100을 추종하는 패시브 ETF에서의 리밸런싱이 어 예상이 되는데 대략적으로 나스닥 100백을 추종하는 펀드하고 ETF 규목 한 일출년 달러 정도 어가 어 된다고 대략적으로 어 추정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단순 계산으로 5%가음 빠지고 들어가야 되는 거니깐 50빌리언 달러 내외에 어 기존 종목의 매도합력이 발생할 걸로 어 뭐 기계적으로 어 계산이 됩니다. 또한 그 AI 관련 액티브 ETF에서도 기존 AI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한 대안으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아 가지고 제가 볼 땐 리밸런싱 수요를 좀 자극할 걸로 예상이 되고요. 그리고 어 공모 규모는 60에서 75빌리언 달러로 스페이스 X 때 75빌리언 달러였거든요. 그래서 시총도 그렇고 그 공모 규모도 그렇고 스페이스 X대와 상당히 유사합니다. 스페이스 X의 상장 시총이 1.77 출년 달러로 어 알고 있는데 어 비슷하게 한 2년 달러 내외니까 비슷한 임팩트가 아마 시장에 가해지게 될 걸로 어 보고 있고요.

그래서 스페이스엑 사례를 봤는데 이때 이제 6월 12일 날 상장을 했고 어 7월 7일 날 어 나스닥 100에 특례 편입이 됐었습니다. 밑에 쪽 보시면은 6월 초부터 시작해서 어 상장하기 전까지 한 6월 11일 11일까지 한 2주 정도의 그 빅테크 M7 종목들의 주가 흐름하고 그리고 상장 이후에 어 나스닥 편입 전까지의 주가 흐름을 보면은 대체로 그 6월 1일을 100으로 했을 때 어 옳은 것도 없고 빠진 것도 없고 좀 빠졌다가 낙폭을 회복하는 어 그런 정도의 흐름을 보였습니다. 근데 어 좀 흥미로운 거는 상장하기 이전에 한 2주 정도까지는 좀 납폭이 어 상대적으로 어 셌었고요.

그리고 어 상장한 후에 그 나스닥 백에 편입될 때까지는 어 낙폭을 조금 줄이는 어 그런 모습들을 보였는데 아주 막 유의미한 의미는 없고요. 대체로 지지부진한 어 흐름을 어 보였었던 거 같습니다. 근데 종목별로 조금 달랐는데요. 어 밑에 그 막대 그래프를 보시면은 어 상장 전에 이제 회색하고 상장 후에 어 파란색 상장 후에 이제 어 상장 후부터 낮싹 100 편입까지 이렇게 각각 종목들의 수익률을 조금 비교를 해 보면은 어 대체로 그 상장 전에 한 뭐 한 3%에서 한 15% 정도의 낙폭을 보였는데 이때 마이크로소프트 가 특히 많이 빠졌었습니다.

어 스페이스 상장 이전에 한 15% 정도 어 빠졌다가 그 이후에는 뭐 그 그 횡보하는 모습을 보였었고 어 아마존 한 8% 그리고 N비디아도 한 8% 빠졌었고요. 테슬라 구글 한 5% 내에 빠졌었고 어 애플도 한 3% 정도 빠졌었습니다. 그 이유는 어 그렇게 뭐 큰 변동성을 보이지 않았고 어 좀 진정되는 어 모습을 어 보였었고요. 그래서 상장 전이 상장음 후보다는 조금 더 영향이 더 어 S 그 스페이스 X 어 때는 더 컸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래서 어 전반적으로 그 이런 큰 IPO가 있었던 어 스페이스 X 사례에서 보면은 어 대형주들 어 시총 대형주들이 어의 흐름이 좀 지지부진했다.

그리고 전체 시장도 역시 좀 대형주들이 쉬다 보니까 지지부진한 흐름을 어 보였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시사점 보면은 엔트로픽의 IPO 일정하고 나스닥 100등 주요 어 지수 편입 일정이 확정되면은 선재적으로 수급의 이동이 일어날 거로 보여지고요. 어, 나스닥의 시총 상위 주식들의 리밸런싱이 우선적으로 일어날 것이기 때문에 그 해당 종목들의 수급이 일단 영향을 받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AI 소프트웨어 섹턴에 리밸런싱 영향도 있을 것 같은데 어, 좀 체력 약한 것들 팔고 그 엔트로피 어, 편입하고 싶어 할 거 같아요. 어, 제가 볼 때는.

그래서 수국 관점에서는 어 상대적으로 어 시총 비중이 낮고 소프트웨어 관련하고 AI 인프라 쪽은 상대적으로 좀 영향이 적지 않을까? 수급 관점에서만 봤을 때 아 그래서이 엔트로픽 상장을 어 염두에 두고 어 M7하고 어 AI 소프트웨어 종목에 대응할 때 이런 수급 요건을 좀 고려할 필요가 있겠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앞으로 남은 한 10월, 11월, 12월이이 수급 쪽에서는이 엔트로픽 상장이 상당한 어 영향력을 갖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까지는 약간 시장에서 좀 지난번 엔트로픽의 슬로우다운 이슈도 있고 해 가지고 약간 조금 묻히는듯한 느낌이 있는데이 10월 14일 날 어이 기관 투자자 대상 인베터 데이에서 어떤 얘기가 나올지가 조금음 분위기 전환에 시점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좀 해봤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지난 6월에 스페이스엑스 성장되면서 그때도 여기 우리 최부 사장이 너무 자세하게 어 [콧방귀] 딱 자료를 만들어 주셨는데 마이크로소프트가 그때 꽤 많이 빠졌었어요. 한 350불까지 빠져 가지고 네. 여기 점선으로 돼 있는 거죠. 예. 그래서 6월 25일 날 300 한 50불까지 빠졌다가 지금 550불 와 있으니까 예 예 큰 폭 상승 다시 다 회복을 했었는데이 수급은 모든 재료에 우선한다. 예이 얘기를 수백번 말씀드리는 것처럼 어 이런 큰 고래가 상장을 하면 아무래도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일단 나스닥 백에서 뭔가를 좀 팔아 가지고 사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어 영향을 받고 왜 6월 25일까지 상장되고 나서 더 빠졌을까 보면 나스닥 100으로 상 100에 편입되는 시점이 7월 7일이였네요.

보니까 예 그렇습니다. 예. 나스닥 백에 편입이 되면 지금 전 세계적으로이 ETF가 강세다 보니까 어 미국 시장에서도 어 지금 ETF 운용사 블랙락부터 시작해서 뱅가드 스테이스조인 등등 어 ETF는 말 그대로이 지수 그대로 복재를 하기 때문에 그 지수의 편 출입이 있게 되면 그걸 그대로 어 쫓아서 리밸런싱을 해야 되기 때문에 어, 반드시 영향을 줍니다. 반드시. 그래서 이번에 시총 얼마짜리가 올라오느냐요 부분인데 바로 앞전에 스페이스 상장이 지금 엔스로픽하고 거의 비슷한 규모로 상장을 됐으니까. 그래서 저도요 부분이 엔스로픽 상장을 하게 되면 이번 6월 달에 사례가 있었기 때문에 어 상장 전한 15일

그리고 상장되고 나서 한 15일 [목을 가다듬음] 한 10일네 그 정도는어요 빅테크들이 좀 흔들릴 수 있겠다. 예,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어, 여기 보시면은 이제 그 종목별 흐름에 빨간 실선 있잖아요. 그게 스페이스 X입니다. 네. 빨간 실선 스페이스. 예. 굵은 거. 스페이스 X인데 어 약간 뭐 수급의 움직임이 뭐 추정이 되는 것이 말씀하셨듯이 다른 거 팔고 스페이스 X 좀 살려는 매수요가 좀 있었지 않나 싶습니다. 왜냐하면 어 똑같은 상장 이후 100으로 시작했다가 어 그 시세가 50%까지 났다가 그 이후에 좀 빠지긴 했지만은 어 계속해서 플러스윙률을 어 그 나스닥 100백 편입 이전까지 유지했던 거 같습니다.

네. 그리고 요때 6월 17일, 18일, 19일 요때 아마 BOJ도 있었고 FMCA도 아마 있었던 걸로 기억이 나기 때문에 예. 앞에는 수급의 이슈로 뒤에는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감 이런 것 때문에 예. 빠졌다가 나중에 다시 이제 회복하는 음. 그런 모습을 보였고 지금은 11월 중순 예상한단 말이죠. 예. 11월 중순 정도 중수에 공목 확정되고 그리고 12월 달에 어 나스닥백 편입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네 11월 거의 말쯤 상장한다고 보면 되겠네요. 예 그래서 회사 측에서는 그냥 들리는 말로 어 추수 감사절 이전에 상장을 하는 걸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 예. 네. 그러면 11월 셋째 주도 될 수 있다. 앞으로 딱 한 5주 정도 남았겠네요. 보니까. 예, 그렇습니다. 5, 6주 정도. 그래서 어 개인적으로 굉장히 아 주목하는 이슈고요. 만약에이 스케줄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어 좀 굉장히 펀드들 사이에서 어 적극적인 리밸런싱이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피섹스는 사실은 어 여러 가운데 결 걸쳐 있잖아요. 뭐 산업 그래서 이제 굳이 따지자면은 산업제 섹터로 분류가 되는데이 엔트로픽 같은 경우는 AI 소프트웨어하고 어 직결되는 회사기 때문에 위에 보시면 뭐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나 아마존이나 메타나 어 이런 쪽 소프트웨어 플랫폼 클라우드 이쪽하고도 어 직간적으로 어 연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저는 그 투자하는 입장에서 보면은 좀 고민을 할 거 같아요. 네. 예. 그래서 가격이 얼마에 상장이 될지에 따라서 어 다른 대응이 나올 수는 있 있을 거 같은데 어이 기존에 어 빅테크 AI 관련 빅테크를 어 줄이고 스페이스 X를 어 편입하고 가느냐 아니면 없던 사람들이 스페이스 X를 다른 그 기존의 포트폴리오 중에서 다른 종목을 까고 가느냐 냐 그런 고민을 상당히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목을 가다듬음] 알겠습니다. [한숨] 윤쌤이 지난번 주식 프리미어 리그에서 하셨던 말씀이 생각나네요.이 이번 장 AI가 끝나는 거는 엔스로픽하고 오픈 AI가 상장 그래도 다 하고

음 예 끝나지 않나 뭐 그런 얘기를 하셔서 하긴 그렇네요. 옛날에 아마존이 97년 5월 15일 날 상장하고 그러고 나서도 2년 반 더 갔었거든요. 예. 근데 아직이 핵심 기업들이 상장도 안 했는데 예. 뭐 이게 끝났니 안 있니 그 [콧방귀] 어불 성설인 거 같다. 예. 그 말씀에 저도 어 그런 거 같습니다. 상장을 하는 이유는 그 그렇게 해서 상장하면서 또 자금 조달하고 그죠. 그걸로 또 진러되고 그럴 거기 때문에 네.이 이 상장이 어 단기적으로는 수급에 약간의 영향을 주겠지만 어 장기적으로 보면 이런 어 AI 인프라 사이클에를 이용해서 돈을 버는

예. 예. 기업의 어 데뷔 데뷔전이니까 그렇습니다. 예 오히려 더 뜨거워지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예. 자, 어, 유가가 좀 또 뭐 사우디 공격이 때문에 그죠? 예. 어, 올라왔는데 예전에 유가가 강하게 치고 올라올 때랑은 모습이 확실히 달라요. 음. 그냥 고만고만하게얌전해. 예. 또 기술적 반등처럼 네. 얌전하게 올라오는 모습이고 침물 국채 금리도 지금 살짝 꺾이고 있거든요. 지난주에 음봉 나면서 5.24 이렇게 좀 빠져 있는 상황인데 어 이번 주 다음 주 지나가면서이 다른 거는 뭐 안 봐도 되고 사실이 금리가 빠지는지만 예.

보면 될 거 같아요. 예. 자, 그러면 어, 어제 국내 시장 좀 험악하게 빠져 가지고 센티멘트가 되게 안 좋거든요. 네. 예. 그리고 또 그런 생각이 들어요. 지난번에도 우리 채슬리 모니브리퍼 아침 동시 접촉사 수가 예. 그렇죠. 3천 넘어가면서 그러면서 바닥을 쳤던 기억이 나서 동시 접속자수가 신고가를 낼 때 그리고이 바닥을 치지 않나? 그 과거 그 데이터가 있나 모르겠는데 그거 네 데이터 있어요? 데이터는 다 있는데 아직은 신고가가 있 예, 아직은 지금 한 10분 15분 사이에 아마 더 들어오실 거예요. 아마 국내 시장을 요때하기 때문에

그래서 어 나중에 한번 해 봐야 되겠어요. 우리 접속자수에 의해서 시장이 언제 바닥지는지 자 일단 국내 시장 넘어가 보겠습니다.네 전시장 말씀드리겠습니다. 코스피 지수 3.6% 6% 크게 하락세를 보였고요. 코스닥이 약 5% 급락하면서 양지수 모두 험악한 하락률을 기록을 했습니다. 코스닥이 YTD로 좀 플러스로 가나 싶었는데 최근에 또 빠지면서 어 여전히 YTD로 -8% 수준에 머물고 있고요. 수급적으로 보면 개인 투자자가 약 3조 가량 매수를 했었고 웨인들의 매도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2조 넘게 매도를 했고요. 기관에서는 1천억 가량 매도했습니다.

메인 선물에서는 7,500원가량 매수를 했는데 어제 장 막판 들어서 선물에 대한 매수세는 좀 강하게 유입이 됐던 거 같고요. 투자자별 매매 동향으로 보면 어제 외국인 투자자는 소부장 기업들이 많이 빠지긴 했었는데 또 소부장 기업을 많이 산 외국인입니다. 이수페타 뭐 삼성 전기 대덕 전자 원익 IPS APR 심텍 테스 HMM 등을 매수를 했었고요. 매도 쪽에는 SK하이닉스 1조 가량 매도했었고 삼성전자 5,300억 매도했습니다. 그 외에는 SK스퀘어, LG 이노텍, 삼성 SDI, KB금융, 주성 엔지니어링 등을 매도를 했고요. 기간 매수에는 SK하이닉스, SK 스퀘어, 현대차, 팬노션, LG 에너지 솔루션 등을 매도 매수했었고 매도 쪽에는 기관이 삼성전자 그리고 삼성 전기, 대덕, 원익, IPS, LG 이노텍 등을 매도했습니다.

52주 신고가는 확 줄어들었는데요. 최근에 한 20 종목씩 나오다가 전 일장에 여덟 개 나왔습니다. 페노션 그리고 KPX 케미칼이 코스피에서 신고가였고요. 코스닥에서는 펌리아, 엑시콘, 비아트론, 네오리진 등이 신고가였습니다. 네. 근데 벌써 어제 장에도 약간 반대 매매가 어제부터도 벌써 시작을 했다고 그러고 오늘 오늘 좀 나올 것 같다고 어젯밤에 어 주식을 좀 크게 하시는 분이 연락 오셔 가지고 벌써 반대 매매가 예. 음. 나온다고 그러더라고요. 어. 어. 저 허막하긴 하더라고요. 진짜 그렇죠. 예. 그 최근에 신용이 33조까지 올라가지 않았어요?

예, 그렇습니다. 그죠. 이번에 바닥 칠 때 28조였는데 그러면 최근 반등장에 또 5조가 또 들어왔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면이 신용을 쓰시는 분들은 어제이 자를 수밖에 없었을 거 빠른 분들은 어제 자르고이 좀 느린 분들은 좀 강제 청산도 당할 수도 있고 하나 그래서 신용 쓰는 분들은 굉장히 무서운 장이 될 수가 있는데 종목별 변동성도 워낙 크니까 근데 신용을 쓰지 않는 분들은요이 주식 시장의 속성이 이 결국은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면서 레버리를 잘못 쓰는 분들 음 예 잘못 쓰는 분들 이렇게 밑에서 털고 올라가고 올라가다가 그 레버리지를 통해서 이번에 레오폴더가 한 여덟 배 썼잖아요.

예. 예. 그렇게 과도한 레버리지로 쉽게 돈 버는 그런 모습을 주식 시장은 절대 용납하지 않거든요. 예. 그러면 또 급락을 통해서 또 떨쳐 버리고 네. 그 그러면서 장이 올라가는게 주식 시장의 속성이니깐요.이 변동성에이 레버리지를 과도하게 쓰시는 분들이 이렇게 틀리면서 시장을 가볍게 만들고 또 올라가고 그런 장이 반복되고 있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주요 종목들 동량 쭉 한번 보겠습니다. 네. 어제 반도체 섹터 보면 삼성전자 4% 하락했고요. SK닉스 4.5% 하락하면서 대형 반도체가 크게 하락을 했습니다. 어 소부장 종목들도 대체로 낙폭이 컸었는데요.

리노공업이 11% 가량 급락을 했었고 심택이 10% 급락했습니다. 리노은 어제 뭐 개별적인 이슈도 있긴 했는데 어 공장 가동이 멈췄었던 그 기간에 어 다른 고객사들이 다른 업체들로 주문을 좀 넣기 시작했다 하면서 물량을 좀 뺏길 거다. 뭐 이런 이야기가 어제 시장에서 돌았었고요. 심택 10% 급락, SNS텍 7% 대덕 6.8 그리고 이수페터도 한 3.7 하락했습니다. 최근에 많이 올랐던 종목들 위주로의 낙폭이 좀 더 크게 나타났던게 아닌가 싶고요. 어, IT 섹터에선 삼성 전기가 3.8% 하락했었고 LG 이노텍이 16% 급락을 했었더라고요.

그리고 BH 12% 급락 마감했습니다. 애플의 밸류 체인 쪽이 좀 더 낙폭이 크지 않았나 싶고요. 플랫폼 섹터에선 네이버가 1.8 그리고 카카오 약세였습니다. 반면에 뭐 카카오 뱅크나 수분 또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시장 대비로는 좀 괜찮았고요. 니케이 지수는 어 보합 정도 수준으로 마감을 했습니다. 그래서 토쿄 일렉트론 뭐 2% 올랐고 디스코 0.5 워드반 1.6 올랐는데 어제 일본이 휴장이었나 이게데 아 일본 아 휴장이었습니다.네 휴장이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장 기준인 거고요. 배터리 체인 쪽 보면 LG N솔리 0.7% 7% 하락했었고요.

SDA가 1.4 프로M LNF 양극제 쪽이 특히 낙폭이 좀 더 크게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셀업체들은 굉장히 탄탄한 모습이었고요. 오전장에서는 플러스 흐름까지도 기록을 했습니다. 자동차 섹터 대체로 부진한 모습 이어졌고요. 기아가 그래도 1.2% 어 상승하면서 마감했습니다. 소비제 섹터는 보시면 뭐 생생건이나 뭐 아모의 약세였고요. 코스맥스 3.6 하락했지만 그래도 코스메카는 보합 정도 유지했습니다. 피오 미용 기기들도 한 2%대의 하락률을 기록을 했고요. APR이 어제 5% 크게 하락하기도 했었는데 최근에 나온 리포트들 보니까 유가 상승에 따라 운인비 증가 영향으로 3분기 4분기 이익 추정치가 조금씩 하향 조정이 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밸류가 낮아져 있다곤 하지만 시장 분위기도 좀 녹록지 않고 이익 추정치가 내려가다 보니 주가도 좀 영향을 받은게 아닌가 싶고요. 아래 음식료 섹터는 그래도 좀 나쁘지 않았습니다. 방어주 성격 때문인 건지 농심 사양 KTNG 다 빨간 부리이 들어왔고요. 어제 백화점 체인는 부진했습니다. 조선 철감미 기타 섹터 봐 주시면 조선주들 특별한 이슈 없이 또 크게 빠졌습니다. 현중 하나 오션 하나 엔진 어 다 급락하는 모습이었고요. 어, 그리고 최근에 조금 반등하나 싶었던 LG 화학, 포스크 홀딩스 다시 좀 약세 전환하는 모습이었고 어, 아래 방산 업체들도 최근에 하락이 계속되고 있는데요.

하나여로 LG, DNA, 현대 로템 등이 또 약세 흐름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어, 밸루에이션 바닥을 어디로 봐야 될까에 대한 고민이 좀 들긴 하는데 라인 메탈이 한 15배, 16배의 수준이기 때문에 라인 메탈이 여기서 더 크게 하락하지 않는다면이 정도 선에서는 그래도 하락이 좀 멈추길 어, 기대 해 봐도 괜찮지 않을까 싶고요. 바이오섹터는 어제 대체로 부진한 모습이었고 그래도 셀트리온은 플러스 흐름이었습니다. 어 아래 엔터 쪽 봐 주시면 엔터도 조금 무너졌는데요. 하이브, JP, SMYG, 엔터 44 모두 약세였고 변악기 쪽은 현대 1렉 4% 효성 중공업이 10% 급락이 나왔습니다.

LS도 6% 크게 하락하는 모습이 관찰이 되면서 어 변합기, 조선, 방산, 원전 어 조방원이 작년 상반기까지 시장을 주도했던 업종의 주가가 상당히 좀 많이 약한 모습으로 계속 이어지는 거 같고요. 왜 그럴까도 좀 곰곰히 생각을 해 봤는데이 기업들의 실적이나 이익은 올라간다고 해도 오피마진 개선이 과거처럼 뭐 분기 2% 포인트 이렇게 올라가는 구간은 이제 아닌 거 같긴 하거든요. 변합기 쪽도 영업 이익률이 한 20%대 올라오고 나서는 조금 횡보하는 느낌이 강하고 중간중간 뭐 관세 이슈 있으면 한 번씩 또 빠지기도 하고 그리고 방산 업체들은 여전히 비슷하고 다른 뭐 변합기나 이런 거랑 조선은 실적 측면에서 오피마신이 올라갈 수도 있긴 한데 선구대리가 말하길 lng 쪽에 대한 기대감이 많이 빠지고 있어서 지금 향후실적 추정치가 많이 내려갈 수도 있다라고 이야기를 해 주더라고.

고요. 그래서 한 조선 쪽은 또 컨센서 사양 조정까지 예상이 되면서이 3 세 개의 섹터가 좀 안 좋지 않나 싶습니다. 예. 주요들 동량 받는데 야 어제 오전에도 막 플러스 나은 것들도 마감 무렵에 다 마이너스로 전환하고 그런게 되게 많았네요. 보니까 장이 어제 전반적으로 마감까지 굉장히 약했습니다. 네. 예. 싸한 분위기. 네. 가 연출이 됐습니다. 자, 리포트 먼저 한번 보겠습니다. 리포트는 현대차 어 환율의 역습 유진 이재인 연구원 자료인데 26년 3Q 아직 발표가 안 한 거죠? 네, 아직 안 했습니다. 어, 3Q 프리뷰네요. 네.

어 3분기 실적에 대한 추정 자료인데요. 매출 45조, 영업익 2.4조, 지배익 2.1조 기록하면서 시장 컨센을 하회할 것으로 봤습니다. 부심 원인은 파업 쪽인데요. 주력 차종 모델 노후와에 따른 도매 판매가 급감을 했었고 평균 환율 하락 그리고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둔화 영향이 있을 거다. 어 올해 하반기인가요? 내년 초에 신형 모델들이 많이 나오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전에는 확실히 판매량이 준다고 하더라고요. 시종 모델이 나오기 때문에 어 9 모델을 어 소비자들이 선택을 안 해서 그런 영향도 좀 있다라고 하고 판매 부진이 지속되고 있는데요.

3분기 현대차 도매 판매는 전년비 11% 감소한 97만 대에 그쳤습니다. 임단엽 장기화로 인한 부분 파업이 있었고요. 주력 차종의 신차 출시를 앞둔 판매 둔화로 인해서 절면비 판매량이 극을 했다. 적가량 EV 라인업 부제로 인해 내수 시장과 이유 지역 판매가 좀 부진하다라고 하고요. 원달러 환율이 하락한 영향도 있는데요. 환율의 급격한 하락으로 수출 재산성이 약화됐다. 지난 2분기 평균 환율이 1,500원이었는데 3분기 1420원으로 약 80원 가량 하락을 했었다라고 하고요. 3분기 기말 완율은 1352원으로 기초 1550원 대비 12.7% 7% 하락을 했습니다.

판매 보증 충단금 환입 효과로 평균 환율 하락에 따른 부정적 영향을 일부에도 상세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의견이고요. 단 판보충 헌입 효과는 1회성 이익으로 현수준의 환율 조건은 4분기 및 내년 실적 전망에 부정적으로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 원달러 환율 10원 하락시 연간 이익 경향은 현대차가 2,억 기아가 한 1,500억 정도 수준으로 추정이 된다라고 하고요. 어 장기야 되는 무진이 이어지고 있는데 2분기 엔진 생산 차식 그리고 3분기 파업 등 단발성 요인도 있겠지만 저가 EV 모델 라인업의 부제로 내수 시장과 이유 시장에서 중국산 EV의 점유를 내주고 있다는 점이 문제라고 지적을 했고요.

어 하지만 동사에 대한 투자 회견은 매수를 유시를 했고 타겟 프라이스는 환율 하락에 따른 실적 전마치 하향을 반영해 60만 원으로 20% 가량 하향 조정을 했습니다. 60만 원이면 지금 현대차의 주가가 32만 원이니까 대략은 그래도 업사이드를 두 배로 100% 수익률을 전망을 하고 있어서 일단 추자기는 매수로 오는 거 같고요. 여기에는 이제 로봇과 관련된 밸류가 들어가기 때문에 60만 원이라는 TP를 정한 걸로 보여지고요. 현대차가 사실 좋았었던 올해 상반기에도 실적이 좋은 상황은 아니었잖아요. 그리고 지난해부터 나왔던 전망이긴 하지만 올해는 감익 전망이 대다수였어요.

근데 주가만 올라갔었잖아요. 반계 어 로봇 모멘텀을 받고 그래서 실적을 안 보던 투자자들이 지금 로봇 모멘텀이 좀 빠지니까 다시 실적을 보기 시작했는데 밸루에이션을 보니 도요타보다 비쌌었고 지금 평균적으로 현대차가 받아왔던 자동차 밸류는 뭐 한 세 배 네배 멀티플에서 움직였었는데 7.5배다 보니까 현대차를 주봉으로 보면 와 이게 이렇게 계속 내려가나? 지금쯤은 반등 나올 만도 한데 계속 내려가네 생각이 드는데 확실히 밸류 관점으로 보면 여전히 좀 고밸류로 거래가 되고 있다는 생각은 들고요. 올해 예상 매출액으로는 190조가 전망이 되고 있고요.

영업 이익 기준으로는 10조가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영업 이익이 지난해 대비 감익이고요. 내년 되면 더 감입으로 추정이 되고 있더라고요. 2년 연속 감이 기조면 좀 안 좋은 상황이다라고 보는게 맞지 않나 싶고요. 오른쪽 현대차 분기 도매 판매 실적도 제가 가져왔는데 도매 소매가 다 안 좋더라고요. 추세적으로 지금 계속 내려가고 있어요. 판매량 자체가. 그래서 데이터를 보면 지난해 3분기부터 나오는데요. 소매 쪽만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소매가 어쨌든 실제 고개한테 팔려 나가는 차량의 대수기 때문에 지난해 3분기 104만대 가량 팔았고요.

그리고 올해 4분 아 지난해 4분기 105만 대. 그리고 올해 1분기 95만 대. 그리고 2분기 한 99만 대. 그리고 이번 3분기 93만 대. 레벨 자체가 계속 다운되고 있다라는 점이 어 좀 향후 실적에 대한 가시성을 떨어뜨리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어 아까 말씀은 잘못 드렸는데 내년은 이익 추장치가 올라가는 것으로 추정은 되어 있는데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는 거 같진 않고요. 증가하더라도 지난해 대비 그 25년 대비로도 이익의 규모 자체는 더 낮습니다. 영업 이익률은 한 7% 영업 이익률도 어 크게 개선되는 모습은 나타나지 않을거다라고 보고 있는 거 같고요.

그래서 25년도에보다 올해 내년이 더 못 버는데 밸류는 왜 그때보다 거의 다블의 밸류냐 이렇게 시장을 생각할 수도 있는 거 같고요. 물론 로봇 쪽일 현대차가 잘하곤 있다지만 두 달 전쯤인가요? 인베스터데이에서 좀 실망스러운 투자들이 기대했던 내용들이 로봇 관련해서 나오지 않았었거든요. 그래서 관련 모멘텀이 좀 많이 빠졌고 지금 고급리나 사실 뭐 코스닥 로봇이건 코스피 쪽에 로봇 관련주건 지금 녹록치 않은 상황이다라고 보여줘서 주가가 반등하기 위한 조건의 실적이 돌든지 금리가 빠져서 성장주에 대한 밸류 확장이 나타나는 환경이 되던지인데 두 개 다 쉬운 상황은 아니다 보여집니다.

그리고 저는 요즘 현대차의 자동차 가격을 보면 어떻게든 가격을 내려야 되지 않나? 막 아반떼 이런 거 옵션 끼면 4천만 원인데. 음. 제가 오늘 아침에 테슬라의 가격을 봤어요. 모델 3반이 4,990만 원입니다. 음. 그냥 일반 사고 보조금 받으면 한 4,3 400이면 산다라는 거거든요. 그네. 그러면 당연히 내수 기업을 어 좀 사랑해 주는게 맞긴 하지만 이게 소비자는 객관적이어야 되잖아요. 소비자 측면에서 모델 3 살래? 아반떼 풀옵션 살래? 모델 3 깡통 사는게 낫다. 이렇게 갈 수가 있기 때문에 조금이 가격 정책을 바꿔야 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실제로 요즘에 고스도로나 도로다 보면 비아디가 또 많이 보이더라고요.

그 SUV 맞아요. 좀 쏘렌토 크기 정도 되는 거 같은데. 음. 그런 차들도 돌아다니는 거 보면 현대차가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을까? 좀 의구심이 들기는 합니다. 현대차도 그 전기차는 보조은 받을 수 있으니까. 네. 음. 그렇게 안돼. 오가장이 얘기한 것처럼 냉정하게 옛날에도 보면 우리가 애국 소비를 많이 하면서 사실 수출에서는 마진이 안 많고 국내 내수 판매 수익이 났었어요. 80년 90년 2000년 대까지. 그리고 국내 뭐 베스트 셀러카는 항상 소나타였다가 그랜저로 갔다가 애국소위가 많이 어 도움을 많이 줬었는데 언제부턴가 이제 그 소비자가 판단하는 거니까 그죠.

그러면서 어이 환율에 의해서 일본차나 경쟁력이 가격 경쟁력 때문에 환율이 좋으면 우리께 많이 팔리고 수초로에서도 마찬가지고이 환율에 영향을 많이 받았는데 옛날에 10원당 한 700억 뭐 [콧방귀] 기하는 300억 뭐 이런 얘기도 있었었는데 그게 벌써 한 20년 전 근데 지금은 환율 10원당 현대차가 2,억 음. 1500억이네.이 많이이 현재 생산에서 판매는 이제 수출 데이터에도 안 잡히니까. 예. 그럼에도 불법하고 아직까지 환율에 영향을 많이 받네요. 음. 네. 지금 보니까 75만 원 갔던 주가가 22만 원까지 이렇게 많이 빠져 있네요.

보니까 고점 대비 60% 빠져 있고요. 78만7,000원. 장중 고점이 78만7,000원이었데 아 지금 31만 원. 음. 예. 돼 있고 딱 1년 전하고 제가 비교를 해 봤더니 1년 전이 21만 원이었어요. 음. 1년 전에 네. 음. 21만 원이었는데 오과장 얘기대로 최근에 1년 동안에 실적을 보면 역성장에다가 그죠. 이익이 역성장하는 거에다가 경쟁 구도는 더 더더욱. 네. 저도 어제 출근하면서 앞에 어 저게 뭐지 봤더니 B되더라고. 네. 좀 깜찍하게 쏘렌토 거기로 어 만들어져 있던데 이게 중국차의 굴기에다가 또 테슬라는 테슬라대로 자율 주행하고 차세대 차세대는 테슬라가 빠르게 치고 나가고 있고 보죽하면 테슬라의 중고차 가격이 오히려 더 비싸게 지금

음래된다면서 FSD 때문에 FSD 때문에 그죠. 항상 옛날에 보면이 자동차의 경쟁력은 중고차 가격을 보면 되는데음 25년 전만 하더라도 현대차를 아이 현대차 사면 3년 지나면 반값되고 도요타 캠리 사면 3년 지나도 한 15%밖에 안 빠졌었어요. 리세일 밸류가 그랬던 현대차가 뭐 아주 디자인부터 해 가지고 품질이 좋아지면서 예 지금은 이제 미국 시장에서도 중고차 리세일 밸류라든지 아니면 우리나라 현대 기아차가 해외로 우리나라 중고차 수수출 엄청 돼요. 네. 음. 인기 되게 좋아요. 옛날에 일본차 인기 많듯이 고장 없고. 음. 이런 여러 가지 품질 경쟁력은 있는데이 전기차 분야에서 뭐 중국이 중국 내수 시장을 거의 뭐 다 장악을 해 버리고 제일 큰 시장이잖아.

음. 중국이 1년에 한 2,500만대 팔리죠. 예, 맞아요. 여전히 그 수준 유지하고 있고 그 절반 이상은 다 전기차입니다. 그러니까 절반 이상이 다 전기차인데 그 시장을 이제 빼앗기다 보니까 폭스바겐 같은 거 예. 폭락하고 자, 근데 1년 전하고 비교해 보니까 1년 전에도 21만 원이었는데 이게 로봇 밸류 보스턴 다이나믹스 때문에 78만 7,000원 갔다가 지금은 30만인데 1년 전 대비해서는 여전히 플러스 47%예요. 음. 네. 이고 근데이 현대차가 이런저런 노이제에도 불구하고 언젠가는 이래 빠지다가 멈출 거예요. 배당 매력 때문에 아마 멈출 거예요.

그래서 배당 매력이 어느 정도 딱 생기는 수준이 되면 어 추가적인 하락이 좀 멈추고 아직 보스턴 다이네믹스라든지 한 방이 있으니까 네. 있긴 하죠. 예. 근데 기아차가 하이브리드나 여러 가지로 어 그래도 변화에 참 잘 적응을 해 왔기 때문에 앞으로도 잘 위기를 잘 극복해 나갈기를 바래야죠. 그죠? 네. 음. 자, 그다음 리포트 볼까요? 네. 삼성전자 리포트인데요. 어제 BNK 이민이 연구님이 리포트 쓰셨더라고요. 저는 뭐 실적과 관련된 코멘트인가 하고 열어봤는데 어 실적과 관련된 이야기 하신 건 아니고요. 내용을 좀 보면 AI 투심 개선에도 메모리 수요화 추세는 지속되고 있다라고 해서 제목을 작성을 해 주셨는데 토큰 사용량 증가에도 메모리 수요 두 움직임은 확산이 되고 있다.

6월에서 7월 토큰 가격 급락 후에 점차 토큰 가격은 좀 안정화되고 있는데 8월 8월 이후부터 토큰 사용량 내량에 급증하면서 최근 AI 투심이 다시 개성이 되고 있다. 그러나 메모리 수요도나 움직임은 오히려 좀 강화되고 있다라고 판단을 하는데요. 메모리 코스트가 한개점에 도달하면서 빅테크 기업들이 연말 그리고 내년 출시하는 AI PC 쪽이나 서버및 피지컬 AI 신모델들에 대해 속도는 높이면서 매물 용량은 당쪽 계획보다 축소하며 비용을 낮추는 가성비 제고 전략을 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 메모리 수급 예측의 어려움은 언제나 수요 변수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어 지금의 공급 부족은 작년 서버 수요 증가가 워낙 컸기 때문이고 아직도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는 못하고 있다. 그러나 작년보다 서버추라가 둔화되는 상황에서도 올해 수요 성장을 견인했던 시스템당 메모리 용량 증가율은 내년 크게 둔화될 전망으로 받고요. 또한 금리나 환율 등 거시 환경은 내년 수요 불확실성을 높여주고 있다. 한편 내년 HBM 증산 기대로 공급 증가율 감소를 예상하는 컨센서스가 있는데 만일 내년 HM 생산도 올해처럼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이 온다면 현재 유래 없이 높아진 수요 수준에 맞춰 공격적 증설 경쟁이 진행되고 있는데 오히려 수급 상황이 내년 하반기 이후 공급 과잉으로 전환될 가능성도 있다라는 부정적인 톤으로 이야기를 했고요.

어 주가 상단은 제한적이고 박스권 흐름이 이어질 거다. 투자기는 보유 타겟 프라이스 27만 원 기존 의견과 동일한데요. 매물리 수요 모멘텀가 주가 상단을 제한을 하고 있는데 이런 흐름은 가격이 다시 빠질 때까지 지속될 것이다. 반면 아직 상승하고 있는 메모리 가격과 실적 그리고 주조하는 기대가 당분간 주가 하단을 지진할 수 있겠다. 박스권 주가 흐름 관점과 투자금 보유 TP 27만 원 제시했습니다. 이전에 말씀해셨던 톤과 뭐 거의 비슷한 톤이지 않았나 그래서 뭐 실적에 대한 이야기가 없는 거는 뭐 이미 지난 실적이라고 좀 보시는 건지네 실적에 대한 코멘트 자체는 없었고요.

어 이민연구 님은 내년 실적에 대해서도 상당히 좀 보수적으로 보시는 연구님 중에 한 분인데 매출액은 810조 전망을 했어요. 내년에 대해서 영업 이익은 440조 정도 전망을 했기 때문에 어 어제 가져왔던 리포트에선 매출 900조에 뭐 영업이 600조 대추하는 DS 이슬림 연구님 자료였는데 어 이민이 연구님은 레벨 자체를 굉장히 내려서 잡고 있다라고 보는게 맞는 거 같고요. 그래서 결국에 내년 하반기 되면 HBM 공급 과잉도 가능성이 있고 메모리 수요 자체도 둔화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 같고요. 오른쪽은 삼성전자 D램만 빼서 실적 추정을 해 주셨는데요.

어 올해 디램의 매출액은 330조고요. 내년이 420조 가량 전망을 했고 영업 이익률을 어 77%로 보더라고요. 내년에 올해가 79인데 그럼 마진도 빠질 거다라고 보는 거 같습니다. 어 랜드 쪽을 보면 매출 157조 내년에 180조를 전망을 했는데 영업 이익 기준으로 이익률이 올해 70% 내년에 66%니까 랜드 쪽에서도 마진 훼손이 내년에 나타날거다라고 보는 거 같습니다. 아래표는 글로벌 LLM 토큰 지을 가격 지수인데요. 아까 연구님이 말씀해 주셨다시피 좀 하향 안정화되는 그림으로 가는 거 같고요. 6월 달 5월 말경에 이제 100만 토큰당 한 2달러 수준에서 움직였었다가 어 하향되면서 지금 한 1달러 수준에서 빠지진 않고 여기서 왔다 갔다 하는 상황인 거 같아요.

그리고 오른쪽은 토큰 사용량 추인데 8월 이후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해서 최근에 뭐 클로드는 오포스 나오고 GPT에서도 새로운 모델들이 나오면서 일단 이용자들이 많아지면 토큰 사용량 자체가 많아지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런 트렌드는 지금 좋게 올라가고 있는데 어 LM 토큰 지불 가격 자체는 올라가기 쉽지는 않지 않을까라고 또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어, 수요는 견조하지만 가격은 올라가지 않는다라고 보고 있는데 그 이유는 엔비디아 쪽에서 스펙하향들도 계속 하고 있고 지금 메모리 용량을 늘리는게 아니라 대폭 확장만 하려고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HBM3와 HBM4의 기가바 용량은 거의 똑같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메모리의 탑재량은 변 거의 변하지 않는다라고 볼 수가 있기 때문에 한 내년에 메모리 탑재량이 한 20% 정도 증가할 걸로 시장에서는 좀 추정이 되고 있는 거 같아요. 시장 조사 기관들에서는. 근데 올해가 40%였거든요. 근데 어쨌든 증가율 자체는 둔화된다라고 지금 보고 있어서 보수적으로 [콧방귀] 보시는 분들의 의견은 좀 일맥 상통한 거 봤습니다. 음. 이민이 현구는 계속 어 좀 보수적인 얘기를 해 주셨기 때문에 그죠. 음. 메모리 수요 둔화 움직임은 오히려 확산되고 있다.

어 요렇게 돼 있는데 문성문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 우리나라 시장에서 제일 보수적으로 보시는 분이신 거 같아요. 그 표 우측 상단에 삼성 디램 실적 추정이 이제 보시면은 디램 가격 추적을 할 수 있음 표인데 [콧방귀] 어 오른쪽에 보시면 3Q 27 내년 3Q 그리고 그 옆에 4Q 3분기 4분기 전망에 대해서 적어 놓으셨는데 쭉 내려가시면은 ASP 쪽 보이실 거예요. 뭐 18 1.83 1.28 28 이렇게 나와 있고 밑에 -17 -30 이게 내년 3분기부터 어 디램 가격이 3분기 17% 빠지고 4분기에 30% 빠진다는 거거든요. 이거는 글로벌 쪽으로도 제일 보수적인 숫자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거기에 반해서 어 쓸적 추정은이 정도로 낮추진 않으신 거 같아요. 일단 어 디램 가격만 낮춰 놓고 실적 추정은 좀 봐가면서 좀 계속 낮추시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음. 어 그 빅크로스 빛 추라 추라 쪽도 Y오i로 그렇게 높게 안 잡아 놨네요. 네. 내년까지는 그래도 소티 중 국면이 연장이고 국사는 좀 더 확장확대될 수도 있다고 지금 말씀을 주신데요. 뭐 실제로 그런 맥락이고 내년에 늘어봤자 한 20% 정도 빅로스 늘은 정도고 관건은 이제 내후년에 삼선나운드 하이닉스 6MT 다 물량이 공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할 거고 29년도부터는 마이크론까지 이제 가세를 할 거여서 내년 하반기부터이 물량에 대한 계속 걱정을 좀 달고 갈 것 같습니다.

네. 하긴 증 물량이 쏟아지는 거는 28년부터니까 어 Q 증가가 내년까지는 그렇게 있지는 않은데 그래서 이제 가격이 안 떨어질 거 그러잖아요. 네. 근데 어 가격이 내 후년걸 미리 선반영하면서 3부터 네.이 좀 가파르게 빠진다. 요렇게 보고 계시네요. 네. 음. 2018년도에 반도체 주가 빠질 때는 실제로 2018년 4Q에서 20 2019년 넘어갈 때 그때 P가 급락을 하긴 했었는데 그때 급락하기 전 한 3개월에서 한 5개월 전부터 주가가 빠졌는데 지금 가장 보수적인 우리 이민이 연구원의 자료를 보더라도 내년 3큐 4Q 돼야 가격이 빠지는데 주가는 는 올해 7월 달부터 끝나고 너무 예, 그렇습니다.

너무 빨리 이제 좀 빠진 감이 있긴 한데 예. 그때 당시에는 수요 꺾이는 전망이 그렇게 사전적으로 감지가 되지 않았었던 거 같아요. 빨라야 한 9개월 정도 전에 감지를 하고 6개월 전부터는 시장에 알려지기 시작해서 좀 많이 빨랐던 늦었던 거 같고 지금은 모든 업체들이 증서 발표를 다 해 놓은 상황에서 어 CXM트까지 시장을 조금뭐 교환한다 이렇게 좀 볼 수 있어서 좀 그 걱정이 좀 빨라진 거 같습니다. 음.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제일 보수적인 분 리포터도 봐야 되는데 가장 보수적 글로벌하게 가장 보수적인 분의 리포트를 보더라도 실제 가격 하락이 시작되는 거는 내년 하반기이기 때문에 그래서 저는

지난번에 6월 요때는 사실 아 이게 두 배짜리에 대한 잘못된 그 환상 그 두 배짜리가 상장되면 주식을 두 배로 사신다라고 다들 착각을 좀 하셨잖아요. 실제로 두 배짜리 그 ETF 들어가셔서 보유 내역 다 나오거든요. 네이버에 들어가셔도 다 나오는데 그 보유 내역 보면 삼성전자 하이닉스 다 두 배짜리에 주식이 한 97% 정도 들어가 있고요. 나머지 다 선물이에요. 선물. 예. 파생 주식 선물로 사는 거지. 이게 두 배를 사는게 아니었는데 그때 마치 두 배를 사는 걸로. 그리고이 두 배를 투자하시는 분들도 내가 삼성전자 주식을 두 배로 갖고 있다라고 착각을 하고 계시잖아요.

예. 그러면서 지금 어 올라가는데 배팅하신 분들도 크게 손실이 나 있고 떨어지는 거에 배팅하는 고버스도 전자 하이닉스버스도 다 - 50% 이상 손실이 났어요.이 부분은 어 이런 상품을 그때 출시를 한쪽으로 먹어야 되잖아. 오죽하면 지난주에 장회장님이 에이 설마 그럴리가 떨어진 거는 먹었겠지. 그래서 보여 드렸잖아요. 음. 보시다니 하시는 거예요. 아니, 어떻게 떨어졌는데도 손실이 70% 나 있었거든요. 음. 그걸 보시면서 그 이거는 상품 기획이 잘못된 거고 그 부분은 그 운용사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쉬시할게 아니라 어 정확하게 반성을 이게 왜 이렇게 어 그 상품에 가입하신 분들이 엄청난 손실이 지금 나오고 있거든 거의 한 50조에 가까운

그 ETF만 보면 한 10몇 조 이렇게 20조 손실 것처럼 보이지만 그런 거를 잘못 인식을 해서 위에서 지금 주식 사신 분들 삼성전 장인사 보면 50조가 넘는 손실이 난 거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그 ETF를 출시하신 운용사들이 모여서 그 뭐가 잘못됐는지에 대한 부분은 정확하게 저걸 하셔야 돼요. 하셔 가지고. 자, 근데 어, 일단 그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는 거는 지금 하이넥스나 삼성전자 가지고 계신 분들이 이제 한 1천만 명 넘으시거든요. 넘어시는데 지금 이제 가격이 내년 3Q, 4Q에 빠지는 거기 때문에 어, 이번 [콧방귀] 하락이 크게 있었고

음, 저는 박스라고 봐요. 박스. 그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이제 역발성 매매하셔야 됩니다. 역발성 매매를 하셔야 됩니다. 말씀드렸는데 어 그게 쉽지는 않을 겁니다. 쉽지는 않을 건데 하여튼 두 배짜리는 절대 하지 마시고 이번에 그 몇백억까지 갔다가 6천만 원 달랑 남았다고 하는 그 형님도 제가 또 안타까운게 이거 절대 그 하이닉스 삼성전자 이거 매매 못 하게 하면 안 된다. 두 배짜리. 음. 그걸로 또 만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시더라고요. 음. 그게 이제 도박하다가 돈을 잃은 사람들의 마인드거든요. 음. 음. 도박으로 이러면 그 도박으로 다시 회복해야 된다는 빨리 왜냐면 한방 그 한 방을 믿고 빨리 회복을 하려는 그런 마음이 생기게 말했는데음 그거 말고 최근에도 보면 소부장이나 이런 것들이 올라올 때 뭐 순식간에 뭐 2, 300% 올라오잖아요.

그렇습니다. 그래서 다시 정석적인 방법으로 손실을 많이 하셔야지 내가 두 배짜리로 잃었으니까 두 배짜리로 많이 해야겠다. 음.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마. 안 됩니다. 두 배짜리 잃었으니까 세 배짜리로 빨리 복구하겠다. 한심에도 또 미국 가서 세 배짜리 하시는 분들도 계시다. 이게 [목을 가다듬음] 카지노에서 바카라 하다가 100만 원 들고 가서 나중에 한 만 원 남잖아요. 그러면이 만 원으로 뭐 하겠어? 나오면서 룰렛 저 40개의 숫자 중에 하나 맞추면 40배 나는 걸로 한 방에 많 많이 해야지 예 그러면서 나머지 남은 잔돈도 다 틀리고 나오는게 그런 식이거든.

음. 음. 그래서 주식하시면서 어 소중한 경험 했다 생각하시고 빨리 저거 두 배짜리나 이런거나음 탈출하시는게 맞다라는 생각입니다. 다시 차근차근 정석적인 방법으로 하셔야 되고 그다음에 어 저희 고객분들도 아마 다이 방송을 보시고 하실 건데 그 피트린치 얘기는 많이 알려져 있잖아요. 그죠?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면서 29.2%의 2%의 경의적인 수익률을 1977년부터 1990년까지 그 경의적인 수익을 냈을 때 주가가 빠졌을 때 블랙만데이 때도 피트린치가 환매 요청에 막 주식 팔기 바빴다고 돼 있잖아요. 이게 그 펀드로 돈을 버는 거는 그냥 가만히 냅두면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다가 예 올라가면서 결국은

수익이 나게 되고 그 펀드 안에 있는 종목으로 다 돈을 벌면 연평균 29%가 아니라 연평균 한 290%씩 돈 벌 거예요. 그렇죠. 네. 그래서 들어간 종목 중에 어 터지는 것도 있고 버는 것도 있고 한데 결국은 펀더멘탈 분석해 가지고 걔도 좋다는 종목들 중심으로 하다 보면 그 변동성은 왔다 갔다 하는데 지나고 보면 거죠. 수익률이 어 지수만 투자해도 연평균 10% 수익 나는데 그렇죠. 예. 그렇게 좀 알토론 같은 주식을 찾아서 뭐 하고 하다 보면 연평균 15% 이상씩 나거든요. 그렇죠. 예. 정상적이라면요. 예. 예. 그 장기적인 수익률을 믿고이 변동성을이 버티셔야 됩니다.

네. 좋은 말씀하셨는데 장기적인 장기적인 믿음이 있어야 되는데 그러니깐 그런 생각이 들어요. 주식은 사실 장기 자산이잖아요. 만기가 없잖아요. 네. 근데 우리 마음속에 만기는 어떤 분은 하루가 될 수도 있고 어떤 분은 일주일 1개월 1년 정도는 괜찮은 거 같아요. 그래서 일주일 1개월 3개월 정도의 만기를 투자 만기를 가지고 만기가 없는 자산을 투자한다. 그거는 좀 어울 성설인 거 같고요. 예전에 이제 그 증권사 같은 데서 채권에서 사고 나잖아요. 근데 고객은 한 3개월 정도 맡기려고 했는데 투자만기는 3개월인데 매니저가 욕심을 부려 가지고 만기가 긴 듀레이션 긴 채권을 하다 보니까 거기에서 변동성이 커서 결국 투자 만기가 끝났을 때 이제 손해보고 찾아야 되는 그래서 이제 미스매치가 발생을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주식은 사실은 만기가 없기 때문에 어 웬만하면 이제 장기적으로 가져갈 그럴 돈으로 어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네. 네. 아까 4주년 됐다고 말씀하시니까 어 댓글에서 그 2022년 10월 때 주식 투자해서 300만 원이 지금 이외 2억 됐다고 아까 누가 댓글 쓰신 거 같은데요. 시드가 300이었는데 음예. 그렇게 될 수 있죠. 예. 그렇죠. 음. 좋은 주식으로 예. 약간 집중 투자를 잘하셨으면 그렇게 될 수 위기가 주식 시장에서 보이는 위기는 항상 기회였다라는 부분이고요. 자, [한숨] 국내 시장 지금 해수로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네. 오늘도 코스피는 분위기가 험악합니다. 아, 3% 하락으로 출발을 해서 현재는 낙폭을 더 확대했고요. 4.4% 급락 6,100선 밑에서 움직입니다. 6,99포인트 터치하고 있고 2011선을 간신히 지키면서 전날 마무리를 했는데 200일선이 깨지면서 내려가네요. 그나마 코스닥은 양봉 전환에 성공을 합니다. 3% 하락으로 출발해서 현재는 2% 하락세를 보이며 831포인트 지나가고 있는데 오늘 호남 반도체 쪽 관련 종목들이라든지 대북주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종목들이 좀 빠지고 있다. 그리고 코스피 대형주의 낙폭은 굉장히 좀 험악하다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SK스큐어가 8% 추가 급락, 삼성전자 5% 넘게 빠지고 있고요. 하이닉스 6% 급락 중에 있고 삼성 전기도 5.4% 내림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벌써 외국인이 거래소에서 6, 100억 원 넘게 팔고 있네요. 네. 요렇게 팔다가 시장 바닥이 되면 오히려 외국인은 사는데 그죠? 네. 개인 매도가 나오는 그게 이제 반대 매매가 나오면서 바닥에서는 어 오히려 반대 현상이 나타나는데 오늘 종가까지 어떻게 되는지 좀 보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 오늘밤 미국 시장 어 어떻게 될 것 같습니까?음 음, 일단 테크주에 대한 확인을 더 하고 싶어 하는 시장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내일 장 전에 골드만 싹스와 JP 모건 제이스를 비롯한 시티 그룹까지 금융주들의 실적 발표가 예고되어 있어서요. 음. 금융주들의 주가가 최근 부진했던만큼 어 오늘 시장 어 오늘 밤사이 미국 증시를 받더 보더라도 덜 오은 종목 소비제 쪽 금융주 쪽이 오르는 걸 봐서 내일도 다 오는 상승 마감 예상해 보겠습니다. 상승마감 미국 시장은 오히려 금리가 이제 더 안 올라가면서 그죠? 예. 예. 계속 이제 반등을 좀 모색하는 그런 모습들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 다우 오늘 밤 상승 나스닥은 어떻게 됩니까? 나스닥은 하락하겠습니다.

하락. 네. 어 그동안에 계속 상상 왔었는데 오늘 밤은 하락하겠습니다. 어떤 일이요? 어 일단 어제 장에 좀 매수 심리가 많이 위축된 걸로 보였고 시간 내로도 계속 좀 마이크론이나 [콧방귀] 엔비디아 그리고 브로드컴 위주로 타락하는 모습 보여주고 있어서 매수 심리가 좀 돌아오는 모습 보이려면 아무래도 CPI 발표까지 좀 나오는 모습을 지켜봐야 되지 않나 생각했습니다. CPI가 지난 달 CPI가 발표되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얼마? 3.6 3.6인가? 잠깐만요. 어, 한번 볼게요. 3.6 잠깐만요. 장프로 CPI에 어떻게 나올 것 같아요?

어, 코어 CPI 기준으로 좀 그래도 예상치보다는 낮게 나올 수 있지 않나 싶은데 그냥 일반 헤드라인 CPI는 그래도 유가 영향 때문에 좀 높게 나올 것 같습니다. 음. 아, 지금 확인해 봤는데요. 아, 지난 달이 3.4였고요. 이번에는 3.6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예. 코어 쪽 예, 최부사정 자료에 3.6이라고 돼 있어요. 맞습니다. 코어 쪽은 지난달 뭐 이전에 2.4가 나왔는데 2.5로 0.1% 포인트 높게 나올 걸로 보고 있고요. 음. CPI 발표를 앞두고에 CPI가 3.4에서 3.6요 부분이 약간 부담스럽긴 하겠네요.

보니까. 예. 그렇습니다. 음. 그 나스닥은 하락. SP 500은 SNP 500도 비슷한 이유로 소폭 하락하겠습니다. 소폭 하락. 예. 그리고 10년물 국제 금리가 전프로가 올라간다. 근데 보합이긴 했었는데. 예. 그렇습니다. 일단은 어 어제 같은 경우는 휴장이었고 이번 주 전망은 여전히 수폭 상승입니다만 맞다. 휴장이었지. 예. 그리고 오늘은 [목을 가다듬음] 이제 장이 열리는데 오늘 같은 경우는 소폭 상승하겠습니다. 음. 오늘은 어는 일단 지난주 금요일에 보시면 그 2년물이 조금 올라서 소폭 반등이 조금 있었고 휴장이 이제 어제 기준으로도 봤을 때 말씀 오늘 말씀 주셨던 것처럼 유가와 관련해서 좀 이슈가 좀 있었습니다.

이제 원래는 그 러시아 우크라이나 에너지 좀 휴전 기대 쪽으로 장추를 좀 내렸었는데 말씀 사우디 시설 공격 때문에 지정확적 리스크 중동 리스크가 조금 더 부감된 부각 그 부각이 되면서 아무래도 유가 측면에서 반등이 조금 올해 오늘 기준으로는 가장 큰 재료일 것 같아서 수폭 상승 예상이음 알겠습니다. [콧방귀] 빅수 지수는 15에서 그냥 안정적인 거, 안정적인 모습이 나왔다는 니다. 예, 그렇습니다. 뭐 큰 위기가 오거나 뭐 그런 건 아니에요. 그죠? 예. 단지 고금리의 좀 심리적인 요인 그리고 레버리지 뭐 이런 부분들이 엮기면서 좀 변동성을 키우고 있는 거 같습니다.

네. 필반 어떻게 되? 일반은 4일간 연속으로 하락을 해서 다 틀렸는데 어 일단은 그 특히 이제 메모리 반도체 어가 전반적으로 반도체의 어 부정적 심리를 좀 그 실적 발표 나오기 전까지 좀 그럴 거 같아 가지고요. 일단은 하락으로 하겠습니다. 일반 오늘 저녁에 하락이 어제이어서 이어진다. 예. 그러 보니까 나을 연속 빠졌네요. 예. 나을 연속 빠졌습니다. 음. 자, 국내 시장 코스닥은 어, 양봉 납니까? 어, 오늘 양봉입니다. 그 왜냐면 지금 오늘 갭 하나 없으면은 음봉 나올 수 있는데요. 갭합 때문에 지금 연봉 뒀어요. 아, 갭하락 때문에

연봉 난다. 맞. 다만 그 에너지도 되게 약하셨어요. 음. 어제도 에너지가 좀 약해졌다고. 네. 예. 그렇게 얘기했고요. 자, 코스피는 뭐가 자요? 어 고스피는 어 소부장 종목들에서 주성이 빨간불이 지금 들어왔고 두 산테에서나 2% 올라가는데 삼성 하이닉스는 아직 반등은 못 하고 있는 모습이긴 하거든요. 근데 소부장이 올라간다라는 뜻은 오늘 시장이 양봉날 가능성이 높다는 힌트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서 어 지금 -4%긴 한데 양봉으로 그래도 마감해 주지 않을까 싶고요. 어제 볼린저 하단을 강하게 깨고 내려와서 일단 지수 레벨 자체는 조금 낮춰서 봐야 되지 않나 싶긴 한데 이번 주에로 다시 박스 권한으로 들어와야 되는데 그게 가능할지는 좀 더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그래도 오늘은 양봉 예상해 보겠습니다. 어 코스피가 네 음 코스피 아까 시초가 얼마였어요? -3%로 시작 -3.1% 1% 하락해서 6,186포인트로 시작했었습니다. 현재는 -4%입니다. 어 6,186 시작했고 지금 거의 -4%까지 네. 예. 빠져 있다고 그죠? 이번 달 전망태 한 6,500 한 60어요 정도 하락을 예성했었는데 마이너스 한 3.9% 정도 음 확실히 시장이 변동생이 생각했던 것보다는 더 빠지네요. 예. 그리고 밑꼬리 달고 음. 이제 셋째 주, 넷째 주 예. 좀 드라마틱하게 예. 쫙 밑꼬리 달고 쭉 올라가는 모습. 음.

예. 그러면서 잘하면 한 7,300 400 음. 갈 수 있겠다. 예상을 했는데 하락폭이 너무 깊네. 음. 예. 알겠습니다. 코스닥 코스피 다 둘 다 양봉이다. 그죠? 예. 방금 반도체 소부장 얘기하셨는데 실제로이 종목들을 가지고이 매매하거나 투자하고 계신이 반도체 덕후 분들 만나 보요. 별로 시장에 대해서 예. 그렇게 뭐 걱정을 안 하시더라고.이 음.이 종들이 공부를 해보면 워낙 막 좋아지는게 막 눈에 보이다 보니까 뭐 되게 뭐 기분 좋게 막 얘기를 하세요. 기분 좋게 어떤 어떤게 이렇게 막 좋아 보이고 어떤 성장성이 앞으로 어떻게 될 거 같다.

그렇게 얘기하니까 그 인감독이 [콧방귀] 얘기한 것처럼 예 주가가 많이 올라간게 무서운게 아니다. 내가 모르고 투자하고 있는게 무서운 거다. 음. 제일 위험한 거죠. 예. 제일 위험한 거잖아요. 네. 오히려 요럴 때 저희도 마찬가지지만 요즘 뭐 주말에도 공부하고 별주 버전 통해서도 공부하고 하나하나 또 따로 이래 공부를 하다 보면 확실히이 우리가 매달려 있어야 되는 종목은 좀 구조적 성장에 들어갔거나 확실하게이 모멘텀이 나오는 거죠. 예. 그렇죠. 예.이 모멘텀이 나오는데 시장 컨셉보다 더 잘 넣으냐? 시장 컨센 미스하느냐? 예. 항상 그게 관건인가?

예, 그렇습니다. 예. 그리고 또 어 수급인데 수급에 있어서 좀 빈집인지 아닌지 그런 부분도 이제 좀 따져 봐야 되고이 그런 걸 보면 여전히음 시장은 지금 음 주가 하락은 안 들리구나. 저게 좋은 [콧방귀] 기회가 되지 않을까? 예, 그런 생각이 듭니다. 자, 어, 변동성 심한장 어, 채슬리와 함께 슬기롭고 행복한 투자 하시고요. 저희도 좋은 가이드를 계속 해 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공부하면서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채슬리 모닝 브리프 10월 13일 화요일 순서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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