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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삼성전자 주가전망]💡오후14시긴급💡美CPI직전 수급돌변💡외국인 -671만주 투매 뒤 장중 순매수 전환💡CPI 직전 이 신호 모르면 또 털립니다 #삼성전자

미래에서 온 슈퍼개미 · 2026-10-14 · 유튜브 시청 9,958 · Board Views 12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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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마이크론#엔비디아#브로드컴#AMD#금리#SK하이닉스#환율#코스피#현금#JP모건#CXMT#창신메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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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송강우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전자가 전일 외국인 670만주 순매도로 22만8천원까지 급락했으나, 당일 오전 외국인·프로그램이 순매수로 전환하며 반등. 간밤 미국 반도체는 약보합 마감. 미국 9월 CPI(근원 0.2% 예상) 발표를 앞두고 근원물가가 안정되면 금리·환율 부담 완화 기대.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107조 전망 제시. 23만3~5천원 지지, 24만~24만2천원 저항 제시. 다만 오후 수급과 CPI 결과를 확인해야 한다는 조건부 시각.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네, 삼성전자 주주 여러분 반갑습니다. 송강우입니다. 지금 촬영하는 시간이 점심을 막 앞둔 시점인데요, 식사 거르지 말고 꼭 챙겨 드시기 바랍니다. 오늘 삼성전자가 모처럼 상승세를 보이며 출발했습니다. 23만 8,000원에 갭상승으로 출발해 오전 한때 24만 1,500원까지 올라왔고, 지금은 살짝 밀려 시가 부근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02. 그런데 이런 흐름을 보면서도 마음이 편하지만은 않으실 겁니다. 어제 장중에 22만 8,000원까지 빠지는 것을 직접 보셨으니까요. 오늘 2~3% 오른다고 안심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어제 너무 많이 빠져서 잠깐 튀는 것 아니냐, 오후에 다시 빠지는 것 아니냐, 이런 걱정이 더 크실 겁니다. 어제 정리하신 분들은 바닥에서 판 것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드실 수도 있고요. 그래서 저도 오늘 아침의 빨간 불을 그대로 믿지는 않습니다. 어제 그렇게 강하게 나왔던 매도 물량이 오늘도 나오고 있는지, 아니면 안쪽에서 실제로 무언가 달라지고 있는지를 먼저 보고 있습니다.

03. 오전장 흐름까지만 놓고 보면 어제와는 분명히 다른 모습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다만 오후장과 종가 거래가 남아 있기 때문에, 지금의 반등을 바닥이 끝났다고 단정할 단계는 아닙니다. 그래도 어제처럼 공포가 계속 커지는 흐름과는 분명히 달라지고 있습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지금 나오고 있는 빨간 캔들이 진짜 반등의 시작인지, 오전에만 잠깐 튀는 반등인지 구분할 기준을 함께 잡아 드리겠습니다.

04. 그리고 오늘은 좋아요 버튼을 눌러 달라고 부탁드리지 않겠습니다. 대신 이번 주 하락을 버티시고 어제 힘든 장까지 함께 견디셨으니, 오늘부터 흐름을 바꿔 보자는 의미로 댓글에 '대반등' 세 글자만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5. 오늘 삼성전자가 이렇게 올라와서 미국 반도체가 밤사이 강하게 올랐나 싶으셨을 텐데, 그렇지는 않았습니다. 간밤 미 증시는 약보합으로 마감했습니다. 상승세는 아니었지만 많이 빠진 장도 아니었습니다.

06. 항목별로 보면, 마이크론은 3.63% 가까이 빠졌고 엔비디아와 브로드컴도 모두 하락 마감했습니다. AMD와 인텔은 1%대 상승으로 마감했고요. 즉 반도체 전체가 한 방향으로 확 돌아선 장은 아니었습니다. 메모리주에는 아직 불안이 남아 있었고, AI 대형주 일부에서만 수급이 다시 붙은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간밤 미국장을 보면서 오늘 삼성전자도 약세로 출발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07. 그런데 오늘 삼성전자는 오전부터 마이크론의 약세를 그대로 따라가지 않았습니다. 어제 크게 밀린 뒤 반등을 만들어 냈고, 오전 한때 24만 원 선까지 회복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흐름을 정확히 보기 위해 먼저 확인할 것이 있습니다. 어제 그토록 무섭게 쏟아졌던 매도가 오늘도 이어지고 있는가 하는 점입니다.

08. 오늘 밤 9시 30분에 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됩니다. 최근 시장을 눌렀던 금리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큰 일정입니다. 다만 헤드라인 숫자만 보고 물가가 높다며 큰일이 났다고 볼 필요는 없습니다. 시장 예상은 전월 대비 전체 CPI 0.6%, 근원 CPI 0.2% 정도인데, 최근 유가가 많이 올라서 전체 물가가 높게 찍힐 수 있다는 점은 시장도 이미 알고 있습니다.

09. 오늘 제가 유심히 볼 부분은 에너지를 뺀 근원 물가입니다. 근원 CPI가 0.2%, 2% 부근에서 안정적으로 나온다면, 최근 물가 상승의 상당 부분을 유가 영향으로 해석할 여지가 생깁니다. 최근 미국 장기금리가 5%대까지 올라오면서 금리를 한 번 더 올릴 것이라는 우려가 많았는데, 이 공포가 조금만 꺾여도 국채금리와 달러가 진정될 명분이 생깁니다. 이것이 국내 시장에도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10. 최근 외국인이 한국 시장,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강하게 빠져나간 이유는 기업 실적이 무너졌기 때문이 아닙니다. 삼성전자는 3분기 영업이익 10조 7,000억 원이라는 기록을 세웠고, SK하이닉스도 약 8조 원의 영업이익이 예상됩니다. 실적 때문에 외국인이 떠났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외국인이 빠져나간 가장 큰 이유는 금리, 환율, 그리고 위험 회피 심리가 함께 작용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밤 근원 물가가 무난하게 나온다면, 외국인이 한국 시장에서 등을 돌려야 할 이유 하나는 사라질 수 있습니다.

11. 이제 수급을 보겠습니다. 어제 삼성전자 외국인 순매도는 무려 670만 주를 넘었습니다. 이 정도면 어제 주가가 23만 4,000원대까지 밀린 이유를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흐름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점심을 앞둔 현재 외국인은 약 21만 8,000주를 순매수하고 있고, 기간도 플러스로 돌아섰습니다.

12. 더 중요한 것은 어제 크게 나오던 매도가 오전에는 일단 끊겼다는 점입니다. 프로그램도 어제는 535만 주 순매도였는데, 오늘은 현재 약 20만 주 순매수로 돌아섰습니다. 순매수 증가분으로 치면 556만 주가 돌아왔다고 보셔도 됩니다. 즉 어제 삼성전자를 강하게 눌렀던 외국인과 프로그램이 오늘 오전에는 동시에 방향을 바꿨습니다.

13. 다만 시장 전체로 보면 아직 방심할 수 없습니다. 코스피 전체에서는 외국인이 여전히 4,000억 원 넘게 순매도 중입니다. 외국인이 한국 시장 전체를 좋게 보고 돌아온 것은 아닙니다. 시장 전반은 여전히 매도 우위이고, 삼성전자에서 먼저 매도를 멈추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이 차이가 오늘 꽤 중요하다고 봅니다.

14. 남은 질문은 하나입니다. 이 매수 흐름이 오후까지 유지되는지입니다. 분봉상으로 지금 자리는 가장 헷갈리는 자리입니다. 오전에 24만 500원까지 올랐다가 지금은 23만 7,000원대까지 내려와 있습니다. 현금 비중이 있는 분은 들어가야 하나 고민될 것이고, 보유 중인 분은 고점에서 밀린 만큼 반등 때 털고 나가야 하나 고민될 겁니다.

15. 저는 가격만 보고 판단하지 않겠습니다. 가격도 중요하지만 딱 두 가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외국인이 오전의 매수를 계속 유지하는지, 그리고 프로그램이 다시 매도로 뒤집히지 않는지입니다. 오후까지 두 흐름이 살아 있다면, 오늘의 반등은 단순한 반발 매수보다 의미가 커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주가가 버티는 것처럼 보여도 외국인이 다시 큰 폭으로 매도하고 프로그램까지 음전한다면, 오전 반등에 큰 의미를 둘 필요는 없습니다. 같은 23만 7,000원이라도 외국인과 프로그램이 던지는 23만 7,000원과 매수 우위를 유지하며 버티는 23만 7,000원은 전혀 다른 자리입니다.

16. 거래 창구도 보겠습니다. 현재 삼성증권 창구에서 약 88만 5,000주가 매수되고 있고, 다이와에서 32만 8,000주, CLSA에서 10만 주, JP모건과 모건스탠리에서 각각 7만 주, 6만 주 매수가 잡혀 있습니다. 어제는 해외 창구들이 대부분 매도 상위에 이름을 올렸는데, 오늘 오전에는 그 그림이 이어지고 있지 않습니다.

17. 오늘부터 반도체 대전이 시작됐고, 삼성전자는 HBM4, 4나노 베이스다이, 2나노 GAA, 첨단 패키징 등 차세대 제품을 한꺼번에 내놨습니다. 어제는 시장이 중국 CXMT, 즉 창신메모리의 서버 메모리 진출 소식을 보면서 공포를 크게 반영했습니다. 그런데 전문가들의 진단을 들어 보면 기술이 과장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18. 저는 이 부분을 중국의 기술 진전으로 보되, 출시와 양산, 계약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봅니다. 어제도 말씀드렸듯이 말이 안 되는 뉴스는 쳐다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중국이 기술을 키우는 동안 삼성전자도 가만히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19. 아래쪽에서는 23만 3,000원에서 23만 5,000원 부근이 핵심입니다. 오후에 한 번 더 이 부근으로 눌리더라도 외국인과 프로그램이 오전처럼 버텨 준다면, 어제 22만 8,000원의 저점이 의미를 갖기 시작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제는 가격이 내려갈 때 수급도 함께 무너졌으니, 오늘은 가격이 눌려도 수급이 버티는지를 보는 것입니다. 반대로 23만 3,000원 아래로 크게 밀리면서 외국인이 큰 폭으로 음전하고 프로그램도 다시 매도로 돌아선다면, 아직은 대기해야 합니다. 그때는 오늘 오전 반등을 어제 급락에 대한 반발 매수 정도로 낮춰 보시면 됩니다.

20. 위쪽에서는 오전에 막혔던 24만 원대, 24만~24만 2,000원 구간을 다시 올라와야 합니다. 이때도 단순히 24만 원을 찍는 것보다 외국인과 프로그램이 방향을 유지하며 함께 넘어가는지가 중요합니다. 그래야 오늘의 반등을 한 단계 높여 볼 근거가 생깁니다.

21. 어제는 공포가 극단적으로 컸던 날이었습니다. 오늘 오전에는 그 공포가 그대로 이어지기보다 처음으로 멈추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현재 외국인은 매수로 돌아섰고 프로그램도 플러스권으로 돌아섰습니다. 다만 이것으로 외국인이 완전히 돌아섰다고 말씀드리기에는 이릅니다. 오후장과 종가 거래에서 수급은 언제든 달라질 수 있습니다.

22. 지금까지 확인된 것은, 어제까지 없었던 첫 번째 변화가 오늘 오전에 나타났다는 점입니다. 이 흐름이 오후까지 살아 있고 오늘 밤 CPI도 크게 흔들리지 않고 넘어간다면, 내일부터는 삼성전자 반등 쪽에 오늘보다 한 단계 더 무게를 실어 볼 수 있습니다.

23. 저희 소통방에 들어와 계신 분들께는 오늘 오후 수급과 밤사이 발표되는 CPI를 이어서 체크해 드리겠습니다. 아직 소통방에 참여하지 않으셨다면, 화면에 띄운 제 개인 연락처로 도움 요청을 남겨 주십시오. 소통방 입장 링크와 삼성전자의 대응 기준을 함께 보내 드리겠습니다.

24. 어제 나온 공포장을 함께 견디셨으니, 오늘 나온 첫 번째 반등의 흐름이 이번 주 내내 이어지면 좋겠습니다. 댓글로 '대반등', '폭등', '삼성전자 돌파' 등 우리 주주님들의 의지를 한 줄씩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삼성전자 분석은 여기까지입니다. 지금까지 미래에서 온 슈퍼개미 송강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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